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title type="text">이모저모_홍보자료2020</title><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list" rel="self"/><updated>2026-07-16T16:21:55.000Z</updated><entry><author><name>김지근</name></author><title type="text">[부산 남구]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2026년 부산광역시 남구 적극행정 실행계획입니다.&lt;/p></content><published>2026-07-16T05:48:22.289Z</published><updated>2026-07-16T05:48:22.28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4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서울시 금천구] 2026년 금천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투표 홍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15/30d7cd5dedcb9191e.jpg" alt="" width="1080" height="1350" />&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조직 내 적극적인 업무 추진 문화를 확산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lt;/p>&#xd;
&lt;p>2026년 금천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주민 투표를 실시합니다.&lt;/p>&#xd;
&lt;p>투표 결과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선정에 반영됩니다.&lt;/p>&#xd;
&lt;p>&amp;nbsp;&lt;/p>&#xd;
&lt;p data-path-to-node="11">2026년 금천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시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amp;nbsp;&lt;br />서울시 엠보팅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lt;br />동료들의 우수한 성과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주변에도 적극 공유해 주세요!&lt;/p>&#xd;
&lt;ul data-path-to-node="12">&#xd;
&lt;li>&#xd;
&lt;p data-path-to-node="12,0,0">&lt;strong data-path-to-node="12,0,0" data-index-in-node="0">투표 참여 링크&lt;/strong> : &lt;em data-path-to-node="12,0,0" data-index-in-node="24">&lt;a class="ng-star-inserted"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hveid="0" data-ved="0CAAQ_4QMahcKEwiO3vCHstOVAxUAAAAAHQAAAAAQTw">&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 style="color: #0066cc;">https://mvoting.seoul.go.kr/97497&lt;/span>&lt;/span>&lt;/a>&lt;/em>&lt;/p>&#xd;
&lt;/li>&#xd;
&lt;/ul></content><published>2026-07-15T05:55:34.256Z</published><updated>2026-07-15T05:55:57.69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4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6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2명 수상 쾌커</title><content type="html">&lt;p>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적극행정 정부 포상 '2관왕'&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11/cfd057977ba790b3e.png" alt="" width="693" height="865" />&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11/4a977ce869309854e.png" alt="" width="662" height="782" />&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11/b13eeded61dd3691c.png" alt="" width="661" height="323" />&lt;/p></content><published>2026-07-11T01:07:57.969Z</published><updated>2026-07-11T01:10:52.0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박상기</name></author><title type="text">[국세청] “노하우는 나누고 아이디어는 더하고” 국세청, ｢2026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p>&amp;ldquo;노하우는 나누고 아이디어는 더하고&amp;rdquo; 국세청, ｢2026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 개최('26.7.3.)&lt;/p>&#xd;
&lt;p>- 적극행정 우수사례부터 창의학습동아리 연구결과까지 혁신성과를 한자리에&lt;/p>&#xd;
&lt;p>- 정책･현장분야 모두 명의도용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적극행정 최우수 수상&lt;/p>&#xd;
&lt;p>- 비상장주식 평가 노하우, AI 판례분석 프로그램 등 창의학습 아이디어 발표&lt;/p></content><published>2026-07-06T04:44:40.678Z</published><updated>2026-07-06T04:44:40.67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민지예</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광명시) 광명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9명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upload/editUpload/20260706/0d91758ac74ecadc6.png" alt="" width="557" height="793" />&lt;/p></content><published>2026-07-06T00:24:59.872Z</published><updated>2026-07-06T00:24:59.87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독창적 문양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보물 지정</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등 4건도 보물 지정&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추상적 표현이 돋보이는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을 비롯해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여수 흥국사 제석천&amp;middot;천룡도」등 총 5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하였다.&lt;br />&lt;br />개인 소장 유산인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은 15~16세기경 전라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이다. 물레로 둥근 병을 성형한 후 몸통을 두드려 면(面)을 만들고 굽을 깎은 형태의 편병(扁甁)이다. 백토(白土)를 바른 후 끝이 날카로운 도구로 백토면을 긁어 문양을 베푸는 음각 기법으로 다양한 문양을 표현하였다. 특히, 편병 앞뒷면과 양 옆면에는 추상성을 띠는 선문(線文, 줄로 이루어진 무늬)이 표현되어 있는데, 자유분방하면서도 조화로운 구성으로 주목된다.&lt;br />일제강점기 일본 소장가가 구입해 국외로 반출되었다가, 2018년 국내 소장가가 공개 구입해 국내로 다시 환수한 작품으로, 대체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앞뒤 두 면에 표현된 선문과 파어문(波魚文)이 독창적이며 예술성이 뛰어나 보물로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있다.&lt;br />&lt;br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는 대웅전 내부 동&amp;middot;서쪽 벽에 그려진 불화 4점으로, 한 공간에 삼불 신앙의 세계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범어사 대웅전에는 중앙의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이 모셔진 주불단(主佛壇) 뒷벽에 걸린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동쪽 벽에는 동방 유리광정토를 주관하는 약사여래삼존도 벽화가, 서쪽 벽에는 서방 극락정토를 주관하는 아미타여래삼존도 벽화가 배치되어 있다.&lt;br />* 삼불 신앙: 임진왜란&amp;middot;정유재란 이후 황폐해진 불교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불교의 전통으로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두고 양옆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를 배치해 모심&lt;br />또한 대웅전의 양 옆문의 위쪽 벽에는 동쪽에 관음보살도 벽화, 서쪽에 달마&amp;middot;혜가단비도 벽화가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달마대사가 관음의 화신(化身)이었다는 신앙적 배경을 표현한 것이다. 관음보살과 달마대사를 소재로 한 벽화는 청도 운문사 등에서도 그 사례를 찾을 수 있으나 공간적 삼불 세계를 구현한 벽화와 관음보살&amp;middot;달마대사 벽화가 한 공간 내에 구현된 사례는 범어사 대웅전이 유일하다.&lt;br />* 화신: 종교에서 초월적 존재가 인간 등의 몸으로 탄생하거나 출현하는 것&lt;br />아울러 보수 과정에서 개채(다시 채색하는 것)되지 않고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18세기 전반 영남 지역 화승 집단의 활동과 영향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lt;br />&lt;br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는 주불전(主佛殿)인 대웅보전의 후불벽(後佛壁) 뒷벽에 그려진 작품으로, 위쪽에 5개, 아래쪽에 4개의 샛기둥을 설치하여 벽체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흙을 발라 화면을 마련한 뒤 그 위에 직접 그렸다.&lt;br />* 샛기둥: 기둥과 기둥 사이에 세우는 작은 기둥&lt;br />이 벽화의 내용은 『화엄경(華嚴經)』 「입법계품(入法戒品)」에 근거하며, 머리에까지 백의(白衣)를 걸친 백의관음보살이 보타락가산 암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음보살은 유희좌(遊戱坐, 한쪽 다리는 세우고, 다른 한쪽 다리는 대좌 밑으로 내려뜨린 자세)로 앉아 있다. 관음보살 머리의 보관(寶冠) 중앙에는 태극문이 표현되어 있는데, 보관의 태극문은 의겸(義謙) 일파가 제작한 개암사 괘불 등에 표현된 것과 같아 이 작품도 같은 화승(畫僧) 집단이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lt;br />&lt;br />따라서 이 벽화는 의겸 계열 양식 비교&amp;middot;편년 연구의 준거를 제공하므로 미술사적으로 가치가 높고, 또한 당시 유행했던 도상과 양식을 잘 담아내고 있어 학술적･예술적 가치도 크다.&lt;br />&lt;br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은 1605년 위봉사 북암에 봉안하기 위해 조성된 사보살상(四菩薩像) 가운데 두 점으로, 현재는 위봉사 보광명전에 봉안되어 있다. 1989년 도난되었다가 2016년 환수된 문화유산으로, 도난 과정에서 유실된 보관(寶冠) 및 지물(持物)은 근래에 조성하여 함께 모셨다. 이 보살상은 수조각승 원오(元悟)를 비롯하여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는데, 원오는 임진왜란 이후 조각승 유파 형성의 초기 단계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장인이다.&lt;br />* 사보살: 법화경에 나오는 네 보살&lt;br />&lt;br />임진왜란 직후 제작된 가장 이른 시기의 기년작(紀年作) 보살입상으로 조선 후기 사보살입상의 양식 형성에 중요한 기준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학술적 가치가 크며, 조선시대 보살상 가운데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라는 점에서 희소성도 높은 작품이다.&lt;br />&lt;br />「여수 흥국사 제석천･천룡도」는 주불전(主佛殿)인 대웅전에 모셔졌던 중단탱화(中壇幁畵)이다. 이 작품은 제석천도(帝釋天圖)와 천룡도(天龍圖)가 결합되어 하나의 화면에 함께 그려지는 방식으로 변화되기 전, 각각의 화면으로 제작된 2폭의 불화가 1쌍을 이루어 일괄로 전하는 드문 사례이다.&lt;br />* 중단탱화: 사찰 주불전의 삼단 의례 중 중단에 걸린 불화로 주불전 오른쪽 벽면에 걸림&lt;br />1741년 의겸(義謙)의 화풍을 계승한 수화승 긍척(亘陟)의 주도 아래 여러 화승이 협업하여 완성한 작품으로, 18세기 의겸 화파의 활동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자료로 가치가 높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등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행정의 자세로 협조해 체계적으로 보존&amp;middot;활용해 나갈 계획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34:26.539Z</published><updated>2026-07-03T06:34:26.53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총알 여덟 발 장전된 소총 등 6·25전쟁 전사자 유품 80건 보존처리 완료</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 6&amp;middot;25전쟁 전사자 5인의 유품 80여 점 보존처리 완료 후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으로 전달&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센터장 정소영, 이하 &amp;lsquo;센터&amp;rsquo;)는 6&amp;middot;25전쟁 전사자(고(故) 조도형 하사 등 5명) 유품 81점의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단장 이근원, 이하 &amp;lsquo;국유단&amp;rsquo;)에 전달하였다.&lt;br />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국유단의 요청을 받아 3개년 간 대형화기류 등 약 30여 건의 고난도 발굴 유품에 대한 보존처리를 수행하였다.&lt;br />&lt;br />특히 2025년 7월에는 6&amp;middot;25전쟁 전사자 발굴 유품의 보다 체계적인 보존과 긴밀한 협력을 위해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국유단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오랫동안 처리되지 못하고 장기 보관되었던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의 유품을 선별하여 1차년도 사업으로 보존처리 및 분석을 추진하였다.&lt;br />&lt;br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당시 사용된 계급장, 화기류, 철모 부속품, 응급치료키트와 같은 개인 보급품이 본래 모습을 되찾았으며, 철모 부속품에서 &amp;lsquo;유나이티드(UNITED)&amp;rsquo;와 같은 각인과 사용된 코팅재료를 확인하여 제작 국가, 보급 시기 등을 규명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24세의 청년이었던 고(故) 조영호 일병 유품인 M1 개런드 소총은 총 여덟 발의 총알을 장전할 수 있는 소총으로, 보존처리 과정에서 탄창에 총알 여덟 발이 그대로 남아 있고 안전장치 또한 해제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되어, 당시 전쟁이 얼마나 긴박하고 참혹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lt;br />&lt;br />이외에도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유단 현장으로 찾아가 수습된 총탄과 탄피를 대상으로 비파괴 조사와 성분 분석을 지원하였다.&lt;br />&lt;br />2차년도 사업으로는 올해 6월부터 내년 말까지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 6명(고(故) 전승남 이등중사 등)의 유품과 대형 총기류 10점, 흑백사진 등 총 74점을 인수하여 보존처리 할 계획이다. 특히, 흑백사진은 발굴 유품 중 출토 사례가 드물고 일부 사진 속 인물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보존처리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lt;br />&lt;br />2025년 전사자 유품 보존처리 성과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nrichstory) 채널에서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6&amp;middot;25 참전용사 고(故) 신인균 대령의 아들인 신현준 배우가 특별출연해 대전에 위치한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에서 보존처리된 고(故) 조영호 일병의 M1 개런드 소총을 직접 살펴보고 담당 연구원들과 보존처리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lt;br />&lt;br />이 영상에서 신현준 배우는 엑스레이(X-ray) 촬영 사진을 통해 소총 안에 장전돼 있던 실탄을 직접 확인했다. 그는 소총 겉면의 탄 흔적이나 실탄이 장전된 상태 그대로 남겨진 채 보존처리 되었다는 담당 연구원의 설명을 듣고 참전용사 유가족으로서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lt;br />&lt;br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앞으로도 유해 발굴 유품의 보존처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소중한 보훈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되고,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30:41.399Z</published><updated>2026-07-03T06:30:41.39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여름의 제주 자연유산 느끼러 떠나볼까, 「2026년 자연유산 원정대 캠페인」</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제주 자연유산 10곳 방문하면 완주 기념품 증정&amp;hellip; 한국화로 그린 제주 &amp;lsquo;테마지도&amp;rsquo; 무료배포도&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자연유산 원정대 캠페인」을 운영한다.&lt;br />&lt;br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이 자연유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amp;lsquo;2026년 올해의 자연유산 스탬프투어&amp;rsquo;와 &amp;lsquo;2026년 자연유산 테마지도&amp;rsquo;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lt;br />먼저 &amp;lsquo;2026년 올해의 자연유산 스탬프투어&amp;rsquo;는 &amp;lsquo;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amp;rsquo;와 연계하여, 제주지역의 다채로운 자연유산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국민 설문을 통해 선정된 2026년 &amp;lsquo;올해의 자연유산&amp;rsquo; 10선(제주 자연유산 대상)을 차례로 방문하며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lt;br />&lt;br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향사당(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2길 29)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한 후, 올해의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10개 지역을 방문해 도장을 모으면 된다. 10개소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는 다시 향사당을 방문해 완주기념품(자연유산 키캡)을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기념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lt;br />* 2026년 올해의 자연유산 10개소: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 제주 중문&amp;middot;대포해안 주상절리대 /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 제주의 제주마(제주마방목지) / 제주 사계리 용머리 화산쇄설층 / 성산일출봉 천연보호구역 / 제주 서귀포 쇠소깍 / 제주 안덕계곡 상록수림 / 마라도 천연보호구역&lt;br />&lt;br />기념품 수령 및 기타 세부 내용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s://nrich.go.kr/nhc/)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lt;br />「2026년 자연유산 테마지도」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여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집중 소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조선시대 제주 고지도(古地圖)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전통회화전공)와 협력 제작해 전통 한국화의 멋을 더했고, 전통 서체를 활용해 제주 자연유산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아내 단순한 안내 지도를 넘어 소장 가치가 있는 기념 자료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lt;br />테마지도는 국문판과 국&amp;middot;영문 병기판 2종으로, 국문판은 7월 1일부터 제주 향사당에서 무료 배포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 국&amp;middot;영문 병기판은 7월 19일부터 세계유산위원회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별도로 제공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유산위원회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우리 자연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제주를 비롯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자연유산을 보다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8:33.200Z</published><updated>2026-07-03T06:28:33.2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소멸위기지역 고령인구 이야기 기록 위해 지역거점 10개 대학과 업무 협약</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amp;lsquo;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amp;rsquo; 사업 추진 위한 업무 협약식 (6.22. 국립고궁박물관)&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2일(월)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amp;lsquo;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amp;rsquo;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0개 대학교의 12개 학과 및 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lt;br />&lt;br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amp;lsquo;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amp;rsquo; 사업은 무형유산 분야의 청년&amp;middot;대학생 연구자들이 전국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75~90세 고령인구를 찾아가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조사하고 기록하여, 이를 짧은 영상이나 웹툰 등의 디지털콘텐츠로 만드는 사업이다. 전국 10개 대학*의 총 100여 명의 청년&amp;middot;대학생 연구자들이 참여한다.&lt;br />* 참여대학: 서울대학교(민속학연구센터), 강원대학교(문화인류학과), 충북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한국교통대학교(한국어문학과), 충남대학교(국어국문학과), 전남대학교(민속학연구소 &amp;middot; 국어국문학과), 국립목포대학교(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 전공 &amp;middot; 문화와자연유산연구소), 국립경국대학교(문화유산 전공), 경상국립대학교(국어국문학과 &amp;middot; 민속무용예술학과), 제주대학교(국어문화원)&lt;br />&lt;br />이번 협약은 국가유산청과 조사 참여 대학 학과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미래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 권역별 연구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조사자료(구술채록자료, 디지털자료 포함) 공유 및 적극적 활용 협력 ▲ 사업의 적극적 홍보를 통한 무형유산 가치 확산 협조 등이다.&lt;br />&lt;br />사업 총괄과 참여 대학 관리를 담당할 허용호 사단법인 한국민속학회장은 &amp;ldquo;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간 무형유산 연구교류가 활발해지고 아울러 무형유산 분야 청년&amp;middot;대학생 인재가 많이 육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amp;rdquo;며 포부를 드러냈다.&lt;br />&lt;br />황권순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장은 &amp;ldquo;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동안 지역에 숨겨져 있던 미래 무형유산 자원을 발굴하고, 이렇게 확보된 자원이 향후 K-문화를 선도하는 원천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amp;rdquo;라고 뜻을 밝혔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참여 대학들이 각 지역에서 무형유산 기초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며, 국가유산청과 각 대학에서 축적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7:00.374Z</published><updated>2026-07-03T06:27:00.37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서울 금성당」에 봉안되었던 무신도로, 유&amp;middot;무형적 가치가 결합된 복합유산으로서 가치 뛰어나&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소장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lt;br />&lt;br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는 나주 금성산의 산신 금성대왕(錦城大王)과 조선 세종(世宗) 임금의 6남인 금성대군(錦城大君)을 함께 모신 굿당인 「서울 금성당」(국가민속문화유산 / &amp;rsquo;08. 7. 22. 지정) 내부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유래가 확실하다.&lt;br />* 무신도(巫神圖):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신들의 모습을 그린 종교화&lt;br />&lt;br />해당 무신도는 맹인도사, 맹인삼신마누라, 별상 등 인간의 운수와 질병을 관장하는 신들의 모습을 표현하여 서울&amp;middot;경기 지역 무속신앙의 양상을 충실히 보여준다. 현재까지 알려진 19세기 무신도가 매우 드물어 그 희소성이 크며, 조형적으로도 다른 무신도와 차별화된 독창성과 우수성을 갖추고 있다. 서울 금성당의 제의에 실제로 사용되며 무속신앙의 현장을 함께 지켜 왔다는 점에서 진정성과 완전성을 지니며, 무형과 유형이 결합된 입체적 복합유산으로서 가치가 더욱 크다.&lt;br />&lt;br />인물의 둥근 얼굴형과 길고 복스러운 손가락 등 불화에 자주 보이는 표현 양식들은 불교회화를 제작하던 화승(畫僧)이 그렸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음영법을 활용한 풍부한 입체감과 세부 문양에 보이는 정교한 표현 등은 일반 무신도에 비해 높은 수준의 묘사력을 보여준다. 안료 분석 결과 전통안료와 근대 합성 안료가 혼용된 사실이 확인되어 19세기 후반에 제작되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향후 해당 박물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하여 「서울 금성당 무신도」의 체계적인 보존&amp;middot;관리&amp;middot;활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민속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가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존과 활용을 아우르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6:22.374Z</published><updated>2026-07-03T06:26:22.37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새로운 ‘국가유산지킴이’ 기업 빙그레와 국가유산 보호 위해 맞손</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amp;lsquo;바나나맛우유&amp;rsquo; 후원, 세계&amp;middot;독립&amp;middot;무형유산 보호 위해 협력&amp;hellip; 협약식(6.23, 창덕궁)&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3일(화) 오후 4시 창덕궁 약방(서울 종로구)에서 ㈜빙그레(대표이사 김광수)와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유산 보호와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에 나선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2005년부터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거버넌스)을 활성화하고자 기업&amp;middot;단체들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5번째 국가유산지킴이 협약기관이 되는 빙그레는 국내 식품기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lt;br />&lt;br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산청과 빙그레는 ▲ 세계유산 보호 지원 및 가치 확산, ▲ 독립유산 보호 지원 및 홍보 활성화, ▲ 지역별 무형유산 전시지원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lt;br />&lt;br />먼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이하 &amp;lsquo;위원회&amp;rsquo;)에 맞춰 빙그레의 대표 제품인 &amp;lsquo;바나나맛우유&amp;rsquo;에 위원회 개최 성공 응원 메시지를 담아 선보인다. 또한 위원회 기간에 마련되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amp;lsquo;유네스코 기념해&amp;rsquo; 홍보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행사 물품(바나나맛우유, 빙과류)를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lt;br />&lt;br />아울러 전통공예와 예술, 장인 정신 등 우리 무형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조명하는 &amp;lsquo;K-헤리티지 아트전&amp;rsquo;을 개최하고, 독립유산 보호와 홍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 협약으로 새로운 국가유산지킴이가 된 빙그레와 세계유산&amp;middot;독립유산&amp;middot;무형유산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민관 협력(거버넌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4:59.132Z</published><updated>2026-07-03T06:24:59.13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공주·부여·익산으로 시간여행 ‘2026 백제문화유산주간’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백제왕도 3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음악회, 세계유산 탐방, 미디어아트 등&amp;hellip; 어린이&amp;middot;청소년 특화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 (7.6.~7.12.)&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립박물관(공주&amp;middot;부여&amp;middot;익산) 및 지자체,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과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충남 공주시&amp;middot;부여군, 전북 익산시 일대에서 &amp;lsquo;2026 제9회 백제문화유산주간&amp;rsquo;을 개최한다.&lt;br />&lt;br />올해로 9회를 맞는 &amp;lsquo;백제문화유산주간&amp;rsquo;은 백제세계유산의 대표유적이 있는 공주 공산성과 무령왕릉, 부여 관북리 유적과 정림사지, 익산 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 등 백제문화유산 8개소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2015년 7월 8일을 기념하여 매년 개최되어 왔다.&lt;br />&lt;br />특히 이번 행사는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시작으로 지난 6월 2일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amp;middot;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이르기까지,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체계적인 보존&amp;middot;관리&amp;middot;활용을 위해 지나온 긴 여정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백제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려온 &amp;lsquo;백제문화유산주간&amp;rsquo;의 의미를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lt;br />&lt;br />각 지역 국립박물관에서 매년 개최하는 야간 음악회인 &amp;lsquo;녹턴&amp;rsquo;은 7월 8일 공주를 시작으로 9일 익산, 11일 부여에서 각각 열린다. 고요한 밤에 백제왕도에서 해당 지역의 중요유적과 유물에 대한 전문해설을 들으며 클래식과 국악을 융합한 공연을 통해 역사와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선착순이 아닌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하며,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https://www.baekjejugan.com/html/week/)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각 지역별 6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lt;br />&lt;br />이외에도 공주 공산성에서 즐기는 역사체험, 게임으로 부여군 규암면 일대를 살펴보는 마을관광 프로그램, 익산 세계유산을 탐방하며 즐기는 &amp;lsquo;익산백제 타임패스&amp;rsquo;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된다.&lt;br />&lt;br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국립박물관(공주&amp;middot;부여&amp;middot;익산)에는 얼굴 그림(페이스 페인팅), 백제네컷 사진촬영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행사 기간에 운영되고, ▲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걸으며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백제 쓰리GO」 백제역사유적지구 함께 걷기, ▲ 공주 무령왕릉 출토 &amp;lsquo;진묘수&amp;rsquo;를 나만의 색으로 칠해보는 &amp;lsquo;진묘수에게 색을 입혀줘!&amp;rsquo;, ▲ 사비기 부여 출토 유물, 정림사지 등 백제 문화유산을 가상현실(VR)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등도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lt;br />&lt;br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 등은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www.baekjejug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적극행정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세대에게 백제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4:12.346Z</published><updated>2026-07-03T06:24:12.34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3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시민·어린이와 함께하는 국가유산돌봄’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충북, 전남 등 지역 시민과 대전 초등학생 대상... 상시적 예방관리 중요성 확산&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센터장 방현기) 및 5개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인천, 충북, 전남서부, 대구, 경남동부)와 함께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지키고, 국가유산 보존&amp;middot;관리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amp;lsquo;국가유산돌봄 체험&amp;middot;교육 프로그램&amp;rsquo;을 추진한다.&lt;br />&lt;br />국가유산 상시적 예방관리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국가유산돌봄사업은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이하 &amp;lsquo;지역돌봄센터&amp;rsquo;)를 통해 국가유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경미한 손상에 대한 조치(경미수리)와 국가유산 환경 관리(일상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 />&lt;br />먼저,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는 6월부터 8월까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평생학습원과 협업을 통해 사전 모집한 대전 지역 초등학생 146명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의 돌봄대상 국가유산과 돌봄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국가유산 소품(미니어처)을 제작해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 교육 일정: 대전동도초(6.19.~7.10.), 대전비래초(6.23.~7.14.), 신탄진초(6.18.~7.16./6.19.~7.10.), 회덕초(6.23.~7.14.), 대덕구 평생학습관(8.1./8.8./8.22./8.29.)&lt;br />&lt;br />이어 인천, 충북, 전남서부, 경남동부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4개소에서는 6월부터 10월까지 지역봉사단체,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각 센터에서 수행 중인 목조문화유산 보존&amp;middot;관리 활동과 국가유산 점검(모니터링) 실습 등을 통해 국가유산 상시적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앞선 4월 6일 대구 예연서원에서의 교육을 시작으로, 6월 24일에는 인천 강화 부근리 고인돌 일원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나머지 지역의 세부 일정도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lt;br />&lt;br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amp;lsquo;국가유산돌봄사업 누리집&amp;rsquo; (http://chdolbom.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42-710-036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안전한 보존과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국가유산돌봄사업의 중요성을 더욱 많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적극행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3:26.549Z</published><updated>2026-07-03T06:23:26.54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자연유산을 손으로 전하다…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첫걸음</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가유산청, 오는 7월부터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농인 자연유산 해설사 5명이 참여하는 &amp;lsquo;수어 해설봉사&amp;rsquo; 프로그램 운영&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17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서구)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양성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어 해설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lt;br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자연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농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지난 2월부터 &amp;lsquo;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amp;rsquo;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지원자 모집과 교육 운영을 담당하고,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수어 전문성과 장애인 복지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하였다. 그 결과, 총 5명의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총 20회의 교육과 실습 과정을 수료하였다.&lt;br />&lt;br />이번에 임명된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들은 오는 7월부터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수어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 관람객은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천연기념물센터를 방문하면 수어 해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7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해설을 들을 수 있다.&lt;br />&lt;br />수어 해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s://nrich.go.kr/nhc/index.do)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연기념물센터 안내데스크(☎042-610-7610)로 문의하면 된다.&lt;br />&lt;br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농인이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요자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연유산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해설사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가유산청은 이를 통해 자연유산 분야에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 재원으로 운영되는 천연기념물센터가 앞으로도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연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유산이 특정 세대나 일부만의 자산이 아닌 모두가 함께 누리고 지켜가야 할 공동의 유산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22:07.100Z</published><updated>2026-07-03T06:22:07.10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윤지충, 권상연, 윤지헌 등 한국 천주교 순교자들 묘역으로 국내 천주교 도입 초기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소&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하였다.