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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title>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list</link>
  <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글 목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최종 합격자 49명 발표</title>
   <writer>전진</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family:굴림;"&gt;&lt;span style="font-size:16px;"&gt; 중증장애인 49명이 국가공무원 경력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amp;#39; 최종 합격자 49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9일 발표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시험의 직급별 최종 합격 인원은 행정, 고용노동, 교육 등 분야 7급 1명, 8급 1명, 9급 46명, 연구사 1명이다.&lt;br /&gt;&#xD;
&lt;br /&gt;&#xD;
 이들은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 11개 중앙행정기관에 채용돼 ▲학사행정정보시스템 프로그램 개발 ▲우편물 관리 ▲의약품 품질 심사 ▲해상교통관제 관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평균 연령은 35.8세로 지난해 38.4세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최고령은 53세, 최연소는 23세다. &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 분포는 30대가 26명(53.1%)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1명(22.4%), 20대 9명(18.4%), 50대 3명(6.1%) 순이었다.&lt;br /&gt;&#xD;
&lt;br /&gt;&#xD;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인이 16명(32.7%)으로 가장 많았고, 뇌병변장애인 9명(18.4%), 청각·정신 장애인 각각 8명(16.3%) 순으로 나타났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08년 도입, 올해까지 총 574명이 선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중증장애인 응시자의 수험환경 개선을 위해 원서접수 시 희망자에게 가족, 친구 등 예비 연락처를 받아 시험단계별로 필요한 시험정보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lt;br /&gt;&#xD;
&lt;br /&gt;&#xD;
 면접 시에는 장애 특성에 맞춰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어 통역사 등을 포함한 &amp;#39;특별상황 전담 대응팀&amp;#39;을 구성해 불편 사항을 예방하고, 증빙서류 제출 대상도 면접시험 합격 예정자만 제출하면 되도록 개선해 수험생 불편을 최소화해 운영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에 적합한 직위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임용 후에도 불편함 없이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일하기 좋은 공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gt;&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9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국민이 직접 추천한다</title>
   <writer>전진</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lt;span style="font-family:굴림;"&gt; 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 받는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광주특별시(특별시장 민형배)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활용해 10일부터 15일까지 정무부시장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 제도인 국민추천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 /&gt;&#xD;
&lt;br /&gt;&#xD;
 추천을 통해 임명 예정인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 산업 분야 부시장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부시장이 추천 대상이다.&lt;br /&gt;&#xD;
&lt;br /&gt;&#xD;
 추천은 인사처 국민추천제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광주특별시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광주특별시는 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를 포함해 자격 심사 등 인선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앞으로도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국민 참여로 인재 발굴이 필요한 곳에서 제도를 더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더 많은 협업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gt;&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9T10: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 편의 높이고 삶 윤택하게... 적극행정 유공자 포상 실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30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는 7일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공직자 24명과 12개 단체를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하고, 포상했다.&lt;br /&gt;&#xD;
&lt;br /&gt;&#xD;
  *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해 포상 규모를 전년도 대비 8점 확대하였으며, 이에 따라 ▲훈장 6명 ▲포장 8명 ▲대통령 표창 4명, 단체 6곳 ▲국무총리 표창 6명, 단체 6곳에 영예가 주어졌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수상자들은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국민이 겪는 일상 속 불편과 애로를 살펴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는 주요 적극행정 유공자(8명)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로 초청해 직접 포상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과감하게 도전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xD;
&lt;br /&gt;&#xD;
 더불어, 한 총리는 "정부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에 상응하는 면책과 보상의 폭을 과감하게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7T14:3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6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93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2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7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윤리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25년 하반기 임의 취업 여부를 조사한 결과 47건을 적발하고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lt;br /&gt;&#xD;
&lt;br /&gt;&#xD;
 임의 취업자 취업심사 결과는 자진 퇴직 15건을 제외, 32건 중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이 '취업제한'으로 결정됐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인사행정 협력 논의 첫 방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코트디부아르공화국 국무장관 등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 방한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 데지레 울로토(Anne D&amp;eacute;sir&amp;eacute;e OULOTO) 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겸 공무행정현대화부 장관과 양국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코트디부아르 공무행정현대화부는 공무원의 인사 관리와 공공행정 혁신을 총괄하고, 채용, 교육 등 인사 관리 전반을 관장하는 중앙부처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방문은 코이카 사업인 「코트디부아르 공공행정 혁신 및 공무원 디지털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인사처를 방문해 인사행정 우수사례로 꼽히는 한국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대해 청취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방한이 한국의 인사 혁신 방향과 인사행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안 데지레 울로토 장관은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을 비롯한 교류가 지속·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2T15: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7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 직위는 11개로 문체부, 국가데이터처 등 8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2개, 과장급 9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국립장애인도서관장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공정거래위원회 고객지원담당관,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미술, 데이터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고공단 직위는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데이터처 국가데이터연구원장 2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전시계획 수립 및 국내외 전시개최, 근현대미술사 및 소장작품 조사·연구, 국내외 미술 교류 등을 관리하며, 미술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국가데이터연구원장은 국가통계 품질향상 및 데이터 활용에 관한 연구, 데이터 기반 경제·사회·인구정책 지원,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과학 연구 등을 관장한다.&lt;br /&gt;&#xD;
&lt;br /&gt;&#xD;
 조사기획 및 분석·방법론, 통계기획·개발, 다출처 자료 연계 활용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문화, 교육, 고객관리 등 과장급 직위 민간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우편집중국장은 우정사업 종합계획 수립·시행, 우편소통품질 최적화 및 기계설비 효율적 사용 등을 관리한다.&lt;br /&gt;&#xD;
&lt;br /&gt;&#xD;
 우편·물류 분야, 정책기획(중앙부처 및 우정사업본부)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법무부 의정부교도소 의료과장은 수용자 질병 치료 등 의료업무, 교정시설 감염병 예방 업무, 의약품 관리 등을 관장하며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소지자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국가보훈부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은 묘지 관리 및 활용계획 수립, 묘지 조성·유지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보훈 문화 확산 관련 교육 및 홍보 등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문체부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장애인 서비스를 위한 국가 시책 수립, 도서관 기준 및 지침 제정, 자료 수립·정리·보존·제작 지원 및 제공 등을 관리하고, 경력과 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국립국악원 남도국악원장은 국악 공연·연수·체험·교육의 진흥, 공연 활성화, 국악 연구 확대 및 기반 시설 확충 등을 담당하고,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은 교육훈련 계획 수립, 교육훈련과정 운영 및 종합평가 등을 관리한다. &lt;br /&gt;&#xD;
&lt;br /&gt;&#xD;
 교육훈련, 인력개발 관련 경력과 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에 한 해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과·역량 탁월한 6급 공무원, 조기승진 도전하세요"</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업무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 100명을 5급 조기승진 대상자로 처음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승진시험 시행계획&amp;#39;을 인사처 누리집(mpm.go.kr)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amp;#39;5급 조기승진제&amp;#39;는 우수 공무원을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 임용해 정부 핵심 인재로서 성장시키기 위해 올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이번에 첫 대상자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우수 인재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승진에 필요한 재직 기간(2년)에 관계없이 6급 공무원에게 응시 자격을 부여하며, 별도의 직렬 제한도 두지 않는다.&lt;br /&gt;&#xD;
&lt;br /&gt;&#xD;
 올해 선발 규모는 일반정책 인재 90명, 첨단과학 기술인재 10명 등 총 100명이다.&lt;br /&gt;&#xD;
&lt;br /&gt;&#xD;
 일반정책 인재는 부처 업무 특성, 직무 유사성 등을 고려한 9개 분과로 구분해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분과는 ▲경제·금융 ▲조세·조달 ▲국방·통일 ▲기획조정 ▲과학기술 ▲산업·국토·환경·에너지 ▲생명자원 ▲교육·문화 ▲보건복지·고용노동 등이며 소속 부처에 따라 분과별로 배정된다. &lt;br /&gt;&#xD;
&lt;br /&gt;&#xD;
 예를 들어 재경부, 기획처, 공정위, 데이터처 및 금융위 소속 공무원은 총 10명 선발 예정인 경제·금융 분과에 배정된다.&lt;br /&gt;&#xD;
&lt;br /&gt;&#xD;
 첨단과학 기술인재는 직렬에 상관없이 인공지능·반도체 등 혁신 산업, 정보보호 등 첨단과학 기술 분야 역량과 실적이 우수한 특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원서접수는 직무 수행 능력과 역량이 탁월하고 행정 발전에 공헌한 실적을 인정받아 각 부처의 추천을 받은 응시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lt;br /&gt;&#xD;
&lt;br /&gt;&#xD;
 원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개별적으로 접수하면 된다. &lt;br /&gt;&#xD;
&lt;br /&gt;&#xD;
 이후 성과심사(9.1.~9.2.), 역량평가(9.29.~10.1.) 면접(11.14.~15.)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내년 초 5급 조기 승진자 교육 이수 후 부처 배치 및 승진임용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인사처는 조기 승진으로 선발된 인원을 주요 정책추진 부서에서 근무하도록 해 정부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t;br /&gt;&#xD;
&lt;br /&gt;&#xD;
 자세한 응시 자격 요건과 원서 제출 방법, 시험방법 및 일정 등 세부 내용은 인사처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일 잘하는 정부 구현을 위해서는 유능한 실무직 공무원들이 관리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7-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애인 공무원 편의 제공 등 근무여건 개선 노력</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장애인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이행과제 논의가 진행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 부처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부처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주요 논의과제를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장애인 공무원에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이번 상담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와 부처 담당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개선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이행과제를 구체화했다.&lt;br /&gt;&#xD;
&lt;br /&gt;&#xD;
 주요 논의과제로는 ▲장애인 공무원 희망 보직ㆍ근무지 반영, ▲재활 치료 등을 위한 유연근무ㆍ병가 활용, ▲부처 필수 집합교육에 장애인 편의 제공 등이다.&lt;br /&gt;&#xD;
&lt;br /&gt;&#xD;
 각 부처는 장애인 공무원들의 의견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내달까지 부처 협의와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이어 올해 말까지 최종 이행 결과를 점검한 후, 모든 부처에 공유해 논의과제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lt;br /&gt;&#xD;
&lt;br /&gt;&#xD;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장애인 공무원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부처와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 등 국제자문위원 발굴</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6·25 전쟁 연구 전문가를 발굴해 전쟁 기록 보존과 국제적 협력 강화를 위해 참전용사 후손 조사 등 국제 인재 유치 지원에 힘쓰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쟁기념사업회(사무총장 김낙진)가 '국제자문위원단(KWO, Korea War-memorial Organization)'에 인사처가 운영하는 '국제(글로벌) 인재 발굴 사업'을 통해 14명의 자문위원을 신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지난 2024년부터 인사처가 3년간 발굴한 자문위원은 총 31명이다. &lt;br /&gt;&#xD;
&lt;br /&gt;&#xD;
 전쟁기념사업회는 국제 역량과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 인재를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 위해 인사처에 인재 발굴 및 추천 요청을 해 왔다.&lt;br /&gt;&#xD;
&lt;br /&gt;&#xD;
 지난해까지 인사처는 영국, 캐나다, 체코 등 11개국 17명의 전문가를 발굴해 자문단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올해는 유엔 참전국 22개국 중 공석이었던 태국, 벨기에 등 7개 국가를 중심으로 14명의 자문위원을 추가 위촉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6·25 전쟁 관련 전문가가 희소한 국가별 여건을 감안해 ▲참전용사 후손 ▲참전용사 지원단체 관계망(네트워크) ▲국가기록보관소 연구자 등을 집중 조사하는 등 전략적 발굴을 통해 해외의 숨은 인재들을 찾아냈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사업회가 운영하는 총 31개국 71명의 국제자문위원단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각국에 소장된 ▲6·25 전쟁 자료 현황 조사 ▲해외 자료 수집 ▲전쟁기념관 기록물 체계(아카이브)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전쟁기념사업회 학예부 전준우 학예사는 "인사처 국제 인재 발굴 사업 덕분에 전 세계에 산재한 6․25전쟁 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필수적인 국가별 해외 전문가들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어 매년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이은영 인재정보기획관은 "전 세계의 우수한 전문 인재들이 대한민국 정부 자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 관계망을 강화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공공외교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40만 명 인물정보 최신화,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40만 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디비)가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최신화 작업을 진행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국가인재디비는 정부의 주요 직위 인선 시 적합한 인재를 임용할 수 있도록 공직 후보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로, 올해 5월 말 기준 40만 8,931명이 등록돼 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경력 등 인재 정보 최신화를 위해 매년 정기 현행화를 진행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현재 국가인재디비에 등록돼 있는 경우에는 발송된 문자와 전자우편의 안내에 따라 누리집(www.hrdb.go.kr)에 접속해 본인의 정보를 직접 수정하거나 이력서를 전자우편(hrdb@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lt;br /&gt;&#xD;
&lt;br /&gt;&#xD;
 등록되지 않은 경우엔 직접 신규 등록도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본인 정보를 수정하거나 신규 등록한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이벤트)도 병행한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인사처는 정부 각 기관이 위원회 위원, 개방형 직위 등 인재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 적합한 후보자를 복수 추천해 최적의 인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lt;br /&gt;&#xD;
&lt;br /&gt;&#xD;
 지난해 총 1만 8,242개의 직위에 대해 7만 4,773명을 추천한 바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4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 잘하는 공무원 빨리 승진하고, 전문가 양성한다"</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일 잘하는 공무원이 빠르게 승진할 수 있도록 '5급 조기승진제'와 '실무급 공모 직위 제도'가 새로 도입되고, 전문가 공무원을 확대·양성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시행&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올해부터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임용하기 위한 '5급 조기승진제'가 도입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5급 조기승진제 운영 전반을 주관하며, 각 부처의 우수한 6급 공무원을 추천받아 성과심사, 역량평가, 면접 등을 거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이와 관련한 세부 운영방안은 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시행&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공직 내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공모 직위를 현재의 5급(담당급) 이상에서 6급(실무급)까지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신설되는 실무급 공모 직위에는 6급 공무원뿐 아니라 7급 공무원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 시행&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기존 3~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직공무원 제도를 실무계급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들을 6급 상당의 ‘부전문관’으로 임용한다.&lt;br /&gt;&#xD;
&lt;br /&gt;&#xD;
 6~7급으로 재직하면서 실무경험을 3년 이상 쌓은 후 선발시험을 통과하면 전문가 경로에 진입할 수 있고, '전문 분야'에서 7년 이상 근무하면서 전문가 공무원으로 양성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오는 2028년까지 전문가 공무원을 1,200명 이상 확보하고, 전문역량 심화·발전을 위해 특화된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성과와 능력에 기반한 인사운영으로 공직사회의 활력이 제고되길 기대한다"며 "국민께 인정받는 유능한 정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3T13:15: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경력채용 기준 완화 "공직 진출 기회 확대"</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공무원 경력 채용 요건이 완화되고,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도 확대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및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령안은 30일 공포 후 일부 규정 외에는 즉시 시행될 예정이며, 공직적격성평가(PSAT) 및 저소득층 구분모집 관련 사항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lt;br /&gt;&#xD;
&lt;br /&gt;&#xD;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xD;
&lt;br /&gt;&#xD;
 첫째, 보다 많은 인재가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경력 요건을 완화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경력 채용 시 인정되지 않았던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이 앞으로는 경력의 50%를 인정한다.&lt;br /&gt;&#xD;
&lt;br /&gt;&#xD;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인공지능 등 분야는 부처 판단에 따라 경력 요건을 1년 범위 내 단축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우수 연구인력이 공직에 조기 입직할 기회를 주기 위해 학위 취득(졸업) 전이라도 임용 시까지 학위 취득을 전제로 경력 채용에 응시·합격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둘째, 역량 중심 승진과 채용을 위해 5급 공개경쟁승진시험을 정비하고, 공직적격성평가 활용 대상을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필기시험 위주의 승진시험과 달리 서류·면접 등의 시험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해 대상자의 성과와 역량을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승진시험 대상도 승진 소요 최저 연수가 지나야 했으나 앞으로는 부처 추천을 받은 인재는 근무 연수에 관계없이 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이에 따라 역량과 성과 기반의 '5급 조기승진제' 운영 기반이 마련되고, 우수 6급 공무원이 공정한 절차를 거쳐 신속히 승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내년 시행을 앞둔 공직적격성평가 공동 활용에 맞춰 기존 5·7급 공채 및 민경채 시험 등에서 활용하던 평가를 부처 자체 경력 채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셋째,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 범위가 넓어진다.&lt;br /&gt;&#xD;
&lt;br /&gt;&#xD;
 2027년부터는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도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자였던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 지원 대상자도 응시에 필요한 자격 유지 기간을 2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완화해 실질적인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경력 채용 문턱을 낮춘 만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더 많이 공직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3T13:12: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합특별시 출범해도 출장비 기존대로 지급</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9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먼저, 동일 시·군 등을 기준으로 근무지 내외로 구분해 지급하는 공무원 출장 여비를 통합특별시의 경우, 종전 관할구역 기준대로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한다.&lt;br /&gt;&#xD;
 &lt;br /&gt;&#xD;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하나로 묶여 '근무지 내' 기준으로 출장 여비를 지급하면 거리, 물가 등을 따졌을 때, 출장비용이 적절히 지원되지 않을 수 있어 합리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lt;br /&gt;&#xD;
 &lt;br /&gt;&#xD;
 현행 규정은 근무지 내(시‧군 내) 출장비는 4시간 이상 2만 원, 4시간 미만 1만 원을 지급하고, 근무지 외(시‧군 간) 출장비는 일비‧식비 각각 2만 5,000원, 숙박(지역에 따라 상한 내 차등 실비지급)‧운임을 실비로 지급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에 따라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개편돼도 종전 전라남도 관할구역의 시·군 및 광주광역시를 기준으로 근무지 외 출장 여비를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아울러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현재 인사처 예규인 「공무원여비업무 처리기준」에 규정된 기부 근거를 대통령령인 「공무원 여비 규정」으로 법적 근거를 상향한다. &lt;br /&gt;&#xD;
&lt;br /&gt;&#xD;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시기인 오는 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공무수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적절히 보전되도록 했다"며 "여비가 적절히 지급되는 한편, 작은 공적 항공 이용실적 점수가 모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3T13:11: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디지털혁신 전문가 영입</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에서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한국철도공사가 21년 경력의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영입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운영을 총괄하고, 시스템 개선, 정보시스템 연계 및 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보화 분야의 핵심 직위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공사는 이 제도를 활용해 민간 인재를 두 번째 임용했다. &lt;br /&gt;&#xD;
&lt;br /&gt;&#xD;
 손영수 신임 경영정보부장은 약 21년간 정보시스템 개발·운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lt;br /&gt;&#xD;
&lt;br /&gt;&#xD;
 온라인 서비스 및 유통 분야 기업에서 정보시스템 개발 및 운영 조직을 이끌며 정보기술 서비스 운영,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 시설(클라우드 IT 인프라) 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lt;br /&gt;&#xD;
&lt;br /&gt;&#xD;
 특히 오스템임플란트㈜에서 해외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시스템 설계와 운영 환경 구축을 총괄했고, 통합인증체계, 정보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역량을 축적해 왔다. &lt;br /&gt;&#xD;
&lt;br /&gt;&#xD;
 손 신임 부장은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시스템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민간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철도공사 경영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간 인재들이 공직에서 더 많은 활약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4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5‧7급 채용 경쟁률 18대 1</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올해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5‧7급 채용 경쟁률이 18대 1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33명 선발에 총 4,190명이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14.0:1 → ('23년) 16.9:1 → ('24년) 20.1:1 → ('25년) 21.0:1 → ('26년) 18.0:1&lt;br /&gt;&#xD;
&lt;br /&gt;&#xD;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233명으로 지난해(157명)보다 48% 증가했고, 지원자는 4,190명으로 지난해(3,304명)보다 27% 증가해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lt;br /&gt;&#xD;
&lt;br /&gt;&#xD;
 직급별로는 5급 경쟁률이 63명 선발에 944명이 지원해 15.0대 1을 기록했고, 7급은 170명 선발에 3,246명이 지원해 19.1대 1을 나타냈다.&lt;br /&gt;&#xD;
&lt;br /&gt;&#xD;
 직급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선발 단위는 7급 문체부 '박물관(근현대사) 관련 교육 개발·운영 및 교류·협력' 분야 학예연구사로 1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132대 1을 기록했다.&lt;br /&gt;&#xD;
&lt;br /&gt;&#xD;
 5급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개발 및 관리' 분야 시설사무관 1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lt;br /&gt;&#xD;
&lt;br /&gt;&#xD;
 지원자 평균 연령은 36.6세로 지난해(37.0세)와 비슷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398명(57.2%)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119명(26.7%), 20대 513명(12.2%), 50세 이상 160명(3.8%) 순이었다. &lt;br /&gt;&#xD;
&lt;br /&gt;&#xD;
 여성 지원자는 전체 55.9%인 2,343명으로 지난해(51.8%)보다 소폭 늘었다. &lt;br /&gt;&#xD;
&lt;br /&gt;&#xD;
 필기시험은 내달 18일 치러지며, 시험 장소는 7월 10일에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차장은 "공직의 매력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민간의 우수한 현장 전문가들이 공직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며, "필기시험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2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직무‧심리 특성 반영한 재해예방 체계 마련돼야"</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서울에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공개토론회(포럼) 및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안전한 공직사회,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공무원, 학계, 외부 전문가 등이 모여 재해예방·보상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xD;
