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title type="text">보도자료</title><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list" rel="self"/><updated>2026-03-09T01:17:32.000Z</updated><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문화가 꽃피는 공직사회' 공무원예술대전 공모 일정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창의적이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나눔 실천을 위한 &amp;lsquo;2026년 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amp;rsquo;이 개최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원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년 공무원 예술대전'의 분야별 작품 공모 일정을 6일 발표했다.&lt;br /> &lt;br /> &amp;nbsp;올해 공무원 예술대전은 문학상과 미술전으로 나눠 진행된다.&lt;br /> &lt;br /> 참가 대상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전&amp;middot;현직 공무원으로, 공무직(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라도 접수 마감일 기준 재직 중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amp;nbsp;◆ '제29회 공직문학상' 순수문학‧공직참여 8개 분야서 총 47편 선정&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직문학상은 오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작품을 접수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참가 부문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희곡 ▲동시 ▲동화 등 순수문학 6개 분야와 ▲공직윤리 ▲공직공감 등 공직 참여 2개 분야 등을 합쳐 총 8개 부문으로 꾸려진다.&lt;br /> &lt;br /> &amp;nbsp;순수문학은 작품 주제에 제한이 없지만, 공직 참여 분야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험 사례나 공직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필 등의 문학적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lt;br /> &lt;br /> &amp;nbsp;공직 공감의 경우에는 신규자에게 보내는 격려 등을 주제로, 조직 적응과정에서의 경험과 감상을 주제로 참여할 수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문가 심사와 별도의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9월 중 대상(대통령상) 1명, 금상(국무총리상) 6명, 은상(인사혁신처장상) 20명, 동상(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상) 20명 등 총 47명을 선정하고, 11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amp;nbsp;◆ '제36회 공무원미술전' 7개 분야서 50점 선정&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무원 미술전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작품을 받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사진 ▲공예 ▲디지털 그림(그리기/웹툰 포함)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7개 분야에서 실력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문가들의 심사와 국민 참여 평가를 거쳐 총 50점을 우수작(인사혁신처장상)으로 선정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미술전 우수작은 정부 부처와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거나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작품전시회로 꾸며지며,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역시 작은 도서관과 복지시설에 전해진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의 출품 방식과 참가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www.geps.or.kr) 게시판(공무원예술대전) 및 접수처(064-802-2811, 344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3-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6T02:31:51.55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131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lt;br />&#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3-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대한민국 인사행정, 해외대학 교육과정 첫 진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행정 제도가 해외 대학 교육과정에 처음으로 진출해 국제 인재 양성에 나선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 석사과정에 ‘비교인사행정’ 과목을 신설하고, 한국 인사행정 제도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강의 개설은 지난 2024년 몽골국립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년간 강의자료 개발과 실무 협의를 이어오며 이뤄낸 협력의 성과다. &lt;br />&#xd;
&lt;br />&#xd;
 &amp;#39;비교인사행정&amp;#39; 강의는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인사행정 제도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한국과 몽골의 사례를 비교 분석해 인사행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토론 연구회(세미나)가 이뤄질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몽골국립대의 사례를 계기로 한국 인사행정에 관심이 높은 중앙아시아 등의 해외 유관기관으로도 강의 내용(콘텐츠)을 확산해 대한민국 인사행정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해외 대학에 한국 인사행정 강의가 정식 개설된 것은 대한민국 인사제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사행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0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3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8개로 과기정통부, 통일부 등 14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11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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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5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실·국장급, 민간인재 확보 위해 경력개방형 직위 등 전문분야 모집 &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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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체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11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전시환경 구축, 창의적인 과학교육 활동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관리, 과학기술행정·교육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계획수립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인재개발·교육관리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문체부 국립국어원장은 국어·언어·특수언어 정책, 어문규범 정비, 국어사용 실태등을 총괄하고, 국어(국문)학, (한)국어교육학, 언어학 등의 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lt;br />&#xd;
 &lt;br />&#xd;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은 행정청 위법·처분, 부작위에 대한 행정심판 사실관계 확정 등을 관장하며, 국민권익 구제관련 분야의 경력을 충족해야 한다.&lt;br />&#xd;
 &lt;br />&#xd;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중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등을 총괄하며 어학 요건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xd;
&lt;br />&#xd;
 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은 신임 외교 인재 양성 교육훈련 및 평가, 외교관 역량 및 직무수행 능력양성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고, 어학 요건 및 국제정치·외교·정책기획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장은 궁·능 복원·정비, 관람 개선 제도·정책 개발 등을 담당하고, 궁·능 유적 보존 관리 및 활용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lt;strong>◆ 과장급, 교육·진로·의료·식품·국세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과장급은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 등 7개 직위에서 전문 인재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은 우정사업본부 직원 대상 교육 운영 등을 담당하며, 교육과 관련된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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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국립경국대학교 취업진로과장은 진로 및 취업지원 정책 등을 총괄하고 교육행정, 진로 및 취업 관리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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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개발과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교재 및 관련 교육기법 개발을 관장하고 통일·북한문제 관련 경력이나 수상 실적이 있으면 된다.&lt;br />&#xd;
 &lt;br />&#xd;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은 사회정신의학적 진료 및 조사·연구 등을 담당하고, 의학, 치료감호 등 관련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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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지원 등을 총괄하고 공공 구매, 수출, 해외인증 등에 대한 탁월한 실적 등이 있어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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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장은 행정·민사소송 업무, 소송결과·수행 과정관리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세무, 회계, 법무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가능하다. &lt;br />&#xd;
&lt;br />&#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3-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3-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 공무원 마음 건강 지원체계 강화 노력"</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기반의 재해예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11번째 공무원 마음건강센터가 전라북도에 문을 열었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북지역 공무원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청사 1층에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전북센터는 공무원과 그 가족, 순직공무원의 유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다양한 체험형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전문성을 갖춘 심리상담사 2명이 상주하면서 반복적인 민원 응대와 긴장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 담당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재난 현장 수습 등 충격 사건을 직&amp;middot;간접으로 경험한 공무원의 정서&amp;middot;조직 안정을 돕는 긴급 위기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이날 최동석 인사처장은 전북센터를 찾아 상담 공간 등 시설현황과 운영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처장은 "공무원이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음건강센터의 지원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투자이므로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 최 처장은 "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전북지역 최지이 센터장은 "그동안 전북에는 센터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상담을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 개소로 많은 이 지역 공무원이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전북지역 재해예방 체계가 잡힐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마음건강센터는 전북센터를 포함해 서울, 경기, 세종, 대전, 대구, 광주, 강원 등 전국에 11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4만 1,000여 명의 공무원이 이용하는 마음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2-26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6T04:06:09.50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위해 헌신·봉사한 공무원 찾습니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amp;middot;봉사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추천하기 위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모집이 본격 시작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4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공직생활 전반에 걸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주요 국가 정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공무원을 뽑는 상이다.&lt;br /> &lt;br /> &amp;nbsp;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인사처 '자랑스러운 공무원이야기' 누리집(mpm.go.kr/best_officer)이나 중앙행정기관, 광역시&amp;middot;도 및 시&amp;middot;도 교육청 누리집에 마련된 온라인 접수창구를 이용하면 된다.&lt;br /> &lt;br /> &amp;nbsp;추천서를 인사처에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국 읍&amp;middot;면&amp;middot;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도 있으며, 인사처 누리집을 통해 추천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기간 내 접수 시 제12회 공무원상의 심사 대상에 포함되고, 이후 접수된 추천서는 내년도 공무원상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다만, 인사처 누리집을 제외한 기관별 온라인&amp;middot;대면(오프라인) 접수창구는 올해 추천자 접수 기간인 4월 10일까지만 운영된다.&lt;br /> &lt;br /> &amp;nbsp;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는 소속기관에 전달돼 기관별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인사처로 재추천되고, 이후 인사처의 심사 및 선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공로에 따라 훈장&amp;middot;포장&amp;middot;대통령표창&amp;middot;국무총리표창 등이 수여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헌신한 모범적인 공직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룬 공무원이 추천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2-2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6T04:05:54.80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 예우·보상 확대한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와 국민을 위해 위험직무로 일하다 순직한 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확대된다.&lt;br />&#xd;
&lt;br />&#xd;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을 위해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도 정비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4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일부 규정을 제외하고 공포 후 1년 뒤부터 시행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위험직무 순직공무원 예우·보상 강화&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이 직종에 관계없이 두터운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유족보상금 특례 적용 및 &amp;#39;순직군경&amp;#39; 예우 대상을 확대한다.&lt;br />&#xd;
&lt;br />&#xd;
 기존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60배를 받을 수 있는 위험직무순직유족보상금 특례는 경찰의 대간첩작전 수행 중 순직에만 적용됐다.&lt;br />&#xd;
&lt;br />&#xd;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모든 공무원이 대간첩작전 수행이나 군인 재해보상법상 전사(戰死)에 상응하는 위험직무로 순직한 경우에도 특례를 적용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xd;
&lt;br />&#xd;
 경찰·소방이 아닌 공무원도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위험직무)한 경우, 「국가유공자법」상 순직군경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절차와 근거도 마련된다.&lt;br />&#xd;
&lt;br />&#xd;
 기존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한 경찰·소방 외 공무원은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 보상자로 예우할 수 있었으나, 순직군경으로 인정할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lt;br />&#xd;
&lt;br />&#xd;
 순직군경으로 인정되면 그 유족에게「국가유공자법」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되고, 국립묘지 안장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는 등 보상·예우가 확대된다.&lt;br />&#xd;
&lt;br />&#xd;
 이밖에 위험직무의 유형에 근로감독관의 사법경찰관리로서의 직무를 포함하는 등 위험직무 요건도 정비했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실효성 있는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한다.&lt;br />&#xd;
&lt;br />&#xd;
 개정에 따라 각 기관에 소속 공무원 재해예방 시책 추진에 대한 명확한 책무가 부여되며, 공무원 개인에게는 재해예방을 위한 관련 규정 및 조치 준수 의무가 생긴다.&lt;br />&#xd;
&lt;br />&#xd;
 또한, 앞으로 각 기관은 자체적으로 재해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 중에서 재해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건강안전책임관을 지정하고 건강안전관리규정을 작성해야 한다.&lt;br />&#xd;
&lt;br />&#xd;
 과로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공무상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공무원 건강 안전에 대한 지원 및 관리 근거도 신설된다.&lt;br />&#xd;
&lt;br />&#xd;
 각 기관이 소속 공무원의 건강검진과 심리검사 수검을 지원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업무 재배치, 심리상담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의 재해예방 사각지대를 좁히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6-02-24T03:50:00.000Z</published><updated>2026-02-24T03:5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amp;#39;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lt;br />&#xd;
&lt;br />&#xd;
 지난달 24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과학기술직군 391명, 행정직군 260명 등 총 651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화공 직류가 71.00점, 전기 66.00점, 일반기계 64.00점 등이다.&lt;br />&#xd;
&lt;br />&#xd;
 행정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가 87.00점, 고용노동 87.00점 등으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성별로는 남성이 69.4%(452명), 여성이 30.6%(199명)이었고, 합격자 평균연령은 29.1세로 2025년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4.4%(419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0.5%(199명), 40~49세 4.5%(29명), 50세 이상 0.6%(4명), 18~19세 0.0%(0명) 순이었다.&lt;br />&#xd;
&lt;br />&#xd;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오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3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한편, 면접시험 포기자는 오는 20일 하루 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2-1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19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행정, 기상, 사서 등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을 70명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amp;#39;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lt;br />&#xd;
&lt;br />&#xd;
 직급별로는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1명을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교무‧학사행정 ▲기상예보 지원 ▲농업 자료(데이터) 연구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로 배치된다.&lt;br />&#xd;
&lt;br />&#xd;
 원서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전형(4월), 면접시험(5월 21∼22일)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lt;br />&#xd;
&lt;br />&#xd;
 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과 경력, 학위 등의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 &lt;br />&#xd;
&lt;br />&#xd;
 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요건과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고자 2008년 처음 도입됐다.&lt;br />&#xd;
&lt;br />&#xd;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525명*이 선발됐으며,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공무원 수도 총 1,221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 중이다. &lt;br />&#xd;
   * (최근 5년간 선발인원) &amp;#39;21년 33명→ &amp;#39;22년 45명→ &amp;#39;23년 41명 → &amp;#39;24년 39명 → &amp;#39;25년 44명 &lt;br />&#xd;
   ** (중앙부처 중증장애인 공무원) &amp;#39;20년 1,018명→ &amp;#39;21년 1,086명→ &amp;#39;22년 1,193명 → &amp;#39;23년 1,200명 → &amp;#39;24년 1,221명  &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올해도 중증장애인 응시자의 수험 환경 개선을 위해 편의 제공 신청을 받아 맞춤형 지원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lt;br />&#xd;
&lt;br />&#xd;
 원서접수 시 희망자에게 가족이나 친구 등 예비 연락처를 함께 받아 시험단계마다 필요한 시험정보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면접 시에는 응시자의 장애 특성에 맞춰 인공와우 등 보조기기를 착용할 수 있고 필담 면접 등 다양한 편의 지원을 제공하며, 시험 당일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별도의 &amp;#39;특별상황 전담 대응조직(팀)&amp;#39;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임용 이후에는 높낮이 조절 책상(테이블) 등 보조공학기기와 휠체어 이동 지원 등 일터에서 필요한 지원 등을 통해 공직 적응을 돕고 있다. &lt;br />&#xd;
&lt;br />&#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중증장애인이 공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적합한 직위를 지속 마련하는 한편,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2-1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1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 3차 실태조사가 진행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내달 중순에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는 앞서 지난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바 있다.&lt;br /> &lt;br /> &amp;nbsp;지난해 실시한 2차 실태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11.1%가 최근 1개월 내 &amp;lsquo;간부 모시는 날&amp;rsquo;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lt;br /> &lt;br /> &amp;nbsp;이는 1차 조사 결과(유경험률 18.1%) 대비 7.0%p 감소한 수치다.&lt;br /> &lt;br /> &amp;nbsp;다만,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해당 관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돼, 각 기관의 적극적인 근절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lt;br /> &amp;nbsp;※ 중앙 (&amp;rsquo;24.11월)10.1%&amp;rarr;(&amp;rsquo;25.4월)7.7%로 2.4%p 감소, 지방 (&amp;rsquo;24.11월)23.9%&amp;rarr;(&amp;rsquo;25.4월)12.2%로 11.7%p 감소&lt;br /> &lt;br /> &amp;nbsp;이에 인사처는 행안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중앙&amp;middot;지방정부 대상 대책 회의, 현장 간담회 개최, 기관별 후속 조치 이행 상황 점검 등 다각적인 근절 노력을 지속해 왔다.&lt;br /> &lt;br /> &amp;nbsp;지난달 22일에는 중앙&amp;middot;지방정부 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amp;lsquo;간부 모시는 날&amp;rsquo; 근절 방향을 거듭 강조하고, 3차 실태조사 계획을 공유했다.&lt;br /> &lt;br /> &amp;nbsp;또한 2월 중에는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우수사례를 전 기관에 알리고, 중앙&amp;middot;지방정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후속 조치 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간부 모시는 날'은 특히 실무직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공직사회 내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이라며,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근무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반드시 근절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3차 실태조사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의 현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한 관행이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에서도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2-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11T03:18:41.78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9급 공채 경쟁률 28.6대 1</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28.6대 1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2~6일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02명에 10만 8,718명이 지원해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lt;br />&#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29.2:1 → (’23년) 22.8:1 → (’24년) 21.8:1 → (’25년) 24.3:1 → (’26년) 28.6:1&lt;br />&#xd;
&lt;br />&#xd;
 올해는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 대비 감소했으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3,607명, 3.4% 증가해 경쟁률이 4.3 대 1 높아졌다.&lt;br />&#xd;
&lt;br />&#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9급 과학기술직군 38.3대 1, 9급 행정직군 27.4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xd;
&lt;br />&#xd;
 세부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에서 시설직(시설조경)이 189.0대 1로,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509.4대 1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xd;
&lt;br />&#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전산직(전산개발:일반)이 75명 선발 예정에 3,104명이 지원해 41.4대 1의 경쟁률을, 농업직(일반농업:일반)이 53명 선발 예정에 1,610명이 지원해 3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xd;
&lt;br />&#xd;
  행정직군에서는 세무직(세무 전국:일반)이 1,080명 선발 예정에 1만 509명이 지원해 9.7대 1의 경쟁률을, 행정직(고용노동:일반)이 546명 선발 예정에 6,172명이 지원해 1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xd;
&lt;br />&#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30.9세로 지난해(30.8세)와 비슷했다. &lt;br />&#xd;
&lt;br />&#xd;
 연령별로는 20~29세 5만 5,253명(50.8%), 30~39세 4만 162명(36.9%), 40~49세 1만 1,069명(10.2%), 50세 이상은 1,615명(1.5%), 20세 미만 619명(0.6%) 순이다.&lt;br />&#xd;
&lt;br />&#xd;
 여성 비율은 56.9%로 지난해(55.6%)에 비해 높아졌다.&lt;br />&#xd;
&lt;br />&#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9급 공채시험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지원하는 시험인 만큼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필기시험은 4월 4일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3월 27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2-07T00: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07T00: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 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달 30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2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lt;br />&#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3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한 일제조사를 통해 지난해 상반기 임의취업 사실이 드러난 69건에 대해서도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2-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 재지정</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제헌절(7월 17일)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한 제헌절은 1949년에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되었으나, ‘주5일제’ 도입에 따른 공휴일 조정으로 지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lt;br />&#xd;
&lt;br />&#xd;
  ※ (국경일)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lt;br />&#xd;
&lt;br />&#xd;
 정부는 매년 헌법 가치를 상기하고 국민주권주의 등 헌법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제77주년 제헌절부터 공휴일 재지정을 추진해왔다.&lt;br />&#xd;
 &lt;br />&#xd;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이로써 올해부터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이 모두 공휴일이 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2-03T02:10:00.000Z</published><updated>2026-02-03T02:1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국립과천과학관장 등 16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장 등 16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2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6개로 과기정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5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9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국방부 국방홍보원장·국방일보부장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정책연구위원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실·국장급, 문화·과학·국방·행정·감사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국악원장 ▲과기정통부 국립과천과학관장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사관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국방부 국방홍보원장 등 9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문체부 국립국악원장은 민족음악 보존·전승, 국악원 공연 제작 및 보급, 국악의 조사·정책연구 및 협력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국악공연·교육·연구, 문화·예술정책 등의 경력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가 지원 대상이다.&lt;br />&#xd;
&lt;br />&#xd;
 과기정통부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전시 고도화, 체험 과학교육 및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속 가능한 미래과학관 구축 등을 담당한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정책·행정·교육,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관리 등 관련 분야 경력 또는 탁월한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재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문화·예술 관련 협력(네트워크) 구축, 홍보 활동 기획 등을 총괄하며 어학 요건 및 문화정책 일반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 &lt;br />&#xd;
&lt;br />&#xd;
 국방부 국방홍보원장은 국방·안보 정책의 홍보 중장기 전략 및 사업계획, 국방일보 발간, 국방정책에 관한 홍보(뉴미디어)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국방정책, 경영, 언론(신문·방송), 홍보(광고·미디어) 등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은 제대 군인 사회복귀 지원 기반 강화 및 전직 지원 서비스 개선, 재향 군인회 등 참전단체 등을 관리하고 보훈·고용·복지·국방·정책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lt;strong>◆ 과장급, 민간인재 확보 위해 경력개방형 직위 등 전문분야 모집&lt;/strong>&lt;br />&#xd;
&lt;br />&#xd;
 과장급은 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 등 7개 직위에서 전문 인재를 선발한다.&lt;br />&#xd;
 &lt;br />&#xd;
 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은 보호·위탁 소년에 대한 건강건진 및 진료, 심신 보호지도, 약무 및 방역 등을 관리하고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취득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lt;br />&#xd;
&lt;br />&#xd;
 국방부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부장은 국방일보 발간 및 관련 행사 관리, 온라인 콘텐츠 생산 및 관리, 신문제작 시설 운영 등을 총괄하고 언론, 홍보, 정훈·공보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농림축산식품부 첨단기자재종자과장은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사업, 첨단 무인 자동화 농업기계에 관한 사항 등을 관장하고 농기계·농약·비료·종자 산업 분야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xd;
&lt;br />&#xd;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금융규제개혁업무, 금융관련 법령안 심사 및 협의 총괄 및 고정, 법무지원서비스, 행정심판 및 소송사무를 총괄하고 금융 및 경제정책, 규제개혁, 공·사법 법제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 정책연구위원은 대북·통일정책과 남북관계 주요 현안에 관한 동향 분석, 정책건의 의안 개발·결과 분석, 대외 유관 기관 등 협조·협력 구축 등을 관리한다.&lt;br />&#xd;
&lt;br />&#xd;
 통일·북한·한반도 문제, 통일 관련 법제 연구 등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2-0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02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부터 신규·승진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 '필수'</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올해부터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하는 국가공무원은 적극행정 교육을 필수로 받게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신규 및 승진자 기본교육 시 적극행정 교육을 의무화하고, 적극행정 전문강사단 신설 등 운영체계를 대폭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적극행정 교육은 기관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실시해 왔지만, 신규&amp;middot;승진자 대상으로는 일부 교육과정에서만 진행됐다.&lt;br /> &lt;br /> &amp;nbsp;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 모든 공직자는 기본교육부터 적극행정 교육을 받게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기관별 적극행정 교육을 수행하는 강사단 운영방식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전면 개편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강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경력과 모의강의 평가로 선발하는 일반 강사단 운영과 함께 분야별 전문강사단을 신설해 운영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분야는 ▲적극행정 제도(인사처) ▲적극행정 관련 감사면책 제도(감사원) ▲국민신청 및 소극행정 제도(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우수사례(수상자)로 총 4개 분야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제도별 분야는 소관 부서 근무경험이 있는 사람 중 소관 부서장 추천을 받아 위촉하며, 사례 분야는 적극행정 수상자* 중 희망자를 선발한다.&lt;br /> &lt;br /> &amp;nbsp;강사단 운영의 안정성도 높인다.&amp;nbsp;&lt;br /> &lt;br /> &amp;nbsp;1년 단위로 선발하던 강사단을 2년 임기제로 전환하고, 연장심사위원회를 통해 2년 단위로 임기를 연장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정확한 강의 평가와 실적 관리를 위해 기관 담당자가 제출하던 강의평가 방식도 수강생이 직접 실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올해 개선되는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공무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효과가 적극행정 실천으로 이어져 국민이 &amp;nbsp;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일반강사단 모집은 30일 낮 12시 적극행정온(ON)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며 선발인원은 40명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1-3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30T02:28:16.02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5급·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경쟁률 31.2대 1</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1명에 총 1만 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lt;br />&#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38.4:1 → (’23년) 35.3:1 → (’24년) 35.1:1 → (’25년) 34.6:1 → (’26년) 31.2:1&lt;br />&#xd;
&lt;br />&#xd;
 출원 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된 가운데, 선발 예정 인원이 34명 늘어 경쟁률은 소폭 낮아졌다.&lt;br />&#xd;
&lt;br />&#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5급 과학기술직군이 25.4대 1, 5급 행정직군 32.5대 1, 외교관후보자 37.6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xd;
&lt;br />&#xd;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방재안전직이 55.0대 1, 행정직군에서는 교정직이 182.0대 1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xd;
&lt;br />&#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일반토목직(전국)이 14명 선발 예정에 264명이 지원해 18.9대 1의 경쟁률을, 일반기계직이 11명 선발 예정에 188명이 지원해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xd;
&lt;br />&#xd;
 행정직군에서는 일반행정직(전국)이 110명 선발 예정에 3,881명이 지원해 35.3대 1의 경쟁률을, 재경직이 70명 선발 예정에 1,219명이 지원해 1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xd;
&lt;br />&#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29.0세로 지난해(29.3세)보다 약간 낮아졌다.&lt;br />&#xd;
&lt;br />&#xd;
 연령별로는 20~29세 7,603명(63.9%), 30~39세 3,292명(27.7%), 40~49세 846명(7.1%), 50세 이상 149명(1.2%), 20세 미만 13명(0.1%) 순이다.&lt;br />&#xd;
&lt;br />&#xd;
 여성 비율은 46.1%로 지난해(45.8%)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lt;br />&#xd;
&lt;br />&#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올해 5급 공채시험 선발 예정 인원을 늘렸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시험 운영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제1차시험은 오는 3월 7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은 4월 10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1-24T00: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24T00: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규모·일정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시험) 규모와 일정이 공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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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가공무원 경채시험 일정과 선발 분야 등에 대한 통합 안내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나라일터(www.gojobs.go.kr)에 사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lt;strong> ◆ 인사처 주관 &amp;#39;민간경력자·지역인재·중증장애인&amp;#39; 채용 일정 확정&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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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에서 주관하는 경채 시험의 원서접수 일정은 오는 27일 7급 지역인재 선발을 시작으로 ▲3월 10일 중증장애인 선발 ▲6월 1일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7월 27일 9급 지역인재 선발 순으로 진행된다. &lt;br />&#xd;