&lt;br />&lt;br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해박해(辛亥迫害, 1791년) 때 순교한 윤지충과 권상연, 2번째 대규모 박해사건인 신유박해(辛酉迫害, 1801년) 때 순교한 윤지헌의 유해와 관련 유물들이 확인된 묘역 유적이다.&lt;br />&lt;br />남계리 유적은 예전부터 천주교 관련 묘지가 존재한다는 구전이 전해지던 곳에 대해 2021년 3월 천주교 전주교구 주관으로 묘역 성역화를 위한 무연고 무덤 이장 작업을 하다가 확인되었다. 이후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피장자의 이름과 출생연대 등이 기록된 &amp;lsquo;백자사발 묵서명 지석*&amp;rsquo;이 출토되고, 수습된 유해에 대한 분석과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윤지충, 권상연, 윤지헌의 묘임이 명확히 밝혀졌다.&lt;br />* 지석(誌石) : 망자의 인적 내용을 기록한 표지&lt;br />&lt;br />발굴조사 결과 총 21기의 분묘가 3번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봉분의 크기가 클수록 조성의 시기가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0년의 시차를 두고 발생한 신해박해와 신유박해의 핵심 순교자들이 매장된 이후, 신앙공동체 구성원이 추가 매장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어 천주교 신앙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다.&lt;br />&lt;br />이처럼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전통적인 유교 중심의 사회에서 학문으로 유입된 천주교가 신앙으로 자리하며 충돌했던 당시 시대적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현장이다. 특히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라 할 수 있는 윤지충&amp;middot;권상연의 묘역이 갖는 상징성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천주교 유입 및 전개과정과 박해의 역사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매우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간의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적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수한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19:20.141Z</published><updated>2026-07-03T06:19:20.14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급격한 한파로 손상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 해체 보존처리 착수</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amp;lsquo;23년 한파로 발생한 동결파손 부위, 6.16. 해체 시작으로 3년간(&amp;rsquo;26~&amp;lsquo;28) 보존처리 및 복원&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센터장 정소영, 이하 &amp;lsquo;센터&amp;rsquo;)는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이하 &amp;lsquo;낭원대사탑비&amp;rsquo;)의 안전한 장기 보존&amp;middot;관리를 위하여 해체 후 보존처리에 착수한다.&lt;br />* 낭원대사탑비 : 통일신라 말 승려 낭원대사(834～930)의 행적을 기록한 문화유산으로, 고려 태조 23년(940)에 건립됨&lt;br />&lt;br />지난 2023년 12월 중순, 대관령 인근 강릉 보현사 권역에 발생한 급격한 한파로 비신(碑身, 몸돌) 내부 수분이 얼어 팽창하면서 동결파손이 발생하였다. 당시 기온은 이틀 사이 10도 이상 급격히 하강했으며, 이후 X자형의 관통균열이 확대되고, 신규 균열도 발생하며 탑비의 구조적 불안정성이 심화되었다.&lt;br />&lt;br />이에 센터에서는 연 2회 정기조사와 중점관리대상 모니터링을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균열 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amp;lsquo;E등급(수리 필요)&amp;rsquo;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정밀한 환경 제어가 가능한 실내에서의 해체 보존처리 필요성이 제기되어 센터로 이송이 결정되었다.&lt;br />&lt;br />낭원대사탑비 해체 작업은 6월 16일부터 실시되며 이수(螭首, 머리돌)와 비신, 귀부(龜趺, 받침돌) 전체 부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비신은 균열이 심화된 상태를 고려하여 전용 프레임과 가압조절장치를 적용한 맞춤형 해체틀을 사용해 안전하게 해체할 예정이다.&lt;br />&lt;br />해체된 부재는 6월 18일 대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으로 이송되어 2028년까지 3년간 정밀 조사와 보존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3차원 디지털화(3D 스캐닝)와 반사율변환이미징(RTI) 조사 등을 통해 비신 암석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열화 예측&amp;middot;진단 연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보존처리 기준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존처리 완료 후에는 원위치인 보현사에 다시 복원할 계획이다.&lt;br />* 반사율변환이미징: 가상 광원의 방향, 세기, 각도 등을 조절하여 유물 표면의 질감을 가시화한 영상분석법&lt;br />&lt;br />이번 사업을 통해 손상된 낭원대사탑비의 구조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따른 석조문화유산 훼손 대응과 보존관리 기준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lt;br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앞서 국보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2024년)과 국보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2025년)의 보존처리와 복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석조문화유산 보존처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18:32.330Z</published><updated>2026-07-03T06:18:32.33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세계인과 나누는 무형유산의 가치... 10일간의 ‘무형유산축제 in 부산’</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해 한국 무형유산 공연의 예술적 가치 소개&amp;hellip; 7.20.~7.29, 벡스코&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amp;lsquo;무형유산축제 in 부산&amp;rsquo;을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개최한다.&lt;br />&lt;br />이번 축제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각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전승 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공연 &amp;lsquo;산화비(Hexagram 22/山火賁)&amp;rsquo;와 &amp;lsquo;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amp;rsquo;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lt;br />기획공연 &amp;lsquo;산화비&amp;rsquo;는 7월 23일(목)과 24일(금)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1일 국립무형유산원 개막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한국 무형유산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무대언어로 풀어낸 융복합 공연이다. 공연 제목 &amp;lsquo;산화비(山火賁)&amp;rsquo;는 주역*의 22번째 괘에서 착안한 것으로, &amp;lsquo;본질 위의 단정한 아름다움&amp;rsquo;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무형유산이 지닌 본래의 빛과 아름다움을 예술로 풀어내어 세계인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상징한다.&lt;br />* 주역(周易): 음양과 64괘의 상징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변화 원리를 설명한 동양의 고전&lt;br />&lt;br />공연은 &amp;lsquo;숨, 소리, 선, 빛, 판, 예, 화합&amp;rsquo;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서도소리, 갓일, 금박장, 태평무, 황해도평산소놀음굿, 북청사자놀음, 종묘제례악 일무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이 무대에 오른다. 전통의 음악, 춤, 연희, 공예적 상상력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확장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lt;br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6월 15일(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누리집(https://48whcbusan2026.kr/ko)과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s://www.nihc.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039-0342)로 문의하면 된다.&lt;br />&lt;br />또 하나의 핵심 프로그램인 &amp;lsquo;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amp;rsquo;은 7월 20일(월)부터 7월 29일(수)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국가무형유산과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25개 종목이 참여하며, 총 26회의 시범 공연(쇼케이스)이 운영된다.&lt;br />&lt;br />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은 무형유산 분야의 유통망을 국내외로 적극 확산하고, 무형유산이 공연을 넘어 실제 시장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한국 무형유산 예술성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탈 만들기, 전통 의상 체험, 악기 체험 등을 통해 누구나 한국 무형유산의 기술과 감각,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번 &amp;lsquo;무형유산축제 in 부산&amp;rsquo;을 통해 한국 무형유산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현대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며,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전승과 향유, 유통이 함께 확장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행정에 앞설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6:17:28.827Z</published><updated>2026-07-03T06:17:28.82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2026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3개 부문(디지털 설계, 근현대 사진&amp;middot;영상, 우수정비사례) 공모(6.15.~9.18.)&amp;hellip; 공모작은 전통정원 저변 확대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한국 전통조경의 역사적&amp;middot;미학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현대의 디지털기술을 융합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조경공간을 새롭게 재조명하고자 「2026년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을 개최하고, 6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lt;br />&lt;br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amp;lsquo;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amp;rsquo;은 전통조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미래 가치를 만들어갈 신진 인재를 발굴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조경 공모전이다.&lt;br />&lt;br />공모는 전통조경을 주제로 한 ▲ 디지털 설계, ▲ 근현대 사진&amp;middot;영상, ▲ 우수정비사례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amp;lsquo;디지털 설계&amp;rsquo; 부문은 한국의 전통정원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전통정원 모듈을 활용한 유연하고 실용적인 설계를 지향하며, 출품작은 전통조경 저변 확대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lt;br />&lt;br />&amp;lsquo;근현대 사진&amp;middot;영상&amp;rsquo; 부문은 1990년 이전 전통조경공간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영상을 수집하는 공모로, 근현대 시기 변화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출품작들은 고문헌 등 관련 자료와 함께 전통조경공간 복원정비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 />&lt;br />&amp;lsquo;우수정비사례&amp;rsquo; 부문은 2025년까지 준공된 국내 전통조경공간(전통정원)의 우수 정비 사례를 발굴하는 공모로, 전통조경의 진정성 있는 정비 방향을 제시하고 정비기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lt;br />&lt;br />공모 수상작은 각 부문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 6일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에는 국가유산청장&amp;middot;한국전통조경학회장&amp;middot;한국조경학회장 표창 및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덕수궁 선원전 권역(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전시를 통해 국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lt;br />&lt;br />디지털 설계 및 근현대 사진&amp;middot;영상 부문은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정비사례 부문은 실적을 보유한 개인 및 사업주체가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6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공모전 누리집(www.laheritage.kr)을 통해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02-6953-1510, laheritage@contestweb.net)으로 문의할 수 있다.&lt;br />&lt;br />한편, 국가유산청은 (사)한국전통조경학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개최한 &amp;lsquo;제2회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amp;rsquo;의 우수한 성과를 학술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작품집도 발간하였으며, 작품집은 (사)한국전통조경학회 누리집(www.kitla.or.kr)의 &amp;lsquo;학회지열람&amp;rsquo;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lt;br />한편, 지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 디지털 설계 부문에서는 대상 &amp;lsquo;도시전통&amp;rsquo;(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생 민경준 등 5명), 최우수상 &amp;lsquo;공(空): 사이 그 허공의 숨결&amp;rsquo;(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생 김현태 등 3명), 우수상 &amp;lsquo;왕의 후원&amp;rsquo;(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과 김주엽), &amp;lsquo;풍경 너머의 풍경&amp;rsquo;(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정수향 등 4명)을 비롯해 24건의 출품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다양한 전통조경 진흥 정책과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전통조경이 국민의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7-03T05:58:15.374Z</published><updated>2026-07-03T05:58:15.37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최영종</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title><content type="html"></content><published>2026-07-03T00:35:10.114Z</published><updated>2026-07-03T00:35:10.11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최영종</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5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title><content type="html"></content><published>2026-07-03T00:33:29.313Z</published><updated>2026-07-03T00:33:29.31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국민이 제안하고, 관세청이 바로 해결합니다!" 2026 적극행정·규제합리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01/0ce44fa3b2492fac1.png" alt="" width="468" height="644" />&lt;/p>&#xd;
&lt;h3 class="tit1 ">□ 2026 적극행정&amp;middot;규제합리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개최 안내&lt;/h3>&#xd;
&lt;ul class="list_st1">&#xd;
&lt;li>2026 규제혁신&amp;middot;규제합리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lt;/li>&#xd;
&lt;/ul>&#xd;
&lt;p>&amp;nbsp;&lt;/p>&#xd;
&lt;h3 class="tit1 ">□ 공모개요&lt;/h3>&#xd;
&lt;ul class="list_st1">&#xd;
&lt;li>[응모자격] 일반국민, 기업 및 관세행정 유관기관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lt;/li>&#xd;
&lt;li>[공모기간] &amp;rsquo;26.7.1.(수) ~ 7.24.(금)&lt;/li>&#xd;
&lt;li>[공모방법] 하단의 첨부파일(제출 양식) 다운로드 후&amp;nbsp;관세청 누리집(&lt;a href="http://www.customs.go.kr/">www.customs.go.kr&lt;/a>)-알림&amp;middot;소식-공지사항-"2026 적극행정&amp;middot;규제합리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본문 내용에 있는 [신청하기] 버튼 클릭하여 공모 제출&lt;/li>&#xd;
&lt;/ul>&#xd;
&lt;p>&amp;nbsp;&lt;/p>&#xd;
&lt;h3 class="tit1 ">□ 공모분야 (제출양식 동일)&lt;/h3>&#xd;
&lt;table class="tbl_st">&lt;caption>&amp;nbsp;&lt;/caption>&#xd;
&lt;tbody>&#xd;
&lt;tr>&lt;th class="ac">적극행정&lt;/th>&#xd;
&lt;td class="al">규정의 미비 또는 부재로 업무추진이 지연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공무원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필요한 과제&lt;/td>&#xd;
&lt;/tr>&#xd;
&lt;tr>&lt;th class="ac">규제합리화&lt;/th>&#xd;
&lt;td class="al">국민과 기업에게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법령등의 행정규제로 경제 활성화 및 민생활력 제고를 위해 폐지 또는 개선이 필요한 과제&lt;/td>&#xd;
&lt;/tr>&#xd;
&lt;/tbody>&#xd;
&lt;/table>&#xd;
&lt;p>&amp;nbsp;&lt;/p>&#xd;
&lt;h3 class="tit1 ">□ 응모방법&lt;/h3>&#xd;
&lt;ul class="list_st1">&#xd;
&lt;li>[서류작성] 하단 첨부파일 내 유의사항 확인 후 아이디어 제출양식에 맞춰 작성&lt;/li>&#xd;
&lt;li>[제출방법] &amp;ldquo;신청하기&amp;rdquo; 버튼을 클릭하여 개인정보 수집&amp;middot;이용에 동의한 후 제출&lt;/li>&#xd;
&lt;/ul>&#xd;
&lt;p>&amp;nbsp;&lt;/p>&#xd;
&lt;h3 class="tit1 ">□&amp;nbsp;심사기준 및 시상내용&lt;/h3>&#xd;
&lt;ul class="list_st1">&#xd;
&lt;li>[심사기준]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정책부합성&lt;/li>&#xd;
&lt;li>[시상내용] 총 8편 선정&lt;/li>&#xd;
&lt;/ul>&#xd;
&lt;table class="tbl_st">&lt;caption>&amp;nbsp;&lt;/caption>&#xd;
&lt;thead>&#xd;
&lt;tr>&lt;th class="ac">최우수상&lt;br />(1편)&lt;/th>&lt;th class="ac">우수상&lt;br />(3편)&lt;/th>&lt;th class="ac">장려상&lt;br />(4편)&lt;/th>&lt;/tr>&#xd;
&lt;/thead>&#xd;
&lt;tbody>&#xd;
&lt;tr>&#xd;
&lt;td class="ac">관세청장상장,&lt;br />100만원&lt;/td>&#xd;
&lt;td class="ac">관세청장상장,&lt;br />각 50만원&lt;/td>&#xd;
&lt;td class="ac">관세청장상장,&lt;br />각 30만원&lt;/td>&#xd;
&lt;/tr>&#xd;
&lt;/tbody>&#xd;
&lt;/table>&#xd;
&lt;p>*수상작 수는 심사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음&lt;/p>&#xd;
&lt;p>*수상작 외에 우수 아이디어 및 참가자 중에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 교환권(50명) 증정&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7-01T08:19:17.176Z</published><updated>2026-07-01T08:57:56.13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2026년 정읍시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content><published>2026-07-01T07:42:49.185Z</published><updated>2026-07-01T07:44:18.78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2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수미</name></author><title type="text">[제주특별자치도]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홍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701/bff34f7cc281ac258.jpg" alt="" width="1080" height="1080" />&lt;/p></content><published>2026-07-01T07:31:59.978Z</published><updated>2026-07-01T07:31:59.97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김하영</name></author><title type="text">[충청남도 예산군]2026년 예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content><published>2026-06-29T08:10:24.471Z</published><updated>2026-06-29T08:10:24.47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 찾아가는 수요기관 간담회 개최</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629/4be985581934f83ce.JPG" alt="" width="536" height="742" />&lt;/p>&#xd;
&lt;p>* 출처: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 장비구매팀 사무관 민병조(070-4056-8380)&lt;/p></content><published>2026-06-29T06:11:59.248Z</published><updated>2026-06-29T06:16:37.54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전지은</name></author><title type="text">[부산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의견제시 제도 홍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629/7241a122f5fe7cd64.JPG" alt="" width="680" height="680" />&lt;/p></content><published>2026-06-29T00:30:04.835Z</published><updated>2026-06-29T00:30:04.83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경상남도 김해시]2026년 김해시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2026년 김해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입니다.&lt;/p></content><published>2026-06-25T02:17:53.837Z</published><updated>2026-06-25T02:18:07.49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효진</name></author><title type="text">[충청남도 공주시] (보도자료) 적극행정·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p>공주시, 적극행정&amp;middot;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 운영&lt;br />- 작은 실천도 보상&amp;hellip; 공직문화 혁신과 시민 체감 행정 강화 -&lt;br />&lt;br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amp;lsquo;2026년 적극행정&amp;middot;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amp;rsquo;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lt;br />적용 대상은 6급 이하 공무원으로, 적극행정 제도 참여와 활용,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상위기관 경진대회 참여 등 다양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한다.&lt;br />&lt;br />적립된 마일리지는 누적 점수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공주사랑상품권(공주페이)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해당 연도 내에 사용해야 하며, 보상 지급 시 소멸된다.&lt;br />&lt;br />시는 올해 제도를 시행한 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적립 기준과 보상 방식, 개선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lt;br />최원철 시장은 &amp;ldquo;이번에 도입한 마일리지 제도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amp;rdquo;라며 &amp;ldquo;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lt;br />2026. 3. 20. ※ 문의처 : 기획감사실 의회법무규제팀 (☏041-840-2044) / 담당자 이효진&lt;/p></content><published>2026-06-24T08:26:51.833Z</published><updated>2026-06-24T08:26:51.83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효진</name></author><title type="text">[충청남도 공주시] 2026년 공주시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content><published>2026-06-24T04:47:20.946Z</published><updated>2026-06-24T04:47:20.94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국경은 단단하게, 민생은 든든하게 ··· 국민안전·수출활력 뒷받침</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이종욱 관세청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민 안전을 위한 초국가 범죄 척결'과 '수출활력을 위한 경제안전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관세행정 전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금일 발표한 분야별 핵심 성과는 다음과 같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I.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 척결&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①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마약&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mp;middot;&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총기&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국경단계 마약류 차단 총력 및 불법총기 집중단속 전개&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지난 1년간(&amp;rsquo;25.6월~&amp;rsquo;26.4월) 관세청 개청 이래 최고 수준인 총 1,181건, 3,233kg의 마약류를 국경 단계에서 적발하였다. 전년 동기 대비 적발 건수는 22%, 중량은 4배 증가한 수치다. 관세청은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 등 첨단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공항만 중심의 1차 검사를 넘어 내륙거점 우편집중국에서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재차 실시하는 &amp;lsquo;마약 검사 2차 저지선&amp;rsquo; 체계를 최초 도입하여 밀수 시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촘촘한 감시단속망을 구축했다. 아울러 태국&amp;middot;캄보디아 등 주요 마약 출발국 세관과 합동단속을 전개하여 국내로 반입될 잠재적 위험이 있는 마약류를 현지에서 원점타격했다.&lt;/p>&#xd;
&lt;p class="0">총기 반입 차단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관세청은 지난 1년간 불법 총기 17정, 실탄 331발 등을 적발하였다. 특히, 경찰청&amp;middot;국정원과 &amp;lsquo;사제총기 유통방지 합동대응단&amp;rsquo;을 구성(&amp;rsquo;25.9월)하여 총기 3정, 모의총포 338정, 실탄 37발, 조준경 272개 등을 압수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해외직구를 통해 총기 부품을 분산 반입하거나 3D 프린터로 일부 부품을 제작하는 신종 수법에 착안, 관세청 내에 '정보분석 전담팀'을 신설(&amp;rsquo;26.1월)하여 고위험자 32명을 추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정원 및 경찰청과 우범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합동단속을 실시해 유통책 등 19명을 송치하고 2명을 구속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②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무역안보&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국산둔갑 우회수출 및 전략물자 불법수출 엄단&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우리 수출물품의 국제 신뢰도를 저해하는 무역안보 범죄를 집중 단속하여 총 67건, 1조 2천억 원 상당을 적발하였다. 이는 금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외국산 알루미늄 케이블을 국내로 반입한 뒤 국산으로 허위 표시하여 미국으로 우회 수출한 행위 등 '국산둔갑 우회수출'을 철저히 차단(9,494억 원)했으며, 군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드론 및 관련 부분품을 허가 없이 무단 수출하는 등 '전략물자 불법수출' 행위도 집중단속하여 약 2,581억 원 규모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③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외환범&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죄&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TF)'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가동을 통한 지능화된 신종 외환범죄 적발&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지난해 11월 가동한 &amp;lsquo;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amp;rsquo;을 통해 자금세탁, 가격조작, 환치기 등 총 122건, 2조 700억 원 규모의 외환범죄를 적발했다. 이는 금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수출 실적을 부풀려 재무제표를 과대 계상한 뒤 인위적으로 주가를 부양하거나 부정 상장하는 &amp;lsquo;자본시장 교란행위&amp;rsquo;, 수입가격을 고가로 허위 신고하여 공공 보조금을 편취하는 &amp;lsquo;공공재정 편취행위&amp;rsquo; 등 민생 침해형 신종 외환범죄를 집중 단속하여 시장 질서를 바로잡았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Ⅱ. 수출과 민생을 지키는 경제안전망 구축&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①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공급망 다변화&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TA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특례 신설을 통한 에너지 수입 대체선 확보&lt;/span>&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전 세계적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여 원산지증명 및 운송원칙 특례를 신설, 캐나다산 원유(연간 최대 3,300만 배럴)와 미국산 원유(1,600만 배럴) 등 원유 수입선을 다변화했다. 또한, 호주산 천연가스액을 나프타 대체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략적 품목분류를 통해 연간 최대 250만 톤(&amp;rsquo;25년 나프타 수입량의 약 10%)의 추가 도입을 지원하는 등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숨통을 틔웠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②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민생물가 안정&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할당관세 품목 신속 유통 촉진 및 할당관세 악용 불공정행위 근절&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할당관세 품목의 신속유통을 촉진하고, 이를 악용한 불공정행위를 근절했다. 보세구역에 대한 총 866회의 고강도 현장점검을 통해 243회의 과태료 부과 조치를 시행했고 불법 비축된 설탕 292톤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제3자 명의로 할당관세를 추천받거나 수입가격을 고가로 신고해 법인세를 탈루하고 자본을 유출한 불공정 수입기업 10개사(4,624억 원 규모)를 적발하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③&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케이&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K)-&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기업 보호&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지식재산권 침해행위 차단 및 해외 관세&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mp;middot;&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비관세장벽 해소&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케이(K)-브랜드 보호를 위해 캄보디아 등 해외 세관당국과 지식재산권 침해 합동단속을 전개하였고, 국내외 지식재산권에 대한 세관 신고 독려 및 가품 식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K브랜드 위조물품 14.3만 점을 국경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차단하였으며, K브랜드 지식재산권 침해범죄도 13건, 91억 원 상당을 수사하여 송치하였다. 아울러 해외 관세&amp;middot;비관세 정보를 실시간 수집&amp;middot;제공하여 총 8,549억 원 규모의 통관애로*를 적시에 해소하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예) 인도 세관과의 통신기기 부분품 품목분류 국제분쟁(한관세 0% vs 인관세 20%, 8,000억 원 규모)에서 우리 측 주장을 세계관세기구(WCO)에 최종 관철, 대규모 관세추징에 대응&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④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수출입기업 지원&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영세 중소기업 등 맞춤형 세정지원을 통한 경영 활력 제고&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1조 2,281억 원 규모의 세정지원을 실시했으며, 특히 우회 항로를 이용하며 발생한 운임&amp;middot;보험료 상승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운임특례를 시행하여 기업 부담을 경감시켰다. 또한 대외 여건 악화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기연장, 분할 납부 등 1조 1,511억 원 규모의 세정지원(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을 실시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Ⅲ. 후속조치&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경 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민생경제 안정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초국가범죄 척결 차원에서는 마약밀수 척결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확장한다. 국제우편 외에 여행자&amp;middot;특송화물&amp;middot;일반수입 등 전체 반입경로에 복수판독 및 N차 검사체계를 적용하는 것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또한 방산&amp;middot;산업기술 등 국가 핵심기술의 해외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가상자산을 악용한 신종 외환범죄를 척결하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 정보분석 전담팀'을 신설하여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경제안전망 구축 차원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지원방안을 추가 발굴한다. 그 일환으로 원산지증명서 발급 기간 단축을 통해 말레이시아산 원유 수입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통상환경 변화에 취약한 수출 품목에 대해서도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아울러 할당관세가 본연의 취지대로 물가안정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할당관세를 악용한 불공정행위를 철저히 차단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할당관세 추천기관과 실시간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물가안정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통관 단계 매점매석 행위 단속 권한을 확보할 계획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종욱 관세청장은 &amp;ldquo;관세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단 하나의 위해물품도 국내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국경은 단단하게 지키고, 우리 기업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민생경제를 든든하게 받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별첨. 핵심성과 상세 내용&lt;/p>&#xd;
&lt;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91232">&amp;nbsp;&lt;/div>&#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3:26.120Z</published><updated>2026-06-24T01:13:26.12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 케이(K)-반도체 지원을 위한 품목분류 제도개선 추진</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평가분류원(이하 분류원)은 5월 29일(금)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주요 반도체 기업 및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분류* 제도개선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국제무역에서 수출입 물품에 국제적으로 통일된 코드를 부여하는 제도로, 관세율, 원산지 결정의 기준이 되는 핵심 국제규범&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과 전 세계적 관세장벽 심화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특히 최근 반도체 및 소부장(소재&amp;middot;부품&amp;middot;장비) 제품의 교역량 증가로 인해 국가 간 품목분류 분쟁 우려가 커짐에 따라, 분류원은 그간의 국제분쟁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속처리제도(Fast Track)를 안내하였다. 분류원은 지난해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청 건수가 전년 대비 17.8%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행정 처리를 통해 평균 처리 기간을 15일에서 9.5일로 5.5일 대폭 단축한 바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아울러 품목분류의 정확성을 높여 국제분쟁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분류원과 협회는 최근 3년간 개별 업체가 받은 품목분류 사전심사 결과를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개별 업체가 보유한 반도체 장비, 부품 등 68개 품목의 비공개 품목분류사례가 업체 전반에 공유된다. 따라서 기업들은 품목분류 사전심사 중복 신청에 따른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품목분류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강병로 관세평가분류원장은 &amp;ldquo;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품목분류 차원의 케이(K)-반도체 지원 성과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에 반영하는 자리&amp;rdquo;였다며, &amp;ldquo;앞으로도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품목분류 행정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2:36.981Z</published><updated>2026-06-24T01:12:36.98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관세환급 증명서류 자율발급으로 환급 빠르고 간편해진다</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amp;nbsp;관세청은 수출기업의 관세환급 절차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해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사무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5월 29일(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개정은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환급제도의 편의성을 높여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 제14조제6항 개정(간이정액환급률표의 적용 및 비적용 승인 제한 규정 완화) 및 제12조의2, 제13조의2 신설(관세환급 증명서류 자율발급 제도 규정)&lt;/p>&#xd;
