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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사제도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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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사제도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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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30(현재 1페이지 / 총 29 페이지)

(응시표 미지참) 응시표를 분실했습니다. 시험을 볼 수 없나요?
[답변]

응시표를 분실했더라도 시험응시가 가능하지만 응시표가 없을 경우 본인의 시험장 및 시험실 좌석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9급공채 행정직군의 제4·5과목 선택과목명 등을 알 수 없으므로 가급적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응시표를 재출력 · 지참하신 상태에서 시험장에 오시기 바랍니다.


응시표는 최종시험 종료 시까지 언제든지 다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

(귀마개 사용) 필기시험을 볼 때, 스펀지로 된 귀마개는 사용 가능하나요?
[답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는 스펀지 형태로 된 귀마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험 당일 시험감독관이 해당 귀마개가 통신기능이 장착된 제품인지 등을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이 절차만 따르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참고로, 귀마개 착용으로 인해 시험감독관의 종료시간 예고, 종료 알림벨 등을 듣지 못해 발생되는 문제는 본인의 귀책사유이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정테이프 제공여부) 시험당일, 수정테이프를 본인이 가져와야 하나요? 만약 안 가져온 경우 시험본부에서 제공해 주는 건가요?
[답변]

수험생 본인이 정품 수정테이프를 구입하여 시험장에 가져오셔야 합니다.


시험장 시험본부 및 시험감독관이 수정테이프를 개별적으로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시험시간 중에 옆 좌석의 수험생에게 수정테이프를 빌려서 사용하는 것도 다른 수험생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허용되지 않습니다.


* 응시자 간에 수정테이프를 상호 주고 받을 경우 부정행위로 처리됩니다.

(수정액, 수정스티커 사용금지) 답안을 수정할 때 수정액이나 수정스티커의 사용도 가능합니까?
[답변]

답안을 잘못 표기했을 경우에는 답안지를 교체하여 사용하거나 수정테이프를 활용하여 답안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답안의 수정은 오로지 수정테이프로만 해야 하며, 수정액과 수정스티커는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수정액 사용 후 마르지 않은 채로 답안지를 제출하거나 수정스티커를 불완전하게 부착한 경우에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며, 또 OCR기기에 의한 판독과정에서 기계결함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수정액과 수정스티커는 엄격히 사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답안 표기) 답안지 작성시간이 부족하여 답안마킹을 점으로만 살짝 찍었는데, 이러면 OCR기기가 인식을 하지 못하나요?
[답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모든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제1차 필기시험은 OCR(이미지스캐너)기기에 의한 판독 결과로만 채점이 됩니다.


수험생은 인사혁신처에서 공고하는 “응시자 준수사항”에 따라 답안을 올바르게 표기해야 하고, 잘못된 표기로 답안을 마킹한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판독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전적으로 수험생 귀책사유에 해당하여 불이익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는 적절한 시간배분을 통해 답안 표기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5급 2차시험 녹색펜 사용) 5급공채 2차시험에서 청·흑색 필기구가 아닌 녹색모나미 플러스펜도 사용 가능합니까?
[답변]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의 제2차시험 답안지를 작성할 때에는 통상적인 농도와 굵기의 흑색 또는 청색 필기구만을 사용하여야 하며, 하나의 답안지에는 색상, 굵기 등이 동일한 필기구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녹색 필기구나 사인펜, 연필 종류 등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원본 답안지가 아닌 사본 답안지로 채점을 하는데 흑색·청색이 아닌 다른 색깔의 펜 등은 스캔·복사로 사본을 제작할 경우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져 채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량 수성사인펜) 시험장 정문에서 나눠주는 수성사인펜으로 답안 마킹을 했는데, 판독이 제대로 안되어 점수가 제대로 안 나왔어요. 난감하네요.
[답변]

시험 당일 공무원 학원 관계자가 나눠 준 사인펜을 사용한 경우, 기존 시험에 합격한 선배·친구의 수성사인펜을 물려받아 사용한 경우 등은 농도 및 발광물질 등에 문제가 있어 답안지 판독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로 전체 또는 일부 답란이 제대로 판독되지 않아 불합격되는 수험생이 매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지정펜 사용에 따른 불이익) 9급공채 필기시험 성적을 확인했는데, 전 과목이 “0”점으로 나왔습니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답변]