&lt;br />&#xd;
 지역인재 수습직원은 총 440명을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지역인재 7급은 전년보다 18명 늘어난 180명을 뽑으며, 지역인재 9급과 중증장애인 선발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lt;br />&#xd;
&lt;br />&#xd;
 이 밖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5·7급)의 선발인원은 각 부처 수요조사를 거쳐, 오는 4월 17일 확정 공고될 예정이다. &lt;br />&#xd;
&lt;br />&#xd;
 인사처 주관 경채시험 외에도 각 부처에서 주관하는 경채시험도 실시된다.&lt;br />&#xd;
&lt;br />&#xd;
 1월 23일 기준으로 채용일정이 확정된 건은 고용노동부 등 34개 기관, 1,443명이다. &lt;br />&#xd;
&lt;br />&#xd;
 전체 선발 규모는 현재 일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부처의 채용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lt;br />&#xd;
&lt;br />&#xd;
 구체적 채용 공고는 각 부처 누리집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나라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1-2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2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산불로 고립된 주민 구조 등 국민에 헌신한 공무원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지난해 대형산불 발생 시 방파제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하고,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66명이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민을 위한 헌신과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공적을 세운 &amp;#39;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amp;#39; 수상자를 발표하고, 주요 수상 사례를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올해 공무원상에는 30개 기관에서 훈장 4명, 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24명, 국무총리 표창 27명이 선정됐다.&lt;br />&#xd;
&lt;br />&#xd;
 지난해 3월부터 국민과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에서 302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예비심사, 현장실사, 국민평가, 공개검증‧본심사 등을 통해 심사위원단 및 국민평가단에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lt;br />&#xd;
&lt;br />&#xd;
 이번 포상은 지난해 7월 정부의 공직활력 제고방안 발표 이후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 확대를 위해 추가접수도 진행됐다.&lt;br />&#xd;
&lt;br />&#xd;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울진해양경찰서 김해인 경찰관은 지난해 영덕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시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방파제와 주택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했다. &lt;br />&#xd;
&lt;br />&#xd;
 또한 포항, 영덕, 울진 등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를 진압하고 승선원 29명을 구조하는 등 현장 대응과 구조활동을 수행했다.&lt;br />&#xd;
&lt;br />&#xd;
 근정포장을 받은 국세청 문진혁 사무관은 해외투기자본이 제기한 2,539억 원에 달하는 초고액소송을 직접 수행해 대법원에서 1, 2심의 패소를 뒤집고 국가승소 판결을 받았다.&lt;br />&#xd;
&lt;br />&#xd;
 동일쟁점 전국 다수 심판사건(328건, 납세자 1,744명)을 직접 대표 수행해 대형법률회사(로펌)를 상대로 조세심판관합동회의에서 정당과세 처분(521억 원)을 유지하기도 했다.&lt;br />&#xd;
&lt;br />&#xd;
 또 다른 근정포장 수상자 산업통상부 김의중 서기관은 2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수립한 &amp;#39;한미 조선 협력방안&amp;#39;을 토대로 프로젝트(마스가)를 제안해 지난해 7월 한미 관세협상 진전 등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lt;br />&#xd;
&lt;br />&#xd;
 한국(K) 조선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래기술 확보방안을 제시했고 외국 숙련인력 도입을 통한 조선소의 인력 부족 문제 개선에도 힘써왔다.&lt;br />&#xd;
&lt;br />&#xd;
 이 밖에도 심정지 환자와 자살기도자 15명을 구조한 진준호 소방관이 근정포장을 수상했다.&lt;br />&#xd;
&lt;br />&#xd;
 또 민생회복 이용권(쿠폰) 지급기준, 방법, 사용 활성화 등의 실무를 담당한 조석훈 행정안전부 서기관, 기습적 폭우로 유실 위험이 예상되는 대전 유등교에 대해 선제적 진입 차단 조치 등을 통해 대형재난을 사전에 방지한 정진문 경찰관 등도 수상자로 선정됐다.&lt;br />&#xd;
&lt;br />&#xd;
 특히 이번 수상자 중 4명(김해인, 김의중, 진준호, 정진문)에 대해서는 지난 2일 대통령이 직접 신년 인사회 주재 시 포상을 친수했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등이 함께 수상자들을 격려했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책임을 다한 수상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공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amp;#39;25년 11회를 맞은 &amp;#39;대한민국 공무원상&amp;#39;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주요 국가시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포상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1-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인재 영입 활용, 국민연금공단 보안전문가 첫 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국민연금공단이 민간 정보보안 전문가를 처음 임용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정보보안 전문가 서영규(남‧52세) 씨가 국민연금공단 정보보안부장에 임용됐다고 5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이번 임용은 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임용에 성공한 첫 사례로, 공단의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성을 적극 도입한 성과로 평가된다. &lt;br />&#xd;
&lt;br />&#xd;
 서영규 신임 정보보안부장은 25년 이상 정보보안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한 민간 보안 전문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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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원(보안솔루션)을 시작으로 대기업과 국제(글로벌 IT·제조) 환경에서 보안 자문(컨설팅)과 책임자(CISO, CPO)로 역할을 해왔다. &lt;br />&#xd;
&lt;br />&#xd;
 삼성전자 재직 시에는 공유기반(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보안 기준을 만들고, 국내외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의 해킹·정보 유출 예방을 총괄했다. &lt;br />&#xd;
&lt;br />&#xd;
 이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로 국내외 사업장의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총괄하고,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서비스 환경에서 공유기반 보안 설계(아키텍처)와 이상징후 탐지 체계 구축을 주도하는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과제들을 수행했다. &lt;br />&#xd;
&lt;br />&#xd;
 서 신임 정보보안부장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공단의 정보보안부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t;br />&#xd;
&lt;br />&#xd;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고도화·지능화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민간인재 영입이 국민연금공단의 정보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인사처가 중심이 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민간의 우수 인재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제도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지속적으로 활용을 확대해 가고 있다. &lt;br />&#xd;
&lt;br />&#xd;
 지난 2015년 도입된 이후, 이번 임용을 포함해 총 128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lt;br />&#xd;
&lt;br />&#xd;
 앞으로도 인사처는 각 기관의 주요 직위에 필요한 전문성을 민간에서 적극 발굴·연결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역동성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1-0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0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180명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을 180명 선발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올해 선발 규모는 과학기술직군 59명, 행정직군 121명 등 총 180명으로 전년보다 18명 증가했다. &lt;br />&#xd;
&lt;br />&#xd;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교에서 추천한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가 지역인재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필기(PSAT․헌법),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중앙부처에서 1년간의 수습 근무 후 임용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직 7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lt;br />&#xd;
&lt;br />&#xd;
 2026년도 선발시험의 원서접수 기간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로, 국가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xd;
 &lt;br />&#xd;
 오는 3월 7일 필기시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lt;br />&#xd;
&lt;br />&#xd;
 직군․직류별 세부 응시자격 요건과 원서 제출 방법, 시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 채용시스템에 게시된 선발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지방대학 출신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는 지역인재 선발시험에 전국 각지의 뛰어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하고, 공직 내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채용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도입됐다.&lt;br />&#xd;
 &lt;br />&#xd;
 올해부터는 대학별 최대 12명까지 가능했던 지역인재 추천 인원 상한을 폐지해 보다 많은 우수 인재가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에 추천‧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1-02T05:22:00.000Z</published><updated>2026-01-02T05:22: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등 19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등 19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amp;middot;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1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공모 직위는 총 19개로 중기부, 외교부 등 15개 부처에서 실&amp;middot;국장급 8개, 과장급 11개 직위를 선발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국장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장 ▲통일부 홍보담당관 ▲국가보훈부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등 6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국장급, 벤처&amp;middot;외교&amp;middot;국토&amp;middot;특허&amp;middot;문화 등 전문 분야 모집&lt;/strong>&lt;br /> &amp;nbsp; &amp;nbsp;&lt;br /> &amp;nbsp;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amp;middot;국장급은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외교부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장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화학)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장 등 8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 &lt;br /> &amp;nbsp;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창업 및 벤처정책 총괄&amp;middot;조정, 관련 정책 및 제도, 관리&amp;middot;감독 등을 담당하며, 창업, 벤처정책, 규제자유, 지역특화발전특구 등의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외교부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은 주재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문화&amp;middot;예술 관련 협력(네트워크) 구축, 홍보 활동 기획 등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로 어학 요건 및 문화정책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국방부 감사관은 부내 및 산하단체 등의 감사 및 감사결과 처리, 부패방지 및 비위 조사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문화체육부 감사관은 부내&amp;middot;소속기관 등에 대한 감사, 공직기강 확립, 부패방지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 &lt;br /> &amp;nbsp;각각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관련 정책 및 계획 수립, 법령 제&amp;middot;개정, 국가동원업무 및 비상대비 총괄, 민방위&amp;middot;비상대비 등을 담당하며,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장은 국가측량에 관한 정책 수립, 국가기본도 제작&amp;middot;보급, 국가측량기준 설정&amp;middot;기준점 정비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측량&amp;middot;지형공간학, 토목 및 교통공학 등 국토교통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지재처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화학)은 쟁점의 판단과 법률적용, 심판청구 심리 및 진행, 처리 절차의 적법성 판단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화학 분야의 산업재산권 심사&amp;middot;심판&amp;middot;소송 등의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장은 궁중 유물의 조사&amp;middot;연구&amp;middot;자료 수집 및 전시 관람 개선을 위한 제도 및 정책 개발&amp;middot;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lt;br /> &lt;br /> &amp;nbsp;고고학, 미술사학, 역사학, 박물관학 등 왕실 유물 관련 분야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과장급, 민간인재 확보를 위해 다양한 경력개방형 직위 모집&lt;/strong>&lt;br /> &lt;br /> &amp;nbsp;과장급은 ▲통일부 홍보담당관 ▲보훈부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산업부 통상분쟁대응과장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등 11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통일부 홍보담당관은 홍보전략의 개발&amp;middot;계획, 협의체 운영 및 자료 발간, 통일 방송 운영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언론, 정책 홍보, 홍보&amp;middot;콘텐츠 기획 등 경력이나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민간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통일부 인도지원과장은 인도적 대북지원과 관련된 종합계획, 통계업무 조정, 법령&amp;middot;제도의 입안 및 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통일&amp;middot;대북정책 및 남북회담, 남북교류협력 등 경력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훈련과장은 비상대비훈련 관련 제도 제&amp;middot;개정, 제도 연구, 정부연습의 기획 및 종합 보고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비상대비, 국방, 안보 분야 경력을 가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보훈부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은 5&amp;middot;18민주화운동의 정신 및 이념의 선양, 의전&amp;middot;의식 등 행사, 유골&amp;middot;시신 안장 및 관리 등을 담당한다.&lt;br /> &lt;br /> &amp;nbsp;관련 교육 및 홍보, 건축‧토목, 시설관리 등 경력이나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민간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질검사과장은 농산물 검사&amp;middot;표준규격 제&amp;middot;개정, 표준규격사업&amp;middot;표준규격품 관리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농식품 육성 등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는 응시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산업부 통상분쟁대응과장은 세계무역기구 분쟁과 양자 간 통상분쟁 대응 전략 및 소송절차 대응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통상 및 세계무역기구 협정, 자유무역협정 등 통상법 관련 경력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갖춘 민간인재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장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K-패스)사업추진 및 운영, 통합교통서비스(MaaS, 마스) 구축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대중교통 관련 정책 등 국토‧교통 정책 및 집행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은 교수의 범위 결정과 교과목의 배정, 교과 연구&amp;middot;교육지도 등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세무&amp;middot;회계&amp;middot;일반 법률&amp;middot;교육 운영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인재는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조달청 디지털조달관리과장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의 운영&amp;middot;관리, 조달정보화시스템 예산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조달(입찰, 심사, 계약, 계약관리 등) 정보서비스 구축&amp;middot;운영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방위사업청 감독총괄담당관은 방위사업의 검증과 조사에 관한 정책수립, 제도개선 및 대내외 협력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감독지원담당관은 소관 법령안과 훈령&amp;middot;예규안 적용 및 조약 등 국제협약&amp;middot;기관 간 약정 체결 등 법적 검토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lt;br /> &lt;br /> &amp;nbsp;두 직위 모두 공‧사법 법제, 법률 자문, 행정심판 및 소송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1-0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2-06T02:21:53.48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인재영입 제도로 산재 전문 의료기관장 첫 발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30년 경력 신경외과 전문의가 산재 전문병원장에 처음 임용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 인천병원장에 조준 전 건국대학교 신경외과 교수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인사처의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용해 대학병원 교수를 산재 전문 의료기관장 자리에 영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공공기관 핵심 직위에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적극 활용한 성과로 꼽힌다.&lt;br />&#xd;
 &lt;br />&#xd;
 공단이 민간 전문가를 임용한 것은 지난해 서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에 조성혜 위원장을 임용한 데 이어 두 번째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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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 신임 인천병원장은 건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오랜 기간 신경외과 전문의로 중증·고난도 환자 진료를 담당해 왔으며, 정위·기능신경외과 등 전문 분야에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해 온 의료 전문가다.&lt;br />&#xd;
 &lt;br />&#xd;
 산재·근로자 의료의 핵심 거점 병원으로 치료와 재활, 지역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해 온 공단 인천병원은 조 신임 인천병원장의 영입으로 공공의료기관의 책무를 보다 강화하고, 의료 전문성과 진료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lt;br />&#xd;
 &lt;br />&#xd;
 조 신임 인천병원장은 "30년간 대학병원 교수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산재환자에 대한 전문 진료와 재활·직업복귀의 거점 병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용 소감을 전했다.&lt;br />&#xd;
 &lt;br />&#xd;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이번 임용은 민간 의료 전문가의 경력전환 의사와 기관의 필요 경력·전문성을 정교하게 고려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의료·과학·기술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부와 공공기관 직위에 대한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확대해 공직 전문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및 공공기관 요청에 따라 우수 인재를 인사처가 직접 발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xd;
&lt;br />&#xd;
 이를 통해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총 127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1-0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02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올해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5,351명 선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선발인원이 5,351명으로 확정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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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amp;#39;을 관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올해부터는 채용시스템이 통합‧개선됨에 따라 시험 공고 및 원서접수를 기존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가 아닌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41명, 외교관후보자 40명, 7급 1,168명(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500명 포함), 9급 3,802명이다.&lt;br />&#xd;
&lt;br />&#xd;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은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3월 7일 ▲9급은 4월 4일 ▲7급은 7월 18일에 각각 치러진다.&lt;br />&#xd;
 &lt;br />&#xd;
 다만, 지난해 11월 제1차시험이 실시된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공채의 경우 기존에 공고된 바와 같이 제2차 시험은 오는 24일, 제3차 시험은 3월 5~6일에 시행된다.&lt;br />&#xd;
&lt;br />&#xd;
 시험관리 사정 등에 따라 시험 일시, 장소 등은 변경될 수 있다.&lt;br />&#xd;
&lt;br />&#xd;
 한편,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한국사 과목은 내년부터 각각 별도 검정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lt;br />&#xd;
&lt;br />&#xd;
 공직적격성평가의 경우 올해까지는 5·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제1차시험으로 시행되지만, 내년부터는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해 시행된다.&lt;br />&#xd;
 &lt;br />&#xd;
 한국사 과목은 올해까지 9급 공채 필기시험에 포함돼 시행되며, 내년부터는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lt;br />&#xd;
 &lt;br />&#xd;
 이 밖에 민간경력자‧지역인재 등 인사처 주관 경력경쟁채용시험과 각 부처 주관 경채 시험, 경찰‧군무원 등 특정직 및 지방공무원에 대한 채용계획은 각 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lt; 공고 매체 >&lt;br />&#xd;
￭ 인사혁신처 주관 공개경쟁‧경력경쟁채용시험: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lt;br />&#xd;
￭ 각 부처 주관 경력경쟁채용시험: 각 기관 누리집, 나라일터(www.gojobs.go.kr) 등&lt;br />&#xd;
￭ 특정직 공무원: 각 기관 채용공고 누리집(경찰, 군무원 등)&lt;br />&#xd;
￭ 지방공무원: 시·도 누리집 및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인력확보에 중점을 두고 공채 선발계획을 수립했다"며 "국민을 위해 본인의 역량을 펼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6-01-01T15: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01T1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자 30만 명, 3월 3일까지 재산 신고 해야</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가‧지방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등 재산등록의무자 약 30만 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신고가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3월 3일까지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을 통해 &amp;#39;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amp;#39;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등록의무자는 매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본인과 본인의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을 다음 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lt;br />&#xd;
&lt;br />&#xd;
 다만, 올해는 2월 28일이 토요일로 3월 3일까지 기간이 연기된다.&lt;br />&#xd;
 &lt;br />&#xd;
 신고 대상은 국가‧지방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경찰‧소방‧국세‧관세 등 특정 분야 7급 이상 공무원, 부동산 관련 업무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재산등록 의무자 약 30만 명이다.&lt;br />&#xd;
&lt;br />&#xd;
 신고재산은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지상권 및 전세권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수표 포함), 예금‧보험, 주식, 국채‧공채, 회사채 등 증권, 채권, 채무 ▲소유자별 합계액 500만 원 이상의 금 및 백금 등이다.&lt;br />&#xd;
&lt;br />&#xd;
 ▲품목당 500만 원 이상의 보석류, 골동품 및 예술품 ▲권당 500만 원 이상의 회원권 ▲소유자별 연간 1,000만 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지식재산권 ▲금액에 관계 없이 보유한 모든 가상자산 및 가상자산 예치금 등도 신고해야 한다.&lt;br />&#xd;
&lt;br />&#xd;
 신고는 등록의무자가 공직윤리시스템에 접속해 진행하며 정보제공동의자는 금융 및 부동산 정보와 가상자산·회원권·자동차 보유정보를 받아 간편하게 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정부,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사항은 3월 말 공직윤리시스템에 통합 공개되며, 기관명 또는 이름으로 재산 사항을 찾아볼 수 있는 검색기능도 제공한다.&lt;br />&#xd;
 &lt;br />&#xd;
 재산심사는 신고 이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등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진행한다.&lt;br />&#xd;
 &lt;br />&#xd;
 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 해임 또는 징계의결요구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정확하고 성실한 재산 신고를 위해 이달 중순부터 중앙행정기관 및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온라인 대면(오프라인) 혼합 방식의 ‘찾아가는 재산 신고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또한 재산 신고 안내 동영상(애니메이션 콘텐츠 등)과 안내서를 제작·배포해 기관별 설명회 자료로 활용하며, 안내서 내 재산 신고 확인 목록(체크리스트)을 제공해 신고 시, 자주하는 실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신고기한 만료일 등 주요 일정마다 문자 안내를 시행하는 한편, 재산 신고 기간 중 문의가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해 공직윤리시스템 상담 인력을 확충하고, 재산 신고 상담 로봇(챗봇)을 통해 24시간 답변할 계획이다. &lt;br />&#xd;
&lt;br />&#xd;
 천지윤 윤리복무국장은 "공직자 재산 등록과 공개는 부정한 재산 증식을 예방하고 직무 수행 공정성을 확보해 투명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라며, "등록의무자가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재산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6-01-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6-01-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직무‧성과 중심 공직 인사, 승진 등 우대 혜택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직무‧성과 중심의 공직 인사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일 잘하는 유능한 공무원, 재난·안전‧민원 등 격무부서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에 대한 승진 우대 등 인사상 혜택이 마련된다.&lt;br />&#xd;
&lt;br />&#xd;
 출산·육아로 근무단절 등의 고충이 없도록 전출 제한기한 예외 사유가 신설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amp;#39;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한 5대 과제&amp;#39; 중 ▲민원·재난 등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승진 확대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일 잘하는 공무원, 재난‧안전, 격무부서 근무자 인사우대&lt;/strong>&lt;br />&#xd;
&lt;br />&#xd;
 먼저, 정부 포상을 받은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특별승진임용, 근속 승진 기간 단축, 대우공무원 선발 요건 완화 등 인사상 우대 조치를 반드시 하나 이상 부여하도록 근거를 마련한다.&lt;br />&#xd;
&lt;br />&#xd;
 그동안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인사우대의 필요성에도 법령에 근거가 없거나 각 기관 재량으로 위임돼 있어 인사우대 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웠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에 따라 정부 포상을 받은 공무원은 해당 기관의 업무 성과에 기여한 공적, 개인의 희망, 인사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상 우대 조치가 의무적으로 부여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또한,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난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에 대해서는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lt;br />&#xd;
&lt;br />&#xd;
 기존 특별승진 제도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공무원이 있더라도 일부 예외*규정 외에는 상위 직급에 결원이 있어야만 가능했다.&lt;br />&#xd;
 &lt;br />&#xd;
 * &amp;#39;대한민국공무원상&amp;#39; &amp;#39;적극행정유공포상&amp;#39; 수상자에 한해 정원 외 특별승진 허용 &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을 통해 격무·기피 부서로 인식되는 재난부서의 역량과 활력을 높이는 한편, 우수인력 유입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재난·안전, 민원응대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실무직 공무원의 근속 승진 기간이 1년 단축된다.&lt;br />&#xd;
&lt;br />&#xd;
 근속 승진 기간이 11년이었던 7급은 10년으로, 8급은 7년에서 6년으로, 9급은 5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로 각 1년씩 줄어드는 것이다.&lt;br />&#xd;
&lt;br />&#xd;
 업무 책임도가 높고 근무환경이 열악하지만, 성과가 잘 드러나지 않았던 재난‧안전, 민원응대 분야 근무자들을 우대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기진작을 도모할 방침이다.&lt;br />&#xd;
&lt;br />&#xd;
&lt;strong> ◆ 출산‧육아로 근무 단절 없도록 인사 제도 개선&lt;/strong>&lt;br />&#xd;
&lt;br />&#xd;
 출산·육아로 근무 단절 및 고충이 없도록 인사제도를 유연하게 개선한다.&lt;br />&#xd;
&lt;br />&#xd;
 그동안 5급 공채 3년,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의 경력채용 시 3년 등 전출 제한 기간이 엄격하게 규정돼 있어 출산·육아 등의 사유가 발생해도 다른 지역의 기관으로 전출이 어려웠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으로 육아 또는 모성보호를 위해 다른 국가기관의 공무원과 교류하는 경우, 전출 제한 기간 내에도 전출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자녀 돌봄수요를 충족하고 육아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우수한 성과를 올린 공무원에 대해 실질적인 우대를 부여해 공직 활력을 제고할 것"이라며, "국민에게 헌신하고 열정을 다하는 공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5년 1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 1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 23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76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7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9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내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기관 2만6,285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취업심사대상기관이 2만 6,285개로 확정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취업심사대상기관을 확정해 관보에 게시했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는 올해 2만 3,348개보다 2,937개 증가한 수치다.&lt;br />&#xd;
&lt;br />&#xd;
 내년도는 건축‧건설 분야의 설계 또는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연간 외형거래액이 10억 원 이상인 사기업체 또는 법인‧단체를 추가하는 내용으로 「공직자윤리법」 및  동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취업심사대상기관에 건축·건설 분야 기관이 포함됐다.&lt;br />&#xd;
&lt;br />&#xd;
 신규 지정된 건축‧건설 분야 대상기관은 3,006개로,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가 1,947개, 건축사사무소 688개,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건축사사무소 겸업 포함) 371개다.&lt;br />&#xd;
        &lt;br />&#xd;
 영리 분야 대상기관은 올해보다 81개 감소한 1만 8,910개로 영리사기업체가 1만 8,551개, 법무법인 65개, 회계법인 82개, 세무법인 202개,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등 10개가 포함됐다.&lt;br />&#xd;
&lt;br />&#xd;
 비영리 분야 대상기관은 4,141개로 올해보다 8개 증가했다.&lt;br />&#xd;
 &lt;br />&#xd;
 안전 감독, 인·허가, 조달 분야 공직유관단체 227개, 사립학교 등 3,169개, 종합병원 등 532개, 사회복지법인 등 199개다.&lt;br />&#xd;
           &lt;br />&#xd;
 특정 분야 대상기관은 올해보다 4개 증가한 228개로 방위산업 분야 53개, 국민안전 분야 175개다.            &lt;br />&#xd;
