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title type="text">보도자료</title><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list" rel="self"/><updated>2026-08-10T07:02:10.000Z</updated><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달라진 임신·출산·육아 지원 한눈에' 안내자료 발간</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임신·출산을 준비하거나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공무원에게 필요한 지원 제도를 담은 안내자료가 새롭게 나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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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최근 달라진 임신·출산·육아 지원 인사제도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 「행복한 출산·양육을 위한 공무원 인사제도 활용 안내자료(가이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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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정판은 지난 2024년 안내자료 발간 이후 새롭게 도입되거나 확대된 휴직·휴가·수당 제도 등이 반영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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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으로는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도입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연령․학령 확대 ▲육아휴직수당 인상·지급기간 확대 ▲가족수당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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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면 기존에는 여성 공무원에게만 있던 임신검진 휴가가 배우자 검진에 동행할 수 있도록 남성 공무원에게도 10일 범위 내 휴가가 부여되는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휴가가 소개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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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성보호시간 제도도 기존에는 공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1일 2시간 보장됐지만, 개정된 제도는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기간은 신청 시 반드시 승인하도록 의무화됐다는 점이 안내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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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공무원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 지원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자주 제기되는 문의사항도 질의응답 형식으로 추가해 넣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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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임신·출산을 준비하거나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공무원들이 관련 인사제도를 활용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우리 사회의 저출산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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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부처에 배포된 안내서는 인사처 누리집(www.mpm.go.kr)을 통해 누구든지 내려받을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8-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8-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1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전진</name></author><title type="text">"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lt;span style="font-family: 굴림;">&amp;nbsp;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lt;br /> &lt;br /> &amp;nbsp;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amp;middot;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5일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lt;br /> &lt;br /> &lt;span style="color: #0000ff;">&lt;strong>&amp;nbsp;◆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은 공직사회'&lt;/strong>&lt;/span>&lt;br /> &lt;br /> &amp;nbsp;지역과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사정책을 추진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지역&amp;middot;청년 지원 인사) &lt;/strong>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를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인재추천채용제 7급과 9급 추천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지역 청년에게 공직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지역 근무를 전제로 하는 공무원 채용에서는 해당 지역에 15년 이상 장기 거주한 사람에게 가산점 3%를 부여하는 지역가산점 신설도 추진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경력 채용 시 창업 등 개인사업자 경력과 자격증 취득 전 업무경력까지 인정하고, 학위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청년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춘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청년 공무원 처우개선 및 성장지원) &lt;/strong>청년세대 공무원의 처우와 성장 기회도 강화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내년도 9급 초임 보수를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신규 7&amp;middot;9급 공무원 기본교육 강화, 상담(멘토링) 진행 등 공직 적응을 지원(온보딩)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실무급 공무원의 국제기구 고용 휴직을 신설해 국제전문가로 성장시킬 기회도 확대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lt;span style="color: #0000ff;">◆ 공직역량 강화 '실력 있는 공직사회'&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평생 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하고, 민간의 인재를 영입하는 한편, 조기승진 경로 신설, 공직자의 문제해결능력&amp;middot;인공지능역량을 강화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전문가 공무원 양성) &lt;/strong>인공지능, 특허기술심사, 산업안전 감독&amp;middot;수사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가 공무원을 확대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2028년까지 전문가공무원을 1,200명 이상 확보를 목표로, 전문 분야를 신설&amp;middot;확대하고 부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6급부터 전문관, 수석전문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성 성장 경로를 마련한다.&lt;br /> &lt;br /> &amp;nbsp;특히, 범정부적인 협업이 필요한 인공지능 분야 등의 전문가 공무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정책현안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민간 우수인재 영입) &lt;/strong>민간의 우수한 경험과 역량도 공직에서 적극 활용한다.&lt;br /> &lt;br /> &amp;nbsp;민간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개방형 직위를 오는 2030년까지 50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연봉 자율책정 특례 분야와 직위를 통해 각 부처가 민간 수준의 연봉을 책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조기승진 경로 신설) &lt;/strong>공직 내부에서는 성과와 능력 중심의 성장 경로를 넓힌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우수한 6급 공무원이 실적과 역량검증을 거쳐 5급으로 빠르게 승진할 수 있도록 5급 조기승진제를 운영하고,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7급 공무원에게도 신속한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공직 인공지능 역량 강화 및 인사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lt;/strong>공직사회 전반 인공지능 활용 역량도 높인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무원이 인공지능 구독, 교육 수강 등 직무 관련 학습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학습비 계좌를 도입해 구독, 수강료를 지급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 공무원 대상 인공지능 교육과 문제해결형 인공지능 전환 공동연수(워크숍)도 운영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인사처는 자체적으로 인공지능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인 '에이큐브(A-CUBE) 프로젝트'를 추진해 업무에 활용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올해는 증빙자료 정리, 회의록 초안 작성 등 중앙징계위원회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적합 업무를 발굴, 확산할 계획이다.&lt;br /> &lt;br /> &lt;span style="color: #0000ff;">&lt;strong>&amp;nbsp;◆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공직사회'&lt;/strong>&lt;/span>&lt;br /> &lt;br /> &amp;nbsp;공직사회 책임성 제고를 위해 공직자들이 국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활성화하고, 고위공무원의 성과 책임을 강화하며, 보유 재산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적극행정 활성화 기반 마련) &lt;/strong>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추진 여건을 개선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적극행정 보호관, 내&amp;middot;외부 자문 변호사 등을 포함한 지원단을 구성해 법률상담부터 소송 대응까지 맞춤형 보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적극행정 사례는 짧은 영상(숏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고, 신설 기관이나 적극행정 평가 미흡 기관 등에 대한 맞춤형 자문도 확대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공무원 성과책임 강화) &lt;/strong>보수의 직무 가치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직무급 지급 대상 확대, 지급대상 세분화 등 개선방안을 마련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고위공무원 적격심사 결과 부적격으로 결정된 경우, 직권강임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한다.&amp;nbsp;&lt;br /> &lt;br /> &lt;strong>&amp;nbsp;(공직윤리 제도 개선) &lt;/strong>공직윤리와 기강도 확립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직자가 보유한 가상자산&amp;middot;비상장주식 심사를 강화하고, 재산공개대상자의 경우 단일 종목 상장지수펀드(ETF)의 종목명&amp;middot;수량 등을 공개해 고위공직자가 보유한 재산 투명성을 높인다.&lt;br /> &lt;br /> &amp;nbsp;소극행정, 혐오 표현 등 징계를 강화하는 한편, 마약류를 취급하는 공무원에 대한 마약 검사 근거를 신설해 공직 기강을 확립한다.&lt;br /> &lt;br /> &amp;nbsp;이 밖에 인사처는 일하다 다치거나 순직한 공무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등 일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한다.&lt;br /> &lt;br /> &amp;nbsp;위험직무순직 공무원에 대한 유족보상금 특례 적용 대상을 직무 성격에 따라 확대 운영하고,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를 통해 치료 이후 재활과 직무 복귀까지 지원한다.&lt;br /> &lt;br /> &amp;nbsp;특히,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헌신을 국가가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해 법정기념일('가칭 공무상 재해 공무원의 날') 지정도 추진한다.&lt;br /> &lt;br /> &amp;nbsp;재해예방과 마음건강 지원도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 재해예방을 위한 규정을 마련, 기관별 건강&amp;middot;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11개에서 2029년까지 권역별 1개 이상(16개)으로 확대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경찰&amp;middot;소방 등 정신건강 고위험 직군에 대해서는 범정부 특수직군&amp;middot;집단 자살 예방대책을 수립해 직군별 특성에 맞는 보호 체계도 마련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정부의 변화는 결국 공직사회가 얼마나 실력 있게 일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며, 헌신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가에 달려 있다"라며 "인사혁신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이 체감하는 유능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lt;/span>&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8-05T09:10:00.000Z</published><updated>2026-08-06T00:19:03.40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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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8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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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모 직위는 11개로 권익위, 외교부 등 10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6개, 과장급 5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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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 중앙행심위 상임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3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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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행정심판, 외교, 문화 등 고위공무원단 민간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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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공단 직위는 ▲권익위 중앙행심위 상임위원 ▲외교부 주인도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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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 중앙행심위 상임위원은 행정부·청 위법·처분, 부작위에 대한 행정심판 사실관계 확정 등을 관장하며, 법무, 법학, 행정학 또는 행정쟁송 등 국민권익 구제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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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인도대사관 공사참사관은 한-인도 실질 협력 증진, 경제·통상 관련 외교교섭, 우리 기업 진출 지원 등을 관리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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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러시아연방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재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문화·예술 관련 협력(네트워크) 구축, 홍보 활동 기획 등을 총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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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 직위 모두 어학 및 관련 분야의 경력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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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은 공연작품의 예술성 향상 및 제작체계 구축, 국립극장 상표(브랜드) 가치 극대화, 국내·외 교류 협력 등 고객 소통(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을 담당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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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대본, 연출, 문화예술 관리·경영 등 공연예술 분야의 경력 또는 실적 요건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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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경찰병원장은 경찰공무원의 진료 및 건강, 경찰 관련 특수질환 관련 전문 진료, 소방공무원 질병 연구 및 진료 등을 총괄하고, 보건·의료서비스 관련 경력을 갖춘 인재는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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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은 학술조사·연구 및 연구개발, 국내·외 교류 협력, 책임운영기관 운영 및 소속기관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고고·미술·건축·안전 방재 등의 경력 요건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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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해양, 감사, 방위 등 과장급 직위 전문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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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은 양성평등정책 계획 수립 및 법령 제·개정, 위원회 운영, 성희롱·성폭력 예방정책 및 대응 등을 관리하고, 교육·양성평등, 여성교육 관련 정책 등 관련 경력 요건을 갖춘 인재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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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국립국악원 민속국악원장은 국악의 세계화·대중화를 위한 국악 공연·연수·교육 진흥, 국악연구 확대, 기반 시설 확충 등을 총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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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공연·교육·연구 등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인재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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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은 해양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증거조사 및 심리, 본안 재결 등을 관장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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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 사고 조사 및 심판, 선박 운항, 해사 안전 등 관련 경력 요건을 갖춘 민간 인재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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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청 미래전력사업본부 과학화체계사업팀장은 과학화경계체계 분야 전략 수립, 예산관리, 구매사업 협상, 연구개발사업 등을 관리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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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력 개선사업, 무기체계 업무, 국방 과학기술 등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인재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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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8-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8-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5개 정부위원회, 국민 추천제로 '청년위원'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5개 정부위원회에서 청년위원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로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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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내달 18일까지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통해 정부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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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추천으로 청년위원을 선출하는 위원회는 ▲문체부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과기부 국가지식정보위원회 ▲행안부 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회 ▲과기부 생명공학정책심의위원회 ▲재경부 조달정책심의위원회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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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청년위원 추천 기간은 8월 3일부터 10일까지이고, 조달정책심의위원회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추천을 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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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회별 추천 기간이 각각 달라 '청년인재디비(www.2030db.go.kr)'에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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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대상은 부처별 소관 위원회와 관련된 지식과 경험이 있는 만 19~34세 청년으로, 지원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청년인재디비' 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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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 국민추천제 누리집에서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위원회 후보자 모집에 응모할 경우, 청년인재디비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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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추천은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선발에 국민 참여를 확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각 정부위원회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참신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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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이번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국민 추천을 계기로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국민 추천제가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추천을 계기로 국민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8-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8-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전진</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family:굴림;">&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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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5건에 대해 취업심사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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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5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9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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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5건은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lt;/span></content><published>2026-07-3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30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시킨 공무원 등 특별 포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소송 비용 부담을 줄여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고, 순직 심의에 국민을 처음 참여시킨 공무원들이 총 3,2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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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기존 관행을 깨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 편익과 행정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특별성과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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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상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포상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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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자는 성과검증, 적격성 심사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성과심사위원회를 거쳐 6건이 선정됐다.&lt;br />&#xd;
&lt;br />&#xd;
 7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 성과는 ▲공무원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 폐지 ▲국민 참여로 순직 심의 의사결정 투명성 제고 2건이다.&lt;br />&#xd;
&lt;br />&#xd;
 연금복지과 손현주 사무관 등 2명은 적극행정을 하다 피소당한 공무원에게 보장하는 공무원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 &lt;br />&#xd;
&lt;br />&#xd;
 공무원이 피소 시 겪는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소신 있는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lt;br />&#xd;
&lt;br />&#xd;
 재해보상심사담당관 양세연 사무관 등 3명은 전문가 중심, 비공개로 운영되던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운영 방향을 국민 참여 심의로 처음 개편했다.&lt;br />&#xd;
&lt;br />&#xd;
 전문가 위주였던 순직 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 참여를 통해 순직 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lt;br />&#xd;
&lt;br />&#xd;
 500만 원의 포상금은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 인사상 처우개선 ▲육아휴직 대상 확대 및 난임휴직 신설 ▲공무상 재해 심의자료 처리 절차 단축 3건이 선정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기획과 이효민 서기관 등 2명은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 특별승진제도 도입, 근속 승진 기간 단축 등 인사상 우대방안을 마련했다.&lt;br />&#xd;
&lt;br />&#xd;
 격무·정근 가산금 등 수당체계를 신설해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lt;br />&#xd;
&lt;br />&#xd;
 또한, 인사혁신기획과 이상필 사무관 등 3명은 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 상향 등 휴직제도 개선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했다.&lt;br />&#xd;
&lt;br />&#xd;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을 8세(초등학교 2학년)에서 12세(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확대했고, 난임 치료를 위한 난임 휴직을 별도 휴직 사유로 신설해 육아친화적 공직 환경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xd;
&lt;br />&#xd;
 재해보상정책담당관 김수진 사무관 등 2명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재해보상시스템을 연계해 공무상 재해 심의자료 처리 절차를 단축했다.&lt;br />&#xd;
&lt;br />&#xd;
 공문으로 요청·전송하던 인사·복무자료를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해 심사청구를 간소화하고 청구인의 편의를 높였다.&lt;br />&#xd;
&lt;br />&#xd;
 누리집 전산장애 탐지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한 데이터정보담당관 조석상 사무관은 300만 원의 포상을 받는다. &lt;br />&#xd;
&lt;br />&#xd;
 조 사무관은 자체 기술을 활용해 '장애 실시간 탐지 소프트웨어'를 개발·구축했다.&lt;br />&#xd;
&lt;br />&#xd;
 '사이버안전센터' 관제 대상인 13개 기관의 대국민 누리집 162개를 24시간 상시 탐지해 장애 대응 속도, 서비스 안정성 대폭 향상, 운영비 절감 등의 성과를 거뒀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특별성과 포상이 낡은 관행과 소극적인 행정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23T06:30:00.000Z</published><updated>2026-07-23T06: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사회 소극행정, 혐오 표현 엄중 처벌"</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직무태만, 소극행정 등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를 처리하지 않고 미루거나 방치한 공무원은 최소 '감봉' 이상의 징계를 받게 된다.&lt;br />&#xd;
&lt;br />&#xd;
 개인 또는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혐오 표현을 사용해 품위를 훼손한 공무원도 별도 징계기준을 적용해 엄중히 책임을 묻는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lt;br />&#xd;
&lt;br />&#xd;
 우선, 일정한 처분이나 행위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이를 하지 않는 부작위‧직무태만과 소극행정을 엄중하게 처리한다. &lt;br />&#xd;
&lt;br />&#xd;
 기존에는 부작위‧직무태만 비위가 성격이 전혀 다른 징계기준에 포함돼 있었으나, 앞으로는 부작위‧직무태만을 별도 비위 유형으로 분리하고 징계 최소 기준을 '견책'에서 '감봉'으로 강화한다.&lt;br />&#xd;
&lt;br />&#xd;
 소극행정은 부작위 등으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 재정상 손실을 발생하게 한 결과까지 포함한 비위 개념으로, 이번에 부작위‧직무태만과 함께 징계 최소 기준이 '감봉'으로 개정된다.&lt;br />&#xd;
&lt;br />&#xd;
 특히, 부작위․직무태만 비위는 소극행정과 달리 감독 책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었으나, 관리자가 감독 책임을 태만하게 한 것으로 인정된 경우는 부작위․직무태만 비위도 징계 책임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다.&lt;br />&#xd;
&lt;br />&#xd;
 혐오 표현에 대한 징계기준도 신설된다.&lt;br />&#xd;
&lt;br />&#xd;
 그동안 혐오 표현은 별도 징계기준이 없어 품위유지 의무 위반 중 '기타' 항목을 적용하는 등 적정한 징계 결정에 한계가 있었다. &lt;br />&#xd;
&lt;br />&#xd;
 앞으로는 혐오 표현을 사용해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한 공직자는 별도 징계기준을 적용해 최대 '파면'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포상이 있더라도 징계 감경을 제한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할 방침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소극행정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공직자에게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극행정 및 혐오 표현 징계기준 강화를 통해 국민 눈높이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공직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2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2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초과근무 제도 개선 "일한 만큼 보상, 관리‧감독은 철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한다.&lt;br />&#xd;
&lt;br />&#xd;
 또한, 부서장이 아닌 4급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보전수당'도 신설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수당 지급 방식을 합리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은 지난 4월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꼭 필요한 초과근무는 일한 만큼 그 시간을 인정하고, 불필요한 형식적 초과근무 관행은 바로 잡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lt;br />&#xd;
&lt;br />&#xd;
 이에 인사처와 행안부는 초과근무 상한 시간 등의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현장 공무원, 공무원 노조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lt;br />&#xd;
&lt;br />&#xd;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시간외근무 시간 상한 기준 개선&lt;/strong>&lt;br />&#xd;
&lt;br />&#xd;
 첫째, 1일 4시간까지만 인정됐던 시간외근무 시간 1일 상한 기준을 폐지한다. &lt;br />&#xd;
&lt;br />&#xd;
 기존에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하더라도 4시간까지만 시간외근무로 인정됐다.&lt;br />&#xd;
&lt;br />&#xd;
 앞으로는 1일 상한 제도가 실제 근무 여건과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해 1일 4시간 상한을 폐지,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게 한다.&lt;br />&#xd;
&lt;br />&#xd;
 다만, 월 57시간 상한 시간은 종전대로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근무 시간 총량을 합리적 범위에서 관리한다.&lt;br />&#xd;
&lt;br />&#xd;
 둘째,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시에는 소속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시간까지만 초과근무 상한을 확대할 수 있었던 경우도 상한을 없앤다. &lt;br />&#xd;
&lt;br />&#xd;
 최근 중동전쟁 상황 대응 등 월 100시간 이상의 초과근무가 불가피한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 점 등 「공무원보수 등의 업무지침」을 개정해 상한 없이 시간외근무를 인정하고, 예외 승인을 위한 결재권도 기관장에서 실·국장급으로 한 단계 하향한다. &lt;br />&#xd;
&lt;br />&#xd;
&lt;strong> ◆ 복수직 4급 대상 초과근무 보전수당 신설(국가직)&lt;/strong>&lt;br />&#xd;
&lt;br />&#xd;
 셋째, 부서장이 아닌 국가직 4급 대상 '초과근무 보전수당'도 신설한다.&lt;br />&#xd;
&lt;br />&#xd;
 현재 복수직 4급 공무원은 실제로 시간외근무를 하더라도 관리업무 수당을 받기 때문에 시간외근무수당을 받지 못했다. &lt;br />&#xd;
&lt;br />&#xd;
 그러나 4급으로 승진하더라도 과장 승진 전까지 실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을 고려해, 이 경우 4급 공무원 등에게도 수당을 줄 수 있도록 한다. &lt;br />&#xd;
&lt;br />&#xd;
 다만, 복수직 4급은 이미 관리업무수당을 받는 점을 감안해 각 부처 소속 장관이 사전에 지정한 지급대상자가 월 시간외근무 실적이 25시간을 넘는 경우에만 그 초과분을 지급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초과근무 관리·감독 및 부정 수령 시 제재 등 강화&lt;/strong>&lt;br />&#xd;
&lt;br />&#xd;
 넷째, 불필요한 형식적 초과근무 관행은 바로 잡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lt;br />&#xd;
&lt;br />&#xd;
 먼저, 실제 초과근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인사랑 등)을 개선해 시범 기간을 거쳐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lt;br />&#xd;
&lt;br />&#xd;
 근무자가 초과근무 중 일정 시간 단위로 근무 여부를 직접 시스템에 표기(체크)하면, 부서장이 근무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lt;br />&#xd;
&lt;br />&#xd;
 또한 현재 국가직 대상으로 기관, 부서별 초과근무 시간 현황과 총량을 관리하는 초과근무 총량 관리 기능을 지방직 대상 전자인사관리시스템에도 반영하고, 업무 특성 및 환경을 고려해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한다.&lt;br />&#xd;
&lt;br />&#xd;
 다만, 초과근무 총량관리제를 도입해 합리적으로 총량을 설정해 복무 관리를 추진한 지방정부에는 행정·재정적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제재 기준도 강화된다.&lt;br />&#xd;
&lt;br />&#xd;
 현재는 2회 이상 부정 수령자의 경우에만 징계 의결 요구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1회 부정 수령 시에도 부정 수령액이 50만 원 이상인 경우, 징계 의결 요구 의무 대상이 된다.&lt;br />&#xd;
&lt;br />&#xd;
 또한,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을 개정해 징계양정 기준이 높아지는 부정 수령 금액을 현행 100만 원에서 50만 원 이상으로 강화하고, 감독자 문책 기준에도 초과근무 부정 수령을 명시해 관리자의 초과근무 관리 책임도 명확히 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부정 수령 적발 시 형사고발이 가능한 점과 부정 수령에 따른 징계는 승진 및 승급 제한 기간이 6개월 가산되는 등 현재 관련 규정에 따라 가능한 제재 조치*에 대해서도 「공무원보수 등의 업무지침」등에 명시해 부정수령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lt;br />&#xd;
&lt;br />&#xd;