&lt;br /&gt;&#xD;
 마음건강 연구‧사업 발표에서 오주영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공무원 심리 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진단 방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와 관련 오 교수는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공무원 맞춤형 마음 건강 진단 도구'를 발표하고, 이 진단 도구를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예방 중심 마음 건강 관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 /&gt;&#xD;
&lt;br /&gt;&#xD;
 김민기 공무원연금공단 재해총괄부장은 마음 건강 재해예방 체계의 현재와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lt;br /&gt;&#xD;
&lt;br /&gt;&#xD;
 김 총괄부장은 "위험 조기 발견(Check), 맞춤형 회복 지원(Care), 조직문화 개선(Change)으로 이어지는 재해예방 체계(3C)를 소개하고, 이를 데이터 기반으로 위험을 사전 식별하는 똑똑한 예방체계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재해예방‧보상 제도를 주제로 한 발표도 진행됐다. &lt;br /&gt;&#xD;
&lt;br /&gt;&#xD;
 고유성 인사혁신처 재해예방정책담당관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에 대해 발표했다. &lt;br /&gt;&#xD;
&lt;br /&gt;&#xD;
 고 정책담당관은 "법 개정에 따라 공무원 건강·안전 기본계획, 기관별 건강·안전 관리 등 체계적 재해예방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건강검진, 심리검사 등 다양한 건강·안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근거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lt;br /&gt;&#xD;
&lt;br /&gt;&#xD;
 한국과 주요국 간 비교연구를 통한 제언도 이어졌다.&lt;br /&gt;&#xD;
&lt;br /&gt;&#xD;
 김지원 한경국립대 교수는 우리나라와 주요국 간 비교연구를 통해 "공무원 보호 체계가 예방-보상-재활·직무 복귀가 연계된 통합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날 함께 진행된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함안소방서 황동환 소방위가 '재난 현장 진‧출입 관리체계' 구축으로 대상(인사혁신처장)을 받았다.&lt;br /&gt;&#xD;
&lt;br /&gt;&#xD;
 황 소방위가 구축한 재난 현장 관리체계는 대원별 현장 진입시간과 활동 구역을 측정·관리하는 체계로 현장 대원의 활동 시간을 최적화해 무리한 소방 활동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lt;br /&gt;&#xD;
&lt;br /&gt;&#xD;
 최우수상(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상)은 중부권 광역 우편물류센터의 석대훈 안전담당에게 돌아갔다. &lt;br /&gt;&#xD;
&lt;br /&gt;&#xD;
 석 안전담당은 우편 차량 임의 출발 예방 체계(시스템), 인공지능 카메라 기반 충돌방지장치 등을 통해 우편 장비 안전사고 없음(제로화)을 달성한 공적을 인정받았다.&lt;br /&gt;&#xD;
&lt;br /&gt;&#xD;
 공모전에는 정부 기관들로부터 재해예방 사례 총 65건이 접수됐으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참가상 5점이 선정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 김성훈 차장은 "공무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서는 안심하고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를 고도화하고 두터운 재해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9T13:3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 발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3,718명이 최종 합격했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18일 발표했다. &lt;br /&gt;&#xD;
&lt;br /&gt;&#xD;
 지난 4월 4일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4,712명이 합격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5일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3,718명이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남성 합격자는 1,859명(50.0%), 여성 합격자는 1,859명(50.0%)으로 나타났다.&lt;br /&gt;&#xD;
&lt;br /&gt;&#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9.7세로 지난해(29.3세)와 유사하다. &lt;br /&gt;&#xD;
&lt;br /&gt;&#xD;
 직군별로는 과학기술직군이 426명(11.5%), 행정직군은 3,292명(88.5%)이다.&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로는 20대가 60.0%(2,232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33.4%(1,241명), 40대 5.6%(208명), 50세 이상 0.8%(31명), 18~19세 0.2%(6명) 순이었다.&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미등록 시 임용 포기로 간주한다.&lt;br /&gt;&#xD;
&lt;br /&gt;&#xD;
 자세한 사항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8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하고, 쉬고, 나누고, 지역과 상생하는 원격근무</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업무량이 많아 쉼이 필요한 공무원과 저연차 공무원들이 사무실을 떠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과 상생하며 원격으로 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저연차·격무 직원 대상 '마음채움 원격근무(워케이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근무 방식 혁신을 위해 진행한 이번 '원격근무'는 지역 상생과 업무 몰입 환경 조성은 물론, 봉사활동, 조직문화 소통 등을 목표로 운영됐다. &lt;br /&gt;&#xD;
&lt;br /&gt;&#xD;
 1박 2일 동안 직원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업무환경에서 집중 업무시간을 보내고, 낙조 감상과 허브농원 방문 등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xD;
&lt;br /&gt;&#xD;
 특히 인사처는 업무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집중 업무시간을 주고, 업무환경(장소)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lt;br /&gt;&#xD;
&lt;br /&gt;&#xD;
 전 직원이 무선 노트북(5G) 기반으로 근무하고 있는 인사처 직원들은 충남 태안에서도 사무실과 다름없이 근무를 마쳤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조직문화(OX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조직 생활 ▲소통 방식 ▲업무 부담 ▲일하는 문화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lt;br /&gt;&#xD;
&lt;br /&gt;&#xD;
 딱딱한 회의가 아닌 참여형 대화(토크) 방식으로 진행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이번 원격근무지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저연차 직원 지원, 조직문화 개선,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 공직 사회 근무 혁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숙박, 식사, 체험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격근무를 체류형으로 진행하는 한편, 나눔도 실천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튿날 직원들은 숙소 인근 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줍기 봉사를 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동참했다. &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자연 속에서 업무에 몰입하고 재충전하면서도, 지역경제와 환경보호, 조직문화 개선까지 함께 생각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공직 사회에 유연하고 활력있는 근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7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성과평가, 반드시 본인에게 통지해야</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공무원 근무성적평정 결과는 평가 대상자가 알 수 있도록 평가 결과를 반드시 본인에게 통지해야 한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성과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개정안은 23일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은 공무원의 실질 기여도가 평정 결과에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평가 문화를 확립하고, 성과평가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lt;br /&gt;&#xD;
&lt;br /&gt;&#xD;
 기존에는 일부 기관에서 근무성적평정이 완료되더라도 평가 대상자가 요청하는 경우만 제한적으로 결과를 통지해 평가 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lt;br /&gt;&#xD;
&lt;br /&gt;&#xD;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평가 완료 후, 평가 대상자의 평가 결과(점수, 순위, 평가 의견 등)를 의무적으로 본인에게 통지해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lt;br /&gt;&#xD;
&lt;br /&gt;&#xD;
 이를 통해 평가 대상자는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 절차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인사처는 평정 결과 통지 의무화 조치에 이어 평가의 객관성을 더욱 탄탄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연말 일회성 평가 체계를 보완하는 상시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을 함께 추진한다.&lt;br /&gt;&#xD;
&lt;br /&gt;&#xD;
 시스템은 평가 대상자가 수시로 작성한 업무추진 기록을 평가자가 확인‧되먹임(피드백)하며, 업무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게 한다.&lt;br /&gt;&#xD;
&lt;br /&gt;&#xD;
 하반기부터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면,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정립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성과평가의 핵심은 공정성 확보와 구성원 간의 공감대 형성"이라며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능력을 정당하게 인정받는 공직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6T10:53: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초중고 입학 전 '학적 공백기' 돌봄 공백 없앤다"</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실질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기인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휴가 제도가 확대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켜 공직 사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개정안은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lt;br /&gt;&#xD;
&lt;br /&gt;&#xD;
 자녀나 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유가 확대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에 자녀 또는 손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동행 등 경우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xD;
&lt;br /&gt;&#xD;
 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학교 등을 졸업한 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 3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그동안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에게 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에게 7일 부여하였던 장기재직휴가의 범위를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까지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이때의 재직기간은 연가 일수 산정 기준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연금법」에 따른 재직기간과 같다.&lt;br /&gt;&#xD;
&lt;br /&gt;&#xD;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3일의 특별휴가는 해당 재직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재직기간 10년이 되는 날까지 사용하지 못한 휴가는 자동으로 없어진다.&lt;br /&gt;&#xD;
&lt;br /&gt;&#xD;
 다만, 개정안 시행일을 기준으로 재직기간 8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충분한 사용기간을 부여하고자 해당 공무원에 대해서는 추후 재직기간 10년에 도달하더라도 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오는 2028년 6월 23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공무원이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노동조합의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임에도 현재 노동조합 회계감사원(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경우 연가를 사용하고 있던 점을 개선했다.&lt;br /&gt;&#xD;
&lt;br /&gt;&#xD;
 앞으로는 공무원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5조에 따라 회계감사원으로서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단, 횟수는 연 2회로 한정된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육아기 공무원들이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해 오로지 국민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여 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터에서는 유능하게 가정에서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6T10:5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3급 여성 공무원 처음 200명 넘어</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3급 여성 공무원이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 등 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현황을 담은 &amp;#39;2025년 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 통계&amp;#39;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여성 국가공무원 비율 49.0%&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행정부 국가공무원 여성은 49.0%로 76만 4,336명 중에 37만 4,748명으로 조사됐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7년 여성 국가공무원 비율은 50%를 넘겼으나, 남성 비율이 높은 소방공무원(당시 지방직)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47.9%로 낮아졌다가 매년 완만하게 상승하며 지난해 49.0% 수준에 도달했다.&lt;br /&gt;&#xD;
&lt;br /&gt;&#xD;
 * &amp;#39;20년 소방공무원(5만 7,611명) 성별 비율 : 남성 90.3%(5만 1,997명) / 여성 9.7%(5,614명) &lt;br /&gt;&#xD;
&lt;br /&gt;&#xD;
 여성 고위공무원(국장급 이상)은 전체 1,469명 중 210명(14.3%)으로, 2024년(201명)부터 200명대에 안착했으며,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은 14.3%로 2027년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목표(13.5%)*를 조기 달성했다.&lt;br /&gt;&#xD;
&lt;br /&gt;&#xD;
 * 「제3차 공공부문 성별대표성 제고 계획」 및 「제2차 균형인사 기본계획」에 따른 5개년(&amp;#39;23~&amp;#39;27)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목표 &lt;br /&gt;&#xD;
&lt;br /&gt;&#xD;
 또한, 여성 고위공무원 후보인 일반직 3급(과장급) 여성 인원은 전체 913명 중 205명(22.5%)으로 처음 200명을 넘었다.&lt;br /&gt;&#xD;
&lt;br /&gt;&#xD;
 일반직 3급 여성은 2021년 131명(14.8%)에서 2023년 156명(18.0%), 2024년 185명(20.7%)으로 꾸준히 증가했고, 지난해 205명(22.5%)으로 2021년 대비 74명(56.5%) 증가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는 여성 고위공무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예비후보자 풀이 넓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엄마보다 아빠가 육아휴직 더 많이 사용&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 국가공무원 비율이 지난 1994년 제도가 신설된 후 처음으로 여성을 넘어섰다.&lt;br /&gt;&#xD;
&lt;br /&gt;&#xD;
 인사 통계 집계 결과,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1만 9,105명) 중 남성 육아휴직자(1만 704명)가 처음으로 여성(8,401명)보다 많았다.&lt;br /&gt;&#xD;
&lt;br /&gt;&#xD;
 10년 전인 2016년 18.9%(1,528명)에 불과했던 남성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2018년 29.0%(2,652명), 2020년 39.0%(4,483명), 2022년 46.0%(6,524명)로 증가했고, 지난해 56.0%(1만 704명)로 절반을 넘어섰다.&lt;br /&gt;&#xD;
&lt;br /&gt;&#xD;
 지난해 여성 육아휴직 사용 인원은 8,401명으로 10년 전 6,565명과 비교해 1,836명 증가했으나, 남성 육아휴직 사용 인원은 10년 전 1,528명과 비교해 7배 정도 증가한 1만 704명으로 나타났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국가공무원 현원 872명 증가&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현원은 76만 4,336명으로 2024년(76만 3,464명) 대비 872명 증가했다.&lt;br /&gt;&#xD;
&lt;br /&gt;&#xD;
 국가공무원이 증가한 주된 이유는 민생치안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경찰·소방 공무원 및 현장 중심의 일반직공무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lt;br /&gt;&#xD;
&lt;br /&gt;&#xD;
 교육공무원은 유·초·중등학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 정원이 감축돼 전년 대비 1,449명 줄었으나, 경찰·소방 공무원은 905명 증가했고, 일반직공무원은 산업안전 감독, 우정, 세무 등의 분야에서 1,447명 증가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국가공무원 자발적 퇴직 3,641명 감소&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국가공무원 자발적 퇴직(명예퇴직을 포함한 의원면직) 인원은 1만 3,651명으로 2024년(1만 7,292명) 대비 3,641명 감소했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5년간 전체 퇴직 인원 중 자발적 퇴직 인원 비율은 2022년 55.1% (28,004명 중 15,429명), 2024년 59.0%(29,319명 중 17,292명)까지 상승했으나, 지난해 50.6%(26,952명 중 13,651명)로 전년 대비 8.4%P(3,641명) 감소했다.&lt;br /&gt;&#xD;
&lt;br /&gt;&#xD;
 자발적 퇴직 인원이 감소한 이유는 &amp;#39;일과 삶의 균형&amp;#39; 및 &amp;#39;공직문화 혁신&amp;#39; 등을 통한 업무환경 개선, 실무직·저연차·현장 공무원에 대한 기본급 및 수당 인상 등 처우 개선 노력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인사 통계는 정부 인사 운영 현황의 올바른 진단과 인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토대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객관적인 통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인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amp;#39;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통계&amp;#39;는 인사처 누리집(www.mpm.go.kr) 및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재해보상심의 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8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공무원 순직 등을 심의하는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소속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가 올해 처음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심의를 진행한 데 이어 처음으로 민간위원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 받는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통해 11일부터 21일까지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활동할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0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심의회는 순직 및 재해보상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인사처 소속 기구로, 민간위원은 ▲법조인 ▲의료인 ▲인사행정 ▲사회보장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추천 대상이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를 발굴, 위촉해 재해보상 심의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앞서 인사처는 전문가 위주였던 기존 순직 심의 방식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결정을 위해 지난달 심의회를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고, 순직 심의에 국민이 직접 참여한 바 있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참여 인사제도인 국민추천제가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공무원 재해보상 심의과정에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우수 인재 발굴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1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시험 합격자 '마약류' 검사 의무</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임용 전 필수로 받아야 하는 채용 신체검사 시 마약류 검사를 받아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채용 신체검사 항목에 마약류 검사를 포함하는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공직사회 마약류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기존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실시하는 마약류 검사를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에도 도입하는 것이다.&lt;br /&gt;&#xD;
&lt;br /&gt;&#xD;
 개정에 따라 앞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자는 필로폰, 대마, 아편, 코카인 등 경찰‧소방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검사하는 항목과 같은 마약류 6종 검사를 포함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신체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아야만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 일주일 후 공포되는 날부터 시행하며, 시행 이후 최종 합격한 사람부터 적용된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최근 국민 일상으로 파고든 마약을 중대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공직사회 마약류 확산을 막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9T11:19: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입은 공무원, 직무 복귀 돕는다</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돕는 맞춤형 직무지도(코칭) 과정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8일 세종에서 공상 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직무지도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과정은 공무상 재해 치료를 마친 후에도 업무 복귀와 적응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xD;
&lt;br /&gt;&#xD;
 공무상 요양 후 직무 복귀 전, 후 단계에 있는 120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국 각 권역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xD;
&lt;br /&gt;&#xD;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복귀 계획 수립·지도 ▲심리특강 ▲건강관리법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이번 과정은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xD;
&lt;br /&gt;&#xD;
 개인별로 복귀 상황과 직무 적응도를 점검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무상 요양 후, 다시 직무 현장으로 돌아가기 망설이지 않도록 지원 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상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8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9일 퇴직공직자가 취업 심사를 요청한 93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6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8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9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 위해 희생한 순직공무원 가족 지원, 의견 청취</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직공무원 유가족을 위로하고, 심리 회복을 돕는 자리가 마련됐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5일 양평에서 열린 '순직유가족 마음 돌봄 프로그램(캠프)'에서 순직공무원 유가족 대표 7명과 만나 심리‧경제적 어려움 등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xD;
&lt;br /&gt;&#xD;
 이날 유가족들은 최동석 인사처장에게 심리‧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자녀교육과 생활 지원 필요성, 국가 차원의 관심 제고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xD;
&lt;br /&gt;&#xD;
 최 인사처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 지원을 국가의 중요한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현재 순직공무원과 유가족을 위한 '법정기념일' 지정 등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어 그는 "국가 차원에서 앞으로도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소통하며 세심한 지원방안 설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lt;br /&gt;&#xD;
&lt;br /&gt;&#xD;
 소통 간담회와 함께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개최하는 순직공무원 유가족 대상 마음 돌봄 프로그램 첫 회차도 진행됐다. &lt;br /&gt;&#xD;
&lt;br /&gt;&#xD;
 프로그램은 이달까지 3회에 걸쳐 총 30여 가족이 참여해 ▲집단상담 ▲재무관리 ▲진로 설계 ▲숲 치유 등 심리 회복과 미래 설계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응원 공모전 첫 개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응원 참여 잇기(챌린지) 공모전이 처음 열린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민이 참여하는 '26년 적극행정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달 1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응원하고,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공유하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xD;
&lt;br /&gt;&#xD;
 주제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적극행정 추진사례나 정책을 성실히 실천한 공무원 등 적극행정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lt;br /&gt;&#xD;
&lt;br /&gt;&#xD;
 공모 분야는 ▲짧은 영상(숏폼), ▲온라인 연재만화(웹툰), ▲수기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짧은 영상의 경우, 적극행정 공식 구호(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반드시 포함해 제작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공모전 참여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본인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출품작을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xD;
&lt;br /&gt;&#xD;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등을 거쳐 총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lt;br /&gt;&#xD;
&lt;br /&gt;&#xD;
 공모전에 국민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댓글 행사(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lt;br /&gt;&#xD;
&lt;br /&gt;&#xD;
 공모전 소식이나 출품작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응원 댓글을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이동통신(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xD;
&lt;br /&gt;&#xD;
 참가 신청 서식 등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적극행정온(on) 누리집(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공직자들의 굳은 다짐이 필수"라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드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4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등 10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등 10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amp;middot;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6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공모 직위는 10개로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9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4개, 과장급 6개 직위를 선발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준법감시담당관 등 5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lt;strong&gt;◆ 정보, 비상 대비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고공단 직위는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 ▲국가보훈부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장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4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은 전군 공통지원 국방정보체계 및 부&amp;middot;소속 행정지원 체계 구축, 신기술 적용 등을 관리하며 국방기획관리, 정보화, 전산, 정보통신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법령 제&amp;middot;개정, 국가동원업무 및 비상대비 총괄, 민방위&amp;middot;비상대비 등을 담당하며,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mp;nbsp;보훈부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장은 기념관 운영 및 관리, 임시정부 활동과 관련된 전시 운영, 연구 수행 등을 관장한다.&lt;br /&gt; &lt;br /&gt; &amp;nbsp;한국사(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사), 박물관학, 독립운동&amp;middot;임시정부 관련 기념 및 선양 사업, 독립운동 주제 전시 및 공연 등의 문화진흥사업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은 감염병 연구개발(R&amp;amp;D) 총괄기획, 치료제&amp;middot;백신 연구개발, 관련 국&amp;middot;내외 협력체계 강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의학, 보건학, 약학 등의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mp;nbsp;&lt;strong&gt;◆ 준법, 홍보, 통상 분야 등 과장급 직위 민간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준법감시담당관은 본부 내 내부통제(준법감시), 관련 법령 및 행정심판&amp;middot;소송 관리, 우체국 금융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은 보호&amp;middot;위탁 소년 건강검진 및 진료, 심신 보호지도, 약무 및 방역 등을 관리하고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취득자에 한 해 지원 가능하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국방부 국방홍보원 방송뉴미디어부장은 프로그램 관리(KFNTV․라디오), 국방뉴스, 위문열차, 유튜브 생중계 기획 제작 등의 업무를 하고,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에 한 해 지원할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산업부 통상분쟁대응과장은 세계무역기구 분쟁과 양자 간 통상분쟁 대응 전략 및 소송절차 대응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통상 및 세계무역기구 협정, 자유무역협정 등 통상법 관련 경력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갖춘 민간 인재가 지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6-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 잘하는 공무원 조기 승진 등 공직 역량 강화</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지난 1년간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낡은 관행은 혁신하고, 업무 능력‧성과‧헌신에 보상하며 역동적인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1일 공직역량 강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등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계기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lt;br /&gt;&#xD;