 자세한 취업심사대상기관 현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go.kr), 공직윤리시스템(www.peti.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디지털 성범죄·과잉접근 '최대 파면'</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이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성 비위&amp;middot;음란물 유포)와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로 징계를 받는 경우, 최대 파면까지 받도록 수위가 강화된다.&lt;br /> &lt;br /> &amp;nbsp;기존 징계 수위가 낮았던 음주운전 방조 등 경우에도 별도 기준이 마련돼 엄중한 징계를 받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30일 시행한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국정과제 '충직&amp;middot;유능&amp;middot;청렴에 기반한 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중대비위 엄벌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amp;nbsp;먼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기준이 세분화되고, 과잉 접근 행위에 대한 징계 기준이 신설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성 비위를 성 관련 비위 중 '기타' 항목으로, 음란물 유포와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중 '기타'로 처리해 비위의 심각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징계기준이 적용됐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을 통해 첨단 조작 기술을 이용한 성 비위(허위 영상물 편집 등 행위)와 음란물 유포는 '성 관련 비위' 징계기준으로 신설하여 엄중한 징계 책임을 부과한다.&lt;br /> &lt;br /> &amp;nbsp;과잉 접근 행위도 별도 징계기준으로 신설해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최대 파면까지도 받을 수 있게 했다.&lt;br /> &lt;br /> &amp;nbsp;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을 하도록 부추기는 행위나 책임 회피를 위해 음주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경우에 대한 징계기준도 새로 생긴다.&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세부 징계기준이 없어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중 &amp;lsquo;기타&amp;rsquo; 항목을 적용하는 등 적정한 징계 결정에 한계가 있었다.&lt;br /> &lt;br /> &amp;nbsp;앞으로는 타인을 운전자로 내세운 음주 운전자(은닉교사), 음주 운전자 대신 허위 진술한 제3자(은닉), 타인이 음주한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 열쇠를 제공하거나 음주운전을 권유한 동승자(방조)에 대한 기준도 신설돼 엄중하게 처리될 방침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징계기준 강화를 통해 공직사회 내 경각심을 일깨우고 중대 비위 발생 시 일벌백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유능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3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1:35:29.13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2026년 전체 공무원 보수가 전년 대비 3.5% 인상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7~9급(상당) 저연차 실무 공무원 초임 봉급은 6.6% 인상되고 재난･안전, 민원 등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도 함께 추진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공무원 처우개선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규정｣ 및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공무원 보수 3.5% 인상 및 저연차 실무 공무원 추가 처우개선&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무원 보수를 3.5% 인상하고 저연차 실무 공무원의 처우도 추가 개선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는 민간과의 보수 격차가 확대(&amp;rsquo;24년 기준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 수준 83.9%) 되는 한편, 최근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이탈 상황 등을 고려한 조치다.&lt;br /> &lt;br /> &amp;nbsp;7~9급 초임(1호봉) 봉급액은 공통인상분 3.5%에 더해 3.1%를 추가 인상해 전년 대비 6.6% 인상한다.&lt;br /> &lt;br /> &amp;nbsp;7~9급(상당) 저연차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 초급간부(소위･중위･중사&amp;middot;하사) 봉급도 추가 인상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시간외근무수당 단가도 지난해 인상한 9급 공무원에 이어 8급(상당) 공무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해 업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강화한다.&lt;br /> &lt;br /> &amp;nbsp;이러한 추가 처우개선을 반영한 2026년 9급 초임(1호봉) 보수(봉급+수당)는 연 3,428만 원(월 평균 286만 원) 수준으로, 2025년(연 3,222만 원) 대비 월 17만 원, 연 205만 원 인상될 전망이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재난･안전, 경찰･소방 등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amp;nbsp;&lt;/strong>&lt;br /> &amp;nbsp;&lt;br /> &amp;nbsp;재난‧안전, 경찰‧소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에 대한 처우도 개선한다.&lt;br /> &lt;br /> &amp;nbsp;우선, 재난‧안전관리 담당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재난안전수당에 격무‧정근 가산금(각 월 5만원)을 신설해 업무 난이도와 동일 업무 담당기간(2년 이상)을 고려해 지급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또한, 경찰&amp;middot;소방 공무원 대상 위험근무수당을 월 7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인상하고, 인파 사고를 직접 담당하는 경찰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을 전담하는 소방공무원 대상으로 특수업무수당을 신설(월 8만 원)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아울러 경찰청 112신고 출동수당과 소방청 화재진화 및 구조구급 출동가산금의 1일 상한액도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특히, 재난 현장 근무 시 지급되는 비상근무수당을 8,000원에서 1만 6,000원으로, 월 지급 상한을 12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인상해 현장 노고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민원담당 및 우수공무원 보상 확대&lt;/strong>&lt;br /> &lt;br /> &amp;nbsp;'공직사회 활력제고 방안'의 후속 조치로 민원 담당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성과우수자에 대한 보상을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대부분 전자민원으로 처리되는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민원업무수당 지급대상을 현행 민원실 근무자에서 비대면‧온라인 민원 담당자까지 확대(월 3만원)하고, 민원실 근무자의 수당은 월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한다.&lt;br /> &lt;br /> &amp;nbsp;이와 함께 근무성적이나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에게 최상위등급 성과상여금 또는 성과연봉의 50%를 추가 지급하는 특별성과가산금의 지급대상을 현행 상위 2%에서 5%까지 늘려, 성과에 대한 보상 기회를 더욱 넓힌다.&lt;br /> &lt;br /> &lt;strong>&amp;nbsp;◆ 중요직무급 지급범위 확대 등 직무 중심 보상 강화&lt;/strong>&lt;br /> &lt;br /> &amp;nbsp;중요직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특수업무 분야 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확대해 직무 중심의 보수체계를 강화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업무의 중요도･난이도 등이 높은 핵심 직무 종사자에게 지급하는 중요직무급의 지급범위를 기관 정원의 24%에서 27%까지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특히, 중요직무급과 위험근무수당‧특수지근무수당의 병급이 불가능했던 군인도 앞으로는 중요직무급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공공 의료 서비스를 담당하는 약무직‧간호직 공무원의 의료업무수당을 월 7만 원에서 월 14만 원으로, 월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각각 100% 인상한다.&lt;br /> &lt;br /> &amp;nbsp;항공 안전을 책임지는 항공관제사에 지급되는 관제업무수당에 격무가산금(월 10만원)도 신설해 특수&amp;middot;전문 분야에 대한 보상을 빈틈없이 챙긴다.&lt;br /> &lt;br /> &amp;nbsp;이외에도 지난 '20년 이후 동결됐던 정액급식비를 월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현실화하고, 일부 휴직에만 적용되던 업무대행수당 지급 대상을 업무대행자 간 보상 형평성 제고를 위해 모든 휴직으로 확대한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수당 상한액*도 민간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해 공무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한다.&lt;br /> &amp;nbsp;&lt;/span>&lt;br /> &lt;span style="font-size: 13px;">* (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수당 산정 시 봉급 상한액) 150만 원 및 220만 원 &amp;rarr; 160만 원 및 250만 원&lt;/span>&lt;br /> &lt;br /> &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앞으로도 재정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저연차 실무직 공무원과 현장 공무원의 처우를 꾸준히 개선하는 한편, 직무와 성과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겠다"며 "공무원들이 국민을 위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30T01:52: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1:35:02.66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인공지능‧재난안전 전문가 등 민간경력자 141명 합격</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재난안전 정책연구 등 다양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141명이 최종 합격했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5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합격자 141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29일 통해 발표했다.&lt;br /> &lt;br /> &amp;nbsp;5급과 7급에서 각각 34명, 107명의 민간 전문가들이 선발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종합격자들의 평균 경력은 5급 8.7년으로 지난해(9.4년)보다 낮아졌고, 7급은 5.8년으로 지난해(5.7년)보다 약간 높아졌다.&lt;br /> &lt;br /> &amp;nbsp;10년 이상 장기 경력자는 5급 15명(44.1%), 7급 15명(14.0%)으로 나타났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평균 연령은 5급 38.8세(지난해 40.7세), 7급 33.6세(지난해 34.2세)로 집계됐다.&lt;br /> &lt;br /> &amp;nbsp;최고령과 최연소 합격자는 5급에서 각각 52세, 31세, 7급에서 각각 48세, 24세로 나타났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연령대별로는 5급의 경우 35~39세가 41.2%(14명)로 가장 많았고, 40~44세 26.5%(9명), 30~34세 20.6%(7명), 45세 이상 11.7%(4명) 순이었다.&lt;br /> &lt;br /> &amp;nbsp;7급은 30~34세가 49.5%(53명)로 가장 많았고, 35~39세 21.5%(23명), 25~29세 15.0%(15명), 40~44세 12.1%(13명), 45세 이상 1.9%(2명), 24세 이하 0.9%(1명) 순으로 선발됐다.&lt;br /> &lt;br /> &amp;nbsp;남녀비율을 살펴보면 5급의 경우 남성 55.9%(19명), 여성 44.1%(15명), 7급의 경우 남성 53.3%(57명), 여성 46.7%(50명)로 집계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종합격자는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채용후보자는 임용 예정 기관에 임용 추천될 예정이다.&lt;br /> &amp;nbsp;&lt;br /> &amp;nbsp;합격자들은 내년 상반기 중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5․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lt;br /> &lt;br /> &amp;nbsp; 자세한 내용은 게시된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lt;br /> &lt;br /> * 2025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등 공고&lt;br /> &lt;br /> &amp;nbsp;한편,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다양한 현장경험을 가진 민간 전문가를 선발해 공직 개방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 5급에 처음 도입됐고, 2015년 7급까지 확대됐다.&lt;br /> &lt;br /> &amp;nbsp;선발 분야별로 경력, 학위, 자격증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요구하며, 필기시험(공직적격성평가(PSAT, Public Service Aptitude Test)),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lt;br /> &lt;br /> &amp;nbsp;내년도 시험 일정은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내달 중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정부' 방향에 맞춰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것"이라며 "민간경력자들이 공직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2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31T01:34:29.05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전국 지역인재 9급, 258명 최종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258명이 최종 합격했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5년도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amp;#39; 최종합격자 명단을「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https://gongmuwon.gosi.kr)」을 통해 23일 발표했다.&lt;br />&#xd;
&lt;br />&#xd;
 최종합격자는 행정직군 195명, 과학 기술직군 63명이다.&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 연령은 19세로 지난해 19.3세보다 다소 낮아졌다.&lt;br />&#xd;
&lt;br />&#xd;
 연령대 별로는 17~18세(179명)가 69.4%로 가장 많았고, 이어 19~20세(56명) 21.7% 순이며, 21~22세(1명) 0.4%, 23세 이상(22명)이 8.5%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지역별로는 수도권 74명(28.7%), 비수도권 184명(71.3%)으로 집계됐으며, 성별로는 여성 190명(73.6%), 남성 68명(26.4%)이 합격했다. &lt;br />&#xd;
&lt;br />&#xd;
 전국 지역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고교 출신 우수 인재가 공직에 진입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도입됐다. &lt;br />&#xd;
&lt;br />&#xd;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총 2,700명이 선발됐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 등에서 학과성적 상위 30% 이내 졸업(예정)자 중 자체 심사를 거친 추천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국어, 영어, 한국사)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통해 수습직원을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특히 지역별 균형 선발 원칙에 따라 합격자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광역자치단체별 합격자 수를 20%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lt;br />&#xd;
&lt;br />&#xd;
 합격자는 국가채용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lt;br />&#xd;
&lt;br />&#xd;
 등록 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수습 근무를 포기한 것으로 처리되므로 유의해야 한다.&lt;br />&#xd;
&lt;br />&#xd;
 내년 상반기 중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에서 6개월간 수습 근무를 하며, 수습 후 근무성적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23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23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재난 현장 긴급조치 빨라지도록...사후 징계 면제된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재난이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현장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사후에도 징계 면제가 가능해진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지난 9월 발표한 &amp;#39;재난·안전 분야 조직·인력 강화 방안&amp;#39;의 후속 조치로, 공무원이 책임 부담 없이 긴급 상황에 적합한 조치를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징계 면제 요건이 확대된다는 점이 주요 골자다.&lt;br />&#xd;
&lt;br />&#xd;
 기존에는 기관별 설치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 업무를 처리한 경우에만 징계 면제가 가능했으나 긴급한 재난 상황 등에서는 사전심의를 받기가 사실상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사후에도 징계 면제가 가능토록 개선했다.&lt;br />&#xd;
&lt;br />&#xd;
 사전심의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징계 면제가 가능한 대상은 현행과 동일 하게 모든 공무원에게 적용된다. &lt;br />&#xd;
&lt;br />&#xd;
 다만, 재난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적극행정을 추진한 경우에는 사전심의가 없더라도 위원회의 &amp;#39;사후 추인&amp;#39;을 통해 징계 면제가 가능하도록 절차가 신설되는 것이다. &lt;br />&#xd;
&lt;br />&#xd;
 이를 위해 해당 공무원은 조치 이후 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해야 하며, 위원회에서는 긴급성·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징계 면제 등을 인정(추인)받을 수 있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긴급한 재난·안전 상황에서는 단 한 순간의 지체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공무원이 불이익에 대한 우려 없이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23T03:50:00.000Z</published><updated>2025-12-23T03:5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재외동포청 정부 민간인재 활용, 홍보전문가 첫 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처음 영입했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미디어·내용물(콘텐츠) 전문가인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동포청 대변인에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인사처에서 운영하는 &amp;#39;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amp;#39;을 활용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전문가를 발굴,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 />&#xd;
&lt;br />&#xd;
 인사처는 출범 초기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정책을 국민과 재외동포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필요한 홍보 분야 민간 전문가를 적극 발굴해 추천했다. &lt;br />&#xd;
&lt;br />&#xd;
 박병규 신임 대변인은 방송과 공공기관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포청의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과 실행, 언론홍보 대응, 재외동포 소통 창구 개설과 운영 등 정책 소통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lt;br />&#xd;
 박 신임 대변인은 연합뉴스 등에서 프로듀서(PD)와 기자로 활동했으며,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역임하며 해외홍보 전략 수립과 집행을 주도하는 등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 온 홍보전문가다.&lt;br />&#xd;
&lt;br />&#xd;
 그는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활동이 국민과 동포들에게 명확히 전달되도록 새롭고 역동적인 내용물 제작과 온라인 소통 창구(플랫폼) 구축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lt;br />&#xd;
&lt;br />&#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홍보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함으로써 정부의 정책 소통력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우수한 민간 인재의 공직 진출이 확대되도록 민간인재 영입 지원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lt;br />&#xd;
&lt;br />&#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26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2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22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공공부문 114개 기관 대상 공정채용 비법 공유</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공부문 채용담당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인재 선발을 위해 공정채용 방법을 배우고, 경험을 나눴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mp;#39;2025년도 공정채용 연수회(워크숍)&amp;#39;를 열고, 국가공무원 공정채용 방안 및 공공기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114개 기관의 채용 담당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 &lt;br />&#xd;
&lt;br />&#xd;
 연수회에서는 ▲공무원 채용제도 개정 사항 ▲경력채용 사전협의 절차 ▲인사감사 주요 지적 사항 등 채용 과정에서 주의할 점들을 꼼꼼히 짚었다. &lt;br />&#xd;
&lt;br />&#xd;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와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 헤드헌팅),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등 범정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시스템)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lt;br />&#xd;
&lt;br />&#xd;
 또한, &amp;#39;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상(어워즈)&amp;#39;에서 인사처장상을 수상한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lt;br />&#xd;
&lt;br />&#xd;
 한국부동산원은 필기시험 기회를 확대해 직무능력 중심 평가를 강화하고, 채용 과정에 100% 외부 전문가 점검, 인공지능 기반의 면접 평가 후기(피드백) 제공 등을 통해 투명성을 높였다.&lt;br />&#xd;
&lt;br />&#xd;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채용 전문관 자격 과정으로 사내 면접관을 양성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탈락자에게 심층 역량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 사례를 공유했다. &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5-12-18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8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 공무원, 청렴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9급 공무원 채용시험이 지식, 암기 위주에서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공직적격성평가(Public Service Aptitude Test; PSAT)로 전환되는 방안이 추진된다.&lt;br />&#xd;
&lt;br />&#xd;
 채용부터 역량평가까지 공공부문 채용 전반을 지원하는 국가채용센터를 세종에 건립해 국가균형발전을 넘어 공공부문 채용의 전문성과 공정 채용 기반을 확립한다. &lt;br />&#xd;
&lt;br />&#xd;
 적극행정에 대한 보호범위를 확대하고, 소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징계는 강화하는 한편 재난 안전, 민원 등 격무·우수성과 공무원 대상의 포상과 특별승진은 확대하는 등 공직사회 신상필벌을 확립한다.&lt;br />&#xd;
&lt;br />&#xd;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재해보상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순직 심의 &amp;#39;국민참여단&amp;#39;을 신설하고, 일하다 다친 공무원과 유족의 희생을 기리고 명예와 자긍심 제고를 위한 기념일도 지정한다.&lt;br />&#xd;
&lt;br />&#xd;
 또한, 투명한 공직사회 실현과 재산심사 엄정성 제고를 위해 주식 관련 직무 관여 금지위반 의심자에 대한 직권조사도 실시하는 등 보유 주식 직무 관여 금지를 강화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7일 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 공무원, 청렴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amp;#39;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amp;#39;을 발표했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cc;">1.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경직적인 공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강화하고 보호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고위공무원 책임성 관리를 통해 국민 입장의 정책 체감효과를 높인다. &lt;br />&#xd;
&lt;br />&#xd;
 공무상 재해예방과 보상을 강화해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한다.&lt;br />&#xd;
 (민주적 공직문화 조성) 대화와 토론, 협의를 통한 민주적 공직문화를 조성한다.&lt;br />&#xd;
&lt;br />&#xd;
 자율·책임, 협업 및 직무 중심 인사원칙을 명문화해 대화·토론을 통한 민주적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고위공무원 책임성 강화) &lt;/span>&lt;/strong>정책수요자인 국민 입장의 정책 체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성과목표 설정 방식과 평가체계를 개선하고, 헌법·국민주권 원칙을 중심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고위공직자 지도력 본보기(리더십 모델)를 정립해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확산한다.&lt;br />&#xd;
&lt;br />&#xd;
 또한, 고위공무원으로 성과, 자질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소속장관 직권으로 강임하고, 강임 후 승진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직권강임을 신설해 고위공직자의 업무 책임성을 높인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적극행정 활성화) &lt;/span>&lt;/strong>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 유공포상 규모를 50% 이상 확대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찾아 해결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포상 대상자를 선정한다. &lt;br />&#xd;
&lt;br />&#xd;
 범정부 &amp;#39;적극행정협의체&amp;#39;를 활용해 적극‧소극행정 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맞춤 상담(컨설팅)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공무상 재해 국가책임 강화) &lt;/span>&lt;/strong>일하다 다치지 않도록 재해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재해보상 심사의 전문‧공정성 제고를 위해 심사위원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특수분야 전문가 확충 및 재해조사관을 도입한다. &lt;br />&#xd;
&lt;br />&#xd;
 또한 국민이 복잡한 정신질환 등 쟁점이 큰 안건의 순직 심의를 직접 참관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amp;#39;국민참여단&amp;#39;도 운영한다.&lt;br />&#xd;
&lt;br />&#xd;
 일하다 다치거나 사망한 공무원 등에 대한 보상, 예우 강화를 위해 재활급여를 개선하고, &amp;#39;공상공무원의 날(가칭)&amp;#39; 지정을 추진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cc;"> 2. 역량과 성과 중심의 일 잘하는 공직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공무원 채용부터 보직 관리, 성과·평가·보상까지 인사관리 전반을 역량과 성과를 중심으로 개편해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공무원 채용 개편) &lt;/span>&lt;/strong>지식·암기 위주의 9급 시험과목을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공직적격성평가(PSAT)로 전환한다.&lt;br />&#xd;
&lt;br />&#xd;
 공직적격성평가를 공무원 공채시험뿐만 아니라 경채시험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공공부문 채용 전반으로 활용을 확산한다.&lt;br />&#xd;
&lt;br />&#xd;
 공공부문 채용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과천, 세종 등으로 나뉜 채용 업무 전반을 세종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오는 2030년까지 국가채용센터세종 건립도 추진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보직관리 체계 구축) &lt;/span>&lt;/strong>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장기근무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인사관리 체계를 만들어 승진‧교육훈련 등에서 우대하고, 일반 분야도 부처 내 업무 분야별로 인사이동 할 수 있도록 해 공직 전체의 전문성을 높이도록 개선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개방적 승진체계 구축) &lt;/span>&lt;/strong>우수한 역량을 갖춘 6급 실무직공무원을 신속하게 5급 중간관리자로 임용하기 위한 &amp;#39;5급 조기승진제&amp;#39;를 신설한다.&lt;br />&#xd;
&lt;br />&#xd;
 공모 직위 적용대상도 6급까지 확대해 우수한 7급 공무원이 승진요건과 무관하게 신속하게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경로를 마련한다. &lt;br />&#xd;
&lt;br />&#xd;
 아울러, 부처 자율로 실시되고 있는 5급 역량평가의 객관성·일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표준 본보기를 정립하고, 시범운영을 실시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33;"> (성과에 따른 보상 강화) &lt;/span>&lt;/strong>피평가자-평가자 간 연중 수시로 성과를 관리하고, 지도‧평가의견(코칭·피드백)을 줄 수 있도록 상시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lt;br />&#xd;
&lt;br />&#xd;
 재난·안전, 민원 등 현장 격무 담당자, 우수 성과로 정부 포상을 받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는 승진가점 부여, 성과급 지급 우대 등 인사상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한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cc;"> 3.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고위공직자가 보유한 주식과 관련된 직무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백지신탁제도를 개선한다.&lt;br />&#xd;
&lt;br />&#xd;
 소극행정과 중대비위는 엄벌하는 등 공직자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엄정한 공직윤리를 확립한다.&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33;">&lt;strong> (보유 주식 관련 직무관여금지 강화) &lt;/strong>&lt;/span>고위공직자의 주식매각, 백지신탁 및 직무 관여 금지위반에 대한 정기 점검을 도입하고, 위반 의심자에 대해 직권조사를 실시한다. &lt;br />&#xd;
&lt;br />&#xd;
 특히 직무 관여 금지위반은 누구든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도록 &amp;#39;주식백지신고센터&amp;#39;도 설치한다. &lt;br />&#xd;
&lt;br />&#xd;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보유 주식 관련 직무 관여 금지위반이라고 판단할 경우, 해당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요구하고, 지속적으로 관여 시 벌칙을 부여한다.&lt;br />&#xd;
&lt;br />&#xd;
 아울러 주식매각 시 매수자 및 본인과의 관계를 신고하도록 하고, 매각 사실 공개 시 매각 상대방과의 관계를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강화한다.&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33;">&lt;strong> (중대비위 엄정 징계) &lt;/strong>&lt;/span>공무원의 소극행정, 혐오·차별 발언 등에 대한 징계 기준을 강화해 공직사회 내 신상필벌을 확립하고, 갑질·성 관련 비위 등에 대해서는 징계처분과 함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의무화한다.&lt;br />&#xd;
&lt;br />&#xd;
 과잉접근행위(스토킹)·음란물 유포 징계 시효를 10년까지 확대하고, 가해자의 징계처분 결과를 피해자에게 통보하도록 징계제도를 개선한다.&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33;">&lt;strong> (고위공직자 재산심사 강화) &lt;/strong>&lt;/span>재산공개대상자는 정기 재산변동신고 시 부동산 소유‧지상‧전세권 등 전‧월세 포함 연간 모든 부동산 거래 내역 신고를 의무화하는 부동산 거래 내역 신고제를 도입한다.&lt;br />&#xd;
&lt;br />&#xd;
 부동산 공정 신고센터(가칭)도 신설해 부동산 집중 심사를 실시한다. &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cc;"> 4. 공직 자긍심 제고를 통해 활력있는 공직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공직 내 포용성은 제고하고, 저연차·청년 공무원의 근무여건은 개선하는 등 공무원이 공직에 자부심을 갖고 직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조성한다.&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33;">&lt;strong> (공직의 포용성 제고) &lt;/strong>&lt;/span>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낮은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을 오는 2030년, 20%까지 확대하고, 조직의 포용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해 공직 내 균형인사를 확산한다.&lt;br />&#xd;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41.1% (&amp;#39;23년 말 기준) - 한국 14.2% (&amp;#39;25년 6월 말 기준)&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33;">&lt;strong> (저연차·청년 근무여건 개선)&lt;/strong>&lt;/span>&lt;span style="color:#2980b9;"> &lt;/span>7~9급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봉급 및 수당 추가 인상 등을 통해 9급 초임 보수를 내년 286만 원에서 ’27년, 월 300만 원을 목표로 인상한다.&lt;br />&#xd;
&lt;br />&#xd;
 5년 이상 10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에 대한 특별휴가(3일)와 더불어, 은행 가계대출 평균 금리보다 낮은 금리의 청년 전용 대출도 신설한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은 유능하고, 청렴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국민에게 충직한 것이 최우선"이라며 "공무원이 자율적인 주체로서 본인의 직무에 대해 국민에게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민주적 공직 여건을 조성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17T08:3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7T08: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올해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5년도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6일 공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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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15일 치러진 제1차시험 공직적격성평가(PSAT)에서 과학기술직군 1,327명, 행정직군 1,926명 등 총 3,253명이 합격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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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화공 직류가 54.66점, 일반기계 50.66점, 일반토목 46.66점 등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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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가 85.33점, 고용노동 69.33점 등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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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로는 남성이 58.7%(1,910명), 여성이 41.3%(1,343명)이었고, 합격자 평균연령은 29세로 올해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8세)과 비슷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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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3.4%(2,064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1.3%(1,018명), 40~49세 4.7%(153명), 50세 이상 0.5%(15명), 18~19세 0.1%(3명) 순이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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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제2차시험(전문과목)은 내년 1월 24일, 3차시험(면접)은 3월 5~6일 시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참고하면 된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16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6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8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재산등록 위반 줄인 공직윤리제도 우수기관은?</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민이 신뢰하는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재산등록과 심사, 취업제한, 주식백지신탁 등 전반적인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가 발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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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mp;#39;2025년 공직윤리 업무 담당자 연수회(워크숍)&amp;#39;를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윤리 확립에 노력한 9개 우수기관과 15명의 업무유공자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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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46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 등 총 2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점검*해 6개 우수기관과 3개(중복 1개 기관)의 우수사례 기관, 15명의 업무유공자를 선정했다. &lt;br />&#xd;
 *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은 격년제로 지도‧점검, 올해는 중앙행정기관이 대상임.&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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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농촌진흥청 ▲국세청 ▲관세청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가 뽑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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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윤리 업무 유공자로는 농진청의 정성훈 주무관, 경남도의 안성용 주무관, 인천시 부평구의 박소연 주무관 등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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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사례 공모 우수기관으로는 경남도, 경남 통영시, 경기도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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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사례 공모는 85건의 사례 중, 민간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1,315명이 참여) 등을 통해 거쳐 선정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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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연수회에서 공직윤리 우수사례를 공유한 경남도는 직원들이 매일 접속하는 직원업무 누리집(포털)을 활용해 공직윤리 인식 확산에 노력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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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등록 의무가 있는 부서의 등록의무자를 표기하고 모든 직원에게 상시 노출되게 해 일상 생활에서 공직윤리 인식을 확산한 것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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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자체 특성상 잦은 인사 발령으로 재산등록 의무에 대한 인식이 미흡할 수 있는 상황을 해소하며,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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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통영시는 단순 실수로 처분받는 재산등록 의무자를 최소화하고자, 체계(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신고자를 1대1로 상담할 수 있도록 &amp;#39;핵심요원 제도&amp;#39;를 운영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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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등록 의무 부서별 1명을 핵심요원으로 지정, 공직윤리 의무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직윤리 담당자와의 수시 상담 운영으로 의무위반자가 전년 대비 16.8%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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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공직자윤리위원에 대해 엄격한 도덕성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위촉 전 과거 형사처벌 사실(전과여부)에 대한 추가 검증 절차를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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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직윤리제도의 지속적 개선과 공정하고 깨끗한 운영은 필수"라며 "앞으로 공직윤리업무 담당자들이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16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6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새내기 공무원 공직 적응 도운 우수 상담가 6명 표창</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신규 공무원의 성공적인 공직 적응을 도운 안영경 국토교통부 주무관(시설주사보) 등 6명이 &amp;#39;공직적응 상담활동(멘토링 프로그램)&amp;#39; 우수 상담가(멘토)로 뽑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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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5일 세종역량평가센터에서 &amp;#39;범부처 공직적응 상담활동 우수 상담가 시상식&amp;#39;을 열고, 우수 상담가 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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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선정된 우수 상담가는 ▲안영경 국토부 주무관 ▲전수민 산업통상부 주무관 ▲서승민 국세청 조사관 ▲김상효 인사처 주무관 ▲이미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 ▲지새한울 산업부 주무관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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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상담가는 공직적응 상담활동 참여도와 신규 공무원(멘티)들의 만족도(추천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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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선배 공직자로서 ▲직렬 및 부처별 궁금증 ▲업무와 조직문화 적응 비결 ▲업무 역량 강화법 ▲사회생활 비결 등을 전수해 신규 공직자의 적응을 지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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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을 수상한 안영경 국토부 주무관은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공직자로서의 자세, 조직 문화, 복무 및 복지 제도 등 공직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나눠 안정적 공직 적응과 공직관 함양을 도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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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상담가로 선정된 6명에게는 인사처장 표창과 상품이 전달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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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 후에는 우수 상담가들의 사례 공유와 관계·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이어졌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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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2023년부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의 7·9급 공채·경채, 7·9급 지역인재 기본교육 과정 등과 연계해 &amp;#39;공직적응 상담활동(멘토링 프로그램)&amp;#39;을 운영 중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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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활동은 근무 경력 2년 이상인 선배 공무원을 신규 공무원의 부처, 직렬 등을 고려해 연결해 공직 관련 제도, 부처 및 직렬별 문화 등에 대해 개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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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30개 부처, 11개 직렬, 58명의 범정부 우수 상담가들(멘토단)이 활동 중이며,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19회차 운영을 통해 3,230명의 신규 공무원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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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상담 활동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들의 평균 만족도는 97.3%로,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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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앞으로도 청년세대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연착륙하도록 도와 활력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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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적응 상담활동은 선배들의 경험 전수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조직 소속감을 높여 공직 적응을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세대 공무원들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미래의 행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15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5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7급 공채 시험 최종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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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amp;#39; 