 * 초과근무수당 부정수령은 「공무원의 직무관련 범죄 고발지침」에 따라 형사고발이 가능하고, 부정수령에 따른 징계는 「국가공무원법」 상 금품 비위로 승진 및 승급 제한 기간, 징계 가중 기간의 6개월 가산 대상&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개정은 장시간 근무를 당연하게 여기자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일한 시간에 대해서는 합당하게 보상하려는 취지"라며 "보상을 현실화하는 만큼 부정 수령에 대한 관리도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초과근무수당 제도 개선 외에 지난달 30일 공포한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에 따라 전문직무급 지급 대상으로 부전문관을 추가하는 등 공직 전문성 제고를 위한 후속 조치도 포함한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21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21T06: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전진</name></author><title type="text">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최종 합격자 49명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family:굴림;">&lt;span style="font-size:16px;"> 중증장애인 49명이 국가공무원 경력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amp;#39; 최종 합격자 49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9일 발표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시험의 직급별 최종 합격 인원은 행정, 고용노동, 교육 등 분야 7급 1명, 8급 1명, 9급 46명, 연구사 1명이다.&lt;br />&#xd;
&lt;br />&#xd;
 이들은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 11개 중앙행정기관에 채용돼 ▲학사행정정보시스템 프로그램 개발 ▲우편물 관리 ▲의약품 품질 심사 ▲해상교통관제 관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평균 연령은 35.8세로 지난해 38.4세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최고령은 53세, 최연소는 23세다. &lt;br />&#xd;
&lt;br />&#xd;
 연령대별 분포는 30대가 26명(53.1%)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1명(22.4%), 20대 9명(18.4%), 50대 3명(6.1%) 순이었다.&lt;br />&#xd;
&lt;br />&#xd;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인이 16명(32.7%)으로 가장 많았고, 뇌병변장애인 9명(18.4%), 청각·정신 장애인 각각 8명(16.3%) 순으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08년 도입, 올해까지 총 574명이 선발됐다.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중증장애인 응시자의 수험환경 개선을 위해 원서접수 시 희망자에게 가족, 친구 등 예비 연락처를 받아 시험단계별로 필요한 시험정보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lt;br />&#xd;
&lt;br />&#xd;
 면접 시에는 장애 특성에 맞춰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어 통역사 등을 포함한 &amp;#39;특별상황 전담 대응팀&amp;#39;을 구성해 불편 사항을 예방하고, 증빙서류 제출 대상도 면접시험 합격 예정자만 제출하면 되도록 개선해 수험생 불편을 최소화해 운영하고 있다.&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에 적합한 직위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임용 후에도 불편함 없이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일하기 좋은 공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lt;/span></content><published>2026-07-0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9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전진</name></author><title type="text">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국민이 직접 추천한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lt;span style="font-family:굴림;"> 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 받는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광주특별시(특별시장 민형배)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활용해 10일부터 15일까지 정무부시장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lt;br />&#xd;
&lt;br />&#xd;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 제도인 국민추천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 />&#xd;
&lt;br />&#xd;
 추천을 통해 임명 예정인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 산업 분야 부시장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부시장이 추천 대상이다.&lt;br />&#xd;
&lt;br />&#xd;
 추천은 인사처 국민추천제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광주특별시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lt;br />&#xd;
&lt;br />&#xd;
 광주특별시는 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를 포함해 자격 심사 등 인선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앞으로도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국민 참여로 인재 발굴이 필요한 곳에서 제도를 더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더 많은 협업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span></content><published>2026-07-09T01: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9T01: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 편의 높이고 삶 윤택하게... 적극행정 유공자 포상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는 7일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공직자 24명과 12개 단체를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하고, 포상했다.&lt;br />&#xd;
&lt;br />&#xd;
  *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해 포상 규모를 전년도 대비 8점 확대하였으며, 이에 따라 ▲훈장 6명 ▲포장 8명 ▲대통령 표창 4명, 단체 6곳 ▲국무총리 표창 6명, 단체 6곳에 영예가 주어졌다.&lt;br />&#xd;
&lt;br />&#xd;
 이번 수상자들은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국민이 겪는 일상 속 불편과 애로를 살펴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lt;br />&#xd;
&lt;br />&#xd;
 특히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는 주요 적극행정 유공자(8명)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로 초청해 직접 포상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lt;br />&#xd;
&lt;br />&#xd;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과감하게 도전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lt;br />&#xd;
&lt;br />&#xd;
 더불어, 한 총리는 "정부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에 상응하는 면책과 보상의 폭을 과감하게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07T05:3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7T05: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6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6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93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2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xd;
&lt;br />&#xd;
 또한,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7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윤리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25년 하반기 임의 취업 여부를 조사한 결과 47건을 적발하고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lt;br />&#xd;
&lt;br />&#xd;
 임의 취업자 취업심사 결과는 자진 퇴직 15건을 제외, 32건 중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이 '취업제한'으로 결정됐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7-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인사행정 협력 논의 첫 방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코트디부아르공화국 국무장관 등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 방한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 데지레 울로토(Anne D&amp;eacute;sir&amp;eacute;e OULOTO) 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겸 공무행정현대화부 장관과 양국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t;br />&#xd;
&lt;br />&#xd;
 코트디부아르 공무행정현대화부는 공무원의 인사 관리와 공공행정 혁신을 총괄하고, 채용, 교육 등 인사 관리 전반을 관장하는 중앙부처다. &lt;br />&#xd;
&lt;br />&#xd;
 이번 방문은 코이카 사업인 「코트디부아르 공공행정 혁신 및 공무원 디지털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인사처를 방문해 인사행정 우수사례로 꼽히는 한국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대해 청취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방한이 한국의 인사 혁신 방향과 인사행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안 데지레 울로토 장관은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을 비롯한 교류가 지속·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7-02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2T06: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7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11개로 문체부, 국가데이터처 등 8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2개, 과장급 9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국립장애인도서관장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공정거래위원회 고객지원담당관,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lt;strong>◆ 미술, 데이터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고공단 직위는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데이터처 국가데이터연구원장 2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전시계획 수립 및 국내외 전시개최, 근현대미술사 및 소장작품 조사·연구, 국내외 미술 교류 등을 관리하며, 미술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lt;br />&#xd;
&lt;br />&#xd;
 국가데이터연구원장은 국가통계 품질향상 및 데이터 활용에 관한 연구, 데이터 기반 경제·사회·인구정책 지원,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과학 연구 등을 관장한다.&lt;br />&#xd;
&lt;br />&#xd;
 조사기획 및 분석·방법론, 통계기획·개발, 다출처 자료 연계 활용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lt;strong> ◆ 문화, 교육, 고객관리 등 과장급 직위 민간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우편집중국장은 우정사업 종합계획 수립·시행, 우편소통품질 최적화 및 기계설비 효율적 사용 등을 관리한다.&lt;br />&#xd;
&lt;br />&#xd;
 우편·물류 분야, 정책기획(중앙부처 및 우정사업본부)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법무부 의정부교도소 의료과장은 수용자 질병 치료 등 의료업무, 교정시설 감염병 예방 업무, 의약품 관리 등을 관장하며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소지자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 &lt;br />&#xd;
&lt;br />&#xd;
 국가보훈부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은 묘지 관리 및 활용계획 수립, 묘지 조성·유지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보훈 문화 확산 관련 교육 및 홍보 등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문체부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장애인 서비스를 위한 국가 시책 수립, 도서관 기준 및 지침 제정, 자료 수립·정리·보존·제작 지원 및 제공 등을 관리하고, 경력과 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국립국악원 남도국악원장은 국악 공연·연수·체험·교육의 진흥, 공연 활성화, 국악 연구 확대 및 기반 시설 확충 등을 담당하고,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은 교육훈련 계획 수립, 교육훈련과정 운영 및 종합평가 등을 관리한다. &lt;br />&#xd;
&lt;br />&#xd;
 교육훈련, 인력개발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에 한 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성과·역량 탁월한 6급 공무원, 조기승진 도전하세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업무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 100명을 5급 조기승진 대상자로 처음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승진시험 시행계획&amp;#39;을 인사처 누리집(mpm.go.kr)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amp;#39;5급 조기승진제&amp;#39;는 우수 공무원을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 임용해 정부 핵심 인재로서 성장시키기 위해 올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이번에 첫 대상자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우수 인재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승진에 필요한 재직 기간(2년)에 관계없이 6급 공무원에게 응시 자격을 부여하며, 별도의 직렬 제한도 두지 않는다.&lt;br />&#xd;
&lt;br />&#xd;
 올해 선발 규모는 일반정책 인재 90명, 첨단과학 기술인재 10명 등 총 100명이다.&lt;br />&#xd;
&lt;br />&#xd;
 일반정책 인재는 부처 업무 특성, 직무 유사성 등을 고려한 9개 분과로 구분해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분과는 ▲경제·금융 ▲조세·조달 ▲국방·통일 ▲기획조정 ▲과학기술 ▲산업·국토·환경·에너지 ▲생명자원 ▲교육·문화 ▲보건복지·고용노동 등이며 소속 부처에 따라 분과별로 배정된다. &lt;br />&#xd;
&lt;br />&#xd;
 예를 들어 재경부, 기획처, 공정위, 데이터처 및 금융위 소속 공무원은 총 10명 선발 예정인 경제·금융 분과에 배정된다.&lt;br />&#xd;
&lt;br />&#xd;
 첨단과학 기술인재는 직렬에 상관없이 인공지능·반도체 등 혁신 산업, 정보보호 등 첨단과학 기술 분야 역량과 실적이 우수한 특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원서접수는 직무 수행 능력과 역량이 탁월하고 행정 발전에 공헌한 실적을 인정받아 각 부처의 추천을 받은 응시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lt;br />&#xd;
&lt;br />&#xd;
 원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개별적으로 접수하면 된다. &lt;br />&#xd;
&lt;br />&#xd;
 이후 성과심사(9.1.~9.2.), 역량평가(9.29.~10.1.) 면접(11.14.~15.)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내년 초 5급 조기 승진자 교육 이수 후 부처 배치 및 승진임용 예정이다.&lt;br />&#xd;
&lt;br />&#xd;
 특히 인사처는 조기 승진으로 선발된 인원을 주요 정책추진 부서에서 근무하도록 해 정부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t;br />&#xd;
&lt;br />&#xd;
 자세한 응시 자격 요건과 원서 제출 방법, 시험방법 및 일정 등 세부 내용은 인사처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일 잘하는 정부 구현을 위해서는 유능한 실무직 공무원들이 관리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7-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장애인 공무원 편의 제공 등 근무여건 개선 노력</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장애인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이행과제 논의가 진행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 부처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부처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주요 논의과제를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장애인 공무원에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이번 상담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lt;br />&#xd;
&lt;br />&#xd;
 인사처와 부처 담당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개선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이행과제를 구체화했다.&lt;br />&#xd;
&lt;br />&#xd;
 주요 논의과제로는 ▲장애인 공무원 희망 보직ㆍ근무지 반영, ▲재활 치료 등을 위한 유연근무ㆍ병가 활용, ▲부처 필수 집합교육에 장애인 편의 제공 등이다.&lt;br />&#xd;
&lt;br />&#xd;
 각 부처는 장애인 공무원들의 의견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내달까지 부처 협의와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이어 올해 말까지 최종 이행 결과를 점검한 후, 모든 부처에 공유해 논의과제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lt;br />&#xd;
&lt;br />&#xd;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장애인 공무원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부처와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2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 등 국제자문위원 발굴</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6·25 전쟁 연구 전문가를 발굴해 전쟁 기록 보존과 국제적 협력 강화를 위해 참전용사 후손 조사 등 국제 인재 유치 지원에 힘쓰고 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쟁기념사업회(사무총장 김낙진)가 '국제자문위원단(KWO, Korea War-memorial Organization)'에 인사처가 운영하는 '국제(글로벌) 인재 발굴 사업'을 통해 14명의 자문위원을 신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지난 2024년부터 인사처가 3년간 발굴한 자문위원은 총 31명이다. &lt;br />&#xd;
&lt;br />&#xd;
 전쟁기념사업회는 국제 역량과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 인재를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 위해 인사처에 인재 발굴 및 추천 요청을 해 왔다.&lt;br />&#xd;
&lt;br />&#xd;
 지난해까지 인사처는 영국, 캐나다, 체코 등 11개국 17명의 전문가를 발굴해 자문단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올해는 유엔 참전국 22개국 중 공석이었던 태국, 벨기에 등 7개 국가를 중심으로 14명의 자문위원을 추가 위촉했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6·25 전쟁 관련 전문가가 희소한 국가별 여건을 감안해 ▲참전용사 후손 ▲참전용사 지원단체 관계망(네트워크) ▲국가기록보관소 연구자 등을 집중 조사하는 등 전략적 발굴을 통해 해외의 숨은 인재들을 찾아냈다. &lt;br />&#xd;
&lt;br />&#xd;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사업회가 운영하는 총 31개국 71명의 국제자문위원단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lt;br />&#xd;
&lt;br />&#xd;
 각국에 소장된 ▲6·25 전쟁 자료 현황 조사 ▲해외 자료 수집 ▲전쟁기념관 기록물 체계(아카이브)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전쟁기념사업회 학예부 전준우 학예사는 "인사처 국제 인재 발굴 사업 덕분에 전 세계에 산재한 6․25전쟁 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필수적인 국가별 해외 전문가들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어 매년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이은영 인재정보기획관은 "전 세계의 우수한 전문 인재들이 대한민국 정부 자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 관계망을 강화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공공외교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2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40만 명 인물정보 최신화,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40만 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디비)가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최신화 작업을 진행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국가인재디비는 정부의 주요 직위 인선 시 적합한 인재를 임용할 수 있도록 공직 후보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로, 올해 5월 말 기준 40만 8,931명이 등록돼 있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경력 등 인재 정보 최신화를 위해 매년 정기 현행화를 진행하고 있다.&lt;br />&#xd;
&lt;br />&#xd;
 현재 국가인재디비에 등록돼 있는 경우에는 발송된 문자와 전자우편의 안내에 따라 누리집(www.hrdb.go.kr)에 접속해 본인의 정보를 직접 수정하거나 이력서를 전자우편(hrdb@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lt;br />&#xd;
&lt;br />&#xd;
 등록되지 않은 경우엔 직접 신규 등록도 가능하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본인 정보를 수정하거나 신규 등록한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이벤트)도 병행한다.&lt;br />&#xd;
&lt;br />&#xd;
 한편, 인사처는 정부 각 기관이 위원회 위원, 개방형 직위 등 인재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 적합한 후보자를 복수 추천해 최적의 인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lt;br />&#xd;
&lt;br />&#xd;
 지난해 총 1만 8,242개의 직위에 대해 7만 4,773명을 추천한 바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2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일 잘하는 공무원 빨리 승진하고, 전문가 양성한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일 잘하는 공무원이 빠르게 승진할 수 있도록 '5급 조기승진제'와 '실무급 공모 직위 제도'가 새로 도입되고, 전문가 공무원을 확대·양성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lt;strong> ◆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시행&lt;/strong>&lt;br />&#xd;
&lt;br />&#xd;
 올해부터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임용하기 위한 '5급 조기승진제'가 도입된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5급 조기승진제 운영 전반을 주관하며, 각 부처의 우수한 6급 공무원을 추천받아 성과심사, 역량평가, 면접 등을 거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이와 관련한 세부 운영방안은 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lt;strong> ◆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시행&lt;/strong>&lt;br />&#xd;
&lt;br />&#xd;
 공직 내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공모 직위를 현재의 5급(담당급) 이상에서 6급(실무급)까지 확대한다.&lt;br />&#xd;
&lt;br />&#xd;
 신설되는 실무급 공모 직위에는 6급 공무원뿐 아니라 7급 공무원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 시행&lt;/strong>&lt;br />&#xd;
&lt;br />&#xd;
 기존 3~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직공무원 제도를 실무계급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들을 6급 상당의 ‘부전문관’으로 임용한다.&lt;br />&#xd;
&lt;br />&#xd;
 6~7급으로 재직하면서 실무경험을 3년 이상 쌓은 후 선발시험을 통과하면 전문가 경로에 진입할 수 있고, '전문 분야'에서 7년 이상 근무하면서 전문가 공무원으로 양성된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오는 2028년까지 전문가 공무원을 1,200명 이상 확보하고, 전문역량 심화·발전을 위해 특화된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성과와 능력에 기반한 인사운영으로 공직사회의 활력이 제고되길 기대한다"며 "국민께 인정받는 유능한 정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3T04:15:00.000Z</published><updated>2026-06-23T04:15: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경력채용 기준 완화 "공직 진출 기회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공무원 경력 채용 요건이 완화되고,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도 확대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및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령안은 30일 공포 후 일부 규정 외에는 즉시 시행될 예정이며, 공직적격성평가(PSAT) 및 저소득층 구분모집 관련 사항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lt;br />&#xd;
&lt;br />&#xd;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xd;
&lt;br />&#xd;
 첫째, 보다 많은 인재가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경력 요건을 완화한다.&lt;br />&#xd;
&lt;br />&#xd;
 기존 경력 채용 시 인정되지 않았던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이 앞으로는 경력의 50%를 인정한다.&lt;br />&#xd;
&lt;br />&#xd;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인공지능 등 분야는 부처 판단에 따라 경력 요건을 1년 범위 내 단축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또한, 우수 연구인력이 공직에 조기 입직할 기회를 주기 위해 학위 취득(졸업) 전이라도 임용 시까지 학위 취득을 전제로 경력 채용에 응시·합격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둘째, 역량 중심 승진과 채용을 위해 5급 공개경쟁승진시험을 정비하고, 공직적격성평가 활용 대상을 확대한다.&lt;br />&#xd;
&lt;br />&#xd;
 기존 필기시험 위주의 승진시험과 달리 서류·면접 등의 시험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해 대상자의 성과와 역량을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승진시험 대상도 승진 소요 최저 연수가 지나야 했으나 앞으로는 부처 추천을 받은 인재는 근무 연수에 관계없이 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이에 따라 역량과 성과 기반의 '5급 조기승진제' 운영 기반이 마련되고, 우수 6급 공무원이 공정한 절차를 거쳐 신속히 승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lt;br />&#xd;
&lt;br />&#xd;
 또한, 내년 시행을 앞둔 공직적격성평가 공동 활용에 맞춰 기존 5·7급 공채 및 민경채 시험 등에서 활용하던 평가를 부처 자체 경력 채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셋째,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 범위가 넓어진다.&lt;br />&#xd;
&lt;br />&#xd;
 2027년부터는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도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기존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자였던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 지원 대상자도 응시에 필요한 자격 유지 기간을 2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완화해 실질적인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경력 채용 문턱을 낮춘 만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더 많이 공직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3T04:12:00.000Z</published><updated>2026-06-23T04:12: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통합특별시 출범해도 출장비 기존대로 지급</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lt;br />&#xd;
 &lt;br />&#xd;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먼저, 동일 시·군 등을 기준으로 근무지 내외로 구분해 지급하는 공무원 출장 여비를 통합특별시의 경우, 종전 관할구역 기준대로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한다.&lt;br />&#xd;
 &lt;br />&#xd;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하나로 묶여 '근무지 내' 기준으로 출장 여비를 지급하면 거리, 물가 등을 따졌을 때, 출장비용이 적절히 지원되지 않을 수 있어 합리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lt;br />&#xd;
 &lt;br />&#xd;
 현행 규정은 근무지 내(시‧군 내) 출장비는 4시간 이상 2만 원, 4시간 미만 1만 원을 지급하고, 근무지 외(시‧군 간) 출장비는 일비‧식비 각각 2만 5,000원, 숙박(지역에 따라 상한 내 차등 실비지급)‧운임을 실비로 지급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에 따라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개편돼도 종전 전라남도 관할구역의 시·군 및 광주광역시를 기준으로 근무지 외 출장 여비를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현재 인사처 예규인 「공무원여비업무 처리기준」에 규정된 기부 근거를 대통령령인 「공무원 여비 규정」으로 법적 근거를 상향한다. &lt;br />&#xd;
&lt;br />&#xd;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시기인 오는 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공무수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적절히 보전되도록 했다"며 "여비가 적절히 지급되는 한편, 작은 공적 항공 이용실적 점수가 모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6-23T04:11:00.000Z</published><updated>2026-06-23T04:11: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디지털혁신 전문가 영입</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에서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한국철도공사가 21년 경력의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영입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운영을 총괄하고, 시스템 개선, 정보시스템 연계 및 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보화 분야의 핵심 직위다.&lt;br />&#xd;
&lt;br />&#xd;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공사는 이 제도를 활용해 민간 인재를 두 번째 임용했다. &lt;br />&#xd;
&lt;br />&#xd;
 손영수 신임 경영정보부장은 약 21년간 정보시스템 개발·운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lt;br />&#xd;
&lt;br />&#xd;
 온라인 서비스 및 유통 분야 기업에서 정보시스템 개발 및 운영 조직을 이끌며 정보기술 서비스 운영,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 시설(클라우드 IT 인프라) 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lt;br />&#xd;
&lt;br />&#xd;
 특히 오스템임플란트㈜에서 해외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시스템 설계와 운영 환경 구축을 총괄했고, 통합인증체계, 정보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역량을 축적해 왔다. &lt;br />&#xd;
&lt;br />&#xd;
 손 신임 부장은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시스템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xd;
&lt;br />&#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민간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철도공사 경영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간 인재들이 공직에서 더 많은 활약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lt;br />&#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4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22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5‧7급 채용 경쟁률 18대 1</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5‧7급 채용 경쟁률이 18대 1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33명 선발에 총 4,190명이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14.0:1 → ('23년) 16.9:1 → ('24년) 20.1:1 → ('25년) 21.0:1 → ('26년) 18.0:1&lt;br />&#xd;
&lt;br />&#xd;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233명으로 지난해(157명)보다 48% 증가했고, 지원자는 4,190명으로 지난해(3,304명)보다 27% 증가해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lt;br />&#xd;
&lt;br />&#xd;
 직급별로는 5급 경쟁률이 63명 선발에 944명이 지원해 15.0대 1을 기록했고, 7급은 170명 선발에 3,246명이 지원해 19.1대 1을 나타냈다.&lt;br />&#xd;
&lt;br />&#xd;
 직급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선발 단위는 7급 문체부 '박물관(근현대사) 관련 교육 개발·운영 및 교류·협력' 분야 학예연구사로 1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132대 1을 기록했다.&lt;br />&#xd;
&lt;br />&#xd;
 5급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개발 및 관리' 분야 시설사무관 1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lt;br />&#xd;
&lt;br />&#xd;
 지원자 평균 연령은 36.6세로 지난해(37.0세)와 비슷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398명(57.2%)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119명(26.7%), 20대 513명(12.2%), 50세 이상 160명(3.8%) 순이었다. &lt;br />&#xd;
&lt;br />&#xd;
 여성 지원자는 전체 55.9%인 2,343명으로 지난해(51.8%)보다 소폭 늘었다. &lt;br />&#xd;
&lt;br />&#xd;
 필기시험은 내달 18일 치러지며, 시험 장소는 7월 10일에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차장은 "공직의 매력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민간의 우수한 현장 전문가들이 공직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며, "필기시험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2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22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직무‧심리 특성 반영한 재해예방 체계 마련돼야"</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서울에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공개토론회(포럼) 및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안전한 공직사회,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공무원, 학계, 외부 전문가 등이 모여 재해예방·보상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xd;
&lt;br />&#xd;
 마음건강 연구‧사업 발표에서 오주영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공무원 심리 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진단 방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lt;br />&#xd;
&lt;br />&#xd;
 이와 관련 오 교수는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공무원 맞춤형 마음 건강 진단 도구'를 발표하고, 이 진단 도구를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예방 중심 마음 건강 관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 />&#xd;
&lt;br />&#xd;
 김민기 공무원연금공단 재해총괄부장은 마음 건강 재해예방 체계의 현재와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lt;br />&#xd;
&lt;br />&#xd;
 김 총괄부장은 "위험 조기 발견(Check), 맞춤형 회복 지원(Care), 조직문화 개선(Change)으로 이어지는 재해예방 체계(3C)를 소개하고, 이를 데이터 기반으로 위험을 사전 식별하는 똑똑한 예방체계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재해예방‧보상 제도를 주제로 한 발표도 진행됐다. &lt;br />&#xd;
&lt;br />&#xd;
 고유성 인사혁신처 재해예방정책담당관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에 대해 발표했다. &lt;br />&#xd;
&lt;br />&#xd;
 고 정책담당관은 "법 개정에 따라 공무원 건강·안전 기본계획, 기관별 건강·안전 관리 등 체계적 재해예방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건강검진, 심리검사 등 다양한 건강·안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근거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lt;br />&#xd;
&lt;br />&#xd;
 한국과 주요국 간 비교연구를 통한 제언도 이어졌다.&lt;br />&#xd;
&lt;br />&#xd;
 김지원 한경국립대 교수는 우리나라와 주요국 간 비교연구를 통해 "공무원 보호 체계가 예방-보상-재활·직무 복귀가 연계된 통합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lt;br />&#xd;
&lt;br />&#xd;
 이날 함께 진행된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함안소방서 황동환 소방위가 '재난 현장 진‧출입 관리체계' 구축으로 대상(인사혁신처장)을 받았다.&lt;br />&#xd;
&lt;br />&#xd;
 황 소방위가 구축한 재난 현장 관리체계는 대원별 현장 진입시간과 활동 구역을 측정·관리하는 체계로 현장 대원의 활동 시간을 최적화해 무리한 소방 활동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lt;br />&#xd;
&lt;br />&#xd;
 최우수상(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상)은 중부권 광역 우편물류센터의 석대훈 안전담당에게 돌아갔다. &lt;br />&#xd;
&lt;br />&#xd;
 석 안전담당은 우편 차량 임의 출발 예방 체계(시스템), 인공지능 카메라 기반 충돌방지장치 등을 통해 우편 장비 안전사고 없음(제로화)을 달성한 공적을 인정받았다.&lt;br />&#xd;
&lt;br />&#xd;
 공모전에는 정부 기관들로부터 재해예방 사례 총 65건이 접수됐으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참가상 5점이 선정됐다.&lt;br />&#xd;
&lt;br />&#xd;
 인사처 김성훈 차장은 "공무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서는 안심하고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를 고도화하고 두터운 재해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6-19T04:3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9T04: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3,718명이 최종 합격했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18일 발표했다. &lt;br />&#xd;
&lt;br />&#xd;
 지난 4월 4일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4,712명이 합격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5일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3,718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남성 합격자는 1,859명(50.0%), 여성 합격자는 1,859명(50.0%)으로 나타났다.&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9.7세로 지난해(29.3세)와 유사하다. &lt;br />&#xd;
&lt;br />&#xd;
 직군별로는 과학기술직군이 426명(11.5%), 행정직군은 3,292명(88.5%)이다.&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20대가 60.0%(2,232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33.4%(1,241명), 40대 5.6%(208명), 50세 이상 0.8%(31명), 18~19세 0.2%(6명) 순이었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미등록 시 임용 포기로 간주한다.&lt;br />&#xd;
&lt;br />&#xd;