&lt;p class="0">첫째, &amp;lsquo;환급 제증명서류* 자율발급 제도&amp;rsquo;를 오는 7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lt;/p>&#xd;
&lt;p class="0">&amp;nbsp;* 평균세액증명서, 기초원재료납세증명서, 수입세액분할증명서&lt;/p>&#xd;
&lt;p class="0">세관장이 지정한 △수출용 원재료의 수입자, △내국신용장 등에 의하여 물품을 공급하는 자, △관세사는 향후 환급에 필요한 증명서류를 세관 심사 없이 자율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기업의 행정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자율발급 업체 또는 관세사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지정신청서와 지정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지 세관장에게 신청하면 된다.&lt;/p>&#xd;
&lt;p class="0">&amp;nbsp;* 〔지정요건〕 외국인투자기업, 환급성실도 상위업체, 담보제공생략대상자 등&lt;/p>&#xd;
&lt;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7837">&amp;nbsp;&lt;/div>&#xd;
&lt;p>&amp;lt;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amp;gt;&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2:00.110Z</published><updated>2026-06-24T01:12:00.11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1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차단 ‘2차 저지선’ 구축 60일, 공항만-내륙 연계 국제우편 이중 검사체계 성과 창출</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amp;nbsp;관세청(청장 이종욱)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amp;lsquo;마약 검사 2차 저지선&amp;rsquo;이 운영 60일만에 3건의 적발 성과를 창출하며 실효적인 마약 차단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amp;lsquo;마약 검사 2차 저지선&amp;rsquo;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최근 국제우편을 이용한 마약 밀수 시도가 지속되고 은닉 수법도 지능화됨에 따라, 공항만과 내륙 우편 물류 거점을 연계한 촘촘한 검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관세청은 지난해 말 동서울우편집중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월부터 동서울&amp;middot;부천&amp;middot;안양&amp;middot;부산 우편집중국과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전국 5개 주요 거점에서 본사업을 운영하고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국제우편 물류망을 재설계하여 모든 국제우편물이 5개 거점 집중국을 경유하도록 하고, 우편집중국별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개장검사 체계를 구축하였다.&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2">&amp;nbsp;또한 물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빈틈없는 검사가 가능하도록 당초 계획보다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운영 중이다. 현재 반입 물량이 많은 동서울&amp;middot;부천&amp;middot;중부권 집중국은 2개 검색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력 충원이 완료되는 7월부터는 모든 집중국에서 2개 라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2">&amp;nbsp;현재 5개 집중국에서는 하루 약 3만1천건의 국제우편물에 대해 마약 반입 차단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집중국별 일평균 검사 물량은 동서울 약 4천5백건, 부천 약 8천건, 안양 약 4천6백건,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약 9천8백건, 부산 약 4천건 수준이다&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3">「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초기 운영 안정화 단계를 거쳐 지난 4월 1일 본격 가동된 이후, 단 60일 만에 합성마약과 대마, 코데인 등 총 3건, 1,159.3g을 적발하며 실질적인 단속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lt;/p>&#xd;
&lt;p class="3">&amp;nbsp;&lt;/p>&#xd;
&lt;p class="3">&amp;nbsp;관세청은「2차 저지선」에서 마약류 적발시, 공항만「1차 저지선」에서도 유사 반입유형에 대한 물품검사를 즉각 강화하여 총 약 1.5kg의 마약류를 추가로 적발할 수 있었다.&lt;/p>&#xd;
&lt;p class="3">&amp;nbsp;&lt;/p>&#xd;
&lt;p class="3">&amp;nbsp;이러한 적발 과정에서 확보된 반입 경로, 우편물 형태, 위험 요소 등 관련 정보는 향후 추가 반입 시 위험정보 분석과 선별검사 강화에 활용하여 보다 정밀한 국제우편 마약 단속 체계 구축이 가능할 전망이다.&lt;/p>&#xd;
&lt;p class="3">&amp;nbsp;&lt;/p>&#xd;
&lt;p class="3">&amp;nbsp;관세청은 이번 성과가 공항만 단계 「1차 저지선」과 내륙 우편집중국 「2차 저지선」을 연계한 국제우편 이중 검사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여 내륙 우편집중국 단계에서도 마약류 차단이 가능함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설명했다.&lt;/p>&#xd;
&lt;p class="3">&amp;nbsp;&lt;/p>&#xd;
&lt;p class="3">&amp;nbsp;또한 공항만과 내륙 우편집중국을 연계한 촘촘한 국제우편 마약 단속 체계는 마약 밀수범에게 국제우편으로는 더 이상 마약을 국내로 들여올 수 없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강력한 억제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xd;
&lt;p class="3">&amp;nbsp;&lt;/p>&#xd;
&lt;p class="3">&amp;nbsp;아울러 관세청은 이번에 안양 우편집중국 2차 저지선에서 3건의 마약을 연이어 적발한 세관 엑스레이(X-ray) 판독 &amp;middot; 검사 직원들에 대해 &amp;lsquo;정부 특별성과포상&amp;rsquo;을 실시하고, 국제우편 검사 과정에서 긴밀히 협업한 우정사업본부 현장 직원들에게는 격려금을 전달하여 현장 직원들의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였다.&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2">&amp;nbsp;이종욱 관세청장은 &amp;ldquo;운영 60일 만에 3건의 마약 적발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국경 단계의 1차 저지선과 함께 구축 &amp;middot; 운영되는 2차 저지선이 현장에서 실효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amp;rdquo;며,&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2">&amp;nbsp;&amp;ldquo;앞으로 국제우편뿐만 아니라 특송 &amp;middot; 여행자 &amp;middot; 일반수입 &amp;middot; 공항만 &amp;middot; 무역선 등 전체 반입경로에 대해 복수판독 &amp;middot; N차 검사체계로 구성된 2차 저지선을 구축해 나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xd;
&lt;p class="2">&amp;nbsp;&lt;/p>&#xd;
&lt;p class="2">&amp;nbsp;또한 &amp;ldquo;과학 검사장비와 첨단기술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위험분석과 AI 융합 후각 센서(전자코)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정밀한 마약단속 체계를 마련하여 더 이상 마약 밀수와 같은 초국가 범죄가 발붙일 수 없는 국경 감시단속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1:18.190Z</published><updated>2026-06-24T01:11:18.19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비중동산 원유 수입선 다변화 총력 지원</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중동상황에 대응하여 원유 공급망 다변화 및 석유화학 원료 수입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캐나다산 원유의 국내 무관세 도입을 위한 원산지 입증 특례를 추진하여, 캐나다산 원유 도입이 연간 최대 3,300만 배럴까지 확대되도록 지원한 바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특히, 캐나다산 원유는 미국산 경질유 등과 블렌딩*을 통해 중동산 중질유와 유사한 특성을 가질 수 있어, 기존 국내 정유사 설비 개조 없이도 처리할 수 있다.&lt;/p>&#xd;
&lt;p class="0">이에 따라, 이번 특례는 단순한 수입선 다변화를 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는 공급망 대체 효과까지 기대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 캐나다산 원유는 고점도&amp;middot;고유황의 초중질유로 특성상 단독 정제에 한계가 있으나, 저유황 경질유와 일정 비율로 혼합하면 국내 정제 설비에서 처리 가능&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캐나다산 원유 수입 촉진 방안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산 원유와 호주산 나프타 대체품의 수입에 있어 비관세장벽을 과감히 제거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mp;lt;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원유 직접운송 특례 신설 &lt;/span>&l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mp;gt;&lt;/span>&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우선, 원유 수입선의 다변화에 걸림돌이 되던 &amp;lsquo;자유무역협정(FTA) 직접운송원칙&amp;rsquo;을 완화하는 &amp;lsquo;직접운송특례&amp;rsquo;를 신설해 26일부터 즉시 시행한다.&lt;/p>&#xd;
&lt;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4189">&amp;nbsp;&lt;/div>&#xd;
&lt;p>&amp;nbsp;&lt;/p>&#xd;
&lt;p>&amp;lt;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amp;gt;&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0:44.646Z</published><updated>2026-06-24T01:10:44.64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면세점에서 「케이(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 운영 ··· 지방 관광 활성화 지원</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외국인 방한 성수기를 맞아 개최되는 대규모 면세점 할인축제 &amp;lsquo;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amp;rsquo;(4.25~5.31)와 연계하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9층(서울 잠실 소재)에서「케이(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방문지인 면세점에서 단순 쇼핑을 넘어 케이(K)-문화와 지방 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외국인들의 지방 관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방문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팝업존에는 대전(꿈돌이), 진주(하모), 순천(루미&amp;amp;뚱이), 용인(조아용) 등 4개 지방정부와 관세청의 캐릭터 &amp;lsquo;마타&amp;rsquo;가 참여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팝업존 내부에는 각 지방 관광지의 특색을 담은 부스가 조성되어 지역별 대표 캐릭터 상품들이 전시된다. 지방 주요 관광지 포스터&amp;middot;리플릿 배포와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지방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아울러 캐릭터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면세품을 구매한 외국인 고객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오늘 진행된 개장식에는 관세청과 지방정부, 면세점 관계자를 비롯해 각 기관의 마스코트 캐릭터들이 참석했다. 캐릭터들은 현장에서 케이(K)-공공캐릭터를 소개하고 포토타임을 가지며 팝업존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 관계자는 &amp;ldquo;면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케이(K)-공공캐릭터를 통해 지방 관광의 매력을 발견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관계 기관&amp;middot;면세업계 등과 협력하여 케이(K)-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xd;
&lt;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6618">&amp;nbsp;&lt;/div>&#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10:15.044Z</published><updated>2026-06-24T01:10:15.04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미국에서 우리 수출물품 원산지, 판정사례 확인하세요</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5월 19일(화)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협업하여 미국의 비특혜원산지판정 사례를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공개하였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데이터베이스(DB)는 우리 기업이 미국 관세당국에 원산지 사전심사를 신청하여 판정받은 사례와 미국 행정당국이 원산지를 조사한 사례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사례를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품명 등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lsquo;비특혜원산지 기준&amp;rsquo;은 미국의 품목관세, 반덤핑 관세 등의 부과를 결정할 때 적용하는 미국 자체 원산지 기준으로, 명확한 법적 규정이 없고 사례 중심의 정성적 판단에 따르고 있어 기업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제도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수출하는 물품이라도 원산지는 제3국산으로 판정될 수 있고, 그 경우 적용 세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원산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예를 들어 오징어젓갈이 미국으로 수입될 때 관세율은 한국산 10%, 중국산 35%인데, 중국산 염장오징어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생산한 오징어젓갈의 경우 주 원재료인 오징어가 중국산이라는 사유로 &amp;lsquo;중국산&amp;rsquo;로 판정되어 35%의 관세율이 적용된 사례가 있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9:41.639Z</published><updated>2026-06-24T01:09:41.63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석유화학 원료 수급 현장점검 ··· 호르무즈 우회 운임 과세 제외 등 적극 지원</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1">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5월 11일(월) 울산 남구 석유화학단지에 소재한 SK지오센트릭(주) 공장을 방문하여 나프타, 톨루엔 등 석유화학의 핵심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lt;/p>&#xd;
&lt;p class="1">&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방문은 중동 상황 장기화로 원료 수급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관세청이 시행 중인 각종 지원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날 SK지오센트릭(주)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우회 항로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운임과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원산지 증명서 관리 부담 등을 주요 고충으로 꼽았다. 이에 이 국장은 우회항로 이용 시 상승한 운임 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조치와 자유무역협정(FTA) 협정관세 사후 신청, 관세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비용 부담을 덜 것을 안내했다.&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또한 입항 전 수입통관, 긴급 수요물품에 대한 24시간 통관 지원 등 최근 시행 중인 주요 통관 지원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진희 통관국장은 &amp;ldquo;최근 공급망 환경은 물량 확보를 넘어, 얼마나 신속하게 생산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amp;rdquo;며, &amp;ldquo;통관 단계에서 지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업 중심으로 제도를 유연하게 운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필요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amp;rdquo;고 강조하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아울러 &amp;ldquo;석유화학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은 국가 산업 유지와 직결되는 만큼 관계 부처와 협력을 강화하여 수급불안 요인을 최소화 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앞으로도 국내 수급이 불안한 품목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급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9:02.298Z</published><updated>2026-06-24T01:09:02.29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중동 물류 위기 극복을 위한 ‘수입 운임 특례’ 전격 시행</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 물류비 폭등이 물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하여 &amp;lsquo;수입 운임 특례&amp;rsquo;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운임 특례의 효력은 개정 관세법 시행령 부칙에 따라 2026년 3월 1일 이후 수입 신고분부터 소급 적용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제한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아닌 중동발 우회항로를 통해 원유 등 국가 경제 필수 물품을 긴급 수혈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때 수입 기업은 높은 운임과 함께, 상승한 운임이 과세가격에 반영됨으로써 관세 등으로 인한 이중 부담을 떠안게 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운임 특례는 중동전쟁으로 급등한 높은 운임을 과세가격에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전쟁 발발 이전의 통상운임을 과세가격으로 적용하는 것이 골자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지원 대상에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지 않는 중동발 우회항로를 이용한 선박과, 긴급한 필요 등에 따라 선박운송 대신 항공편을 이용하여 운송한 경우가 포함된다. 또한, 전쟁 발발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지 못해 고립되었던 선박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운임 특례의 적용 범위에는 일반적인 운임과 체선료 등 각종 운송 관련 비용에 더해 최근 전쟁으로 인해 대폭 상승한 운송 보험료도 포함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운임 특례를 신청하는 수입 기업은 실제 지불한 운임을 기준으로 잠정적인 가격신고를 한 후, 추후 통상운임을 적용하여 확정 신고하면 된다. 잠정 가격신고를 누락하고 수입신고를 마친 경우라도, 세금 환급 신청을 하면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특례 적용을 위해서는 가격신고 시 운임 등 지원 항목을 선택하고 &amp;lsquo;중동상황 운임특례 적용&amp;rsquo;을 기재하여야 한다. 또한, 특례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와 실제운임 및 통상운임 관련 서류의 구비도 필요하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명구 관세청장은 &amp;ldquo;이번 운임 특례가 중동전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우리 수입 기업을 지원하고 물가안정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관세청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운임 특례의 구체적인 내용은 관세청 누리집(custom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관세청 누리집(customs.go.kr) &amp;gt; 알림&amp;middot;소식 &amp;gt; 통합 자료실 &amp;gt; 자료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8:27.138Z</published><updated>2026-06-24T01:08:27.13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마약밀수 국민감시단” 출범민관 합동으로 촘촘한 마약밀수 감시체계 구축한다</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5월 7일(목) 서울세관에서 민관 협력 기반의「마약밀수 국민 감시단(이하 감시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약밀반입 차단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국민감시단 출범은 최근 여행자 휴대품, 특송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더욱 은밀화&amp;middot;지능화됨에 따라, 관세청의 마약단속 역량에 국민의 관심과 제보를 더해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국민감시단은 마약류 밀반입 경로 주변의 고위험 영역과 국민의 일상 영역을 모두 포괄할 수 있도록 &amp;lsquo;관련분야 종사자 그룹&amp;rsquo;과 &amp;lsquo;대국민 공모 그룹&amp;rsquo;으로 구성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먼저 관련분야 종사자 그룹에는 주요 마약밀반입 경로인 공항만&amp;middot;특송&amp;middot;국제우편 등 수출입 물류 분야 종사자를 비롯해 마약류 치료&amp;middot;재활센터 및 청소년&amp;middot;외국인 지원센터 등 17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마약밀수 관련 위험정보와 사각지대를 감시&amp;middot;제보하고, 마약밀수 예방과 확산 방지 활동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대한항공, DHL, FEDEX, CJ대한통운, 서울외국인주민센터, 한국청소년복지협회 등&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다음으로 대국민 공모 그룹에는 온라인 공모를 통해 모집한 일반 국민 50명이 참여한다. 특히 미래 사회를 안전하게 이끌어갈 대학생을 중심으로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는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여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역할을 맡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이번 국민감시단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감시단원들을 대상으로 마약밀수 동향, 의심 징후 및 신고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날 유튜브(명답TV)로 생중계된 발대식을 직접 주재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amp;ldquo;「마약밀수 국민감시단」은 단순 신고자를 넘어 사회 안전 파트너로서, 마약밀수를 척결하기 위한 새로운 축이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하면서,&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ldquo;앞으로도 관세청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마약류 밀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국민과 함께 마약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7:44.713Z</published><updated>2026-06-24T01:07:44.71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케이(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amp;lsquo;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amp;rsquo;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ㅇ 이번 특별단속은 ▲식품&amp;middot;의약품&amp;middot;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류, ▲생활용 전자제품류, ▲완구&amp;middot;굿즈, ▲의류, 가방 등 기타 신변용품의 수입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대상으로 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ㅇ 또한, 관세청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누리소통망(SNS)을 악용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의 불법유통 정보수집 및 추적을 강화하고, K-브랜드 침해로 의심되는 온라인 판매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보분석을 병행할 계획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gt;&#xd;
&lt;p class="0">□ 관세청이 지난 한해 단속한 수출입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는 총 2,789억원으로, 적발된 주요품목은 의류 1,206억원, 가방류 438억원, 신변잡화 405억원, 가정용 전기&amp;middot;전자제품 170억원, 완구&amp;middot;문구류 54억원 등으로 나타났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ㅇ 이는 2024년 1,705억 원 대비 64% 증가한 수치로, 그동안 적극적인 수사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수출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는 끊이지 않고 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관세청은 그간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대부분이 해외 유명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지만, 최근 뷰티, 식품,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에서 케이(K)-브랜드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케이(K)-브랜드 위조 상품의 밀수입 및 유통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에 대비하여 이번 특별단속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ㅇ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전국의 각 세관에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케이(K)-브랜드 지식재산권 침해로 의심되는 온라인 판매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보를 분석하고, 혐의자를 선별하여 조사할 예정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이명구 관세청장은 &amp;ldquo;지식재산권 침해 범죄는 타인의 권리 침해는 물론 국내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저해하고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까지 위협하는 만큼 국민을 지키고 국내 유망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정보분석과 기획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amp;nbsp;ㅇ 아울러 &amp;ldquo;수출입 관련 불법행위나 온라인상에서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수입물품을 판매하는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관세청에 적극 신고해 달라&amp;rdquo;고 요청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관세청 누리집(국민참여&amp;gt;신고마당&amp;gt;밀수신고) 또는 전화(지역번호 없이 125번 통화 후 10번 선택)&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4:50.981Z</published><updated>2026-06-24T01:04:50.98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캐나다 앨버타산 원유 ‘관세 0%’ 시대 개막 ··· 상반기 816만 배럴 도입 예정</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4월 30일(목) 서울세관에서 국내 정유 4사, 한국석유공사, 대한석유협회,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앨버타산 원유의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 활용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0일(현지 시각)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와 합의한 &amp;lsquo;원산지 입증서류 간소화 특례&amp;rsquo;를 업계에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캐나다 앨버타산 원유에 대한 「원산지 입증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 발표(4.20.)&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그간 캐나다 생산자는 직접 건별로 원산지를 증빙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으나, 공동성명에 따라 주정부 총괄 검증 방식이 도입되면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특혜세율(3%&amp;rarr;0%) 적용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원유 수입기업의 관세 비용이 절감되고 원유 수입 단가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한 캐나다 앨버타주 참사관은 현지 반응을 직접 전했다. 참사관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공동성명 서명 직후 &amp;ldquo;이번 합의는 무역 장벽을 제거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진전&amp;rdquo;이라고 언급하며, 한국으로의 원유 수출이 연간 최대 3,300만 배럴까지 확대되는 등 양국 경제 협력이 한층 공고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정유 업계 또한 이번 공동성명을 환영하며 앨버타산 원유 도입 확대 의사를 밝혔다. 업계가 밝힌 올 상반기 앨버타산 원유 수입 예정 물량은 약 816만 배럴로, 이는 작년 연간 수입량의 1.7배에 달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한편, 업계는 제3국을 경유하는 원유의 직접운송원칙 입증서류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원유 특성상 경유지를 거치는 것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관세청은 업계의 건의를 즉각 수용해 원유 수송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한 실무 지침을 조속히 마련할 방침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amp;ldquo;큰 그림의 합의 못지않게 현장에서 서류 한 장을 어떻게 준비하는지가 정책의 완성도를 결정한다&amp;rdquo;며 실무 애로 해소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어 &amp;ldquo;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지금, 원유 수입 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amp;rdquo;며, 원유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특혜세율 적용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수요자 중심의 규제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원유 공급망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4:10.060Z</published><updated>2026-06-24T01:04:10.06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한화이글스 홈경기서 ‘마약·짝퉁 밀반입 차단’ 캠페인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은 4월 29일(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약 및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밀반입 차단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을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경기장 장외에 설치한 홍보부스에서 관람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밀수신고 전화번호 125를 알리고, 건전한 통관질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125 빙고 게임(과녁판에서 밀수신고 번호에 해당하는 1, 2, 5를 공으로 맞추는 게임), △마약&amp;middot;짝퉁 OUT 포토부스(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여 불법물품 근절 문화 확산) 등&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기관 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관세행정 상식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물품 반입의 위험성과 밀수신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며 관세청의 역할과 사회 안전 기여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아울러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대전지역 보육원 아동들을 야구 경기에 초청하는 문화체험 행사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amp;ldquo;이번 행사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현장 소통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xd;
&lt;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2053">&amp;nbsp;&lt;/div>&#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24T01:03:23.265Z</published><updated>2026-06-24T01:03:23.26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70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장애아동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 「바닷속 보물 탐험」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전국 초등학교 특수학급 대상 다중감각 체험 교육 실시 (6.22.~7.31.)&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 이하 &amp;lsquo;연구소&amp;rsquo;)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amp;middot;경기 등 전국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시각&amp;middot;발달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인 「바닷속 보물 탐험」을 운영하고, 6월 11일부터 참가 학교를 선착순 모집한다.&lt;br />&lt;br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우리 해양유산의 가치와 역사, 수중발굴 과정을 시각&amp;middot;촉각&amp;middot;후각 등 다중 감각적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t;br />&lt;br />교육과정은 참여 학교의 상황에 맞추어 세 가지로 나누어 운영된다. ▲ 통합과정(90분)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휴관일(월요일)을 활용해 차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전시실 미션과 수중발굴 체험을 진행한다. ▲ 심화과정(120분) 역시 전시관 휴관일에 맞추어 운영하며, 1차시(수중발굴)와 2차시(해양유산)로 나누어 심화된 시각&amp;middot;촉각 학습을 제공한다. ▲ 방문 교육 과정(90분)은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거리에 있는 학교를 위해 강사가 특수학급 교실로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한다.&lt;br />&lt;br />참여 학생들은 시청각 교육을 시작으로 전시관과 교실에 마련된 다감각 체험 교구를 활용한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청자 철화모란무늬 장고와 청자 오리모양 향로 등 해양유산을 재현한 촉각 전시물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형태를 익히고, 과거 무역선에 실렸던 후추&amp;middot;계피&amp;middot;정향 등 향신료의 향을 직접 느껴보는 후각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음성&amp;middot;점자&amp;middot;수어 설명 기능이 통합된 &amp;lsquo;신안선 촉각패드&amp;rsquo;와 &amp;lsquo;다중감각 점자교재&amp;rsquo; 등을 활용하여 해양유산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수중발굴 체험에서는 실제 잠수 장비를 착용해 보고, 자석 교구를 활용해 흙 속의 문화유산을 찾아내는 체험을 진행한다. 아울러 소리와 진동으로 발굴 과정을 느껴보는 &amp;lsquo;수중발굴 체험 상자&amp;rsquo; 활동도 마련된다.&lt;br />&lt;br />특히 연구소는 원거리 이동에 따른 장애아동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구소 방문 교육을 신청한 학급 중 차량 임차가 어려운 곳에 이동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lt;br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전국 초등학교 특수학급은 6월 11일(목)부터 참가신청서를 전자 우편(historyartlab@historyartlab.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공식 누리집(www.seamus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누구나 장벽 없이 우리나라의 해양문화와 해양유산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1:21:07.662Z</published><updated>2026-06-17T01:21:07.66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자연유산 전문가’ 교육생 모집(50명)</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천연기념물 조류의 특징과 종 구별법 등 배운 뒤, 우수 참여자들은 실제 조류 음향 분석에 투입 예정&amp;hellip; 선착순 신청 6.8.~6.21.&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시각장애인의 자연유산 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각장애인 자연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 &amp;lsquo;나도 자연유산 전문가&amp;rsquo;」 교육생을 6월 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lt;br />&lt;br />이번 교육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자연유산 조사와 보존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자연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천연기념물 조류의 생태와 새소리의 특징, 새소리로 종을 구별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에는 지난해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재능기부자들의 목소리로 제작된 시각장애인용 「천연기념물 조류 생태 도감」 음성 해설 등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lt;br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새소리 식별 능력과 교육 내용 이해도를 평가하여 우수 참여자를 선발한 후 국가유산청의 2026년 천연기념물 동물 종 정기조사 사업의 「조류 음향 모니터링 자료 분석」 분야에 참여시킬 계획도 추진 중이다.&lt;br />&lt;br />교육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과 대전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국가유산청 누리집(www.khs.go.kr) 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보&amp;middot;소통 플랫폼 넓은마을(web.kbuwel.or.kr)에서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50명)에 한해 가능하다. 신청자는 희망 교육 지역과 교육 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유선 안내를 거쳐 최종 교육 일정이 확정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연유산 보존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포용적 자연유산 인재 육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국가유산 정책을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52:43.563Z</published><updated>2026-06-17T00:52:43.56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속 신석기시대 고래잡이 어로 활동 입증하는 자료로 희소성과 학술적 가치 뛰어나&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울산박물관 소장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하였다.