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언론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조회 테이블로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개방교류과) 정부 인사교류로 칸막이는 낮추고 성과는 높인다
작성일 2019-12-03 조회수 641
작성일2019-12-03
조회수641
첨부파일 191204 (개방교류과) 정부 인사교류로 칸막이는 낮추고 성과는 높인다.hwp 다운로드(다운로드 78 회)    바로보기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사교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2019년 정부 인사교류 워크숍’을 3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와 연구기관·공공기관의 인사교류자 130여 명이 참석해 인사교류 우수사례와 교류자 경험 사례 발표 등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먼저, 2018년 인사교류 우수기관인 기획재정부, 부산광역시가 정부 내 인사교류 성과를 발표했다.
○ 기획재정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위공무원을 인사교류로 정책조정기획관에 임명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AI) 경제, 데이터 경제 등 중기 활성화 계획 수립과 바이오·물류 등 유망 서비스 산업 혁신 전략을 확산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
○ 부산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장급 인사교류로 ‘드론 기업 지원 허브’, ‘남해안 탄성소재 벨트’ 조성 등 지역 신산업 혁신과 육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 정부 내 인사교류뿐만 아니라 정부와 공공기관 간 인사교류 우수사례도 소개됐다.
 ○ 소방청은 지난해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인사교류를 통해 의사 인력을 확보해 응급의료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고 있다.
 ○ 통일부는 통일교육원의 북한인권 분야 전문가를 인사교류로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장에 임명하여 유관기관 협조로 북한인권 기록 정책을 수립하고 정기포럼과 학술회의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

 

□ 인사혁신처에서는 기관 간 협업 증진과 범정부적 인력 활용을 위해 고위공무원 진입 시 타기관 인사교류 경력을 의무화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 교류기간을 연장하거나 공모직위를 인사교류로 활용할 경우 인사혁신처 사전협의를 생략하도록 교류절차도 간소화했다.
 ○ 그 결과, 지난 11월말 기준 중앙부처간 334개 직위, 중앙부처-지자체 간 364개 직위, 중앙부처-공공기관 간 62개 직위 등 총 760명이 인사교류 중이며, 각 분야에서 인사교류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인사교류는 개인의 능력발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공공부문 내 협업 문화 조성과 정부 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인사혁신처는 공직자들이 범정부적 시야를 갖도록 핵심인재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인사교류가 조직의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2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