 자세한 사항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6-18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8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일하고, 쉬고, 나누고, 지역과 상생하는 원격근무</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업무량이 많아 쉼이 필요한 공무원과 저연차 공무원들이 사무실을 떠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과 상생하며 원격으로 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저연차·격무 직원 대상 '마음채움 원격근무(워케이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lt;br />&#xd;
&lt;br />&#xd;
 근무 방식 혁신을 위해 진행한 이번 '원격근무'는 지역 상생과 업무 몰입 환경 조성은 물론, 봉사활동, 조직문화 소통 등을 목표로 운영됐다. &lt;br />&#xd;
&lt;br />&#xd;
 1박 2일 동안 직원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업무환경에서 집중 업무시간을 보내고, 낙조 감상과 허브농원 방문 등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xd;
&lt;br />&#xd;
 특히 인사처는 업무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집중 업무시간을 주고, 업무환경(장소)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lt;br />&#xd;
&lt;br />&#xd;
 전 직원이 무선 노트북(5G) 기반으로 근무하고 있는 인사처 직원들은 충남 태안에서도 사무실과 다름없이 근무를 마쳤다.&lt;br />&#xd;
&lt;br />&#xd;
 또한, 조직문화(OX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조직 생활 ▲소통 방식 ▲업무 부담 ▲일하는 문화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lt;br />&#xd;
&lt;br />&#xd;
 딱딱한 회의가 아닌 참여형 대화(토크) 방식으로 진행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이번 원격근무지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저연차 직원 지원, 조직문화 개선,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 공직 사회 근무 혁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숙박, 식사, 체험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격근무를 체류형으로 진행하는 한편, 나눔도 실천했다. &lt;br />&#xd;
&lt;br />&#xd;
 이튿날 직원들은 숙소 인근 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줍기 봉사를 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동참했다. &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자연 속에서 업무에 몰입하고 재충전하면서도, 지역경제와 환경보호, 조직문화 개선까지 함께 생각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공직 사회에 유연하고 활력있는 근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7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성과평가, 반드시 본인에게 통지해야</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공무원 근무성적평정 결과는 평가 대상자가 알 수 있도록 평가 결과를 반드시 본인에게 통지해야 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성과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lt;br />&#xd;
&lt;br />&#xd;
 개정안은 23일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은 공무원의 실질 기여도가 평정 결과에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평가 문화를 확립하고, 성과평가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lt;br />&#xd;
&lt;br />&#xd;
 기존에는 일부 기관에서 근무성적평정이 완료되더라도 평가 대상자가 요청하는 경우만 제한적으로 결과를 통지해 평가 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lt;br />&#xd;
&lt;br />&#xd;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평가 완료 후, 평가 대상자의 평가 결과(점수, 순위, 평가 의견 등)를 의무적으로 본인에게 통지해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lt;br />&#xd;
&lt;br />&#xd;
 이를 통해 평가 대상자는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 절차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한편, 인사처는 평정 결과 통지 의무화 조치에 이어 평가의 객관성을 더욱 탄탄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연말 일회성 평가 체계를 보완하는 상시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을 함께 추진한다.&lt;br />&#xd;
&lt;br />&#xd;
 시스템은 평가 대상자가 수시로 작성한 업무추진 기록을 평가자가 확인‧되먹임(피드백)하며, 업무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게 한다.&lt;br />&#xd;
&lt;br />&#xd;
 하반기부터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면,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정립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성과평가의 핵심은 공정성 확보와 구성원 간의 공감대 형성"이라며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능력을 정당하게 인정받는 공직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16T01:53:00.000Z</published><updated>2026-06-16T01:53: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초중고 입학 전 '학적 공백기' 돌봄 공백 없앤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실질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기인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휴가 제도가 확대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켜 공직 사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개정안은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lt;br />&#xd;
&lt;br />&#xd;
 자녀나 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유가 확대된다.&lt;br />&#xd;
&lt;br />&#xd;
 기존에 자녀 또는 손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동행 등 경우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lt;br />&#xd;
&lt;br />&#xd;
 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학교 등을 졸업한 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 3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그동안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에게 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에게 7일 부여하였던 장기재직휴가의 범위를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까지 확대한다.&lt;br />&#xd;
&lt;br />&#xd;
 이때의 재직기간은 연가 일수 산정 기준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연금법」에 따른 재직기간과 같다.&lt;br />&#xd;
&lt;br />&#xd;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3일의 특별휴가는 해당 재직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재직기간 10년이 되는 날까지 사용하지 못한 휴가는 자동으로 없어진다.&lt;br />&#xd;
&lt;br />&#xd;
 다만, 개정안 시행일을 기준으로 재직기간 8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충분한 사용기간을 부여하고자 해당 공무원에 대해서는 추후 재직기간 10년에 도달하더라도 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오는 2028년 6월 23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공무원이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노동조합의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임에도 현재 노동조합 회계감사원(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경우 연가를 사용하고 있던 점을 개선했다.&lt;br />&#xd;
&lt;br />&#xd;
 앞으로는 공무원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5조에 따라 회계감사원으로서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단, 횟수는 연 2회로 한정된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육아기 공무원들이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해 오로지 국민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여 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터에서는 유능하게 가정에서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16T01:5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6T01:5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3급 여성 공무원 처음 200명 넘어</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3급 여성 공무원이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 등 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현황을 담은 &amp;#39;2025년 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 통계&amp;#39;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lt;strong> ◆여성 국가공무원 비율 49.0%&lt;/strong>&lt;br />&#xd;
&lt;br />&#xd;
 행정부 국가공무원 여성은 49.0%로 76만 4,336명 중에 37만 4,748명으로 조사됐다.&lt;br />&#xd;
&lt;br />&#xd;
 지난 2017년 여성 국가공무원 비율은 50%를 넘겼으나, 남성 비율이 높은 소방공무원(당시 지방직)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47.9%로 낮아졌다가 매년 완만하게 상승하며 지난해 49.0% 수준에 도달했다.&lt;br />&#xd;
&lt;br />&#xd;
 * &amp;#39;20년 소방공무원(5만 7,611명) 성별 비율 : 남성 90.3%(5만 1,997명) / 여성 9.7%(5,614명) &lt;br />&#xd;
&lt;br />&#xd;
 여성 고위공무원(국장급 이상)은 전체 1,469명 중 210명(14.3%)으로, 2024년(201명)부터 200명대에 안착했으며,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은 14.3%로 2027년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목표(13.5%)*를 조기 달성했다.&lt;br />&#xd;
&lt;br />&#xd;
 * 「제3차 공공부문 성별대표성 제고 계획」 및 「제2차 균형인사 기본계획」에 따른 5개년(&amp;#39;23~&amp;#39;27)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목표 &lt;br />&#xd;
&lt;br />&#xd;
 또한, 여성 고위공무원 후보인 일반직 3급(과장급) 여성 인원은 전체 913명 중 205명(22.5%)으로 처음 200명을 넘었다.&lt;br />&#xd;
&lt;br />&#xd;
 일반직 3급 여성은 2021년 131명(14.8%)에서 2023년 156명(18.0%), 2024년 185명(20.7%)으로 꾸준히 증가했고, 지난해 205명(22.5%)으로 2021년 대비 74명(56.5%) 증가했다. &lt;br />&#xd;
&lt;br />&#xd;
 이는 여성 고위공무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예비후보자 풀이 넓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 ◆엄마보다 아빠가 육아휴직 더 많이 사용&lt;/strong>&lt;br />&#xd;
&lt;br />&#xd;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 국가공무원 비율이 지난 1994년 제도가 신설된 후 처음으로 여성을 넘어섰다.&lt;br />&#xd;
&lt;br />&#xd;
 인사 통계 집계 결과,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1만 9,105명) 중 남성 육아휴직자(1만 704명)가 처음으로 여성(8,401명)보다 많았다.&lt;br />&#xd;
&lt;br />&#xd;
 10년 전인 2016년 18.9%(1,528명)에 불과했던 남성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2018년 29.0%(2,652명), 2020년 39.0%(4,483명), 2022년 46.0%(6,524명)로 증가했고, 지난해 56.0%(1만 704명)로 절반을 넘어섰다.&lt;br />&#xd;
&lt;br />&#xd;
 지난해 여성 육아휴직 사용 인원은 8,401명으로 10년 전 6,565명과 비교해 1,836명 증가했으나, 남성 육아휴직 사용 인원은 10년 전 1,528명과 비교해 7배 정도 증가한 1만 704명으로 나타났다.&lt;br />&#xd;
&lt;br />&#xd;
&lt;strong> ◆국가공무원 현원 872명 증가&lt;/strong>&lt;br />&#xd;
&lt;br />&#xd;
 현원은 76만 4,336명으로 2024년(76만 3,464명) 대비 872명 증가했다.&lt;br />&#xd;
&lt;br />&#xd;
 국가공무원이 증가한 주된 이유는 민생치안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경찰·소방 공무원 및 현장 중심의 일반직공무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lt;br />&#xd;
&lt;br />&#xd;
 교육공무원은 유·초·중등학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 정원이 감축돼 전년 대비 1,449명 줄었으나, 경찰·소방 공무원은 905명 증가했고, 일반직공무원은 산업안전 감독, 우정, 세무 등의 분야에서 1,447명 증가했다.&lt;br />&#xd;
&lt;br />&#xd;
&lt;strong> ◆국가공무원 자발적 퇴직 3,641명 감소&lt;/strong>&lt;br />&#xd;
&lt;br />&#xd;
 국가공무원 자발적 퇴직(명예퇴직을 포함한 의원면직) 인원은 1만 3,651명으로 2024년(1만 7,292명) 대비 3,641명 감소했다.&lt;br />&#xd;
&lt;br />&#xd;
 지난 5년간 전체 퇴직 인원 중 자발적 퇴직 인원 비율은 2022년 55.1% (28,004명 중 15,429명), 2024년 59.0%(29,319명 중 17,292명)까지 상승했으나, 지난해 50.6%(26,952명 중 13,651명)로 전년 대비 8.4%P(3,641명) 감소했다.&lt;br />&#xd;
&lt;br />&#xd;
 자발적 퇴직 인원이 감소한 이유는 &amp;#39;일과 삶의 균형&amp;#39; 및 &amp;#39;공직문화 혁신&amp;#39; 등을 통한 업무환경 개선, 실무직·저연차·현장 공무원에 대한 기본급 및 수당 인상 등 처우 개선 노력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인사 통계는 정부 인사 운영 현황의 올바른 진단과 인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토대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객관적인 통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인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amp;#39;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통계&amp;#39;는 인사처 누리집(www.mpm.go.kr) 및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재해보상심의 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무원 순직 등을 심의하는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소속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가 올해 처음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심의를 진행한 데 이어 처음으로 민간위원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 받는다.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통해 11일부터 21일까지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활동할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0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심의회는 순직 및 재해보상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인사처 소속 기구로, 민간위원은 ▲법조인 ▲의료인 ▲인사행정 ▲사회보장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추천 대상이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를 발굴, 위촉해 재해보상 심의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앞서 인사처는 전문가 위주였던 기존 순직 심의 방식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결정을 위해 지난달 심의회를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고, 순직 심의에 국민이 직접 참여한 바 있다.&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참여 인사제도인 국민추천제가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공무원 재해보상 심의과정에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우수 인재 발굴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1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10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시험 합격자 '마약류' 검사 의무</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임용 전 필수로 받아야 하는 채용 신체검사 시 마약류 검사를 받아야 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채용 신체검사 항목에 마약류 검사를 포함하는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lt;br />&#xd;
&lt;br />&#xd;
 공직사회 마약류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기존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실시하는 마약류 검사를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에도 도입하는 것이다.&lt;br />&#xd;
&lt;br />&#xd;
 개정에 따라 앞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자는 필로폰, 대마, 아편, 코카인 등 경찰‧소방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검사하는 항목과 같은 마약류 6종 검사를 포함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lt;br />&#xd;
&lt;br />&#xd;
 신체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아야만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 일주일 후 공포되는 날부터 시행하며, 시행 이후 최종 합격한 사람부터 적용된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최근 국민 일상으로 파고든 마약을 중대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공직사회 마약류 확산을 막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09T02:19:00.000Z</published><updated>2026-06-09T02:19: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입은 공무원, 직무 복귀 돕는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돕는 맞춤형 직무지도(코칭) 과정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8일 세종에서 공상 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직무지도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과정은 공무상 재해 치료를 마친 후에도 업무 복귀와 적응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xd;
&lt;br />&#xd;
 공무상 요양 후 직무 복귀 전, 후 단계에 있는 120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국 각 권역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xd;
&lt;br />&#xd;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복귀 계획 수립·지도 ▲심리특강 ▲건강관리법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lt;br />&#xd;
&lt;br />&#xd;
 특히 이번 과정은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lt;br />&#xd;
&lt;br />&#xd;
 개인별로 복귀 상황과 직무 적응도를 점검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lt;br />&#xd;
&lt;br />&#xd;
 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무상 요양 후, 다시 직무 현장으로 돌아가기 망설이지 않도록 지원 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상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08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8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9일 퇴직공직자가 취업 심사를 요청한 93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6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8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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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9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6-0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 위해 희생한 순직공무원 가족 지원, 의견 청취</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직공무원 유가족을 위로하고, 심리 회복을 돕는 자리가 마련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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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5일 양평에서 열린 '순직유가족 마음 돌봄 프로그램(캠프)'에서 순직공무원 유가족 대표 7명과 만나 심리‧경제적 어려움 등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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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유가족들은 최동석 인사처장에게 심리‧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자녀교육과 생활 지원 필요성, 국가 차원의 관심 제고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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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인사처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 지원을 국가의 중요한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현재 순직공무원과 유가족을 위한 '법정기념일' 지정 등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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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그는 "국가 차원에서 앞으로도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소통하며 세심한 지원방안 설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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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간담회와 함께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개최하는 순직공무원 유가족 대상 마음 돌봄 프로그램 첫 회차도 진행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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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은 이달까지 3회에 걸쳐 총 30여 가족이 참여해 ▲집단상담 ▲재무관리 ▲진로 설계 ▲숲 치유 등 심리 회복과 미래 설계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0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응원 공모전 첫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응원 참여 잇기(챌린지) 공모전이 처음 열린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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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민이 참여하는 '26년 적극행정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달 1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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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응원하고,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공유하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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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적극행정 추진사례나 정책을 성실히 실천한 공무원 등 적극행정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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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 분야는 ▲짧은 영상(숏폼), ▲온라인 연재만화(웹툰), ▲수기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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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짧은 영상의 경우, 적극행정 공식 구호(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반드시 포함해 제작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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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본인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출품작을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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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등을 거쳐 총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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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에 국민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댓글 행사(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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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소식이나 출품작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응원 댓글을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이동통신(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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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서식 등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적극행정온(on) 누리집(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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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공직자들의 굳은 다짐이 필수"라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드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6-0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등 10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등 10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amp;middot;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6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공모 직위는 10개로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9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4개, 과장급 6개 직위를 선발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준법감시담당관 등 5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lt;strong>◆ 정보, 비상 대비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lt;br /> &lt;br /> &amp;nbsp;고공단 직위는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 ▲국가보훈부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장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4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 &lt;br /> &amp;nbsp;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은 전군 공통지원 국방정보체계 및 부&amp;middot;소속 행정지원 체계 구축, 신기술 적용 등을 관리하며 국방기획관리, 정보화, 전산, 정보통신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법령 제&amp;middot;개정, 국가동원업무 및 비상대비 총괄, 민방위&amp;middot;비상대비 등을 담당하며,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보훈부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장은 기념관 운영 및 관리, 임시정부 활동과 관련된 전시 운영, 연구 수행 등을 관장한다.&lt;br /> &lt;br /> &amp;nbsp;한국사(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사), 박물관학, 독립운동&amp;middot;임시정부 관련 기념 및 선양 사업, 독립운동 주제 전시 및 공연 등의 문화진흥사업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은 감염병 연구개발(R&amp;amp;D) 총괄기획, 치료제&amp;middot;백신 연구개발, 관련 국&amp;middot;내외 협력체계 강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의학, 보건학, 약학 등의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lt;strong>◆ 준법, 홍보, 통상 분야 등 과장급 직위 민간 인재 모집&lt;/strong>&lt;br /> &lt;br /> &amp;nbsp;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준법감시담당관은 본부 내 내부통제(준법감시), 관련 법령 및 행정심판&amp;middot;소송 관리, 우체국 금융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은 보호&amp;middot;위탁 소년 건강검진 및 진료, 심신 보호지도, 약무 및 방역 등을 관리하고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취득자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국방부 국방홍보원 방송뉴미디어부장은 프로그램 관리(KFNTV․라디오), 국방뉴스, 위문열차, 유튜브 생중계 기획 제작 등의 업무를 하고,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에 한 해 지원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산업부 통상분쟁대응과장은 세계무역기구 분쟁과 양자 간 통상분쟁 대응 전략 및 소송절차 대응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통상 및 세계무역기구 협정, 자유무역협정 등 통상법 관련 경력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가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6-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1T07:11:01.03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일 잘하는 공무원 조기 승진 등 공직 역량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지난 1년간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낡은 관행은 혁신하고, 업무 능력‧성과‧헌신에 보상하며 역동적인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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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1일 공직역량 강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등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계기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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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 동안 인사처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성과와 전문성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인사체계를 마련하고, 저연차·현장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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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사회 활력 제고 성과&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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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이 감사나 소송 부담 때문에 필요한 일을 주저하지 않도록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강화해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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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더라도 자체 감사에 한 해 면책이 가능했으나 이를 감사원 감사까지 확대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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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적극행정으로 수사·소송에 직면한 공무원에 대한 소송지원 금액을 최대 3,000만 원까지 확대하고,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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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이러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영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우수사례 공유와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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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49년 제도 도입 이후 76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공무원 당직제도를 전면 개편해 업무 효율도 높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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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택당직을 대폭 확대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기관은 상황실로 대체하는 등 당직을 효율화하고, 인공지능 당직 민원 체계 도입 등 제도 혁신을 통해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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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노동의 의미와 헌법 가치를 기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대체공휴일이 적용되도록 공무원의 휴식권 보장을 강화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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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친화적 공직 여건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도 병행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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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세(초등학교 2학년)까지인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을 12세(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확대해 부모들의 실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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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해 공무원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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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과와 전문성 중심의 공직 역량 강화&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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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장기근무로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인사제도를 개편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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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승진임용할 수 있는 '5급 조기승진제'를 도입하고, 실무급(6급) 공모 직위를 확대해 능력 있는 공무원에게 더 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토록 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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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인공지능, 국제통상, 노동 감독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는 장기근무 기반의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키로 하고, 7년 이상 근무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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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3~5급 중심의 전문직공무원 제도에 '부전문관'을 신설해 실무계급까지 확대하고, 실무자부터 관리자까지 이어지는 전문가 경로를 구축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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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올해 5급 조기승진 대상자 100명을 선발하고, 전문가 공무원도 올해 700명 이상, 오는 20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해 공직사회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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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의 우수 인재 영입을 강화하기 위해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인공지능 등 핵심 분야의 민간 인재 영입을 위해 연봉 상한도 폐지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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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역구분모집을 '28년까지 모집인원의 10%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해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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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연차·현장 공무원 중점 처우개선&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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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연차‧현장 공무원 중심의 처우개선도 추진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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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공무원 보수를 최근 9년간 최대 수준인 3.5% 인상했고, 7~9급 저연차 실무 공무원 초임 봉급은 3.1% 추가 인상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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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9급 초임 보수는 내년까지 월 300만 원 수준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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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경찰·소방 등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강화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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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에 대한 격무·정근 가산금(각 월 5만원)을 신설했으며, 재난 현장 근무 시 지급되는 비상근무수당을 일 8,000원에서 1만 6,000원으로, 월 지급 상한을 12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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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은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근속 승진에 필요한 재직기간 요건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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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소방 공무원의 위험근무수당은 월 8만 원으로 인상하고, 출동가산금 등도 1일 상한액을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현장 노고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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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국민에게 충직하게 봉사하고, 성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력있는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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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을 위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6-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6-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까지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먼저, 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를 상향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공무원만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12세 이하 또는 초등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실제 돌봄이 필요한 때인 초등 의무교육 시기(학령기)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서다.