&lt;br />&lt;br />이번에 지정 예고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은 2010년 발굴조사가 진행된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의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것으로, 고래의 꼬리뼈와 어깨뼈 일부에 해당하는 부위에 각각 1개씩 박힌 상태로 발견되었다. 2점의 작살촉은 사슴뿔을 뾰족하게 갈아 만들었는데, 사슴뿔은 강도가 높아 선사시대 사냥도구 재료로 선호되었다.&lt;br />&lt;br />어로 활동은 수렵과 더불어 한반도 신석기 문화를 특징짓는 핵심적인 생업 양상 중 하나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은 이 시기 한반도인의 생활문화와 생업기술, 도구 제작 기술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작살촉이 고래뼈에 박힌 상태로 발견되어 신석기시대 도구의 제작 목적과 사용 흔적, 도구와 사냥 대상 간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며, 이러한 사례는 국내외적으로도 매우 희소하여 역사적&amp;middot;학술적 가치가 크다.&lt;br />&lt;br />특히,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울산광역시 소재 「반구천의 암각화」에도 배와 작살, 그물 등을 사용한 고래잡이 장면이 묘사되어 있는데,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은 이와 같은 묘사가 단순히 상징적이거나 제의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 신석기시대에 이뤄진 고래잡이 활동에 대한 기록임을 입증하는 문화유산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와 의의가 크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에 대해 30일간의 예고기간 중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고,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될 경우, 선사시대 생산&amp;middot;생업 관련 유물 중 최초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 될 전망이다.&lt;br />&lt;br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은 역사적&amp;middot;학술적 가치가 높은 민속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다양한 활용에 힘쓰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48:13.846Z</published><updated>2026-06-17T00:48:13.84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2026년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후보자 접수 실시</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6.8.~7.24. 접수, 국가유산보호에 기여한 개인&amp;middot;단체 대상 포상&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의 보존&amp;middot;연구&amp;middot;활용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찾아 포상하기 위해 2026년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을 위한 후보자를 6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lt;br />&lt;br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국가유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애호의식을 확산시켜 우리 국가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amp;middot;시행된 정부포상으로, 국가유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해 공적을 널리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으며, 선발된 유공자에게는 최고 영예인 훈장을 포함하여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이 수여된다.&lt;br />&lt;br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에서는 ▲ 국가유산 체계 안착에 따른 미래지향적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유공자, ▲ 국가유산의 세계적 확산과 가치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 ▲ 지역의 일선현장에서 국가유산 보존&amp;middot;관리 및 활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숨은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여 포상할 계획이다.&lt;br />&lt;br />포상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와 정부포상에 대한 동의서 등을 국가유산청 누리집(www.khs.go.kr, 새소식-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아 접수기간(6.8.&amp;sim;7.24.) 내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청 정책총괄과(☎042-481-4766/47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 방문 및 우편접수처: (우: 35208)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정부대전청사 국가유산청 정책총괄과&lt;br />&lt;br />7월 24일까지 후보자 추천서 접수가 마감되면 8월부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개최, 후보자의 각종 제한사항 조회 및 공적사실 확인, 포상 후보자에 대한 대국민 공개검증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되고, 시상식은 국가유산 체계 전환에 따라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유산의 날(2026.12.9.)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우리 국가유산의 보존&amp;middot;연구&amp;middot;활용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국가유산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확대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47:24.195Z</published><updated>2026-06-17T00:47:24.19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강학공간과 제향공간의 독특한 배치와 16세기 초반의 건축 원형 간직&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lt;br />&lt;br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안동댐 건설로 인한 수몰 위기에도 원위치를 유지하여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향촌 사회 조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높은 건축유산이다.&lt;br />&lt;br />『예안향교지』, 『추천집』 등의 문헌에 의하면 예안향교는 1411년 건립된 것으로 나오며, 대성전은 같은 해에 처음 지어져 1569년, 1723년에 중수된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대성전에서 발견된 목부재에 대한 연륜연대 분석을 통해 1569년 중수 당시의 부재임을 과학적으로 확인하는 등 16~18세기 초반의 연륜 흔적이 남아 있어 건축 원형의 보존 정도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lt;br />* 중수(重修): 건축물의 낡거나 헌 부분을 고치는 것&lt;br />&lt;br />예안향교는 명륜당의 강학공간과 대성전의 제향공간이 지형조건에 따라 배치되면서 전학후묘(前學後廟)와 좌학우묘(左學右廟)의 2개 축의 배치형태를 갖고 있다.&lt;br />&lt;br />또한 개방된 전퇴(건물 앞쪽에 개방된 공간)를 둔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로, 전면 퇴칸의 바깥기둥은 각기둥으로 설치하고 안기둥은 원기둥으로 설치하여 서로 다르게 구성하고, 창호구성 부재의 고식 기법 등은 다른 향교 건물에서는 찾을 수 없는 예안향교 대성전만의 차별화된 건축적 특징으로 학술적가치가 크다.&lt;br />&lt;br />대성전은 주요 부재에 잘 다듬어진 곧은 나무를 사용하였으며, 기둥머리와 보를 연결해 지붕 하중을 받는 공포부분에 장식을 배제하고, 직선 부재를 설치하여 횡력과 압축력을 견고하게 보강하였다. 위쪽 보 위에 여러 부재를 조합한 공(工)자 형태의 받침대공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도산서원 상덕사와 전교당 등에서 볼 수 있는 장식이 없는 단순한 형태의 고식기법으로 건축학적 가치를 더해준다.&lt;br />&lt;br />이와 같이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건립과 중수연대가 명확하여 역사적 가치가 높고, 창호 구성과 공자형 대공은 지역적 특성과 시기적 변화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장식을 배제한 독특한 가구구성은 예술적 가치가 높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할 가치가 충분하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한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에 대하여 30일간 의견을 수렴한 후,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역사&amp;middot;문화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조사&amp;middot;발굴해 체계적으로 보호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35:08.792Z</published><updated>2026-06-17T00:35:08.79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한국-프랑스 140년 우정의 증표, 선물과 기록으로 남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 특별전 개최 (6.3.~8.2, 국립고궁박물관)&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국립고궁박물관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과 공동으로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서울 종로구)에서 한국&amp;middot;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을 개최한다.&lt;br />&lt;br />이번 특별전은 한국과 프랑스에 각기 보관되어 온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朝佛修好通商條約) 관련 문서들의 원본, 고종과 사디 카르노 프랑스 대통령(Marie Fran&amp;ccedil;ois Sadi Carnot, 1837~1894)이 교환한 선물과 관련 기록, 그리고 대한민국과 프랑스 역대 대통령이 주고받은 선물과 서신 등을 통해 양국이 140년간 함께 한 우정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이다.&lt;br />&lt;br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 1부 &amp;lsquo;조선과 프랑스의 만남&amp;rsquo;에서는 1851년 신안군 비금도에 표류한 프랑스 고래잡이 배 나르발호 선원들의 구출을 위해 조선에 온 프랑스 외교관 몽티니가 조선 관원과 만났을 때 받아 갔던 &amp;lt;옹기주병&amp;gt;(프랑스 국립제작소-세브르도자박물관 소장)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저술한 최초의 근대적 한국어-외국어 사전인 『한불자전 Dictionnaire Cor&amp;eacute;en-Fran&amp;ccedil;ais』 등을 전시한다.&lt;br />▲ 2부 &amp;lsquo;조불수호통상조약의 체결과 동행의 시작&amp;rsquo;에서는 프랑스 외교사료관과 우리나라 국립중앙도서관에 각각 소장된 조불수호통상조약(朝佛修好通商條約) 문서 원본들이 처음으로 함께 공개되며, 수교 이후 양국 공사(公使) 관련 자료, &amp;lt;명동성당 건축을 위한 대지 매입 일지&amp;gt;(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 등 조약 체결로 선교가 자유로워지며 조선 사회에 확산된 천주교 관련 유물이 소개된다.&lt;br />▲ 3부 &amp;lsquo;조선 국왕과 프랑스 대통령의 선물 교환&amp;rsquo;에서는 사디 카르노 대통령이 고종에게 증정한 &amp;lt;백자 채색 살라미나 병&amp;gt;(국립고궁박물관 소장)과 이에 대한 고종의 답례품인 청자 대접 2점(프랑스 국립제작소-세브르도자박물관 소장), 『원행을묘정리의궤』와 고려 역사서 『휘찬여사』(프랑스 국립동양어문화대학 언어문명도서관 소장), 그리고 진귀한 재료로 화분에 심긴 나무와 꽃을 재현한 공예품인 한 쌍의 &amp;lt;반화(盤花)&amp;gt; 복제품이 전시된다. 반화 원본은 현재 프랑스 국립기메아시아예술박물관에 소장되어 있고, 이번에 전시되는 것은 2024년 국가유산청과 아모레퍼시픽 설화수의 후원협약을 통해 국가무형유산 김영희 옥장이 제작한 복제품 두 쌍 중 한 쌍이다.&lt;br />▲ 4부 &amp;lsquo;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프랑스의 연대&amp;rsquo;에서는 일제 강점기에도 이어진 한국과 프랑스의 연대를, ▲ 5부 &amp;lsquo;이어지는 우정, 대한민국과 프랑스&amp;rsquo;에서는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프랑스 대통령들로부터 받은 은제 그릇, 도자기, 소반 등(대통령기록관 소장)과 노태우, 김영삼 두 전 대통령이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나전칠기함, 상감청자 등의 공예품(프랑수아 미테랑 기념물 박물관 소장) 등 양국 대통령이 주고받은 다양한 선물과 서한, 양국 간 교류 영상을 통해 현대 외교의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lt;br />&lt;br />전시 기간 중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특별전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별도로 진행한다. &amp;lsquo;왕실문화 심층탐구 강연&amp;rsquo;(성인 대상, 7.1./7.8./7.15, 총 3회)에서는 한국과 프랑스의 외교사와 특별전 전시 유물에 대한 심화 해설을 들을 수 있고, &amp;lsquo;활동지와 함께 하는 전시해설&amp;rsquo;(초등학교 4&amp;sim;6학년 대상, 7.4.&amp;sim;8.1, 총 18회)은 초등학생들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서 한국과 프랑스의 관계에 대해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lt;br />&lt;br />이번 특별전은 휴관일인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기간 동안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전시 해설(도슨트) 서비스도 운영된다.&lt;br />&lt;br />국립고궁박물관에서의 전시가 종료된 이후,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간 세종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서도 순회전시가 진행되어 특별전 공동 개최의 의의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왕실 유산의 전시와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예정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33:01.578Z</published><updated>2026-06-17T00:33:01.57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공연 제작 지원</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이수자 합동 기획공연 &amp;lsquo;K-헤리티지 스테이지&amp;rsquo; 첫 당선작 2편 선정&amp;hellip; 창작지원금 2천만 원, 시범 공연 개최 등 지원&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6월 2일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합동 기획공연 신작 공모 &amp;lsquo;K-헤리티지 스테이지&amp;rsquo;의 첫 번째 당선작으로, &amp;lsquo;사운드 퍼포먼스 그룹 신세계&amp;rsquo;(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 김율희 외)와 &amp;lsquo;미니어&amp;rsquo;(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 이수자 성휘경 외)를 선정했다.&lt;br />&lt;br />올해 처음 추진되는 &amp;lsquo;K-헤리티지 스테이지&amp;rsquo;는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전통공연 콘텐츠를 발굴&amp;middot;육성하기 위한 신작 공연 공모 사업으로,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선정작의 창작 단계부터 제작, 시범 공연(쇼케이스, 이하 &amp;lsquo;시범 공연&amp;rsquo;), 후속 유통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lt;br />&lt;br />선정된 2개 팀에는 각각 ▲ 창작지원금 2천만 원 ▲ 전문가 지도 ▲ 홍보&amp;middot;마케팅 등 공연 제작 지원 ▲ 시범 공연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시범 공연은 오는 11월 13일 한국문화의집 KOUS(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lt;br />시범 공연 이후에는 심사를 거쳐 후속 지원 대상 1개 팀을 선정해 2차 연도 창작지원금과 함께 본 공연 제작, 심화 지도, 아트마켓 참여 등 국내외 유통을 위한 추가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lt;br />&lt;br />이번 공모에 선정된 ▲ &amp;lsquo;사운드 퍼포먼스 그룹 신세계&amp;rsquo;는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과 판소리를 바탕으로 한 &amp;lt;찬란한 신세계: Interworld&amp;gt;를 제안했다. 정악과 민속악의 이분법 구도에서 벗어나 종묘제례악의 구조적 미학을 현대적 무대 언어로 확장한 작품으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해석과 실험적 표현으로 향후 국내외 무대에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lt;br />&lt;br />▲ &amp;lsquo;미니어&amp;rsquo;는 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와 남해안별신굿을 중심으로 한 공연 &amp;lt;오귀: 다섯 감정의 정화&amp;gt;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동해안 지역의 젊은 이수자들이 무속 현장에서 체득한 전승 경험을 토대로, 무속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굿이 지닌 원초적 미학과 예술적 가능성에 주목한다. 국가무형유산의 전승 기반과 동시대적 표현 가능성을 함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전통공연 콘텐츠의 창작과 시장 진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하고, 이수자를 비롯한 차세대 전승자 발굴에도 앞장서는 등 국가무형유산의 창조적 계승과 가치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30:59.589Z</published><updated>2026-06-17T00:30:59.58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전통안료 국내 생산 업체 1곳에 ‘동록’ 제조 기술 추가 이전</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빠른 상품화 위해 적극 지원 예정&amp;hellip; 전통 안료의 안정적 공급 체계 마련 성과&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 이하 &amp;lsquo;연구원&amp;rsquo;)은 전통 단청안료 복원 연구를 통해 확보한 국유특허 기술인 &amp;lsquo;전통 단청 내 하엽 안료를 대체할 수 있는 동록 안료의 제조방법&amp;rsquo;(특허 제10-2543223호)을 6월 1일 전통안료 국내 생산 업체인 ㈜홍익안료에 추가 이전한다.&lt;br />&lt;br />지난 2024년 7월 전통안료 생산 국내업체인 ㈜가일전통안료에 첫 기술이전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 실시권 확대를 통해 총 두 업체가 전통안료인 동록을 생산할 수 있게 되어 국내에서 동록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lt;br />&lt;br />연구원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고문헌 기록과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단절된 동록 안료 복원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실제 문화유산 현장에서 확인되는 연꽃잎처럼 짙은 녹색을 띄는 안료인 &amp;lsquo;하엽(荷葉)&amp;rsquo;을 재현하는 전통 인공 동록(염기성 염화동) 안료의 재현과 제조기술 확보에 성공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제조기술을 2023년 6월 국유특허로 등록하고, 2024년 7월 ㈜가일전통안료에 기술이전해 2025년 3월 동록 안료가 상품으로 첫 출시되면서 실제 문화유산 단청 복원 현장은 물론 불화, 민화 등 전통회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lt;br />&lt;br />연구원은 이번에 기술이전을 받은 ㈜홍익안료가 빠르게 동록 안료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도와 시제품 품질 분석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단절된 전통재료의 복원과 원천기술 확보를 넘어 민간 생산체계 확대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문화유산 수리 현장에서 실제로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28:03.504Z</published><updated>2026-06-17T00:28:03.50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지질유산 보전 위한 국제 약속, ‘KGA 한국선언’ 발표</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가유산청,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50여 일 앞두고 &amp;lsquo;K-지질유산의 전망&amp;rsquo; 국제학술대회 개최 (5.27. 부산 벡스코)&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5월 27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에서 핵심지질유산지역(KGA, Key Geoheritage Areas, 이하 &amp;lsquo;KGA&amp;rsquo;) 보전프로그램 전략 수립을 위한 &amp;lsquo;K-지질유산의 현황과 전망&amp;rsquo;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lt;br />&lt;br />KGA는 지역 내 암석, 광물, 화석, 퇴적물, 토양, 지형 및 경관 등을 포함한 중요한 지질&amp;middot;지형 현상을 보유하고 있어 지구 역사와 생명체 진화 등에 대한 중요한 국제적 가치를 가지는 지역을 의미한다. 국가유산청과 지질분야 국제 전문가들은 지난해 10월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각국의 중요 지질유산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보전&amp;middot;관리하기 위해 KGA의 제도화를 주도하였고, 이 내용이 공식 의제로 채택되며 본격적인 제도 추진을 위한 국제적 기반이 마련된 바 있다.&lt;br />&lt;br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50여 일 앞둔 시점에서 마련된 이번 국제행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보호지역위원회 지질유산 전문가 그룹(WCPA GSG), 세계지질보존협회(ProGEO), 세계지질공원연맹(GGN), 국제지질과학연맹(IUGS) 등 국제기구와 관련학계 전문가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전 세계에 소재한 KGA 잠재자원들을 관리할 국제적 플랫폼과, 본격적인 KGA 이행을 위한 보전프로그램 구축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구체화하는 첫 논의의 장이다.&lt;br />&lt;br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질다양성과 지질유산 보전을 위한 새로운 국제적 약속의 의미를 담은 &amp;lsquo;KGA 한국선언&amp;rsquo;이 발표된다.&lt;br />&lt;br />선언문에는 ▲ 지구의 역사와 생명 진화의 흔적을 담고 있는 지질유산이 인류 공동의 자산이며, 보전 대상이라는 점을 재천명하고, ▲ 기후위기 속지질유산의 보전은 국제사회의 공동 책임이며, ▲ 지질유산 보전의 국제 기준을 강화하고, KGA 프로그램의 실질적 이행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각국 정부와 대한민국 국가유산청의 역할을 담았다.&lt;br />한국선언문의 발표는 K-지질유산의 보존&amp;middot;관리 현황과 글로벌 동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KGA의 중&amp;middot;장기 정책 기반을 마련해 지질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학술대회는 13건의 발표와 해외 저명한 석학들의 열띤 토론으로 구성된다. ▲ 전 세계 지질유산 보전과 KGA 프로그램의 정당성(우경식, 세계보호지역위원회 지질유산전문가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 KGA와 유네스코 지정종목(세계유산, 유네스코 지질공원, 인간과 생물권보전지역)(소피 저스티스, 샤블라이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담당관), ▲ IUCN 보전프로그램과 비교해 본 KGA(로베르트 카시에르, 세계자연보전연맹 세계유산 프로그램 담당관), ▲ IUCN에서의 지질보전(마누몽게-가누자스, 세계지질보존협회 부회장), ▲ IUCN KGA 공식의제의 주요 지침과 절차(호세 브리아, 전(前) 세계지질보존협회장), ▲ 지질유산 보전 및 관리를 위한 국제적 연결망인 UNESCO 지질공원(일리아스 발리아코스, 유럽지역 지질공원 연맹 담당관), ▲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진화(케빈 페이지, 세계지질보존협회 회장, 지오헤리티지 편집장), ▲ 지구구조 시스템(마리아 다 글로리아 그라시아,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교 교수), ▲ 바람과 물, 그리고 시간이 빚어낸 땅의 형태, 침식 시스템(피오트르 미곤, 폴란드 브로츠와프 대학교 교수), ▲ 화산 시스템(단 토미, 유네스코 세계유산 심사위원), ▲ 토양(멜린다 멕헨리,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문가), ▲ KGA의 목표와 향후과제(호세 브리아, 전(前) 세계지질보존협회장), ▲한국의 KGA잠재자원(우경식, 세계보호지역위원회 지질유산전문가그룹 회장)까지 총 13건의 주제발표를 통해 KGA의 지향점과 국제 협력 의지를 천명하고, 주제발표 후에는 국내 각 분야 전문가와 발표자들이 함께하는 토론 시간이 마련된다.&lt;br />&lt;br />특히, 국제적 지질학자이기도 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이번 학술대회의 좌장으로 참여하여 학술대회 전반의 논의를 이끌며 지질유산 보전에 관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지도력을 발휘할 예정이다.&lt;br />&lt;br />이번 학술대회는 홍보물(포스터) 내 정보 무늬(QR코드)를 촬영해 사전접수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KTV 방송과 국가유산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실시간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2-610-7662)로 문의하면 된다.&lt;br />* 국가유산청 유튜브: www.youtube.com/@khs_pr&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 세계와 연결되는 지질유산분야의 적극행정과 KGA 제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져, 46억 년 지구의 기록을 온전히 간직한 세계지질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선도해나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25:02.780Z</published><updated>2026-06-17T00:25:02.78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소멸위기지역 어르신들 삶의 이야기, 청년들이 기록합니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전연수회 개최(5.16. 서울대학교)&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사단법인 한국민속학회(회장 허용호)와 함께 지난 5월 16일(토) 오후 2시, 서울대학교 두산인문관 연강홀(서울 관악구)에서 &amp;lsquo;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전연수회(워크숍) : 백여 명의 경험과 기억, 천 개의 삶, 만 개의 유산&amp;rsquo;을 개최하였다.&lt;br />&lt;br />&amp;lsquo;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amp;rsquo;는 국가유산청에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무형유산 분야의 청년&amp;middot;대학생 연구자들이 전국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75~90세 고령인구를 찾아가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조사하는 사업이다. 출산, 혼례, 상&amp;middot;장례, 제례 등 개개인의 삶의 과정을 비롯해 수렵채집, 어업생활 등의 생업활동에 대해 구술채록하고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서울대, 강원대, 충남대, 한국교통대, 충북대, 전남대, 목포대, 경국대, 경상대, 제주대 등 전국 6개 권역(수도권&amp;middot;강원&amp;middot;충청&amp;middot;호남&amp;middot;영남&amp;middot;제주)의 10개 대학 12개 연구팀 등 총 100여 명의 청년 연구자들이 참여한다.&lt;br />&lt;br />하반기에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웹툰, 짧은 영상(쇼트폼)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어 연구팀들 간 경진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렇게 확보된 구술채록자료와 조사연구자료, 디지털콘텐츠자료 등은 향후 미래무형유산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K-컬처의 원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lt;br />&lt;br />이번에 개최된 사전연수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amp;middot;대학생 연구자들이 조사 의지를 다지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 &amp;lsquo;사업 추진 배경과 의의&amp;rsquo;(임승범, 국가유산청), ▲ &amp;lsquo;사업 추진 방향과 조사 체계&amp;rsquo;(허용호, 한국민속학회장/한국예술종합대학교), ▲ &amp;lsquo;조사 주제와 내용, 향후 활용방안&amp;rsquo;(조선영, 국가유산청) 등 조사 취지와 방법론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이어 각 연구팀별 조사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lt;br />&lt;br />이후에는 ▲ &amp;lsquo;조사 윤리 및 개인정보 보호&amp;rsquo;(유형동, 한국민속학회/한신대학교), ▲ &amp;lsquo;고령층 생애구술 조사(현장인터뷰) 사례&amp;rsquo;(박종선, 충북역사문화연구원), ▲ &amp;lsquo;현장 기록&amp;middot;자료관리 체계/기준&amp;rsquo;(이현정, 한국민속학회/한국교통대학교) 순으로 조사를 위한 필수 교육 후, 참여 연구진들 간의 자유로운 종합 논의가 진행되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사전연수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사라져가는 무형유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화하여 새로운 글로컬 K-콘텐츠로 활용하는 등 무형유산 가치 발굴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22:32.586Z</published><updated>2026-06-17T00:22:32.58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9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장려상 수상</title><content type="html">&lt;p>- 민원을 정책으로 전환하다: 현장으로 찾아가는 민원해결사, &amp;lsquo;찾아가는 국가유산수리 현장신문고&amp;rsquo;(수리기술과, 최우수상)&lt;/p>&#xd;
&lt;p>- 왕실 유산 지식 재산 활용한 민관협력으로 국가유산 보존 선순환 만든 &amp;lsquo;K-로열 헤리티지 활용 사업&amp;rsquo;(국립고궁박물관, 장려상)&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의 &amp;lsquo;찾아가는 국가유산수리 현장신문고&amp;rsquo; 제도와 국립고궁박물관의 &amp;lsquo;다중 이해관계자 민관협력(거버넌스) 기반 조선 왕실 유산 보존&amp;middot;복원 및 K-헤리티지(Heritage) 지식 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의 현대적 활용 사업&amp;rsquo;(이하 &amp;lsquo;K-로열 헤리티지 활용 사업&amp;rsquo;)이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amp;lsquo;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amp;rsquo;에서 각각 중앙행정기관 부문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lt;/p>&#xd;
&lt;p>* 시상식: 5.14.(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울 영등포구)&lt;br />&lt;br />&amp;lsquo;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amp;rsquo;는 국가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이나 정책들의 성공 사례를 선발&amp;middot;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로,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공기업, 기타 공공기관 등 전국 총 167개 기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lt;br />&lt;br />먼저,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가유산청의 &amp;lsquo;찾아가는 국가유산수리 현장신문고&amp;rsquo;는 국가유산 수리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수리업체&amp;middot;기술자&amp;middot;기능자&amp;middot;감리자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제도개선과 규제 합리화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제도이다. 국가유산청은 이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실제 100여 곳의 수리현장을 방문하여 총 545건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lt;br />&lt;br />기존의 공청회나 설명회 등 일시적이고 단발성인 의견 수렴 과정을 &amp;lsquo;연속적&amp;middot;주기적인 현장 소통 체계&amp;rsquo;로 전환하였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국민들의 목소리를 단순히 수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법령과 지침 등을 재검토하고 개정을 추진하는 등 &amp;lsquo;현장 맞춤형 규제합리화&amp;rsquo;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특히,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amp;lsquo;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정부&amp;rsquo;의 주요 과제를 국가유산청이 선도적으로 시행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amp;lsquo;행정 혁신의 표준&amp;rsquo;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lt;br />이와 함께 장려상을 수상한 국립고궁박물관의 &amp;lsquo;K-로열 헤리티지 활용 사업&amp;rsquo;은 라이엇게임즈, LG생활건강 등과 협력하여 책가도 병풍, 당의 등 왕실 유산의 복제 사업을 추진하고, 전통 공예 기술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K-왕실유산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하는 대표적 민&amp;middot;관 협력 사례이다. 기업에는 &amp;lsquo;국가유산지킴이&amp;rsquo;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다변화된 대국민 문화 향유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한 뜻깊은 선례로 자리매김했다.&lt;br />&lt;br />특히, 클리오(CLIO)와의 &amp;lsquo;왕실 에디션&amp;rsquo; 사업은 왕실 유산의 디자인 지식 재산(IP)을 아이팔레트 등의 K-뷰티 상품에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사례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다시 국가유산 보존 기금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확립한 점, 최근 &amp;lsquo;힙트래디션(Hip-Tradition, 전통의 현대적 소비)&amp;rsquo; 흐름에 맞춰 국가유산 향유 방식의 확장을 이끌어 전통문화의 대중화와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과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유산 정책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유산의 보존&amp;middot;복원 성과를 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협력 정책도 확대하는 등 적극행정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21:21.703Z</published><updated>2026-06-17T00:21:21.70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분리 운영됐던 문화&amp;middot;자연&amp;middot;무형유산위원회 통합 개편&amp;hellip; 위원 134명, 전문위원 239명 위촉(임기 2026.5.17.~2028.5.16.)&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5일 오후 3시,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서울 용산구)에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하고 전체위원장단과 12개 분과별 위원장단을 선출하였다.&lt;br />&lt;br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 12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등록) 및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의 발굴 및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주요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lt;br />※ 12개 분과위원회 구성 : 건축문화유산분과, 동산문화유산분과, 사적분과, 매장유산분과, 근현대문화유산분과, 민속문화유산분과, 세계유산분과, 궁능유산분과, 전통예능분과, 전통기술&amp;middot;지식분과, 동식물분과, 지질&amp;middot;명승&amp;middot;조경분과&lt;br />&lt;br />이번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는 지난 2024년 국가유산청 출범 이후 국가유산 체계 전환을 완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그동안 문화유산&amp;middot;자연유산&amp;middot;무형유산의 유형별 3개의 위원회로 분리 운영하던 것을 하나의 위원회로 통합 개편하여 발족하게 되었다.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 조사&amp;middot;심의 기능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전문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새정부 출범 이후 정부혁신 차원에서 처음 구성되는 위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분야와 각 지역의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lt;br />&lt;br />국가유산위원회 신규위원 비율을 과거에 평균 50% 수준에서 58%(78명)로 높여 신진 학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지역별로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수도권 위원은 43%, 비수도권 위원은 57%로 구성하였다.&lt;br />&lt;br />뿐만 아니라 위원회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위원에게만 해당되던 해촉사유를 전문위원까지 확대 적용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였다.&lt;br />&lt;br />이번에 위촉된 국가유산위원회 위원과 전문위원은 앞으로 2년간(임기: 2026.5.17.~2028.5.16.)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각종 주요사항들을 조사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전체위원장단과 12개 분과위원장단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lt;br />* 전체 위원 명단은 붙임1 참조&lt;br />&lt;br />&amp;lt;전체위원장단&amp;gt;&lt;br />ㅇ 국가유산위원장: 전봉희(서울대학교 교수)&lt;br />ㅇ 부위원장: 이승용(목원대학교 교수)&lt;br />ㅇ 부위원장: 전경욱(고려대학교 명예교수)&lt;br />ㅇ 부위원장: 서정호(공주대학교 교수)&lt;br />&lt;br />&amp;lt;12개 분과위원장단&amp;gt;&lt;br />ㅇ 건축문화유산분과위원장: 전봉희(서울대학교 교수)&lt;br />ㅇ 동산문화유산분과위원장: 김순희(충남대학교 교수)&lt;br />ㅇ 사적분과위원장: 이승용(목원대학교 교수)&lt;br />ㅇ 매장유산분과위원장: 이정호(동신대학교 교수)&lt;br />ㅇ 근현대문화유산분과위원장: 송석기(군산대학교 교수)&lt;br />ㅇ 민속문화유산분과위원장: 김왕직(명지대학교 교수)&lt;br />ㅇ 세계유산분과위원장: 강동진(경성대학교 교수)&lt;br />ㅇ 궁능유산분과위원장: 홍승재(원광대학교 명예교수)&lt;br />ㅇ 전통예능분과위원장: 전경욱(고려대학교 명예교수)&lt;br />ㅇ 전통기술&amp;middot;지식분과위원장: 이은주(경국대학교 명예교수)&lt;br />ㅇ 동식물분과위원장: 서정호(공주대학교 교수)&lt;br />ㅇ 지질&amp;middot;명승&amp;middot;조경분과위원장: 이정구(국립광주과학관장)&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최초로 출범하는 국가유산위원회가 효율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국가유산 보존&amp;middot;관리&amp;middot;활용 정책을 추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20:17.351Z</published><updated>2026-06-17T00:20:17.35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세종의 창조 정신,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한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가유산청, 신세계백화점과 제1회 &amp;lsquo;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amp;rsquo; 공동 개최(6.15.~8.7.)&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신세계백화점(대표 박주형)과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amp;lsquo;대왕 세종, 창조의 시작(King Sejong, Origin of K-Heritage)&amp;rsquo;을 주제로 한 글로벌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lt;br />이번 공모전은 세종대왕의 창조적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과 예술 분야의 국가유산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국가유산청이 보유한 국가유산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국내외 창작자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신세계백화점 본점(서울 중구)에 설치된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전자 광고판)인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수상작품을 공개하는 협업 사업이다.&lt;br />&lt;br />공모는 ▲ 30~90초 내외의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작품을 모집하는 &amp;lsquo;오리지널 부문&amp;rsquo;과 ▲ 5초 가량의 짧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모집하는 &amp;lsquo;템플릿 부문&amp;rsquo;으로 나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창작자는 오는 6월 15일부터 운영되는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누리집(https://awards.shinsegaesquare.com)에서 자세한 작품 규격과 제출 서류, 공모 방법 등을 확인하여, 공모 기간(6.15.~8.7.) 안에 제출하면 된다.&lt;br />* 아나모픽(Anamorphic) : 평면 화면에 가상의 입체 공간을 만들어 3차원 사실감을 극대화한 기술&lt;br />&lt;br />총 8명의 수상자에게 총 상금 5,000만 원과 국가유산청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특히 오리지널 부문 대상인 &amp;lsquo;그랜드 스퀘어(Grand Square)&amp;rsquo; 수상자에게는 2,000만 원과 신세계스퀘어 송출 혜택이 주어진다.&lt;br />&lt;br />국가유산청과 신세계백화점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 뒤, 9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신세계스퀘어 송출과 별도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된다.&lt;br />* 공모전에 활용될 국가유산 데이터는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누리집을 통해 제공 예정&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 공모전을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의 공공 디지털 자산과 신세계스퀘어라는 민간 플랫폼, 그리고 국내외의 창작자들의 예술성이 결합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확산시키는 민관 협업의 뜻깊은 선례가 되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7T00:19:31.437Z</published><updated>2026-06-17T00:19:31.43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민지예</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광명시) (보도자료)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 투표로 뽑아주세요!</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upload/editUpload/20260616/38b9723f859660947.png" alt="" width="563" height="836" />&lt;/p></content><published>2026-06-16T11:07:45.343Z</published><updated>2026-06-16T11:07:45.34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2026년 부안군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 style="text-align: center;">&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616/3f5b907decb874080.jpg" alt="" width="496" height="612" />&lt;/p></content><published>2026-06-16T04:42:49.266Z</published><updated>2026-06-16T04:43:34.09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부산광역시 북구] 적극행정·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 홍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616/44cdb5be1e44e162d.png" alt="" width="891" height="1260" />&lt;/p></content><published>2026-06-16T04:39:17.123Z</published><updated>2026-06-16T04:39:49.21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배슬기</name></author><title type="text">[대구광역시 북구] 2026년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시행 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대구광역시 북구] 2026년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시행 계획&lt;/p></content><published>2026-06-15T04:41:34.659Z</published><updated>2026-06-15T04:41:34.65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인천광역시 서구] 2026년 인천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size: 12pt;">「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amp;lsquo;25.12.30.) 사항을 반영하여&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2pt;">&lt;strong>&amp;nbsp;2026년도 인천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실행계획&lt;/strong>을 수립하여 이를 게시합니다.&lt;/span>&lt;/p>&#xd;