&lt;br /&gt;&#xD;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 동안 인사처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성과와 전문성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인사체계를 마련하고, 저연차·현장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xD;
&lt;br /&gt;&#xD;
 ◆ 공직사회 활력 제고 성과&lt;br /&gt;&#xD;
&lt;br /&gt;&#xD;
 공무원이 감사나 소송 부담 때문에 필요한 일을 주저하지 않도록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강화해왔다.&lt;br /&gt;&#xD;
&lt;br /&gt;&#xD;
 기존에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더라도 자체 감사에 한 해 면책이 가능했으나 이를 감사원 감사까지 확대했다. &lt;br /&gt;&#xD;
&lt;br /&gt;&#xD;
 또한, 적극행정으로 수사·소송에 직면한 공무원에 대한 소송지원 금액을 최대 3,000만 원까지 확대하고,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이러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영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우수사례 공유와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1949년 제도 도입 이후 76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공무원 당직제도를 전면 개편해 업무 효율도 높였다. &lt;br /&gt;&#xD;
&lt;br /&gt;&#xD;
 재택당직을 대폭 확대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기관은 상황실로 대체하는 등 당직을 효율화하고, 인공지능 당직 민원 체계 도입 등 제도 혁신을 통해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lt;br /&gt;&#xD;
&lt;br /&gt;&#xD;
 아울러,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노동의 의미와 헌법 가치를 기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대체공휴일이 적용되도록 공무원의 휴식권 보장을 강화했다.&lt;br /&gt;&#xD;
&lt;br /&gt;&#xD;
 육아 친화적 공직 여건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도 병행했다.&lt;br /&gt;&#xD;
&lt;br /&gt;&#xD;
 8세(초등학교 2학년)까지인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을 12세(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확대해 부모들의 실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해 공무원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lt;br /&gt;&#xD;
&lt;br /&gt;&#xD;
 ◆ 성과와 전문성 중심의 공직 역량 강화&lt;br /&gt;&#xD;
&lt;br /&gt;&#xD;
 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장기근무로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인사제도를 개편했다.&lt;br /&gt;&#xD;
&lt;br /&gt;&#xD;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승진임용할 수 있는 '5급 조기승진제'를 도입하고, 실무급(6급) 공모 직위를 확대해 능력 있는 공무원에게 더 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토록 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인공지능, 국제통상, 노동 감독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는 장기근무 기반의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키로 하고, 7년 이상 근무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3~5급 중심의 전문직공무원 제도에 '부전문관'을 신설해 실무계급까지 확대하고, 실무자부터 관리자까지 이어지는 전문가 경로를 구축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올해 5급 조기승진 대상자 100명을 선발하고, 전문가 공무원도 올해 700명 이상, 오는 20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해 공직사회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민간의 우수 인재 영입을 강화하기 위해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인공지능 등 핵심 분야의 민간 인재 영입을 위해 연봉 상한도 폐지했다. &lt;br /&gt;&#xD;
&lt;br /&gt;&#xD;
 또한, 지역구분모집을 '28년까지 모집인원의 10%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해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 저연차·현장 공무원 중점 처우개선&lt;br /&gt;&#xD;
&lt;br /&gt;&#xD;
 저연차‧현장 공무원 중심의 처우개선도 추진했다.&lt;br /&gt;&#xD;
&lt;br /&gt;&#xD;
 올해 공무원 보수를 최근 9년간 최대 수준인 3.5% 인상했고, 7~9급 저연차 실무 공무원 초임 봉급은 3.1% 추가 인상했다. &lt;br /&gt;&#xD;
&lt;br /&gt;&#xD;
 특히 9급 초임 보수는 내년까지 월 300만 원 수준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재난·안전, 경찰·소방 등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강화했다. &lt;br /&gt;&#xD;
&lt;br /&gt;&#xD;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에 대한 격무·정근 가산금(각 월 5만원)을 신설했으며, 재난 현장 근무 시 지급되는 비상근무수당을 일 8,000원에서 1만 6,000원으로, 월 지급 상한을 12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lt;br /&gt;&#xD;
&lt;br /&gt;&#xD;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은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근속 승진에 필요한 재직기간 요건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xD;
&lt;br /&gt;&#xD;
 경찰·소방 공무원의 위험근무수당은 월 8만 원으로 인상하고, 출동가산금 등도 1일 상한액을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현장 노고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국민에게 충직하게 봉사하고, 성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력있는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을 위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6-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까지 확대</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앞으로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먼저, 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를 상향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기존에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공무원만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12세 이하 또는 초등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실제 돌봄이 필요한 때인 초등 의무교육 시기(학령기)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서다.&lt;br /&gt; &lt;br /&gt; &amp;nbsp;난임 휴직도 신설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지금까지 아이를 갖고자 하는 공무원이 난임 치료를 하려면, 질병 휴직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법률 개정으로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해 필요한 시기에 공무원이 난임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 상향은 오는 6월 개정법이 공포되는 대로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난임 휴직은 공무원임용령 등 하위법령에서 법 시행을 위한 세부적인 사항을 정비할 수 있도록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다만, 개정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난임 치료를 위한 휴직은 종전과 같이 질병 휴직 활용이 가능하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26T11:42: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적극행정 활성화 위해 인사‧감사 연계 강화해야"</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1</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 인사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감사원의 역할, 인사‧감사 제도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2일 감사원(원장 김호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공동으로 '제1회 적극행정 포럼'을 개최하고,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토론회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인사제도 개선방안과 감사원의 역할」을 주제로 적극행정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인사&amp;middot;감사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날 인사처 적극행정과 최명진 과장은 공직사회 책임행정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발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그는 ▲적극행정위원회 활성화 제고 ▲적극행정 보호관 및 지원체계 강화 ▲적극행정 동기부여 강화 방안 ▲수사&amp;middot;소송 등 외부 책임 보호 강화 등 추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특히 감사‧징계 부담 완화를 위해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한 개선방안 등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강화한 점을 중점 설명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최명진 과장은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하고,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 징계 의결 면책도 가능하게 했다"며 그간의 성과 및 적극행정 활성화 방안 등 향후 운영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 박정철 과장은 그간의 적극행정 지원 제도의 운영 성과와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감사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서울대 행정대학원 이수영 교수는 적극행정 관점에서 인사제도와 해외 감사사례를 분석하고 인사제도 개선 방향과 감사원의 역할을 발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이어 정연상 감사원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김찬수 감사연구원 연구부장 직무대리, 박성희 인사처 인사혁신국장, 김서용 아주대학교 교수, 최낙혁 가천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김호철 감사원장은 "공무원이 감사에 대한 두려움, 인사상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이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없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사제도 개선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2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육훈련 보고서 '인공지능' 활용 이렇게 하세요"</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7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교육훈련 보고서 '인공지능' 활용 이렇게 하세요"&lt;br /&gt; - 국내외 훈련보고서「인공지능 활용 지침」 배포 및 부적절 활용 전수조사 결과 공개 -&lt;br /&gt; &lt;br /&gt; &amp;nbsp;생성형 인공지능(챗GPT, 제미나이 등) 활용이 확산함에 따라 국내외 교육훈련생이 준수해야 할 ｢인공지능 활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처음 배포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훈련 결과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을 전 부처에 배포하고, '인공지능 부적절 활용사례' 집중 점검 결과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지침서는 자료수집이나 번역 등 교육훈련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이 일상화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기준이 없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됐다.&lt;br /&gt; &lt;br /&gt; &amp;nbsp;교육훈련 등 연구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보조적 도구로 사용한다는 전제 아래, 비판적 시각에서 활용하되 최종 책임은 훈련생 자신에게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 골자다.&lt;br /&gt; &lt;br /&gt; &amp;nbsp;특히 지침에서 강조하는 7가지 기본원칙은 ▲연구 내용의 진실성 추구 ▲활용 사실의 투명한 공개 ▲공정성 유지 ▲윤리적 활용 ▲비판적 시각 ▲개인정보보호 등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는 여러 연구기관, 대학 등 유사 지침 분석과 인공지능 연구 윤리와 관련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침을 완성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지침에는 훈련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위반사례의 예시와 자가 진단을 위한 점검표도 포함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이에 앞서 인사처는 공무원 교육훈련 결과보고서에서 인공지능을 부적절하게 활용한 사례가 없는지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최근 3년간 제출된 국외 훈련 결과보고서 1,385건을 대상으로 자가 점검, 부처와 인사처의 단계별 검증 및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1건의 보고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부적절 활용사례를 발견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부적절 활용사례는 환각, 문헌정보 불일치(문헌정보 확인 불가), 이모지, 특수기호 등이며, 인사처는 현재 해당 교육생들에 대해 훈련비 환수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앞으로 인사처는 부적절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침서를 전 부처에 배포, 인재개발정보센터(https://training.go.kr) 누리집을 통해 공개,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특히 훈련생들의 연구 윤리 인식 제고를 위한 사전교육을 확대하고, 참고문헌 인용 방식도 표준화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이번 지침을 통해 공무원들이 교육훈련 과정에서 책임 의식을 갖고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공무원 교육훈련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2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 인사혁신 추진 방향은?</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교원과 경찰, 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의 인사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1일 경찰청 청사에서 &amp;#39;제19차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amp;#39;를 개최하고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공유한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날 협의체에서는 특정직 공무원 인사혁신을 추진하는 6개 부처*가 참여해 공직문화 혁신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인사혁신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lt;br /&gt;&#xD;
&lt;br /&gt;&#xD;
 *교육부(교원), 외교부(외무), 국방부(군인), 경찰청(경찰), 소방청(소방), 해양경찰(해경)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중앙행정기관의 공직 문화혁신 추진 방향과 지원방안, 적극행정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올해 공직문화 표준을 확립하고, 자율적 공직문화 개선을 촉진 방침을 안내했다.&lt;br /&gt;&#xD;
&lt;br /&gt;&#xD;
 이를 위해 인사처는 기관별 조직문화 개선과제가 실제 제도와 근무 환경 개선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공직문화 혁신 수준 진단의 환류 강화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공직문화 수준 진단의 신뢰성과 대표성 강화를 위해 공직자의 설문 참여를 확대하고, 특정직 소속 기관 특성을 반영한 체감형 공직문화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포상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이와 함께 인사처는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면책 강화 및 유공포상 확대 등 최근 강화한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lt;br /&gt;&#xD;
&lt;br /&gt;&#xD;
 이어 참석한 교육부, 경찰청 등 부처가 올해 인사혁신 추진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lt;br /&gt;&#xD;
&lt;br /&gt;&#xD;
 ▲교육부는 교육활동 존중 문화 확산 ▲경찰청은 경찰 전문성 강화 ▲해양 경찰은 역량 중심의 인사문화 확립 ▲소방청은 범정부 인사교류 확대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의 일상 유지와 미래 성장을 책임지는 특정직 공무원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직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는 지난 2015년부터 인사혁신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21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합특별시 출범해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 여비 지급</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먼저, 동일 시·군 등을 기준으로 근무지 내외로 구분해 지급하는 공무원 출장 여비를 통합특별시의 경우, 종전 관할구역 기준대로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lt;br /&gt;&#xD;
&lt;br /&gt;&#xD;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하나로 묶인다고 하더라도 &amp;#39;근무지 내&amp;#39; 기준으로 출장 여비를 지급하면 거리, 물가 등을 따졌을 때, 출장비용이 적절히 지원되지 않을 수 있어 합리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lt;br /&gt;&#xD;
&lt;br /&gt;&#xD;
 현행 규정은 근무지 내(시‧군 내) 출장비는 4시간 이상 2만 원, 4시간 미만 1만 원을 지급하고, 근무지 외(시‧군 간) 출장비는 일비‧식비 각각 2만 5,000원, 숙박(지역에 따라 상한 내 차등 실비지급)‧운임을 실비로 지급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에 따라 통합특별시로 행정구역이 개편돼도 기존 시‧군 간 기준으로 근무지 외 출장 여비를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아울러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인사처 예규인 「공무원여비업무 처리기준」에 규정된 기부 근거를 대통령령인「공무원 여비 규정」으로 상향한다. &lt;br /&gt;&#xD;
&lt;br /&gt;&#xD;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시기인 오는 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공무수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적절히 보전되도록 했다"며 "여비가 적절히 지급되는 한편, 법적 근거 상향으로 항공 이용실적 점수를 활용한 기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2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신분쟁조정 상임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을 조정하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에 국민이 처음으로 참여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오는 26일까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amp;#39;국민추천제&amp;#39;를 활용해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 후보자 4명을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국민추천제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제도로, 국민추천제 누리집(https://www.hrdb.go.kr/OpenRecommend)에서 추천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학계 ▲회계 ▲법률‧행정 ▲전기통신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통신 분쟁조정 업무에 필요한 식견 및 경험을 보유한 사람이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최근 비대면 기반(플랫폼) 및 디지털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통신 관련 이용자 피해와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분쟁조정 역량을 갖춘 후보자가 선출되면, 이용자들의 권익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방미통위는 국민이 추천한 전문가를 포함해 내달 중 상임위원을 위촉, 제4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 추천으로 다양한 직위 후보자에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협업과 국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국민추천제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19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하다 다친 공무원 돕는 '전담 관리자' 신규 위촉</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재활‧복귀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선정된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3명을 위촉하고, 이날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전담 관리자는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이 치료 후 안정적으로 재활을 받고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안내‧연계하는 역할을 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다양한 직군과 풍부한 경력을 갖춘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담 관리자는 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번에 위촉된 전담 관리자들은 30년여간 의료‧간호, 인사‧복무, 고충 처리 등의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 심리‧직업‧청소년 상담사 등 자격이 있어 공상 공무원에게 세심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위촉식 이후, 현장 실무 중심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직무교육은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이 함께 마련해 ▲재해보상 제도 ▲재활‧복귀 서비스 ▲활동 실습 등 내용으로 전담 관리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lt;br /&gt; &lt;br /&gt; &amp;nbsp;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상 공무원의 회복과 복귀 과정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대상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9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174명 선발</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올해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선발시험&amp;#39; 최종합격자 174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https://gongmuwon.gosi.kr)를 통해 18일 발표했다. &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는 과학기술직군 53명, 행정직군 121명이다.&lt;br /&gt;&#xD;
&lt;br /&gt;&#xD;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학기술 직군은 선발 직렬과 합격자 전공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토목 8명, 전산개발 7명 등 직렬(직류)별로 구분해 선발했다.&lt;br /&gt;&#xD;
&lt;br /&gt;&#xD;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5.6세로 지난해보다 0.7세 증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3세, 최연소 합격자는 22세로 나타났다. &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로는 24~26세가 75.9%(132명)로 가장 많고, 27세 이상 17.2%(30명), 22~23세 6.9%(12명) 순이다. &lt;br /&gt;&#xD;
&lt;br /&gt;&#xD;
 합격자는 채용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후보자 등록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내년 상반기 중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간 수습 근무 후, 임용 여부 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전국 지역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도입됐다.&lt;br /&gt;&#xD;
&lt;br /&gt;&#xD;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교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필기시험(PSAT·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지난해 기준 40여 개 중앙부처에서 총 2,17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18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31개 부처 합동, 민간 경력자 채용시험 설명회 연다"</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들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해 31개 중앙행정기관이 5&amp;middot;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및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설명회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원서접수 기간에 앞서, 민경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높여 뛰어난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공직 지원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설명회는 인사처 유튜브 채널(인사처TV)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며, 수험생 편의를 위해 '민간경력 채용 원서접수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문자 서비스는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서 미리 신청하면, 행사 전날과 당일에 일정 알림을 문자로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27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10개 기관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28일에는 인사처를 포함해 국가유산청,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13개 기관이 설명회에 참여한다.&lt;br /&gt; &lt;br /&gt; &amp;nbsp;29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8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조직문화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는 설명회에서 민경채 제도와 올해 시험 일정, 응시원서 및 증빙서류 제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올해 민경채는 부․처․청 및 위원회 등 31개 중앙행정기관에서 5급 63명, 7급 170명 등 총 233명을 선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고용노동부가 보건관리(산업안전) 분야에서 7급 42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농촌진흥청이 7급 31명, 공정거래위원회가 5급 15명 등 민간 분야 경력을 살릴 인재를 모집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기관 인사 담당자들은 이번 설명회에서 각 기관의 ▲올해 목표 및 임무 ▲인재상 ▲인사 운영 ▲조직문화 ▲복지혜택 ▲채용 예정 직위 직무기술서 내용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요건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등 민경채 공고문에 대한 세부 내용은 채용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수 있길 바란다"며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펼쳐 대한민국의 능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8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 38.4대 1</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8.4대 1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1~15일까지 7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668명에 2만 5,650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amp;#39;22년) 42.7:1 → (&amp;#39;23년) 40.4:1 → (&amp;#39;24년) 40.6:1 → (&amp;#39;25년) 44.6:1 → (&amp;#39;26년) 38.4:1&lt;br /&gt;&#xD;
&lt;br /&gt;&#xD;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대비 증가했으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861명, 3.25% 감소해 경쟁률이 6.2대 1 낮아졌다.&lt;br /&gt;&#xD;
&lt;br /&gt;&#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 31.0대 1, 행정직군 40.9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gt;&#xD;
&lt;br /&gt;&#xD;
 세부 모집 단위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에서 농업직(일반농업)이 69.3대 1로,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188.5대 1로 각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gt;&#xD;
&lt;br /&gt;&#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시설직(건축:일반)이 25명 선발 예정에 426명이 지원해 17.0대 1의 경쟁률을, 전산직(전산개발:일반)이 24명 선발 예정에 1,197명이 지원해 4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gt;&#xD;
&lt;br /&gt;&#xD;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일반행정:일반)이 179명 선발 예정에 7,711명이 지원해 43.1대 1의 경쟁률을, 행정직(고용노동:일반)이 93명 선발 예정에 1,731명이 지원해 1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gt;&#xD;
 &lt;br /&gt;&#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30.7세로 지난해(30.6세)와 비슷했다.&lt;br /&gt;&#xD;
&lt;br /&gt;&#xD;
 연령별로는 20~29세 13,473명(52.6%), 30~39세 9,299명(36.3%), 40~49세 2,471명(9.6%), 50세 이상은 371명(1.4%), 20세 미만 36명(0.1%) 순이다.&lt;br /&gt;&#xD;
&lt;br /&gt;&#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제1차 시험은 7월 18일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7월 10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16T09:3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첨단 기술 해외 인재확보 위한 협력 확대</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재미 한인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을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미한인정보과학자협회(회장 권재락)와 15일 &amp;#39;해외 우수인재 발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amp;#39;을 신규 체결하고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대행 김류화) 및 6개 협력 전문단체와 협약 연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첨단 생명공학(바이오),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 해외 한인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기술·경험을 정부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xD;