&lt;br /> &lt;br /> &amp;nbsp;난임 휴직도 신설된다.&lt;br /> &lt;br /> &amp;nbsp;지금까지 아이를 갖고자 하는 공무원이 난임 치료를 하려면, 질병 휴직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법률 개정으로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해 필요한 시기에 공무원이 난임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lt;br /> &lt;br /> &amp;nbsp;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 상향은 오는 6월 개정법이 공포되는 대로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난임 휴직은 공무원임용령 등 하위법령에서 법 시행을 위한 세부적인 사항을 정비할 수 있도록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다만, 개정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난임 치료를 위한 휴직은 종전과 같이 질병 휴직 활용이 가능하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6T02:42:00.000Z</published><updated>2026-05-26T02:59:24.73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적극행정 활성화 위해 인사‧감사 연계 강화해야"</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 인사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감사원의 역할, 인사‧감사 제도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2일 감사원(원장 김호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공동으로 '제1회 적극행정 포럼'을 개최하고,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토론회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인사제도 개선방안과 감사원의 역할」을 주제로 적극행정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인사&amp;middot;감사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날 인사처 적극행정과 최명진 과장은 공직사회 책임행정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발표한다.&lt;br /> &lt;br /> &amp;nbsp;그는 ▲적극행정위원회 활성화 제고 ▲적극행정 보호관 및 지원체계 강화 ▲적극행정 동기부여 강화 방안 ▲수사&amp;middot;소송 등 외부 책임 보호 강화 등 추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특히 감사‧징계 부담 완화를 위해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한 개선방안 등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강화한 점을 중점 설명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명진 과장은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하고,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 징계 의결 면책도 가능하게 했다"며 그간의 성과 및 적극행정 활성화 방안 등 향후 운영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 박정철 과장은 그간의 적극행정 지원 제도의 운영 성과와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감사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lt;br /> &lt;br /> &amp;nbsp;서울대 행정대학원 이수영 교수는 적극행정 관점에서 인사제도와 해외 감사사례를 분석하고 인사제도 개선 방향과 감사원의 역할을 발제한다.&lt;br /> &lt;br /> &amp;nbsp;이어 정연상 감사원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김찬수 감사연구원 연구부장 직무대리, 박성희 인사처 인사혁신국장, 김서용 아주대학교 교수, 최낙혁 가천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김호철 감사원장은 "공무원이 감사에 대한 두려움, 인사상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이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없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사제도 개선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22T02:08:54.22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교육훈련 보고서 '인공지능' 활용 이렇게 하세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훈련 보고서 '인공지능' 활용 이렇게 하세요"&lt;br /> - 국내외 훈련보고서「인공지능 활용 지침」 배포 및 부적절 활용 전수조사 결과 공개 -&lt;br /> &lt;br /> &amp;nbsp;생성형 인공지능(챗GPT, 제미나이 등) 활용이 확산함에 따라 국내외 교육훈련생이 준수해야 할 ｢인공지능 활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처음 배포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훈련 결과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을 전 부처에 배포하고, '인공지능 부적절 활용사례' 집중 점검 결과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지침서는 자료수집이나 번역 등 교육훈련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이 일상화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기준이 없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됐다.&lt;br /> &lt;br /> &amp;nbsp;교육훈련 등 연구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보조적 도구로 사용한다는 전제 아래, 비판적 시각에서 활용하되 최종 책임은 훈련생 자신에게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 골자다.&lt;br /> &lt;br /> &amp;nbsp;특히 지침에서 강조하는 7가지 기본원칙은 ▲연구 내용의 진실성 추구 ▲활용 사실의 투명한 공개 ▲공정성 유지 ▲윤리적 활용 ▲비판적 시각 ▲개인정보보호 등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여러 연구기관, 대학 등 유사 지침 분석과 인공지능 연구 윤리와 관련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침을 완성했다.&lt;br /> &lt;br /> &amp;nbsp;지침에는 훈련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위반사례의 예시와 자가 진단을 위한 점검표도 포함됐다.&lt;br /> &lt;br /> &amp;nbsp;이에 앞서 인사처는 공무원 교육훈련 결과보고서에서 인공지능을 부적절하게 활용한 사례가 없는지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lt;br /> &lt;br /> &amp;nbsp;최근 3년간 제출된 국외 훈련 결과보고서 1,385건을 대상으로 자가 점검, 부처와 인사처의 단계별 검증 및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1건의 보고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부적절 활용사례를 발견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부적절 활용사례는 환각, 문헌정보 불일치(문헌정보 확인 불가), 이모지, 특수기호 등이며, 인사처는 현재 해당 교육생들에 대해 훈련비 환수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lt;br /> &lt;br /> &amp;nbsp;앞으로 인사처는 부적절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침서를 전 부처에 배포, 인재개발정보센터(https://training.go.kr) 누리집을 통해 공개,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특히 훈련생들의 연구 윤리 인식 제고를 위한 사전교육을 확대하고, 참고문헌 인용 방식도 표준화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이번 지침을 통해 공무원들이 교육훈련 과정에서 책임 의식을 갖고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공무원 교육훈련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22T02:09:17.06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경찰·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 인사혁신 추진 방향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교원과 경찰, 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의 인사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1일 경찰청 청사에서 &amp;#39;제19차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amp;#39;를 개최하고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공유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날 협의체에서는 특정직 공무원 인사혁신을 추진하는 6개 부처*가 참여해 공직문화 혁신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인사혁신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lt;br />&#xd;
&lt;br />&#xd;
 *교육부(교원), 외교부(외무), 국방부(군인), 경찰청(경찰), 소방청(소방), 해양경찰(해경)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중앙행정기관의 공직 문화혁신 추진 방향과 지원방안, 적극행정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lt;br />&#xd;
&lt;br />&#xd;
 특히 올해 공직문화 표준을 확립하고, 자율적 공직문화 개선을 촉진 방침을 안내했다.&lt;br /&gt;&#xd;
&lt;br />&#xd;
 이를 위해 인사처는 기관별 조직문화 개선과제가 실제 제도와 근무 환경 개선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공직문화 혁신 수준 진단의 환류 강화한다.&lt;br />&#xd;
&lt;br />&#xd;
 또한, 공직문화 수준 진단의 신뢰성과 대표성 강화를 위해 공직자의 설문 참여를 확대하고, 특정직 소속 기관 특성을 반영한 체감형 공직문화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포상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이와 함께 인사처는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면책 강화 및 유공포상 확대 등 최근 강화한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lt;br />&#xd;
&lt;br />&#xd;
 이어 참석한 교육부, 경찰청 등 부처가 올해 인사혁신 추진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lt;br />&#xd;
&lt;br />&#xd;
 ▲교육부는 교육활동 존중 문화 확산 ▲경찰청은 경찰 전문성 강화 ▲해양 경찰은 역량 중심의 인사문화 확립 ▲소방청은 범정부 인사교류 확대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의 일상 유지와 미래 성장을 책임지는 특정직 공무원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직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는 지난 2015년부터 인사혁신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21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21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통합특별시 출범해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 여비 지급</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lt;br />&#xd;
&lt;br />&#xd;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xd;
&lt;br />&#xd;
 먼저, 동일 시·군 등을 기준으로 근무지 내외로 구분해 지급하는 공무원 출장 여비를 통합특별시의 경우, 종전 관할구역 기준대로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lt;br />&#xd;
&lt;br />&#xd;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하나로 묶인다고 하더라도 &amp;#39;근무지 내&amp;#39; 기준으로 출장 여비를 지급하면 거리, 물가 등을 따졌을 때, 출장비용이 적절히 지원되지 않을 수 있어 합리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lt;br />&#xd;
&lt;br />&#xd;
 현행 규정은 근무지 내(시‧군 내) 출장비는 4시간 이상 2만 원, 4시간 미만 1만 원을 지급하고, 근무지 외(시‧군 간) 출장비는 일비‧식비 각각 2만 5,000원, 숙박(지역에 따라 상한 내 차등 실비지급)‧운임을 실비로 지급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에 따라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개편돼도 기존 시‧군 간 기준으로 근무지 외 출장 여비를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인사처 예규인 「공무원여비업무 처리기준」에 규정된 기부 근거를 대통령령인「공무원 여비 규정」으로 상향한다. &lt;br />&#xd;
&lt;br />&#xd;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시기인 오는 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공무수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적절히 보전되도록 했다"며 "여비가 적절히 지급되는 한편, 법적 근거 상향으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5-2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20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통신분쟁조정 상임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을 조정하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에 국민이 처음으로 참여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오는 26일까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amp;#39;국민추천제&amp;#39;를 활용해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 후보자 4명을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lt;br />&#xd;
&lt;br />&#xd;
 국민추천제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제도로, 국민추천제 누리집(https://www.hrdb.go.kr/OpenRecommend)에서 추천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학계 ▲회계 ▲법률‧행정 ▲전기통신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통신 분쟁조정 업무에 필요한 식견 및 경험을 보유한 사람이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lt;br />&#xd;
&lt;br />&#xd;
 최근 비대면 기반(플랫폼) 및 디지털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통신 관련 이용자 피해와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분쟁조정 역량을 갖춘 후보자가 선출되면, 이용자들의 권익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 />&#xd;
&lt;br />&#xd;
 방미통위는 국민이 추천한 전문가를 포함해 내달 중 상임위원을 위촉, 제4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 추천으로 다양한 직위 후보자에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협업과 국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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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국민추천제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1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9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일하다 다친 공무원 돕는 '전담 관리자' 신규 위촉</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재활‧복귀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선정된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3명을 위촉하고, 이날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전담 관리자는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이 치료 후 안정적으로 재활을 받고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안내‧연계하는 역할을 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다양한 직군과 풍부한 경력을 갖춘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담 관리자는 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에 위촉된 전담 관리자들은 30년여간 의료‧간호, 인사‧복무, 고충 처리 등의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 심리‧직업‧청소년 상담사 등 자격이 있어 공상 공무원에게 세심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위촉식 이후, 현장 실무 중심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직무교육은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이 함께 마련해 ▲재해보상 제도 ▲재활‧복귀 서비스 ▲활동 실습 등 내용으로 전담 관리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lt;br /> &lt;br /> &amp;nbsp;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상 공무원의 회복과 복귀 과정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대상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1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9T02:31:08.59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174명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선발시험&amp;#39; 최종합격자 174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https://gongmuwon.gosi.kr)를 통해 18일 발표했다. &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과학기술직군 53명, 행정직군 121명이다.&lt;br />&#xd;
&lt;br />&#xd;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학기술 직군은 선발 직렬과 합격자 전공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토목 8명, 전산개발 7명 등 직렬(직류)별로 구분해 선발했다.&lt;br />&#xd;
&lt;br />&#xd;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5.6세로 지난해보다 0.7세 증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3세, 최연소 합격자는 22세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24~26세가 75.9%(132명)로 가장 많고, 27세 이상 17.2%(30명), 22~23세 6.9%(12명) 순이다. &lt;br />&#xd;
&lt;br />&#xd;
 합격자는 채용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후보자 등록해야 한다.&lt;br />&#xd;
&lt;br />&#xd;
 내년 상반기 중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간 수습 근무 후, 임용 여부 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한편, 전국 지역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도입됐다.&lt;br />&#xd;
&lt;br />&#xd;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교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필기시험(PSAT·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지난해 기준 40여 개 중앙부처에서 총 2,17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18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8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31개 부처 합동, 민간 경력자 채용시험 설명회 연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들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해 31개 중앙행정기관이 5&amp;middot;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및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설명회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원서접수 기간에 앞서, 민경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높여 뛰어난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공직 지원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lt;br /> &lt;br /> &amp;nbsp;설명회는 인사처 유튜브 채널(인사처TV)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며, 수험생 편의를 위해 '민간경력 채용 원서접수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문자 서비스는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서 미리 신청하면, 행사 전날과 당일에 일정 알림을 문자로 받을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27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10개 기관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28일에는 인사처를 포함해 국가유산청,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13개 기관이 설명회에 참여한다.&lt;br /> &lt;br /> &amp;nbsp;29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8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조직문화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설명회에서 민경채 제도와 올해 시험 일정, 응시원서 및 증빙서류 제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올해 민경채는 부․처․청 및 위원회 등 31개 중앙행정기관에서 5급 63명, 7급 170명 등 총 233명을 선발한다.&lt;br /> &lt;br /> &amp;nbsp;고용노동부가 보건관리(산업안전) 분야에서 7급 42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농촌진흥청이 7급 31명, 공정거래위원회가 5급 15명 등 민간 분야 경력을 살릴 인재를 모집한다.&lt;br /> &lt;br /> &amp;nbsp;기관 인사 담당자들은 이번 설명회에서 각 기관의 ▲올해 목표 및 임무 ▲인재상 ▲인사 운영 ▲조직문화 ▲복지혜택 ▲채용 예정 직위 직무기술서 내용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요건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등 민경채 공고문에 대한 세부 내용은 채용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수 있길 바란다"며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펼쳐 대한민국의 능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18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8T02:38:42.17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 38.4대 1</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8.4대 1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1~15일까지 7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668명에 2만 5,650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lt;br />&#xd;
&lt;br />&#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amp;#39;22년) 42.7:1 → (&amp;#39;23년) 40.4:1 → (&amp;#39;24년) 40.6:1 → (&amp;#39;25년) 44.6:1 → (&amp;#39;26년) 38.4:1&lt;br />&#xd;
&lt;br />&#xd;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대비 증가했으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861명, 3.25% 감소해 경쟁률이 6.2대 1 낮아졌다.&lt;br />&#xd;
&lt;br />&#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 31.0대 1, 행정직군 40.9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xd;
&lt;br />&#xd;
 세부 모집 단위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에서 농업직(일반농업)이 69.3대 1로,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188.5대 1로 각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xd;
&lt;br />&#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시설직(건축:일반)이 25명 선발 예정에 426명이 지원해 17.0대 1의 경쟁률을, 전산직(전산개발:일반)이 24명 선발 예정에 1,197명이 지원해 4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xd;
&lt;br />&#xd;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일반행정:일반)이 179명 선발 예정에 7,711명이 지원해 43.1대 1의 경쟁률을, 행정직(고용노동:일반)이 93명 선발 예정에 1,731명이 지원해 1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xd;
 &lt;br />&#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30.7세로 지난해(30.6세)와 비슷했다.&lt;br />&#xd;
&lt;br />&#xd;
 연령별로는 20~29세 13,473명(52.6%), 30~39세 9,299명(36.3%), 40~49세 2,471명(9.6%), 50세 이상은 371명(1.4%), 20세 미만 36명(0.1%) 순이다.&lt;br />&#xd;
&lt;br />&#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제1차 시험은 7월 18일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7월 10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5-16T00:3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6T00: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첨단 기술 해외 인재확보 위한 협력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재미 한인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을 확대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미한인정보과학자협회(회장 권재락)와 15일 &amp;#39;해외 우수인재 발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amp;#39;을 신규 체결하고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대행 김류화) 및 6개 협력 전문단체와 협약 연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첨단 생명공학(바이오),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 해외 한인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기술·경험을 정부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xd;
&lt;br />&#xd;
 정보과학자협회가 신규로 추가됐고, 과학기술자협회와 함께 ▲재미한인혁신기술기업인협회(KITEE) ▲메릴랜드한인생명과학자협회(KLAM),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 ▲재미한인교통협회(KOTAA),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SCEA) 등 6개 단체와 기존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자협회 등 해외 한인 전문가단체와 첫 협약을 체결한 후, 과학기술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정보 약 350명을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수록하는 등 공직 진출과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lt;br />&#xd;
&lt;br />&#xd;
 특히, 지난 협약 이후 국제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은 물론, 우주항공청 등 기관에 해외 인재를 유치하며 해외 인재 등록 규모를 매년 2~3배 확대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정보과학자협회(KOCSEA)는 지난 1983년 설립돼 900여 명의 미국 내 한국계 컴퓨터 과학자 등이 활동하는 단체로 인재 확보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협약에 합류하게 됐다.&lt;br />&#xd;
&lt;br />&#xd;
 협력을 연장하기로 한 과학기술자협회(KSEA)는 지난 1971년 설립, 70개 지역 지부·37개 분과별 협력 전문단체(APS) 등 8,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20개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중 최대 규모의 전문가단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제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중차대한 시기에 미국 내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해외 우수 인재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정부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는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t;br />&#xd;
&lt;br />&#xd;
 권재락 정보과학자협회장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 해외 한인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고국의 정책 혁신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5-1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권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제도 개선 '우수 정책'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는 제도를 개선하고, 기관 간 갈등을 직접 중재, 조정에 나서 문제를 해결한 정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lt;br /> &lt;br />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적극행정과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사례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이번 수상은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갈등을 적극행정 방식으로 조정&amp;middot;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lt;br /> &lt;br /> 적극행정과는 ▲감사원 감사 면책 확대 ▲소송지원 범위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재난&amp;middot;안전 공무원 특례 등 적극행정 공무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lt;br /> &lt;br /> 또한, 기관 간 갈등 사안을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직접 중재&amp;middot;조정에 나서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 성과를 거뒀다.&amp;nbsp;&lt;br /> &lt;br /> 인사처 최명진 적극행정과장은 "적극행정이 실제 현장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유효한 수단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14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4T02:31:54.23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순직 심의, 국민 참여 방식 첫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무원의 순직 심의를 결정하는 회의에 처음으로 국민이 참여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3일 순직 심의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amp;#39;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amp;#39; 국민 참여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국민 참여 순직 심의는 전문가 위주였던 기존 순직 심의 방식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결정하기 위해 올해 시범 도입됐다.&lt;br />&#xd;
&lt;br />&#xd;
 국민 참여 심사단은 성별, 나이 등을 고려한 만 19세 이상 국민으로 구성되고, 회차별로 이해관계인을 배제, 10~15명 범위에서 선정한다. &lt;br />&#xd;
&lt;br />&#xd;
 이번 심의는 시범운영으로 인사처 &amp;#39;국민참여정책단&amp;#39; 소속 11명이 참여해 유족이 동의하는 1건의 안건에 대해서 심의를 진행했다. &lt;br />&#xd;
&lt;br /&gt;&#xd;
 심의회에서 참여단은 우선 관련 법령과 해당 안건의 경위, 쟁점 사항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들었다. &lt;br />&#xd;
&lt;br />&#xd;
 이후 심의회에 참관해 위원들의 의견 교환과 유족의 진술을 직접 지켜봤으며, 궁금한 점이나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질의하고 답변을 듣는 과정을 거쳤다. &lt;br />&#xd;
&lt;br />&#xd;
 참여단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의견서를 작성해 승인 여부와 그 사유를 기재했고, 심의회는 국민 의견을 참고해 직무 관련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인 여부를 신중히 결정했다. &lt;br />&#xd;
&lt;br />&#xd;
 국민참여단 의견은 심의회 결정에 무조건 반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순직 심의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판단 근거로 활용된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연말까지 국민 참여 순직 심의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제도적 개선보완 사항을 확인한 후, 내년도부터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심의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예정이다.&lt;br />&#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 순직 인정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무원에 대한 마지막 예우"라며 "앞으로도 심의과정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1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한국-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인사행정 협력 논의</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키르기스스탄과 공유하고, 양국의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및 공무지방자치청(State Agency for Civil Service and Local Government Affairs under the Cabinet of the Kyrgyz Republic) 공무원 연수단이 한국을 찾아 인사행정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날 연수단은 한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을 활용한 성과평가 방식 등을 집중해 청취한다. &lt;br />&#xd;
&lt;br />&#xd;