최종합격자 639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1일 공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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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173명, 행정직군에서 466명이 최종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서 38명이 합격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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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합격자는 66.0%(422명), 여성은 34.0%(217명)로 집계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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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합격자 평균 연령은 28.2세로 지난해(28.4세)보다 소폭 하락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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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70.3%(449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6.9%(172명), 40~49세 2.4%(15명), 50세 이상 0.3%(2명), 19세 이하 0.1%(1명) 순이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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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선발 예정 인원의 30%에 미달하면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기계, 일반환경, 일반토목, 전송기술, 일반행정(장애) 5개 모집 단위에서 8명이 추가 합격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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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지방인재가 선발 예정 인원의 30%에 미달할 경우, 추가로 합격시키는 지방인재채용목표제로는 건축, 우정사업본부, 외무영사 3개 모집 단위에서 8명이 추가 합격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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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합격자는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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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amp;#39;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amp;#39;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11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1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균형인사 정책 우수기관‧유공자 선정, 성과 공유</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5년 연속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거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육아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 기관 등이 균형인사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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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인사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amp;#39;제7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amp;#3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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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부문 내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장애인·지역인재 등 인재 다양성과 포용적인 공직문화를 선도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과 해당 기관의 균형인사 정책 수행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9개 기관과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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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우수기관으로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보훈부(중앙부처) ▲대구광역시, 서울특별시, 울산광역시(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연금공단, 국토안전관리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공공기관) 등 9곳이 선정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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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인사 유공자는 노동부 공연화 주무관, 과기부 권한기 주무관, 서울시 박소진 주무관, 울산시 강현주 주무관, 관리원 강성현 직원, 소진공 송유경 과장 등 9명이 선정돼 인사처장 표창을 받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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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기관을 대표해 ▲보훈부 ▲대구시 ▲연금공단이 각 기관에서 추진한 다양한 균형인사 정책 수행 노력과 성과를 발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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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부는 5년 연속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고, 본부 및 소속기관에 장애인지원관을 지정·운영해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직무 적응을 지원한 사례를 소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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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우수한 지역인재를 꾸준히 선발하고 상담(멘토링) 등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 연고지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로 지역 대표성 강화에 기여한 정책을 공유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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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는 1년 이상 육아휴직 공무원이 복직할 때 맞춤형 복지점수(포인트)를 추가 지급하고, 임신부 및 출산 후 1년 이내 복직자 등을 위한 업무공간(맘(MOM) 케어 오피스)을 운영하는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정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 사례를 소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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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형평적 채용을 확대한 사례도 공유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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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공단은 자립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수습사원(인턴) 별도 전형을 신설하고, 채용 이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및 퇴직공무원 상담 지원 등 사회진출까지 지원하는 &amp;#39;홀로서기 지원해 드림(Dream)&amp;#39;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례를 발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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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민간 기업의 균형인사 사례를 통해 향후 공공부문의 균형인사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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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현숙 한국피앤지 상무이사는 "평등과 포용은 성장을 이끄는 힘"이라고 말하며, &amp;#39;다양성과 포용성의 달(E&amp;I Month)&amp;#39; 운영 및 관리자 대상으로 구성원의 &amp;#39;심리적 안전성&amp;#39;을 강조하는 포용성 실천 행동 교육 사례 등을 소개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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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균형인사 정책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인재가 공직에 들어와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 공공부문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인사전략"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포용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11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1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인재정보 관리 효율성 높이는 인공지능 활용 전략은"</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재 채용과 육성 전략을 논의하며, 자료(데이터) 기반 인사관리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자리가 마련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1일 서울에서 공공&amp;middot;민간&amp;middot;학계 인사&amp;middot;조직 전문가와 인사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략적 핵심 인재 확보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만난 인사, 자료 기반 핵심 인재 확보 및 육성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발표회는 두 분과(세션)로 나눠 ▲자료 기반 채용 경향(트렌드) 및 인공지능 활용 인물정보 관리 효율성 ▲세계적(글로벌) 기업의 내부 인재시장 구축 및 직원 경험 개선 사례 등을 논의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첫 번째 분과에서는 자료 기반 채용 경향과 인공지능 활용 인물정보 관리 효율성을 다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중학 동국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인력 중개(헤드헌팅) 경험을 토대로 '자료 기반 채용 경향 및 핵심 인재 확보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인재 유치 과정에서 인공지능 활용의 중요성과 전략, 주의할 점 등을 강조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 김정길 사람인 인공지능 실험실(LAB) 실장이 '인공지능 활용 인물정보 관리 효율성 개선'을 주제로 인물정보 관리와 탐색 정확도 개선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도움 되는지를 민간 기업 사례를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정부 부문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도 공유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차세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와 3세대 전자인사관리체계(e-사람)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두 번째 분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세계적 기업들이 내부 인재 시장을 구축한 사례와 직원들의 경험을 개선한 방식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강진구 엘지(LG)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민간 세계적(글로벌) 기업의 내부 인재 시장 구축 사례'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능력(스킬) 연결(매칭), 경력 개발 경로 추천, 내부 공모제 실시 경험 등을 풀어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 김지수 머서코리아(Mercer Korea) 상무가 '인공지능 활용 직원 경험 개선 사례'를 주제로 민간 기업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인사관리의 다양한 전략과 양상을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인공지능은 이제 일상을 넘어 인사관리 분야에서도 역량을 극대화해 주는 협업 동반자"라며 "이번 발표회가 인재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는 통찰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공공과 민간이 다양한 인사관리 전략을 논의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가는 민관 교류의 장을 지속해 마련하고 넓혀나갈 계획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11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1T02:22:45.45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 인공지능 인재 육성위해 범정부 협의체 출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직사회의 인공지능 문해력(리터러시)을 높이고, 체계적인 공무원 교육을 위한 범정부 협의체가 출범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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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세종청사에서 &amp;#39;공공 인공지능 교육 협의체&amp;#39; 출범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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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의체에는 인사처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주요 관계 기관이 참여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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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서는 기관별 인공지능 교육 현황과 내년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립할 예정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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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공무원 인공지능 교육체계와 구체적인 교육과정 모형(모델) 등의 내용을 담은 전 공무원 대상 교육 지침을 공유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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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는 정부 인공지능 전환(AX) 핵심 인재 양성을 담당하고, 국가·지방인재원은 신규자·승진자 등을 주도할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본교육과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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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장 등 교육 기반 시설과 교육 자료를 공동 활용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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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논의된 내용은 내년도 공무원 교육훈련 지침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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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렬 인사처 인사관리국장은 "정부 인공지능 전환의 기반을 위해서는 모든 공무원이 인공지능 문해력을 갖춤과 동시에 관련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며 "부처 간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교육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점심시간 30분 단축' 인사혁신 우수사례 대통령상 영예</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중앙행정기관 최초로 시행한 점심시간 30분 단축 유연근무 제도와 임신 중인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가 올해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5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할 맛 나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근무여건 조성' 사례가 근무 혁신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직문화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대회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올해는 중앙부처와 시&amp;middot;도 교육청, 공공기관 등 73개 기관이 참여해 총 122건의 사례를 출품했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점심시간을 30분 줄이는 대신 퇴근을 30분 앞당기는 유연근무를 시범 운영해 일&amp;middot;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육아나 자기 계발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운 점이 높이 평가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올해 2월부터 임신한 공무원에게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해 저출생 시대에 임신 초기부터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이라는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 &lt;br /> &amp;nbsp;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공직자의 창의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기관주도형 3단계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은 자유로운 업무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근무혁신 성과를 전 부처에 확산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근무 혁신 실험과 제도화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은 한국도로공사(대상)와 인사처, 한국남부발전(금상)이 수상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1T02:22:28.07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의료·문화 등 민간 전문성 살려 성과 낸 공무원 표창</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의료, 문화, 환경 등 분야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개방형 직위 우수 민간임용자 9명이 선정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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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각 부처 개방형 직위에 임용된 민간출신 우수 공무원 7명과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업무유공자 2명을 선정해 인사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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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 대상자는 이영렬 법무부 국립법무병원장 등 국장급 3명과 김성권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등 과장급 4명, 개방형 직위 운영 및 임용자 적응 지원 등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업무유공자 2명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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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자들은 의료, 노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공직에 민간의 전문성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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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소통국장은 정부 내 홍보, 소통을 총괄하면서 대국민 쌍방향 소통을 위한 홍보콘텐츠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정부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의 국민 반응을 대폭 향상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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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년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한창환 보건복지부 국립춘천병원장은 입원 적합성 심사 시 대면조사 확대로 정신질환자의 인권 보호를 강화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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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국립정신재활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등 보건의료와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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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전 국방부 성폭력예방대응담당관은 군 내 성폭력 예방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 번에(원스톱) 피해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함을 물론, 전 군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성폭력 예방 정책추진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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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 사무국장은 환경분쟁 사건의 배상액 선정기준을 개선하고 새로운 유형의 분쟁 사건에 대한 처리 절차, 배상 검토방식 등을 마련하는 등 환경분쟁조정을 위한 배상기준 개선과 내실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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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권 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은 노동법 전공자로서 이론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분쟁 해결체계 정립을 위해 노력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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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표창 수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은 “민간에서 습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 국가가 제공해야 할 공적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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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인공지능 대전환, 급변하는 국제질서 등 새로운 정책환경 속에서 공직사회의 개방성을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공직에서 공적 책임을 다해가는 모습은 민간 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10T06: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0T06: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행정 효율, 업무 생산성 높인 9개 우수기관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인공지능 활용부터 퇴직공무원 재고용까지, 올해 공직사회 변화를 이끈 인사혁신 우수사례들이 경진대회 무대에 올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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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와 공공부문에서 추진된 창의적이고 다양한 인사혁신 개선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amp;#39;2025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amp;#39;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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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39;국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amp;#39;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공공기관 등 73개 기관이 참여해 총 122건의 사례를 출품했으며, ▲인재혁신 ▲근무혁신 ▲제도혁신 세 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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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21건의 사례 중 장려상 12건을 제외한 9건이 이날 본선에 올라 최종 순위를 가렸다. 최종 순위는 1차 서면심사(70%)와 경진대회에서 진행되는 2차 발표 심사(30%)를 통해 대상 1건(대통령 표창), 금상 2건(대통령 표창), 은상 3건(국무총리 표창), 동상 3건(인사혁신처장 표창)이 최종 선정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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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1차 심사에서 장려상으로 뽑힌 12건도 인사처장 표창을 받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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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amp;#39;인사처티브이(TV)&amp;#39;를 통해 경진대회 발표 모습을 내보내며 투명성을 높였으며, 전문가 심사위원(8명)과 함께 청년공직자(15명), 대국민심사단(15명)이 심사에 함께 참여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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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려면 각 기관이 적극적인 인사혁신을 추진해 구성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진대회에서 공유된 사례들이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1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10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건축·건설 분야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폭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내년부터 건축‧건설 분야 퇴직공직자의 취업심사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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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취업심사 대상이 현행 2급 이상에서 3급 이상으로 확대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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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공직자윤리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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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내용에 따라 앞으로는 건축·건설 분야의 설계 또는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와 건축사사무소는 자본금 규모와 관계없이 연간 외형거래액이 10억 원 이상이면 취업심사 대상기관으로 지정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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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은 자본금이 10억 원 이상이면서 연간 외형거래액이 100억 원 이상인 사기업체 또는 자본금 1억 원 이상이면서 연간 외형거래액 1,000억 원 이상인 사기업체를 취업심사 대상기관으로 지정해 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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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국민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축·건설 분야의 취업심사 대상기관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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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취업심사 대상자가 퇴직 후, 3년간 2급 이상 직원에서 3급 이상 직원으로 확대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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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부서가 아닌 기관 업무를 기준으로 취업심사를 하는 대상도 현행 1급 이상에서 2급 이상으로 기준이 강화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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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퇴직 후 전관예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시행일부터 퇴직하는 취업심사 대상자는 개정된 기준으로 취업심사를 받아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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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개정은 건축·건설 분야에 대한 취업심사를 한층 강화해 부정한 유착관계를 방지하고,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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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퇴직 후 3년간 취업심사 대상자가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를 받아야 취업할 수 있는 기관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09T03:2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9T03:2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7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소청심사 절차 더 간편하게, 운영 효율성 높인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공무원의 징계처분 등을 심사하고 결정하는 행정심판제도인 소청심사 절차가 간소화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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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청심사위원회(위원장 정한중)는 소청심사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개선 내용을 담은 「소청절차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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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안에 따라 절차상 하자가 명백한 사건은 당사자가 직접 출석하지 않고 서면 심사만으로도 무효·취소할 수 있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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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는 징계관할 위반 등 처분의 절차적 하자가 명백하다고 볼 수 있는 경우에도 소청당사자를 출석시켜 심리한 후에야 무효나 취소 결정을 할 수 있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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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정으로 공무원의 절차적 권리를 침해한 소청사건은 당사자 출석 없이 서면심리만으로도 결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소청청구인과 행정청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심사의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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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소청심사 결정서를 수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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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서의 오기나 착오 등 명백한 잘못이 있는 경우, 소청심사위원회의 직권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따라 수정할 수 있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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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한중 소청위원장은 "이번 개정으로 공무원 소청심사 운영의 효율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무원 권익구제 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09T03:2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9T03:2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재해예방, 조직 차원 관심·지원 필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 재해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부처 재해예방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2025년 건강안전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재해예방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 추진상황 공유와 심리역량 향상 특강, 부처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우선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에 따라 재해예방 담당자들이 알아야 할 재해예방 책무 부여와 건강안전책임관 지정 등 달라지는 점 등이 안내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 심리역량 향상 특강을 통해 재해예방을 위한 기관 담당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심리역량 특강에 나선 정지희 강사는 "조직 내에서 동료의 관심과 지원이 자살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대처하는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lt;br /> &lt;br /> &amp;nbsp;특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와 조직 차원의 기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기관들의 의견도 제시됐다.&lt;br /> &lt;br /> &amp;nbsp;참석자들은 ▲지역별 심리지원 기반 시설 확충 ▲조직 단위 심리재해 진단 및 개선 ▲재난 현장 공무원에 대한 초기 심리지원 확대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lt;br /> &lt;br />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마음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다"며 "'누구도 홀로 아프지 않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해 공직사회의 회복탄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공무원 재해예방을 위해 재해예방 교육 활동(프로그램) 개발, 조직 차원의 심리재해 진단 및 개선 상담, 마음건강 자가진단 등 다양한 재해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2-09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9T04:15:02.76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2025년 1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 1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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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달 28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58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3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10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2-0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퇴직공무원 전문성, 사회 곳곳서 국민 행복 높인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축산농가를 지키는 가축방역관부터 소외된 취약계층을 살피는 복지 파수꾼까지, 퇴직공무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다시 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 국민 안전과 복지 향상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무원이 재직기간에 쌓은 경험과 기술(노하우)을 활용하는 &amp;#39;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amp;#39; 공모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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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사업은 ▲국민 안전 ▲사회통합 ▲행정혁신 ▲경제 활성화 4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사업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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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안전관리 분야는 화재 예방, 환경오염 관리, 재난 대응 등에서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발굴하고, &amp;#39;어린이 등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amp;#39;, &amp;#39;신규·영세·중소기업 경제활동 지원&amp;#39; 등 취약계층 돌봄과 민생 현장 지원 등에서도 이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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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amp;#39;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업무지원체제(https://www.mpm.go.kr/knowhow)&amp;#39;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xd;
&lt;br />&#xd;
 각 기관에서 신청한 사업은 분야별 심사위원회 심사와 평가, 퇴직공무원사회공헌정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선정한다. &lt;br />&#xd;
&lt;br />&#xd;
