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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재정책과) 2020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4일부터 시작
담당자 작성일 2020-02-03 조회수 2241
담당자
작성일2020-02-03
조회수2241
첨부파일 200204 (인재정책과) 2020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4일부터 시작.hwp 다운로드(다운로드 473 회)    바로보기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
 ○ 올해 공채시험은 이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월 15∼18일 9급 공채 원서접수, 2월 29일 5급·외교관 1차 시험, 3월 28일 9급 공채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여러 제도 개선 사항이 반영된다.

 

□ 올해부터는 5급 공채 지역모집 수험생의 시험장소 선택권이 확대돼 수험생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역 중 본인이 희망하는 시험장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 종전에는 모집지역별로 정해진 일정 시험장소(서울 등 5개 특별·광역시)에서만 응시할 수 있었다.
   * 2019년 5급 공채 지역모집 지원 인원: 1,146명(일반행정, 건축, 농업 등)

 

□ 장애인 응시자 등을 위한 편의지원 제도가 더욱 정교하게 운영된다.
 ○ 지난해 도입된 ‘장애인 등 편의지원 사전신청제’가 올해도 시행돼 필요한 경우 원서접수 기간 외에도 1월과 6월, 12월 등 3회에 걸쳐 사전 편의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 장애인 편의지원 시험장 선정 시에는 초·중등 교육정보 공시서비스인 ‘학교알리미’를 활용하여 장애인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보다 적합한 시험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 편의지원(예시): 점자문제지·답안지(시각), 음성지원컴퓨터(청각), 휠체어 전용책상(하지지체), 별도 시험실 배정(임신부) 등

 

□ 또한, 5급·7급 공채 영어능력검정시험에서 듣기평가가 면제되는 청각장애인의 범위가 확대된다.
 ○ 지금까지는 두 귀의 청력 손실이 80데시벨(dB) 이상(기존 청각장애 2‧3급)인 사람이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두 귀의 청력 손실이 60데시벨(dB) 이상이면서 말소리 분별력이 50% 이하인 사람도 면제된다.

 

□ 한편, 재경직 7급과 조경직을 처음으로 공채로 선발해 관련 분야의 젊은 인재들을 공직에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 올해는 재경직 7급 10명과 시설조경직 5급 2명, 9급 7명 등 9명을 각각 선발한다.

 

□ 조성주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은 “전문성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두루 갖춘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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