&lt;table style="height: 606px;" width="767">&#xd;
&lt;tbody>&#xd;
&lt;tr>&#xd;
&lt;td style="text-align: center;">&#xd;
&lt;p>&lt;strong>추진과제&lt;/strong>&lt;/p>&#xd;
&lt;/td>&#xd;
&lt;td style="text-align: center;">&#xd;
&lt;p>&lt;strong>주요내용 &lt;/strong>&lt;/p>&#xd;
&lt;p>*「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개정(&amp;lsquo;25.12.30.) 사항 반영&lt;/p>&#xd;
&lt;/td>&#xd;
&lt;/tr>&#xd;
&lt;tr>&#xd;
&lt;td>&#xd;
&lt;p>&lt;strong>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lt;/strong>&lt;/p>&#xd;
&lt;p>&lt;strong>문화 조성&lt;/strong>&lt;/p>&#xd;
&lt;/td>&#xd;
&lt;td>&#xd;
&lt;p>○ 적극행정 세부 추진과제(계획) 마련&lt;/p>&#xd;
&lt;p>○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lt;/p>&#xd;
&lt;/td>&#xd;
&lt;/tr>&#xd;
&lt;tr>&#xd;
&lt;td>&#xd;
&lt;p>&lt;strong>적극행정 공무원 &lt;/strong>&lt;strong>우대 강화&lt;/strong>&lt;/p>&#xd;
&lt;/td>&#xd;
&lt;td>&#xd;
&lt;p>○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사례) 선발 및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lt;/p>&#xd;
&lt;/td>&#xd;
&lt;/tr>&#xd;
&lt;tr>&#xd;
&lt;td>&#xd;
&lt;p>&lt;strong>적극행정 공무원 보호&lt;/strong>&lt;strong>&amp;middot;&lt;/strong>&lt;strong>지원 확대&lt;/strong>&lt;/p>&#xd;
&lt;/td>&#xd;
&lt;td>&#xd;
&lt;p>○ 사전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 활성화&lt;/p>&#xd;
&lt;p>&amp;nbsp; -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운영&lt;/p>&#xd;
&lt;p>○ 소송 등 지원 및 법제 지원 활용&lt;/p>&#xd;
&lt;p>&amp;nbsp; - 「인천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적용&lt;/p>&#xd;
&lt;p>&amp;nbsp; -&amp;nbsp; 법제처 법제 지원 활용 안내&lt;/p>&#xd;
&lt;/td>&#xd;
&lt;/tr>&#xd;
&lt;tr>&#xd;
&lt;td>&#xd;
&lt;p>&lt;strong>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lt;/strong>&lt;/p>&#xd;
&lt;/td>&#xd;
&lt;td>&#xd;
&lt;p>○ 소극행정 혁파를 위한 자체점검 및 엄정조치&lt;/p>&#xd;
&lt;p>○ 소극행정 신고센터 접수 민원 처리&lt;/p>&#xd;
&lt;/td>&#xd;
&lt;/tr>&#xd;
&lt;tr>&#xd;
&lt;td>&#xd;
&lt;p>&lt;strong>적극행정 참여&lt;/strong>&lt;strong>&amp;middot;&lt;/strong>&lt;strong>소통 강화&lt;/strong>&lt;/p>&#xd;
&lt;/td>&#xd;
&lt;td>&#xd;
&lt;p>○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독려&lt;/p>&#xd;
&lt;p>○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확산&lt;/p>&#xd;
&lt;p>○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운영&lt;/p>&#xd;
&lt;/td>&#xd;
&lt;/tr>&#xd;
&lt;/tbody>&#xd;
&lt;/table>&#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15T04:16:13.295Z</published><updated>2026-06-15T04:16:35.49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윤나영</name></author><title type="text">[행복청] '해결보다 예방', 갈등없는 행복도시로 한걸음 더</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ps24 cs24"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amp;lsquo;해결보다&amp;ensp;예방&amp;rsquo;&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4 cs24"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갈등&amp;ensp;없는&amp;ensp;행복도시로&amp;ensp;한걸음&amp;ensp;더&lt;/span>&lt;/p>&#xd;
&lt;p class="ps1 cs17"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1 cs17"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공공갈등&amp;ensp;예방&amp;middot;해결&amp;ensp;역량&amp;ensp;강화&amp;ensp;위한&amp;ensp;전문가&amp;ensp;교육&amp;ensp;실시&lt;/span>&lt;/p>&#xd;
&lt;p class="ps1 cs17"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1 cs17">행복청(이하&amp;ensp;행복청,&amp;ensp;청장&amp;ensp;강주엽)은&amp;ensp;5월&amp;ensp;28(목)&amp;ensp;정부세종청사에서&amp;ensp;행복도시&amp;ensp;주요&amp;ensp;건설사업&amp;ensp;담당자의&amp;ensp;공공갈등&amp;ensp;예방과&amp;ensp;해결&amp;ensp;역량&amp;ensp;강화를&amp;ensp;위한&amp;ensp;전문가&amp;ensp;교육을&amp;ensp;실시했다.&lt;/p>&#xd;
&lt;p class="ps34 cs21">&amp;nbsp;&lt;/p>&#xd;
&lt;p class="ps1 cs17">교육은&amp;ensp;전북대학교&amp;ensp;&amp;lsquo;공공갈등과&amp;ensp;지역혁신연구소&amp;rsquo;의&amp;ensp;서정철&amp;ensp;연구원을&amp;ensp;초빙해&amp;ensp;진행되었다.&amp;ensp;▲공공갈등&amp;ensp;유형별&amp;ensp;예방&amp;ensp;및&amp;ensp;해결&amp;ensp;방안&amp;ensp;▲갈등관리&amp;ensp;해결&amp;ensp;우수사례&amp;ensp;▲행복도시&amp;ensp;건설&amp;ensp;과정에서&amp;ensp;발생할&amp;ensp;수&amp;ensp;있는&amp;ensp;갈등&amp;ensp;및&amp;ensp;해결방안&amp;ensp;▲실무&amp;ensp;중심으로&amp;ensp;개편된&amp;ensp;갈등관리&amp;ensp;매뉴얼&amp;ensp;활용법&amp;ensp;등,&amp;ensp;현장&amp;ensp;실무에&amp;ensp;바로&amp;ensp;적용할&amp;ensp;수&amp;ensp;있는&amp;ensp;사례&amp;ensp;중심으로&amp;ensp;구성되어&amp;ensp;사업&amp;ensp;담당자의&amp;ensp;높은&amp;ensp;호응을&amp;ensp;얻었다.&lt;/p>&#xd;
&lt;p class="ps33 cs21">&amp;nbsp;&lt;/p>&#xd;
&lt;p class="ps1 cs17">행복청은&amp;ensp;그동안&amp;ensp;환경,&amp;ensp;교통&amp;ensp;등&amp;ensp;주요&amp;ensp;분야별&amp;ensp;갈등관리협의체를&amp;ensp;운영해&amp;ensp;도시건설&amp;ensp;과정에서&amp;ensp;발생한&amp;ensp;갈등을&amp;ensp;다양한&amp;ensp;이해관계자와&amp;ensp;함께&amp;ensp;해결해&amp;ensp;왔으며,&amp;ensp;지속적인&amp;ensp;전문가&amp;ensp;교육과&amp;ensp;컨설팅을&amp;ensp;통해&amp;ensp;실무자의&amp;ensp;갈등관리&amp;ensp;역량을&amp;ensp;꾸준히&amp;ensp;높여&amp;ensp;왔다.&amp;ensp;그&amp;ensp;결과,&amp;ensp;국무조정실&amp;ensp;주관&amp;ensp;중앙행정기관&amp;ensp;갈등관리&amp;ensp;평가에서&amp;ensp;&amp;lsquo;24년,&amp;ensp;&amp;rsquo;25년&amp;ensp;2회&amp;ensp;연속&amp;ensp;최고&amp;ensp;등급인&amp;ensp;&amp;lsquo;우수&amp;rsquo;를&amp;ensp;달성했다.&amp;ensp;&lt;/p>&#xd;
&lt;p class="ps1 cs21">&amp;nbsp;&lt;/p>&#xd;
&lt;p class="ps1 cs17">박상옥&amp;ensp;기획조정관은&amp;ensp;&amp;ldquo;정책&amp;ensp;과정에서&amp;ensp;발생하는&amp;ensp;갈등을&amp;ensp;사후에&amp;ensp;수습하기보다&amp;ensp;미리&amp;ensp;관리하는&amp;ensp;것이&amp;ensp;행정에&amp;ensp;대한&amp;ensp;신뢰를&amp;ensp;높이는&amp;ensp;길&amp;rdquo;이라며,&amp;ensp;&amp;ldquo;앞으로도&amp;ensp;교육과&amp;ensp;매뉴얼&amp;ensp;정비&amp;ensp;등&amp;ensp;다각적인&amp;ensp;노력을&amp;ensp;통해&amp;ensp;실질적인&amp;ensp;갈등관리&amp;ensp;역량을&amp;ensp;꾸준히&amp;ensp;강화해&amp;ensp;나가겠다&amp;rdquo;고&amp;ensp;밝혔다.&lt;/p>&#xd;
&lt;p class="ps1 cs21">&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6-04T02:16:32.595Z</published><updated>2026-06-04T02:16:32.59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윤나영</name></author><title type="text">[행복청] 국민자문단, 경주에서 국가상징구역 조성 아이디어 모았다.</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div>&#xd;
&lt;p class="ps41 cs43"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행복청 - &amp;nbsp;국민자문단,&lt;/span>&lt;/p>&#xd;
&lt;p class="ps41 cs43"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경주에서&amp;ensp;국가상징구역&amp;ensp;조성&amp;ensp;아이디어&amp;ensp;모았다&lt;/span>&lt;/p>&#xd;
&lt;p class="ps42 cs38"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42 cs38"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국민자문단&amp;ensp;&amp;lsquo;모두랑&amp;rsquo;&amp;ensp;제2차&amp;ensp;공간기행&amp;ensp;실시&amp;hellip;&amp;ensp;경주&amp;ensp;역사문화&amp;ensp;자산&amp;ensp;현장답사&lt;/span>&lt;/p>&#xd;
&lt;p class="ps42 cs38"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역사성과&amp;ensp;상징성,&amp;ensp;전통의&amp;ensp;현대적&amp;ensp;구현&amp;ensp;방안&amp;ensp;등&amp;ensp;상징구역&amp;ensp;조성방향&amp;ensp;논의&lt;/span>&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amp;ensp;강주엽,&amp;ensp;이하&amp;ensp;행복청)이&amp;ensp;5월&amp;ensp;29일(금)&amp;ensp;국민자문단&amp;ensp;&amp;lsquo;모두랑&amp;rsquo;과&amp;ensp;함께&amp;ensp;국가상징구역의&amp;ensp;상징성을&amp;ensp;찾기&amp;ensp;위해&amp;ensp;'천년수도&amp;ensp;경주'에서&amp;ensp;제2차&amp;ensp;공간기행을&amp;ensp;실시했다.&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국민자문단&amp;ensp;공간기행은&amp;ensp;총&amp;ensp;5회에&amp;ensp;걸쳐&amp;ensp;추진중이며&amp;ensp;지난&amp;ensp;4월&amp;ensp;세종&amp;middot;대전&amp;ensp;방문에&amp;ensp;이어&amp;ensp;이번&amp;ensp;경주는&amp;ensp;두&amp;ensp;번째&amp;ensp;일정이다.&amp;ensp;이번&amp;ensp;공간기행에는&amp;ensp;국민자문단&amp;ensp;15명과&amp;ensp;행복청&amp;ensp;관계자&amp;ensp;등이&amp;ensp;함께&amp;ensp;했으며,&amp;ensp;참석자들은&amp;ensp;경주의&amp;ensp;대표&amp;ensp;역사공간을&amp;ensp;차례로&amp;ensp;방문하며&amp;ensp;국가&amp;ensp;상징성,&amp;ensp;정체성,&amp;ensp;전통의&amp;ensp;현대적&amp;ensp;표현&amp;ensp;방식&amp;ensp;등을&amp;ensp;중점적으로&amp;ensp;살펴봤다&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오전에는&amp;ensp;동부사적지대와&amp;ensp;교촌마을을&amp;ensp;방문해&amp;ensp;인위적인&amp;ensp;시설&amp;ensp;배치&amp;ensp;대신&amp;ensp;곡선형&amp;ensp;보행&amp;ensp;동선,&amp;ensp;역사문화자원과&amp;ensp;자연이&amp;ensp;조화되는&amp;ensp;공원&amp;ensp;조성방식을&amp;ensp;확인하였으며,&amp;ensp;오후에는&amp;ensp;경주엑스포대공원을&amp;ensp;방문하여&amp;ensp;경주&amp;ensp;APEC기념관,&amp;ensp;미디어아트&amp;ensp;등&amp;ensp;콘텐츠&amp;ensp;구성,&amp;ensp;경주타워&amp;ensp;및&amp;ensp;공원&amp;ensp;내&amp;ensp;편의시설&amp;ensp;위치&amp;ensp;등을&amp;ensp;살펴보며&amp;ensp;국가상징구역&amp;ensp;내&amp;ensp;시민공간&amp;ensp;조성을&amp;ensp;위한&amp;ensp;구체적인&amp;ensp;시사점을&amp;ensp;도출했다.&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답사를&amp;ensp;마친&amp;ensp;자문단은&amp;ensp;곧바로&amp;ensp;이어진&amp;ensp;현장토론에서&amp;ensp;다양한&amp;ensp;의견을&amp;ensp;교환했다.&amp;ensp;&amp;ldquo;경주가&amp;ensp;대한민국의&amp;ensp;역사적&amp;ensp;도시로&amp;ensp;확립되기까지&amp;ensp;천년의&amp;ensp;세월이&amp;ensp;걸렸듯이&amp;ensp;국가상징구역&amp;ensp;역시&amp;ensp;시간을&amp;ensp;두고&amp;ensp;완성해&amp;ensp;나가야&amp;ensp;한다&amp;rdquo;는데&amp;ensp;공감하였으며,&amp;ensp;"미디어아트&amp;ensp;등&amp;ensp;현대적인&amp;ensp;문화&amp;ensp;콘텐츠를&amp;ensp;풍성하게&amp;ensp;채워&amp;ensp;볼거리를&amp;ensp;제공해야&amp;ensp;한다"라는&amp;ensp;의견과&amp;ensp;"자연과의&amp;ensp;조화,&amp;ensp;곡선형&amp;ensp;보행&amp;ensp;구조&amp;ensp;등을&amp;ensp;살려&amp;ensp;인위적이지&amp;ensp;않은&amp;ensp;자연&amp;ensp;친화적&amp;ensp;공간으로&amp;ensp;조성해야&amp;ensp;한다"라는&amp;ensp;등&amp;ensp;다양한&amp;ensp;제안이&amp;ensp;있었다.&lt;/p>&#xd;
&lt;/div>&#xd;
&lt;div>&#xd;
&lt;p>&amp;nbsp;&lt;/p>&#xd;
&lt;/div>&#xd;
&lt;/div>&#xd;
&lt;div>&#xd;
&lt;div>&#xd;
&lt;p class="ps14 cs42">박상옥&amp;ensp;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장은&amp;ensp;&amp;ldquo;경주는&amp;ensp;우리나라의&amp;ensp;역사성과&amp;ensp;상징성이&amp;ensp;집약된&amp;ensp;도시로,&amp;ensp;전통과&amp;ensp;현대가&amp;ensp;공존하는&amp;ensp;공간&amp;ensp;구성&amp;ensp;측면에서&amp;ensp;국가상징구역&amp;ensp;조성에&amp;ensp;많은&amp;ensp;시사점을&amp;ensp;주었다&amp;rdquo;라며,&amp;ensp;&amp;ldquo;현장에서&amp;ensp;직접&amp;ensp;보고&amp;ensp;느끼며&amp;ensp;제안해주신&amp;ensp;아이디어들을&amp;ensp;적극&amp;ensp;수렴하여,&amp;ensp;세계적인&amp;ensp;수준의&amp;ensp;품격과&amp;ensp;시민&amp;ensp;친화성을&amp;ensp;고루&amp;ensp;갖춘&amp;ensp;상징성&amp;ensp;있는&amp;ensp;국가상징구역을&amp;ensp;조성하겠다&amp;rdquo;고&amp;ensp;말했다.&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행복청은&amp;ensp;이번&amp;ensp;경주&amp;ensp;공간기행&amp;ensp;결과를&amp;ensp;토대로&amp;ensp;분임별&amp;ensp;보고서를&amp;ensp;정리하고,&amp;ensp;공간기행&amp;ensp;및&amp;ensp;국민자문단이&amp;ensp;제안한&amp;ensp;의견을&amp;ensp;지속적으로&amp;ensp;검토하는&amp;ensp;등&amp;ensp;다양한&amp;ensp;활동을&amp;ensp;통해&amp;ensp;연말에&amp;ensp;국민제안서를&amp;ensp;발표할&amp;ensp;예정이다.&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p class="ps14 cs42">&amp;nbsp;&lt;/p>&#xd;
&lt;/div>&#xd;
&lt;/div></content><published>2026-06-04T02:14:40.045Z</published><updated>2026-06-04T02:14:40.04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8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전라남도 해남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amp; 우수공무원 선발 투표 안내</title><content type="html">&lt;p>열정과 창의로 군정을 이끈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직접 뽑아주세요!&lt;/p>&#xd;
&lt;p>여러분의 한 표가 적극행정을 더욱 활기차게 만듭니다 💪&lt;/p>&#xd;
&lt;p>✅ 투표기간: 2026. 6. 1.(월) ~ 6. 10.(수)&lt;br />✅ 투표대상: 적극행정 우수사례 19건&lt;br />✅ 투표참여: 전국민 누구나&lt;br />✅ 투표방법: 아래링크를 클릭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로 접속하세요&lt;br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5-0001370">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5-0001370&lt;/a>&lt;/p>&#xd;
&lt;p>&lt;br />👉 직원 1인당 3건 선택 투표&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601/2cce33e704fe2caa5.png" alt="" width="824" height="1236" />&lt;/p></content><published>2026-06-01T05:58:00.572Z</published><updated>2026-06-01T05:58:28.16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전기차 충전 편의 개선을 위한 실무협의 착수… 자동 충전·결제 도입</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amp;middot;현대자동차그룹 등과 실무협의 착수&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 【관련 국정과제】 40.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28일에 한국환경공단,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전기차 충전 편의 개선을 위해 &amp;lsquo;전기자동차 자동 충전&amp;middot;결제서비스(PnC*, Plug and Charge)&amp;rsquo;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를 착수한다고 밝혔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기가 자동으로 차량을 인식하고, 충전과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한 번에 진행되는 국제 표준 충전 기술&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번 실무협의는 민관이 협력하여 전기차와 충전기 간 인증 방식을 하나로 통합하고, 호환성과 보안성이 확보된 공공 자동 충전&amp;middot;결제 통합 인증시스템(PKI*, Public Key Infrastructure)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디지털 인증서와 암호화키를 활용, 전기차를 충전할때 충전기, 차량, 결제 서버 간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여 안전한 인증과 결제를 위한 보안시스템&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의를 통해 자동 충전&amp;middot;결제 통합 인증시스템의 최적화 방안을 도출하고, 다양한 차종 및 충전기 간의 호환성 확보와 해킹 방지를 위한 암호화 통신 등 기술적 검증 작업 계획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실무협의와 기술 검증을 거쳐 오는 9월 말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위주의 공공 급속충전기 등을 중심으로 자동 충전&amp;middot;결제 시스템을 일부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자동 충전&amp;middot;결제 기능이 도입되면, 사용자가 충전할 때마다 번거롭게 회원 카드나 신용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충전 케이블을 꽂기만 해도 차량 인식부터 충전과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어 국민들의 전기차 이용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9:26.703Z</published><updated>2026-05-28T07:29:26.70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총력 대응한다… 국민불편 최소화 체계 가동</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유충을 없애는 미생물 도입, 서울&amp;middot;인천&amp;middot;경기 주요 현장에 적용 중&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성충 방제 위한 무인기&amp;middot;포집기&amp;middot;흡충기 확보 등 총력 대응 준비&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기후부 총괄, 지방정부-전문가 협력 대응반 운영, 대발생 종료 시까지 상시 가동&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매년 6월부터 7월까지 수도권(서울&amp;middot;인천&amp;middot;경기)을 중심으로 대량 출현하여 생활 불편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붉은등우단털파리(이하 러브버그)에 대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amp;lsquo;2026년 러브버그 대발생 대응 대책&amp;rsquo;을 시행한다고 밝혔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러브버그는 5월 말까지 유충 단계를 거쳐 6월 중순에서부터 7월 중순까지 날개가 돋아 일시에 대량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2022년부터 서울 서부를 중심으로 대발생이 관찰되었으며, 특히 지난해 인천 계양산에서 대량 발생하여, 등산객의 통행을 방해하고 사체가 적체되는 등 국민 불편을 일으켰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작년 계양산과 같은 대발생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충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개체수를 낮추고 성충 단계에는 친환경&amp;middot;물리적 방제를 즉시 적용하는 방향으로 대응을 강화한다.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ee5a2ef6e333d441b8377476a5a6f0dc50d3a99fd73836b170834f51b5cbeaa6" alt="2026년 러브버그 대발생 대응 대책"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1) (대발생 전) 유충 단계부터 선제 대응&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① 토양박테리아 활용 &amp;lsquo;생물학적 방제&amp;rsquo;로 유충 개체수 저감&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유충 단계에서부터 개체수를 제어하기 위해 러브버그 유사종에 효과가 확인된 미생물 제제(Bti)*를 활용한 현장 실증을 추진 중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토양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로 국내에서는 모기 유충 제거 용도로 사용 중이며, 실험실 연구에서 러브버그 유사종에 제거 효과 확인&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현재까지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과거 민원 발생 현황 등을 고려하여 서울 3곳(은평구 백련산, 노원구 수락산&amp;middot;불암산), 인천 1곳(계양구 계양산)에 우선 적용했으며, 현장 실증에서도 유충 제거 효과가 일정 부분 확인된 상황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의 수요와 과거 민원 다발 지역 등 대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인천 서구, 경기도 광명시&amp;middot;안양시&amp;middot;부천시&amp;middot;고양시&amp;middot;시흥시에 추가로 적용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② 유충 &amp;lsquo;사전 예찰&amp;rsquo;로 대발생 예측&amp;middot;정보 제공 강화&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유충 서식 감시(모니터링), 한국방역협회 정보 활용 등 사전 예찰을 확대하여 사전 대비 역량을 강화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서울시는 러브버그 확산 현황을 파악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서울&amp;middot;인천&amp;middot;경기 및 인접(강원&amp;middot;충남&amp;middot;충북) 5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유충 서식현황을 조사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조사 결과, 서울과 인천은 1곳을 제외한 조사지점에서 모두 유충이 발견되었으며, 경기도는 전체 31개 시군 중 15곳에서 유충 확인 (강원&amp;middot;충남&amp;middot;충북은 유충 미발견)&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특히, 그간 성충이 발견되지 않았던 경기 북부 3곳(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에서 러브버그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신규 확산이 확인된 지방정부에 조사 결과를 알리고 대응 인력 확보, 방제 장비 구비 등 사전 대비하도록 권고했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한국방역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일선의 방제 현장에서 러브버그가 발견되는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더 넓은 지역에서 신속한 예찰이 가능하도록 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사전 예찰 결과는 지자체 등 현장 대응 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대발생 지역 출입 자제 등 행동요령을 제공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2) (성충 발생 단계) 친환경&amp;middot;물리적 방제 즉시 투입&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① 살수 무인기(드론), 휴대용 흡충기 도입&amp;nbsp; &amp;nbsp;&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충 발생 시기에 물&amp;middot;바람을 동시 분사하여, 러브버그의 비행능력을 떨어뜨려 추락을 유도하는 방식의 무인기(드론)를 계양산 현장에 도입하여 시범 적용한다.&amp;nbsp;&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급수 용량 70리터의 물통을 탑재한 하방 살포식 드론&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계양산 정상부를 대상으로 대발생 기간(약 10일) 집중 운영하고, 무인기 운영기간 동안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출입 통제 등 현장 안전조치 병행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바람으로 흡입하여 현장에서 직접 포집&amp;middot;제거가 가능한 휴대용 흡충기를 집중 발생지에 즉시 투입하는 등 현장 기동성을 한층 보강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② 광원&amp;middot;유인제 포집기 대폭 확충, 집중 발생지에 신속 배치&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존에 러브버그 성충 제거에 활용했던 포집 장비를 개선 및 확대했다. 빛에 이끌리는 특성을 활용하는 광원 포집기는 용량을 확대해 포집 효율을 키웠으며, 꽃 향기와 유사한 유인물질을 탑재한 포집기를 대폭 확대했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확보한 장비는 대발생 상황에 따라 집중 발생지에 신속하게 배치하여 대발생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amp;rsquo;25년) 광원 소형 21기, 유인제 12기(유인물질 1가지) &amp;rarr; (&amp;rsquo;26년) 광원 대형 4기, 광원 소형 11기, 유인제 3,850기(유인물질 3가지)&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3) &amp;lsquo;대발생 곤충&amp;rsquo; 관리체계 제도화로 상시 대응 기반 마련&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amp;lsquo;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amp;rsquo; 개정(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6.5.7.)을 통해 &amp;lsquo;대발생 곤충&amp;rsquo; 정의*를 신설하고 국가, 지방정부가 발생 현황&amp;middot;피해 규모 조사, 감시체계 구축, 방제 예산&amp;middot;인력 지원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여 러브버그 등 대발생 곤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amp;nbsp;&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기후 또는 환경 변화 등으로 특정 지역에 군집을 이루어 대량으로 출현하여, 생활환경, 공공시설물, 교통안전 등에 피해를 유발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는 곤충&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ee5a2ef6e333d441b8377476a5a6f0dc0432b0260480fef19ec6dc31c9c32ef9" alt="관계기관 대응협의체 가동 및 상시 운영(5.21~) "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① 관계기관 대응 협력체계 강화&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하&amp;middot;소속기관, 지방정부 등 유관기관이 사전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 대발생 초기부터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amp;lsquo;곤충대발생 대응협의체&amp;rsquo;(이하 대응협의체)를 확대&amp;middot;운영할 계획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기후부가 대발생 및 방제 현황 모니터링, 유관기관에 방제 등 대응 요청, 인력, 장비 등을 대응을 총괄하며, 지자체, 관계부처 산하기관, 전문가, 방역협회로 구성&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올해 운영하는 대응협의체는 기존에 러브버그 성충이 출현했던 수도권(서울&amp;middot;인천&amp;middot;경기) 이외에도 인접 지역(강원&amp;middot;충남&amp;middot;충북)까지 그 범위를 확대했으며, 산림청 소속 기관과 한국방역협회까지 망라하여 대응 역량을 결집했다.&amp;nbsp;&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② 관계기관 사전 점검회의 개최, 대발생 종료 시까지 상시 운영&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21일 삼경교육센터(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대응협의체의 주체들이 러브버그 대발생 대응대책을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구현하기 위해 이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장 주재로 &amp;lsquo;곤충 대발생 대응 협의체 착수회의&amp;rsquo;를 개최한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대응협의체는 대발생이 종료될 때까지 상시 가동하며 성충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주간 단위로 상황을 점검하고, 이후 대발생 전개 양상에 따라 대발생 징후 포착시 일단위 관리체계로 신속히 전환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후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대발생 기간에는 &amp;lsquo;곤충대발생 집중관리기간&amp;rsquo;을 운영하며, 대발생 곤충의 발생&amp;middot;피해 양상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응협의체 내에서 현장대응반을 운영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amp;ldquo;근래 더운 날씨가 지속되며, 러브버그 대발생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심화되는 상황&amp;rdquo;이라며, &amp;ldquo;러브버그가 대발생하면 국민의 일상 및 상업 활동 등에 불편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유충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국민들이 느끼는 불쾌감과 생활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span>&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8:00.001Z</published><updated>2026-05-28T07:28:00.00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공동주택(아파트) 정전, 24시간 내로 임시 전력복구 체계 마련한다</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아파트 환경에 적합한 지중설비 활용 및 응급복구 자재 확보&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유관기관 협력(원팀) 체계 구축 및 통합 표준운영절차서 마련&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앞으로 공동주택(아파트) 단지 내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한국전력공사 등이 원칙적으로 24시간 이내에 임시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고, 화재나 침수 등 피해 규모가 큰 상황에서도 48시간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전 대응 체계가 마련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은 지난 5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장기 정전사고(수전실 화재 원인)와 같은 유사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아파트 환경에 적합한 지중설비 활용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번 대책 추진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4일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김성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그간 아파트 단지 내부는 사적 설비로 인해서 전력 설비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직접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그러나 전기는 국민 생활의 필수재로서 장시간 정전이 지속될 경우 국민 일상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이 같은 정전사고 대비&amp;middot;대응책을 마련하기로 결정한 것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를 위해 우선, 한국전력공사는 신속한 정전 복구 지원을 위해 지상변압기를 활용한 임시 복구 체계를 마련하기를 했다. 