 신규사업이 확정되면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하며, 선발된 퇴직공무원들은 인사처와 각 기관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자세한 사항은 인사처(www.mpm.go.kr)와 공무원연금공단(www.geps.go.kr)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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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취약계층 돌봄과 안전관리, 민생 현장 지원 등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며 “각 기관에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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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amp;#39;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amp;#39;은 올해 총 49개 사업에 401명이 참여하며 고독사 위기 주민 구조, 축산농가 방역 강화, 영세어선 해양오염 예방 관리 등 행정력만으로 닿기 어려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장 등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인재개발원장 등 14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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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5년 12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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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 직위는 총 14개로 과기정통부, 외교부 등 11개 부처에서 국장급 8개, 과장급 6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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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는 지원자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서 개방형 직위 모집공고 및 서류접수 등을 진행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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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11일까지며, 모집 대상별 주요 업무와 자격 요건은 각 부처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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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정책방송원장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미래세대교육과장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 등 6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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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급, 외교·의료 등 전문 분야 모집&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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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국장급은 ▲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장 ▲외교부 주영국대사관겸국제해사기구대표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등 2개 직위 ▲문체부 한국정책방송원장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국립부곡병원장, 국립재활원장 ▲고용노동부 감사관이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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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장은 우정사업본부 교육훈련 계획·운영 및 연구·평가, 우정박물관사업 등을 담당하며, 공무원교육훈련, 우편, 우체국예금·보험, 금융·물류, 전자상거래 등의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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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영국대사관겸국제해사기구대표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등 2개 문화원장은 주재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문화·관광 해외 진출 지원 등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며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요건을 갖춰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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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정부 정책 홍보 역할 및 케이티브이(KTV) 상표(브랜드) 강화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방송, 언론 및 홍보, 정책·행정 등 경력이나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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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정신건강 공공의료 역할 및 기능 강화와 재난 사고 후유장애(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지휘본부(컨트롤타워) 구축 등을 담당하고, 국립부곡병원장은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과 공공성 강화 등을 맡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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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직위 모두 의사면허를 소지하고 보건·의료, 경영혁신(병원경영)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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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립재활원장은 공공재활의료 확대·보급, 재활연구, 장애인 자립지원 등을 총괄하며, 재활의학 및 장애인복지 관련 업무 또는 경영혁신(병원경영) 분야의 전문가나 탁월한 실적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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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감사관은 자체감사·산하단체 감사 및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 공직윤리 확립, 민원서비스 향상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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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장급, 민간인재 확보를 위해 다양한 경력개방형 직위 모집&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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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급은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미래세대교육과장 ▲산업부 국가기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 ▲기후부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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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미래세대교육과장은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을 담당하고 북한·한반도문제 연구, 통일·북한문제, 통일교육 분야의 경력 또는 수상 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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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 국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은 기술규제 관련 기업 애로사항 대응, 실태조사·분석, 인증관련 정보 관리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산업기술·산업표준·적합성평가·기술규제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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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은 유전자원법 이행 정책 수립, 관련 국제협약 대응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생물·동물학 등을 보유한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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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국제통상협력과장은 중소기업 관련 외국 정부와 교류, 국제기구 협력, 외국인 투자유치, 통상 등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고, 인권위 군인권협력지원과장은 군인권교육 계획·협력 등을 맡을 인권보호 관련 민간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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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장은 주류 분석검사, 제조방법 신청서 기술검토, 제조장 시설확인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관련 분야 경력요건을 보유한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2-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2-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일하다 다친 공무원, '직무 복귀' 맞춤형 지원한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일하다 다치거나 병을 얻은 공무원들이 업무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비 보상부터 재활, 직무 복귀까지 재해보상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상 공무원 재활‧직무 복귀 지원 절차(프로세스)」를 28일 발표했다.&lt;br /> &lt;br /> &amp;nbsp;재해보상 제도가 그동안 치료비 지원에 집중됐다면, 앞으로는 재활, 안정적 직무 복귀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절차가 마련됐다는 점이 특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절차에 따르면,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에게는 재활치료부터 심리지원, 업무 적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가 1대1로 연결된다.&lt;br /> &lt;br /> &amp;nbsp;전담 관리자를 통해 단계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고, 요양 종료 후 원활하게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착에 대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이 제도는 1년 이상 공무상 요양 승인을 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전문재활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활서비스 기반(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문 재활 협약병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업무 적응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6개월 이상 장기 요양 후 직무에 복귀하는 공상 공무원에게 '단계적 직무 적응 기간'을 부여하는 한편, 직무교육과 동료 연결망(네트워크) 지원 등 복귀자를 위한 재적응 지원(리보딩) 활동(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직무 복귀 전 스스로 신체와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직무 복귀 자가 진단' 절차도 마련되고, 요양 초기와 직무 복귀 전후 등 심리적으로 취약한 시기마다 공상 공무원을 위한 집중 심리지원 등을 더욱 강화한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이번 절차는 공무상 요양 승인을 받은 건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하다 다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직무 복귀를 돕기 위해 재해예방 및 보상 분야 전문가 자문, 민간과 선진국의 우수사례, 정책 관계자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수립됐다.&lt;br /> &amp;nbsp;*최근 3년간 요양승인 건수 : '22년 5,649건 &amp;rarr; '23년 7,205건 &amp;nbsp;&amp;rarr; '24년 7,743건&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에게 치료비 보상에서 더 나아가 직무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재해 걱정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28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8T02:02:32.17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에게 선택받은 올해 최고의 적극행정은?"</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등의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로 선정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경진대회는 중앙, 지방정부,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 343개 기관에서 제출한 649건의 사례 중 18건이 이날 본선에 진출했으며, 심사를 통해 이날 오후 대상 6건과 최우수상 12건을 선발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종 순위는 국민심사단의 사전 현장 심사(30%)와 본선에서 진행되는 전문가 심사(50%), 인사처티브이(TV)로 생중계되는 발표 영상을 통한 국민투표단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20%)를 통해 선정된다.&lt;br /> &amp;nbsp;*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국민투표단이 인사처티브이(TV)로 발표 영상을 본 뒤 투표&lt;br /> &lt;br /> &amp;nbsp;적극행정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국민투표단 중 25명이 본선 현장에서 현장 투표에 참여하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기존 생중계를 통해 노출되지 않던 우수상 이하 사례들을 대상으로 인기상 투표*도 진행했다.&lt;br /> &lt;br /> &amp;nbsp;18건의 본선 진출 사례 중 대상, 최우수상 시상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진행해 공무원의 자긍심을 증진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본선에 앞서 1, 2차 예비 심사를 거쳐 결정된 4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모범 실패사례에 대해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자의 적극행정은 국민주권정부의 실현에 단초가 될 것"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자들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적극행정 사례가 공직사회를 넘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27T04: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7T03:59:42.16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격변과 혁신의 시대’ 공직 인력 전환 공동 대응</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함께 인공지능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아시아 국가의 공직사회 인적 혁신을 모색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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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경제협력개발기구와 공동으로 서울에서 &amp;#39;격변과 혁신의 시대, 공직 인력의 전환&amp;#39;을 주제로 &amp;#39;제3차 아시아 인사행정 관계망(네트워크) 학술회의&amp;#39;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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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3회째 연 이번 대회는 지난 2023년 협력체 출범 후부터 공공 인사행정 분야 경험과 사례 공유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인사행정 혁신을 이끌어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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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는 탄 스리 완 아흐마드 달란 말레이시아 인사행정처장, 아리니 타나왓수가사리 태국 인사위원회 부위원장, 라이언 알빈 아코스타 필리핀 인사위원회 위원 등 아세안 7개국과 중국, 호주를 포함한 14개국 인사관장기관 대표단과 각국 대사, 국내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lt;br />&#xd;
&lt;br />&#xd;
 회의는 ▲격변과 혁신의 시대: 공직 지도력(리더십) ▲디지털 시대의 인력관리 ▲인공지능과 공공부문 인력: 미래를 위한 준비 분과(세션)로 나눠 진행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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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에서 김동욱 서울대 지능정보사회 정책연구센터장은 "공직자 충원, 관리, 연금 등 인사행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효율성과 이용자 만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아직 활용 초기 단계인 만큼 각국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국제 관계망의 중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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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기조연설에서 샴 라구파티 호주 인사위원회 전문가는 호주 정부의 공공부문 개혁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데이터)·디지털 인력 계획(2025-2030)을 소개하며 인사행정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lt;br />&#xd;
&lt;br />&#xd;
 원탁 분과에서는 김성훈 인사처 기획조정관과 모하마드 리드완 인도네시아 국가공무원청 수석대표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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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대표들은 불확실한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 지도자(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과 새로운 역할을 논의하며 인력관리에서의 디지털화에 대한 각국의 경험도 공유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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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분과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와 싱가포르 사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이 정부 운영과 인력구조에 미치는 영향, 인공지능 소양, 역량 강화와 재교육(리스킬링) 방안 등을 집중 다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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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는 아세안 11개국과 한·일·중 3개국이 참여하는 &amp;#39;인사행정협력체(ACCSM+3) 인사행정 공동연수(워크숍)&amp;#39;와 연계해 12개국 청년 공무원들이 두 번째 분과에 참여해 아시아 국가의 인력관리 전략도 논의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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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최동석 인사처장은 탄 스리 완 아흐마드 달란 말레이시아 인사행정처장과 양자 면담을 통해 공직사회 역량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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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처장은 "국민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신속한 문제해결을 기대하고 있다"며 "협력체를 통해 아시아 인사행정 분야 협력의 장을 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직사회의 역할과 인재개발 정책의 해답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1-2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민추천제' 규정 신설, 추천직위 등 운영 체계 구체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 주요직위 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 규정이 신설돼 추천대상 직위 및 활용 절차 마련 등 운영 체계가 구체화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774개 지방출연기관까지 전 공공부문으로 확대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공부문의 우수 인재 영입과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지원‧확대하기 위한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개정안(대통령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안은 공공부문의 우수 인재 영입과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lt;br /> &lt;br /> &amp;nbsp;먼저, '국민추천제'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lt;br /> &lt;br /> &amp;nbsp;국민추천 방식을 통한 정보 수집 및 활용 근거를 마련해 추천대상 직위를 명확히 규정하고, 활용 절차가 구체화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국민이 추천할 수 있는 직위는 선출직을 제외한 정무직, 공공기관 임원,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 민간위원 및 개방형 직위 등으로 규정된다.&lt;br /> &lt;br /> &amp;nbsp;추천대상 직위 소관 기관장이 인사처장에게 추천을 요청하면, 국민추천을 접수, 결과를 제공하고, 활용요청 기관장이 인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해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했다.&lt;br /> &lt;br /> &amp;nbsp;아울러 국가인재디비를 이용할 수 있는 기관 범위가 전국 17개 시도 산하 지방출연기관까지 전 공공부문으로 확대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만 활용할 수 있었지만, 전국 17개 시도 산하 774개 지방출연기관도 국가인재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lt;br /> &lt;br /> &amp;nbsp;이를 통해 각 기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 채용 등의 인사 운영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 &lt;br /> &amp;nbsp;국가인재디비의 지방공무원 수록기준도 4급 이상에서 5급 이상으로 완화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선은 국가공무원 수록기준과 같게 맞춘 것으로, 더 많은 지방공무원 인재 정보가 수록되면 지역 내 공공기관들의 인재 발굴이 보다 신속하고 유연해질 수 있을 전망이다.&lt;br /> &lt;br /> &amp;nbsp;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공공의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한 이번 조치로 전 공공부문에 대한 인사업무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5-11-25T01:4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5T02:45:45.00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76년 된 '공무원의 복종 의무', 사라진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국가공무원법」에서 &amp;lsquo;복종&amp;rsquo;이라는 단어가 사라진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육아휴직 사용 대상이 되는 자녀의 나이 기준이 상향되고, 난임치료를 위한 휴직도 새로 생긴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안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amp;lsquo;충직&amp;middot;유능&amp;middot;청렴에 기반한 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amp;rsquo;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amp;nbsp;⑴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수평적 직무 환경 조성&amp;nbsp;&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안은 공무원의 &amp;lsquo;복종의 의무&amp;rsquo;를 삭제하는 대신 상관의 지휘･감독에 따를 의무로 변경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공무원은 구체적인 직무수행과 관련해 상관의 지휘･감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나아가 지휘･감독이 위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행을 거부할 수 있음을 명확히 했다.&lt;br /> &lt;br /> &amp;nbsp;이에 더해, 기존의 &amp;lsquo;성실의무&amp;rsquo;를 &amp;lsquo;법령준수 및 성실의무&amp;rsquo;로 변경하고,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도록 했다.&lt;br /> &lt;br /> &amp;nbsp;이로써 1949년 ｢국가공무원법｣이 제정될 때 도입돼 지난 76년 이상 유지해 온 공무원의 &amp;lsquo;복종의 의무&amp;rsquo;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무원으로 하여금 명령과 복종의 통제 시스템에서 벗어나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리적으로 의사를 결정해나가도록 하는 한편, 상관의 위법한 지휘･감독에 대해서는 이행을 거부하고 법령에 따라 소신껏 직무를 수행해야 함을 확인하고 있다.&amp;nbsp;&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⑵ 공무원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육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amp;nbsp;&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또한 이번 개정안은 육아휴직 대상자녀 나이 기준을 상향하고, 난임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이 8세(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 불과해 실제 돌봄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다.&lt;br /> &lt;br /> &amp;nbsp;개정안은 12세(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도록 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 기준을 상향한다.&lt;br /> &lt;br /> &amp;nbsp;지금까지는 공무원이 난임 치료를 위해서는 임용권자가 직권으로 명령하는 질병 휴직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개정에 따라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하고, 난임 휴직 신청 시, 임용권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를 허용토록 한다.&amp;nbsp;&lt;br /> &lt;br /> 이로써 공무원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육아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cc;">⑶ 스토킹･음란물 유포 비위에 대한 엄정한 징계&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그 밖에 이번 개정안은 스토킹･음란물 유포 비위에 대한 징계 시효를 기존의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한편, 비위의 혐의자에 대한 징계 처분 결과를 피해자가 통보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 징계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 등도 포함하고 있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은, 국민 모두의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본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일할 맛 나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5-11-2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5T02:39:47.03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6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아시아 12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공직 미래 그린다</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아시아 12개국의 청년 공무원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공직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6일 서울에서 아시아 12개국 청년 공무원을 대상으로 &amp;#39;미래 인사행정에서의 디지털 기술&amp;#39;을 주제로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인사처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공동 개최하는 &amp;#39;제3차 아시아 인사행정 관계망(네트워크) 학술회의&amp;#39;와 연계해 이뤄지는 이번 연수는 하루 일정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현장 견학과 학술회의 참가, 토론 순서로 이뤄진다. &lt;br />&#xd;
&lt;br />&#xd;
 참가자들은 아세안 9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청년 공무원 총 12명이다. &lt;br />&#xd;
&lt;br />&#xd;
 현장 견학에서는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등을 방문해 한국의 행정에 적용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살펴본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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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amp;#39;디지털 시대의 인력관리&amp;#39;를 주제로 열리는 &amp;#39;제3차 아시아 인사행정 관계망 학술회의&amp;#39; 원탁 분과에 참석해 공직사회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배운다. &lt;br />&#xd;
&lt;br />&#xd;
 각국 인사행정에 적용된 디지털 기술 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사회 디지털화의 도전요소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lt;br />&#xd;
&lt;br />&#xd;
 김성훈 기획조정관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더 나은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년 공무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서로의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해 공직사회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이번 연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중·일 3개국 인사행정협력체(ACCSM+3)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5개년(2021-2025) 행동계획의 일환으로 한국이 여는 마지막 행사로 개최됐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1-2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5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76년 관행 혁신,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첫 전면 개편</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1,171개 기관, 연간 약 57만 명의 국가공무원이 수행하고 있는 당직제도가 1949년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된다. &lt;br />&#xd;
&lt;br />&#xd;
 재택․통합당직 등을 확대해 예산 절감 등 당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당직 민원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민원응대가 가능토록 개선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칙」개정안을 24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amp;#39;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amp;#39; 중 하나로, 환경변화에 맞지 않는 낡은 제도를 혁신해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xd;
&lt;br />&#xd;
 당직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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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재택당직이 전면 확대된다.&lt;br />&#xd;
&lt;br />&#xd;
 무인 전자경비장치 또는 유인 경비시스템, 통신 연락체계 등을 마련한 기관의 경우 재택당직을 적극 도입할 수 있게 된다. &lt;br />&#xd;
&lt;br />&#xd;
 기존 재택당직을 위해선 사전에 인사처 및 행안부와 협의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이 절차를 폐지해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재택당직을 운영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또한, 사무실에서 2~3시간 대기후 귀가하도록 한 재택당직의 사무실 대기 시간도 1시간으로 단축한다.&lt;br />&#xd;
&lt;br />&#xd;
 둘째, 24시간 상황실에서 당직 임무도 수행토록 조정된다.&lt;br />&#xd;
&lt;br />&#xd;
 외교부, 법무부 등과 같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은 기존 일반당직실에서 수행하던 당직 임무를 상황실에서 함께 수행할 수 있게 된다. &lt;br />&#xd;
&lt;br />&#xd;
 기관 특성상 당직 업무가 과중한 경우에는 상황실 인원 조정, 인력 보강 등을 함께 추진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셋째, 통합당직도 대폭 개편된다.&lt;br />&#xd;
&lt;br />&#xd;
 복수의 기관이 동일 청사 내 있거나 위치가 근접한 경우, 각 기관에서 당직을 따로 운영할 필요 없이 기관 간 협의를 통해 당직 근무를 통합‧운영할 수 있게 된다. &lt;br />&#xd;
&lt;br />&#xd;
 현재는 기관별 1명이 반드시 당직근무를 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통합당직실별 1~3명으로 인원을 조정해 운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lt;br />&#xd;
 &lt;br />&#xd;
 예를 들어 대전청사와 같이 8개 기관이 모여 있는 경우 기존에는 기관별 1명씩 총 8명이 당직근무를 했다면, 앞으로는 전체 3명의 당직 근무자가 8개 기관을 통합 관리하게 된다.&lt;br />&#xd;
&lt;br />&#xd;
 통합당직 기관 간에는 비상 연락체계 유지를 통해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전파하고, 차질없이 업무가 처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운영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넷째, 인공지능 민원응대를 도입하고, 소규모 기관의 당직은 감축한다.&lt;br />&#xd;
&lt;br />&#xd;
 민원응대의 효율성을 위해 야간, 휴일에 전화 민원이 많은 기관은 인공지능 당직 민원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lt;br />&#xd;
&lt;br />&#xd;
 일반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연계, 화재․범죄는 119․112 신고로 전환토록 함과 동시에 중요하고 긴급한 사항은 당직자에게 직접 연락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또한, 당직 근무 인원이 적어 1인당 4주에 1회를 초과해서 당직근무를 해야 하는 소규모 소속기관의 경우, 기준을 완화*해 당직을 하지 않을 수 있다. &lt;br />&#xd;
&lt;br />&#xd;
  * (현행) 1인당 2주에 1회를 초과 → (개선) 1인당 4주에 1회를 초과해서 당직을 서는 경우&lt;br />&#xd;
&lt;br />&#xd;
 개편 방안은 각 중앙부처에서 기관의 규모와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개정안은 관련 규정을 정비한 후, 약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4월부터 전면 시행 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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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당직총사령실과 정부서울청사, 과천청사 및 대전청사에 각각 위치한 당직사령실은 그대로 유지해 당직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청사관리본부 및 보안업체의 전문적인 청사 방범‧방호‧방화 업무를 통해 당직 업무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lt;br />&#xd;
&lt;br />&#xd;
 특히 이번 개편으로 재택당직 및 통합당직으로 전환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 기관의 일반 당직이 폐지되면 공무원들이 필요한 임무 수행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사무실 당직 근무자에게 지급되던 당직비가 감축돼 연간 약 169~178억 원 수준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xd;
&lt;br />&#xd;
 또한, 현재 연간 국가공무원 약 44.6만 명이 사무실 당직 근무 후 휴무를 활용함에 따라 발생했던 업무 공백이 재택당직 등으로 인해 줄어들면, 연간 약 356만 근무시간이 확보돼 국민에게 추가적인 정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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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비효율적인 당직 제도는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가중하고 공직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이었다"며 "실태조사와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만큼, 공무원들이 업무에 더욱 집중하고, 국민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xd;
&lt;br />&#xd;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주민 생활 최접점에 있는 특성을 고려해 지자체의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당직 운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당직유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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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line-height:122%">&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 (&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광역&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기초 본청&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 &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당직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의 기능 또는 공간 통합 &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읍&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면&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동&lt;/span>&lt;span lang="EN-US">&lt;span style="letter-spacing:-0.1pt">) &lt;/span>&lt;/span>&lt;span style="letter-spacing:-0.1pt">재택당직 또는 당직 폐지&lt;/span>&lt;/span>&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5-11-2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간부 모시는 날' 신고센터 첫 운영… 최대 파면 가능</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상급자에게 사비로 식사를 대접하던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한 '익명 피해 신고센터'가 처음 운영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간부 모시는 날' 피해 익명 신고센터를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내 설치하고,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피해 접수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간부 모시는 날'로 피해를 입은 국가공무원은 게시판을 통해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본인뿐 아니라 제3자도 제보가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비밀로 지켜지며, 신고자가 구체적인 내용(피신고자, 일시, 장소, 피해 발생 경위 등)을 제보하면 해당 내용이 각 부처 감사부서로 넘어가 세부 내용 확인 후 감사 사유가 있다고 판단되면 감사가 진행된다.&lt;br /> &lt;br /> &amp;nbsp;기관별 감사 결과 징계 사유가 있는 경우 엄중 징계할 계획으로,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에는 파면&amp;middot;해임 처분까지도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인사처와 행정안전부는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를 두 차례 실시하는 등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내년 상반기 중 행안부와 함께 추가 실태조사를 실시해 '간부 모시는 날' 경험률 추세 등을 분석하는 등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제는 '간부 모시는 날' 같은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할 때"라며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근무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2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21T02:19:07.47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인공지능 업무 혁신 한 수 배우러 왔어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직사회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민간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적극 학습하며 인재 양성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8일 '제2차 인공지능 혁신기업 현장 방문'으로 네이버 본사를 찾아 본따르기(벤치마킹)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민간의 선진적인 인공지능 활용 비법(노하우)를 공공정책에 접목하고,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이를 활용한 인사정책 수립 기법을 마련하고자 여섯 번째 체험기업으로 네이버를 선정, 방문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날 인사처 직원들은 국내 대표적인 생성형 인공지능인 하이퍼클로바엑스(HyperCLOVA X)와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방안 등 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 운영 상황을 공유받았다.&lt;br /> &lt;br /> &amp;nbsp;특히 인공지능을 가장 잘 쓰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업무 효율화 사례를 비롯해 전문 인재 양성 전략, 수평적이고 민첩한 조직문화를 공직사회에 도입하는 방법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 데이터정보담당관 이희진 주무관은 "인공지능을 국가의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이자 필수재로 인식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야 할 것"이라며 "공무원 조직의 업무체계(시스템)도 보다 혁신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 공직사회에 전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인사관리 정책 수립 시 적극행정 통찰력(인사이트)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지난 2023년부터 공무원도 근무하고 싶은 우수기업을 찾아 인사관리 전략과 우수 조직문화 등을 배우는 혁신기업 현장 방문을 운영 중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1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9T02:29:24.73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인공지능 전문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으로 경남도 영입</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인공지능·빅데이터 산업정책을 이끌 전문가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헤드헌팅)을 통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에 임용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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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경남도는 개방형 직위인 인공지능산업과장에 박환(54) 전 현대위아 정보통신기술(ICT)추진실 상무를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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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생태계에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주도할 전문가 영입을 위해 &amp;#39;인공지능산업과&amp;#39;를 신설한 후, 과장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해 인사처가 운영하는 &amp;#39;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amp;#39;을 활용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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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환 신임 인공지능산업과장은 현대위아 정보통신기술추진실에서 첨단자동공장(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기반 제조혁신·데이터분석 기반 구축을 총괄하며 대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끈 전문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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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28년간 축적된 제조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생산 공정에 적용하는 실증형 과제를 다수 수행해왔고, 국내외 제조공장의 신설·최적화 계획(프로젝트)에 투입돼 제조 인공지능 적용의 핵심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 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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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그의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실행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업계의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할 전략적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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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환 신임 과장은 "민간에서 축적한 제조 인공지능 혁신 경험을 지역 전체 산업으로 확산시켜, 경남도가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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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인공지능산업과장 직위는 고도의 기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요구하는 직위로, 적임자를 확보하기 어려운 직위였을 것"이라며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전문가가 지역 산업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영입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고 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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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및 공공기관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 인재를 인사처가 직접 발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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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25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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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인사처는 공직사회 전문역량 강화 및 정부혁신을 위해 민간 우수 인재가 공직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5-11-1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9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문화 혁신, 과제발굴·실행 선순환 체계 필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직문화 혁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각 부처 인사혁신담당관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혁신을 위한 인사 제도 개선 방향과 과제 등을 토의하는 '제22차 중앙행정기관 인사혁신담당관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날 연수회에는 51개 중앙행정기관 인사혁신담당관(인사과장)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해 우수사례 발표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직문화 우수사례로 고용노동부와 소방청이 나서 각 부처에서 추진한 공직 혁신을 위한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발표와 함께 연구기관, 민간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조직문화 혁신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혁신부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참석자들은 구성원들과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참여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토론에 앞서 '국민주권정부 인사혁신 방향'에 대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특강도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의에 이르는 수평‧자율적인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국가공무원법 복종의 의무를 개정하는 것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이어 "공무원들이 직무에 대한 주도성을 가지고 성취와 효능감을 가질 때 공직의 생산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고위공직자들이 국민의 관점에서 진짜 성과를 만들어 내는 지도력(리더십)을 발휘하고 평가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혁신담당관 연수회는 정부의 인사혁신 방향과 주요 과제를 각 부처와 함께 고민하며 실행해 가기 위해 인사처 출범 첫해인 2015년, 처음 개최된 후부터 매년 1~2차례씩 정례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17T05:3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7T02:31:36.34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인공지능 역량, 민간 기업에서 배운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세계 1위 인공지능 정부' 실현을 위해 내외 주요 민간 기업에서 국가공무원 대상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 발전 동향을 파악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민간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협업해 국가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교육에는 국내외 주요 인공지능 기업(LG 인공지능연구원, NC 인공지능, 업스테이지, 뤼튼테크놀로지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해 최신 인공지능 산업 동향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 등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lt;br /> &lt;br /> &amp;nbsp;주요 강의로는 ▲스스로 움직이는(Agentic) 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산업 생태계(LG 인공지능연구원) ▲생성형 인공지능 진화를 주도한 핵심 기술들(업스테이지) ▲2026년 인공지능 동향 및 공공부문 보안(Zero Trust) 전략(마이크로소프트 엘리베이트) 등이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교육은 공무원 온라인 교육기반인 인재개발플랫폼(www.learning.go.kr)을 통해 내달 초까지 매주 1~2회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공직사회도 발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으로 올해는 '인공지능 종합 교육과정(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인재개발플랫폼 내 인공지능 전용관을 마련해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인공지능 학습자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인공지능 학습자원 공모전'을 개최해 업무 활용 우수사례를 공직사회에 확산시킨 바 있다.