&lt;br /&gt;&#xD;
 정보과학자협회가 신규로 추가됐고, 과학기술자협회와 함께 ▲재미한인혁신기술기업인협회(KITEE) ▲메릴랜드한인생명과학자협회(KLAM),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 ▲재미한인교통협회(KOTAA),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SCEA) 등 6개 단체와 기존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자협회 등 해외 한인 전문가단체와 첫 협약을 체결한 후, 과학기술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정보 약 350명을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수록하는 등 공직 진출과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지난 협약 이후 국제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은 물론, 우주항공청 등 기관에 해외 인재를 유치하며 해외 인재 등록 규모를 매년 2~3배 확대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정보과학자협회(KOCSEA)는 지난 1983년 설립돼 900여 명의 미국 내 한국계 컴퓨터 과학자 등이 활동하는 단체로 인재 확보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협약에 합류하게 됐다.&lt;br /&gt;&#xD;
&lt;br /&gt;&#xD;
 협력을 연장하기로 한 과학기술자협회(KSEA)는 지난 1971년 설립, 70개 지역 지부·37개 분과별 협력 전문단체(APS) 등 8,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20개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중 최대 규모의 전문가단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제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중차대한 시기에 미국 내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해외 우수 인재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정부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는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권재락 정보과학자협회장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 해외 한인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고국의 정책 혁신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br /&gt;&#xD;
 </description>
   <pubDate>2026-05-1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제도 개선 '우수 정책' 선정</title>
   <writer>권수빈</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1</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는 제도를 개선하고, 기관 간 갈등을 직접 중재, 조정에 나서 문제를 해결한 정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lt;br /&gt; &lt;br /&gt;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적극행정과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사례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이번 수상은 적극행정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갈등을 적극행정 방식으로 조정&amp;middot;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lt;br /&gt; &lt;br /&gt; 적극행정과는 ▲감사원 감사 면책 확대 ▲소송지원 범위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재난&amp;middot;안전 공무원 특례 등 적극행정 공무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lt;br /&gt; &lt;br /&gt; 또한, 기관 간 갈등 사안을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직접 중재&amp;middot;조정에 나서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 성과를 거뒀다.&amp;nbsp;&lt;br /&gt; &lt;br /&gt; 인사처 최명진 적극행정과장은 "적극행정이 실제 현장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유효한 수단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4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순직 심의, 국민 참여 방식 첫 운영</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6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무원의 순직 심의를 결정하는 회의에 처음으로 국민이 참여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3일 순직 심의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amp;#39;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amp;#39; 국민 참여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국민 참여 순직 심의는 전문가 위주였던 기존 순직 심의 방식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결정하기 위해 올해 시범 도입됐다.&lt;br /&gt;&#xD;
&lt;br /&gt;&#xD;
 국민 참여 심사단은 성별, 나이 등을 고려한 만 19세 이상 국민으로 구성되고, 회차별로 이해관계인을 배제, 10~15명 범위에서 선정한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심의는 시범운영으로 인사처 &amp;#39;국민참여정책단&amp;#39; 소속 11명이 참여해 유족이 동의하는 1건의 안건에 대해서 심의를 진행했다. &lt;br /&gt;&#xD;
&lt;br /&gt;&#xD;
 심의회에서 참여단은 우선 관련 법령과 해당 안건의 경위, 쟁점 사항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들었다. &lt;br /&gt;&#xD;
&lt;br /&gt;&#xD;
 이후 심의회에 참관해 위원들의 의견 교환과 유족의 진술을 직접 지켜봤으며, 궁금한 점이나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질의하고 답변을 듣는 과정을 거쳤다. &lt;br /&gt;&#xD;
&lt;br /&gt;&#xD;
 참여단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의견서를 작성해 승인 여부와 그 사유를 기재했고, 심의회는 국민 의견을 참고해 직무 관련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인 여부를 신중히 결정했다. &lt;br /&gt;&#xD;
&lt;br /&gt;&#xD;
 국민참여단 의견은 심의회 결정에 무조건 반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순직 심의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판단 근거로 활용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연말까지 국민 참여 순직 심의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제도적 개선보완 사항을 확인한 후, 내년도부터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심의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 순직 인정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무원에 대한 마지막 예우"라며 "앞으로도 심의과정에서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14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인사행정 협력 논의</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키르기스스탄과 공유하고, 양국의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및 공무지방자치청(State Agency for Civil Service and Local Government Affairs under the Cabinet of the Kyrgyz Republic) 공무원 연수단이 한국을 찾아 인사행정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날 연수단은 한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을 활용한 성과평가 방식 등을 집중해 청취한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키르기스스탄이 관심있는 인사행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주마딜로프 산자베르크 부국장은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키르기스스탄의 인사행정 발전을 위한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이번 방문은 「키르기즈 공화국 공무원 성과평가 제도개선 및 디지털화를 위한 정책자문」,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일환으로 진행됐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13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경력 인정 범위 확대, 공직 진출 문 넓힌다"</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히고, 공직적격성평가(PSAT)를 부처 자체 경력채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이번 개정은 지난 3월 발표한 '지역인재 등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로, 기존에 인정하지 않았던 경력을 새롭게 인정하는 등 다양한 인재가 채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amp;nbsp;첫째, 공무원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혀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기존에는 경력 채용 시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도 50% 범위로 인정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인공지능 등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분야는 필요 경력을 1년 범위 내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학위 취득(졸업) 예정자도 임용일 기준 학위 취득(졸업)이 가능하면, 경력 채용에 응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둘째, 우수 역량을 갖춘 인재 선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우수 6급 공무원이 5급으로 특별승진할 수 있도록 역량 기반의 공개경쟁 승진시험 대상 및 방법 등을 규정하는 한편, 부처 자체 경력 채용에서도 공직적격성평가 성적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마지막으로,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을 포함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이 공직에 진출할 기회를 늘린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경력 인정 범위 등 채용 기준을 합리적인 방향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역량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br /&gt; &amp;nbsp;&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과‧능력 중심 '5급 조기승진제' 도입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7</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일 잘하는 공무원'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게 하고, 인공지능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및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국민에게 충직하고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 인사제도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개편하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 관리직으로의 성장 사다리 신설&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6급에서 5급으로 빠른 승진이 가능해진다.&lt;br /&gt; &lt;br /&gt; &amp;nbsp;올해부터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임용하기 위한 '5급 조기승진제'가 도입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는 5급 조기승진제 운영 전반을 주관하며, 각 부처의 우수한 6급 공무원을 추천받아 성과심사, 역량평가, 면접 등을 거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공직 내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공모 직위를 현재의 5급(담당급) 이상에서 6급(실무급)까지 확대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신설되는 실무급 공모 직위에는 6급 공무원뿐 아니라 7급 공무원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승진적체로 인한 사기 저하를 겪지 않고, 관리직으로 신속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 전문가 공무원 확대('부전문관' 신설)&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부처업무 중 전문성 축적과 장기 근무가 필요한 &amp;lsquo;전문 분야&amp;rsquo;에서는 7년 이상 동일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실무자부터 관리자까지 아우르는 전문가 공무원 경로(트랙)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3~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직공무원 제도를 실무계급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들을 '부전문관'으로 임용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이에 따라 6~7급으로 재직하면서 실무경험을 3년 이상 쌓은 후 선발시험을 통과하면 전문가 경로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인사처는 오는 2028년까지 전문가 공무원을 1,200명 이상 확보하고, 전문역량 심화&amp;middot;발전을 위해 특화된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 공직 내&amp;middot;외 인적교류 활성화&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기관 간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직의 인적교류도 확대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를 위해 인사처는 핵심 교류 직위를 지정하고, 교류 공무원에 대해 1년 범위 내 교류경력의 절반만큼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사상 우대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공직 내&amp;middot;외부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임용하는 개방형 직위의 운영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민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나 직위를 중심으로 개방형 직위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성과와 능력을 갖춘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해 공직 역량을 제고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미래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사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1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직 활력'의 시작, 공무원 마음 건강 돌봐요"</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무원들이 일상에서도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 '공무원 건강주간'이 시작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무원 건강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건강주간은 공무원의 건강증진 및 재해예방을 통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공직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국 10개 정부청사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먼저, 마음 치유를 위해 재즈 악단(리치파이, 에스윗 재즈밴드) 등이 지역별 청사로 찾아가 공연하고, 체험형(마음건강 클래스)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마음건강 프로그램은 마음을 들여다보고(CHECK), 돌보고(CARE), 새롭게 바꾼다(CHANGE)는 의미를 담은 주제로 각각 생화치료(플라워테라피), 공예수업(오브제 공예), 달리기 수업(러닝 클래스) 등이 진행된다.&lt;br /&gt; &lt;br /&gt; &amp;nbsp;건강안전 인식 제고 홍보(캠페인)도 함께 열린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공무원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와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음 건강 ▲신체 건강 ▲안전 등 3개 영역에 대한 인식 제고 알림(메시지)을 전달하고, 건강 안전 관리 실천을 독려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건강주간 동안 전국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에서는 ▲3분 마음 처방 ▲마음을 천천히 읽어가는 필사 ▲쉼‧회복의 날(리셋 데이) 등 공무원들의 심리안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특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이 외에도 마음건강센터 방문이 어려운 공무원들을 위해 온라인(Zoom) 특강으로 '효과적인 부부 대화기술&amp;rsquo;과 &amp;lsquo;반려 식물(토피어리) 만들기' 등도 제공된다.&lt;br /&gt; &lt;br /&gt;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자의 건강은 공직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다"라며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활력있는 공직사회가 구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1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amp;#39; 합격자 4,712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를 통해 7일 발표했다.&lt;br /&gt;&#xD;
&lt;br /&gt;&#xD;
 지난달 4일 치른 필기시험에 과학기술직 574명, 행정직 4,138명이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그중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159명이, 저소득층 구분모집에는 142명이 합격했다. &lt;br /&gt;&#xD;
&lt;br /&gt;&#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9.9세로 지난해(29.5세)보다 소폭 상승했다.&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58.9%(2,776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3.9%(1,595명), 40~49세 6.2%(290명), 50세 이상 0.9%(44명), 18~19세 0.1%(7명) 순이었다.&lt;br /&gt;&#xD;
&lt;br /&gt;&#xD;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교육행정, 직업상담, 출입국관리, 전송기술, 관세 등 13개 모집 단위에서 총 57명이 추가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때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 &lt;br /&gt;&#xD;
&lt;br /&gt;&#xD;
 남성 합격자는 51.0%(2,405명), 여성은 49.0%(2,307명)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면접시험은 오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lt;br /&gt;&#xD;
&lt;br /&gt;&#xD;
 면접시험 포기를 원하는 합격자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면접시험 포기 등록’을 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는 내달 1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된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07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 선진 인사행정 카자흐스탄과 공유, 협력 강화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의 선진 인사행정을 카자흐스탄과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7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행정연수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 공무원 연수단과 인사행정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카자흐스탄에서는 공공행정청 디지털선발·인사운영국 국장이 직접 참석해 유승주 기획조정관과 면담을 진행한다.&lt;br /&gt;&#xD;
&lt;br /&gt;&#xD;
 면담에서 양국은 지난 2024년 체결한 한-카자흐스탄 인사행정 분야 양해각서 기반의 협력 사업 등 구체적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가능한 신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lt;br /&gt;&#xD;
&lt;br /&gt;&#xD;
 이날 공공행정청 국장 등 공무원 연수생 8인은 면담 후, 한국 정부의 ▲공무원 경력개발 ▲인재 관리 ▲성과평가 ▲우수사례 등을 공유받을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이번 방문 및 면담이 오는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 공무원 교육훈련 제도 혁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제 발전 경험 공유사업(KSP) 일환으로 진행됐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07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국립수목원장 등 17개 개방형 직위 채용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교육부 감사관 등 17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5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7개로 교육부, 법무부 등 12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4개, 과장급 13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감사, 의료, 산림 분야 고위공무원단 전문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고공단 직위는 ▲교육부 감사관 ▲법무부 감찰관 ▲보건복지부 국립나주병원장 ▲산림청 국립수목원장 4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교육부 감사관은 행정감사제도 운영 및 감사계획 수립, 부·소속기관, 소관 단체 감사, 재산등록 및 심사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법무부 감찰관은 사정 활동, 부내 및 검찰청, 소속기관 감사, 진정·비위사항 등 조사 관련 업무 등을 관장한다.&lt;br /&gt;&#xD;
&lt;br /&gt;&#xD;
 두 개 직위 모두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복지부 국립나주병원장은 정신질환자의 치료·재활, 맞춤형 마음건강 서비스 확대, 정신건강 재난위기대응 강화 및 권역 수준 선진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보건·의료, 경영혁신(병원경영) 분야 경력을 가진 의사면허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산림청 국립수목원장은 국내외 산림생물자원 조사, 수집, 분류, 식물자원의 산업화 기반 지원 연구, 정원·수목원 정책지원 연구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임학, 생명자원학, 생물학 등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개인정보, 복지,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실무 분야 과장급 인재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과장 1개 직위는 위원회 업무 홍보, 과제 발굴, 국내 인권기구·단체 교류·협력 정책 소통 총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교육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기획과장은 산학협력 관련 사업 유치, 계약관리, 회계 및 기본재산 관리, 창업지원·관계망(네트워크) 강화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교육 및 교육행정, 연구개발(R&amp;D) 산학협력 분야 경력을 가진 인재는 지원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교육부 충남대 국제교류과장은 재학생의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외국인 입학, 유학생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교육 및 교육행정, 국제교류사업 분야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외교부 국립외교원 외국어교육과장은 국외연수제도 시행,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과 검정제도 운영을 총괄하며, 국제정치·외교·경제, 교육훈련 등 관련 분야 경력과 어학 요건을 충족한 인재는 응시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복지부 복지정보운영과장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선·운영, 급여자료 관리, 금융재산 연계망 구축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 및 실적 요건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병무청 감사담당관은 감사, 공직기강 및 부패방지, 부내 민원 업무 등을 총괄하며, 세 개 직위 모두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은 고위급 면담, 협약, 국제행사 관리, 공동제작 등 콘텐츠 해외 진출, 통상협상 대응을 관리하고 방송미디어통신, 국제협력 등 분야의 경력을 갖춘 응시자는 지원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기술개인정보과장은 신기술 및 융복합 산업 관련 개인정보 정책수립, 법령 제·개정 및 제도개선, 신유형 개인정보 관련 연구 등을 관장하고, 관련 분야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 해상공중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은 관련 분야 방위력 개선사업 수행으로 사업별 전략, 예산관리, 연구개발사업 관리 등의 업무를 관리하고, 방위력개선사업, 무기체계, 해상공중지휘통제 등 분야의 경력과 요건을 보유한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5-04T17:5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아빠 회사에서 뭐해?" 직원 자녀 초청</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엄마&amp;middot;아빠의 출근길을 따라나서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 내부에 들어와 본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다.&lt;br /&gt; &lt;br /&gt; &amp;nbsp;'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마련된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 초대된 아이들이 모인 주변에는 금세 생기가 돌았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가 4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개최한 '2026년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 20여 명이 참여해 부모님의 일터를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 &lt;br /&gt; &amp;nbsp;청사 출입을 위한 절차인 보안검색대에서부터 사무실까지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모든 행사에 집중하며 참여했다.&lt;br /&gt; &lt;br /&gt; &amp;nbsp;가장 먼저,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amp;lsquo;어린이 공무원증&amp;rsquo;을 받아 목에 건 아이들은 처음 가져본 플라스틱 신분증을 자랑스러운 듯 내걸고 다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특히 &amp;lsquo;엄마‧아빠 회사에서 뭐해?&amp;rsquo; 프로그램을 참여한 아이들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의 엄마‧아빠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엄마‧아빠에게 엄지손가락을 올려 보이기도 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아이들을 위한 마술‧풍선공연과 친환경 가방(에코백) 만들기도 진행됐고, 인사혁신처장실과 인사처 차장실도 공개했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집무실을 찾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 아이들이 만든 친환경 가방에 직접 선물을 넣어 전달했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또한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lt;br /&gt; &lt;br /&gt; &amp;nbsp;행사에 참여한 급여정책과 박희준 서기관은 "아이에게 내가 하는 일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 뿌듯했다"며 "동료들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최 인사처장은 "아이들과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근무 여건을 확대하고,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5-04T15: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77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2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4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6건은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3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부터 노동절, 제헌절 공휴일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5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이 올해부터 공휴일로 지정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노동절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1월과 3월 제헌절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lt;br /&gt;&#xD;
&lt;br /&gt;&#xD;
  ※ (제헌절) &amp;#39;26.1.29.국회 본회의 의결 → 2.3.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2.10. 공포(5.11.시행)(노동절) &amp;#39;26.3.31.국회 본회의 의결 → 4.6.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4.9. 공포(5.1.시행)&lt;br /&gt;&#xD;
&lt;br /&gt;&#xD;
 노동절은 지난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날’로 정해져 민간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쉴 수 있었지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 교사 등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했다.&lt;br /&gt;&#xD;
&lt;br /&gt;&#xD;
 그러나 지난해 11월 법률 개정을 통해 &amp;#39;노동절&amp;#39;로 명칭을 변경한 데 이어 제정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전 국민이 휴일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lt;br /&gt;&#xD;
&lt;br /&gt;&#xD;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amp;#39;주5일제&amp;#39;가 도입되면서 지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고, 이번 조치로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됐다. &lt;br /&gt;&#xD;
&lt;br /&gt;&#xD;
 노동절과 제헌절에 대체공휴일도 적용된다. &lt;br /&gt;&#xD;
&lt;br /&gt;&#xD;
 두 날을 공휴일로 지정한 취지와 현재 국경일인 공휴일에는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는 점 등을 반영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를 통해 노동절과 제헌절이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더라도 대체공휴일로 보장돼 그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은 단순히 공휴일이 추가되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며 "노동의 가치는 물론, 국민주권주의 등 헌법정신을 온 국민이 함께 돌이켜보고 기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29T10:1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적극행정 보호, 76년 당직 관행 깬 특별성과 첫 포상</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고 76년 당직 관행을 깬 공무원들이 처음으로 총 2,7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특별성과 우수사례 4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포상은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amp;#39;일하는 공직문화&amp;#39;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xD;
 &lt;br /&gt;&#xD;
 포상자는 적격성 심사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성과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성과에 따라 건별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적극행정 보호체계 완성 및 기관 간 갈등 조정·해결 (포상금 1,000만 원)&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적극행정과 박현준 사무관 등 4명은 적극행정 추진의 주요 걸림돌이었던 감사‧수사‧소송 등의 부담을 완화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완료해 포상자로 선정됐다.&lt;br /&gt;&#xD;
&lt;br /&gt;&#xD;
 적극행정위원회 의견대로 업무처리 시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을 확대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이 고소·고발된 경우, 수사기관에 불처벌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는 &amp;#39;불처벌 의견제출권&amp;#39;을 신설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기소 전으로 한정하던 비용지원을 무죄로 확정된 경우까지로 소송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lt;br /&gt;&#xD;
&lt;br /&gt;&#xD;