기존에는 아파트 내 임시전주* 설치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장시간이 소요되거나 상황 종료 후 굴착공사 복구 비용 발생 등의 이유로 주민들이 임시전주 설치를 꺼리는 문제점이 있었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전기 공사 시 일시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우는 전봇대&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둘째,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하거나 임대 가능한 응급복구 지원 설비에 대한 보유자재(전주, 전선, 변압기 등) 기준을 마련하고, 충분한 재고 물량을 확보하여 필요 시 정전사고 현장에 즉시 출고할 수 있는 긴급 복구 지원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셋째, 사전 예방 활동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준공 25년 이상 된 대단지 아파트(1,000세대 이상)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수전실 내 변압기, 저압 배전반 등 주요 설비의 운영 상태 전반을 점검하여 정전 가능성을 사전에 최소화할 계획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넷째,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 유관단체 및 중앙&amp;middot;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원팀(One-Team)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주&amp;middot;변압기 등 응급지원 설비 설치, 수전설비 고장원인 분석 및 설비 상태 확인, 복구 시공업체 신속 연계 등 신속한 정전 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끝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정전 발생 시 긴급 복구 절차를 위해 기관별 역할 등을 기재한 통합 표준운영절차서(SOP)를 제정하여 발생 가능한 모든 정전 상황에 대비토록 하고, 실제 정전 상황을 고려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표준운영절차서가 실제 정전사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지를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amp;ldquo;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공급 역량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amp;rdquo;라며, &amp;ldquo;그동안 한국전력공사 설비가 아니라 사각지대에 있었던 공용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24시간 이내 임시 복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span>&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7:04.878Z</published><updated>2026-05-28T07:27:04.87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 추진… 안전예방관리 체계 구축한다</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물분야 인증 전문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사업자 선정 공모&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국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amp;lsquo;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amp;rsquo;을 6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7개월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95년 먹는샘물 판매가 시작된 이후 먹는샘물의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원수 및 제품수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먹는샘물 국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4년 기준 3조 2천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3.5%로 성장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2025년) 4월 먹는샘물 관리제도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취수, 제품제조 및 유통 등 먹는샘물 전과정을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 아래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준비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번 시범사업은 물분야 인증 전문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주관하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6월 초까지 시범사업 대상 기업을 선정해 12월 말까지 7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사업 대상 기업은 제조업(3개), 수입판매업(1개)으로 대상자는 선행요건관리* 만족 여부, 기업 규모, 지역 안배, 타인증 보유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안전한 제품 생산에 필요한 기본적인 환경 및 작업활동 확보 여부&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시범사업은 서류 심사, 현장 심사, 제품 시험, 종합 평가 순서로 진행되며 △취수&amp;middot;수원, △제조공정, △위생관리, △수질&amp;middot;용기 용출 기준 준수 여부 등 먹는샘물 제조 전반을 평가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시범사업 종료 후 참여업체&amp;middot;전문가&amp;middot;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간담회가 열리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범사업 과정에서 도출되는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안전관리 강화 방안, 먹는샘물 인증제도 도입 필요성을 판단할 계획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amp;ldquo;이번 시범사업은 먹는샘물의 안전예방관리 체계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판&amp;rdquo;이라며, &amp;ldquo;먹는샘물의 안전관리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span>&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5:52.124Z</published><updated>2026-05-28T07:25:52.12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핵심과제 등 추진방향 중간점검</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산업별&amp;middot;부문별 녹색전환(GX) 추진방향, 민간 연계 프로젝트 등 논의&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상반기 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수립&amp;middot;발표 예정&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정부는 5월 15일(금) 오전 9시 30분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및 민간협의체 실무작업반 회의를 개최한다.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범정부협의체* 관계부처, 대한상의를 중심으로 한 민간협의체 및 업종별 주요 기업이 참석한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재경부 제1차관(주재), 기후부 제2차관(공동주재), 과기부, 산업부,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 노동부, 중기부, 기획처, 금융위, 산림청 등 12개 부처&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정부는 지난 1월 민관합동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단을 출범하고, 녹색전환이 우리 경제에 부담이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되도록「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이 전략의 준비 상황을 점검&amp;middot;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위한 과제 보완 및 추가 발굴을 요청하기 위해 개최되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먼저 범정부협의체 실무작업반에서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주요 논의사항은 그간 실무작업반 회의에서 제기된 △산업별&amp;middot;부문별 녹색전환 추진방향,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amp;amp;D) 과제, △재정&amp;middot;세제&amp;middot;금융 등 지원방안 마련, △부처 간 협조 필요사항 등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다음으로 민간협의체 실무작업반 회의에서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준비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주요 기업들 대상으로 녹색전환(GX)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대한상공회의소가 그간 철강&amp;middot;석유화학&amp;middot;시멘트&amp;middot;반도체 등 주요 업종별 협회&amp;middot;단체와 소통을 통해 종합한 핵심 선도과제와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도 공유&amp;middot;논의한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amp;ldquo;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이 민간의 혁신을 유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발판이 되도록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할 것&amp;rdquo;이라고 언급하였다. 특히 &amp;ldquo;녹색전환의 성공이 기업의 혁신역량에 달려있는만큼 조기에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amp;rdquo;을 강조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였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amp;ldquo;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와 전력 주도권 확보가 대한민국의 국가적 과제로 부상&amp;rdquo;했다며, &amp;ldquo;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모두의 노력이 필수적&amp;rdquo;이라고 강조하였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amp;middot;민간협의체와 지속 소통하여,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수립하고 상반기 내 발표할 예정이다.&amp;nbsp; 끝.&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4:59.061Z</published><updated>2026-05-28T07:24:59.06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임계영</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빗물받이 등 도시침수 대응시설 현장 점검</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기후부 제1차관, 신월동 대심도 빗물터널, 빗물받이, 맨홀 추락방지시설 등 살펴&lt;/span>&lt;/p>&#xd;
&lt;/div>&#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14일 오후 금한승 제1차관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집중호우 대비 대심도 빗물터널, △빗물받이, △맨홀 추락방지시설 등 서울 양천구 일대의 도시침수 대응 하수도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도시침수에 대비하여 지방정부의 준비 현황과 침수 취약지역의 대응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금한승 제1차관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을 방문하여 신월 대심도 빗물터널 운영 현황과 빗물받이 청소 및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신월 대심도 빗물터널은 지하 40m 깊이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대심도 빗물저류시설로, 양천구 신월동 및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 내린 빗물 32만㎥(올림픽 수영장 약 150개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 과거 신월동 일대는 상습 침수지역이었으나 신월 대심도 빗물터널의 운영이 시작된 2020년 이후로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사업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금한승 제1차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중 빗물터널, 펌프장 등 침수대응 시설의 적정 운영과 함께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점검 및 청소 등 유지관리 강화와 맨홀 추락방지시설의 조속한 설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침수대응 사업장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중 지방정부의 빗물받이 점검 및 청소 실적을 주 단위로 취합해 관리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추락방지시설의 조속한 설치 등 침수대응 하수도 시설 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점검을 통해 실제 예방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특히 △빗물받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덮개 놓지 않기, △막힌 빗물받이 신고하기 등 &amp;lsquo;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amp;rsquo; 3대 실천 과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amp;ldquo;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는 얼마나 잘 준비하고 현장 대응을 철저히 하느냐에 따라 예방이 가능하다&amp;rdquo;라며, &amp;ldquo;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앞두고 도시침수 대응에 미흡한 점이 없도록 총력을 다해 관리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nbsp;&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4:01.183Z</published><updated>2026-05-28T07:24:01.18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기후부] 발생 전에 움직인다… 녹조계절관리제 첫 시행</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녹조발생 전, 정부-기관-시민 함께 배출원 밀착관리, 수량수질 통합관리&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녹조 발생 예측&amp;middot;감시부터 발생 이후 대응조치까지 전 과정 관리&amp;nbsp;&lt;/span>&lt;/p>&#xd;
&lt;/div>&#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기후위기로 점차 심해지고 있는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amp;lsquo;제1차 녹조계절관리제&amp;rsquo;를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녹조(조류)는 강&amp;middot;하천별로 차이는 있으나, 2023년부터 더 빨리 더 오랜 기간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에 전국 조류경보일수는 961일(29개소 합)로 역대 최장 발령을 기록했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평년 대비 높은 기온이 전망(기상청 3개월 전망, 4.23 발표)되고 여름철 변동성이 큰 집중 강우로 인해 생활&amp;middot;농축산 분야 등의 녹조 유발물질이 수계로 유입될 우려도 큰 상황이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조류경보일수, 29개소 합] &amp;lsquo;23년 530일 &amp;rarr; &amp;rsquo;24년 882일 &amp;rarr; &amp;lsquo;25년 961일&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녹조를 밀착관리하기 위해&amp;nbsp; 민관 협력에 기반한 &amp;lsquo;제1차 계절관리제 실행계획&amp;rsquo;을 마련했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이 실행계획은 기존 대책과 달리 생활&amp;middot;농축산 등 녹조의 양분이 되는 &amp;lsquo;인&amp;rsquo;의 배출원을 녹조가 나타나기 전부터 밀착관리하고, 녹조가 발생하는 때에는 이해관계자 협의에 따라 물흐름을 관리하는 한편, 국민 안전을 위해 먹는물과 친수활동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 &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7015d70a5bb0ce9e5782c83d40950f6e" alt="이전 대책 대비 개선방향	  구분   그간 대책 평가  개선방향  배출원  기후부 관리가능한 배출원 중심 관리    농축산 분야 배출원 실효적 관리  대응체계  수질개선과 먹는 물 안전관리 중심  (정적&amp;middot;사후적 대응)  유역 내 물흐름 개선 통합 관리  (동적&amp;middot;사전적 대응)  국민안심  녹조 발생 이후   모니터링 자료 기반 대책 추진  선제적으로 녹조를 예측하고 대응하여 국민안심대책 추진  " width="70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3433dda3d98c22d269c5ac9b83aa3cf2" alt="[강화된 분야별 대책] 녹조 예보&amp;middot;감시 강화"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먼저, 관계기관의 선제적 녹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녹조 예보와 감시(모니터링)를 강화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올해 기상&amp;middot;수질 정보를 활용한 녹조 예측지점을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상수원 조류경보 전구간(28개소)을 대상으로 녹조 발생을 예측할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조류경보 당일 발령 적용 지점을 기존 낙동강 본류(4개소)에서 한강&amp;middot;금강&amp;middot;섬진강(팔당호&amp;middot;대청호&amp;middot;옥정호)으로 확대(7개소)하고, 나머지 21개소의 발령기간도 단축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아울러 주민이 직접 자발적으로 거주지 인근의 녹조를 감시하고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청별로 주민감시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녹조 예측지점, 사전 준비 활용] &amp;lsquo;25년 9개소 &amp;rarr; &amp;rsquo;26년 13개소 &amp;rarr; &amp;lsquo;30년 28개소[조류 경보, 대응조치 활용] 당일발령 &amp;rsquo;25년 4개소 &amp;rarr; &amp;lsquo;26년 7개소, 단축 21개소&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0c48c6145ec640cdbbcb5899b2000036" alt="[강화된 분야별 대책] 주요 배출원 관리 강화"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둘째로, 녹조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농&amp;middot;축산 분야까지 포함한 배출원 관리를 강화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양분이 하천으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경 밀집지를 중심으로 장마 전 양분차단대책을 시행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국립환경과학원, 축산환경관리원 등 환경&amp;middot;농업 전문기관*이 &amp;lsquo;가축분뇨 유래 양분관리 협의체&amp;rsquo;를 구성했으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기술지원도 운영할 예정이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국립환경과학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환경연구원, 국립농업과학원 등&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4be7e42dc227721bfe91149c5fe3f624" alt="양분차단대책  (농경지)완효성비료 1.6만포 보급  (이동경로)지표피복&amp;middot;토양밴딩 7,540㎡설치  (유출구)물꼬장치 885개 설치" width="70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올해부터 야적퇴비 정밀조사 기간과 횟수를 늘리고(봄&amp;rarr;봄&amp;middot;가을), 모바일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추적 점검으로 야적퇴비가 적정 처리(덮개&amp;middot;수거)되도록 밀착 관리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분뇨 특성을 고려하여 우분은 고체연료로 만들고 돈분은 바이오가스 생산에 활용하는 등 잉여 가축분뇨의 에너지 전환도 차질없이 시행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생활계 오염원 저감을 위한 개인하수시설 관리도 확대한다.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322곳에 대해 전문기관 위탁관리를 시행하고, 영세 정화조 청소 지원도 지난해 대비 대폭 늘릴(2,100가구 &amp;rarr; 10,500가구) 예정이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포함한 환경기초시설의 운영을 법정기준* 대비 강화 운영하도록 하여 수계로의 유입을 최소화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법정기준) 총인 8 ppm &amp;darr; &amp;rarr; (계절관리제) 2ppm &amp;darr; &amp;rarr; (조류경보 경계단계) 1ppm &amp;darr;&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7c30a9824e80fc6cf77bec040faa61fc" alt="[비상 관리 대책] 물 흐름 개선 등 녹조 원인 신속 차단"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여름철 녹조가 심해지면 녹조 저감과 대응을 신속하게 하기 위한 비상 관리 대책도 추진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물 흐름이 정체되어 녹조가 빈발하는 낙동강에 대해 지역사회와의 논의를 기반으로 농업 용수 이용을 고려해 8개 보를 순차 개방하여 녹조를 신속히 제거한다. 상류보부터 수위를 낮추고, 물 이용 제약 여부 등을 살피면서 단계적으로 보 수위 및 개방속도를 조정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아울러, 지하수 수위와 환경 영향도 지속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필요한 경우, 댐 환경대응용수를 활용한 증가 방류도 고려한다.&amp;nbsp;&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img src="https://mcee.go.kr/file/readEncFile.do?fileName=0f4c5e61221c65de28ebebd6f937c4de695681f5dfc04b5d5fba6793b5aec7d1918d1e66779ed218bc317a321a80f5e0" alt="[비상 관리 대책] 먹는물&amp;middot;친수활동 안전 관리" width="" height="40" />&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녹조로 인한 건강 피해 우려를 차단하도록 사전예방원칙에 기반하여 먹는물과 친수활동도 안전하게 관리한다. 취수구 주변에 차단막을 설치하여 녹조의 유입을 최소화하고 활성탄&amp;middot;염소&amp;middot;오존 등의 적정 정수처리를 통해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할 예정이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또한, 녹조 심화기에 주요 하천과 호수에서 이루어지는 친수활동 안전도 챙긴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조류경보제 운영 대상인 친수시설 구간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녹조를 모니터링하고, 녹조 심화 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수영&amp;middot;수상스키 등 친수활동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하도록 한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계부처와 지방정부를 비롯해 공공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위해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기후부 차관 주재)과 유역&amp;middot;지방추진단(환경청장 주재)을 구성했다.&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제1차 계절관리제가 시작되는 5월 15일에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사전 예방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녹조 심화 상황에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모의훈련도 실시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amp;ldquo;우리 국민이 더 이상 녹조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우리 정부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amp;rdquo;라면서, &amp;ldquo;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원을 밀착 관리하여 녹조의 양분이 되는 인 유출을 사전 차단하고 농민&amp;middot;시민사회와의 협의 아래 물 흐름을 개선함으로써 올여름 녹조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8T07:22:30.691Z</published><updated>2026-05-28T07:22:58.92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해부학(제중원 한글의학교과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의학 교과서로, 근대 의학교육 체계 보여주는 자료&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해부학(제중원 한글의학교과서)」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하였다.&lt;br />&lt;br />『해부학』은 근대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간행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해부학 교과서로, 당시 세브란스 병원의학교와 여러 선교 의료기관에서 교재로 사용되었다. 서양 의학이 국내에 도입되던 초기 교육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적 자료로, 인체 구조와 기능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근대 의학 교육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 근대 의학 교육의 출발점을 상징하는 중요한 학술적&amp;middot;역사적 가치를 지닌다.&lt;br />&lt;br />이 교과서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인체 구조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제1권에서는 뼈대와 근육 등 인체의 기본구조를 중심으로 신체의 형태와 움직임의 원리를 설명하고, 제2권에서는 심장&amp;middot;폐&amp;middot;소화기관 등 주요 장기의 기능과 생리작용을 다루고 있다. 제3권에서는 신경계와 감각기관 등을 포함하여 인체의 작용과 반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당시 서양 해부학 지식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근대 의학교육 체계를 잘 보여준다.&lt;br />&lt;br />특히 이 교과서는 의학 용어를 한자나 외래어에 의존하지 않고 &amp;lsquo;염통(심장)&amp;rsquo;, &amp;lsquo;밥통(위)&amp;rsquo; 등 순우리말로 쉽게 풀어 설명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근대 의학 지식이 우리말로 번역되고 대중화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20세기 초의 한글 표기법과 음운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어 국어사적으로도 귀중한 자료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등록 예고한 「해부학(제중원 한글의학교과서)」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되고 학술 연구와 전시&amp;middot;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관리자)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등록하여 국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6:17.768Z</published><updated>2026-05-28T06:06:17.76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월롱산의 숨겨진 고려 사찰, ‘파주 용상사지’ 추정 건물지 발굴성과 공개</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개최(5.15. 오후 2시)&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소장 최인화)는 5월 15일 오후 2시 파주 용상사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조사성과를 공개하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lt;br />* 발굴조사 현장: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산138&lt;br />* 찾아오는 길: 현 용상사 일주문 옆 등산로를 따라 월롱산 정상방향으로 15분 산행&lt;br />&lt;br />파주 용상사지는 고려 왕 현종이 거란군의 침입을 피해 개경을 떠나 잠시 머물렀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문헌기록 속에서 월롱산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정확한 실체는 밝혀진 바가 없었다. 2010년 불교문화유산연구소에서 실시한 폐사지 조사를 통해 확인한 용상사지 추정지를 바탕으로,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해당 지점에서 용상사지의 실체 파악을 위한 발굴조사를 진행 중이며, 그간 고려부터 조선시대에 걸친 건물지와 퇴수대, 금강령 등 사찰 관련 유적과 유물을 확인하여 그 성과를 이번에 최초로 공개한다.&lt;br />* 금강령(金剛鈴): 불교의식에서 소리를 낼 때 사용하는 종&lt;br />&lt;br />용상사지 추정지는 월롱산 정상과 인접한 북동쪽 계곡부에 석축을 쌓아 만든 평탄한 대지에 자리하고 있다. 주변 암반과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현재까지 건물지 3동과 기단으로 활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단(壇)시설, 석축, 담장, 방형(사각형)구조물, 퇴수대, 아궁이, 구들, 수혈 등의 부속시설이 확인되었다. 특히 건물지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중첩된 상태로 발견되어 긴 시간 동안 유지되었음을 보여준다.&lt;br />* 수혈(竪穴):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lt;br />&lt;br />특징적인 시설로는 불교 건축물에서 주로 확인되는 퇴수대가 있다. 건물지 아래 잔존한 석축열 앞면에서 발견된 이 퇴수대는 가장자리에 석재를 두르고 내부에 기와 조각을 채워 넣은 직사각형의 구조로, 장수 개안사지, 강진 월남사지 등 사찰 건물지에서 발견된 것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lt;br />* 퇴수대(退水臺): 부처님께 올린 청정수나 공양을 마친 물을 버리는 곳으로, 천수통(天水筒), 청수통(靑水筒), 아귀구(餓鬼口), 아귀발우(餓鬼鉢盂)라 불림&lt;br />&lt;br />출토유물로는 꽃모양 잔, 주전자 등 특수기종의 상감청자편이 발견되었으며 이외에도 분청사기, 백자, 기와 등이 다수 확인되었다. 특히 동쪽에서 확인된 수혈에서 금속유물이 일괄 매납된 상태로 출토되어 주목된다. 매납된 금속유물은 금강령, 청동등잔대, 청동숟가락, 철제가위 등으로 조선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출토지가 명확하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lt;br />&lt;br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향후 덕은리 유적 등 주변 유적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파주 용상사지의 성격을 더욱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lt;br />* 덕은리 유적: 2011년 국방문화유산연구원의 발굴조사를 통해 고려~조선시대 건물지 5동과 기단석열, 구들, 배수로, 담장 등 확인(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산134번지 일원)&lt;br />&lt;br />현장설명회는 희망 국민 누구나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조사단의 설명을 들으며 유적과 출토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단, 우천 시 현장 공개가 제한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02-739-6926)로 문의하면 된다.&lt;br />&lt;br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가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5:25.360Z</published><updated>2026-05-28T06:05:25.36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7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전통의 울림 위에 함께 서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장애&amp;middot;비장애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 「WITH 무형유산」 &amp;lsquo;지금 우리 이곳에&amp;rsquo; 개최(5.22.~23. 국립무형유산원)&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과 23일(토)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장애&amp;middot;비장애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상설공연 「WITH 무형유산」을 개최한다.&lt;br />&lt;br />이번 공연에는 지적장애인 국악 연주단 &amp;lsquo;땀띠&amp;rsquo;와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음악 그룹 &amp;lsquo;공명&amp;rsquo;이 협업한 작품 &amp;lsquo;지금 우리 이곳에&amp;rsquo;를 선보인다. 2003년 창단된 &amp;lsquo;땀띠&amp;rsquo;는 다양한 장애 유형을 가진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악 연주단으로, 20여 년간 전통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창작 음악과 다양한 공연 형식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이어오고 있다. 1997년 창단한 &amp;lsquo;공명&amp;rsquo;은 이번 공연에서 땀띠와 함께 전통 사물놀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lt;br />&lt;br />특히 이번 무대에는 한국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린 사물놀이의 거장 김덕수 명인을 비롯한 김덕수패 사물놀이 연주자들이 특별 출연해 전통과 현재,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lt;br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예약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무형유산이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함께 향유하는 살아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포용과 공감의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3:54.942Z</published><updated>2026-05-28T06:03:54.94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대통령기록관과 한-프 수교 140주년 특별전 개최 위해 협력</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순회전시 공동 기획 및 유물 대여 등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amp;hellip; 5. 12, 국립고궁박물관&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관장 한성원)과 12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amp;lsquo;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amp;rsquo;(6.3.~8.2.)을 공동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lt;br />&amp;lsquo;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amp;rsquo; 특별전은 1886년 수교 이후 우리나라와 프랑스 정상 간 주고받은 선물과 기록을 중심으로 양국이 140년간 함께 한 역사를 조명하는 자리이다.&lt;br />&lt;br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 전시 공동 기획 및 소장품 상호 대여, ▲ 전시 관련 자료의 협조 및 공유, ▲ 전시 관련 홍보 및 부대 행사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선 고종과 프랑스 사디 카르노 대통령이 교환한 선물부터,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과 프랑스 역대 대통령이 교환한 선물 등에 이르기까지 대통령기록관 소장 선물 17건 33점이 출품되어 140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동행해 온 역사적 순간을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lt;br />&lt;br />이와 함께, 국립고궁박물관에서의 전시가 종료된 이후,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간 세종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서 순회전시를 이어서 개최함으로써 특별전 공동 개최의 의의를 확대하고 세종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왕실 유산의 전시와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예정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2:52.171Z</published><updated>2026-05-28T06:02:52.17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세종대왕과 ‘시각장애인들의 세종대왕’이 만나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amp;lsquo;훈맹정음 반포&amp;rsquo; 100주년 기념 특별전 「훈민정음과 훈맹정음」 개최(5.15.~7.19.)&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소장 이재원)는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경기 여주시)에서 &amp;lsquo;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amp;rsquo;(1926년)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 「훈민정음과 훈맹정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대표이사 나종천)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lt;br />&lt;br />이번 전시는 훈민정음에 깃든 세종대왕의 &amp;lsquo;인간에 대한 믿음과 사랑&amp;rsquo;이 일제강점기 우리의 말이 부정되던 1926년에 박두성(朴斗星, 1888~1963)에 의해 반포된 한글 점자 &amp;lsquo;훈맹정음(訓盲正音)&amp;rsquo;으로 이어진다는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자리이다.&lt;br />* 박두성과 훈맹정음 : 박두성은 1888년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에서 태어나 1913년에서 1936년까지 조선총독부 설립 제생원(濟生院)에서 교원으로 맹인 학생들을 가르쳤다. 박두성은 맹인 학생들이 모국어(조선어)를 읽고 쓰게 하기 위해서 비밀리에 제자들과 함께 한글 점자를 연구하고, 1926년 11월 4일 6점식 한글 점자 &amp;lsquo;훈맹정음&amp;rsquo;을 반포하였다.&lt;br />&lt;br />전시공간은 &amp;lsquo;문맹의 벽을 깨다: 훈민정음&amp;rsquo;과 &amp;lsquo;장애의 벽을 깨다: 훈맹정음&amp;rsquo;으로 나뉜다. 먼저, 훈민정음 구역에는 ▲ 세종대왕이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을 위해 그림을 그려 넣은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 훈민정음 언해가 실려 있는《월인석보(月印釋譜)》가 전시된다. 훈맹정음 구역에는 ▲ 박두성이 창안한 《훈맹정음 점자표》, ▲ 1926년 8월 12일부터 1954년까지 직접 쓴 《일지(日誌)》, ▲ 직접 제작한 점자 아연 원판, ▲ 직접 사용한 점자타자기 등 박두성의 유품들이 전시되고, 자석 점자로 이름을 써보는 체험공간도 마련된다.&lt;br />* 언해: 한문을 한글로 풀이하는 것 또는 그 책&lt;br />&lt;br />이와 함께, 이번 전시에서는 사단법인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가 전시 개막일인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앞 잔디밭 광장에서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체험행사 &amp;lsquo;오감으로 느끼는 장벽 없는 세상&amp;rsquo;을 진행한다. ▲ 특수 안경을 착용하고 일상생활 속에서의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활동과, ▲ 안대를 쓰고 미술품을 만드는 &amp;lsquo;어둠 속의 촉각 미술&amp;rsquo; 등이 준비되며, ▲ 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사진&amp;middot;그림 전시회도 함께 연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영상실에서 ▲ 기념 강연회 &amp;lsquo;인문학으로 읽는 점자&amp;rsquo; 가 열린다.&lt;br />&lt;br />전시는 기간 내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5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6월과 7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단, 월요일은 휴관일이다.&lt;br />&lt;br />관람객이 많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방문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전시실에 상주한 현장영상해설사에게 해설을 요청할 수 있고, 모든 전시내용은 영어로도 번역하여 외국인 관람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에는 조립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amp;lsquo;블록형 재활용 벽체&amp;rsquo;를 사용하여 전시폐기물을 80% 이상 줄인 친환경적 의미도 더했다.&lt;br />&lt;br />이번 전시는 유물 대여 등을 위해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운영하는 송암점자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및 중앙도서관, 서울국립맹학교 등의 협조로 진행된다.&lt;br />&lt;br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체계를 통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을 결합한 고품격의 세종대왕 관련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적극행정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과 세종대왕의 사상과 업적을 나누고자 한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2:04.998Z</published><updated>2026-05-28T06:02:04.99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구역 내 ‘불합리한 규제’ 걷어낸다</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실시계획 승인권자 국가유산청장으로 일원화, 이중 절차 없애고 행정 효율 극대화&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과도한 규제를 개선하여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김윤덕 의원 대표 발의) 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lt;br />* 역사문화권: 고대 역사와 관련하여 하나의 문화적 뿌리를 공유하면서 유형&amp;middot;무형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9개 권역(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중원, 예맥, 후백제)&lt;br />&lt;br />이번 개정안은 ▲역사문화권 정비구역(이하 정비구역) 내 건축행위 등에 대한 일률적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정비구역 내 국가유산 관련 규제를 일괄 심의 허가할 수 있도록 하며, ▲시행계획과 실시계획의 승인주체를 국가유산청장으로 일원화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lt;br />&lt;br />그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문화유산, 매장유산, 토지이용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고려 없이 구역 전체가 건축물의 신축&amp;middot;개축&amp;middot;증축, 토지의 개간, 토석류 채취 행위 등 각종 행위 제한구역으로 설정되어 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마다 특별자치시장&amp;middot;시장&amp;middot;군수&amp;middot;구청장의 개별허가를 받아야 하는 등 절차적 부담이 컸다.&lt;br />이에 이번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시행계획 단계에서 행위 제한구역과 허용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합리화함으로써,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사업 추진과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하였다.&lt;br />&lt;br />또한, 사업시행자가 시&amp;middot;도지사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이후에도 정비구역 내 국가유산의 보존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국가유산 관련 개별 법률에 따라 국가유산청장에게 별도의 허가를 다시 받아야 하는 이중 절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계획의 승인 주체를 시&amp;middot;도지사에서 국가유산청장으로 변경하고, 국가유산청장이 실시계획을 승인하는 경우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사전 협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의 허가 등을 받은 것으로 의제 처리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사업시행자의 절차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정비구역의 특성을 반영한 행위 제한구역 및 허용 기준 설정과 함께, 실시계획 승인 절차의 일원화 및 허가 의제 처리가 가능해 짐에 따라 행정 비효율이 해소되고 사업추진 속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lt;br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와 중앙행정기관 간 협력체계가 강화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보존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 규제 합리화 및 행정 절차 간소화 등 적극행정을 통한 제도개선을 이어갈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6:01:13.105Z</published><updated>2026-05-28T06:01:13.10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및 「서울 금성당 무신도」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 (안동 학남고택) 만여 점 유물과 독립운동가 배출 사실 등 260여 년간의 민속적&amp;middot;역사적 가치 인정&lt;br />- (서울 금성당 무신도) 「서울 금성당」에 봉안되었던 무신도로, 유&amp;middot;무형적 가치가 결합된 복합유산으로서 가치 뛰어나&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안동 학남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소장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지정 예고하였다.&lt;/p>&#xd;