&lt;br /> &lt;br /> &amp;nbsp;내년부터는 공직 인공지능 교육체계를 확산하고,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이수를 의무화할 방침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아울러 실습 교육을 대폭 늘리고, 공공 업무서비스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공동연수(워크숍) 운영, 관리자급 대상 특강도 마련할 예정이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7T02:31:17.72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직무별 위험요인 분석한 '재해예방 길잡이' 첫 제작</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 130만 공무원의 직무별 위험요인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길잡이(가이드) 제작이 처음 추진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주요 직무별 위험요인 분석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재해예방 길잡이'를 제작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 이번 연구는 그동안 소방&amp;middot;경찰 등 일부 직종에서만 진행되던 위험 분석을 130만 공무원 전체(군인과 선출직을 제외)로 확장해 다양한 직무에 대한 포괄적인 위험 분석을 시도한 첫 사례다.&lt;br /> &lt;br /> &amp;nbsp; 최근 5년간 재해보상 심의가 승인된 사례(상병 경위서)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공직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직무별 재해예방을 특화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lt;br /> &lt;br /> &amp;nbsp; 각 직무 환경이 어떠한 유해 요인에 얼마나 노출되고 있는지를 개략적으로 분석해 분류했고, 약 3만 7,00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별 위험 노출 빈도와 강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도 담았다.&lt;br /> &lt;br /> &amp;nbsp; 인사처는 분석 결과에 따라 위험도를 고려한 우선 개발 직무군을 선정하고, 공무상 재해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내년 초 길잡이를 발간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김정연 재해보상정책관은 "연구와 분석을 통해 공무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책 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발간될 길잡이는 직무별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고 말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 한편, 연구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팀(서울대 이수영, 가톨릭대 최상준,영남대 이하영)과 함께 진행했으며, 정책연구관리시스템(PRISM)을 통해 공개된다.&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5-11-1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3T02:27:23.77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찾아가는 공직설명회' 전국 순회 이달 마무리</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전국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공직 채용 정보 제공이 올해 마지막 일정에 나선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12일 강경상업고를 시작으로 19일 인천중앙여고, 25일 전남지역 특성화고교를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올해 설명회는 지난 5월부터 강원권(정선), 호남권(전주, 광주), 영남권(구미, 산청), 수도권(평택) 등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지난 9월 부산&amp;middot;수원에서 열린 '2025 공직박람회'에 참가하기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해 공무원 채용제도를 안내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공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lt;br /> &lt;br /> &amp;nbsp;이번 설명회는 1부 채용제도 담당자의 공직 특강과 2부 공직 선배와의 상담(멘토링)으로 이어진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특히 학교별로 관심도가 높은 제도나 직종 등에 대한 수요를 미리 파악해 현장 밀착형 진로 상담에 주력할 예정이다.&lt;br /> &amp;nbsp;&lt;br /> &amp;nbsp;공직 특강에서는 인사처 담당자가 공직의 보람과 가치, 공직 채용제도를 설명하고, 공직 선배 상담 시간에는 최근 입직한 현직자가 공직에 다양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공유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달 방문지역을 마지막으로 올해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는 총 9개 특성화고를 순회하며 학생들에게 공직 진출 길잡이 역할을 하게된다.&lt;/span>&lt;br /> &amp;nbsp;&lt;/p></content><published>2025-11-12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12T02:27:28.04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2025년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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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달 31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45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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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을 &amp;#39;취업 제한&amp;#39;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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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5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1-0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6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5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이 공개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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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5·7·9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amp;#39;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 gosi.kr)을 통해 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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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3월 7일, 7급 1차 시험은 7월 18일, 9급 필기시험은 4월 4일에 각각 치러진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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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별 일정은 수험생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기존 필기시험 일정과의 유사성, 예측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그 밖에 시험위원 위촉, 출제 기간, 시험장 확보 여건 등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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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타 공무원 채용시험 및 자격시험 일정 등과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정부 내 주요 시험주관기관이 참여하는 ‘시험주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국가·지방·특정직 공무원 채용시험, 국가 기술자격시험 등과의 일정을 조정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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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수험생들에게 연간 시험 일정 계획을 미리 알려 시험을 준비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며 "시험이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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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직렬별 선발 예정 인원과 시험과목, 응시 자격 등 구체적인 시험 정보는 내년 1월 초 인사혁신처 누리집(www.mpm.go.kr),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1-06T00: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6T00: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내년부터 지역인재 7급, 추천 기회 대폭 확대된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내년부터 시행되는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대학별 추천 가능 인원이 대폭 늘어난다.&lt;br /> &lt;br /> &amp;nbsp;또한, 지역인재 수습직원에게 지급할 수 있는 일부 수당도 추가돼 근무 여건도 개선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역 대학 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천 인원 기준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통합인사지침」을 일부 개정‧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인 추천 기준 확대 시행은 내달 예정인 지역인재 7급 모집공고에 담겨 내년도 선발시험부터 적용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개정에 따라 대학에서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 7급 대학별 추천 인원 기준이 최대 12명에서 상한 인원이 폐지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대학별 수습직원 추천 인원 기준이 되는 대학입학정원 구간을 1,000명 단위에서 500명 단위로 세분화해 입학정원 1,000명당 1명씩 추가 추천할 수 있던 규모를 500명마다 1명씩 추가로 추천할 수 있게 됐다.&lt;br /> &lt;br /> &amp;nbsp;이에 따라 대학입학정원이 500명 이하 최대 8명, 1,000명 이하면 9명, 1,500명 이하면 11명 등으로 대학입학정원에 비례해 상한 없이 인원을 추천 가능하다.&lt;br /> &lt;br /> &amp;nbsp;그동안 대학 입학정원이 3,000명을 초과하더라도 최대 12명까지만 추천할 수밖에 없어 대규모 대학의 추천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형평성 문제를 개선한 것이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간 통합이 추진되더라도 통합된 정원에 맞춰 추천할 수 있게 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입학정원 500명 이하 대학은 기존대로 최대 8명까지 추천할 수 있어 소규모 대학의 추천 기회도 그대로 유지된다.&lt;br /> &lt;br /> &amp;nbsp;지역인재 수습직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재난 상황 발생 시 지역인재 수습직원은 공무원과 동일하게 비상 근무를 수행해도 특수업무수당을 받을 근거가 없어 수당이 지급되지 않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앞으로는 특수지근무∙위험근무∙특수업무 수행 시 수당을 지급할 수 있어 추가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예규 명칭도 「통합인사지침」에서 「균형인사지침」으로 변경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균형인사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이번 개정은 대학 규모에 따른 추천 형평성을 높이고, 대학 통합으로 인한 추천 인원 감소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는 한편, 지역인재 수습직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우수인재가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추천채용제는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제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학 졸업(예정)자를 추천과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 일정 기간 수습 근무 후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제도이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05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5T02:26:18.30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적극행정 공무원 "국가가 지킨다", 보호관 신설 등</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적극행정 공무원에게 민‧형사상 책임 문제가 발생한 경우, 수사‧소송 등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보호관'이 신설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적극행정위원회 의견대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도 추정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은 지난 7월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의 후속 조치이자 새 정부 국정과제인 '충직‧유능‧청렴에 기반한 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오는 11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첫째, 적극행정 추진으로 징계 소명 및 민‧형사상 소송이 진행되는 경우 소속기관의 보호&amp;middot;지원이 의무화되고 적극행정 보호관을 지정해 운영해야 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각 기관은 적극행정 보호관을 두고 법률 자문, 변호사 선임, 소송 등 비용지원이나 수사기관 의견 제출 등 도움이 필요한 적극행정 공무원을 도울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둘째, 자체 감사만 추정되던 면책범위를 감사원 감사까지 확대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기관별로 운영되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견대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 자체 감사에서만 면책이 추정되고 감사원 감사는 건의만 가능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에 따라 적극행정을 진행하면 감사원 감사에서 면책추정이 가능하도록 범위가 확대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를 위해 적극행정위원회의 신뢰성을 강화해 감사기구의 의견을 제출받아 심의한 위원회 결정은 감사원 감사에서도 면책추정이 될 수 있도록 절차도 강화한다.&amp;nbsp;&lt;br /> &lt;br /> 셋째,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등 지원' 대상을 무죄로 확정한 경우라면 수사(형사) 단계에서 형사소송까지로 확대한다.&lt;br /> &lt;br /> &amp;nbsp;기존에도 '공무원 책임보험'을 통해 비용 지원이 되고 있었으나 보험의 1인당 연간 지원 한도, 약관상 보장되지 않는 경우 등이 있어 이를 보완하고 확대하는 것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 밖에도 개정안에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거나 민‧형사상 책임과 관련된 소송을 수행하는 경우, 해당 공무원의 요청에 따라 수사기관 등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절차도 신설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다 더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의 든든한 밑바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04T07:1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4T07:26:53.02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우편 자동수리 챗봇' 등 인재개발 우수사례 공유</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술 지식이 없는 공무원도 우편물 자동 분류 장비를 직접 수리해 위탁 수리비를 줄인 혁신사례가 행정서비스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인재개발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세종정부청사 16동 대강당에서 「2025년 정부 인재개발담당관 연찬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시상‧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 및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의 인재개발 담당자 1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연찬회는 인공지능 학습자원 공모전 수상자와 공무원 온라인교육 누리집인 인재개발플랫폼(learning.go.kr) 활용 우수부처에 대한 시상에 이어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공지능 학습자원 공모전은 '인공지능 행정서비스 혁신 부분'과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이뤄졌으며, 수상자에게는 인사처장상이 전달됐다.&lt;br /> &lt;br /> &amp;nbsp;인공지능 행정서비스 혁신 부문은 ▲과학기술정통부(최우수) ▲인사혁신처(우수) ▲행정안전부(장려) ▲특허청(장려) ▲국토교통부(장려)가 받았고,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부문에서는 ▲과기부(최우수) ▲행안부(우수) ▲해양수산부(장려) ▲해수부(장려) ▲소방청(장려)이 수상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특히 이날 인공지능 학습자원 최우수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과기정통부는 '우편물 자동분류 장비 유지보수 인공지능 챗봇 체계(시스템) 과정'을 발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과기정통부가 개발한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비숙련자도 우편물 배달의 경미한 오류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위탁 수리 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부문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교육과정 설계 및 학습 내용(콘텐츠) 개발(기획부터 평가까지 A to Z 실전 가이드) 과정'이 최우수 사례로 시상대에 올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서 진행한 발표에서 ▲중앙부처 우수 연구모임 '경찰청 법안전과학수사연구회' ▲공무원교육훈련 우수기관 '산림교육원',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인재 개발 모범 중앙부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공무원 인재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분석, 자료수집, 내용 설계, 교안 제작, 평가 설계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노동집약적 교육과정과 인적자원개발(HRD) 업무를 맞춤형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활동(프로그램) 등이 호평을 받았다.&lt;br /> &lt;br /> &amp;nbsp;경찰청 법과학 수사연구회는 발사된 탄피에서 지문 현출 기법 연구, 방화 현장 증거 수십 제언 연구, 기후변화에 따른 예초기 발화 위험성 연구 등 실험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산림교육원이 발표한 '함께 준비하는 산림기반 환경&amp;middot;사회&amp;middot;지배구조(ESG) 경영 교육과정'은 참여&amp;middot;몰입형 놀이기법(게이미피케이션) 방법과 디지털 기반 일터 배움 터전을 마련함으로써 높은 교육 만족도와 학업 성취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서는 '현업 사례연구 및 역할놀이(롤플레이)를 적용한 팀장급 지도력(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을 통해 팀장 직책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amp;middot;평가 기법을 활용해 현안 해결 능력을 높였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세계 1위 인공지능 정부 실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공무원 인재개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라며 "공무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1-04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4T05:07:52.80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숨은 재능 뽐내는 공무원들의 축제, 문학상·미술전 96명 시상</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재능있는 공무원들이 숨은 실력을 발휘한 올해 공직문학상과 공무원미술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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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4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amp;#39;2025년 공직문학상 및 공무원미술전&amp;#39;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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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amp;#39;공무원미술전&amp;#39; 수상작 전시회 개막식과 시상식에 이어 ‘공직문학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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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 시상식은 지난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렸던 것과 달리, 유아․청소년부터 청․장년 등 다양한 연령층이 자주 찾는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려 공무원들의 예술 재능을 지역 시민들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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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에서는 충남 논산시 김민수 주무관과 전남 순천시 손승영 주무관이 각각 문학상과 미술전을 대표하는 수상자로 올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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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소설 &amp;#39;상실의 끝&amp;#39; 작품으로 공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민수 주무관은 "쉬지 않고 꾸준히 준비해 온 결실을 얻게 돼 기쁘다"며 "공직문학상은 공직사회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아주 소중한 기회이자 자산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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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 &amp;#39;고요한 빛줄기&amp;#39; 작품으로 공무원미술전에 입상한 손승영 주무관은 "제가 겪은 바다의 광대함이 가지고 있는 묵직한 신비로움을 작은 붓 한 점 한 점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나 감격스럽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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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공직문학상 수상자 47명과 공무원미술전 수상자 49명에게는 대통령상, 인사처장상 등이 수여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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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난해까지 일주일간 열렸던 공무원미술전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3주간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 전시공간과 들맞이터(로비)에서 진행되며, 수상작과 더불어 초대작가 작품 3점도 함께 전시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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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작들은 전시를 마친 후,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복지·교정 시설 등 문화 취약시설에 기증할 계획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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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예술 창작 활동은 공직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또 하나의 밑거름"이라며 "바쁜 일상에서도 창의성과 열정으로 훌륭한 작품을 선보인 수상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1-04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4T05: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 등 22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 등 22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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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5년 11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amp;#39;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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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모 직위는 총 22개로 과기정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6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15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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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장 ▲보건복지부 국립소록도병원 안이비인후과장 ▲노동부 충남지노위 사무국장, 경북지노위 사무국장 ▲중소벤처기업부 홍보담당관 직위는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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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개방형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지정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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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국장급, 우정·국악·수산, 식품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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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 ▲문체부 국립국악원장 ▲해수부 국립수과원장, 국립수과원 동해수산연구소장 ▲외교부 주러시아대사관 공사 ▲농림축산식품부 감사관 ▲기후에너지환경부 감사관 ▲노동부 부산지노위 상임위원, 경기지노위 상임위원 등이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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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정사업 경영수지 개선, 우정 서비스 품질향상 및 신규서비스 개발‧보급 등을 담당하며, 우편, 우체국 예금‧보험, 금융‧물류, 전자상거래, 경영 및 홍보(마케팅) 등의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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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국립국악원장은 민족음악 보존·전승, 국악원 공연 제작 및 보급, 국악의 조사·정책연구 및 협력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국악 공연, 교육, 연구 등의 경력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가 지원 대상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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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국립수과원장은 수산자원 관리 및 수산공학 기술개발, 수산물 위생안전 및 이용 관련 연구 등을 담당하며, 수산양식‧가공‧자원‧공학, 유전육종, 해양환경, 수산정책 및 수산경영‧경제 등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이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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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러시아공사 직위는 경제·통상 업무 및 러시아 협력방안 모색, 한국기업 진출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로 지역(국제) 정치·경제·통상 등 분야의 전문가로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요건을 갖춰야 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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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감사관은 농림축산식품 관련 기관·단체 및 민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 감사, 공직기강 확립 등의 업무를, 기후부 감사관은 부내 및 소속·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기관 청렴도 제고, 환경범죄수사 등을 관장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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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부산·경기지노위 상임위원 2개 직위는 부당해고‧노동행위 심판, 노동쟁의 조정‧중재, 교섭창구 단일화 사건 결정 등을 총괄하며, ｢노동위원회법｣ 제8조 제2항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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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중 부산지노위 직위는 민간 인재만 응시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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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장급, 의료·노동·감사 등 전문 분야 집중&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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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박물관 청주박물관장 ▲복지부 국립소록도병원 안이비인후과장 ▲노동부 충남지노위 사무국장, 경북지노위 사무국장 ▲중기부 홍보담당관 등을 뽑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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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국립중앙박물관 청주박물관장은 수장고 및 소장품 관리, 상설 전시실 운영, 지역 문화유산 조사·연구 등을 수행하고, 박물관, 문화예술, 문화재 등 분야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가 지원 대상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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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립소록도병원 안이비인후과장은 한센병에 대한 안·이비인후과적 진료, 한센노인성 안·이비인후과질환 관리 및 운영 등을 담당하며, 의사면허를 소지한 안과 또는 이비인후과 진료 등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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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충남·경북지노위 사무국장 2개 직위는 노동관계 법령에 따른 위원회 업무 지원, 기관 운영을 위한 제반 사무 등을 총괄하며, 노사정책, 근로기준, 산업재해예방, 직업능력개발, 고용보험, 고용평등 등 고용노동정책 관련 경력 또는 자격증 요건을 가진 민간 전문가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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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홍보담당관은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 홍보실적 및 언론매체 보도 관리, 언론 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언론, 정책 홍보, 홍보 기획, 콘텐츠·영상 제작 등에 관련된 경력 또는 자격증을 소지한 민간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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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gojobs.go.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1-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3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한-싱가포르, 인사행정 협력 양해각서 첫 체결</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한국과 싱가포르가 인사행정 분야에서 처음으로 협력 양해각서를 맺고, 공무원 인재 육성과 인사제도 개선 경험을 공유하며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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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싱가포르 총리실 산하의 인사행정처와 대통령실에서 &amp;#39;인사행정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amp;#39;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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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과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기념해 추진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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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을 계기로 양국은 공직 인사제도와 인재 개발 분야의 실질적 협력 토대는 물론, 미래지향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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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협력 분야는 ▲인사행정(채용, 성과 평가, 연금, 복리후생 등) 혁신 ▲인적자원 관리 ▲인사행정에서의 다양성 확보 ▲공직 윤리 등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정책·제도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방식의 인적 교류로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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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싱가포르는 성과 중심의 인사제도와 지도력(리더십) 육성 분야에서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나라"라며, "인사행정 분야 혁신을 통해 앞으로 새로운 50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함께 다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1-02T04:00:00.000Z</published><updated>2025-11-02T04: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재난·안전 분야 공무원, 사후에도 징계 면제 가능</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앞으로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사후에도 징계 면제가 가능해진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안은 지난 9월 발표한 &amp;#39;재난·안전 분야 조직·인력 강화 방안&amp;#39;의 후속 조치로, 오는 12월 시행될 예정이다. &lt;br />&#xd;
&lt;br />&#xd;
 개정안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조치한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에 대한 징계 면제 요건이 확대된다.&lt;br />&#xd;
&lt;br />&#xd;
 기존에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 업무를 처리한 경우에만 징계 면제가 가능했으나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는 사전 심의를 받기가 사실상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사후에도 징계 면제가 가능토록 개선했다.&lt;br />&#xd;
&lt;br />&#xd;
 사전 심의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징계 면제가 가능한 대상은 현행과 동일하게 모든 공무원에게 적용하되,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에 대해서는 긴급한 상황에서 사전 심의를 받기 어려운 경우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amp;#39;사후 심의&amp;#39;을 통해 징계 면제가 가능하도록 특례 규정을 신설하는 것이다.&lt;br />&#xd;
&lt;br />&#xd;
 앞서 인사처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강화 및 사후 책임 부담 완화를 위해 ▲소송 비용 지원 범위 확대 ▲&amp;#39;적극행정 보호관&amp;#39; 제도 도입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 추정 범위 확대 등을 추진한 바 있다.&lt;br />&#xd;
&lt;br />&#xd;
 이번 개정은 그 연장선상으로, 특히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이 체감하는 높은 책임 부담이 완화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적극행정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재난과 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분야인 만큼, 현장 공무원들이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고 적극행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5-10-3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3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amp;#39; 합격자 713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29일 발표했다.&lt;br />&#xd;
&lt;br />&#xd;
 지난달 20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과학기술직군 191명, 행정직군 522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일반농업 직류가 94.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전산개발 86.00점, 일반토목 84.00점, 데이터 83.00점 순이다. &lt;br />&#xd;
&lt;br />&#xd;