 인사처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키르기스스탄이 관심있는 인사행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주마딜로프 산자베르크 부국장은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키르기스스탄의 인사행정 발전을 위한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이번 방문은 「키르기즈 공화국 공무원 성과평가 제도개선 및 디지털화를 위한 정책자문」,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일환으로 진행됐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13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3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경력 인정 범위 확대, 공직 진출 문 넓힌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히고, 공직적격성평가(PSAT)를 부처 자체 경력채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번 개정은 지난 3월 발표한 '지역인재 등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로, 기존에 인정하지 않았던 경력을 새롭게 인정하는 등 다양한 인재가 채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lt;br /> &lt;br /> &amp;nbsp;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amp;nbsp;첫째, 공무원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혀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경력 채용 시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도 50% 범위로 인정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인공지능 등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분야는 필요 경력을 1년 범위 내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lt;br /> &lt;br /> &amp;nbsp;학위 취득(졸업) 예정자도 임용일 기준 학위 취득(졸업)이 가능하면, 경력 채용에 응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lt;br /> &lt;br /> &amp;nbsp;둘째, 우수 역량을 갖춘 인재 선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lt;br /> &lt;br /> &amp;nbsp;우수 6급 공무원이 5급으로 특별승진할 수 있도록 역량 기반의 공개경쟁 승진시험 대상 및 방법 등을 규정하는 한편, 부처 자체 경력 채용에서도 공직적격성평가 성적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lt;br /> &lt;br /> &amp;nbsp;마지막으로,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을 포함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이 공직에 진출할 기회를 늘린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경력 인정 범위 등 채용 기준을 합리적인 방향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역량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1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2T00:02:35.25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성과‧능력 중심 '5급 조기승진제' 도입 </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일 잘하는 공무원'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게 하고, 인공지능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및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국민에게 충직하고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 인사제도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개편하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관리직으로의 성장 사다리 신설&lt;/strong>&lt;br /> &lt;br /> &amp;nbsp;6급에서 5급으로 빠른 승진이 가능해진다.&lt;br /> &lt;br /> &amp;nbsp;올해부터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임용하기 위한 '5급 조기승진제'가 도입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5급 조기승진제 운영 전반을 주관하며, 각 부처의 우수한 6급 공무원을 추천받아 성과심사, 역량평가, 면접 등을 거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또한, 공직 내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공모 직위를 현재의 5급(담당급) 이상에서 6급(실무급)까지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신설되는 실무급 공모 직위에는 6급 공무원뿐 아니라 7급 공무원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lt;br /> &lt;br /> &amp;nbsp;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승진적체로 인한 사기 저하를 겪지 않고, 관리직으로 신속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전문가 공무원 확대('부전문관' 신설)&lt;/strong>&lt;br /> &lt;br /> &amp;nbsp;부처업무 중 전문성 축적과 장기 근무가 필요한 &amp;lsquo;전문 분야&amp;rsquo;에서는 7년 이상 동일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한다.&lt;br /> &lt;br /> &amp;nbsp;실무자부터 관리자까지 아우르는 전문가 공무원 경로(트랙)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3~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직공무원 제도를 실무계급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들을 '부전문관'으로 임용한다.&lt;br /> &lt;br /> &amp;nbsp;이에 따라 6~7급으로 재직하면서 실무경험을 3년 이상 쌓은 후 선발시험을 통과하면 전문가 경로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처는 오는 2028년까지 전문가 공무원을 1,200명 이상 확보하고, 전문역량 심화&amp;middot;발전을 위해 특화된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공직 내&amp;middot;외 인적교류 활성화&lt;/strong>&lt;br /> &lt;br /> &amp;nbsp;기관 간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직의 인적교류도 확대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를 위해 인사처는 핵심 교류 직위를 지정하고, 교류 공무원에 대해 1년 범위 내 교류경력의 절반만큼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사상 우대를 강화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공직 내&amp;middot;외부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개방형 직위의 운영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민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나 직위를 중심으로 개방형 직위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해 공직 역량을 제고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미래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11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0T23:28:15.23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 활력'의 시작, 공무원 마음 건강 돌봐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들이 일상에서도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 '공무원 건강주간'이 시작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무원 건강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건강주간은 공무원의 건강증진 및 재해예방을 통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공직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국 10개 정부청사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 &lt;br /> &amp;nbsp;먼저, 마음 치유를 위해 재즈 악단(리치파이, 에스윗 재즈밴드) 등이 지역별 청사로 찾아가 공연하고, 체험형(마음건강 클래스)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마음건강 프로그램은 마음을 들여다보고(CHECK), 돌보고(CARE), 새롭게 바꾼다(CHANGE)는 의미를 담은 주제로 각각 생화치료(플라워테라피), 공예수업(오브제 공예), 달리기 수업(러닝 클래스) 등이 진행된다.&lt;br /> &lt;br /> &amp;nbsp;건강안전 인식 제고 홍보(캠페인)도 함께 열린다.&lt;br /> &amp;nbsp;&lt;br /> &amp;nbsp;공무원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와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음 건강 ▲신체 건강 ▲안전 등 3개 영역에 대한 인식 제고 알림(메시지)을 전달하고, 건강 안전 관리 실천을 독려한다.&lt;br /> &lt;br /> &amp;nbsp;건강주간 동안 전국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에서는 ▲3분 마음 처방 ▲마음을 천천히 읽어가는 필사 ▲쉼‧회복의 날(리셋 데이) 등 공무원들의 심리안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특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lt;br /> &lt;br /> &amp;nbsp;이 외에도 마음건강센터 방문이 어려운 공무원들을 위해 온라인(Zoom) 특강으로 '효과적인 부부 대화기술&amp;rsquo;과 &amp;lsquo;반려 식물(토피어리) 만들기' 등도 제공된다.&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자의 건강은 공직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다"라며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활력있는 공직사회가 구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10T23:27:46.64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amp;#39; 합격자 4,712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를 통해 7일 발표했다.&lt;br />&#xd;
&lt;br />&#xd;
 지난달 4일 치른 필기시험에 과학기술직 574명, 행정직 4,138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그중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159명이, 저소득층 구분모집에는 142명이 합격했다. &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9.9세로 지난해(29.5세)보다 소폭 상승했다.&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58.9%(2,776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3.9%(1,595명), 40~49세 6.2%(290명), 50세 이상 0.9%(44명), 18~19세 0.1%(7명) 순이었다.&lt;br /&gt;&#xd;
&lt;br />&#xd;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교육행정, 직업상담, 출입국관리, 전송기술, 관세 등 13개 모집 단위에서 총 57명이 추가 합격했다.&lt;br />&#xd;
&lt;br />&#xd;
 *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때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 &lt;br />&#xd;
&lt;br />&#xd;
 남성 합격자는 51.0%(2,405명), 여성은 49.0%(2,307명)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면접시험은 오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lt;br />&#xd;
&lt;br />&#xd;
 면접시험 포기를 원하는 합격자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면접시험 포기 등록’을 해야 한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내달 1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된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07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07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한국 선진 인사행정 카자흐스탄과 공유, 협력 강화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의 선진 인사행정을 카자흐스탄과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7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행정연수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 공무원 연수단과 인사행정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카자흐스탄에서는 공공행정청 디지털선발·인사운영국 국장이 직접 참석해 유승주 기획조정관과 면담을 진행한다.&lt;br />&#xd;
&lt;br />&#xd;
 면담에서 양국은 지난 2024년 체결한 한-카자흐스탄 인사행정 분야 양해각서 기반의 협력 사업 등 구체적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가능한 신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lt;br />&#xd;
&lt;br />&#xd;
 이날 공공행정청 국장 등 공무원 연수생 8인은 면담 후, 한국 정부의 ▲공무원 경력개발 ▲인재 관리 ▲성과평가 ▲우수사례 등을 공유받을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이번 방문 및 면담이 오는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 공무원 교육훈련 제도 혁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제 발전 경험 공유사업(KSP) 일환으로 진행됐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5-07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07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산림청 국립수목원장 등 17개 개방형 직위 채용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교육부 감사관 등 17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5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7개로 교육부, 법무부 등 12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4개, 과장급 13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lt;strong> ◆ 감사, 의료, 산림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고공단 직위는 ▲교육부 감사관 ▲법무부 감찰관 ▲보건복지부 국립나주병원장 ▲산림청 국립수목원장 4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교육부 감사관은 행정감사제도 운영 및 감사계획 수립, 부·소속기관, 소관 단체 감사, 재산등록 및 심사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법무부 감찰관은 사정 활동, 부내 및 검찰청, 소속기관 감사, 진정·비위사항 등 조사 관련 업무 등을 관장한다.&lt;br />&#xd;
&lt;br />&#xd;
 두 개 직위 모두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복지부 국립나주병원장은 정신질환자의 치료·재활, 맞춤형 마음건강 서비스 확대, 정신건강 재난위기대응 강화 및 권역 수준 선진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보건·의료, 경영혁신(병원경영) 분야 경력을 가진 의사면허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산림청 국립수목원장은 국내외 산림생물자원 조사, 수집, 분류, 식물자원의 산업화 기반 지원 연구, 정원·수목원 정책지원 연구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임학, 생명자원학, 생물학 등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lt;strong> ◆ 개인정보, 복지,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실무 분야 과장급 인재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과장 1개 직위는 위원회 업무 홍보, 과제 발굴, 국내 인권기구·단체 교류·협력 정책 소통 총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lt;br />&#xd;
&lt;br />&#xd;
 교육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기획과장은 산학협력 관련 사업 유치, 계약관리, 회계 및 기본재산 관리, 창업지원·관계망(네트워크) 강화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교육 및 교육행정, 연구개발(R&amp;D) 산학협력 분야 경력을 가진 인재는 지원가능하다.&lt;br />&#xd;
&lt;br />&#xd;
 교육부 충남대 국제교류과장은 재학생의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외국인 입학, 유학생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교육 및 교육행정, 국제교류사업 분야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외교부 국립외교원 외국어교육과장은 국외연수제도 시행,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과 검정제도 운영을 총괄하며, 국제정치·외교·경제, 교육훈련 등 관련 분야 경력과 어학 요건을 충족한 인재는 응시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복지부 복지정보운영과장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선·운영, 급여자료 관리, 금융재산 연계망 구축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 및 실적 요건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병무청 감사담당관은 감사, 공직기강 및 부패방지, 부내 민원 업무 등을 총괄하며, 세 개 직위 모두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은 고위급 면담, 협약, 국제행사 관리, 공동제작 등 콘텐츠 해외 진출, 통상협상 대응을 관리하고 방송미디어통신, 국제협력 등 분야의 경력을 갖춘 응시자는 지원가능하다.&lt;br />&#xd;
&lt;br />&#xd;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기술개인정보과장은 신기술 및 융복합 산업 관련 개인정보 정책수립, 법령 제·개정 및 제도개선, 신유형 개인정보 관련 연구 등을 관장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 해상공중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은 관련 분야 방위력 개선사업 수행으로 사업별 전략, 예산관리, 연구개발사업 관리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방위력개선사업, 무기체계, 해상공중지휘통제 등 분야의 경력과 요건을 보유한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5-04T08:50:00.000Z</published><updated>2026-05-04T08:5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엄마‧아빠 회사에서 뭐해?" 직원 자녀 초청</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엄마&amp;middot;아빠의 출근길을 따라나서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 내부에 들어와 본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다.&lt;br /> &lt;br /> &amp;nbsp;'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마련된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 초대된 아이들이 모인 주변에는 금세 생기가 돌았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가 4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개최한 '2026년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 20여 명이 참여해 부모님의 일터를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 &lt;br /> &amp;nbsp;청사 출입을 위한 절차인 보안검색대에서부터 사무실까지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모든 행사에 집중하며 참여했다.&lt;br /> &lt;br /> &amp;nbsp;가장 먼저,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amp;lsquo;어린이 공무원증&amp;rsquo;을 받아 목에 건 아이들은 처음 가져본 플라스틱 신분증을 자랑스러운 듯 내걸고 다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특히 &amp;lsquo;엄마‧아빠 회사에서 뭐해?&amp;rsquo; 프로그램을 참여한 아이들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의 엄마‧아빠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엄마‧아빠에게 엄지손가락을 올려 보이기도 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아이들을 위한 마술‧풍선공연과 친환경 가방(에코백) 만들기도 진행됐고, 인사혁신처장실과 인사처 차장실도 공개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집무실을 찾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 아이들이 만든 친환경 가방에 직접 선물을 넣어 전달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또한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lt;br /> &lt;br /> &amp;nbsp;행사에 참여한 급여정책과 박희준 서기관은 "아이에게 내가 하는 일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 뿌듯했다"며 "동료들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 인사처장은 "아이들과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근무 여건을 확대하고,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04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5-04T07:08:50.20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77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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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2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4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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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6건은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4-3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30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부터 노동절, 제헌절 공휴일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이 올해부터 공휴일로 지정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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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노동절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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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과 3월 제헌절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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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헌절) &amp;#39;26.1.29.국회 본회의 의결 → 2.3.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2.10. 공포(5.11.시행)(노동절) &amp;#39;26.3.31.국회 본회의 의결 → 4.6.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4.9. 공포(5.1.시행)&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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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은 지난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날’로 정해져 민간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쉴 수 있었지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 교사 등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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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지난해 11월 법률 개정을 통해 &amp;#39;노동절&amp;#39;로 명칭을 변경한 데 이어 제정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전 국민이 휴일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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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amp;#39;주5일제&amp;#39;가 도입되면서 지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고, 이번 조치로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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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과 제헌절에 대체공휴일도 적용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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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날을 공휴일로 지정한 취지와 현재 국경일인 공휴일에는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는 점 등을 반영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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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노동절과 제헌절이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더라도 대체공휴일로 보장돼 그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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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은 단순히 공휴일이 추가되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며 "노동의 가치는 물론, 국민주권주의 등 헌법정신을 온 국민이 함께 돌이켜보고 기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4-29T01:10:00.000Z</published><updated>2026-04-29T01:1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적극행정 보호, 76년 당직 관행 깬 특별성과 첫 포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고 76년 당직 관행을 깬 공무원들이 처음으로 총 2,7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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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특별성과 우수사례 4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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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상은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amp;#39;일하는 공직문화&amp;#39;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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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자는 적격성 심사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성과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성과에 따라 건별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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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적극행정 보호체계 완성 및 기관 간 갈등 조정·해결 (포상금 1,000만 원)&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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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행정과 박현준 사무관 등 4명은 적극행정 추진의 주요 걸림돌이었던 감사‧수사‧소송 등의 부담을 완화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완료해 포상자로 선정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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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행정위원회 의견대로 업무처리 시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이 고소·고발된 경우, 수사기관에 불처벌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는 &amp;#39;불처벌 의견제출권&amp;#39;을 신설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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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기소 전으로 한정하던 비용지원을 무죄로 확정된 경우까지로 소송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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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한전과 한수원의 분쟁을 적극행정위를 통해 조정하도록 자문(컨설팅)하는 등 현장의 문제를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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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당직 76년 만에 전면 개편 및 기관 맞춤형 당직 실시 (포상금 700만 원) &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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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무과 최원경 서기관 등 3명은 ’49년 도입 이후 답습되던 국가공무원 당직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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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4월부터 당직 운영은 기관별 여건에 따라 재택당직 및 통합당직으로 전면 확대됐고, 24시간 상황실 운영기관 당직 대체, 인공지능 당직 민원 시스템 자율 도입 등 당직 근무의 효율성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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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 구축 (포상금 500만 원)&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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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인사디지털추진담당관 안우석 주무관 등 3명은 전 부처 공·경채 채용정보 및 접수창구를 &amp;#39;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amp;#39;으로 일원화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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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를 통합하고 지자체, 공공기관까지 공동 활용 범위를 확대해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강화한 성과를 거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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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실된 업무자료 500만 건 복구 (포상금 500만 원)&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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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정보담당관 김병원 사무관 등 2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소실된 업무자료(G드라이브) 복구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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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4개월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인사처의 업무자료 500만 건을 복구해 기관 업무 정상화에 기여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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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의 혁신은 성과를 낸 공무원이 분명하게 보상받는 구조를 만들 때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인사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4-23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23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인공지능 현장 전문가, 국가인재로 등록</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인공지능 분야 전문 기업인들이 국가인재로 등록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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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와 21일 서울(IT벤처타워)에서 ‘인공지능 전문가 확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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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 내 인공지능 관련 정책 수립·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민간 전문가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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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민간 기업인은 인사처 &amp;#39;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https://www.hrdb.go.kr)&amp;#39;에 수록돼 정부위원회 위원, 정책자문역 등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이 필요한 다양한 직위에서 활동하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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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는 「소프트웨어진흥법」에 따라 1988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의 약 1만 4,000여 개의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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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난 2023년 인공지능 관련 240여 개 회원사로 구성된 초거대 인공지능추진협의회도 발족한 바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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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에 따른 인공지능 진흥 전담 법정 단체로 지정돼 인공지능 산업 관련 정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공식 창구가 되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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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협약식에서 최동석 인사처장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의 현장 경험과 전문역량이 정부에서 더욱 활발히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인재를 적극 발굴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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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희 산업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관련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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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사처에서 운영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는 정부 주요 직위에 적합한 인재를 임명·위촉할 수 있도록 최신 인물정보를 수집·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 관리체계(시스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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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40만여 명이 각 분야 전문가로 등록돼 있으며, 민간 우수 인재가 공공부문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가와 국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의 인재 수요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4-21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21T06: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 꿈꾸는 '장애인 수험생' 위한 온라인 설명회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장애인 수험생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함께 공직을 준비하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2026년 온라인 장애인 공직 설명회' 영상을 제작&amp;middot;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번 설명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특히 장애인 수험생들을 위해 자막과 수어 통역을 삽입해 접근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lt;br /> &lt;br /> &amp;nbsp;설명회는 ▲채용 전형 안내 및 서류&amp;middot;필기 준비 ▲시험 편의 제공 및 면접 합격 전략 ▲임용 후 근무지원 및 조직 적응 등으로 구성됐다.&lt;br /> &lt;br /> &amp;nbsp;수험 준비에서 면접, 나아가 입직 후 공직 생활까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존 일방적 강의 형식을 벗어나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질문과 답변을 나누는 이야기(토크쇼) 형태로 처음 제작됐다.&lt;br /> &lt;br /> &amp;nbsp;영상에는 인사처&amp;middot;국방부 채용 담당자를 비롯해 현직에서 근무 중인 선배 장애인 공무원&amp;middot;군무원이 직접 출연해 생생한 합격 비결과 경험을 공유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온라인 설명회는 장애인의 날(4.20)을 계기로 인사처티브이(유튜브)&amp;middot;블로그, 공단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현장에서 진행되는 지역별 장애인 공직 설명회에서도 활용될 계획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현장 설명회는 5월 13일 대구대학교, 5월 22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장애인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제도 안내와 함께 입직 후 공직 적응, 역량 발휘까지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7급&amp;middot;9급 공개경쟁채용 장애인 구분모집과 응시 자격을 중증장애인으로 제한하는 경력경쟁채용을 운영 중이다.&lt;br /> &lt;br /> &amp;nbsp;현재 6,000여 명의 장애인 공무원이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하고 있고, 이 중 1,200여 명이 중증장애인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2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20T02:25:27.82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실무자 기여도 충실히 반영하도록..." 평가 제도 개선</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업무 기여가 보다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선은 성과관리 과정에서 성과 누락 또는 가로채기 등 일부 불합리한 사례를 예방하고 평가의 투명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인사처는 그 일환으로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0일 입법예고 했다.&lt;br /> &lt;br /> ◆ 평가 결과 공개 및 투명성 강화&amp;nbsp;&lt;br /> &lt;br /> &amp;nbsp;먼저, 근무 평정 결과를 알지 못해 이의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없앤다.&lt;br /> &lt;br /> &amp;nbsp;그간 일부 기관에서는 '본인이 요청하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평가 결과를 공개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러한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는 모든 기관이 근무성적평정 결과를 평가대상자 본인에게 반드시 통지하도록 규정을 개정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를 통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정확히 확인하고,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 절차도 실질적으로 가능해질 수 있게 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현재 기관 자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성과급 최상위등급(S등급) 대상자 명단도 전체 직원 공개를 의무화해 성과정보에 대한 투명성을 높인다.&lt;br /> &lt;br /> ◆ 수시 평가체계 구축으로 평가의 정확성 제고&amp;nbsp;&lt;br /> &lt;br /> &amp;nbsp;개인의 노력을 수시로 기록‧관리하는 디지털 상시 성과관리 기능(e-사람)을 하반기부터 도입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시스템을 통해 평가자와 평가대상자가 업무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상호 의견교환(피드백)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평가대상자가 단독으로 수행한 업무뿐 아니라 공동과제에 대해 지원한 실적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부서 간 협업 등 개인의 협업 능력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평가 요소 개선도 추진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행안부는 실무자 간 문서 공동 편집 등이 가능한 지능형 업무관리 체계(온AI)를 내달부터 중앙행정기관으로 확산해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조직문화 개선 등 병행&amp;nbsp;&lt;br /> &lt;br /> &amp;nbsp;조직문화 측면에서 실무자의 기여가 충실히 드러나도록 보고문화도 개선한다.&lt;br /> &lt;br /> &amp;nbsp;누가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 분명히 드러나도록 사전에 업무분장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주요 보고서에 공동작성자를 표기, 주요 회의 및 보고에 실무담당자의 참여를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와 행안부는 이번 규정 개정을 시작으로 하위 지침 정비, 관련 사항 안내 등 조속히 제도 개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공정한 인사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온 공무원의 실질적인 기여가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평가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윤호중 행안부장관은 "성과관리가 실무자의 기여를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와 문화가 필수적"이라며, "실제 일한 사람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2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20T02:25:11.63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경력 갖춘 민간 전문가, 국가공무원 도전하세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인공지능‧데이터, 산업안전 보건관리 등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 233명을 올해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amp;middot;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올해 선발 규모는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총 233명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25년 선발규모) 5급 34개분야 40명, 7급 63개분야 117명 총 157명&lt;br /> &lt;br /> &amp;nbsp;주요 선발 직무는 ▲인공지능‧데이터 ▲보건관리(산업안전 분야) ▲수의 ▲약무 ▲농업연구 ▲법제 및 송무 ▲국제통상 ▲식의약 위해 평가 등이다.