 특히, 한전과 한수원의 분쟁을 적극행정위를 통해 조정하도록 자문(컨설팅)하는 등 현장의 문제를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당직 76년 만에 전면 개편 및 기관 맞춤형 당직 실시 (포상금 700만 원) &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복무과 최원경 서기관 등 3명은 ’49년 도입 이후 답습되던 국가공무원 당직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lt;br /&gt;&#xD;
&lt;br /&gt;&#xD;
 올해 4월부터 당직 운영은 기관별 여건에 따라 재택당직 및 통합당직으로 전면 확대됐고, 24시간 상황실 운영기관 당직 대체, 인공지능 당직 민원 시스템 자율 도입 등 당직 근무의 효율성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 구축 (포상금 500만 원)&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정부인사디지털추진담당관 안우석 주무관 등 3명은 전 부처 공·경채 채용정보 및 접수창구를 &amp;#39;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amp;#39;으로 일원화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를 통합하고 지자체, 공공기관까지 공동 활용 범위를 확대해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강화한 성과를 거뒀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실된 업무자료 500만 건 복구 (포상금 500만 원)&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데이터정보담당관 김병원 사무관 등 2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소실된 업무자료(G드라이브) 복구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들은 4개월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인사처의 업무자료 500만 건을 복구해 기관 업무 정상화에 기여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의 혁신은 성과를 낸 공무원이 분명하게 보상받는 구조를 만들 때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인사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23T14: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공지능 현장 전문가, 국가인재로 등록</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인공지능 분야 전문 기업인들이 국가인재로 등록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와 21일 서울(IT벤처타워)에서 ‘인공지능 전문가 확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 내 인공지능 관련 정책 수립·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민간 전문가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민간 기업인은 인사처 &amp;#39;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https://www.hrdb.go.kr)&amp;#39;에 수록돼 정부위원회 위원, 정책자문역 등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이 필요한 다양한 직위에서 활동하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협회는 「소프트웨어진흥법」에 따라 1988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의 약 1만 4,000여 개의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지난 2023년 인공지능 관련 240여 개 회원사로 구성된 초거대 인공지능추진협의회도 발족한 바 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에 따른 인공지능 진흥 전담 법정 단체로 지정돼 인공지능 산업 관련 정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공식 창구가 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이날 협약식에서 최동석 인사처장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의 현장 경험과 전문역량이 정부에서 더욱 활발히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인재를 적극 발굴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조준희 산업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관련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인사처에서 운영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는 정부 주요 직위에 적합한 인재를 임명·위촉할 수 있도록 최신 인물정보를 수집·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 관리체계(시스템)다.&lt;br /&gt;&#xD;
&lt;br /&gt;&#xD;
 현재 40만여 명이 각 분야 전문가로 등록돼 있으며, 민간 우수 인재가 공공부문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가와 국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의 인재 수요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21T15: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직 꿈꾸는 '장애인 수험생' 위한 온라인 설명회 공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7</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장애인 수험생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함께 공직을 준비하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2026년 온라인 장애인 공직 설명회' 영상을 제작&amp;middot;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이번 설명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특히 장애인 수험생들을 위해 자막과 수어 통역을 삽입해 접근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설명회는 ▲채용 전형 안내 및 서류&amp;middot;필기 준비 ▲시험 편의 제공 및 면접 합격 전략 ▲임용 후 근무지원 및 조직 적응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수험 준비에서 면접, 나아가 입직 후 공직 생활까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존 일방적 강의 형식을 벗어나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질문과 답변을 나누는 이야기(토크쇼) 형태로 처음 제작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영상에는 인사처&amp;middot;국방부 채용 담당자를 비롯해 현직에서 근무 중인 선배 장애인 공무원&amp;middot;군무원이 직접 출연해 생생한 합격 비결과 경험을 공유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온라인 설명회는 장애인의 날(4.20)을 계기로 인사처티브이(유튜브)&amp;middot;블로그, 공단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현장에서 진행되는 지역별 장애인 공직 설명회에서도 활용될 계획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현장 설명회는 5월 13일 대구대학교, 5월 22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장애인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제도 안내와 함께 입직 후 공직 적응, 역량 발휘까지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인사처는 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7급&amp;middot;9급 공개경쟁채용 장애인 구분모집과 응시 자격을 중증장애인으로 제한하는 경력경쟁채용을 운영 중이다.&lt;br /&gt; &lt;br /&gt; &amp;nbsp;현재 6,000여 명의 장애인 공무원이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하고 있고, 이 중 1,200여 명이 중증장애인이다.&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2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무자 기여도 충실히 반영하도록..." 평가 제도 개선</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업무 기여가 보다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개선은 성과관리 과정에서 성과 누락 또는 가로채기 등 일부 불합리한 사례를 예방하고 평가의 투명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인사처는 그 일환으로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0일 입법예고 했다.&lt;br /&gt; &lt;br /&gt; ◆ 평가 결과 공개 및 투명성 강화&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먼저, 근무 평정 결과를 알지 못해 이의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없앤다.&lt;br /&gt; &lt;br /&gt; &amp;nbsp;그간 일부 기관에서는 '본인이 요청하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평가 결과를 공개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러한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는 모든 기관이 근무성적평정 결과를 평가대상자 본인에게 반드시 통지하도록 규정을 개정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를 통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정확히 확인하고,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 절차도 실질적으로 가능해질 수 있게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현재 기관 자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성과급 최상위등급(S등급) 대상자 명단도 전체 직원 공개를 의무화해 성과정보에 대한 투명성을 높인다.&lt;br /&gt; &lt;br /&gt; ◆ 수시 평가체계 구축으로 평가의 정확성 제고&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개인의 노력을 수시로 기록‧관리하는 디지털 상시 성과관리 기능(e-사람)을 하반기부터 도입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시스템을 통해 평가자와 평가대상자가 업무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상호 의견교환(피드백)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평가대상자가 단독으로 수행한 업무뿐 아니라 공동과제에 대해 지원한 실적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부서 간 협업 등 개인의 협업 능력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평가 요소 개선도 추진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행안부는 실무자 간 문서 공동 편집 등이 가능한 지능형 업무관리 체계(온AI)를 내달부터 중앙행정기관으로 확산해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 조직문화 개선 등 병행&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조직문화 측면에서 실무자의 기여가 충실히 드러나도록 보고문화도 개선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누가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 분명히 드러나도록 사전에 업무분장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주요 보고서에 공동작성자를 표기, 주요 회의 및 보고에 실무담당자의 참여를 확대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와 행안부는 이번 규정 개정을 시작으로 하위 지침 정비, 관련 사항 안내 등 조속히 제도 개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공정한 인사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온 공무원의 실질적인 기여가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평가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윤호중 행안부장관은 "성과관리가 실무자의 기여를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와 문화가 필수적"이라며, "실제 일한 사람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2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력 갖춘 민간 전문가, 국가공무원 도전하세요"</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인공지능‧데이터, 산업안전 보건관리 등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 233명을 올해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amp;middot;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올해 선발 규모는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총 233명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 ('25년 선발규모) 5급 34개분야 40명, 7급 63개분야 117명 총 157명&lt;br /&gt; &lt;br /&gt; &amp;nbsp;주요 선발 직무는 ▲인공지능‧데이터 ▲보건관리(산업안전 분야) ▲수의 ▲약무 ▲농업연구 ▲법제 및 송무 ▲국제통상 ▲식의약 위해 평가 등이다.&lt;br /&gt; &lt;br /&gt; &amp;nbsp;5급과 7급 모두 관련 분야 경력, 학위, 자격증 등의 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해야 응시할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원서접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국가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amp;nbsp;&lt;br /&gt; &amp;nbsp;이후 필기시험(7월 18일), 서류전형(9월), 면접시험(11월)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 요건과 원서 제출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채용시스템에 게시된 시험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 또한 내달 27~29일에는 인사처 유튜브(인사처TV)에서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개최해 응시자에게 ▲부처별 업무 현황 ▲조직문화 ▲채용 직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amp;lsquo;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amp;rsquo;은 다양한 현장경험을 가진 민간 전문가를 영입해 공직 개방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현장에 맞는 정책,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국민과의 접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수 인재들이 필요하다"며 "민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펼쳐 낼 역량있는 민간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17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율과 책임으로 일하고, 불필요한 일은 덜어낸다"</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일의 효율을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핵심업무(이니셔티브) 공개, 상시 평가의견(피드백) 활성화 등 일하는 방식을 대폭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혁신방안 기존의 경직된 공직문화에서 벗어나,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형태 전환으로 초점을 맞췄다.&lt;br /&gt; &lt;br /&gt; &lt;strong&gt;◆ 자율과 책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전환&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가장 먼저, 인사처는 국&amp;middot;과장급 이상 업무 중 핵심 업무를 성과계약서의 성과 목표에 반영하고 국민의 삶에 미치는 정책효과를 평가하도록 개선하는 한편, 국장급 이상의 핵심 업무는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해 업무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인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핵심 업무는 각자가 맡은 업무 중 책임감을 갖고, 중점 추진하는 과제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아울러 결재단계를 합리적으로 축소하고 위임전결 규정을 정비해 담당자의 권한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업무수행 방식과 성과관리체계도 함께 바뀐다.&lt;br /&gt; &lt;br /&gt; &amp;nbsp;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공무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상호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인사 관리 원칙을 명확히 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모든 보고서에 작성자와 공동작성자를 명시하고 상급자&amp;middot;동료 간 주고받은 의견을 기록하게 해 투명하게 일하고 기여도에 따라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성과관리 체계도 기존에 정기 평가 시점에 성과를 정리해 평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업무수행 과정에서의 실적과 노력, 평가 의견 등을 수시로 기록‧관리해 보다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를 통해 상급자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가 보다 수평적으로 전환되고, 업무 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며, 개인별 역할과 기여가 명확해져 자율과 책임이 균형있게 작동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 인공지능&amp;middot;데이터 기반 업무방식으로 전환&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이와 함께, 인공지능&amp;middot;데이터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을 구현해 나간다.&lt;br /&gt; &lt;br /&gt; &amp;nbsp;처 내 직원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개발팀과 정책&amp;middot;제도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업무지원 인공지능 사례(모델)를 자체 개발하고 업무 운영상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A-CUBE(A3)프로젝트)을 추진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지난해 시범적으로 시도한 공무상 재해 원인 분석, 부동산 부정취득 의심사례 선별 등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으로 업무를 개선한 경험을 바탕으로 &amp;nbsp;올해부터는 인공지능을 다양한 업무에 적용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lt;br /&gt; &lt;br /&gt; &amp;nbsp;현재 중앙징계위원회 업무 중 수작업 중심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인공지능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토대로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심사&amp;middot;심의 업무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아울러 이번 혁신방안과 별도로 작년에 과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 '인공지능 인사비서 서비스'*도 내년부터 현장에 적용돼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 소관 법령&amp;middot;판례&amp;middot;지침 등을 학습하여 각종 인사관련 질문에 대답을 제공하는 챗봇&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단순 반복 업무 제거&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단순‧반복 업무가 많은 서무(총무‧회계) 담당자의 불필요한 일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서유기(서무들의 유쾌한 반란기)' 계획(프로젝트)을 운영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를 위해 '지능형 출장 앱(스마트 출장앱)'을 개발해 부서원의 출장 증빙서류를 취합하고 회계시스템을 통해 출장비를 지급하던 업무를 먼저 제거했고,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학습 실적 등록, 출석 서명부 관리 등도 자동화로 전환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지능형 출장 앱을 활용해본 직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 &lt;br /&gt; &amp;nbsp;법무감사혁신담당관 조민아 주무관은 "출장 정산 관련 업무 부담 하나만 줄어도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한 것"이라며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유연하고 투명하게 개선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의 표준 사례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1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부 모시는 날' 근절 공직사회 내 실질적 변화 확인</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합동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7%로 급감하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 *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공직사회 내 사비로 상사 식사 대접하는 관행 사실상 사라져&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조사는 중앙&amp;middot;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사람(e사람)'(중앙) 및 '인사랑'(지방) 시스템을 통한 설문 방식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18만 1,688명(중앙 10만 6,089명, 지방 7만 5,599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응답자 수를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amp;nbsp; ※ 1차 조사('24.11월) 15만 4,317명, 2차 조사('25.4월) 11만 3,404명 참여&lt;br /&gt; &lt;br /&gt; &amp;nbsp;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행을 경험했다는 응답은 1차 조사2024년 11월 18.1%에서 2차 조사2025년 4월 11.1%로 낮아진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1.7%까지 떨어지며 1차 조사 대비 16.4%p가 감소했다.&lt;br /&gt; &lt;br /&gt; ※&amp;nbsp; (전체) ('24.11월)18.1%&amp;rarr;('25.4월)11.1%&amp;rarr;('26.3월)1.7%로, 1차 대비 16.4%p, 2차 대비 9.4%p 감소&lt;br /&gt; &amp;nbsp; &amp;nbsp; (중앙) ('24.11월)10.1%&amp;rarr;('25.4월)7.7%&amp;rarr;('26.3월)0.4%로, 1차 대비 9.7%p, 2차 대비 7.3%p 감소&lt;br /&gt; &amp;nbsp; &amp;nbsp; (지방) ('24.11월)23.9%&amp;rarr;('25.4월)12.2%&amp;rarr;('26.3월)3.4%로, 1차 대비 20.5%p, 2차 대비 8.8%p 감소&lt;br /&gt; &lt;br /&gt; &lt;strong&gt;&amp;nbsp;◆현장 간담회와 우수사례 확산 통한 조직문화 혁신 추진&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와 행안부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와 대책회의를 수시로 열어 근절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확산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lt;br /&gt; &lt;br /&gt; &amp;nbsp;전 기관이 강력한 근절 의지를 보인 결과, 중앙과 지방정부 모두에서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조직 전반에 걸쳐 관행 개선의 흐름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amp;nbsp;정부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직문화 진단 및 컨설팅을 통하여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아울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사례를 전근대적 관행을 혁파한 대표 사례로 확산시켜,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공직사회로 전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특히, 중앙정부의 경우 각 기관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간부 모시는 날'이 사실상 근절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인사처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불합리한 공직문화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모든 기관이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공직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비정상적 관행을 바로잡아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공직 구성원의 행복이 국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1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법률 전문가 첫 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한국서부발전㈜(대표이사 이정복)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처음으로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서부발전 법무실장은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의 경영상 법률 위험(리스크)을 총괄 관리하고 주요 경영안건에 관한 법률 검토와 분쟁 예방 자문을 수행한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인사는 서부발전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임용은 서부발전이 해당 제도를 통해 외부 인재를 임용한 첫 사례다. &lt;br /&gt;&#xD;
&lt;br /&gt;&#xD;
 양문식 법무실장은 삼성전자(법무그룹 및 컴플라이언스그룹) 상무로 재직하며 기업 내 준법 경영체계 구축과 운영을 총괄했고, 이후 법무법인에서 형사·민사·행정 송무를 주로 수행해 온 법률 전문가이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기업에서 준법 경영 조직을 구축하고 관련 업무 절차를 체계화한 경험은 서부발전의 준법 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lt;br /&gt;&#xD;
&lt;br /&gt;&#xD;
 또한 공정거래, 형사, 노무 등 다양한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위험 관리를 강화하고 사전 법적 분쟁 예방체계 구축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xD;
&lt;br /&gt;&#xD;
 양문식 신임 법무실장은 "경영 전반의 법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업부서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체계 마련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기업 법무 업무와 다양한 송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 영입에 기여해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인재가 공공부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3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1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태양광 기술 전문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발탁</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에 임용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부 국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기술규제협력과장은 국내외 기술 규제 관련 정보 관리, 기업 애로사항 발굴‧대응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규제대응 지원 등 기업의 활력을 제고하는 기술 규제 관련 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인사는 산업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8년 이후, 산업부의 세 번째 임용 사례다.&lt;br /&gt;&#xD;
&lt;br /&gt;&#xD;
 윤주환 신임 과장은 약 25년간 엘지전자 태양광 상품기획팀‧기술전략팀, 한화솔루션 재생에너지 부문 상무 등을 역임하며 태양광 상품기획부터 기술 전략 수립, 시스템 개발까지 두루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그는 한화솔루션에서 전력변환장치(마이크로인버터) 등 차세대 태양광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며 미국 안전 인증(UL 인증) 취득 등 국내외 기술 규제 관련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엘지전자 기술전략팀장 재직 당시 국표원의 &amp;#39;태양광 발전기술 표준화 및 보급 활성화 기반 구축&amp;#39; 과제에 표준 전문가로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과 산업현장을 잇는 가교역할도 수행했다.&lt;br /&gt;&#xD;
&lt;br /&gt;&#xD;
 윤주환 과장은 "현장에서 규제가 기업의 성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몸소 경험했다"며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합리한 기술 규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신기술 개발부터 표준․인증까지 전 과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기술 규제 정책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우수 인재가 공직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gt;&lt;br /&gt;&#xD;
 </description>
   <pubDate>2026-04-1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5급･외교관후보자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4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달 7일 시행한 &amp;#39;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amp;#39; 합격자 명단을 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공개했다.&lt;br /&gt;&#xD;
&lt;br /&gt;&#xD;
 5급 공채 합격자는 2,299명(과학기술직 593명, 행정직 1,706명), 외교관후보자는 275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총 2,574명이다.&lt;br /&gt;&#xD;
&lt;br /&gt;&#xD;
 올해 5급 공채는 최종 341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이번 1차 시험에는 6,744명이 응시해 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t;br /&gt;&#xD;
&lt;br /&gt;&#xD;
 가장 높은 합격선은 일반행정(대전, 세종) 78.33점이다. &lt;br /&gt;&#xD;
&lt;br /&gt;&#xD;
 5급 공채 1차 합격자는 남성이 1,479명(64.3%), 여성 820명(35.7%)으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직은 남성 454명(76.6%), 여성 139명(23.4%)이며, 행정직은 남성 1,025명(60.1%), 여성 681명(39.9%)이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합격자 평균연령은 28.3세로 지난해(28.0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1,151명(50.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30~34세 464명(20.2%), 18~24세 451명(19.6%), 35세 이상 233명(10.1%)이다.&lt;br /&gt;&#xD;
 &lt;br /&gt;&#xD;
 올해 외교관후보자는 4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1차 시험에는 1,238명이 응시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t;br /&gt;&#xD;
&lt;br /&gt;&#xD;
 외교관후보자 1차 합격자는 여성이 165명(60.0%), 남성이 110명(40.0%)으로 나타났으며,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7.1세로 지난해(26.9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t;br /&gt;&#xD;
&lt;br /&gt;&#xD;
 제1차 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제2차시험은 논문형 필기시험으로 치러진다. &lt;br /&gt;&#xD;
&lt;br /&gt;&#xD;
 5급 행정직 및 외교관후보자는 6월 24∼29일까지, 5급 과학기술직은 7월 1∼4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09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가정 양립하도록…' 돌봄휴가 사유 확대</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9</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도 3일의 특별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amp;middot;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amp;nbsp;첫째, 가족돌봄휴가의 사유가 확대된다.&lt;br /&gt; &lt;br /&gt; &amp;nbsp;기존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등의 휴업, 병원 진료 동행 등 자녀(손자녀) 돌봄 시 사용이 가능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 &lt;br /&gt; &amp;nbsp;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졸업한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둘째,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 대한 특별휴가(3일)가 신설된다.&lt;br /&gt; &lt;br /&gt; &amp;nbsp;기존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7일)에게 부여하는 장기재직휴가 범위를 5년 이상 10년 미만 중간 연차 공무원까지 확대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는 재직 5~10년 차 공무원의 조직몰입도와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이미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10년 재직자 대상 장기재직휴가를 부여하고 있는 것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이에 따라 5년 이상 재직한 중간 연차 인력의 사기 진작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 기회가 부여될 전망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셋째,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시 공가 부여가 가능해진다.&lt;br /&gt; &lt;br /&gt; &amp;nbsp;현재 노동조합 회계감사원(공무원)은 노동조합의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임에도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기 위해 연가를 사용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amp;nbsp;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5조(회계감사)&lt;br /&gt; &lt;br /&gt; &amp;nbsp;앞으로는 공무원이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돼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이 보장될 전망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개정안은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 내 중간 연차 인력들이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신명 나게 일하기를 바란다"며, "육아기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07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amp;#39;근로자의 날&amp;#39;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부터 공무원, 교사 등 전 국민이 노동절에 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lt;br /&gt;&#xD;