 행정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검찰 직류가 93.00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고, 인사조직 89.00점, 선거행정 87.00점, 통계 87.00점 등이다.&lt;br />&#xd;
&lt;br />&#xd;
 성별로는 남성이 66.1%(471명), 여성이 33.9%(242명)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8.3세로 지난해(28.7세)보다 0.4세 낮아졌다. &lt;br />&#xd;
&lt;br />&#xd;
 연령대별로는 18~29세가 69.6%(496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7.9% (199명), 40~49세 2.2%(16명), 50세 이상 0.3%(2명) 순이었다.&lt;br />&#xd;
&lt;br />&#xd;
 지방인재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환경, 전송기술, 일반행정, 우정사업본부, 고용노동, 관세, 외무영사 등 7개 모집 단위에서 23명이 추가 합격했다.&lt;br />&#xd;
&lt;br />&#xd;
 지방인재채용목표제는 지방인재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에 미달할 경우 지방인재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lt;br />&#xd;
&lt;br />&#xd;
 또한,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에 미달하면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기계, 일반환경, 일반토목, 전송기술, 세무(일반, 장애) 등 6개 모집 단위에서 여성 15명이 추가 합격했다.&lt;br />&#xd;
&lt;br />&#xd;
 장애인 구분모집으로는 44명을 선발하며 43명이 합격했다.&lt;br />&#xd;
&lt;br />&#xd;
 한편,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lt;br />&#xd;
&lt;br />&#xd;
 면접시험 포기자는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0-29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29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새 위원장에  강형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위촉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제20대 위원장(임기 2년)에 강형주(65세)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위촉됐다.&lt;br />&#xd;
 &lt;br />&#xd;
 강형주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5일에 시작된다.&lt;br />&#xd;
&lt;br />&#xd;
 강형주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사법시험(23회)에 합격해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차장,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등을 역임했다.&lt;br />&#xd;
&lt;br />&#xd;
 현재 법무법인 에이치로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이다.&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위촉위원(위원장 포함) 9명과 정부부처 임명위원 4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다.&lt;br />&#xd;
&lt;br />&#xd;
 위원회는 정무직 공무원과 중앙행정기관 공직자 및 지방자치단체·교육청의 3급 이상 공직자 등의 ▲재산등록 ▲등록재산의 심사와 공개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등을 관할한다.&lt;br />&#xd;
&lt;br />&#xd;
 이를 통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 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0-27T05:10:00.000Z</published><updated>2025-10-27T05:1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4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건강 주간, 세종 중심서 제주까지 확대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공무원들의 심신 건강을 관리하는 &amp;#39;공무원 건강 주간&amp;#39; 행사가 세종 중심에서 대전, 제주까지 전국 단위로 확대 개최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원의 재해 예방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세종, 대전, 제주지역 등에서 &amp;#39;2025 하반기 공무원 건강 주간 행사&amp;#39;를 오는 27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동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lt;br />&#xd;
&lt;br />&#xd;
 &amp;#39;공무원 건강 주간&amp;#39;은 공무원의 심신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조직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4월과 10월 한 주를 건강 주간으로 지정해 행사를 지정하고 있다. &lt;br />&#xd;
&lt;br />&#xd;
 올해 하반기 건강 주간은 세종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지난 행사와는 달리 더 많은 공무원에게 일상 속 휴식과 회복, 심신의 균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전, 제주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lt;br />&#xd;
&lt;br />&#xd;
 특히 최근 공무원 정신건강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생활 습관과 자기관리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lt;br />&#xd;
&lt;br />&#xd;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프로그램)는 음악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을 주제로 한 &amp;#39;마음 치유 공연(콘서트)&amp;#39;로, 세종(11월 4일, 17동), 대전(11월 3일, 대전청사 중앙홀), 제주(27일, 서귀포시청·28일, 제주도청)에서 열린다. &lt;br />&#xd;
&lt;br />&#xd;
 ▲달리기 자세 교정(27일, 서귀포시청) ▲림프부종 이해와 순환 치유(11월 3일, 대전청사 다목적홀) ▲마음을 그리는 유화(11월 4일, 세종청사 6동) 등 건강관리 행사도 이어진다.&lt;br />&#xd;
&lt;br />&#xd;
 또한, 행사 현장을 찾기 어려운 공무원들을 위해 전국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에서는 ▲경복궁 가을 나들이(서울센터) ▲불안(스트레스) 검사 및 향기(아로마) 체험(과천센터) ▲&amp;#39;민화야 놀자&amp;#39; 미술 심리 치유(광주센터) 등 특화 활동도 진행된다. &lt;br />&#xd;
&lt;br />&#xd;
 &amp;#39;모두의 안부 묻기&amp;#39; 운동(캠페인)과 &amp;#39;주변 안전시설(자동심장충격기, 비상대피도 등) 인증&amp;#39; 기획 행사(이벤트)를 통해 공무원 스스로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동료 간 관심과 소통을 촉진하는 활동도 펼쳐진다.&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하반기 건강 주간을 통해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공무원들이 안전하고 활력 있게 일할 수 있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0-2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2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5급 ·외교관후보자 최종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3월 시작된 &amp;#39;2025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amp;#39; 최종합격자 명단을 2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공개했다.&lt;br />&#xd;
&lt;br />&#xd;
 5급 공채 합격자는 313명(과학기술직 93명, 행정직 220명), 외교관후보자는 43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총 356명으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과학기술직 27.3세, 행정직 27.9세, 외교관후보자 27.2세로, 최연소 합격자는 2004년생(행정직 2명, 외교관후보자 1명)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1982년생(행정직 1명)이다.&lt;br />&#xd;
&lt;br />&#xd;
 성별 구성을 보면 5급 공채 남성 합격자는 200명(63.9%), 여성 합격자는 113명(36.1%)으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은 남성 75명(80.6%), 여성 18명(19.4%)이었고, 행정직은 남성 125명(56.8%), 여성 95명(43.2%)으로 나타났다. &lt;br />&#xd;
&lt;br />&#xd;
 외교관후보자 합격자는 남성 21명(48.8%), 여성 22명(51.2%)이다.&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 및 행정직 합격자는 오는 24~3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게시된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lt;br />&#xd;
&lt;br />&#xd;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약 1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lt;/span>&lt;br />&#xd;
 </content><published>2025-10-23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23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철통 보안' 국가공무원 시험문제 출제 현장 최초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보름 동안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채 철통 보안 속에서 국가공무원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국가고시센터 합숙 현장이 처음 공개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7월 19일 치러진 '2025년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 5&amp;middot;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필기시험' 출제과정을 담은 기록영상(다큐멘터리) '문제적 합숙'을 인사처 티브이(TV)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번 영상은 출제위원 등 시험 관계자들이 국가보안시설인 고시센터에 들어가는 합숙 첫날부터 시험이 치러지는 마지막 날까지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전 과정을 담았다.&lt;br /> &lt;br /> &amp;nbsp;국가공무원 선발 시험이 얼마나 엄격한 관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출제되는지 전 과정을 보여줘 시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출제 기간, 시험 관계자 외 고시센터 출입은 고시센터 개관 20년 만에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이종현 주무관)이 처음이다.&lt;br /> &lt;br /> &amp;nbsp;영상에 따르면, 올해 국가직 7급, 5‧7급 민경채 시험출제는 지난 7월 5일부터 19일까지 인사처 직원과 각 부처에서 선발된 공무원, 해당 분야 전문가인 시험문제 선정위원, 재검토위원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들은 공직적격성평가(PSAT)의 과목인 ▲언어논리 ▲자료 해석 ▲상황판단 등 세 가지 영역에 걸쳐 각각 25문항, 75문항을 출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시험출제위원은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재검토위원은 가장 최근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예비(수습) 공무원과 신입 공무원으로 구성됐다.&lt;br /> &lt;br /> &amp;nbsp;재검토위원은 수험생 입장에서 직접 문제를 풀어보고, 오류를 찾아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lt;br /> &lt;br /> &amp;nbsp;이외에도 영상에는 문제에 필요한 그림과 도표를 만드는 전문 편집 요원, 시각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점자 문제를 만드는 점역 요원 등 과정을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수 있는 다양한 부문의 출제 관계자들의 모습을 소개했다.&lt;br /> &lt;br /> &amp;nbsp;특히, 합숙 기간 중 모든 출제 관계자들이 휴대전화를 비롯해 지능형 손목시계(스마트워치), 휴대용 컴퓨터(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마지막 날까지 사용하지 못하는 장면 등 철저히 보안이 유지되고 있는 점들을 중점적으로 보여줬다.&lt;br /> &lt;br /> &amp;nbsp;이 모든 과정은 7월 19일 오후 5시 25분 7급 공채 마지막 교시 시험지가 시험장에 입실하면서 마무리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인사처 대변인실 이종현 주무관은 "시험출제 과정 공개를 하기까지 보안 등의 문제로 시간이 좀 걸렸지만, 시험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알리고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처음으로 합숙하며 촬영했다"며 "앞으로도 공직을 꿈꾸는 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기록영상을 통해 실제 공무원 시험이 얼마나 정밀한 검토와 엄격한 출제관리를 통해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믿을만한 인재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 &lt;br /> &amp;nbsp;한편, 인사처는 이달 중 2회차 추가 영상(10월 3주차 예정)을 공개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10-03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02T08:46:30.85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2025년 9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 9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xd;
 &lt;br />&#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달 26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47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인사혁신처 누리집(www.mpm.go.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5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xd;
&lt;br />&#xd;
 한편,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10-02T04:24:00.000Z</published><updated>2025-10-02T04:24: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정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5년 10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8개로 질병관리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5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9개, 과장급 9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xd;
&lt;br />&#xd;
 이번 공모에서 ▲외교부 주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주프랑스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국방부 국방홍보원 국방일보부장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소통콘텐츠과장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재외동포청 대변인 직위는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각 부처가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지정했다. &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실·국장급, 연구원장부터 감사관·외교관까지&lt;/span>&lt;/strong>&lt;br />&#xd;
&lt;br />&#xd;
 실·국장급 직위는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장 ▲과기정통부 감사관 ▲외교부 주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주프랑스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중소벤처기업부 감사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국립축산과학원장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장 ▲대통령경호처 감사관이다. &lt;br />&#xd;
&lt;br />&#xd;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연구원 조직 운영 및 연구사업 기획, 국가 감염병 대응, 거대자료(빅데이터), 건강 돌봄(헬스케어), 융복합·첨단재생의료 연구지원 및 관리업무 총괄 업무를 담당하는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직위다.&lt;br />&#xd;
&lt;br />&#xd;
 감염병, 만성병 및 유전체·거대자료(빅데이터) 연구에 관한 조사‧연구‧기획‧평가 분야 및 이와 관련된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의 경력·자격증·실적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과기정통부 감사관은 부·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행정감사제도의 운영 및 감사계획 수립·조정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다. &lt;br />&#xd;
&lt;br />&#xd;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같은법 시행령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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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칠레대사관, 주프랑스대사관(문화원장 겸)은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로, 각국의 어학 및 경력, 자격증 요건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중기부 감사관은 부·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공직기강 확립 등 감사관실 소관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다. &lt;br />&#xd;
&lt;br />&#xd;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같은법 시행령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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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원예‧특작 품종육성‧육종기술 개발 및 분자육종 등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로 원예학, 조경학, 농학 등의 경력·자격증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xd;
&lt;br />&#xd;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은 동물생명공학을 이용한 바이오 신소재 개발 등을 담당하는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로 축산학, 축산경영학, 수의학 등의 분야 경력자 및 전문가·자격소지자는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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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장은 기상 미래 전략기술 조사 및 기상예보‧관측 연구, 기후변화 및 응용기상 연구 등을 담당하는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직위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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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기후에 관한 기술 및 정책, 대기에 관한 연구 등의 분야에서 경력을 갖춘 전문가·자격소지자는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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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호처 감사관은 처․소속기관 및 경호지원부대에 대한 감사 등을 총괄하는 국장급(3급) 직위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자격요건 등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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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 과장급, 의료·언론·홍보 등 전문 분야 집중&lt;/span>&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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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급은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 전주교도소 의료과장 ▲국방부 국방홍보원 국방일보부장 ▲문체부 디지털소통콘텐츠과장 ▲보건복지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국민권익위원회 감사담당관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재외동포청 대변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을 모집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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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은 사회정신의학적 진료와 조사·연구, 피치료감호자 사회와의 연계 치료, 사후관리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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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치료감호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추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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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전주교도소 의료과장은 수용자에 대한 의료업무, 의약품 관리 총괄, 교정시설의 보건·위생·감염병 예방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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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면허 소지 후 의학, 심리학 등 경력을 갖추면 응시할 수 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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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국방홍보원 국방일보부장은 국방일보 발간 및 관련 행사, 온라인 콘텐츠 생산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문체부 디지털소통콘텐츠과장은 범정부 디지털 정책홍보 콘텐츠 기획, 콘텐츠 제작 및 전략적 확산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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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홍보 등의 경력요건이나 탁월한 실적 또는 국내·외 공인된 기관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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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은 양성평등 정책 및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양성평등, 인권보장 등 경력·자격증 요건 등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xd;
&lt;br />&#xd;
 국민권익위 감사담당관은 위원회 및 소속기관에 대한 감사·감찰, 행동강령 수립·시행 등 업무를 관장하며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자격요건 등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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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은 교수의 범위 결정과 교과목의 배정 등  업무를 관장하며 관련 경력·자격증을 소지한 민간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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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포청 대변인은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조정과 정책 홍보의 협의·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언론, 홍보, 재외동포 정책 등 이와 관련된 분야 경력요건 등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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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 조성․정보체계(시스템) 예약기능 운영, 시설물 및 이용객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산림행정, 산림정책 등 관련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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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gojobs.go.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10-0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10-01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관리자 3명 중 1명 여성' 공직 성별 균형 6년째 상승세</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여성 고위공무원 및 관리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6년 연속 임용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특히 중앙부처 여성 고위공무원 수가 2006년 고위공무원 제도 도입 당시에 비해 5배 이상 늘었고,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관리자 3명 중 1명은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성평등&amp;middot;이공계&amp;middot;장애인&amp;middot;지역인재 등 분야별 2024년도 통계를 담은 '2025 공공부문 균형인사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동 보고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인적 다양성 제고 및 균형인사 공유&amp;middot;확산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오고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보고서에 따르면, 이공계 고위공무원과 관리자 비율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증 및 여성 장애인 비율 역시 전년 대비 상승하는 등 공공부문 내 인적 다양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2024년도 현황을 담은 연차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amp;nbsp;&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ff;">➀ 여성 고위공무원&amp;middot;관리자 증가세 지속&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우선 공공부문 전반에서 성별 대표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와 지자체 관리자(부처 고위공무원 및 본부 과장급, 지자체 5급 이상)의 경우, 2019년 이후 6년 연속 「공공부문 성별대표성 제고 계획」상의 여성 관리자 임용 목표를 뛰어넘어, 3명 중 1명은 여성(33.4%)인 것으로 나타났다.&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 여성 고위공무원은 2024년 201명으로 전년 대비 18명 늘었고, 고위공무원 여성 비율은 12.9%(+1.2%p)로 집계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2006년 당시 38명에 불과했던 여성 고위공무원은 2018년 102명으로 처음 100명을 넘어선 뒤, 6년 만에 약 2배 규모로 증가했다.&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 본부 과장급 여성 비율은 전년 대비 2.4%p 오른 30.8%로 최초로 30%대에 진입했으며, 중앙부처 본부 과장급의 과반이 여성인 기관도 전년 5개에서 6개(문체부, 여가부, 외교부, 법제처, 질병청, 통계청)로 늘었다.&lt;br /> &lt;br /> &amp;nbsp;지자체 5급 이상 여성 비율은 34.7%로 전년 대비 3.9%p 상승했으며, 2년 연속 30%대를 유지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공공기관의 경우 여성 임원(기관장, 이사, 감사) 비율은 20.4%(-1.1%p)로 전년에 비해 하락했으나, 여성 관리자(부장, 팀장 등) 비율은 32.3%로 전년 대비 1.9%p 증가하며 매년 상승 추세를 보였다.&amp;nbsp;&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ff;">➁ 이공계 고위공무원‧관리자 증가&amp;nbsp;&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 고위공무원과 4급 이상 공무원 중 이공계 비율은 각각 27.2%, 37.0%로 전년 대비 1.3%p, 0.9%p 상승하며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lt;br /> &lt;br /> &amp;nbsp;이공계 고위공무원 비율은 2020년 23.5%에서 2021년 24.1%, 2022년 24.8%, 2023년 25.9%를 거쳐 지난해 27.2%까지 올랐다.&lt;br /> &lt;br /> &amp;nbsp;이공계 4급 이상 비율도 2020년 35.0%에서 지난해 37.0%로 지속 상승했다.&lt;br /> &lt;br /> &amp;nbsp;지자체 5급 이상 공무원 중 이공계 비율은 전년 대비 0.8%p 증가한 46.2%로, 2016년부터 임용 목표 비율인 40%를 계속해서 웃돌고 있다.&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ff;">➂ 중증&amp;middot;여성 장애인 고용 비율 확대&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장애인 고용률은 각각 3.53%, 3.68%로 전년 대비 0.01%p, 0.02%p 떨어졌지만, 공공기관은 4.05%로 전년에 비해 0.15%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여성장애인 고용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중앙부처 장애인 공무원 중에서 중증 및 여성 장애인 비율은 각각 20.0%, 19.8%로 전년 대비 0.4%p, 0.5%p 상승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지자체의 중증 및 여성 장애인 비율은 각각 19.2%(+0.3%p), 24.2%(+0.7%p), 공공기관은 각각 21.1%(+0.5%p), 25.9%(+0.7%p)로 집계돼 모든 공공부문 내 비율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amp;nbsp;&lt;br /> &lt;br /> &lt;strong>&lt;span style="color: #0000ff;">➃ 지방&amp;middot;지역인재 및 고졸인력 채용 지속&amp;nbsp;&lt;/span>&lt;/strong>&lt;br /> &lt;br /> &amp;nbsp;2024년 중앙부처 7급 공채 중 지방인재 선발 비율은 29%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1%p)했으나, 2년 연속 25%를 넘어서며 4명 중 1명을 지방인재로 선발하고 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중앙부처 지역인재(7&amp;middot;9급)와 지자체(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각각 415명과 224명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2024년 전체 공무원 신규채용 규모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다소 감소했다.&lt;br /> &lt;br /> &amp;nbsp;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도가 시행된 2018년부터 채용률이 지속 상승해 왔으며, 2024년에는 1,294명(41.5%)이 채용됐다. 이는 전년 대비 0.8%p 상승한 것으로, 지역인재 채용 목표 30%를 훨씬 상회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공공기관의 고졸인력 신규채용 인력은 2,127명(10.6%)로 전년 대비 인원과 비율 모두 상승하며, 고졸자 등에 대한 채용 기회가 넓어졌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유승주 인사혁신국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인적 다양성 확보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가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인 공직문화를 만들도록 균형인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2025 공공부문 균형인사 연차보고서'는 공공부문 각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며 인사혁신처 누리집(www.mp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3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30T01:57:03.53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한·일·중 인사장관회의, 10년 만에 한국서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미래세대를 위한 인사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일·중 인사장관회의가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렸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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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일본, 중국의 중앙인사기관장 등이 참석한 ‘제10회 한·일·중 인사장관회의’를 30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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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장관회의에는 일본 인사원(NPA, National Personnel Authority)과 중국 국가공무원청(NCSA, National Civil Service Administration)의 중앙인사기관장을 비롯해 3국협력사무국(TCS), 청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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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서 3국은 인사행정 협력 20주년을 기념해 그간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 각서를 갱신하며 지속적인 동반자 관계를 다짐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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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3국 청년 공무원들도 회의에 함께하며 미래세대의 시각에서 본 인사행정 혁신 방향 대한 상호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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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는 이날 ▲적극행정 보호 및 지원 강화 ▲저연차·현장 공무원 처우개선 등 미래세대를 위한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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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우수하고 다양한 미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사 관리 방안을, 중국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책임을 다하도록 하는 동기부여 방안을 각각 소개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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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전날인 29일에는 장관들이 인사장관 간 양자 회담을 통해 각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시에 3국 청년 공무원들도 공개 토론회(포럼)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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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회의는 2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세대와 함께 다음 2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3국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인사행정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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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3국은 2005년 출범한 한·일·중 인사행정 관계망(네트워크)을 통해 인사장관회의, 인사국장회의, 인사행정 학술토론회(심포지엄), 청년 공무원 공동훈련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30T04:30:00.000Z</published><updated>2025-09-30T04: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성과관리 연말 일회성 평가 벗어나야"</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능력 있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공무원 성과관리가 연말 일회성 평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행정연구원(원장 권혁주)과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제3차 공무원 역량강화 공개토론회(포럼)'를 열고, 공무원 성과평가 제도가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번 토론회는 공무원 성과평가, 상시 관리체계 전환 필요성에 대한 제언 등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위한 새로운 인사평가 체계(패러다임)'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lt;br /> &lt;br /> &amp;nbsp;첫 번째 발제를 맡은 양신혜 상담사(IGM세계경영연구원 컨설턴트)는 "연중 업무성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상사가 평가자가 아니라 지도자(코치)로서 직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와 관련해 양 상담사(컨설턴트)는 객관적 기록에 기반해 핵심 결과를 도출하는 구글의 성과관리 지표(Google의 OKR(Objective&amp;amp;Key Results)), 수평적 평가 의견(피드백)을 활성화한 어도비(Adobe Check-in 시스템) 체계 등 실제 민간기업에서 상시 성과관리를 활용하는 사례도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개인 기여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방법으로 상사뿐 아니라 동료와 하위자의 평가를 함께 반영하는 '다면평가 활용 사례'도 제시됐다.&lt;br /> &lt;br /> &amp;nbsp;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경찰청 김시영 경장은 다년간 축적된 다면평가 결과에 대한 경찰청 내부 직원들의 신뢰가 높다는 점을 설명하며 "다면평가를 통해 수평적 지도력(리더십)과 조직문화 개선을 이뤘다"는 점을 소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인천대 이신우 교수 ▲동국대 김민휴 교수 ▲한국행정연구원 정동재 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학계와 실무 현장의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오영렬 인사관리국장은 "기록에 근거한 성과관리, 평가자와 피평가자 간 소통에 기반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30T05: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30T01:56:43.43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한눈에 보는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 전자책 발간</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업무 중 부상&amp;middot;질병을 입은 공무원과 사망한 공무원의 유족에게 필요한 공무상 재해보상 제도를 한 권으로 소개하는 맞춤형 전자책이 발간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lsquo;공무원 재해보상 제도&amp;rsquo;를 담은 「한눈에 보는 공무원 재해보상」 전자책(이북)을 발간&amp;middot;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책자는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 개요를 비롯해 급여 종류별 내용 및 청구 절차, 기타 공상 공무원 지원 제도 등을 체계적으로 담았다.&lt;br /> &lt;br /> &amp;nbsp;적용 대상은 일반직&amp;middot;경찰&amp;middot;소방&amp;middot;교육&amp;middot;우정 등 국가 및 지방공무원 등 약 129만 명이며, 군인과 선출직은 제외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기존 책자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 증보판은 부수적인 내용을 대폭 줄이고, 직무를 수행하다가 다치거나 사망한 공상 공무원 등이 궁금해할 만한 실용적인 정보 위주로 재편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구체적으로 ▲제도 적용 대상 ▲공무상 재해 인정 기준 ▲급여 종류 및 내용 ▲불복구제 절차 ▲공상 공무원 지원 제도 등으로 구성했다.&lt;br /> &lt;br /> &amp;nbsp;또한, 관련 참고자료와 예상 질의응답, 정보 무늬(큐알 코드) 등을 함께 제시해 세부 설명을 보완했다.&lt;br /> &lt;br /> &amp;nbsp;▲건강 손상 자녀 특례 ▲유족 기준 연령 상향 ▲추서자 유족 보상 강화 등 그간 도입된 제도 개선 사항도 새롭게 담아 중요정보를 신속하게 찾고, 공무상 재해를 더욱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책자는 제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게재되며,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도 배포된다.&lt;br /> &lt;br /> &amp;nbsp;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국민을 위해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다 재해를 입은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도를 몰라서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2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30T01:57:36.41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인사혁신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긴급 상황점검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6일(금) 저녁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하여, 대부분의 인사혁신처 소관 정보시스템은 공무원 대상 인사행정 관련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 입주해 있어 정상 작동 중이며,&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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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센터를 통해 처리하는 일부 부가기능(실명 인증, dBrain 연계)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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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국민 시스템인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경력 채용은 간편 인증 절차를 통해 원서접수가 정상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응시생을 위한 문의 전화번호를 안내하였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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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센터에 입주해 있는 공직윤리시스템(PETI),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지원시스템(Know-how+),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의 접속은 현재 불가능한 상태로, 실시간으로 복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lt;br />&#xd;
&lt;br />&#xd;
 ○ 인사혁신처 대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장애가 발생하고 있고, 정상화 작업 중’임을 안내하고, 복구 시점에 따른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xd;
&lt;br />&#xd;
 ○ 또한, 화재 발생 직후부터 비상대응체제 및 긴급대응반을 구성·운영하고, 처내 업무가 연속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체 시스템 영향도 점검 및 피해 최소화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lt;br />&#xd;