&lt;br /> &lt;br /> &amp;nbsp;5급과 7급 모두 관련 분야 경력, 학위, 자격증 등의 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해야 응시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원서접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국가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amp;nbsp;&lt;br /> &amp;nbsp;이후 필기시험(7월 18일), 서류전형(9월), 면접시험(11월)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lt;br /> &lt;br /> &amp;nbsp;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 요건과 원서 제출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채용시스템에 게시된 시험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 또한 내달 27~29일에는 인사처 유튜브(인사처TV)에서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개최해 응시자에게 ▲부처별 업무 현황 ▲조직문화 ▲채용 직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amp;lsquo;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amp;rsquo;은 다양한 현장경험을 가진 민간 전문가를 영입해 공직 개방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현장에 맞는 정책,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국민과의 접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수 인재들이 필요하다"며 "민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펼쳐 낼 역량있는 민간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17T02:08:29.60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자율과 책임으로 일하고, 불필요한 일은 덜어낸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일의 효율을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핵심업무(이니셔티브) 공개, 상시 평가의견(피드백) 활성화 등 일하는 방식을 대폭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혁신방안 기존의 경직된 공직문화에서 벗어나,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형태 전환으로 초점을 맞췄다.&lt;br /> &lt;br /> &lt;strong>◆ 자율과 책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전환&lt;/strong>&lt;br /> &lt;br /> &amp;nbsp;가장 먼저, 인사처는 국&amp;middot;과장급 이상 업무 중 핵심 업무를 성과계약서의 성과 목표에 반영하고 국민의 삶에 미치는 정책효과를 평가하도록 개선하는 한편, 국장급 이상의 핵심 업무는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해 업무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인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핵심 업무는 각자가 맡은 업무 중 책임감을 갖고, 중점 추진하는 과제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아울러 결재단계를 합리적으로 축소하고 위임전결 규정을 정비해 담당자의 권한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업무수행 방식과 성과관리체계도 함께 바뀐다.&lt;br /> &lt;br /> &amp;nbsp;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공무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상호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인사 관리 원칙을 명확히 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모든 보고서에 작성자와 공동작성자를 명시하고 상급자&amp;middot;동료 간 주고받은 의견을 기록하게 해 투명하게 일하고 기여도에 따라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성과관리 체계도 기존에 정기 평가 시점에 성과를 정리해 평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업무수행 과정에서의 실적과 노력, 평가 의견 등을 수시로 기록‧관리해 보다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를 통해 상급자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가 보다 수평적으로 전환되고, 업무 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며, 개인별 역할과 기여가 명확해져 자율과 책임이 균형있게 작동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인공지능&amp;middot;데이터 기반 업무방식으로 전환&lt;/strong>&lt;br /> &lt;br /> &amp;nbsp;이와 함께, 인공지능&amp;middot;데이터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을 구현해 나간다.&lt;br /> &lt;br /> &amp;nbsp;처 내 직원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개발팀과 정책&amp;middot;제도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업무지원 인공지능 사례(모델)를 자체 개발하고 업무 운영상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A-CUBE(A3)프로젝트)을 추진한다.&lt;br /> &lt;br /> &amp;nbsp;지난해 시범적으로 시도한 공무상 재해 원인 분석, 부동산 부정취득 의심사례 선별 등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으로 업무를 개선한 경험을 바탕으로 &amp;nbsp;올해부터는 인공지능을 다양한 업무에 적용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lt;br /> &lt;br /> &amp;nbsp;현재 중앙징계위원회 업무 중 수작업 중심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인공지능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토대로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심사&amp;middot;심의 업무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아울러 이번 혁신방안과 별도로 작년에 과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 '인공지능 인사비서 서비스'*도 내년부터 현장에 적용돼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 소관 법령&amp;middot;판례&amp;middot;지침 등을 학습하여 각종 인사관련 질문에 대답을 제공하는 챗봇&lt;br /> &lt;br /> &lt;strong>&amp;nbsp;◆단순 반복 업무 제거&lt;/strong>&lt;br /> &lt;br /> &amp;nbsp;한편, 단순‧반복 업무가 많은 서무(총무‧회계) 담당자의 불필요한 일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서유기(서무들의 유쾌한 반란기)' 계획(프로젝트)을 운영한다.&lt;br /> &lt;br /> &amp;nbsp;이를 위해 '지능형 출장 앱(스마트 출장앱)'을 개발해 부서원의 출장 증빙서류를 취합하고 회계시스템을 통해 출장비를 지급하던 업무를 먼저 제거했고,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학습 실적 등록, 출석 서명부 관리 등도 자동화로 전환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지능형 출장 앱을 활용해본 직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 &lt;br /> &amp;nbsp;법무감사혁신담당관 조민아 주무관은 "출장 정산 관련 업무 부담 하나만 줄어도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한 것"이라며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유연하고 투명하게 개선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의 표준 사례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1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7-03T05:11:20.26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간부 모시는 날' 근절 공직사회 내 실질적 변화 확인</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합동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7%로 급감하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 *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lt;br /> &lt;br /> &lt;strong>&amp;nbsp;◆공직사회 내 사비로 상사 식사 대접하는 관행 사실상 사라져&lt;/strong>&lt;br /> &lt;br /> &amp;nbsp;이번 조사는 중앙&amp;middot;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사람(e사람)'(중앙) 및 '인사랑'(지방) 시스템을 통한 설문 방식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18만 1,688명(중앙 10만 6,089명, 지방 7만 5,599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응답자 수를 기록하였다.&lt;br /> &lt;br /> &amp;nbsp; ※ 1차 조사('24.11월) 15만 4,317명, 2차 조사('25.4월) 11만 3,404명 참여&lt;br /> &lt;br /> &amp;nbsp;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행을 경험했다는 응답은 1차 조사2024년 11월 18.1%에서 2차 조사2025년 4월 11.1%로 낮아진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1.7%까지 떨어지며 1차 조사 대비 16.4%p가 감소했다.&lt;br /> &lt;br /> ※&amp;nbsp; (전체) ('24.11월)18.1%&amp;rarr;('25.4월)11.1%&amp;rarr;('26.3월)1.7%로, 1차 대비 16.4%p, 2차 대비 9.4%p 감소&lt;br /> &amp;nbsp; &amp;nbsp; (중앙) ('24.11월)10.1%&amp;rarr;('25.4월)7.7%&amp;rarr;('26.3월)0.4%로, 1차 대비 9.7%p, 2차 대비 7.3%p 감소&lt;br /> &amp;nbsp; &amp;nbsp; (지방) ('24.11월)23.9%&amp;rarr;('25.4월)12.2%&amp;rarr;('26.3월)3.4%로, 1차 대비 20.5%p, 2차 대비 8.8%p 감소&lt;br /> &lt;br /> &lt;strong>&amp;nbsp;◆현장 간담회와 우수사례 확산 통한 조직문화 혁신 추진&lt;/strong>&lt;br /> &lt;br /> &amp;nbsp;인사처와 행안부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와 대책회의를 수시로 열어 근절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확산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lt;br /> &lt;br /> &amp;nbsp;전 기관이 강력한 근절 의지를 보인 결과, 중앙과 지방정부 모두에서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조직 전반에 걸쳐 관행 개선의 흐름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br /> &lt;br /> &amp;nbsp;정부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직문화 진단 및 컨설팅을 통하여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lt;br /> &lt;br /> &amp;nbsp;아울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사례를 전근대적 관행을 혁파한 대표 사례로 확산시켜,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공직사회로 전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특히, 중앙정부의 경우 각 기관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간부 모시는 날'이 사실상 근절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인사처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불합리한 공직문화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모든 기관이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공직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비정상적 관행을 바로잡아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공직 구성원의 행복이 국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1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16T02:14:58.72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법률 전문가 첫 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한국서부발전㈜(대표이사 이정복)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처음으로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서부발전 법무실장은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의 경영상 법률 위험(리스크)을 총괄 관리하고 주요 경영안건에 관한 법률 검토와 분쟁 예방 자문을 수행한다.&lt;br />&#xd;
&lt;br />&#xd;
 이번 인사는 서부발전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임용은 서부발전이 해당 제도를 통해 외부 인재를 임용한 첫 사례다. &lt;br />&#xd;
&lt;br />&#xd;
 양문식 법무실장은 삼성전자(법무그룹 및 컴플라이언스그룹) 상무로 재직하며 기업 내 준법 경영체계 구축과 운영을 총괄했고, 이후 법무법인에서 형사·민사·행정 송무를 주로 수행해 온 법률 전문가이다.&lt;br />&#xd;
&lt;br />&#xd;
 특히 기업에서 준법 경영 조직을 구축하고 관련 업무 절차를 체계화한 경험은 서부발전의 준법 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lt;br />&#xd;
&lt;br />&#xd;
 또한 공정거래, 형사, 노무 등 다양한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위험 관리를 강화하고 사전 법적 분쟁 예방체계 구축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lt;br />&#xd;
&lt;br />&#xd;
 양문식 신임 법무실장은 "경영 전반의 법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업부서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체계 마련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xd;
&lt;br />&#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기업 법무 업무와 다양한 송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 영입에 기여해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인재가 공공부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lt;br />&#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3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4-1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1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태양광 기술 전문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발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에 임용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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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부 국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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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규제협력과장은 국내외 기술 규제 관련 정보 관리, 기업 애로사항 발굴‧대응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규제대응 지원 등 기업의 활력을 제고하는 기술 규제 관련 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lt;br />&#xd;
&lt;br />&#xd;
 이번 인사는 산업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8년 이후, 산업부의 세 번째 임용 사례다.&lt;br />&#xd;
&lt;br />&#xd;
 윤주환 신임 과장은 약 25년간 엘지전자 태양광 상품기획팀‧기술전략팀, 한화솔루션 재생에너지 부문 상무 등을 역임하며 태양광 상품기획부터 기술 전략 수립, 시스템 개발까지 두루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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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그는 한화솔루션에서 전력변환장치(마이크로인버터) 등 차세대 태양광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며 미국 안전 인증(UL 인증) 취득 등 국내외 기술 규제 관련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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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엘지전자 기술전략팀장 재직 당시 국표원의 &amp;#39;태양광 발전기술 표준화 및 보급 활성화 기반 구축&amp;#39; 과제에 표준 전문가로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과 산업현장을 잇는 가교역할도 수행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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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환 과장은 "현장에서 규제가 기업의 성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몸소 경험했다"며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합리한 기술 규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xd;
&lt;br />&#xd;
 인사처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신기술 개발부터 표준․인증까지 전 과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기술 규제 정책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우수 인재가 공직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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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4-1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1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5급･외교관후보자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달 7일 시행한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amp;#39; 합격자 명단을 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공개했다.&lt;br />&#xd;
&lt;br />&#xd;
 5급 공채 합격자는 2,299명(과학기술직 593명, 행정직 1,706명), 외교관후보자는 275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총 2,574명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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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5급 공채는 최종 341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이번 1차 시험에는 6,744명이 응시해 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t;br />&#xd;
&lt;br />&#xd;
 가장 높은 합격선은 일반행정(대전, 세종) 78.33점이다. &lt;br />&#xd;
&lt;br />&#xd;
 5급 공채 1차 합격자는 남성이 1,479명(64.3%), 여성 820명(35.7%)으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은 남성 454명(76.6%), 여성 139명(23.4%)이며, 행정직은 남성 1,025명(60.1%), 여성 681명(39.9%)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8.3세로 지난해(28.0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1,151명(50.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30~34세 464명(20.2%), 18~24세 451명(19.6%), 35세 이상 233명(10.1%)이다.&lt;br />&#xd;
 &lt;br />&#xd;
 올해 외교관후보자는 4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1차 시험에는 1,238명이 응시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t;br />&#xd;
&lt;br />&#xd;
 외교관후보자 1차 합격자는 여성이 165명(60.0%), 남성이 110명(40.0%)으로 나타났으며,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7.1세로 지난해(26.9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t;br />&#xd;
&lt;br />&#xd;
 제1차 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제2차시험은 논문형 필기시험으로 치러진다. &lt;br />&#xd;
&lt;br />&#xd;
 5급 행정직 및 외교관후보자는 6월 24∼29일까지, 5급 과학기술직은 7월 1∼4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4-0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09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일·가정 양립하도록…' 돌봄휴가 사유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 &lt;br /> &amp;nbsp;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도 3일의 특별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amp;middot;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amp;nbsp;첫째, 가족돌봄휴가의 사유가 확대된다.&lt;br /> &lt;br /> &amp;nbsp;기존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등의 휴업, 병원 진료 동행 등 자녀(손자녀) 돌봄 시 사용이 가능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lt;br /> &lt;br /> &amp;nbsp;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졸업한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둘째,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 대한 특별휴가(3일)가 신설된다.&lt;br /> &lt;br /> &amp;nbsp;기존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7일)에게 부여하는 장기재직휴가 범위를 5년 이상 10년 미만 중간 연차 공무원까지 확대한 것이다.&lt;br /> &lt;br /> &amp;nbsp;이는 재직 5~10년 차 공무원의 조직몰입도와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이미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10년 재직자 대상 장기재직휴가를 부여하고 있는 것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lt;br /> &lt;br /> &amp;nbsp;이에 따라 5년 이상 재직한 중간 연차 인력의 사기 진작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 기회가 부여될 전망이다.&lt;br /> &lt;br /> &amp;nbsp;셋째,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시 공가 부여가 가능해진다.&lt;br /> &lt;br /> &amp;nbsp;현재 노동조합 회계감사원(공무원)은 노동조합의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임에도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기 위해 연가를 사용하고 있었다.&lt;br /> &lt;br /> &amp;nbsp;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5조(회계감사)&lt;br /> &lt;br /> &amp;nbsp;앞으로는 공무원이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돼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이 보장될 전망이다.&lt;br /> &lt;br /> &amp;nbsp;개정안은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 내 중간 연차 인력들이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신명 나게 일하기를 바란다"며, "육아기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0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07T04:55:04.09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amp;#39;근로자의 날&amp;#39;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부터 공무원, 교사 등 전 국민이 노동절에 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lt;br />&#xd;
&lt;br />&#xd;
 ｢공휴일법｣ 공동 소관 부처인 노동부는 노동절로의 명칭 변경과 공휴일 지정을 기념해 노동자와 정부 포상자 등을 초청하는 기념식과 5.1㎞ 걷기대회 등 전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절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노동절은 지난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amp;#39;근로자의 날&amp;#39;로 정해졌으나, 지난해 11월 법률 개정을 통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lt;br />&#xd;
&lt;br />&#xd;
 법률 제정 이후 현재까지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쉴 수 있었지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 교사 등에 대해서는 휴일로 보장되지 않았다.&lt;br />&#xd;
&lt;br />&#xd;
 정부는 노동절에 노동의 가치를 전 국민이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는 점과 민간·공공부문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노동절 공휴일 지정을 적극 추진했다.&lt;br />&#xd;
&lt;br />&#xd;
 ※ OECD 38개국 중 34개국 등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공휴일 지정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노동의 가치를 기념할 수 있게 됐다"며 "노동절이 공무원들에게도 재충전의 기회가 돼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4-06T02:02:00.000Z</published><updated>2026-04-06T02:02: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8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3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4-0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06T05:06:58.51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4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실·국장급, 민간 인재 확보, 경력개방형 직위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철도)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본정책 및 제도개선, 국가문헌 수집·정리·보존, 도서관 서비스 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lt;br />&#xd;
 문화·예술·도서관 정책, 문헌정보학, 도서관경영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국립중앙극장장은 공연작품의 예술성 향상 및 제작체계 구축, 국립극장 상표(브랜드) 가치 극대화, 국내·외 교류협력 등 고객 소통(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을 관장한다.&lt;br />&#xd;
&lt;br />&#xd;
 공연대본, 연출, 문화예술 관리·경영 등 공연예술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철도) 2개 직위는 항공·철도 분과위원회 안건 검토 및 심의, 항공·철도 분야 사고조사 관련 대응, 조사단 지휘·감독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lt;br />&#xd;
&lt;br />&#xd;
 항공·철도, 과학기술, 안전관리, 의료 등의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군 사법제도에 관한 계획 및 지도·감독, 군사법원의 운영, 국방부 소관 법령 자문 및 법률지원, 군 법무관 선발·제도 관리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lt;br />&#xd;
 법무 및 사법에 관한 법률 또는 행정 분야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기관 운영, 재난 안전 분야 법·제도 발굴·개선, 예측 등 복구 및 상황정보 분석 연구개발의 업무를 담당한다.&lt;br />&#xd;
&lt;br />&#xd;
 재난 안전 정책·기술 등 관련 분야 경력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 &lt;br />&#xd;
&lt;br />&#xd;
&lt;strong> ◆ 통일, 정보, 의료 전문 분야 과장급 모집   &lt;/strong>&lt;br />&#xd;
&lt;br />&#xd;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은 대북·통일정책에 관한 소통 협력, 사회적 대화를 위한 안내서(매뉴얼)·정보 수립(모니터링), 국내 지역별 통일 거점 구축 및 운영, 기획 등을 총괄한다.&lt;br />&#xd;
 &lt;br />&#xd;
 북한·한반도 문제 연구, 통일·대북 정책, 한반도정세, 남북 관계 등 관련 분야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 등을 충족하는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국가보훈부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 기획·평가, 예산 및 사업 총괄, 보훈행정정보 등 체계(시스템) 관리, 데이터 행정, 정보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lt;br />&#xd;
 정보화·정보자원관리 등 관련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치료임상연구과장은 감염병 치료제 임상시험 기획 및 설계, 후보물질 임상 연구, 집단격리(감염질환코호트) 운영·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lt;br />&#xd;
&lt;br />&#xd;
 의학, 약학, 면역학, 미생물학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4-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 법제도 전문가 임용</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진행된 다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전 환경부) 사례다.&lt;br /> &lt;br /> &amp;nbsp;유전자원센터는 생물유전자원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며 설립된 기관으로 허인 신임 유전자원센터장은 산학 및 연구기관 등에 국내외 유전자원 관련 접근 및 이익공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안내 역할을 총괄하게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허인 센터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법제연구팀장과 법제도연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각국의 생물 주권을 재확인한 생물다양성 협약 및 나고야의정서 관련 법‧제도 연구에 매진해 온 전문가다.&lt;br /> &lt;br /> &amp;nbsp;특히 베트남‧인도‧스페인 등 각국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절차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복잡한 현지 규제 절차로 인해 겪는 혼선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lt;br /> &lt;br /> &amp;nbsp;허 센터장은 "현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자원정보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기업과 연구자들이 유전자원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절차적 규제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생물 주권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민간 인재가 임용돼 유전자원 접근‧이용 관련 지원 및 국제협력 등이 더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간 인재의 공직 영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lt;br /> &lt;br /> &amp;nbsp;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31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4-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4-02T02:29:35.34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재난·안전 공무원, 승진 우대 등 인사 혜택 더 준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 앞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amp;middot;안전 현장 공무원은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고, 가점 부여에 따른 승진 우대가 가능해지는 등 실질적인 인사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난&amp;middot;현장 공무원 승진 기회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9월 발표한 &amp;lsquo;재난&amp;middot;안전 분야 조직&amp;middot;인력 강화방안&amp;rsquo;의 후속 조치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amp;nbsp;첫째, 재난&amp;middot;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은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정원 외 특별승진이 가능한 정부포상 종류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이 추가돼 ｢대한민국공무원상｣, ｢적극행정유공포상｣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유공자에 대한 인사상 우대가 확대된다.&lt;br /> &lt;br /> &amp;nbsp;둘째, 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실무직 공무원의 근속 승진 기간이 1년 단축되는 등 승진 적체 해소 방안이 마련됐다.&lt;br /> &lt;br /> &amp;nbsp;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근속 승진 기간이 11년이었던 7급은 10년으로, 8급은 7년에서 6년으로, 9급은 5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로 각 1년씩 줄어드는 것이다.&lt;br /> &lt;br /> &amp;nbsp;또한, 해당 분야에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근속 승진 심사 시 승진후보자명부 배수 안에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승진임용이 가능*하다.&lt;br /> &amp;nbsp; &amp;nbsp;* (일반 부서) 근속승진규모가 2명일 경우 명부 8배수인 16등 안에 포함되어야만 승진임용 가능&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을 통해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업무 책임도가 높은 재난&amp;middot;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들을 우대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기진작을 도모할 방침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이 노고에 맞는 보상과 대우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공무원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앞서 인사처는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amp;rsquo;26.1.), ｢적극행정 운영규정｣(&amp;rsquo;25.12.),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amp;rsquo;26.3.)