&lt;br /&gt;&#xD;
 ｢공휴일법｣ 공동 소관 부처인 노동부는 노동절로의 명칭 변경과 공휴일 지정을 기념해 노동자와 정부 포상자 등을 초청하는 기념식과 5.1㎞ 걷기대회 등 전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절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노동절은 지난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amp;#39;근로자의 날&amp;#39;로 정해졌으나, 지난해 11월 법률 개정을 통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lt;br /&gt;&#xD;
&lt;br /&gt;&#xD;
 법률 제정 이후 현재까지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쉴 수 있었지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 교사 등에 대해서는 휴일로 보장되지 않았다.&lt;br /&gt;&#xD;
&lt;br /&gt;&#xD;
 정부는 노동절에 노동의 가치를 전 국민이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는 점과 민간·공공부문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노동절 공휴일 지정을 적극 추진했다.&lt;br /&gt;&#xD;
&lt;br /&gt;&#xD;
 ※ OECD 38개국 중 34개국 등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공휴일 지정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노동의 가치를 기념할 수 있게 됐다"며 "노동절이 공무원들에게도 재충전의 기회가 돼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4-06T11:02: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7</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8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3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0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4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실·국장급, 민간 인재 확보, 경력개방형 직위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철도)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본정책 및 제도개선, 국가문헌 수집·정리·보존, 도서관 서비스 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문화·예술·도서관 정책, 문헌정보학, 도서관경영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립중앙극장장은 공연작품의 예술성 향상 및 제작체계 구축, 국립극장 상표(브랜드) 가치 극대화, 국내·외 교류협력 등 고객 소통(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을 관장한다.&lt;br /&gt;&#xD;
&lt;br /&gt;&#xD;
 공연대본, 연출, 문화예술 관리·경영 등 공연예술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철도) 2개 직위는 항공·철도 분과위원회 안건 검토 및 심의, 항공·철도 분야 사고조사 관련 대응, 조사단 지휘·감독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lt;br /&gt;&#xD;
&lt;br /&gt;&#xD;
 항공·철도, 과학기술, 안전관리, 의료 등의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군 사법제도에 관한 계획 및 지도·감독, 군사법원의 운영, 국방부 소관 법령 자문 및 법률지원, 군 법무관 선발·제도 관리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법무 및 사법에 관한 법률 또는 행정 분야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기관 운영, 재난 안전 분야 법·제도 발굴·개선, 예측 등 복구 및 상황정보 분석 연구개발의 업무를 담당한다.&lt;br /&gt;&#xD;
&lt;br /&gt;&#xD;
 재난 안전 정책·기술 등 관련 분야 경력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통일, 정보, 의료 전문 분야 과장급 모집   &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은 대북·통일정책에 관한 소통 협력, 사회적 대화를 위한 안내서(매뉴얼)·정보 수립(모니터링), 국내 지역별 통일 거점 구축 및 운영, 기획 등을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북한·한반도 문제 연구, 통일·대북 정책, 한반도정세, 남북 관계 등 관련 분야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 등을 충족하는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가보훈부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 기획·평가, 예산 및 사업 총괄, 보훈행정정보 등 체계(시스템) 관리, 데이터 행정, 정보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정보화·정보자원관리 등 관련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치료임상연구과장은 감염병 치료제 임상시험 기획 및 설계, 후보물질 임상 연구, 집단격리(감염질환코호트) 운영·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lt;br /&gt;&#xD;
&lt;br /&gt;&#xD;
 의학, 약학, 면역학, 미생물학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lt;br /&gt;&#xD;
 </description>
   <pubDate>2026-04-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 법제도 전문가 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진행된 다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전 환경부) 사례다.&lt;br /&gt; &lt;br /&gt; &amp;nbsp;유전자원센터는 생물유전자원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며 설립된 기관으로 허인 신임 유전자원센터장은 산학 및 연구기관 등에 국내외 유전자원 관련 접근 및 이익공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안내 역할을 총괄하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허인 센터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법제연구팀장과 법제도연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각국의 생물 주권을 재확인한 생물다양성 협약 및 나고야의정서 관련 법‧제도 연구에 매진해 온 전문가다.&lt;br /&gt; &lt;br /&gt; &amp;nbsp;특히 베트남‧인도‧스페인 등 각국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절차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복잡한 현지 규제 절차로 인해 겪는 혼선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lt;br /&gt; &lt;br /&gt; &amp;nbsp;허 센터장은 "현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자원정보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기업과 연구자들이 유전자원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절차적 규제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생물 주권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민간 인재가 임용돼 유전자원 접근‧이용 관련 지원 및 국제협력 등이 더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간 인재의 공직 영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lt;br /&gt; &lt;br /&gt; &amp;nbsp;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31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gt;&lt;br /&gt; &amp;nbsp;&lt;/p&gt;</description>
   <pubDate>2026-04-0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난·안전 공무원, 승진 우대 등 인사 혜택 더 준다"</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 앞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amp;middot;안전 현장 공무원은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고, 가점 부여에 따른 승진 우대가 가능해지는 등 실질적인 인사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난&amp;middot;현장 공무원 승진 기회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9월 발표한 &amp;lsquo;재난&amp;middot;안전 분야 조직&amp;middot;인력 강화방안&amp;rsquo;의 후속 조치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amp;nbsp;첫째, 재난&amp;middot;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성과가 큰 공무원은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정원 외 특별승진이 가능한 정부포상 종류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이 추가돼 ｢대한민국공무원상｣, ｢적극행정유공포상｣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유공자에 대한 인사상 우대가 확대된다.&lt;br /&gt; &lt;br /&gt; &amp;nbsp;둘째, 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실무직 공무원의 근속 승진 기간이 1년 단축되는 등 승진 적체 해소 방안이 마련됐다.&lt;br /&gt; &lt;br /&gt; &amp;nbsp;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근속 승진 기간이 11년이었던 7급은 10년으로, 8급은 7년에서 6년으로, 9급은 5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로 각 1년씩 줄어드는 것이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해당 분야에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근속 승진 심사 시 승진후보자명부 배수 안에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승진임용이 가능*하다.&lt;br /&gt; &amp;nbsp; &amp;nbsp;* (일반 부서) 근속승진규모가 2명일 경우 명부 8배수인 16등 안에 포함되어야만 승진임용 가능&lt;br /&gt; &lt;br /&gt; &amp;nbsp;이번 개정을 통해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업무 책임도가 높은 재난&amp;middot;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들을 우대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기진작을 도모할 방침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이 노고에 맞는 보상과 대우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공무원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앞서 인사처는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amp;rsquo;26.1.), ｢적극행정 운영규정｣(&amp;rsquo;25.12.),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amp;rsquo;26.3.)을 개정해 재난&amp;middot;안전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의 수당 인상, 징계 면제 요건 확대, 가점 의무화 등을 우선 시행한 바 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3-31T15:17: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 생활 곳곳에서 활약… 퇴직공무원 사업 확대 운영</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계약·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공무원이 중소업체 맞춤 상담원이 되는 등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편의를 돕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amp;#39;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내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올해 퇴직공무원 사업은 ▲국민 안전 ▲사회통합 ▲행정혁신 ▲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총 56개 사업에서 466명의 퇴직공무원이 활동한다.&lt;br /&gt;&#xD;
 &lt;br /&gt;&#xD;
 그동안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업 42개를 비롯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할 14개의 신규사업이 추가됐다.&lt;br /&gt;&#xD;
 &lt;br /&gt;&#xD;
 신규사업은 ▲관계성 범죄 점검(모니터링) 지원단 ▲화재안전 취약자 안전 보살핌 ▲민간 시행 도로공사 품질·안전 지킴이 ▲수상·수중 시설(레저) 안전관리 체계 안착 지원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 도우미 ▲방위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돌봄 및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는 사업들이다.&lt;br /&gt;&#xD;
 &lt;br /&gt;&#xD;
 신규 모집 대상은 지속 사업 외 총 44개 사업에서 23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lt;br /&gt;&#xD;
&lt;br /&gt;&#xD;
 50세 이상 퇴직공무원 중 사업별 필요 자격을 갖춘 이들은 &amp;#39;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업무지원체계(https://www.mpm.go.kr/knowhow)&amp;#39;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하면 된다.&lt;br /&gt;&#xD;
 &lt;br /&gt;&#xD;
 사업 참여(운영)기관의 서류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퇴직공무원들은 각 기관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자격 등은 인사처(www.mpm.go.kr)와 공무원연금공단(www.geps.go.kr)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현장에서 수십 년간 갈고 닦은 퇴직공무원의 지혜와 경험이 다양한 행정 영역에서 가치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3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사혁신 성과, 경험 다룬 국제협력 연보 발간</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 성과와 소통·협력 사례 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연보가 공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와 국제(글로벌) 인사행정의 최신 동향 등을 담은 국제협력 연보(글로벌 엠피엠 인사이트/Global MPM Insight) 제5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연보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공공부문 인적자원관리 변화에 대한 전문가 기고(칼럼)를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분석전문가가 전하는 인사행정 분야의 세계적 경향(트렌드) 등 국제적 통찰을 폭넓게 수록했다.&lt;br /&gt;&#xD;
&lt;br /&gt;&#xD;
 국가 간 혁신 사례 공유를 위한 특별기고도 한층 강화돼 말레이시아의 공직사회 개혁 사례와 호주 인사위원회의 디지털 인력 전략 등 세계 각국의 공공부문 혁신 노력을 담았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핵심 성과를 상세히 다뤘다. &lt;br /&gt;&#xD;
&lt;br /&gt;&#xD;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 강화 ▲재난 대응 최일선 공무원의 처우개선 ▲국민 안전 직결 분야 취업 심사 강화 ▲76년 만의 당직 제도 개편을 통한 근무 여건 개선 등 현장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 정책을 집중 조명했다.&lt;br /&gt;&#xD;
&lt;br /&gt;&#xD;
 이 밖에도 소통망(네트워크) 설립 20주년을 기념한 한·중·일 인사장관회의 등 한국이 주도한 국제협력 활동과 함께, 캐나다 현지에서 진행된 국제 인재 발굴 등 생생한 인사행정의 현장 모습도 소개했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연보는 국·영문 책자와 전자문서(PDF)로 제작되었으며, 내·외국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사처 국·영문 누리집(www.mpm.go.kr/english)에 게재된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일본, 몽골 등 주요 협력국 및 경제협력개발기구, 미주개발은행(IDB) 등 국제기구, 국내 학계 등에 배포돼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성을 알리는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lt;br /&gt;&#xD;
&lt;br /&gt;&#xD;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국제협력 연보는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을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에 알리는 유용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발간이 국제사회에서 한국 인사행정의 인지도를 높이고 협력 사업의 폭을 넓히는 이정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3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간선택제 공무원 주당 근무시간, 직접 신청해야 변경 가능</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일하는 주당 근무시간은 당사자가 직접 신청한 경우에만 변경할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주당 근무시간 변경 절차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임용규칙｣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그동안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 시간은 본인의 신청뿐만 아니라 임용권자가 인사 운영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변경할 수 있어, 보수 등 근무 여건에 영향을 미치는 주당 근무시간도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조정될 수 있는 측면이 있었다.&lt;br /&gt;&#xD;
&lt;br /&gt;&#xD;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주당 근무시간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보다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 여건에 어려움이 없는지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27T09: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치거나 질병입은 공무원 돕는 전담관리사업 첫 운영</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3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일하다 부상 또는 질병을 입은 공상 공무원이 재활·복귀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가 신규 배치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사업이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전담 관리자는 공상 공무원 개인별로 다친 상태 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재활·복귀 서비스를 안내·연계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xD;
&lt;br /&gt;&#xD;
 부상 또는 질병을 입은 공무원이 정보를 탐색하고, 지원 서비스에 직접 신청하기 어려움이 있던 부분을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전담 관리자로 활용해 돕도록 하는 것이다. &lt;br /&gt;&#xD;
&lt;br /&gt;&#xD;
 전담 관리자는 ▲개인 상태에 맞게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이용현황을 관리하며 ▲직무 복귀 상황을 점검하는 등 공상 공무원을 단계별로 관리하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사업은 참가자 모집(3.31.~4.10., 사회공헌사업 누리집), 사전교육, 공상 공무원 수요조사 및 선정 등을 거쳐 6월 이후 본격 시행된다.&lt;br /&gt;&#xD;
&lt;br /&gt;&#xD;
 ▲직급(6급 상당 이상) ▲연령(50~70세) ▲경력(재직 10년 이상이면서 재해보상·인사·사회복지·보건 경력 2년 이상 또는 경찰·소방·교육직 재직 20년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퇴직공무원은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일정 자격(의사·간호(조무)사·임상심리사·상담심리사·직업상담사·사회복지사·장애인재활상담사 등) 보유 시 가점도 부여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추진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상 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성공적 운영을 통한 사업 정착과 확대를 위해 소명 의식을 갖고 함께할 퇴직공무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26T14:1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다.&lt;br /&gt;&#xD;
 &lt;br /&gt;&#xD;
 【재산공개 개요】&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lt;br /&gt;&#xD;
&lt;br /&gt;&#xD;
 재산공개 내역은 이날 0시 이후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과 대한민국 전자관보 누리집(gwanbo.moi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공직윤리시스템에서는 재산공개 내역을 바로 확인 가능하고, 성명·기관명검색을 통해 재산공개 대상자 내역을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와 지방자치단체 기초의회의원 등의 재산공개 내역도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이듬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다만, 올해는 2월 28일이 토요일로 3월 3일까지 신고 기간을 운영했다.&lt;br /&gt;&#xD;
 &lt;br /&gt;&#xD;
 모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 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재산 변동 내역】&lt;br /&gt;&#xD;
&lt;br /&gt;&#xD;
 올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20억 9,563만 원으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소유자별로 보면 신고재산 평균(20억 9,563만 원) 중 본인 11억 5,212만 원(55.0%), 배우자 7억 6,112만 원(36.3%), 그리고 직계존·비속 1억 8,239만 원(8.7%)을 보유하고 있었다.&lt;br /&gt;&#xD;
&lt;br /&gt;&#xD;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 금액은 동일한 재산공개대상자가 직전에 신고한 재산의 평균 대비 약 1억 4,870만 원이 증가*했다.&lt;br /&gt;&#xD;
&lt;br /&gt;&#xD;
  *(직전 신고액) 19억 4,693만 원 ⇒ (&amp;#39;25. 12. 31.기준 변동신고액) 20억 9,563만 원&lt;br /&gt;&#xD;
 재산공개 대상자 중 76.1%인 1,449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23.9%인 454명은 재산이 감소했다.&lt;br /&gt;&#xD;
&lt;br /&gt;&#xD;
 재산 증가 요인을 구분해서 보면, 주택 공시가격·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에 따라 가액변동이 3,926만 원(26.4%)이고, 저축, 주식가격 상승** 등 순재산 증가 1억 944만 원(73.6%)로 분석된다.&lt;br /&gt;&#xD;
&lt;br /&gt;&#xD;
  *개별공시지가 2.72%, 공동주택 공시가격 3.65%, 단독주택 공시가격 1.96% 상승&lt;br /&gt;&#xD;
  **종합주가지수 1,815P(75.7%) 상승(&amp;#39;24년 말 2,399P  ⇒ &amp;#39;25년 종가기준 4,214P)&lt;br /&gt;&#xD;
&lt;br /&gt;&#xD;
 한편 재산변동 감소 요인으로는 고지거부, 주식백지신탁, 가상자산 가액하락 등을 들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재산등록사항 심사】&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후 3개월 이내인 오는 6월 말까지(필요시 3개월 연장 가능)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했거나 중대한 과실로 재산을 누락 또는 잘못 기재,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구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직무상 비밀을 이용한 부동산 취득, 부동산 명의신탁 여부 등을 심층 심사해 부정한 재산증식 혐의가 있거나 다른 법 위반 사실 등이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 조사의뢰 및 통보 등의 조치도 취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천지윤 윤리복무국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 등록을 지원하는 한편, 등록한 재산사항에 대해서 엄정하게 심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부동산 관련 재산의 거짓 등록, 부정한 재산증식 여부 등 재산심사 강화를 위해 국민 누구나 등록의무자의 재산 의혹 관련 제보를 할 수 있도록 공직윤리시스템에 (가칭)부동산 공정 신고센터를 개설할 예정(상반기)이며, 이를 위한 전담반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26T00: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50개 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첫 연수회 개최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다 감사나 징계를 받은 공무원을 도와주는 '적극행정 보호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감사원과 공동으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50개 중앙행정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대상 첫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이번 연수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amp;lsquo;활력있는 공직사회 구현&amp;rsquo;을 위해 지난해 신설한 &amp;lsquo;적극행정 보호관&amp;rsquo; 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이날 인사처는 ▲감사원 사전 상담(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올해 적극행정 추진 방안 ▲&amp;lsquo;적극행정 보호관' 역할 등을 설명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amp;middot;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amp;nbsp;특히, 이날 행사에서 최동석 인사처장과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은 적극행정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감사&amp;middot;조사 과정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보호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긴밀히 논의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공무원이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없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행정 보호관은 적극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책임 문제에 직면한 공무원에 대한 제도&amp;middot;심리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은 "정당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행정 면책 요건을 완화하고, 인권 친화적 감사를 운영하는 등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처는 연수회에서 논의된 사항 및 의견 등을 반영해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각 기관에 배포하고, 기관별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amp;middot;추진토록 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앞서 인사처는 ▲감사원 감사까지 면책 추정 범위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신설 ▲형사소송까지 비용 지원 확대 ▲재난&amp;middot;안전 분야 공무원 사후 징계 의결 면제 등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 범위를 확대해왔다.&lt;br /&gt; &lt;br /&gt; &amp;nbsp;기존에도 적극행정 책임관이 있어 적극행정 제도운영과 보호 기능을 함께 수행해 왔으나, 적극행정 보호관을 별도로 지정함으로써 보호&amp;middot;지원 기능을 분리하고, 법률 지원&amp;middot;수사기관 의견 제출 등 보호&amp;middot;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3-25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으로 노사관계 전문가 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19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가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임용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를 노동부 경북지노위 사무국장(과장급)으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경북지노위 사무국장은 노동쟁의 조정·중재·필수유지 결정 사건 및 부당해고·차별시정 등 심판 사건을 처리하는 위원회 사무국 운영을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인사는 노동부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임용은 2016년 충남지노위, 2020년 경남지노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lt;br /&gt;&#xD;
 &lt;br /&gt;&#xD;
 정유진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부터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로 재직하며 노사 양측의 갈등을 중재하고, 합리적인 노동환경 개선안을 제시해 온 전문가다.&lt;br /&gt;&#xD;
&lt;br /&gt;&#xD;
 경북지노위의 국선노무사와 교육부의 직업계고 현장실습․취업지원 전담노무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노동부의 노동시간 단축 및 공공부문 고용개선 관련 자문(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노동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lt;br /&gt;&#xD;
&lt;br /&gt;&#xD;
 특히 다수의 지방노동위원회 사건 대리 경험을 통해 노동관계 법령의 현장 적용 능력과 심판 절차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춰 경북지노위의 공정하고 신속한 사건 처리 지원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xD;
&lt;br /&gt;&#xD;
 정 사무국장은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공정한 노동 심판·조정 체계를 확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노사관계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전문가를 영입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0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2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역 거주 인재 공직 진출 확대 등 채용제도 개선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지역 가점제도가 신설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이 강화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응시 기회도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만 했던 마약류 채용 신체검사가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 소방청(청장 김승룡)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 등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국가·지방·경찰·소방 등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서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수도권 외)에 장기 거주한 사람에게 가점을 부여한다.&lt;br /&gt;&#xD;
&lt;br /&gt;&#xD;
*(국가) 9급 공채(지역 구분모집), (지방) 7급이하 공채(인구감소지역, 수도권 포함), (경찰·소방) 순경·소방사 공채&lt;br /&gt;&#xD;
 지역 출신 인재가 연고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응시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의 3%를 가산한다.&lt;br /&gt;&#xD;
&lt;br /&gt;&#xD;
 다만, 가점으로 합격하는 인원이 선발예정인원의 10%를 초과할 수 없고, 취업지원대상자·의사상자 등 다른 가점과 중복되는 경우는 하나의 가점만을 선택하도록 해 가점으로 인한 역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지역 연고자 중심 채용 확대를 위해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도 개선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에 직종·직급별 달랐던 응시요건 기준을 지역별 채용 시 해당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했거나 최종시험일까지 거주 중인 사람, 지역 소재 학교에 재학 또는 졸업한 사람에 한 해 응시할 수 있도록 응시요건을 통일·개선한다.&lt;br /&gt;&#xD;
&lt;br /&gt;&#xD;
 거주지 요건 개선 관련 시행은 수험생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지방공무원은 내년부터 적용하되 첫해는 한시적으로 기존 요건을 병행한다.&lt;br /&gt;&#xD;
&lt;br /&gt;&#xD;