&lt;br />&#xd;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긴급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여 국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공무원 인사 업무의 연속성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27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27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3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송수천년' 등 올해 공무원 미술전 수상작 50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제35회 '2025년 공무원 미술전' 수상작에 문인화 부문 '송수천년' 등 50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올해 공무원 미술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수상작은 ▲ '송수천년' 등 문인화 3점 ▲ '사랑이 꽃피는 순간' 등 디지털 그림(드로잉) 4점 ▲ '이육사의 청포도(한글), 출문우성(한문)' 등 서예 11점 ▲ '솔 향따라' 등 한국화 6점 ▲ '쉬었다 가는 길' 등 서양화 12점 ▲ '마중' 등 사진 11점 ▲ '맹호도 치광대진정미' 등 공예 3점 등이다.&lt;br /> &lt;br /> &amp;nbsp;올해 공무원 미술전에는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서예, 디지털 그림(드로잉) 등 7개 부문에 지난해보다 51점이 늘어난 총 862점이 출품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수상작은 미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대국민 평가를 거쳐 총 50점이 선정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수상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상과 5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lt;br /> &lt;br /> &amp;nbsp;조병철 심사위원장(한국창조미술협회 이사장)은 "전통 있는 공무원 미술전 심사를 통해 공무원들의 미적 영감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무원 미술전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총평했다.&lt;br /> &lt;br /> &amp;nbsp;시상식은 오는 11월 '2025년 공직문학상' 시상식과 동시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동참하기 위해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작품전시회도 열릴 계획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지난 1991년 처음 시작한 '공무원 미술전'은 2020년부터 공무원의 기부 장려와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상 확립을 위해 복지&amp;middot;교정시설 등 문화 취약 시설에 입상 작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lt;br /> &lt;br /> &amp;nbsp;올해도 전시회 종료 후 작품을 복지시설에 기증하고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도록 전자책(이북)으로 제작해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올릴 예정이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2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26T02:33:41.81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진천 햅쌀·태안 꽃게’ 상생 장터에서 샀어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충북 진천 햅쌀, 태안 사과‧꽃게 등 제철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렸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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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소방청과 함께 정부세종2청사 17동에서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와 상생을 위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상생 장터’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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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장터에는 인사처와 소방청이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진천군, 충남 태안군, 전남 보성군, 전북 남원시, 경남 함양군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해 총 47종 65개 품목의 지역 농수산물과 농수산가공품을 선보였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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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은 ▲진천 햅쌀‧멜론‧파프리카 ▲태안 사과‧꽃게‧대하 ▲보성 말차‧홍차‧즉석 누룽지 ▲남원 추어탕‧장어탕‧전통주 ▲ 함양 산양삼가공품‧부각‧선물(세트) 등으로 산지 직송 물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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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참여한 인사처 김경민 주무관은 “자매 결연을 맺은 농어민들과 함께 상생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 같다”며 “장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추석 선물도 좋은 상품을 편하고, 좋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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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직원들이 따뜻한 추석을 준비하고 지방 농어민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가 이어진 뜻깊은 행사였다”며 “지방 살리기 자매결연 지자체와 상호 협력하는 모범 사례인 이러한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24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24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민원 담당 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가 민원 업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원담당자 처우개선을 위한 현장 공무원 및 노조와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4일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공직사회 활력제고 5대 과제' 중 '민원 담당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의 후속 조치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등 9개 중앙행정기관의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국가공무원노동조합 등 4개 노조가 참석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민원 담당자들은 "민원인으로부터의 폭언, 폭행 등의 위법행위와 온라인상의 괴롭힘 등 민원 업무 담당자가 겪는 위협과 심리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lt;br /> &amp;nbsp;&lt;br /> &amp;nbsp;노조에서는 "민원실에서 민원을 직접 처리하는 공무원에게만 지급하는 월 5만 원(가산금 월 3만 원)의 민원 업무 수당이 현실과는 맞지 않다"며 "전산화(디지털화) 민원 처리를 고려한 지급 대상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에 오영렬 인사처 인사관리국장은 "민원 처리의 환경 변화를 반영해 민원 업무수당 지급 기준 등을 개선하는 방안과 함께, 심리지원, 인사상 우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lt;br /> &amp;nbsp;&lt;br /> &amp;nbsp;이어 "민원 업무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먼저 듣고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민원 담당 공무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22T05:50:00.000Z</published><updated>2025-09-22T06:22:34.59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강선영</name></author><title type="text">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7급 공채 경쟁률 24.6:1</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도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24.6대 1로 집계됐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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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5~19일까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국가공무원 7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500명에 1만 2,290명이 지원해 평균 2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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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 9.6대 1, 행정직군 47.1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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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모집 단위별 경쟁률로 보면, 과학기술직군에서는 공업직(화공)이 1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일반행정)이 67.5대 1로 가장 높았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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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30.7세이다. 연령별로는 20~29세 6,575명(53.5%), 30~39세 4,320명(35.1%), 40~49세 1,193명(9.7%), 50세 이상은 191명(1.6%), 20세 미만 11명(0.1%) 순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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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로는 남성 5,949명(48.4%), 여성 6,341명(51.6%)으로 여성의 비율이 조금 높게 나타났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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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원서접수기간 동안 매일 모집단위별 원서접수 현황을 공개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시험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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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분야 7급 공채 제1차 시험은 11월 15일 서울·부산 등 5대 도시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11월 7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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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7일 발표된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20T01:33:00.000Z</published><updated>2025-09-20T01:33: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31개 부처 청년 공무원 공직 변화 모색</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평균연령 32세, 청년 공무원 40명으로 구성된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이 출범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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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세종청사에서 &amp;#39;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발대식&amp;#39;을 열고, 내년 9월까지 1년간의 활동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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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자문단은 31개 부처 소속으로 구성됐으며, 근무 경력 5년 이하의 저연차 공무원이 과반(25명)을 차지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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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단에는 국립병원의 간호사, 고용부의 근로감독관, 산림청의 산불 진화대원 등 다양한 일선 현장 공무원 등이 참여해 보다 현실감 있는 공직 개선 의견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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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발대식에서 4기 자문단은 민원 재난 담당 공무원 처우 개선과 일 잘하는 공무원의 보상 등 공직 활력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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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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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자문단원은 "회의를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공직 혁신 방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변화의 과정에 함께 참여하게 돼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년 공무원의 시각으로 다양한 제안과 토론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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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인사처장은 "앞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창의적 제안을 기대한다"며, "불편하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지는 것에 비판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대화와 토론을 통해 창의적 대안을 도출해 가는 집단지성의 모형(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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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은 청년이 중심이 돼 공무원 인사제도와 공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2022년 첫 출범했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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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저연차 공무원 처우 개선 등 주요 인사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리이자 정책과 현장 간의 소통 경로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09-19T05:3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9T05: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치매 어머니 그린 '상실의 끝' 공직문학상 대통령상 영예</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올해로 제28회를 맞은 '2025년 공직 문학상'에서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섬세한 심리묘사로 그려낸 김민수(충남 논산시) 씨의 단편소설 '상실의 끝'이 영예의 대상작을 받았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2025년 공직문학상' 수상작 47편을 발표하고,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대통령상을 받은 대상작 '상실의 끝'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요양원으로 향하는 글쓴이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과 과거 이별한 아버지를 향한 애증의 마음을 절제된 감정선과 빼어난 문장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lt;br /> &lt;br /> &amp;nbsp;금상(국무총리상)에는 ▲대일초등학교 정선경 씨의 '개미'(시) ▲포항시 박정아 씨의 '보관서고'(시조) ▲아산시 심미홍 씨의 '탯줄'(수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정광영 씨의 '참외배꼽'(단편소설) ▲인제군 정주희 씨의 '나뭇잎미션'(동시) ▲대구명곡초등학교 차보배 씨의 '기울어진 지구'(동화) 등 6편의 작품이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 &lt;br /> &amp;nbsp;은상(인사처장상)에는 ▲경찰청 윤경준 씨의 '낡은 고무장갑'(시) ▲순천용당초등학교 김정현 씨의 '아이들 마음 속에 심은 봄'(수필) ▲김해시 강치원 씨의 '바다를 집으로 데려오는 법'(동시) 등 총 20편의 작품(시 9편, 시조 1편, 수필4편, 단편소설 2편, 동시 3편, 동화 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lt;br /> &lt;br /> &amp;nbsp;동상(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상)에는 ▲통일부 조한나 씨의 '목선'(시) ▲용산소방서(전) 배상록 씨의 '불두화'(시조) ▲구곡초등학교 윤남희 씨의 '우리집 마당'(동시) ▲부천남중학교 김유나 씨의 '사랑 안에 지나가다'(공직공감) 등 20명의 수상자가 이름을 올렸다.&lt;br /> &lt;br /> &amp;nbsp;김영곤 심사위원장(문학평론가, 시인․수필가)은 '공직생활의 경험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소재와 창의적인 접근방법, 빼어난 구성과 문장력을 갖춘 작품들을 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총평했다.&lt;br /> &lt;br /> &amp;nbsp;올해 공직문학상은 시, 수필, 단편소설, 동시․동화 등 8개 부문에 지난해보다 560편이 늘어난 총 1,712편의 작품이 출품돼 문학에 대한 공직사회의 관심을 보여줬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문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대국민 평가 등을 거쳐 47편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lt;br /> &lt;br /> &amp;nbsp;'2025년 공직 문학상' 입상 작품은 전자책(이북)으로 제작해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한편, 공직 문학상은 공무원의 정서 함양과 창의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998년 시작돼 현직 공무원뿐 아니라 퇴직 공무원 등도 활발히 참여하는 등 공직사회 내 '전통 있는 문학적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9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9T02:21:04.69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 대상까지 확대</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육아휴직 사용 대상이 되는 자녀의 연령 기준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마련해 내달 입법 예고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현재 8세(초등학교 2학년)까지인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을 확대해 부모들의 실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선하는 것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자녀를 직접 돌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육아친화적 공직문화'와 '국민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인사처는 공무원의 일&amp;middot;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육아휴직 제도를 꾸준히 보완해 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1994년 「국가공무원법」도입 당시 1세 미만 자녀에게만 허용됐던 육아휴직은 여러 차례 제도개선을 거치며 현행 8세까지 확대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휴직 기간 또한 자녀 1명당 최대 3년으로 늘어나는 등 육아 친화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계속돼 왔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이 활력 있게 일할 수 있으려면 걱정 없이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책임지는 공직사회가 되기 위해 일할 맛 나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8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8T02:24:18.33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재난안전 공무원 처우개선·전문성 제고로 위상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들이 받는 수당이 확대되고, 그들에 대한 승진 혜택도 강화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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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을 담당하는 조직의 위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 현장 대응의 최일선인 지방자치단체의 조직도 재설계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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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안전분야 책임성과 역량 제고를 위한 조직·인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lt;br />&#xd;
&lt;br />&#xd;
 이번 발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재난·안전 분야의 잦은 비상근무 등 열악한 업무 여건과 상시적인 인력 부족 문제로 전문성과 지속성 있는 업무추진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이를 적극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lt;br />&#xd;
&lt;br />&#xd;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5일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 및 공무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을 지시하면서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 대상으로 포상·승진 등 혜택을 부여할 것을 강조했다.&lt;br />&#xd;
&lt;br />&#xd;
&lt;strong>&lt;span style="color:#0000ff;"> 1. 수당, 승진, 포상 등 인센티브 확대&lt;/span>&lt;/strong>&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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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재난·안전 분야 수당 체계의 전면 개선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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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담당자 중 격무 직위 공무원과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에게는 매월 5만 원의 가산금이 각각 신설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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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분야 중에서도 특히 격무를 수행하는 공무원과 장기 근속한 공무원을 우대하기 위해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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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근무수당 상한액도 기존 1일 8천 원·월 12만 원에서 1일 1만 6천 원·월 18만 원으로 늘어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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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 담당자에게는 특정업무경비 월 8만 원이 추가로 지급돼, 기존보다 월 8만 원에서 최대 24만 원까지 수당이 증가하게 된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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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승진 혜택도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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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부서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실무직공무원의 직급별 근속 승진 소요 기간을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2년, 중앙부처의 경우 1년 단축한다.&lt;br />&#xd;
&lt;br />&#xd;
 재난·안전 분야에서 직무수행능력이 탁월하여 우수한 성과를 냈거나 정부포상을 받은 공무원에 대해서는 상위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lt;br />&#xd;
&lt;br />&#xd;
 재난관리 분야 정부포상 규모는 기존 99개에서 150개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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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재난·안전 공무원에 대한 적극행정위원회 면책 특례를 신설해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공무원이 공공의 안전이나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적극적 조치를 한 경우 위원회의 사후 판단으로도 징계 면제 효력을 부여한다.&lt;br />&#xd;
&lt;br />&#xd;
&lt;span style="color:#0000ff;">&lt;strong> 2. 재난·안전 조직역량·위상 강화&lt;/strong>&lt;/span>&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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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개선책도 마련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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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과 재난·안전부서장의 재난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유경험자 배치를 유도하고, 7시간의 재난·안전 집합교육을 의무화한다. &lt;br />&#xd;
&lt;br />&#xd;
 지역의 재난안전을 총괄하는 부서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고 우수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부서를 선임과로 배치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여건에 따라 적합한 조직 설계 모델을 권고한다. &lt;br />&#xd;
&lt;br />&#xd;
 재난 대응의 최일선인 시·군·구 상황실의 인력도 보강해 모든 지자체가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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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재난관리를 담당할 현장 인력을 늘리고, 지자체 재난·안전부서 내에 방재안전직렬의 비중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t;br />&#xd;
&lt;br />&#xd;
 정부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재난 현장의 대응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 인력의 유입과 지속적인 근무를 유도해 재난관리 분야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lt;br />&#xd;
&lt;br />&#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재난 안전 분야는 국가 위기관리의 핵심으로 전문성과 연속성을 갖춘 인력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개선을 통해 우수 인재들이 재난 안전 분야에도 보람을 느끼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공직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t;br />&#xd;
&lt;br />&#xd;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라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재난·안전분야 담당자들이 업무에 책임감과 동시에 자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관련 대책을 면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7T03: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 선배 직접 만나 상담받으니 도움 됐어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공공부문 채용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 '2025 공직박람회'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난 16일 막을 내렸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수원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 '2025 공직박람회'에 총 4,5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만족도는 94.5점(16일 17시 기준)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amp;nbsp;&lt;br /> &lt;br /> &amp;nbsp;44개 중앙기관, 6개 지자체, 22개 공공기관 등 총 72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공공부문의 채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참여형 행사가 공직을 이해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만족도 조사 결과, 박람회에서 '가장 만족했다'고 응답한 행사(프로그램)는 '기관별 공간(부스) 운영'으로 나타났다.&lt;br /> &lt;br /> &amp;nbsp;다양한 기관에 대한 정보를 한 장소에서 자신에게 맞는 공직을 탐색해 볼 수 있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 &lt;br /> &amp;nbsp;참가자들은 ▲5&amp;middot;7&amp;middot;9급 공채 ▲지역인재 7&amp;middot;9급 ▲소방 ▲경찰 등 다양한 입직 경로의 공직 선배에게 상담을 받으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앞으로 인사처는 공직 채용정보를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박람회가 현장에서 소통하고 경험하며 공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능한 인재가 공직에 유입될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공직문화 혁신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7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7T02:26:23.70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2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군 초급간부와 소통, 처우개선 모색</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상시 경계근무 등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군 초급간부들의 처우개선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가 진행됐다. &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는 최동석 인사처장이 16일 평택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함정 근무 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lt;br />&#xd;
&lt;br />&#xd;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7월 24일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amp;#39;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amp;#39; 중 하나인 &amp;#39;군 초급간부 처우개선&amp;#39; 방안 마련의 일환이다.&lt;br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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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최 인사처장은 제한된 공간에서 오랜 항해와 교대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등 함정 근무의 고충을 청취했다.&lt;br />&#xd;
 &lt;br />&#xd;
 또한, 군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lt;br />&#xd;
&lt;br />&#xd;
 최 인사처장은 "대한민국 안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군 초급간부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lt;br />&#xd;
&lt;br />&#xd;
 이어 "전반적인 공무원 보수 인상과 함께 저연차 실무직 및 군 초급간부 대상 보수가 추가 인상되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현장 공무원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content><published>2025-09-16T05:3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6T05:3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1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디지털 성범죄·과잉 접근 행위 '강력 처벌'</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앞으로 공무원의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성 비위&amp;middot;음란물 유포)와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에 대한 징계 수준이 대폭 강화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또한, 음주운전을 유발한 동승자나 음주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경우에 대해서도 별도 기준이 마련돼 엄중한 징계를 받게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오는 12월 시행 예정인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디지털 성범죄 및 과잉 접근 행위 별도 기준 신설 &amp;nbsp;&amp;nbsp;&lt;br /> &lt;br /> &amp;nbsp;그동안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성 비위는 성 관련 비위 중 '기타' 항목으로, 음란물 유포와 과잉 접근 행위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중 '기타' 로 처리돼 비위의 심각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징계 기준이 적용됐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개정을 통해 첨단 조작 기술을 이용한 성 비위(허위 영상물 편집 등 행위)와 음란물 유포는 성 관련 비위 징계 기준으로 구체화&amp;middot;세분화 된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특히 과잉 접근 행위와 관련해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파면을 받을 수 있게 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 음주운전 은닉&amp;middot;방조에도 징계 기준 마련&amp;nbsp;&lt;br /> &lt;br /> &amp;nbsp;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을 하도록 부추기거나 책임 회피를 위해 음주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경우에 대한 징계 기준도 새로 생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기존에는 별도 징계 기준이 없어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중 '기타' 항목을 적용하는 등 적정한 징계 결정에 어려움이 있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개정안은 타인을 운전자로 내세운 음주 운전자(은닉 교사), 음주 운전자 대신 허위 진술한 제3자(은닉), 음주 상태임을 알면서도 차량 열쇠를 제공하거나 음주운전을 권유한 동승자(방조)에 대한 징계 기준을 신설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해 중대 비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 내 경각심을 일깨우고,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6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6T02:23:26.37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1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공무원 5급‧외교관후보자 2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span style="font-size:16px;"> 2025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2차시험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xd;
&lt;br />&#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5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2차 필기시험(논문형)&amp;#39;의 합격자 명단을 1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공개했다. &lt;br />&#xd;
&lt;br />&#xd;
 5급 공채 합격자는 375명(과학기술직 113명, 행정직 262명), 외교관후보자는 54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총 429명으로 집계됐다.&lt;br />&#xd;
&lt;br />&#xd;
 올해 305명을 최종 선발하는 5급 공채 2차시험에는 모두 1,796명이 응시했으며, 42명을 최종 선발하는 외교관후보자는 294명이 응시했다.&lt;br />&#xd;
&lt;br />&#xd;
 합격선은 과학기술직 중 일반토목(전국) 직류가 76.77점으로 지난해(83.52점)보다 6.75점 떨어졌고, 행정직 중 전국 모집 일반행정 직류도 52.83점으로 전년(61.48점) 대비 8.65점 낮아졌다. &lt;br />&#xd;
&lt;br />&#xd;
 반면, 외교관후보자 일반외교분야는 64.52점으로 지난해(61.46점)보다 3.06점 높아졌다. &lt;br />&#xd;
&lt;br />&#xd;
 합격자 평균연령은 과학기술직 27.6세, 행정직 27.9세, 외교관후보자는 26.9세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lt;br />&#xd;
&lt;br />&#xd;
 성별 구성을 보면 5급 공채 2차 합격자는 남성 245명(65.3%), 여성 130명(34.7%)이 합격했다. &lt;br />&#xd;
&lt;br />&#xd;
 과학기술직은 남성 93명(82.3%), 여성 20명(17.7%)이 합격했고, 행정직은 남성 152명(58.0%), 여성 110명(42.0%)으로 집계됐다. &lt;br />&#xd;
&lt;br />&#xd;
 외교관후보자는 남성 25명(46.3%), 여성 29명(53.7%)으로 나타났다.&lt;br />&#xd;
&lt;br />&#xd;
 한편, 2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3차 시험(면접)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달 24일 발표할 예정이다.&lt;/span></content><published>2025-09-11T09: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1T09:00:00.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1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무원 당직, 인공지능 활용 등 업무 경감 필요"</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정부가 공무원노조 관계자들과 당직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개편을 위한 노조와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4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표된 '정부 당직제도 전면 개편'의 후속 조치로, 정부와 노조가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간담회에는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철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 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현진) 등 3개 노조가 참석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업무 경감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등 노조 측 개선 의견에 대해 인사처는 당직 근무 효율성을 높이는 합리적 방안 마련을 위해 충분한 논의와 제도 검토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천지윤 윤리복무국장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 등 최근 변화를 반영해 대기성 당직을 최소화하되 정부의 긴급상황 대응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효율적인 당직 근무 수행을 위해 개선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br /> &lt;br /> &amp;nbsp;한편, 지난해 소속기관을 포함해 전국 1,171개 기관에서 당직 근무에 투입된 국가공무원은 총 57만 752명이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1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1T02:18:14.45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1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보미</name></author><title type="text">'공직 채용정보의 장' 2025 공직박람회 개막</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6px;">&amp;nbsp;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공직 채용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올해 공직박람회가 10일 수원에서, 15일 부산에서 잇달아 열린다.&lt;br /> &lt;br />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5 공직박람회'를 오는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오는 15~16일 부산시청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lt;br /> &lt;br /> &amp;nbsp;이번 공직박람회에서는 중앙부처&amp;middot;지자체&amp;middot;공공기관 등 총 72개 기관이 참여한다.&lt;br /> &lt;br /> &amp;nbsp;주요 공직 채용정보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직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참여형 활동(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 /> &lt;br /> &amp;nbsp;공직 선배와의 상담(멘토링)을 통해 시험 준비와 공직생활 등 공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도 제공한다.&lt;br /> &lt;br /> &amp;nbsp;특히 공무원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9급 1차 시험(객관식)과 공직적격성평가(PSAT 기본/심화)를 풀어볼 수 있는 모의시험관과 모의면접관을 운영해 공무원 시험 전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lt;br /> &lt;br /> &amp;nbsp;▲공채 ▲지역인재 ▲외교 ▲경찰 ▲해경 ▲소방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amp;middot;해병대 ▲군무원 등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는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lt;br /> &lt;br /> &amp;nbsp;수원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내년부터 경찰 채용에 전면 도입되는 순환식 체력검사를 체험할 수 있는 체력시험장이 마련됐다.&amp;nbsp;&lt;br /> &lt;br /> &amp;nbsp;부산에는 지역에 위치한 산하기관이 참여해 행사를 풍성하게 운영할 예정이다.&amp;nbsp;&lt;br /> &lt;br /> &amp;nbsp;참여기관은 ▲부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진흥공사 ▲국립해양박물관 등이다.&lt;br /> &lt;br /> &amp;nbsp;인사처는 ▲공직채용관 ▲공직이해관 ▲적극행정관 ▲국민참여관 등 주제관을 운영해 국가공무원 채용제도와 임용&amp;middot;보수&amp;middot;복무 등 인사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국민추천제 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lt;br /> &lt;br /> &amp;nbsp;관람객의 흥미를 끌기 위한 공직네컷 사진, 타로 체험 공간과 다양한 기념품 증정 행사(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lt;br /> &lt;br />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자는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며, "공무원을 꿈꾸는 청년들이 이번 공직박람회에서 다양한 행사를 체험하며 공직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5-09-10T03:00:00.000Z</published><updated>2025-09-10T01:00:43.49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115" rel="alternative"/></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