&lt;p>&lt;br />풍산김씨 집성촌인 안동 오미마을 안에 위치한 「안동 학남고택」은 1759년 김상목(1726~1765)이 안채(형)를 건립한 후, 1826년 그의 손자인 학남 김중우(1780&amp;sim;1849)가 사랑채와 행랑(ㅗ형)을 증축하여 현재의 &amp;lsquo;튼ㅁ자&amp;rsquo; 형태가 완성되었다. 평면구성과 배치는 전형적인 안동지역의 ㅁ자형 뜰집 유형에 속하지만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지 않고 시대를 달리하여 지어진 &amp;lsquo;튼ㅁ자&amp;rsquo; 형태라는 차별화된 건축적 가치를 지닌다.&lt;br />* 튼ㅁ자형: ㄷ자와 일자형, 또는 ㄱ자와 ㄴ자형이 결합되어 모서리가 터진 ㅁ자를 이룬 평면형&lt;br />&lt;br />문중에 전래된 고서와 고문서, 서화류 등 총 10,360점의 유물은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관리 중이다. 특히 학남의 아들 김두흠(1804~1877)과 김두흠의 손자 김병황(1845~1914), 김병황의 아들 김정섭(1862~1934) 등이 남긴 일기들은 19세기 안동의 선비문화가 변모하는 과정과 풍산김씨 가문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준다.&lt;br />&lt;br />또한, 김정섭(1862~1934)&amp;middot;김이섭(1876~1958)&amp;middot;김응섭(1878~1957) 형제는 풍산읍 오미마을의 근대화와 항일투쟁&amp;middot;구국활동을 한 대표적인 인물들로, 상해 임시정부 법무장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응섭의 『칠십칠년회고록(七十七秊回顧錄)』은 일제강점기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 평가된다.&lt;br />&lt;br />&lt;br />이번에 새롭게 지정 예고된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는 나주 금성산의 산신 금성대왕(錦城大王)과 조선 세종(世宗) 임금의 6남인 금성대군(錦城大君)을 함께 모신 굿당인 「서울 금성당」(국가민속문화유산 / &amp;rsquo;08. 7. 22. 지정) 내부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유래가 확실하다.&lt;br />* 무신도(巫神圖):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신들의 모습을 그린 종교화&lt;br />&lt;br />무신도는 맹인도사, 맹인삼신마누라, 별상 등 인간의 운수와 질병을 관장하는 신들의 모습을 표현하여 서울&amp;middot;경기 지역 무속신앙의 양상을 충실히 보여준다. 현재까지 알려진 19세기 무신도가 매우 드물어 그 희소성이 크며, 조형적으로도 다른 무신도와 차별화된 독창성과 우수성을 갖추고 있다. 서울 금성당의 제의에 실제로 사용되며 무속신앙의 현장을 함께 지켜 왔다는 점에서 진정성과 완전성을 지니며, 무형과 유형이 결합된 입체적 복합유산으로서 가치가 더욱 크다. 인물의 둥근 얼굴형과 길고 복스러운 손가락 등 불화에 자주 보이는 표현 양식들은 불교회화를 제작하던 화승(畫僧)이 그렸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음영법을 활용한 풍부한 입체감 등은 일반 무신도에 비해 높은 수준의 묘사력을 보여준다. 안료 분석 결과 19세기 후반에 제작되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한 「안동 학남고택」과 지정 예고한 「서울 금성당 무신도」가 체계적인 보존&amp;middot;관리를 거쳐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역사적&amp;middot;학술적 가치가 높은 민속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가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존과 활용을 아우르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4:12:05.369Z</published><updated>2026-05-28T04:12:05.36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지역의 역사·상징성 품은 ‘마을 자연유산’ 대국민 공모(5.1.~7.31.)</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국가유산청, 마을 정체성이 깃든 동물&amp;middot;나무&amp;middot;바위 등의 자연유산 기초자원 발굴해 보호&amp;middot;활용 방안 모색&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자연유산을 발굴하는 「2026년 마을 자연유산 기초자원 대국민 공모」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다.&lt;br />&lt;br />&amp;lsquo;마을 자연유산&amp;rsquo;은 지역 고유의 역사적&amp;middot;상징적 가치를 가지고 지역 정체성을 대표하는 자연유산임에도 천연기념물과 같은 국가지정 자연유산에는 이르지 못하여, 현재 제도적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있다. &amp;lsquo;임실 오수의 개&amp;rsquo;와 같은 마을 동물, 마을의 전설과 신앙이 깃든 당산나무나 바위, 지역 특산식물 재배지 등이 대표적 &amp;lsquo;마을 자연유산&amp;rsquo;에 해당한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처럼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비지정 자연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지역소멸 위기 속 자연유산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규제 없이 주민 주도로 자연유산을 보호&amp;middot;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 자연유산 제도」를 모색 중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 결과를 토대로 마을 자연유산 기초자원을 확보하여 목록화하고, 우수 &amp;lsquo;마을 자연유산&amp;rsquo; 자원을 선정하여 지원방안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lt;br />&lt;br />2025년 처음 실시한 1차 공모에서는 총 81건의 마을 자연유산 자원이 접수되어 &amp;lsquo;오수의 개&amp;rsquo; 등 5건을 우수 자원으로 선정하였으며, 올해 2차 공모를 통해 &amp;lsquo;마을 자연유산&amp;rsquo; 기초자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lt;br />* 2025년 1차 우수 마을 자연유산 선정 자원&lt;br />- (동물) 전북 임실 오수의 개, (식물) 경남 고성 행정마을 은행나무, 충남 청양 어재울마을 당산나무, (지질) 강원 고성 송지호 해변 서낭바위, 전북 순창 장군목 요강바위&lt;br />&lt;br />공모 대상은 마을의 전설&amp;middot;설화&amp;middot;풍속&amp;middot;생활양식 등과 밀접하게 연결된 동물, 식물, 지질(바위) 등의 자연유산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amp;lsquo;마을자연유산 기초자원 공모전&amp;rsquo; 누리집 (http://community-nh.co.kr/)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마을 자연유산 중 우수 &amp;lsquo;마을 자연유산&amp;rsquo; 자원으로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마을의 기억과 정체성이 담긴 소중한 자연유산을 발굴하여, 마을 주민들이 직접 보호&amp;middot;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적극행정에 앞장설 계획이다.&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4:11:16.704Z</published><updated>2026-05-28T04:11:16.70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가평 현등사 극락전」 등 부불전 6건 ·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 등 요사채 4건 보물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조선 중&amp;middot;후기 불교 건축유산 부불전과 사찰 생활사 변천과정 간직한 요사채 집중 발굴&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가평 현등사 극락전(加平 懸燈寺 極樂殿)」등 부불전 6건과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錦山 靈泉庵 無量壽閣)」등 요사채 4건을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lt;br />&lt;br />이번에 지정 예고하는 부불전과 요사채는 조선 중&amp;middot;후기(17~19세기)에 걸쳐 건립(建立) 및 중건(重建)된 것으로, 부불전*은 조선 후기 전통목조건축의 양식적 특징과 기법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고, 요사채*는 사찰(寺刹)의 산중수행(山中修行)과 생활공간(生活空間)으로 건립되어, 시대에 따른 생활상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amp;middot;예술적&amp;middot;학술적 가치가 높다.&lt;br />* 부불전 : 부처&amp;middot;보살을 모신 중심불전과 이격되어 건립된 법당으로, 나한전, 영산전, 원통전, 비로전 등이 있음.&lt;br />* 요사채 : 사찰에서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참선하는 선방, 예불 및 생활공간인 인법당 등)&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불교계와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통해, 그동안 불교 건축유산 중에서 지정가치가 있음에도 불전(佛殿), 석탑(石塔), 석불(石佛)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부불전과 요사채에 대한 가치조사와 발굴을 진행하였으며, 이번에 10건의 지정 예고에 따라 향후 불교문화유산에 대한 국&amp;middot;내외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나아가 지역 문화융성을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lt;br />&lt;br />▲ 가평 현등사 극락전(加平 懸燈寺 極樂殿)&lt;br />가평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의 말사(본사에서 갈라져 나온 절)로 정확한 창건연대는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으나, 현재의 가람 배치는 1763년에 발생한 화재 이후 영조 41년(1765년) 중창된 것으로 추정된다.&lt;br />극락전은 같은 해 중건된 건물로, 상량묵서*와 연륜연대 분석*을 통해 주요 목부재가 당시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관련 문헌*에 건립 계기와 과정, 참여 인물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고, 한국전쟁 이후 경기 북부 지역에 드물게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lt;br />* &amp;lsquo;23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상량묵서: 건륭삼십년을유육월초칠일상량기문(乾隆三十年乙酉六月初七日上梁記文)&lt;br />* 목부재 중 17점(기둥 9본, 보 4본, 도리 2본, 동자주 1본, 창호궁판 1본)이 1765년 사용 목재로 확인&lt;br />* 『봉선본말사지 현등사 운악현등사사적(1772)』 및 『현등사 만취당 성조기(1767)』 등&lt;br />&lt;br />▲ 괴산 각연사 비로전(槐山 覺淵寺 毘盧殿)&lt;br />괴산 각연사(槐山 覺淵寺)는 『각연사 대웅전 상량문』 등의 기록과 보물 『괴산 각연사 통일대사탑』 및 『괴산 각연사 통일대사탑비』를 통해 고려 광종 때 유명한 고승인 통일대사(通一大師)에 의해 창건 또는 중창된 것으로 추정된다.&lt;br />비로전은 정확한 창건 기록이 확인되지 않으나, 『중수상량문』의 기록과 건축 양식 및 세부기법 상 1499년에 중건된 건물로 판단되며, 이후 여러 차례 중수가 이루어졌다. 또한 『중수상량문』에는 화주(化主)와 시주(施主)자의 명단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 당시 중수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lt;br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다포계 형식의 불전으로, 조선 전기 다포계 공포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기둥은 중심부가 굵고 위아래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배흘림 기법이 나타나며, 지붕 용마루의 구성 등에서 고식(古式)수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건물 하부의 초석을 비롯한 석재의 가공 수법과 형태를 통해 고려 초기 양식의 부재가 재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는 학술적&amp;middot;건축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lt;br />&lt;br />▲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lt;br />고창 선운사(高敞 禪雲寺)는 577년(백제 위덕왕 24)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lt;br />영산전은 1474년(성종 5) 2층의 장륙전(丈六殿)으로 조성한 이후, 정유재란(1597) 때 소실된 것을 1713년(숙종 39) 2층 각황전(覺皇殿)으로 재건하였으나, 1751년(영조 27) 화재로 다시 소실되어 이듬해 재건하였다.&lt;br />이후 1821년(순조 21)에 2층 각황전이 퇴락됨에 따라 단층의 영산전(靈山殿)*으로 개축하였으며, 이러한 변화과정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고 다른 건물에서는 보기 힘든 독창성을 보인다.&lt;br />*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하는 법회 장면이 형상화되어 있는 불교건축물로 내부에는 석가모니와 나한상을 모시고 있음.&lt;br />&lt;br />▲ 순천 선암사 원통전(順天 仙岩寺 圓通殿)&lt;br />순천 선암사(順天 仙岩寺)는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태고종(太古宗) 수행총림으로 「순천 선암사 대웅전」등 14건의 국가유산(보물)을 보유하고 있다.&lt;br />원통전의 초창(初創) 기록은 없으나, 1597년 정유재란으로 소실되었고, 1698년(숙종 24) 중건 후 화재로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다가 1828년(순조 28) 재건하였는데, 이 당시 왕실원당(王室願堂)*의 역할을 겸하였던 것으로 확인된다.&lt;br />* 조선시대 선왕&amp;middot;선후의 명복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건물로, 1788년(정조 12) 선암사에 세자탄생 발원기도를 명하였고, 이후 세자(순조)가 6세에 직접 쓴 「대복전(大福田)」 글씨를 내렸는데, 순조 즉위 원년(1801) 원통전에 걸게 하여 현재도 원통각이라는 현편과 함께 걸려 있다.&lt;br />선암사 원통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에 정면 1칸을 앞으로 돌출시킨 &amp;lsquo;丁&amp;rsquo;자형이고, 내부에 별도로 마련된 장에 불상을 모시는 감실형이며, 배면을 제외한 삼면이 개방된 보기 드문* 평면형식의 건물이다. 다만, 일제강점기 이후 벽체와 창호에 일부 변화가 확인되었다. 꽃살문 창호와 호남지역의 특징이 반영된 푸른색 위주의 단청과 민화풍의 별화 등은 예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lt;br />* 유사한 평면 형식으로는 여수 흥국사 원통전(지방유형문화유산)과 2025년 3월 화재로 소실된 의성 고운사 연수전(보물)이 있음.&lt;br />&lt;br />▲ 순천 송광사 응진당(順天 松廣寺 應眞堂)&lt;br />순천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승보사찰(僧寶寺刹)로서 국보 「순천 송광사 국사전」 등 20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고 있다.&lt;br />순천 송광사 응진당은 1504년(연산군 10)에 창건되었고 이후 1623년(인조 원년) 중수(重修)한 건물로, 내부에 보물「순천 송광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16나한상」과 「석가모니후불탱&amp;middot;십육나한탱」이 봉안되어 있는 등 역사적 가치가 크다.&lt;br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계 맞배지붕 건물로 다양한 고식(古式)기법이 잘 남아 있다.&lt;br />&lt;br />▲ 경주 기림사 응진전(慶州 祇林寺 應眞殿)&lt;br />경주 기림사는 불국사(佛國寺)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lt;br />경주 기림사 응진전은 『기림사중창기』(1705) 등의 기록을 통해 1649년(효종 원년)에 중창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1729년 오백나한을 봉안 후, 현재까지 큰 훼손이나 변형 없이 유지하고 있다.&lt;br />응진전은 장대석을 한단 쌓은 기단 위에 정면 5칸, 측면 1칸, 겹처마 맞배지붕의 다포식 건물로 측면에 고주를 사용하지 않고 내부와 같이 하나의 보로 구성한 것은 유례가 드물다.&lt;br />공포는 조선 중기 건물의 특징이 잘 나타나고 있으며, 화려한 초각 장식은 조선 후기의 양식으로 예술적 가치가 높다.&lt;br />&lt;br />▲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錦山 靈泉庵 無量壽閣)&lt;br />금산 영천암은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인 보석사(寶石寺)의 산내암자이고, 2000년 해체보수 과정에서 종도리에서 발견된 「진악산영천암중수상량문」과 상량묵서* 기록에 따라 영천암 무량수각은 1786년(정조 10)에 중수(重修)된 건물임을 알 수 있다.&lt;br />* 건륭오십이년병오삼월십일일묘시입주, 이십일일묘시상량근봉(乾隆五十二年丙午三月十一日卯時立柱, 二十一日卯時上樑謹封)&lt;br />영천암 무량수각은 산중수행과 생활이 가능하도록 온돌방에 불상을 안치하고 예불을 드릴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한 인법당(因法堂)*으로, 당대 암자의 사회, 문화, 종교적 시대상을 반영함과 동시에 임진왜란 때 활동한 의병승장 영규대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장소로 역사적 가치가 크다.&lt;br />* 큰 법당이 없는 사찰이나 암자에서 승려가 거처하는 방에 불상을 모신 집&lt;br />* 1835년 낙봉대사가 영천암 서남쪽 기슭에 영규대사와 무경대사 및 제자들의 진영을 모신 의선각(영각)을 건립, 영천암은 불교와 유교적 요소가 결합된 춘추제향을 지내고, 지역사회에 교류하는 장소가 됨.&lt;br />법당의 상부에 다락을 들여 공간을 입체적으로 사용하고, 법당 후면 퇴칸에 불단을 꾸미면서 불단 상부만 반자를 높여 닫집과 같은 느낌이 나도록 구성하는 등 한 동의 건물에 필요한 공간을 압축적으로 구성&amp;middot;사용하는 방식은 학술적 가치가 크다.&lt;br />&lt;br />▲ 청양 장곡사 설선당(靑陽 長谷寺 說禪堂)&lt;br />청양 장곡사는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 850년(통일신라 문성왕 12)에 보조선사(普照禪師)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장곡사 설선당은 사찰 승려의 생활 및 수행공간으로 창건시기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2021년 해체보수 과정에서 실시한 연륜연대 분석*을 통해 비교적 이른 시기인 1569년(선조 2)에 중수(重修) 또는 중창(重創)된 것으로 추정된다.&lt;br />* 기둥(6본), 동자주(2본), 다락귀틀(2본) : 1569년에 사용된 목재로 확인&lt;br />설선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최초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었으나, 생활의 변화에 따라 정면 2칸, 측면 3칸이 추가되었다. 이후 정면 3칸, 측면 1칸의 요사채가 배면으로 증축되어 &amp;ldquo;ㄴ&amp;rdquo;자형의 건물이었으나, 최근(2021~2022년) 수리과정에서 본채와 선방을 분리하였다.&lt;br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고, 최초 건립된 정면 3칸의 살미* 는 연륜연대 분석결과와 같이 조선중기 이전의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후 증축된 정면 2칸은 살미 위에 연꽃을 조각한 형태로 이와 같은 양식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lt;br />* 살미: 공포를 구성하는 부재 중 기둥 머리 위에 보 방향으로 중첩해 설치한 직사각형(장방형) 단면의 긴 부재&lt;br />&lt;br />▲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扶安 來蘇寺 設禪堂과 寮舍)&lt;br />부안 내소사는 선운사(禪雲寺)의 말사로 633년(백제 무왕 34)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는 임진왜란 이후 1640년(인조 18) 내소사를 중창할 당시 건립되었고, 1821년(순조 22)에 수리된 뒤 1893년(고종 30)에 요사를 증축한 것으로, 승려들의 생활공간의 변화 형태와 모습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lt;br />설선당과 요사는 &amp;lsquo;ㅁ&amp;rsquo;자형 평면으로, 설선당은 정면 6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이고, 전체 &amp;lsquo;ㅁ&amp;rsquo;자형 중에서 가장 먼저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두 개의 맞배지붕 건물을 연결한 독특한 구조로 산중생활의 다양한 기능을 수용한 공간구성 방식과 자연지형을 이용하면서도 위계적 구성을 온전하게 갖추고 있다.&lt;br />&lt;br />▲ 익산 숭림사 정혜원(益山 崇林寺 定慧院)&lt;br />익산 숭림사는 금산사(金山寺)의 말사로 1345년(고려 충목왕 원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숭림사 정혜원은 1644년(인조 22) 건립*된 것으로 부분적인 증축과 수리를 거쳤으나 건물의 가구는 건립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건립과정에 대한 기록을 통해 목재의 수급 과정이 명확하고, 철물, 소금, 부연 등 공사에 필요한 자재 및 물품 등의 조달방식 또한 알 수 있다. 더불어 승려 장인과 민간 장인이 공동으로 참여한 사실 등 17세기의 건축공사 내용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lt;br />* 정혜원 상량기문(1644) : 1589년(만력 19)에 산불로 정혜원이 소실되어 1591년 중창하였고, 1642년 3중창을 시작하여 1644년(순치 원년) 2월에 상량&lt;br />구조와 공포의 양식에서는 17세기 서남해안 지역 사찰건축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어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높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한 「가평 현등사 극락전」 등 10건에 대하여 30일간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관리단체 및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amp;middot;관리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28T04:10:33.339Z</published><updated>2026-05-28T04:10:33.33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독창적 문양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보물 지정 예고</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등 6건도 보물 지정 예고&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추상적 표현이 돋보이는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을 비롯해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 「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여수 흥국사 제석천&amp;middot;천룡도」, 「전 이경윤 필 산수인물도첩」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 예고하였다.&lt;br />&lt;br />개인 소장 유산인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은 15~16세기경 전라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이다. 물레로 둥근 병을 성형한 후 몸통을 두드려 면(面)을 만들고 굽을 깎은 형태의 편병(扁甁)이다. 백토(白土)를 바른 후 끝이 날카로운 도구로 백토면을 긁어 문양을 베푸는 음각 기법으로 다양한 문양을 표현하였다. 특히, 편병 앞뒷면과 양 측면에 표현된 자유분방하면서도 조화로운 구성의 추상성을 띠는 선문(線文)이 주목된다.&lt;br />일제강점기 일본 소장가가 구입해 국외로 반출되었다가, 2018년 국내 소장가가 공개 구입해 국내로 다시 환수한 작품으로, 대체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앞뒤 두 면에 표현된 선문(線文)과 파어문(波魚文)이 독창적이며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이므로 보물로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있다.&lt;br />&lt;br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는 대웅전 내부 동&amp;middot;서쪽 벽에 그려진 불화 4점으로, 한 공간에 삼불 신앙의 세계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범어사 대웅전에는 중앙의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이 모셔진 주불단(主佛壇) 뒷벽에 걸린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동쪽 벽에는 동방 유리광정토를 주관하는 약사여래삼존도 벽화가, 서쪽 벽에는 서방 극락정토를 주관하는 아미타여래삼존도 벽화가 배치되어 있다.&lt;br />* 삼불 신앙: 임진왜란&amp;middot;정유재란 이후 황폐해진 불교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불교의 전통으로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두고 양옆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를 배치해 모심&lt;br />또한 범어사 대웅전의 양 옆문의 위쪽 벽에는 동쪽에 관음보살도 벽화, 서쪽에 달마&amp;middot;혜가단비도 벽화가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달마대사가 관음의 화신(化身)이었다는 신앙적 배경을 표현한 것이다. 관음보살과 달마대사를 소재로 한 벽화는 청도 운문사 등에서도 그 사례를 찾을 수 있으나 공간적 삼불 세계를 구현한 벽화와 관음보살&amp;middot;달마대사 벽화가 한 공간 내에 구현된 사례는 범어사 대웅전이 유일하다.&lt;br />* 화신: 종교에서 초월적 존재가 인간 등의 몸으로 탄생하거나 출현하는 것&lt;br />아울러 보수 과정에서 개채(다시 채색하는 것)되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18세기 전반 영남 지역 화승 집단의 활동과 영향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도 중요하다.&lt;br />&lt;br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는 주불전(主佛殿)인 대웅보전의 후불벽(後佛壁) 뒷벽에 그려진 작품으로, 위쪽에 5개, 아래쪽에 4개의 샛기둥을 설치하여 벽체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흙을 발라 화면을 마련한 뒤 그 위에 직접 그렸다.&lt;br />* 샛기둥: 기둥과 기둥 사이에 세우는 작은 기둥&lt;br />이 벽화의 내용은 『화엄경』 「입법계품(入法戒品)」에 근거하며, 머리에까지 백의(白衣)를 걸친 백의관음보살이 보타락가산 암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음보살은 유희좌(遊戱坐)로 앉아 있다. 관음보살 머리의 보관(寶冠) 중앙에는 태극문이 표현되어 있는데, 보관의 태극문은 의겸(義謙) 일파가 제작한 개암사 괘불등에 표현된 것과 같아 이 작품도 같은 화승(畫僧) 집단이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lt;br />* 유희좌: 한쪽 다리는 세우고, 다른 한쪽 다리는 대좌 밑으로 내려뜨린 자세&lt;br />따라서 이 벽화는 의겸 계열 양식 비교&amp;middot;편년 연구의 준거를 제공하므로 미술사적으로 가치가 있고, 당시 유행했던 도상과 양식을 잘 담아내고 있어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있다.&lt;br />&lt;br />「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은 통일신라 하대인 9세기 말~10세기 초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불이다. 비록 손과 일부 신체는 결실되었지만, 균형 잡힌 비례와 정제된 조각 수법은 이 불상의 원형미를 짐작 가능케 한다. 얼굴은 역삼각형의 형태로, 작고 단정한 턱과 입, 눈썹에서 콧등으로 이어지는 이중 곡선, 가는 눈매 등은 9세기 후반 철불의 전형적인 요소를 지닌다. 신체의 잘록한 허리, 팽만한 가슴, 부드럽게 흐르는 옷주름 등에서 통일신라 전성기의 조형 전통이 엿보이며, 뒷면까지 조각된 옷주름은 정교한 제작 기법을 반영한다.&lt;br />이 불상은 신라 하대 실상산문(實相山門)의 거점 사찰인 임실 진구사에 봉안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통일신라 말에 여러 점 제작된 철제 불상 중의 하나로 역사성, 예술성과 조형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평가된다.&lt;br />&lt;br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은 1605년 위봉사 북암에 봉안하기 위해 조성된 사보살상(四菩薩像) 가운데 두 점으로, 현재는 위봉사 보광명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보살상은 수조각승 원오(元悟)를 비롯하여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는데, 원오는 임진왜란 이후 조각승 유파 형성의 초기 단계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장인이다.&lt;br />* 사보살: 법화경에 나오는 네 보살&lt;br />1989년 도난되었다가 2016년 환수된 문화유산으로, 도난 과정에서 유실된 보관(寶冠) 및 지물(持物)은 근래에 조성하여 함께 모셨다.&lt;br />임진왜란 직후 제작된 가장 이른 시기의 기년작(紀年作) 보살입상으로 조선 후기 사보살입상의 양식 형성에 중요한 기준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학술적 가치가 있고, 조선시대 보살상 가운데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라는 점에서 희소성도 높은 작품이다.&lt;br />&lt;br />「여수 흥국사 제석천･천룡도」는 주불전(主佛殿)인 대웅전에 모셔진 중단탱화(中壇幁畵)이다. 이 작품은 제석천도(帝釋天圖)와 천룡도(天龍圖)가 결합되어 하나의 화면에 함께 그려지는 방식으로 변화되기 전, 각각의 화면으로 제작된 2폭의 불화가 1쌍을 이루어 일괄로 전하는 사례이다.&lt;br />* 중단탱화: 사찰 주불전의 삼단 의례 중 중단에 걸린 불화로 주불전 오른쪽 벽면에 걸림&lt;br />1741년 의겸(義謙)의 화풍을 계승한 수화승 긍척(亘陟)의 주도 아래 여러 화승이 협업하여 완성한 작품으로, 18세기 의겸 화파의 활동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자료로 가치가 높다.&lt;br />&lt;br />호림박물관 소장의 「전 이경윤 필 산수인물도첩」은 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문인화가인 이경윤(李慶胤, 1545~1611)의 작품으로 전하는 산수인물도가 수록된 화첩이다. 1~9면에는 이경윤 작품으로 전하는 산수인물도가, 10~13면에는 작자 미상의 금니산수가, 14~22면에는 작자 미상의 화조도 및 인물도 등이 수록되어 있다.&lt;br />이 화첩에는 선조대 문장가 최립(崔岦, 1539~1612)이 1598년 겨울에서 1599년 정월 사이에 직접 쓴 제화시(題畫詩)와 발문(跋文)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원 소장자, 화첩 제작 경위와 감상 기록 등의 내용이 작품에 함께 전하는 드문 사례이며, 조선 중기 문인 문화의 교류, 작품 수집과 감상, 제화시 작성과 화첩 형성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미술사적 자료라 할 수 있다. 또한 이경윤 작품으로 여겨진 작품의 형식과 양식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충분하다.&lt;br />* 제화시: 그림의 제목과 관련된 시를 지어 화면에 적어 놓은 글&lt;br />* 발문: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 제작 경위 등이 담긴 글&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한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등에 대해 30일간의 예고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amp;middot;검토한 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숨겨진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다 합리적인 지정제도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1:25:27.959Z</published><updated>2026-05-28T01:25:27.95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경복궁 향원정’ 등 국가유산 5개소 수리이력 데이터 시범 공개 (5.6.~)</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amp;hellip; 올해 &amp;lsquo;창녕 관룡사 대웅전&amp;rsquo; 등 신규 7개소 데이터 구축도 추진&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amp;middot;관리와 국민 활용 확대를 위해 구축해 온 국가유산 수리이력 데이터베이스(DB) 및 국가유산 수리이력 관리모형(Historic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이하 &amp;lsquo;HBIM&amp;rsquo;) 데이터의 공개 범위를 넓히고, 오는 5월 6일부터 시범 공개한다.&lt;br />&lt;br />이번 조치는 그동안 전문가와 수리기술자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국가유산 수리정보를 국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이와 같은 적극행정을 통해 국가유산 정보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학술연구와 산업 활용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이번 시범 공개 대상은 안동 봉정사 극락전, 여수 진남관, 경복궁 향원정, 논산 노강서원 강당, 남원 광한루까지 총 5개소이다. 공개 정보에는 국가유산의 3차원 형상정보를 비롯해 연혁, 수리이력, 재료, 단청 정보 등 다양한 속성정보가 포함된다. 국민들은 국가유산의 현재 모습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랜 기간 축적된 보존&amp;middot;수리 기록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lt;br />&lt;br />시범 공개 자료들은 별도의 전용 프로그램 설치 없이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누리집(https://www.kofta.org)에서 웹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다.&lt;br />&lt;br />HBIM은 역사적 건축유산의 3차원 모델링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구조, 재료, 수리이력 등 생애주기 전반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기술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를 활용해 국가유산의 원형 정보를 보다 정밀하게 기록하고, 향후 수리&amp;middot;복원 과정에서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lt;br />이와 함께 국가유산청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이사장 김창준)은 2026년도 신규 구축 사업으로 창녕 관룡사 대웅전 등 7개소 국가유산에 대한 데이터 구축도 추진한다. 신규 대상에 대해서는 수리기록 통합 수집&amp;middot;분석, 3차원 정밀 모델링, 수리이력 데이터베이스화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여 국가유산 디지털 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올해 시범 공개 운영 결과를 토대로 개선사항을 보완한 뒤,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전면 공개할 계획이다.&lt;br />&lt;br />또한 올해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amp;lsquo;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amp;rsquo;의 부대행사로 그간 구축한 성과를 국내외 방문객과 전문가들에게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하여 국가유산 디지털 보존&amp;middot;관리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해외 주요 기관과의 공동연구, 기술교류 등 다양한 국제 협력과제를 모색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 />&lt;br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정보를 국민과 폭넓게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보존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은 물론 연구&amp;middot;교육&amp;middot;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1:24:59.629Z</published><updated>2026-05-28T01:24:59.629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문경규</name></author><title type="text">[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라이엇게임즈 후원으로 전국 국가유산돌봄 현장에 방염복 800벌 지원</title><content type="html">&lt;p>&lt;strong>불길 번짐 막아주는 난연소재 섬유로 제작된 방염복 상의 800벌 전국 지역돌봄센터에 지원&lt;/strong>&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이상현)과 함께 재난&amp;middot;재해 시 안정적인 국가유산 보호를 위해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조혁진)의 후원을 받아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이하 &amp;lsquo;지역돌봄센터&amp;rsquo;)에 방염복(상의) 800벌을 배포한다.&lt;br />&lt;br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국가유산돌봄사업은 지역돌봄센터를 통해 국가유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경미한 손상에 대한 조치(경미수리)와 국가유산 환경 관리(일상관리)를 수행하는 국가유산 상시 예방관리 사업이다.&lt;br />&lt;br />지역돌봄센터는 일상적 예방관리뿐만 아니라 산불, 풍수해, 폭설 등 자연재해 시 피해 우려가 높은 국가유산에 대한 긴급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시 후속조치(경미수리&amp;middot;일상관리)를 하는 등 재난에 따른 국가유산 훼손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lt;br />&lt;br />특히, 3월 전국산불 당시 일부 지역돌봄센터는 안동 봉황사 대웅전 및 만휴정 방염포 설치, 하동 모한재 유물 소산 지원, 기장 장안사 대웅전 방화선 설치(잡목제거) 등 국가유산 현장별 적합한 응급조치를 통해 신속&amp;middot;안전한 국가유산보호에 힘썼다.&lt;br />&lt;br />이번에 라이엇게임즈 후원을 통해 지원되는 방염복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난연소재의 섬유로 제작되어 지역돌봄센터 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보호장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장 인력들의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lt;br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예방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lt;/p></content><published>2026-05-28T01:24:19.032Z</published><updated>2026-05-28T01:24:19.03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6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고양시] 고양특례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color: #0000ff; font-size: 24p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고양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lt;/span>&lt;/span>&lt;/p>&#xd;
&lt;p>&lt;span style="color: #0000ff; font-size: 14p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 항목 '우수' 달성&lt;/span>&lt;/span>&lt;/p>&#xd;