 경찰·소방공무원은 2년의 유예기간 후 ’28년 시험부터 적용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인원 대비 6% 수준이었던 지역 구분모집 인원을 ’27년 8%, ’28년 10% 수준으로 점진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역 구분모집 대상 직류 역시 기존 일반행정·세무에서 고용노동·통계 등까지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지역 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위해 시행 중인 국가·지방공무원 대상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도 추천 대상을 넓힌다.&lt;br /&gt;&#xD;
&lt;br /&gt;&#xD;
 보다 많은 지역 청년이 추천될 수 있도록 7급은 학교장 추천 학과 성적 기준을 현행 상위 10%에서 15%까지 확대하고, 9급 역시 추천요건을 졸업 후 1년 이내(최종시험예정일 기준)에서 3년 이내까지 변경한다.&lt;br /&gt;&#xD;
&lt;br /&gt;&#xD;
 아울러, 현재 9급 대상만 운영하던 지방공무원 지역인재 추천채용제 대상 직급도 현행 9급에서 7급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우수 인재 공직 진출 지원&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우수 인재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힌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경력에서 제외됐던 창업 등 개인사업자 경력을 신규로 인정하고, 자격증 취득 이전 경력도 50% 범위로 인정해 경력 부담을 줄인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인공지능 등 최신 경력 반영이 중요한 특정 채용 분야에는 필요 경력을 기존 대비 1년 범위에서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xD;
&lt;br /&gt;&#xD;
 기존에는 3년 이상인 기준경력이 조정 불가능했지만, 유연한 적용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다.&lt;br /&gt;&#xD;
&lt;br /&gt;&#xD;
 학위를 요건으로 하는 경력 채용에서는 학위 소지자뿐만 아니라 학위 취득 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해 우수 인재의 공직 조기 진입을 유도한다.&lt;br /&gt;&#xD;
&lt;br /&gt;&#xD;
 이 밖에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7급 선발 규모도 대폭 확대하는 한편,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에 자립준비청년과 보호기간연장청년을 추가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일반직·외무 공무원도 마약류 검사해야&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공직사회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 채용 시 실시하고 있는 마약류 검사를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한다.&lt;br /&gt;&#xD;
&lt;br /&gt;&#xD;
 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필로폰, 대마, 아편, 코카인 등 마약류 6종에 대한 검사를 포함한 채용 신체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임용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지역 소멸 및 청년 고용률 하락, 마약류 확산 등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해 공무원 채용제도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해당 지역에서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본보기의 공무원 채용제도를 개편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가 지역적 특성과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한 채용제도 다변화로 지역 우수 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br /&gt;&#xD;
 </description>
   <pubDate>2026-03-2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51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295명, 행정직군에서 220명이 최종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서 14명이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남성 합격자는 68.7%(354명), 여성은 31.3%(161명)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 평균연령은 29.0세이며,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6.6%(343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8.3%(146명), 40~49세 4.3%(22명), 50세 이상 0.8%(4명), 19세 이하 0.0%(0명) 순이었다.&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한다.&lt;br /&gt;&#xD;
&lt;br /&gt;&#xD;
 자세한 내용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9T18:14: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공지능으로 공직문화 혁신, 무인기가 위험현장 간다</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무인기(드론)가 공무원을 대신해 위험한 현장에 투입되고, 인공지능으로 특허 심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사회에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범정부 혁신 성과를 담은 ‘2026 공직문화 혁신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사례집은 기존 정부 부처 중심에서 공공기관까지 범위를 넓혀 총 20개 기관의 혁신 사례를 담았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해 각 기관이 실질적인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xD;
&lt;br /&gt;&#xD;
 사례집에는 ▲지식재산처의 &amp;#39;인공지능 지식재산 종합 꾸러미&amp;#39; ▲인사처의 &amp;#39;유연하고 창의적인 근무 여건 조성&amp;#39; ▲한국도로공사의 &amp;#39;인공지능 기반 안전 경영&amp;#39;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가 담겨있다. &lt;br /&gt;&#xD;
&lt;br /&gt;&#xD;
 또한, ▲해양경찰청 &amp;#39;역량 중심 승진:해양경찰 승진 가점제 재구성&amp;#39; ▲법무부(인천출입국·외국인청) &amp;#39;외국인 체류 상담관 도입으로 상담 기반(인프라) 보강&amp;#39; ▲기후에너지환경부 &amp;#39;일 가정 양립, 업무 몰입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amp;#39; 사례도 담겼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사례집 발간과 함께 공직문화 혁신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직문화 인식조사 ▲전문가 상담(컨설팅) 지원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 운영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를 병행하며 공직사회 전반의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문화 혁신은 모든 공공기관이 함께 실천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며 "공직자가 행복할 때 국민이 감동하는 행정이 나오는 만큼 인사처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우수사례집의 자세한 내용은 인사처 누리집(www.mpm.go.kr, 새소식-간행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8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정보원 위험직무 업무 구체화, 국가책임 강화</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3</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국가정보원 직원이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안보위해자를 발견, 추적 등의 업무를 하다 순직하면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상 위험직무순직 요건이 되는 국정원 업무가 구체적으로 규정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내달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령안은 「국가정보원법」개정·시행(‘24.1.1.)과 지난달 개정된 ｢공무원 재해보상법｣의 후속 조치로 오는 5월 28일 시행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국정원 직원들의 변화된 직무 범위에 맞춰 안보위해자를 발견·추적·막아서는 저지 활동 등의 현장 업무를 위험직무로 구체화한 규정 신설이 골자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기존 국정원 업무였던 수사, 간첩 체포도 법률상 삭제된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령안은 「국가정보원법」시행일인 24년 1월 1일부터 개정령 시행일 전까지 입은 재해에 대해서도 적용받을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국정원 직원들의 위험한 현장 업무에 대한 보상이 구체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은 희생에 맞는 보상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7T14:3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하세요”</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대응위)가 민간위원을 국민에게 직접 추천받는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기후대응위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amp;#39;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amp;#39;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7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amp;#39;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amp;#39;에 근거해 설치된 기후대응위는 정부의 국가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 계획을 심의하고 그 이행을 점검·평가하는 대통령 소속 민관 합동 심의기구(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다.&lt;br /&gt;&#xD;
&lt;br /&gt;&#xD;
 추천 대상은 ▲기후과학 ▲온실가스 감축 ▲기후 위기 예방 및 적응 ▲에너지·자원과 ▲녹색기술·녹색산업 ▲정의로운 전환 ▲기후재정·금융 분야 등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lt;br /&gt;&#xD;
&lt;br /&gt;&#xD;
 국민추천제는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상시 추천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인사제도로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을 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이번 추천을 집중 추천을 활용한 기관 협업의 모범 사례로 삼아 향후 지자체 및 공공기관까지 국민추천을 통해 인재 영입이 필요한 직위를 발굴하고,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국민추천제를 통해 다양한 사회계층의 대표성 있는 인재가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추천을 계기로 국민 참여기반 인재 발굴이 필요한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더 많은 협업과 국민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앞서 인사처는 국민추천제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각 기관의 인사수요 발생 시 일정 기간을 정해 특정 직위에 대한 집중 국민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7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적극행정 통합누리집, 전 공공기관으로 확대</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앞으로 공공기관도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통합누리집(통합플랫폼)에 직접 참여해 기관 실적을 홍보하고 자문을 구할 수 있게 된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행정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amp;#39;적극행정 온(ON)&amp;#39;을 전면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편은 지난 2019년 개설 이후 이용자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 &lt;br /&gt;&#xD;
&lt;br /&gt;&#xD;
 그동안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만 이용할 수 있던 통합누리집의 사용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함으로써 각 기관 적극행정 담당자는 적극행정 실적을 상시로 알릴 수 있게 됐다. &lt;br /&gt;&#xD;
&lt;br /&gt;&#xD;
 적극행정 강사단 명단도 누리집에 공개돼 폭넓게 쓸 수 있도록 했으며,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 지원을 위한 소통 공간(가칭 적극행정 톡톡)도 신설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를 통해 적극행정 담당자가 아니라도 공직자라면 누구나 업무 수행 과정에서 기존 절차나 관행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올리고 자문을 요청할 수 있다. &lt;br /&gt;&#xD;
&lt;br /&gt;&#xD;
 또한, 적극행정위원회 활용사례를 게재하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시 가점도 부여받는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추후 건의된 의견을 주기적으로 검토한 뒤, 기관에서 희망할 경우 자문단을 통한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lt;br /&gt;&#xD;
&lt;br /&gt;&#xD;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이번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개편이 공공기관 등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을 지원하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회원가입 등 자세한 내용은 &amp;#39;적극행정 온(ON)&amp;#39;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하면 된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30여 개 공공기관, 공직사회 체질 혁신 다짐</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2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30여 개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사회 체질 혁신을 다짐했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해양환경공단에서 &amp;#39;제20차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amp;#39;를 열고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이날 협의체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전력공사 ▲한국조폐공사 등 30여 개 공공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lt;br /&gt;&#xD;
&lt;br /&gt;&#xD;
 행사는 정부 공직문화 혁신 추진 방향 공유를 시작으로 공공기관별 인사혁신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인재 발굴‧추천 전문가 교육 참여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공직적격성평가(PSAT) 공동 활용 ▲중앙-공공기관 간 교류‧연계 활성화 등 다양한 인사자원을 어떻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어 채용, 근무방식, 조직 문화 등 공공기관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조직 내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lt;br /&gt;&#xD;
 &lt;br /&gt;&#xD;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기후위기 등 외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필요성에 따라 자체 경력개발제도를 마련하고, 직무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경력경로를 제공하고 전문가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농어촌공사는 면접 탈락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강점과 약점을 포함한 맞춤형 평가 의견(피드백)을 제공해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감 채용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부동산원은 장애인과 지역인재 고용 확대, 청년의 응시요건 완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적 성장에 부응하는 채용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한전은 육아기 자녀 양육 직원을 위해 혼합형(하이브리드) 근무 및 집약 근무를 도입하고,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 원격근무 업무공간(스마트워크센터)를 설치·운영해 자녀 양육 직원의 고충 해소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조폐공사는 지역 내 공공기관들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협의체 (ZERO-B Network)를 구축해 기관별 처리 절차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의 대처 요령을 교육하는 등 피해자 보호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공공기관도 공직문화 혁신에 적극 나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유능한 공직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 전체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공공기관 인사혁신 협의체는 인사처가 주요 공공기관과 인사혁신의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 중인 협의기구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1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회계전문가 영입</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9</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 제도를 활용해 회계 분야 전문가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회계부장에 임용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제도를 활용해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회계부장으로 임용했다고 9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은 공단의 회계정책 수립, 결산, 자금 운용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공단은 회계관리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 영입을 추진해왔다. &lt;br /&gt;&#xD;
&lt;br /&gt;&#xD;
 이번 임용은 공단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돼 지난 2022년 북한산생태탐방원장 이후, 공단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네 번째 사례다.&lt;br /&gt;&#xD;
&lt;br /&gt;&#xD;
 백영주 신임 회계부장은 14년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회계·재무 분야 전문가다. &lt;br /&gt;&#xD;
&lt;br /&gt;&#xD;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운용 업무를 수행한 뒤 진로를 전환해 퇴사 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 자문(컨설팅) 등 전문업무를 수행했다. &lt;br /&gt;&#xD;
&lt;br /&gt;&#xD;
 이후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재무부문책임자로 근무하며 공시, 외부감사 대응 등 상장사의 재무·회계 업무 전반을 총괄했다. &lt;br /&gt;&#xD;
&lt;br /&gt;&#xD;
 백 신임 회계부장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쌓아온 회계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회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회계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이 신뢰하는 경영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정부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기관에 맞는 전문가를 적극 발굴·추천해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개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lt;br /&gt;&#xD;
&lt;br /&gt;&#xD;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29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lt;br /&gt;&#xD;
&lt;br /&gt;&#xD;
 앞으로도 인사처는 각 기관의 주요 직위에 필요한 전문성을 민간에서 적극 발굴·연결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역동성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09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화가 꽃피는 공직사회' 공무원예술대전 공모 일정 발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8</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창의적이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나눔 실천을 위한 &amp;lsquo;2026년 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amp;rsquo;이 개최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원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년 공무원 예술대전'의 분야별 작품 공모 일정을 6일 발표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올해 공무원 예술대전은 문학상과 미술전으로 나눠 진행된다.&lt;br /&gt; &lt;br /&gt; 참가 대상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전&amp;middot;현직 공무원으로, 공무직(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라도 접수 마감일 기준 재직 중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color: #0000cc;"&gt;&amp;nbsp;◆ '제29회 공직문학상' 순수문학‧공직참여 8개 분야서 총 47편 선정&lt;/span&gt;&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공직문학상은 오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작품을 접수한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참가 부문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희곡 ▲동시 ▲동화 등 순수문학 6개 분야와 ▲공직윤리 ▲공직공감 등 공직 참여 2개 분야 등을 합쳐 총 8개 부문으로 꾸려진다.&lt;br /&gt; &lt;br /&gt; &amp;nbsp;순수문학은 작품 주제에 제한이 없지만, 공직 참여 분야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험 사례나 공직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필 등의 문학적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공직 공감의 경우에는 신규자에게 보내는 격려 등을 주제로, 조직 적응과정에서의 경험과 감상을 주제로 참여할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전문가 심사와 별도의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9월 중 대상(대통령상) 1명, 금상(국무총리상) 6명, 은상(인사혁신처장상) 20명, 동상(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상) 20명 등 총 47명을 선정하고, 11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color: #0000cc;"&gt;&amp;nbsp;◆ '제36회 공무원미술전' 7개 분야서 50점 선정&lt;/span&gt;&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공무원 미술전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작품을 받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사진 ▲공예 ▲디지털 그림(그리기/웹툰 포함)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7개 분야에서 실력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전문가들의 심사와 국민 참여 평가를 거쳐 총 50점을 우수작(인사혁신처장상)으로 선정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미술전 우수작은 정부 부처와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거나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작품전시회로 꾸며지며,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역시 작은 도서관과 복지시설에 전해진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의 출품 방식과 참가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www.geps.or.kr) 게시판(공무원예술대전) 및 접수처(064-802-2811, 344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3-0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131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0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인사행정, 해외대학 교육과정 첫 진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6</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행정 제도가 해외 대학 교육과정에 처음으로 진출해 국제 인재 양성에 나선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 석사과정에 ‘비교인사행정’ 과목을 신설하고, 한국 인사행정 제도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강의 개설은 지난 2024년 몽골국립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년간 강의자료 개발과 실무 협의를 이어오며 이뤄낸 협력의 성과다. &lt;br /&gt;&#xD;
&lt;br /&gt;&#xD;
 &amp;#39;비교인사행정&amp;#39; 강의는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인사행정 제도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한국과 몽골의 사례를 비교 분석해 인사행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토론 연구회(세미나)가 이뤄질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몽골국립대의 사례를 계기로 한국 인사행정에 관심이 높은 중앙아시아 등의 해외 유관기관으로도 강의 내용(콘텐츠)을 확산해 대한민국 인사행정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해외 대학에 한국 인사행정 강의가 정식 개설된 것은 대한민국 인사제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사행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04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3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8개로 과기정통부, 통일부 등 14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11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5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실·국장급, 민간인재 확보 위해 경력개방형 직위 등 전문분야 모집 &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문체부 국립국어원장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11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전시환경 구축, 창의적인 과학교육 활동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관리, 과학기술행정·교육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계획수립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인재개발·교육관리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문체부 국립국어원장은 국어·언어·특수언어 정책, 어문규범 정비, 국어사용 실태등을 총괄하고, 국어(국문)학, (한)국어교육학, 언어학 등의 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은 행정청 위법·처분, 부작위에 대한 행정심판 사실관계 확정 등을 관장하며, 국민권익 구제관련 분야의 경력을 충족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중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등을 총괄하며 어학 요건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은 신임 외교 인재 양성 교육훈련 및 평가, 외교관 역량 및 직무수행 능력양성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고, 어학 요건 및 국제정치·외교·정책기획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장은 궁·능 복원·정비, 관람 개선 제도·정책 개발 등을 담당하고, 궁·능 유적 보존 관리 및 활용 등 경력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과장급, 교육·진로·의료·식품·국세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과장급은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 등 7개 직위에서 전문 인재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과기정통부 우정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은 우정사업본부 직원 대상 교육 운영 등을 담당하며, 교육과 관련된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교육부 국립경국대학교 취업진로과장은 진로 및 취업지원 정책 등을 총괄하고 교육행정, 진로 및 취업 관리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개발과장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교재 및 관련 교육기법 개발을 관장하고 통일·북한문제 관련 경력이나 수상 실적이 있으면 된다.&lt;br /&gt;&#xD;
 &lt;br /&gt;&#xD;
 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회정신과장은 사회정신의학적 진료 및 조사·연구 등을 담당하고, 의학, 치료감호 등 관련 경력을 갖춰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중기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지원 등을 총괄하고 공공 구매, 수출, 해외인증 등에 대한 탁월한 실적 등이 있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장은 행정·민사소송 업무, 소송결과·수행 과정관리 및 평가 등을 담당하며, 세무, 회계, 법무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3-0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북 공무원 마음 건강 지원체계 강화 노력"</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4</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기반의 재해예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11번째 공무원 마음건강센터가 전라북도에 문을 열었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북지역 공무원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청사 1층에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전북센터는 공무원과 그 가족, 순직공무원의 유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다양한 체험형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전문성을 갖춘 심리상담사 2명이 상주하면서 반복적인 민원 응대와 긴장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 담당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재난 현장 수습 등 충격 사건을 직&amp;middot;간접으로 경험한 공무원의 정서&amp;middot;조직 안정을 돕는 긴급 위기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날 최동석 인사처장은 전북센터를 찾아 상담 공간 등 시설현황과 운영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처장은 "공무원이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음건강센터의 지원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투자이므로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이어 최 처장은 "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전북지역 최지이 센터장은 "그동안 전북에는 센터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상담을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 개소로 많은 이 지역 공무원이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전북지역 재해예방 체계가 잡힐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마음건강센터는 전북센터를 포함해 서울, 경기, 세종, 대전, 대구, 광주, 강원 등 전국에 11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4만 1,000여 명의 공무원이 이용하는 마음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2-26T15: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위해 헌신·봉사한 공무원 찾습니다"</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amp;middot;봉사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추천하기 위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모집이 본격 시작됐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4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공직생활 전반에 걸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주요 국가 정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공무원을 뽑는 상이다.&lt;br /&gt; &lt;br /&gt; &amp;nbsp;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인사처 '자랑스러운 공무원이야기' 누리집(mpm.go.kr/best_officer)이나 중앙행정기관, 광역시&amp;middot;도 및 시&amp;middot;도 교육청 누리집에 마련된 온라인 접수창구를 이용하면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추천서를 인사처에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국 읍&amp;middot;면&amp;middot;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도 있으며, 인사처 누리집을 통해 추천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기간 내 접수 시 제12회 공무원상의 심사 대상에 포함되고, 이후 접수된 추천서는 내년도 공무원상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다만, 인사처 누리집을 제외한 기관별 온라인&amp;middot;대면(오프라인) 접수창구는 올해 추천자 접수 기간인 4월 10일까지만 운영된다.&lt;br /&gt; &lt;br /&gt; &amp;nbsp;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는 소속기관에 전달돼 기관별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인사처로 재추천되고, 이후 인사처의 심사 및 선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공로에 따라 훈장&amp;middot;포장&amp;middot;대통령표창&amp;middot;국무총리표창 등이 수여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헌신한 모범적인 공직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룬 공무원이 추천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2-2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 예우·보상 확대한다</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국가와 국민을 위해 위험직무로 일하다 순직한 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확대된다.&lt;br /&gt;&#xD;
