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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공무원들의 전당

2017

끈기와 집념으로 이어가는 고려인삼의 명맥

끈기와 집념으로 이어가는 고려인삼의 명맥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영창

우라나라의 인삼은 재래종으로 재배하면서 병도 많이 거리고 수량도 불규칙해 재배관리가 까다롭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김영창 연구사는 그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10년의 연구 끝에 염류에 저항이 강한

'천량'과 점무늬 병에 강한 '고원', 적변 현상이 적은 '천명' 품종개발에 성공했다.

다른 작물들과 달리 품종 육성기간이 길고, 종자 수확량이 적고 4년이 돼야 종자를 수확할 수 있어

육종이 어려운 인삼이지만 김영창 연구사는 훗날 후배들의 연구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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