을 개정해 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의 수당 인상, 징계 면제 요건 확대, 가점 의무화 등을 우선 시행한 바 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3-31T06:17:00.000Z</published><updated>2026-03-31T06:33:07.90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 생활 곳곳에서 활약… 퇴직공무원 사업 확대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계약·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공무원이 중소업체 맞춤 상담원이 되는 등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편의를 돕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amp;#39;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내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올해 퇴직공무원 사업은 ▲국민 안전 ▲사회통합 ▲행정혁신 ▲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총 56개 사업에서 466명의 퇴직공무원이 활동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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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업 42개를 비롯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할 14개의 신규사업이 추가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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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사업은 ▲관계성 범죄 점검(모니터링) 지원단 ▲화재안전 취약자 안전 보살핌 ▲민간 시행 도로공사 품질·안전 지킴이 ▲수상·수중 시설(레저) 안전관리 체계 안착 지원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 도우미 ▲방위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돌봄 및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는 사업들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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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모집 대상은 지속 사업 외 총 44개 사업에서 23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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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이상 퇴직공무원 중 사업별 필요 자격을 갖춘 이들은 &amp;#39;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업무지원체계(https://www.mpm.go.kr/knowhow)&amp;#39;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하면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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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참여(운영)기관의 서류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퇴직공무원들은 각 기관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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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자격 등은 인사처(www.mpm.go.kr)와 공무원연금공단(www.geps.go.kr)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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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현장에서 수십 년간 갈고 닦은 퇴직공무원의 지혜와 경험이 다양한 행정 영역에서 가치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인사혁신 성과, 경험 다룬 국제협력 연보 발간</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 성과와 소통·협력 사례 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연보가 공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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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와 국제(글로벌) 인사행정의 최신 동향 등을 담은 국제협력 연보(글로벌 엠피엠 인사이트/Global MPM Insight) 제5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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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보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공공부문 인적자원관리 변화에 대한 전문가 기고(칼럼)를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분석전문가가 전하는 인사행정 분야의 세계적 경향(트렌드) 등 국제적 통찰을 폭넓게 수록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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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간 혁신 사례 공유를 위한 특별기고도 한층 강화돼 말레이시아의 공직사회 개혁 사례와 호주 인사위원회의 디지털 인력 전략 등 세계 각국의 공공부문 혁신 노력을 담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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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핵심 성과를 상세히 다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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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 강화 ▲재난 대응 최일선 공무원의 처우개선 ▲국민 안전 직결 분야 취업 심사 강화 ▲76년 만의 당직 제도 개편을 통한 근무 여건 개선 등 현장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 정책을 집중 조명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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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소통망(네트워크) 설립 20주년을 기념한 한·중·일 인사장관회의 등 한국이 주도한 국제협력 활동과 함께, 캐나다 현지에서 진행된 국제 인재 발굴 등 생생한 인사행정의 현장 모습도 소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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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보는 국·영문 책자와 전자문서(PDF)로 제작되었으며, 내·외국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사처 국·영문 누리집(www.mpm.go.kr/english)에 게재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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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일본, 몽골 등 주요 협력국 및 경제협력개발기구, 미주개발은행(IDB) 등 국제기구, 국내 학계 등에 배포돼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성을 알리는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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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국제협력 연보는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을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에 알리는 유용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발간이 국제사회에서 한국 인사행정의 인지도를 높이고 협력 사업의 폭을 넓히는 이정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시간선택제 공무원 주당 근무시간, 직접 신청해야 변경 가능</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일하는 주당 근무시간은 당사자가 직접 신청한 경우에만 변경할 수 있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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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주당 근무시간 변경 절차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임용규칙｣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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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 시간은 본인의 신청뿐만 아니라 임용권자가 인사 운영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변경할 수 있어, 보수 등 근무 여건에 영향을 미치는 주당 근무시간도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조정될 수 있는 측면이 있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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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주당 근무시간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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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보다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 여건에 어려움이 없는지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27T00: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7T00: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다치거나 질병입은 공무원 돕는 전담관리사업 첫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일하다 부상 또는 질병을 입은 공상 공무원이 재활·복귀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가 신규 배치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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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사업이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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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관리자는 공상 공무원 개인별로 다친 상태 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재활·복귀 서비스를 안내·연계하는 역할을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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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또는 질병을 입은 공무원이 정보를 탐색하고, 지원 서비스에 직접 신청하기 어려움이 있던 부분을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전담 관리자로 활용해 돕도록 하는 것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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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관리자는 ▲개인 상태에 맞게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이용현황을 관리하며 ▲직무 복귀 상황을 점검하는 등 공상 공무원을 단계별로 관리하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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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은 참가자 모집(3.31.~4.10., 사회공헌사업 누리집), 사전교육, 공상 공무원 수요조사 및 선정 등을 거쳐 6월 이후 본격 시행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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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급(6급 상당 이상) ▲연령(50~70세) ▲경력(재직 10년 이상이면서 재해보상·인사·사회복지·보건 경력 2년 이상 또는 경찰·소방·교육직 재직 20년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퇴직공무원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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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자격(의사·간호(조무)사·임상심리사·상담심리사·직업상담사·사회복지사·장애인재활상담사 등) 보유 시 가점도 부여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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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추진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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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상 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성공적 운영을 통한 사업 정착과 확대를 위해 소명 의식을 갖고 함께할 퇴직공무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26T05:1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6T05:1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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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공개 개요】&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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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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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공개 내역은 이날 0시 이후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과 대한민국 전자관보 누리집(gwanbo.moi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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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윤리시스템에서는 재산공개 내역을 바로 확인 가능하고, 성명·기관명검색을 통해 재산공개 대상자 내역을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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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와 지방자치단체 기초의회의원 등의 재산공개 내역도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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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이듬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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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올해는 2월 28일이 토요일로 3월 3일까지 신고 기간을 운영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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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 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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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변동 내역】&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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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20억 9,563만 원으로 집계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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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자별로 보면 신고재산 평균(20억 9,563만 원) 중 본인 11억 5,212만 원(55.0%), 배우자 7억 6,112만 원(36.3%), 그리고 직계존·비속 1억 8,239만 원(8.7%)을 보유하고 있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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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 금액은 동일한 재산공개대상자가 직전에 신고한 재산의 평균 대비 약 1억 4,870만 원이 증가*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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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신고액) 19억 4,693만 원 ⇒ (&amp;#39;25. 12. 31.기준 변동신고액) 20억 9,563만 원&lt;br />&#xd;
 재산공개 대상자 중 76.1%인 1,449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23.9%인 454명은 재산이 감소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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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 증가 요인을 구분해서 보면, 주택 공시가격·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에 따라 가액변동이 3,926만 원(26.4%)이고, 저축, 주식가격 상승** 등 순재산 증가 1억 944만 원(73.6%)로 분석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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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공시지가 2.72%, 공동주택 공시가격 3.65%, 단독주택 공시가격 1.96% 상승&lt;br />&#xd;
  **종합주가지수 1,815P(75.7%) 상승(&amp;#39;24년 말 2,399P  ⇒ &amp;#39;25년 종가기준 4,214P)&lt;br />&#xd;
&lt;br />&#xd;
 한편 재산변동 감소 요인으로는 고지거부, 주식백지신탁, 가상자산 가액하락 등을 들 수 있다.&lt;br />&#xd;
&lt;br />&#xd;
【재산등록사항 심사】&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후 3개월 이내인 오는 6월 말까지(필요시 3개월 연장 가능)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했거나 중대한 과실로 재산을 누락 또는 잘못 기재,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구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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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직무상 비밀을 이용한 부동산 취득, 부동산 명의신탁 여부 등을 심층 심사해 부정한 재산증식 혐의가 있거나 다른 법 위반 사실 등이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 조사의뢰 및 통보 등의 조치도 취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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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윤 윤리복무국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 등록을 지원하는 한편, 등록한 재산사항에 대해서 엄정하게 심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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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부동산 관련 재산의 거짓 등록, 부정한 재산증식 여부 등 재산심사 강화를 위해 국민 누구나 등록의무자의 재산 의혹 관련 제보를 할 수 있도록 공직윤리시스템에 (가칭)부동산 공정 신고센터를 개설할 예정(상반기)이며, 이를 위한 전담반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25T1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5T1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50개 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첫 연수회 개최 </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다 감사나 징계를 받은 공무원을 도와주는 '적극행정 보호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감사원과 공동으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50개 중앙행정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대상 첫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번 연수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amp;lsquo;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amp;rsquo;을 위해 지난해 신설한 &amp;lsquo;적극행정 보호관&amp;rsquo; 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날 인사처는 ▲감사원 사전 상담(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올해 적극행정 추진 방안 ▲&amp;lsquo;적극행정 보호관' 역할 등을 설명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amp;middot;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lt;br /> &lt;br /> &amp;nbsp;특히, 이날 행사에서 최동석 인사처장과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은 적극행정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감사&amp;middot;조사 과정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보호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긴밀히 논의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이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없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행정 보호관은 적극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책임 문제에 직면한 공무원에 대한 제도&amp;middot;심리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lt;br /> &lt;br /> &amp;nbsp;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은 "정당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행정 면책 요건을 완화하고, 인권 친화적 감사를 운영하는 등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연수회에서 논의된 사항 및 의견 등을 반영해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각 기관에 배포하고, 기관별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amp;middot;추진토록 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앞서 인사처는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 추정 범위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형사소송까지 비용 지원 확대 ▲재난&amp;middot;안전 분야 공무원 사후 징계 의결 면제 등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 범위를 확대해왔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도 적극행정 책임관이 있어 적극행정 제도운영과 보호 기능을 함께 수행해 왔으나, 적극행정 보호관을 별도로 지정함으로써 보호&amp;middot;지원 기능을 분리하고, 법률 지원&amp;middot;수사기관 의견 제출 등 보호&amp;middot;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3-2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5T02:25:44.61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으로 노사관계 전문가 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19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가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임용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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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를 노동부 경북지노위 사무국장(과장급)으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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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노위 사무국장은 노동쟁의 조정·중재·필수유지 결정 사건 및 부당해고·차별시정 등 심판 사건을 처리하는 위원회 사무국 운영을 총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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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인사는 노동부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임용은 2016년 충남지노위, 2020년 경남지노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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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부터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로 재직하며 노사 양측의 갈등을 중재하고, 합리적인 노동환경 개선안을 제시해 온 전문가다.&lt;br />&#xd;
&lt;br />&#xd;
 경북지노위의 국선노무사와 교육부의 직업계고 현장실습․취업지원 전담노무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노동부의 노동시간 단축 및 공공부문 고용개선 관련 자문(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노동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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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다수의 지방노동위원회 사건 대리 경험을 통해 노동관계 법령의 현장 적용 능력과 심판 절차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춰 경북지노위의 공정하고 신속한 사건 처리 지원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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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사무국장은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공정한 노동 심판·조정 체계를 확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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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노사관계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전문가를 영입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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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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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0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2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지역 거주 인재 공직 진출 확대 등 채용제도 개선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지역 가점제도가 신설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이 강화된다.&lt;br />&#xd;
&lt;br />&#xd;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응시 기회도 확대한다.&lt;br />&#xd;
&lt;br />&#xd;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만 했던 마약류 채용 신체검사가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 소방청(청장 김승룡)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 등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lt;/strong>&lt;br />&#xd;
&lt;br />&#xd;
 국가·지방·경찰·소방 등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서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수도권 외)에 장기 거주한 사람에게 가점을 부여한다.&lt;br />&#xd;
&lt;br />&#xd;
*(국가) 9급 공채(지역 구분모집), (지방) 7급이하 공채(인구감소지역, 수도권 포함), (경찰·소방) 순경·소방사 공채&lt;br />&#xd;
 지역 출신 인재가 연고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응시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의 3%를 가산한다.&lt;br />&#xd;
&lt;br />&#xd;
 다만, 가점으로 합격하는 인원이 선발예정인원의 10%를 초과할 수 없고, 취업지원대상자·의사상자 등 다른 가점과 중복되는 경우는 하나의 가점만을 선택하도록 해 가점으로 인한 역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지역 연고자 중심 채용 확대를 위해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도 개선한다.&lt;br />&#xd;
 &lt;br />&#xd;
 기존에 직종·직급별 달랐던 응시요건 기준을 지역별 채용 시 해당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했거나 최종시험일까지 거주 중인 사람, 지역 소재 학교에 재학 또는 졸업한 사람에 한 해 응시할 수 있도록 응시요건을 통일·개선한다.&lt;br />&#xd;
&lt;br />&#xd;
 거주지 요건 개선 관련 시행은 수험생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지방공무원은 내년부터 적용하되 첫해는 한시적으로 기존 요건을 병행한다.&lt;br />&#xd;
&lt;br />&#xd;
 경찰·소방공무원은 2년의 유예기간 후 ’28년 시험부터 적용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또한,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인원 대비 6% 수준이었던 지역 구분모집 인원을 ’27년 8%, ’28년 10% 수준으로 점진 확대한다.&lt;br />&#xd;
&lt;br />&#xd;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역 구분모집 대상 직류 역시 기존 일반행정·세무에서 고용노동·통계 등까지 확대한다.&lt;br />&#xd;
&lt;br />&#xd;
 지역 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위해 시행 중인 국가·지방공무원 대상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도 추천 대상을 넓힌다.&lt;br />&#xd;
&lt;br />&#xd;
 보다 많은 지역 청년이 추천될 수 있도록 7급은 학교장 추천 학과 성적 기준을 현행 상위 10%에서 15%까지 확대하고, 9급 역시 추천요건을 졸업 후 1년 이내(최종시험예정일 기준)에서 3년 이내까지 변경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현재 9급 대상만 운영하던 지방공무원 지역인재 추천채용제 대상 직급도 현행 9급에서 7급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 우수 인재 공직 진출 지원&lt;/strong>&lt;br />&#xd;
&lt;br />&#xd;
 우수 인재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힌다.&lt;br />&#xd;
&lt;br />&#xd;
 기존 경력에서 제외됐던 창업 등 개인사업자 경력을 신규로 인정하고,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도 50% 범위로 인정해 경력 부담을 줄인다.&lt;br />&#xd;
&lt;br />&#xd;
 또한, 인공지능 등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특정 채용 분야에는 필요 경력을 기존 대비 1년 범위에서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lt;br />&#xd;
&lt;br />&#xd;
 기존에는 3년 이상인 기준경력이 조정 불가능했지만, 유연한 적용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다.&lt;br />&#xd;
&lt;br />&#xd;
 학위를 요건으로 하는 경력 채용에서는 학위 소지자뿐만 아니라 학위 취득 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해 우수 인재의 공직 조기 진입을 유도한다.&lt;br />&#xd;
&lt;br />&#xd;
 이 밖에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7급 선발 규모도 대폭 확대하는 한편,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에 자립준비청년과 보호기간연장청년을 추가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일반직·외무 공무원도 마약류 검사해야&lt;/strong>&lt;br />&#xd;
&lt;br />&#xd;
 공직사회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실시하고 있는 마약류 검사를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한다.&lt;br />&#xd;
&lt;br />&#xd;
 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필로폰, 대마, 아편, 코카인 등 마약류 6종에 대한 검사를 포함한 채용 신체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임용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지역 소멸 및 청년 고용률 하락, 마약류 확산 등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해 공무원 채용제도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해당 지역에서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본보기의 공무원 채용제도를 개편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가 지역적 특성과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한 채용제도 다변화로 지역 우수 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3-2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2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51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295명, 행정직군에서 220명이 최종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서 14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남성 합격자는 68.7%(354명), 여성은 31.3%(161명)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 평균연령은 29.0세이며,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6.6%(343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8.3%(146명), 40~49세 4.3%(22명), 50세 이상 0.8%(4명), 19세 이하 0.0%(0명) 순이었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한다.&lt;br />&#xd;
&lt;br />&#xd;
 자세한 내용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19T09:14:00.000Z</published><updated>2026-03-19T09:14: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인공지능으로 공직문화 혁신, 무인기가 위험현장 간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무인기(드론)가 공무원을 대신해 위험한 현장에 투입되고, 인공지능으로 특허 심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사회에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범정부 혁신 성과를 담은 ‘2026 공직문화 혁신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사례집은 기존 정부 부처 중심에서 공공기관까지 범위를 넓혀 총 20개 기관의 혁신 사례를 담았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해 각 기관이 실질적인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한 것이 특징이다. &lt;br />&#xd;
&lt;br />&#xd;
 사례집에는 ▲지식재산처의 &amp;#39;인공지능 지식재산 종합 꾸러미&amp;#39; ▲인사처의 &amp;#39;유연하고 창의적인 근무 여건 조성&amp;#39; ▲한국도로공사의 &amp;#39;인공지능 기반 안전 경영&amp;#39;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가 담겨있다. &lt;br />&#xd;
&lt;br />&#xd;
 또한, ▲해양경찰청 &amp;#39;역량 중심 승진:해양경찰 승진 가점제 재구성&amp;#39; ▲법무부(인천출입국·외국인청) &amp;#39;외국인 체류 상담관 도입으로 상담 기반(인프라) 보강&amp;#39; ▲기후에너지환경부 &amp;#39;일 가정 양립, 업무 몰입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amp;#39; 사례도 담겼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사례집 발간과 함께 공직문화 혁신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직문화 인식조사 ▲전문가 상담(컨설팅) 지원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 운영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를 병행하며 공직사회 전반의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문화 혁신은 모든 공공기관이 함께 실천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며 "공직자가 행복할 때 국민이 감동하는 행정이 나오는 만큼 인사처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우수사례집의 자세한 내용은 인사처 누리집(www.mpm.go.kr, 새소식-간행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18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18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정보원 위험직무 업무 구체화, 국가책임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국가정보원 직원이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안보위해자를 발견, 추적 등의 업무를 하다 순직하면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상 위험직무순직 요건이 되는 국정원 업무가 구체적으로 규정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내달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령안은 「국가정보원법」개정·시행(‘24.1.1.)과 지난달 개정된 ｢공무원 재해보상법｣의 후속 조치로 오는 5월 28일 시행 예정이다.&lt;br />&#xd;
&lt;br />&#xd;
 국정원 직원들의 변화된 직무 범위에 맞춰 안보위해자를 발견·추적·막아서는 저지 활동 등의 현장 업무를 위험직무로 구체화한 규정 신설이 골자다.&lt;br />&#xd;
&lt;br />&#xd;
 또한, 기존 국정원 업무였던 수사, 간첩 체포도 법률상 삭제된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령안은 「국가정보원법」시행일인 24년 1월 1일부터 개정령 시행일 전까지 입은 재해에 대해서도 적용받을 수 있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정원 직원들의 위험한 현장 업무에 대한 보상이 구체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은 희생에 맞는 보상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17T05:30:00.000Z</published><updated>2026-03-17T05: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하세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대응위)가 민간위원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받는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기후대응위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amp;#39;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amp;#39;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7일 밝혔다.&lt;br />&#xd;
 &lt;br />&#xd;
 &amp;#39;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amp;#39;에 근거해 설치된 기후대응위는 정부의 국가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 계획을 심의하고 그 이행을 점검·평가하는 대통령 소속 민관 합동 심의기구(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다.&lt;br />&#xd;
&lt;br />&#xd;
 추천 대상은 ▲기후과학 ▲온실가스 감축 ▲기후 위기 예방 및 적응 ▲에너지·자원과 ▲녹색기술·녹색산업 ▲정의로운 전환 ▲기후재정·금융 분야 등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lt;br />&#xd;
&lt;br />&#xd;
 국민추천제는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상시 추천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인사제도로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을 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이번 추천을 집중 추천을 활용한 기관 협업의 모범 사례로 삼아 향후 지자체 및 공공기관까지 국민추천을 통해 인재 영입이 필요한 직위를 발굴하고,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국민추천제를 통해 다양한 사회계층의 대표성 있는 인재가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추천을 계기로 국민 참여기반 인재 발굴이 필요한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더 많은 협업과 국민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앞서 인사처는 국민추천제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각 기관의 인사수요 발생 시 일정 기간을 정해 특정 직위에 대한 집중 국민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17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적극행정 통합누리집, 전 공공기관으로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공공기관도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통합누리집(통합플랫폼)에 직접 참여해 기관 실적을 홍보하고 자문을 구할 수 있게 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행정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amp;#39;적극행정 온(ON)&amp;#39;을 전면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이번 개편은 지난 2019년 개설 이후 이용자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 &lt;br />&#xd;
&lt;br />&#xd;
 그동안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만 이용할 수 있던 통합누리집의 사용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함으로써 각 기관 적극행정 담당자는 적극행정 실적을 상시로 알릴 수 있게 됐다. &lt;br />&#xd;
&lt;br />&#xd;
 적극행정 강사단 명단도 누리집에 공개돼 폭넓게 쓸 수 있도록 했으며,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 지원을 위한 소통 공간(가칭 적극행정 톡톡)도 신설했다. &lt;br />&#xd;
&lt;br />&#xd;
 이를 통해 적극행정 담당자가 아니라도 공직자라면 누구나 업무 수행 과정에서 기존 절차나 관행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올리고 자문을 요청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또한, 적극행정위원회 활용사례를 게재하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시 가점도 부여받는다.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추후 건의된 의견을 주기적으로 검토한 뒤, 기관에서 희망할 경우 자문단을 통한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lt;br />&#xd;
&lt;br />&#xd;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이번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개편이 공공기관 등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을 지원하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회원가입 등 자세한 내용은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하면 된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3-1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1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30여 개 공공기관, 공직사회 체질 혁신 다짐</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30여 개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사회 체질 혁신을 다짐했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해양환경공단에서 &amp;#39;제20차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amp;#39;를 열고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이날 협의체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전력공사 ▲한국조폐공사 등 30여 개 공공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lt;br />&#xd;
&lt;br />&#xd;
 행사는 정부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 공유를 시작으로 공공기관별 인사혁신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인재 발굴‧추천 전문가 교육 참여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공직적격성평가(PSAT) 공동 활용 ▲중앙-공공기관 간 교류‧연계 활성화 등 다양한 인사자원을 어떻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lt;br />&#xd;
&lt;br />&#xd;
 이어 채용, 근무방식, 조직 문화 등 공공기관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조직 내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lt;br />&#xd;
 &lt;br />&#xd;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기후위기 등 외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필요성에 따라 자체 경력개발제도를 마련하고, 직무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경력경로를 제공하고 전문가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lt;br />&#xd;