&lt;p>&lt;span style="color: #0000ff; font-size: 14p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범정부 경진대회 우수상 등 2025년 적극행정 분야 '최다 성과' 기록&lt;/span>&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g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amp;lsquo;우수기관&amp;rsquo;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로 세분화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시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에 걸쳐 최고 등급인 &amp;lsquo;우수&amp;rsquo;를 획득하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해결과 공무원 보호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 그리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이러한 성과는 &amp;lsquo;시민이 체감하는 변화&amp;rsquo;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시정 철학의 결실이다. 시는 적극행정 공무원을 위한 파격적인 보상체계 구축과 보호제도 내실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 2025년 한 해 동안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외에도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amp;lsquo;우수상&amp;rsquo;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기관 선정 등 적극행정 관련 주요 평가를 휩쓸며 역대 최다 성과를 달성했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고양시 관계자는 &amp;ldquo;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107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관행을 깨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온 고양시 공직자들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문턱 낮은 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내겠다&amp;rdquo;고 밝혔다.&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에 대해 오는 7월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들을 전국 지자체에 공유&amp;middot;확산할 예정이다. 끝.&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 #0000ff;">(관련 기사)&amp;nbsp;&lt;a href="https://www.breaknews.com/1195663">&lt;span style="color: #0000ff;">고양특례시, 3년 연속 적극행정 &amp;lsquo;우수기관&amp;rsquo; 쾌거&amp;hellip; &amp;ldquo;행정 혁신 선도 도시 입증&amp;rdquo;:브레이크뉴스&lt;/span>&lt;/a>&lt;/span>&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7T05:36:16.447Z</published><updated>2026-05-27T05:39:33.525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고양시] 적극행정하면 보상 따라온다…고양시,‘적극행정 마일리지’운영으로 공직 활력</title><content type="html">&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24pt; color: #0000ff;">적극행정하면 보상 따라온다&amp;hellip;고양시,&amp;lsquo;적극행정 마일리지&amp;rsquo; 운영으로 공직 활력&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24pt; color: #0000ff;">&amp;ndash; 실질적 인센티브 제공으로 자율적 적극행정 문화 확산 &amp;ndash;&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하고,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amp;lsquo;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amp;rsqu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24년 제도 도입 이후 총 204건의 적극행정 실적에 대해 566만 원의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마일리지는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적극행정 경진대회 참여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수용 및 추진 △협업 활동 등 4개 항목 7개세부 기준에 따라 실무자에게 부여된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특히 올해는 개정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2025. 12. 30.)의 공무원 보호 기조에 맞춰,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했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시는 &amp;lsquo;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amp;rsquo; 활용 시 10만 원, &amp;lsquo;사전컨설팅제도&amp;rsquo; 활용 시 5만 원의 마일리지를 지급함으로써 공무원들이 감사 걱정없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시 관계자는 &amp;ldquo;실질적인 보상을 통해 공무원들이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공무원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lt;span style="font-size: 14pt;">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lt;span style="color: #0000ff;">&lt;strong>&lt;span style="font-size: 14pt;">(관련 기사)&amp;nbsp;&lt;a href="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26286">&lt;span style="color: #0000ff;">고양시 적극행정, &amp;lsquo;구호&amp;rsquo;에서 &amp;lsquo;보상 체계&amp;rsquo;로&amp;hellip;마일리지 제도 본격 운영 - 중부일보&lt;/span>&lt;/a>&lt;/span>&lt;/strong>&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7T05:13:12.661Z</published><updated>2026-05-27T05:40:07.75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고양시] 2026년 고양시 적극행정 실행계획</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lt;strong>「2026년 고양시 적극행정 실행계획」&lt;/strong>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이번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우대,&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적극행&lt;/span>&lt;span style="font-size: 14pt;">&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정 공무원 보호 강화를 &lt;/span>&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위한&amp;nbsp;&lt;/span>지원제도 활성화 등 &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size: 14pt;">조직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amp;nbsp;&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특히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강화 등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입니다.&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lt;/span>&lt;/p>&#xd;
&lt;p class="isSelectedEnd">&amp;nbsp;&lt;/p>&#xd;
&lt;p class="isSelectedEnd">&l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t;">붙임&amp;nbsp; 2026년 고양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1부.&lt;/span>&lt;/p></content><published>2026-05-27T05:09:49.661Z</published><updated>2026-05-27T05:10:09.68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홍진혁</name></author><title type="text">[조달청] 전북지방조달청, 아스콘 수급 안정화 추진...원자재 가격 대응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27/d721e72a65db94e2f.JPG" alt="" width="624" height="791" />&lt;/p></content><published>2026-05-27T01:16:43.757Z</published><updated>2026-05-27T01:16:43.75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홍진혁</name></author><title type="text">[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 혁신기업 현장 방문하여 혁신제품 판로지원 방안 논의</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27/a8303bda184e802ed.JPG" alt="" width="629" height="807" />&lt;/p>&#xd;
&lt;p>* 출처: 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 사무관 최성윤(02-590-8711)&lt;/p></content><published>2026-05-27T01:15:36.987Z</published><updated>2026-05-27T01:15:36.987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조달청] (★조달청 적극행정 중점사항★) 조달청, 아스콘 수급 안정화 추진...원자재 가격 대응 강화</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27/c4a57889d3304d3d8.JPG" alt="" width="549" height="558" />&lt;/p>&#xd;
&lt;p>* 출처: 조달청 구매사업국 건설환경구매과 사무관 김춘성(042-724-7068)&lt;/p></content><published>2026-05-27T01:09:16.722Z</published><updated>2026-05-27T01:09:31.39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성란</name></author><title type="text">2026년 상반기 고령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21/6ad379497100cf451.jpg" alt="" width="1778" height="592" />&lt;/p></content><published>2026-05-21T01:09:48.542Z</published><updated>2026-05-21T01:09:48.54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유채린</name></author><title type="text">[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title><content type="html">&lt;p>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amp;nbsp;&lt;/p>&#xd;
&lt;p>2026년&amp;nbsp;적극행정 국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오니&amp;nbsp;&lt;/p>&#xd;
&lt;p>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20/aac33eff4adcb54d3.png" alt="" width="700" height="1000" />&lt;/p></content><published>2026-05-20T02:10:59.768Z</published><updated>2026-05-20T02:10:59.768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2"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윤나영</name></author><title type="text">[행복청] 유연한 소통, 단단한 혁신! 행복청, '해피브릿지' 닻을 올리다</title><content type="html">&lt;p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24pt;">유연한&amp;ensp;소통,&amp;ensp;단단한&amp;ensp;혁신!&amp;ensp;행복청,&amp;ensp;&amp;lsquo;해피브릿지&amp;rsquo;&amp;ensp;닻을&amp;ensp;올리다&lt;/span>&lt;/p>&#xd;
&lt;p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28 cs33"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자발적&amp;ensp;참여&amp;ensp;기반의&amp;ensp;내부&amp;ensp;혁신&amp;ensp;조직,&amp;ensp;유연한&amp;ensp;조직문화&amp;ensp;조성&amp;ensp;앞장&lt;/span>&lt;/p>&#xd;
&lt;p class="ps26 cs24"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현장소통&amp;ensp;및&amp;ensp;일하는&amp;ensp;방식&amp;ensp;개선&amp;ensp;위한&amp;ensp;&amp;lsquo;혁신&amp;ensp;아이디어&amp;ensp;저장소&amp;rsquo;&amp;ensp;역할&amp;ensp;기대&lt;/span>&lt;/p>&#xd;
&lt;p class="ps26 cs24"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26 cs24">&amp;nbsp;&lt;/p>&#xd;
&lt;div>&#xd;
&lt;div>&#xd;
&lt;div>&#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행복청(청장&amp;ensp;강주엽)은&amp;ensp;5월&amp;ensp;12일(화)&amp;ensp;정부세종청사&amp;ensp;6동&amp;ensp;회의실에서&amp;ensp;조직문화&amp;ensp;혁신을&amp;ensp;위한&amp;ensp;내부&amp;ensp;모임인&amp;ensp;&amp;lsquo;해피브릿지&amp;ensp;2기&amp;rsquo;&amp;ensp;발대식을&amp;ensp;개최하고&amp;ensp;공식&amp;ensp;활동에&amp;ensp;돌입했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amp;lsquo;해피브릿지&amp;rsquo;는&amp;ensp;세대와&amp;ensp;직급&amp;ensp;간&amp;ensp;소통의&amp;ensp;다리를&amp;ensp;놓고&amp;ensp;창의적인&amp;ensp;아이디어로&amp;ensp;조직문화&amp;ensp;및&amp;ensp;일하는&amp;ensp;방식을&amp;ensp;혁신하기&amp;ensp;위해&amp;ensp;행복청&amp;ensp;소속&amp;ensp;공무원&amp;ensp;23명이&amp;ensp;자발적으로&amp;ensp;구성한&amp;ensp;조직이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지난해&amp;ensp;해피브릿지&amp;ensp;1기는&amp;ensp;조직문화&amp;middot;일하는&amp;ensp;방식&amp;middot;현장소통&amp;ensp;등&amp;ensp;3개의&amp;ensp;분임을&amp;ensp;중심으로&amp;ensp;&amp;lsquo;갑질&amp;ensp;용어사전&amp;ensp;제작&amp;rsquo;,&amp;ensp;&amp;lsquo;인공지능&amp;ensp;활용&amp;ensp;행정실무&amp;ensp;워크숍&amp;rsquo;,&amp;ensp;&amp;lsquo;세대공감&amp;ensp;릴스&amp;ensp;제작&amp;rsquo;&amp;ensp;등&amp;ensp;참신한&amp;ensp;프로젝트를&amp;ensp;기획하고&amp;ensp;실행했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1기의&amp;ensp;성공적인&amp;ensp;운영에&amp;ensp;이어&amp;ensp;올해&amp;ensp;출범한&amp;ensp;2기는&amp;ensp;다양한&amp;ensp;부서에서&amp;ensp;모인&amp;ensp;직원들이&amp;ensp;자발적으로&amp;ensp;참여하고,&amp;ensp;조직의&amp;ensp;미래&amp;ensp;가치를&amp;ensp;설계하는&amp;ensp;중추적인&amp;ensp;역할을&amp;ensp;맡게&amp;ensp;된다.&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올해&amp;ensp;해피브릿지는&amp;ensp;혁신의&amp;ensp;일상화를&amp;ensp;지향한다.&amp;ensp;주요&amp;ensp;운영&amp;ensp;방향으로는&amp;ensp;▲디지털&amp;ensp;전환&amp;ensp;시대에&amp;ensp;걸맞은&amp;ensp;스마트한&amp;ensp;일하는&amp;ensp;방식&amp;ensp;모색&amp;ensp;▲조직&amp;ensp;내&amp;ensp;불합리한&amp;ensp;관행&amp;ensp;개선을&amp;ensp;위한&amp;ensp;실천방안&amp;ensp;논의&amp;ensp;▲정책현장&amp;ensp;방문을&amp;ensp;통한&amp;ensp;실무&amp;ensp;중심의&amp;ensp;아이디어&amp;ensp;발굴&amp;ensp;등이다.&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해피브릿지는&amp;ensp;활동의&amp;ensp;범위를&amp;ensp;넓히고&amp;ensp;내실을&amp;ensp;다지기&amp;ensp;위해&amp;ensp;민간기업&amp;ensp;및&amp;ensp;타&amp;ensp;공공기관의&amp;ensp;혁신&amp;ensp;우수사례를&amp;ensp;적극적으로&amp;ensp;벤치마킹할&amp;ensp;예정이다.&amp;ensp;유연한&amp;ensp;조직문화를&amp;ensp;성공적으로&amp;ensp;정착시킨&amp;ensp;기관과의&amp;ensp;교류를&amp;ensp;통해&amp;ensp;행복청만의&amp;ensp;차별화된&amp;ensp;혁신모델을&amp;ensp;만들어&amp;ensp;나갈&amp;ensp;계획이다.&amp;ensp;&lt;/span>&lt;/p>&#xd;
&lt;/div>&#xd;
&lt;div>&lt;span style="font-size: 12pt;">&amp;nbsp;&lt;/span>&lt;/div>&#xd;
&lt;/div>&#xd;
&lt;/div>&#xd;
&lt;div>&lt;span style="font-size: 12pt;">&amp;nbsp;&lt;/span>&lt;/div>&#xd;
&lt;div>&#xd;
&lt;div>&#xd;
&lt;div>&lt;span style="font-size: 12pt;">&amp;nbsp;&lt;/span>&lt;/div>&#xd;
&lt;div>&#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또한,&amp;ensp;정기적인&amp;ensp;토론회와&amp;ensp;워크숍을&amp;ensp;통해&amp;ensp;구성원들의&amp;ensp;역량을&amp;ensp;키우고&amp;ensp;참신한&amp;ensp;제안들은&amp;ensp;실제&amp;ensp;조직&amp;ensp;운영&amp;ensp;및&amp;ensp;정책&amp;ensp;수립과정에&amp;ensp;적극&amp;ensp;반영할&amp;ensp;예정이다.&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p class="ps1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최형욱&amp;ensp;차장은&amp;ensp;이날&amp;ensp;발대식에서&amp;ensp;&amp;ldquo;행복도시의&amp;ensp;미래를&amp;ensp;설계하는&amp;ensp;우리&amp;ensp;청의&amp;ensp;경쟁력은&amp;ensp;직원들의&amp;ensp;자유로운&amp;ensp;상상력과&amp;ensp;유연한&amp;ensp;소통에서&amp;ensp;나온다&amp;rdquo;고&amp;ensp;강조하며,&amp;ensp;&amp;ldquo;직원들이&amp;ensp;마음껏&amp;ensp;역량을&amp;ensp;펼치고&amp;ensp;소통할&amp;ensp;수&amp;ensp;있는&amp;ensp;환경을&amp;ensp;조성하기&amp;ensp;위해&amp;ensp;지원을&amp;ensp;아끼지&amp;ensp;않겠다&amp;rdquo;고&amp;ensp;말했다.&lt;/span>&lt;/p>&#xd;
&lt;p class="ps1 cs23">&amp;nbsp;&lt;/p>&#xd;
&lt;/div>&#xd;
&lt;/div>&#xd;
&lt;/div></content><published>2026-05-19T07:40:15.061Z</published><updated>2026-05-19T07:40:15.061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1"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행복청]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신속 대응시스템 운영</title><content type="html">&lt;p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24pt;">행복청,&amp;ensp;여름철&amp;ensp;자연재해&amp;ensp;대비&amp;ensp;신속&amp;ensp;대응시스템&amp;ensp;운영&lt;/span>&lt;/p>&#xd;
&lt;p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5월&amp;ensp;15일~10.15(목)까지&amp;ensp;여름철&amp;ensp;호우&amp;middot;태풍&amp;ensp;등&amp;ensp;기상특보&amp;ensp;대비&amp;ensp;비상근무&amp;ensp;실시&amp;ensp;-&lt;/span>&lt;/p>&#xd;
&lt;p>&amp;nbsp;&lt;/p>&#xd;
&lt;p>&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amp;ensp;&amp;lsquo;행복청&amp;rsquo;,&amp;ensp;청장&amp;ensp;강주엽)은&amp;ensp;여름철&amp;ensp;자연재해에&amp;ensp;선제적이고&amp;ensp;신속하게&amp;ensp;대응하기&amp;ensp;위해&amp;ensp;5월&amp;ensp;15일(금)부터&amp;ensp;&lt;/span>10월&amp;ensp;15일(목)까지&amp;ensp;5개월간&amp;ensp;재해종합상황실을&amp;ensp;본격&amp;ensp;운영한다고&amp;ensp;밝혔다.&amp;ensp;&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본격적인&amp;ensp;상황실&amp;ensp;가동에&amp;ensp;앞서,&amp;ensp;행복청은&amp;ensp;지난&amp;ensp;3월부터&amp;ensp;4월까지&amp;ensp;두달간&amp;ensp;행복청이&amp;ensp;발주한&amp;ensp;건설현장과&amp;ensp;직접&amp;ensp;관리하는&amp;ensp;시설물에&amp;ensp;대한&amp;ensp;재난&amp;ensp;대응체계를&amp;ensp;점검했다.&amp;ensp;특히&amp;ensp;집중호우에&amp;ensp;취약한&amp;ensp;사면과&amp;ensp;침사지,&amp;ensp;배수로&amp;ensp;등&amp;ensp;시설을&amp;ensp;집중적으로&amp;ensp;정비하고,&amp;ensp;현장&amp;ensp;내&amp;ensp;건설자재와&amp;ensp;폐기물을&amp;ensp;안전하게&amp;ensp;정리해&amp;ensp;위험요소를&amp;ensp;사전에&amp;ensp;차단했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또한,&amp;ensp;호우&amp;middot;태풍&amp;ensp;등&amp;ensp;기상특보&amp;ensp;발효&amp;ensp;시&amp;ensp;발생할&amp;ensp;수&amp;ensp;있는&amp;ensp;피해&amp;ensp;유형을&amp;ensp;면밀히&amp;ensp;분석하여&amp;ensp;현장&amp;ensp;관계자들과&amp;ensp;함께&amp;ensp;중점&amp;ensp;관리지점에&amp;ensp;대한&amp;ensp;합동점검을&amp;ensp;완료한&amp;ensp;상태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이러한&amp;ensp;사전&amp;ensp;준비를&amp;ensp;바탕으로&amp;ensp;운영되는&amp;ensp;재해종합상황실은&amp;ensp;기상청&amp;ensp;특보발표&amp;ensp;기준에&amp;ensp;맞춰&amp;ensp;&amp;lsquo;주의&amp;middot;경계&amp;middot;심각&amp;rsquo;&amp;ensp;3단계로&amp;ensp;나뉘어&amp;ensp;비상근무체계에&amp;ensp;돌입한다.&amp;ensp;편성된&amp;ensp;비상근무조는&amp;ensp;재난정보&amp;ensp;수집과&amp;ensp;현장&amp;ensp;피해&amp;ensp;상황&amp;ensp;모니터링,&amp;ensp;신속한&amp;ensp;복구&amp;ensp;조치&amp;ensp;지원&amp;ensp;등&amp;ensp;여름철&amp;ensp;재난&amp;ensp;컨트롤타워&amp;ensp;역할을&amp;ensp;수행하게&amp;ensp;된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정래화&amp;ensp;사업관리총괄과장은&amp;ensp;"전&amp;ensp;직원이&amp;ensp;참여하는&amp;ensp;비상&amp;ensp;대응체계를&amp;ensp;가동해&amp;ensp;여름철&amp;ensp;자연재해로부터&amp;ensp;안전한&amp;ensp;건설&amp;ensp;환경을&amp;ensp;조성할&amp;ensp;것"이라며,&amp;ensp;&amp;ldquo;빈틈없는&amp;ensp;사전&amp;ensp;예방과&amp;ensp;신속한&amp;ensp;대응을&amp;ensp;통해&amp;ensp;안전한&amp;ensp;행복도시를&amp;ensp;만드는&amp;ensp;데&amp;ensp;모든&amp;ensp;역량을&amp;ensp;집중하겠다&amp;rdquo;고&amp;ensp;말했다.&lt;/span>&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7 cs20">&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19T07:38:37.923Z</published><updated>2026-06-04T06:55:52.33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50"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윤나영</name></author><title type="text">[행복청] 6월 준공 앞둔 산울동 복컴, 주민 · 전문가와 함께 막바지 점검</title><content type="html">&lt;div>&#xd;
&lt;div>&#xd;
&lt;p class="ps25 cs19"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6월&amp;ensp;준공&amp;ensp;앞둔&amp;ensp;산울동&amp;ensp;복컴,&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5 cs19"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8pt;">주민&amp;middot;전문가와&amp;ensp;함께&amp;ensp;막바지&amp;ensp;점검&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5 cs19" style="text-align: center;">&amp;nbsp;&lt;/p>&#xd;
&lt;p class="ps26 cs12"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행복청&amp;middot;세종시&amp;ensp;의기투합,&amp;ensp;준공&amp;ensp;전&amp;ensp;민&amp;middot;관&amp;ensp;합동점검으로&amp;ensp;완성도&amp;ensp;향상&amp;ensp;기대&lt;/span>&lt;/p>&#xd;
&lt;p class="ps26 cs12" style="text-align: center;">&lt;span style="font-size: 14pt;">- &amp;ensp;세종시는&amp;ensp;복컴&amp;ensp;인수&amp;ensp;후&amp;ensp;&amp;lsquo;27.1월&amp;ensp;개청에&amp;ensp;차질없도록&amp;ensp;철저&amp;ensp;준비&lt;/span>&lt;/p>&#xd;
&lt;p class="ps28 cs21">&amp;nbsp;&lt;/p>&#xd;
&lt;p class="ps28 cs21">&amp;nbsp;&lt;/p>&#xd;
&lt;p class="ps28 cs21">&amp;nbsp;&lt;/p>&#xd;
&lt;p class="ps28 cs21">&lt;span style="font-size: 12pt;">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amp;ensp;행복청,&amp;ensp;청장&amp;ensp;강주엽)과&amp;ensp;세종특별차지시(이하&amp;ensp;세종시)는&amp;ensp;산울동(6- 3생활권)&amp;ensp;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amp;ensp;복컴)의&amp;ensp;오는&amp;ensp;6월&amp;ensp;8일&amp;ensp;준공을&amp;ensp;앞두고,&amp;ensp;시공상태와&amp;ensp;개청&amp;ensp;준비상황을&amp;ensp;점검하기&amp;ensp;위한&amp;ensp;민&amp;middot;관&amp;ensp;합동점검을&amp;ensp;18일&amp;ensp;실시했다고&amp;ensp;밝혔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0 cs22">&amp;nbsp;&lt;/p>&#xd;
&lt;p class="ps0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산울동&amp;ensp;복컴&amp;ensp;건립사업은&amp;ensp;총사업비&amp;ensp;471억원을&amp;ensp;투입해&amp;ensp;부지면적&amp;ensp;11,171㎡,&amp;ensp;연면적&amp;ensp;12,060㎡(지하&amp;ensp;1층,&amp;ensp;지상&amp;ensp;3층)&amp;ensp;규모로&amp;ensp;주민센터,&amp;ensp;도서관,&amp;ensp;문화&amp;middot;체육시설,&amp;ensp;보육시설,&amp;ensp;노인문화센터&amp;ensp;등을&amp;ensp;조성하는&amp;ensp;공공건축&amp;ensp;사업이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0 cs25">&amp;nbsp;&lt;/p>&#xd;
&lt;p class="ps0 cs25">&lt;span style="font-size: 12pt;">특히&amp;ensp;&amp;lsquo;링크&amp;ensp;스퀘어(누구나&amp;ensp;함께&amp;ensp;소통,&amp;ensp;교류하는&amp;ensp;커뮤니티의&amp;ensp;장으로&amp;ensp;이웃들&amp;ensp;간&amp;ensp;함께&amp;ensp;모여&amp;ensp;쉬거나&amp;ensp;전시,&amp;ensp;공연,&amp;ensp;행사&amp;ensp;등을&amp;ensp;즐길&amp;ensp;수&amp;ensp;있는&amp;ensp;문화의&amp;ensp;장)&amp;rsquo;라는&amp;ensp;건축&amp;ensp;컨셉에&amp;ensp;걸맞게&amp;ensp;인근&amp;ensp;문화공원과&amp;ensp;교육시설(산울유‧초‧중,&amp;ensp;캠퍼스형고등학교,&amp;ensp;평생교육원)&amp;ensp;등&amp;ensp;다양한&amp;ensp;공공시설의&amp;ensp;중심부에&amp;ensp;위치한&amp;ensp;입지적&amp;ensp;장점을&amp;ensp;극대화하여&amp;ensp;설계됐다.&amp;ensp;우수한&amp;ensp;건축디자인과&amp;ensp;높은&amp;ensp;개방성을&amp;ensp;바탕으로&amp;ensp;지역공동체를&amp;ensp;활성화하고&amp;ensp;다양한&amp;ensp;문화&amp;ensp;활동을&amp;ensp;담아내는&amp;ensp;소통&amp;ensp;공간이&amp;ensp;될&amp;ensp;것으로&amp;ensp;기대된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0 cs22">&amp;nbsp;&lt;/p>&#xd;
&lt;p class="ps29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행복청과&amp;ensp;세종시가&amp;ensp;실시한&amp;ensp;이번&amp;ensp;민‧관합동점검에는&amp;ensp;외부&amp;ensp;전문가,&amp;ensp;시민,&amp;ensp;관계부서&amp;ensp;공무원&amp;ensp;등&amp;ensp;40여명이&amp;ensp;참석하였으며,&amp;ensp;시설&amp;ensp;전반의&amp;ensp;공사&amp;ensp;상태와&amp;ensp;안전성&amp;ensp;등을&amp;ensp;면밀히&amp;ensp;살폈다.&amp;ensp;이번&amp;ensp;점검에서&amp;ensp;발견된&amp;ensp;마감재&amp;ensp;훼손,&amp;ensp;벽면&amp;ensp;평활도&amp;ensp;개선,&amp;ensp;조경관수시설&amp;ensp;보강&amp;ensp;등&amp;ensp;미흡한&amp;ensp;사항을&amp;ensp;보완하여,&amp;ensp;6월&amp;ensp;준공검사&amp;ensp;전까지&amp;ensp;주민&amp;ensp;이용에&amp;ensp;불편함이&amp;ensp;없도록&amp;ensp;완벽히&amp;ensp;조치할&amp;ensp;계획이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0 cs22">&amp;nbsp;&lt;/p>&#xd;
&lt;p class="ps0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아울러&amp;ensp;세종시는&amp;ensp;준공검사&amp;ensp;이후&amp;ensp;신속하게&amp;ensp;시설을&amp;ensp;인수하고,&amp;ensp;2027년&amp;ensp;1월&amp;ensp;개청을&amp;ensp;목표로&amp;ensp;본격적인&amp;ensp;준비에&amp;ensp;착수한다.&amp;ensp;행정복지센터와&amp;ensp;주민&amp;ensp;이용시설의&amp;ensp;내부&amp;ensp;인테리어&amp;ensp;공사,&amp;ensp;집기&amp;middot;비품&amp;ensp;및&amp;ensp;도서&amp;ensp;구입,&amp;ensp;인력&amp;ensp;배치&amp;ensp;등&amp;ensp;개청에&amp;ensp;필요한&amp;ensp;절차를&amp;ensp;차질없이&amp;ensp;추진할&amp;ensp;계획이다.&amp;ensp;&lt;/span>&lt;/p>&#xd;
&lt;/div>&#xd;
&lt;/div>&#xd;
&lt;div>&#xd;
&lt;p class="ps0 cs23">&amp;nbsp;&lt;/p>&#xd;
&lt;p class="ps29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민&amp;middot;관합동점검에&amp;ensp;참여한&amp;ensp;산울동에&amp;ensp;거주하는&amp;ensp;한&amp;ensp;주민은&amp;ensp;&amp;ldquo;우리동네에&amp;ensp;생길&amp;ensp;복컴을&amp;ensp;미리&amp;ensp;가보니&amp;ensp;기대가&amp;ensp;매우&amp;ensp;크다.&amp;ensp;주민들이&amp;ensp;안전하게&amp;ensp;이용할&amp;ensp;수&amp;ensp;있도록&amp;ensp;끝까지&amp;ensp;마무리를&amp;ensp;해주길&amp;ensp;바란다&amp;rdquo;라고&amp;ensp;전했다.&amp;ensp;&lt;/span>&lt;/p>&#xd;
&lt;p class="ps29 cs20">&amp;nbsp;&lt;/p>&#xd;
&lt;p class="ps29 cs20">&lt;span style="font-size: 12pt;">행복청&amp;ensp;홍순민&amp;ensp;시설사업국장은&amp;ensp;&amp;ldquo;공사가&amp;ensp;완료되는&amp;ensp;마지막&amp;ensp;순간까지&amp;ensp;현장&amp;ensp;안전관리와&amp;ensp;철저한&amp;ensp;시공에&amp;ensp;만전을&amp;ensp;기하겠다&amp;rdquo;라며,&amp;ensp;&amp;ldquo;산울동&amp;ensp;복컴이&amp;ensp;주민의&amp;ensp;생활을&amp;ensp;한층&amp;ensp;풍요롭게&amp;ensp;만들고,&amp;ensp;서로&amp;ensp;소통하고&amp;ensp;교류하는&amp;ensp;공동체&amp;ensp;공간으로&amp;ensp;활용되기를&amp;ensp;기대한다.&amp;rdquo;고&amp;ensp;말했다.&lt;/span>&lt;/p>&#xd;
&lt;p class="ps0 cs23">&amp;nbsp;&lt;/p>&#xd;
&lt;p class="ps0 cs23">&lt;span style="font-size: 12pt;">세종시&amp;ensp;이상호&amp;ensp;자치행정국장은&amp;ensp;&amp;ldquo;내실&amp;ensp;있는&amp;ensp;개청준비를&amp;ensp;통해&amp;ensp;2027년&amp;ensp;1월,&amp;ensp;산울동&amp;ensp;주민들이&amp;ensp;고품격&amp;ensp;행정&amp;middot;복지&amp;ensp;서비스를&amp;ensp;누릴&amp;ensp;수&amp;ensp;있도록&amp;ensp;모든&amp;ensp;역량을&amp;ensp;집중하겠다.&amp;rdquo;고&amp;ensp;밝혔다.&lt;/span>&lt;/p>&#xd;
&lt;p class="ps29 cs32">&amp;nbsp;&lt;/p>&#xd;
&lt;p class="ps29 cs32">&amp;nbsp;&lt;/p>&#xd;
&lt;/div></content><published>2026-05-19T07:37:02.890Z</published><updated>2026-05-19T07:37:02.89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9"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상준</name></author><title type="text">[서울 마포구]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팀) 추천 접수 안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19/477214d93f1c56d64.jpg" alt="" width="500" height="500" />&lt;/p></content><published>2026-05-19T00:01:12.024Z</published><updated>2026-05-19T00:01:12.024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8"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title><content type="html">&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15/cca465088b41d7b7b.png" alt="" width="900" height="1200" />&lt;/p>&#xd;
&lt;p>&amp;nbsp;&lt;/p>&#xd;
&lt;p>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행정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해 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lt;/p>&#xd;
&lt;p>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lt;/p>&#xd;
&lt;p>* 활동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 참조&lt;/p></content><published>2026-05-15T00:06:03.504Z</published><updated>2026-05-15T04:51:21.256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7"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이우태</name></author><title type="text">[기획예산처] 2026년 기획예산처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title><content type="html">&lt;p>기획예산처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amp;nbsp; '2026년 기획예산처 적극행정 국민 모니터링단&amp;rsquo;을 모집합니다.&lt;/p>&#xd;
&lt;p>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lt;/p>&#xd;
&lt;p>&amp;nbsp;&lt;/p>&#xd;
&lt;p>ㅇ 선발대상 : 10명 내외&lt;/p>&#xd;
&lt;p>&amp;nbsp;&lt;/p>&#xd;
&lt;p>ㅇ 접수기간 : 2026년 5월 13일 ~ 5월 22일 24시&lt;/p>&#xd;
&lt;p>&amp;nbsp;&lt;/p>&#xd;
&lt;p>ㅇ 접수처 : kykim09@korea.kr&lt;/p></content><published>2026-05-13T01:37:18.043Z</published><updated>2026-05-13T01:37:18.04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6"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곽수빈</name></author><title type="text">[관세청] 불합리한 규제 개선 완료로 첨단·유망산업 수출 경쟁력 키운다</title><content type="html">&lt;p class="0">관세청이 우리 경제의 핵심 버팀목인 첨단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해 온 규제혁신 과제들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명구 관세청장은 지난 2월 발표한 「보세가공* 수출 규제혁신(수출 플러스(PLUS+) 전략)」의 후속 조치로 12개 핵심 과제에 대한 3개 고시 개정**을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 외국 원재료를 관세납부 없이 제조하여 수출할 수 있는 제도. 반도체 등 주요 첨단 수출의 약 95%가 활용&lt;/p>&#xd;
&lt;p class="0">** 「종합보세구역 고시」(3.24. 개정시행), 「자유무역지역 고시」(4.6. 개정시행), 「보세공장 고시」(4.29. 개정시행)&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등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반도체, 방산,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안정적으로 우리 경제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수출 동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번 규제혁신 중 산업계가 가장 주목한 과제는 단연 &amp;lsquo;연구소의 보세공장 허용&amp;rsquo;이다. 그동안 보세공장 제도는 &amp;lsquo;양산제품의 제조&amp;middot;가공&amp;rsquo; 시설로 한정되어 있어, 신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소는 그 혜택에서 소외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고시 개정으로 연구소도 보세공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게 되면서 연구용 원재료를 수입할 때마다 거쳐야 했던 복잡한 통관 절차와 관세 부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연구&amp;middot;개발 속도가 국가 미래를 결정짓는 기술 경쟁 시대에서 기업들은 행정절차에 쏟던 에너지를 기술 초격차 달성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물류 흐름도 한결 가벼워졌다. 노후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항공기 MRO(유지&amp;middot;수리&amp;middot;개조) 분야에서는 항공기와 수천 개의 부품을 단 한 건의 승인 절차로 신속하게 반입하여 개조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대형 항공기 보잉777 개조 물량이 유치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으며, 해당 공정은 오는 5월 초부터 인천공항에서 본격 착수된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또한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친환경 선박유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새로 지정된 오일탱크 56기에서 신속하게 제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의 건설 효율성을 제고하고, 거대 원자재를 사용하는 K-조선업의 작업 장소 확보를 지원하는 등 현장 밀착형 개선안이 대거 포함됐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수출 플러스(PLUS+) 전략」과 더불어, 국내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덤핑 철강제품을 보세공장에서 단순 가공해 국내로 우회 수입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보세공장 특허 조건으로 부여하고, 특허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해 매년 갱신심사를 받도록 한 것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관세청은 기업들이 현장에서 규제혁신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평택세관에 (가칭)「중부권 첨단산업 원스톱 지원팀」을 설치한다. 지원팀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밀집한 평택&amp;middot;경기남부&amp;middot;충청권 등 중부권 기업을 대상으로 밀착 컨설팅을 수행하는 한편, 24시간 통관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lt;/p>&#xd;
&lt;p class="0">&amp;nbsp;&lt;/p>&#xd;
&lt;p class="0">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규제혁신은 우리 첨단산업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에 즉각 반영하는 등 우리 기업의 수출 가속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lt;/p>&#xd;
&lt;p class="0">&amp;nbsp;&lt;/p></content><published>2026-05-13T00:18:41.420Z</published><updated>2026-05-13T00:18:41.42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5"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김민지</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수원시] 수원시,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12/d52a413f6dd052d7d.jpg" alt="" width="700" height="1000" />&lt;/p></content><published>2026-05-12T07:30:57.210Z</published><updated>2026-05-12T07:30:57.210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4"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김민지</name></author><title type="text">[경기도 수원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2026년 상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적 유공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데 적극 실천한&lt;/p>&#xd;
&lt;p>수원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lt;/p>&#xd;
&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12/b5e1a70dcba4f8c26.jpg" alt="" width="700" height="1000" />&lt;/p></content><published>2026-05-12T07:26:19.153Z</published><updated>2026-05-12T07:26:19.153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3" rel="alternative"/></entry><entry><author><name>익명</name></author><title type="text">[전라남도 해남군] 2026년 상반기 해남군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 선발 추천안내</title><content type="html">&lt;p>&amp;nbsp;&lt;/p>&#xd;
&lt;p>&lt;img src="/upload/editUpload/20260512/fd7c493b84013a90c.png" alt="" width="555" height="784" />&lt;/p></content><published>2026-05-12T04:31:09.835Z</published><updated>2026-05-12T09:40:33.042Z</updated><link href="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192&amp;mode=view&amp;cntId=35642" rel="alternative"/></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