필기시험 답안지에 답안을 마킹하면서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이 아닌 다른 필기구를 사용하셨거나 아니면 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불량 수성사인펜을 사용하신 경우로 판독결과 '0점‘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부적정한 필기구 사용에 따른 불이익 방지를 위해 시험 시작 전에 반드시 가지고 계신 필기구가 적절한 필기구인지 면밀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적색펜 등 예비마킹 절대 금지) 선택형 답안지에 적색펜이나 연필로 예비마킹을 한 후에 컴퓨터용 흑색사인펜으로 답안을 작성해도 되나요?
[답변]

2014년부터 모든 공개경쟁채용시험 제1차(선택형) 필기시험의 채점은 OCR(이미지 스캐너)기기에 의한 판독결과에 의해서만 처리됩니다.


OCR기기로는 연필, 형광펜, 적색펜 등 펜의 종류와 색깔에 관계없이 모두 판독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예비마킹으로 인한 불이익(더블마킹으로 해당 문항 무효처리)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 만을 사용하여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미국 공인회계사 인정여부) 세무직렬에서 공인회계사 자격 소지자는 5%의 가산점을 받던데, 이 때 미국 공인회계사(AICPA)도 해당되는지요?
[답변]

6급이하 채용시험에서 가산점 적용대상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법이나 그 밖의 법령에 따른 자격증 중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에서 정한 자격증에 한합니다. 세무직렬에 가산점이 인정되는 자격증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뿐이며, 귀하께서 말씀하신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자격증 취득 유효시점) 만약 7.24일에 세무사 2차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 때, 합격자로 결정되면 8월18일 시행예정인 7급공채 세무직렬 시험에서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나요?
[답변]

「세무사법」제3조에 의하면, 세무사 자격은 세무사 자격시험(1차+2차) 합격과 동시에 인정됩니다. 따라서 귀하가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세무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한 경우라면 5%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변리사, 법무사, 관세사 및 변호사도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그 자격이 바로 인정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격증으로는 가산점을 받을 수 없나요?
[답변]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1 및 별표12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1급은 6급이하 사회복지직렬 채용시험에서 5%의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다만,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7급 및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는 사회복지직렬을 선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없습니다.


참고로, 사회복지직렬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으로 정해 별도로 가산점을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취업지원 가점 적용횟수 제한)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의 경우 최대 몇 번의 채용시험에서 가점적용을 받을 수 있나요?
[답변]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제31조에 따라, 6급이하 채용시험에서 취업지원 대상자에게 과목별 만점의 5% 또는 10%에 해당하는 점수를 가산하고 있습니다. 이 때,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 부여에 대한 횟수 제한은 없으므로 귀하가 응시하는 매 시험마다 과락만 아니라면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면접시험에서 취업지원 가점 적용여부) 면접시험에서 취업지원대상자의 경우 가점이 반영 되나요?
[답변]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제31조제2항을 보면, 점수로 환산이 불가능한 시험은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을 부여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채용시험의 면접에서는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이 별도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동 법률 제31조제3항에서 규정한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합격 30% 상한제는 적용하여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합격선) 합격선 현황을 보면 일부 모집단위에만 유공자 합격선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던데 어떤 경우인가요?
[답변]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선발예정인원의 30%를 초과하게 될 경우, 취업지원대상자 가점합격 30% 상한제(「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 제31조제3항) 규정에 따라 해당 모집단위 합격선 이상의 성적을 얻었더라도 당해 선발예정인원의 30%를 초과하는 국가유공자는 최종 탈락됩니다. 이 때, 일반 합격선 보다 높은 국가유공자 합격선이 별도로 결정되는데 이를 모집단위별 합격선 통계에 포함하여 공지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합격선이 별도로 기재되지 않은 모집단위는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선발예정인원의 30%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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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17-09-29
최종 확인일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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