&lt;br />&#xd;
 농어촌공사는 면접 탈락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강점과 약점을 포함한 맞춤형 평가 의견(피드백)을 제공해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감 채용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xd;
&lt;br />&#xd;
 부동산원은 장애인과 지역인재 고용 확대, 청년의 응시요건 완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적 성장에 부응하는 채용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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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은 육아기 자녀 양육 직원을 위해 혼합형(하이브리드) 근무 및 집약 근무를 도입하고,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 원격근무 업무공간(스마트워크센터)를 설치·운영해 자녀 양육 직원의 고충 해소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lt;br />&#xd;
&lt;br />&#xd;
 조폐공사는 지역 내 공공기관들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협의체 (ZERO-B Network)를 구축해 기관별 처리 절차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의 대처 요령을 교육하는 등 피해자 보호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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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공공기관도 공직문화 혁신에 적극 나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유능한 공직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 전체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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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는 인사처가 주요 공공기관과 인사혁신의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 중인 협의기구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1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회계전문가 영입</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 제도를 활용해 회계 분야 전문가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회계부장에 임용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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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제도를 활용해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회계부장으로 임용했다고 9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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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은 공단의 회계정책 수립, 결산, 자금 운용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공단은 회계관리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 영입을 추진해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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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임용은 공단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돼 지난 2022년 북한산생태탐방원장 이후, 공단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네 번째 사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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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주 신임 회계부장은 14년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회계·재무 분야 전문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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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운용 업무를 수행한 뒤 진로를 전환해 퇴사 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 자문(컨설팅) 등 전문업무를 수행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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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재무부문책임자로 근무하며 공시, 외부감사 대응 등 상장사의 재무·회계 업무 전반을 총괄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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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신임 회계부장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쌓아온 회계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회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회계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이 신뢰하는 경영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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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정부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기관에 맞는 전문가를 적극 발굴·추천해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개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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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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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29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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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인사처는 각 기관의 주요 직위에 필요한 전문성을 민간에서 적극 발굴·연결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역동성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0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9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문화가 꽃피는 공직사회' 공무원예술대전 공모 일정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창의적이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나눔 실천을 위한 &amp;lsquo;2026년 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amp;rsquo;이 개최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원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년 공무원 예술대전'의 분야별 작품 공모 일정을 6일 발표했다.&lt;br /> &lt;br /> &amp;nbsp;올해 공무원 예술대전은 문학상과 미술전으로 나눠 진행된다.&lt;br /> &lt;br /> 참가 대상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전&amp;middot;현직 공무원으로, 공무직(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라도 접수 마감일 기준 재직 중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amp;nbsp;◆ '제29회 공직문학상' 순수문학‧공직참여 8개 분야서 총 47편 선정&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직문학상은 오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작품을 접수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참가 부문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희곡 ▲동시 ▲동화 등 순수문학 6개 분야와 ▲공직윤리 ▲공직공감 등 공직 참여 2개 분야 등을 합쳐 총 8개 부문으로 꾸려진다.&lt;br /> &lt;br /> &amp;nbsp;순수문학은 작품 주제에 제한이 없지만, 공직 참여 분야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험 사례나 공직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필 등의 문학적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lt;br /> &lt;br /> &amp;nbsp;공직 공감의 경우에는 신규자에게 보내는 격려 등을 주제로, 조직 적응과정에서의 경험과 감상을 주제로 참여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문가 심사와 별도의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9월 중 대상(대통령상) 1명, 금상(국무총리상) 6명, 은상(인사혁신처장상) 20명, 동상(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상) 20명 등 총 47명을 선정하고, 11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amp;nbsp;◆ '제36회 공무원미술전' 7개 분야서 50점 선정&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무원 미술전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작품을 받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사진 ▲공예 ▲디지털 그림(그리기/웹툰 포함)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7개 분야에서 실력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문가들의 심사와 국민 참여 평가를 거쳐 총 50점을 우수작(인사혁신처장상)으로 선정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미술전 우수작은 정부 부처와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거나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작품전시회로 꾸며지며,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역시 작은 도서관과 복지시설에 전해진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의 출품 방식과 참가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www.geps.or.kr) 게시판(공무원예술대전) 및 접수처(064-802-2811, 344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3-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6T02:31:51.55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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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131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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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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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3-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대한민국 인사행정, 해외대학 교육과정 첫 진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행정 제도가 해외 대학 교육과정에 처음으로 진출해 국제 인재 양성에 나선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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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 석사과정에 ‘비교인사행정’ 과목을 신설하고, 한국 인사행정 제도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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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강의 개설은 지난 2024년 몽골국립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년간 강의자료 개발과 실무 협의를 이어오며 이뤄낸 협력의 성과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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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39;비교인사행정&amp;#39; 강의는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인사행정 제도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한국과 몽골의 사례를 비교 분석해 인사행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토론 연구회(세미나)가 이뤄질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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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몽골국립대의 사례를 계기로 한국 인사행정에 관심이 높은 중앙아시아 등의 해외 유관기관으로도 강의 내용(콘텐츠)을 확산해 대한민국 인사행정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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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해외 대학에 한국 인사행정 강의가 정식 개설된 것은 대한민국 인사제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사행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0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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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3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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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8개로 과기정통부, 통일부 등 14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11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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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5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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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 실·국장급, 민간인재 확보 위해 경력개방형 직위 등 전문분야 모집 &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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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체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11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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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전시환경 구축, 창의적인 과학교육 활동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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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관리, 과학기술행정·교육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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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계획수립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인재개발·교육관리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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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국립국어원장은 국어·언어·특수언어 정책, 어문규범 정비, 국어사용 실태등을 총괄하고, 국어(국문)학, (한)국어교육학, 언어학 등의 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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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은 행정청 위법·처분, 부작위에 대한 행정심판 사실관계 확정 등을 관장하며, 국민권익 구제관련 분야의 경력을 충족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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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중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등을 총괄하며 어학 요건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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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은 신임 외교 인재 양성 교육훈련 및 평가, 외교관 역량 및 직무수행 능력양성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고, 어학 요건 및 국제정치·외교·정책기획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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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장은 궁·능 복원·정비, 관람 개선 제도·정책 개발 등을 담당하고, 궁·능 유적 보존 관리 및 활용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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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 과장급, 교육·진로·의료·식품·국세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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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급은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 등 7개 직위에서 전문 인재를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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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은 우정사업본부 직원 대상 교육 운영 등을 담당하며, 교육과 관련된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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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국립경국대학교 취업진로과장은 진로 및 취업지원 정책 등을 총괄하고 교육행정, 진로 및 취업 관리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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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개발과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교재 및 관련 교육기법 개발을 관장하고 통일·북한문제 관련 경력이나 수상 실적이 있으면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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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은 사회정신의학적 진료 및 조사·연구 등을 담당하고, 의학, 치료감호 등 관련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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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지원 등을 총괄하고 공공 구매, 수출, 해외인증 등에 대한 탁월한 실적 등이 있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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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장은 행정·민사소송 업무, 소송결과·수행 과정관리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세무, 회계, 법무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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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 공무원 마음 건강 지원체계 강화 노력"</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기반의 재해예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11번째 공무원 마음건강센터가 전라북도에 문을 열었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북지역 공무원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청사 1층에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전북센터는 공무원과 그 가족, 순직공무원의 유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다양한 체험형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전문성을 갖춘 심리상담사 2명이 상주하면서 반복적인 민원 응대와 긴장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 담당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재난 현장 수습 등 충격 사건을 직&amp;middot;간접으로 경험한 공무원의 정서&amp;middot;조직 안정을 돕는 긴급 위기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이날 최동석 인사처장은 전북센터를 찾아 상담 공간 등 시설현황과 운영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처장은 "공무원이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음건강센터의 지원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투자이므로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 최 처장은 "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북지역 최지이 센터장은 "그동안 전북에는 센터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상담을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 개소로 많은 이 지역 공무원이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전북지역 재해예방 체계가 잡힐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마음건강센터는 전북센터를 포함해 서울, 경기, 세종, 대전, 대구, 광주, 강원 등 전국에 11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4만 1,000여 명의 공무원이 이용하는 마음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2-26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6T04:06:09.50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위해 헌신·봉사한 공무원 찾습니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amp;middot;봉사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추천하기 위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모집이 본격 시작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4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공직생활 전반에 걸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주요 국가 정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공무원을 뽑는 상이다.&lt;br /> &lt;br /> &amp;nbsp;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인사처 '자랑스러운 공무원이야기' 누리집(mpm.go.kr/best_officer)이나 중앙행정기관, 광역시&amp;middot;도 및 시&amp;middot;도 교육청 누리집에 마련된 온라인 접수창구를 이용하면 된다.&lt;br /> &lt;br /> &amp;nbsp;추천서를 인사처에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국 읍&amp;middot;면&amp;middot;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도 있으며, 인사처 누리집을 통해 추천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기간 내 접수 시 제12회 공무원상의 심사 대상에 포함되고, 이후 접수된 추천서는 내년도 공무원상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다만, 인사처 누리집을 제외한 기관별 온라인&amp;middot;대면(오프라인) 접수창구는 올해 추천자 접수 기간인 4월 10일까지만 운영된다.&lt;br /> &lt;br /> &amp;nbsp;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는 소속기관에 전달돼 기관별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인사처로 재추천되고, 이후 인사처의 심사 및 선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공로에 따라 훈장&amp;middot;포장&amp;middot;대통령표창&amp;middot;국무총리표창 등이 수여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헌신한 모범적인 공직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룬 공무원이 추천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2-2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6T04:05:54.80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 예우·보상 확대한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와 국민을 위해 위험직무로 일하다 순직한 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확대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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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을 위해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도 정비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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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4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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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정안은 일부 규정을 제외하고 공포 후 1년 뒤부터 시행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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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위험직무 순직공무원 예우·보상 강화&lt;/span>&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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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이 직종에 관계없이 두터운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유족보상금 특례 적용 및 &amp;#39;순직군경&amp;#39; 예우 대상을 확대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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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60배를 받을 수 있는 위험직무순직유족보상금 특례는 경찰의 대간첩작전 수행 중 순직에만 적용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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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모든 공무원이 대간첩작전 수행이나 군인 재해보상법상 전사(戰死)에 상응하는 위험직무로 순직한 경우에도 특례를 적용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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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소방이 아닌 공무원도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위험직무)한 경우, 「국가유공자법」상 순직군경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절차와 근거도 마련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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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한 경찰·소방 외 공무원은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 보상자로 예우할 수 있었으나, 순직군경으로 인정할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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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직군경으로 인정되면 그 유족에게「국가유공자법」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되고, 국립묘지 안장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는 등 보상·예우가 확대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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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에 위험직무의 유형에 근로감독관의 사법경찰관리로서의 직무를 포함하는 등 위험직무 요건도 정비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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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lt;/span>&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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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효성 있는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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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에 따라 각 기관에 소속 공무원 재해예방 시책 추진에 대한 명확한 책무가 부여되며, 공무원 개인에게는 재해예방을 위한 관련 규정 및 조치 준수 의무가 생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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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앞으로 각 기관은 자체적으로 재해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 중에서 재해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건강안전책임관을 지정하고 건강안전관리규정을 작성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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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로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공무상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공무원 건강 안전에 대한 지원 및 관리 근거도 신설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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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기관이 소속 공무원의 건강검진과 심리검사 수검을 지원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업무 재배치, 심리상담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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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의 재해예방 사각지대를 좁히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2-24T03:5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4T03:5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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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amp;#39;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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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4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과학기술직군 391명, 행정직군 260명 등 총 651명이 합격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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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화공 직류가 71.00점, 전기 66.00점, 일반기계 64.00점 등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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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가 87.00점, 고용노동 87.00점 등으로 나타났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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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로는 남성이 69.4%(452명), 여성이 30.6%(199명)이었고, 합격자 평균연령은 29.1세로 2025년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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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4.4%(419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0.5%(199명), 40~49세 4.5%(29명), 50세 이상 0.6%(4명), 18~19세 0.0%(0명) 순이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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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오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3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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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면접시험 포기자는 오는 20일 하루 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2-1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19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행정, 기상, 사서 등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을 70명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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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amp;#39;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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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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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급별로는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1명을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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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교무‧학사행정 ▲기상예보 지원 ▲농업 자료(데이터) 연구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로 배치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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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서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전형(4월), 면접시험(5월 21∼22일)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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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과 경력, 학위 등의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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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요건과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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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고자 2008년 처음 도입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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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525명*이 선발됐으며,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공무원 수도 총 1,221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 중이다. &lt;br />&#xd;
   * (최근 5년간 선발인원) &amp;#39;21년 33명→ &amp;#39;22년 45명→ &amp;#39;23년 41명 → &amp;#39;24년 39명 → &amp;#39;25년 44명 &lt;br />&#xd;
   ** (중앙부처 중증장애인 공무원) &amp;#39;20년 1,018명→ &amp;#39;21년 1,086명→ &amp;#39;22년 1,193명 → &amp;#39;23년 1,200명 → &amp;#39;24년 1,221명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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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올해도 중증장애인 응시자의 수험 환경 개선을 위해 편의 제공 신청을 받아 맞춤형 지원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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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서접수 시 희망자에게 가족이나 친구 등 예비 연락처를 함께 받아 시험단계마다 필요한 시험정보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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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시에는 응시자의 장애 특성에 맞춰 인공와우 등 보조기기를 착용할 수 있고 필담 면접 등 다양한 편의 지원을 제공하며, 시험 당일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별도의 &amp;#39;특별상황 전담 대응조직(팀)&amp;#39;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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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용 이후에는 높낮이 조절 책상(테이블) 등 보조공학기기와 휠체어 이동 지원 등 일터에서 필요한 지원 등을 통해 공직 적응을 돕고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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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중증장애인이 공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적합한 직위를 지속 마련하는 한편,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2-1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1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0" rel="alternative"/></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