&lt;br /&gt;&#xD;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을 위해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도 정비된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4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개정안은 일부 규정을 제외하고 공포 후 1년 뒤부터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lt;span style="color:#0000ff;"&gt; ◆ 위험직무 순직공무원 예우·보상 강화&lt;/span&gt;&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이 직종에 관계없이 두터운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유족보상금 특례 적용 및 &amp;#39;순직군경&amp;#39; 예우 대상을 확대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60배를 받을 수 있는 위험직무순직유족보상금 특례는 경찰의 대간첩작전 수행 중 순직에만 적용됐다.&lt;br /&gt;&#xD;
&lt;br /&gt;&#xD;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모든 공무원이 대간첩작전 수행이나 군인 재해보상법상 전사(戰死)에 상응하는 위험직무로 순직한 경우에도 특례를 적용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xD;
&lt;br /&gt;&#xD;
 경찰·소방이 아닌 공무원도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위험직무)한 경우, 「국가유공자법」상 순직군경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절차와 근거도 마련된다.&lt;br /&gt;&#xD;
&lt;br /&gt;&#xD;
 기존 군인, 경찰, 소방의 직무로 순직한 경찰·소방 외 공무원은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 보상자로 예우할 수 있었으나, 순직군경으로 인정할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lt;br /&gt;&#xD;
&lt;br /&gt;&#xD;
 순직군경으로 인정되면 그 유족에게「국가유공자법」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되고, 국립묘지 안장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는 등 보상·예우가 확대된다.&lt;br /&gt;&#xD;
&lt;br /&gt;&#xD;
 이밖에 위험직무의 유형에 근로감독관의 사법경찰관리로서의 직무를 포함하는 등 위험직무 요건도 정비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lt;span style="color:#0000ff;"&gt; ◆ 범정부 재해예방 체계 마련&lt;/span&gt;&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실효성 있는 공무원 재해예방 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한다.&lt;br /&gt;&#xD;
&lt;br /&gt;&#xD;
 개정에 따라 각 기관에 소속 공무원 재해예방 시책 추진에 대한 명확한 책무가 부여되며, 공무원 개인에게는 재해예방을 위한 관련 규정 및 조치 준수 의무가 생긴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앞으로 각 기관은 자체적으로 재해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 중에서 재해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건강안전책임관을 지정하고 건강안전관리규정을 작성해야 한다.&lt;br /&gt;&#xD;
&lt;br /&gt;&#xD;
 과로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공무상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공무원 건강 안전에 대한 지원 및 관리 근거도 신설된다.&lt;br /&gt;&#xD;
&lt;br /&gt;&#xD;
 각 기관이 소속 공무원의 건강검진과 심리검사 수검을 지원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업무 재배치, 심리상담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xD;
&lt;br /&gt;&#xD;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의 재해예방 사각지대를 좁히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span&gt;&lt;br /&gt;&#xD;
 </description>
   <pubDate>2026-02-24T12:5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amp;#39;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lt;br /&gt;&#xD;
&lt;br /&gt;&#xD;
 지난달 24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과학기술직군 391명, 행정직군 260명 등 총 651명이 합격했다.&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화공 직류가 71.00점, 전기 66.00점, 일반기계 64.00점 등이다.&lt;br /&gt;&#xD;
&lt;br /&gt;&#xD;
 행정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가 87.00점, 고용노동 87.00점 등으로 나타났다. &lt;br /&gt;&#xD;
&lt;br /&gt;&#xD;
 성별로는 남성이 69.4%(452명), 여성이 30.6%(199명)이었고, 합격자 평균연령은 29.1세로 2025년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lt;br /&gt;&#xD;
&lt;br /&gt;&#xD;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4.4%(419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0.5%(199명), 40~49세 4.5%(29명), 50세 이상 0.6%(4명), 18~19세 0.0%(0명) 순이었다.&lt;br /&gt;&#xD;
&lt;br /&gt;&#xD;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오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3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면접시험 포기자는 오는 20일 하루 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19T18: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10</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행정, 기상, 사서 등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을 70명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amp;#39;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amp;#39;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lt;br /&gt;&#xD;
&lt;br /&gt;&#xD;
 직급별로는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1명을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교무‧학사행정 ▲기상예보 지원 ▲농업 자료(데이터) 연구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로 배치된다.&lt;br /&gt;&#xD;
&lt;br /&gt;&#xD;
 원서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전형(4월), 면접시험(5월 21∼22일)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lt;br /&gt;&#xD;
&lt;br /&gt;&#xD;
 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과 경력, 학위 등의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 &lt;br /&gt;&#xD;
&lt;br /&gt;&#xD;
 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요건과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고자 2008년 처음 도입됐다.&lt;br /&gt;&#xD;
&lt;br /&gt;&#xD;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525명*이 선발됐으며,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공무원 수도 총 1,221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 중이다. &lt;br /&gt;&#xD;
   * (최근 5년간 선발인원) &amp;#39;21년 33명→ &amp;#39;22년 45명→ &amp;#39;23년 41명 → &amp;#39;24년 39명 → &amp;#39;25년 44명 &lt;br /&gt;&#xD;
   ** (중앙부처 중증장애인 공무원) &amp;#39;20년 1,018명→ &amp;#39;21년 1,086명→ &amp;#39;22년 1,193명 → &amp;#39;23년 1,200명 → &amp;#39;24년 1,221명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는 올해도 중증장애인 응시자의 수험 환경 개선을 위해 편의 제공 신청을 받아 맞춤형 지원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lt;br /&gt;&#xD;
&lt;br /&gt;&#xD;
 원서접수 시 희망자에게 가족이나 친구 등 예비 연락처를 함께 받아 시험단계마다 필요한 시험정보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면접 시에는 응시자의 장애 특성에 맞춰 인공와우 등 보조기기를 착용할 수 있고 필담 면접 등 다양한 편의 지원을 제공하며, 시험 당일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별도의 &amp;#39;특별상황 전담 대응조직(팀)&amp;#39;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xD;
&lt;br /&gt;&#xD;
 임용 이후에는 높낮이 조절 책상(테이블) 등 보조공학기기와 휠체어 이동 지원 등 일터에서 필요한 지원 등을 통해 공직 적응을 돕고 있다. &lt;br /&gt;&#xD;
&lt;br /&gt;&#xD;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중증장애인이 공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적합한 직위를 지속 마련하는 한편,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13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실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9</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 3차 실태조사가 진행된다.&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내달 중순에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는 앞서 지난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바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지난해 실시한 2차 실태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11.1%가 최근 1개월 내 &amp;lsquo;간부 모시는 날&amp;rsquo;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이는 1차 조사 결과(유경험률 18.1%) 대비 7.0%p 감소한 수치다.&lt;br /&gt; &lt;br /&gt; &amp;nbsp;다만,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해당 관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돼, 각 기관의 적극적인 근절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lt;br /&gt; &amp;nbsp;※ 중앙 (&amp;rsquo;24.11월)10.1%&amp;rarr;(&amp;rsquo;25.4월)7.7%로 2.4%p 감소, 지방 (&amp;rsquo;24.11월)23.9%&amp;rarr;(&amp;rsquo;25.4월)12.2%로 11.7%p 감소&lt;br /&gt; &lt;br /&gt; &amp;nbsp;이에 인사처는 행안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중앙&amp;middot;지방정부 대상 대책 회의, 현장 간담회 개최, 기관별 후속 조치 이행 상황 점검 등 다각적인 근절 노력을 지속해 왔다.&lt;br /&gt; &lt;br /&gt; &amp;nbsp;지난달 22일에는 중앙&amp;middot;지방정부 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amp;lsquo;간부 모시는 날&amp;rsquo; 근절 방향을 거듭 강조하고, 3차 실태조사 계획을 공유했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2월 중에는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우수사례를 전 기관에 알리고, 중앙&amp;middot;지방정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후속 조치 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간부 모시는 날'은 특히 실무직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공직사회 내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이라며,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근무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반드시 근절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3차 실태조사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의 현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한 관행이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에서도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2-11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공무원 9급 공채 경쟁률 28.6대 1</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8</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28.6대 1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2~6일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02명에 10만 8,718명이 지원해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lt;br /&gt;&#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29.2:1 → (’23년) 22.8:1 → (’24년) 21.8:1 → (’25년) 24.3:1 → (’26년) 28.6:1&lt;br /&gt;&#xD;
&lt;br /&gt;&#xD;
 올해는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 대비 감소했으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3,607명, 3.4% 증가해 경쟁률이 4.3 대 1 높아졌다.&lt;br /&gt;&#xD;
&lt;br /&gt;&#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9급 과학기술직군 38.3대 1, 9급 행정직군 27.4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gt;&#xD;
&lt;br /&gt;&#xD;
 세부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에서 시설직(시설조경)이 189.0대 1로,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509.4대 1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gt;&#xD;
&lt;br /&gt;&#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전산직(전산개발:일반)이 75명 선발 예정에 3,104명이 지원해 41.4대 1의 경쟁률을, 농업직(일반농업:일반)이 53명 선발 예정에 1,610명이 지원해 3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gt;&#xD;
&lt;br /&gt;&#xD;
  행정직군에서는 세무직(세무 전국:일반)이 1,080명 선발 예정에 1만 509명이 지원해 9.7대 1의 경쟁률을, 행정직(고용노동:일반)이 546명 선발 예정에 6,172명이 지원해 1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gt;&#xD;
&lt;br /&gt;&#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30.9세로 지난해(30.8세)와 비슷했다. &lt;br /&gt;&#xD;
&lt;br /&gt;&#xD;
 연령별로는 20~29세 5만 5,253명(50.8%), 30~39세 4만 162명(36.9%), 40~49세 1만 1,069명(10.2%), 50세 이상은 1,615명(1.5%), 20세 미만 619명(0.6%) 순이다.&lt;br /&gt;&#xD;
&lt;br /&gt;&#xD;
 여성 비율은 56.9%로 지난해(55.6%)에 비해 높아졌다.&lt;br /&gt;&#xD;
&lt;br /&gt;&#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9급 공채시험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지원하는 시험인 만큼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필기시험은 4월 4일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3월 27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07T09: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7</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2026년 1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amp;#39;윤리위&amp;#39;)는 지난달 30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2건에 대해 취업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amp;#39;취업 제한&amp;#39;,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amp;#39;취업 불승인&amp;#39; 결정했다.&lt;br /&gt;&#xD;
&lt;br /&gt;&#xD;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3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br /&gt;&#xD;
&lt;br /&gt;&#xD;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한 일제조사를 통해 지난해 상반기 임의취업 사실이 드러난 69건에 대해서도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06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 재지정</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5</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제헌절(7월 17일)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한 제헌절은 1949년에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되었으나, ‘주5일제’ 도입에 따른 공휴일 조정으로 지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lt;br /&gt;&#xD;
&lt;br /&gt;&#xD;
  ※ (국경일)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lt;br /&gt;&#xD;
&lt;br /&gt;&#xD;
 정부는 매년 헌법 가치를 상기하고 국민주권주의 등 헌법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제77주년 제헌절부터 공휴일 재지정을 추진해왔다.&lt;br /&gt;&#xD;
 &lt;br /&gt;&#xD;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이로써 올해부터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이 모두 공휴일이 될 예정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03T11:1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립과천과학관장 등 16개 개방형 직위 채용</title>
   <writer>강선영</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장 등 16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amp;#39;2026년 2월 개방형 직위&amp;#39;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t;br /&gt;&#xD;
&lt;br /&gt;&#xD;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6개로 과기정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5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9개, 과장급 7개 직위를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국방부 국방홍보원장·국방일보부장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정책연구위원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실·국장급, 문화·과학·국방·행정·감사 등 다양한 분야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국악원장 ▲과기정통부 국립과천과학관장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사관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국방부 국방홍보원장 등 9개 직위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문체부 국립국악원장은 민족음악 보존·전승, 국악원 공연 제작 및 보급, 국악의 조사·정책연구 및 협력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국악공연·교육·연구, 문화·예술정책 등의 경력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가 지원 대상이다.&lt;br /&gt;&#xD;
&lt;br /&gt;&#xD;
 과기정통부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전시 고도화, 체험 과학교육 및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속 가능한 미래과학관 구축 등을 담당한다.&lt;br /&gt;&#xD;
&lt;br /&gt;&#xD;
 과학기술정책·행정·교육,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관리 등 관련 분야 경력 또는 탁월한 실적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은 주재국 문화원 운영 및 한류 확산, 문화·예술 관련 협력(네트워크) 구축, 홍보 활동 기획 등을 총괄하며 어학 요건 및 문화정책 일반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 &lt;br /&gt;&#xD;
&lt;br /&gt;&#xD;
 국방부 국방홍보원장은 국방·안보 정책의 홍보 중장기 전략 및 사업계획, 국방일보 발간, 국방정책에 관한 홍보(뉴미디어)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국방정책, 경영, 언론(신문·방송), 홍보(광고·미디어) 등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은 제대 군인 사회복귀 지원 기반 강화 및 전직 지원 서비스 개선, 재향 군인회 등 참전단체 등을 관리하고 보훈·고용·복지·국방·정책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과장급, 민간인재 확보 위해 경력개방형 직위 등 전문분야 모집&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과장급은 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 등 7개 직위에서 전문 인재를 선발한다.&lt;br /&gt;&#xD;
 &lt;br /&gt;&#xD;
 법무부 대구소년원 의무과장은 보호·위탁 소년에 대한 건강건진 및 진료, 심신 보호지도, 약무 및 방역 등을 관리하고 의학, 심리학 등 의료 관련 경력을 갖춘 의사면허 취득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lt;br /&gt;&#xD;
&lt;br /&gt;&#xD;
 국방부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부장은 국방일보 발간 및 관련 행사 관리, 온라인 콘텐츠 생산 및 관리, 신문제작 시설 운영 등을 총괄하고 언론, 홍보, 정훈·공보 등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농림축산식품부 첨단기자재종자과장은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사업, 첨단 무인 자동화 농업기계에 관한 사항 등을 관장하고 농기계·농약·비료·종자 산업 분야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lt;br /&gt;&#xD;
&lt;br /&gt;&#xD;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금융규제개혁업무, 금융관련 법령안 심사 및 협의 총괄 및 고정, 법무지원서비스, 행정심판 및 소송사무를 총괄하고 금융 및 경제정책, 규제개혁, 공·사법 법제 등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 정책연구위원은 대북·통일정책과 남북관계 주요 현안에 관한 동향 분석, 정책건의 의안 개발·결과 분석, 대외 유관 기관 등 협조·협력 구축 등을 관리한다.&lt;br /&gt;&#xD;
&lt;br /&gt;&#xD;
 통일·북한·한반도 문제, 통일 관련 법제 연구 등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할 수 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2-02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부터 신규·승진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 '필수'</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6px;"&gt;&amp;nbsp;올해부터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하는 국가공무원은 적극행정 교육을 필수로 받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신규 및 승진자 기본교육 시 적극행정 교육을 의무화하고, 적극행정 전문강사단 신설 등 운영체계를 대폭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그동안 적극행정 교육은 기관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실시해 왔지만, 신규&amp;middot;승진자 대상으로는 일부 교육과정에서만 진행됐다.&lt;br /&gt; &lt;br /&gt; &amp;nbsp;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 모든 공직자는 기본교육부터 적극행정 교육을 받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기관별 적극행정 교육을 수행하는 강사단 운영방식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전면 개편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강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경력과 모의강의 평가로 선발하는 일반 강사단 운영과 함께 분야별 전문강사단을 신설해 운영한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분야는 ▲적극행정 제도(인사처) ▲적극행정 관련 감사면책 제도(감사원) ▲국민신청 및 소극행정 제도(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우수사례(수상자)로 총 4개 분야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제도별 분야는 소관 부서 근무경험이 있는 사람 중 소관 부서장 추천을 받아 위촉하며, 사례 분야는 적극행정 수상자* 중 희망자를 선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강사단 운영의 안정성도 높인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1년 단위로 선발하던 강사단을 2년 임기제로 전환하고, 연장심사위원회를 통해 2년 단위로 임기를 연장한다.&lt;br /&gt; &lt;br /&gt; &amp;nbsp;또한, 정확한 강의 평가와 실적 관리를 위해 기관 담당자가 제출하던 강의평가 방식도 수강생이 직접 실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lt;br /&gt; &lt;br /&gt; &amp;nbsp;최동석 인사처장은 "올해 개선되는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공무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효과가 적극행정 실천으로 이어져 국민이 &amp;nbsp;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한편, 일반강사단 모집은 30일 낮 12시 적극행정온(ON)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며 선발인원은 40명이다.&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2026-01-30T12:00:00+0900</pubDate>
  </item>
  <item>
   <title>5급·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경쟁률 31.2대 1</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2</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1명에 총 1만 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lt;br /&gt;&#xD;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38.4:1 → (’23년) 35.3:1 → (’24년) 35.1:1 → (’25년) 34.6:1 → (’26년) 31.2:1&lt;br /&gt;&#xD;
&lt;br /&gt;&#xD;
 출원 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된 가운데, 선발 예정 인원이 34명 늘어 경쟁률은 소폭 낮아졌다.&lt;br /&gt;&#xD;
&lt;br /&gt;&#xD;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5급 과학기술직군이 25.4대 1, 5급 행정직군 32.5대 1, 외교관후보자 37.6대 1로 각각 나타났다.&lt;br /&gt;&#xD;
&lt;br /&gt;&#xD;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방재안전직이 55.0대 1, 행정직군에서는 교정직이 182.0대 1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gt;&#xD;
&lt;br /&gt;&#xD;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일반토목직(전국)이 14명 선발 예정에 264명이 지원해 18.9대 1의 경쟁률을, 일반기계직이 11명 선발 예정에 188명이 지원해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lt;br /&gt;&#xD;
&lt;br /&gt;&#xD;
 행정직군에서는 일반행정직(전국)이 110명 선발 예정에 3,881명이 지원해 35.3대 1의 경쟁률을, 재경직이 70명 선발 예정에 1,219명이 지원해 1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lt;br /&gt;&#xD;
&lt;br /&gt;&#xD;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29.0세로 지난해(29.3세)보다 약간 낮아졌다.&lt;br /&gt;&#xD;
&lt;br /&gt;&#xD;
 연령별로는 20~29세 7,603명(63.9%), 30~39세 3,292명(27.7%), 40~49세 846명(7.1%), 50세 이상 149명(1.2%), 20세 미만 13명(0.1%) 순이다.&lt;br /&gt;&#xD;
&lt;br /&gt;&#xD;
 여성 비율은 46.1%로 지난해(45.8%)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lt;br /&gt;&#xD;
&lt;br /&gt;&#xD;
 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올해 5급 공채시험 선발 예정 인원을 늘렸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시험 운영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xD;
&lt;br /&gt;&#xD;
 한편, 제1차시험은 오는 3월 7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은 4월 10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1-24T09: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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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규모·일정 공개</title>
   <writer>이보미</writer>
   <link>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amp;mode=view&amp;cntId=4201</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size:16px;"&gt;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시험) 규모와 일정이 공개됐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가공무원 경채시험 일정과 선발 분야 등에 대한 통합 안내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과 나라일터(www.gojobs.go.kr)에 사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lt;br /&gt;&#xD;
&lt;br /&gt;&#xD;
&lt;strong&gt; ◆ 인사처 주관 &amp;#39;민간경력자·지역인재·중증장애인&amp;#39; 채용 일정 확정&lt;/strong&gt;&lt;br /&gt;&#xD;
&lt;br /&gt;&#xD;
 인사처에서 주관하는 경채 시험의 원서접수 일정은 오는 27일 7급 지역인재 선발을 시작으로 ▲3월 10일 중증장애인 선발 ▲6월 1일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7월 27일 9급 지역인재 선발 순으로 진행된다. &lt;br /&gt;&#xD;
&lt;br /&gt;&#xD;
 지역인재 수습직원은 총 440명을 선발한다. &lt;br /&gt;&#xD;
&lt;br /&gt;&#xD;
 지역인재 7급은 전년보다 18명 늘어난 180명을 뽑으며, 지역인재 9급과 중증장애인 선발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lt;br /&gt;&#xD;
&lt;br /&gt;&#xD;
 이 밖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5·7급)의 선발인원은 각 부처 수요조사를 거쳐, 오는 4월 17일 확정 공고될 예정이다. &lt;br /&gt;&#xD;
&lt;br /&gt;&#xD;
 인사처 주관 경채시험 외에도 각 부처에서 주관하는 경채시험도 실시된다.&lt;br /&gt;&#xD;
&lt;br /&gt;&#xD;
 1월 23일 기준으로 채용일정이 확정된 건은 고용노동부 등 34개 기관, 1,443명이다. &lt;br /&gt;&#xD;
&lt;br /&gt;&#xD;
 전체 선발 규모는 현재 일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부처의 채용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lt;br /&gt;&#xD;
&lt;br /&gt;&#xD;
 구체적 채용 공고는 각 부처 누리집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나라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span&gt;</description>
   <pubDate>2026-01-23T12: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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