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번 접수번호 작품명
1 10 옛벗
2 11 목련화
3 19 유년일기 1
4 20 연당연가
5 36 내가 웃을 수 있는 이유
6 61 삶, 겸허한 도돌이표
7 127 목멱조돈
8 128 타임마켓
9 147 개구리
10 148 편지
11 158 망각
12 159 장물이 되어버린 소리
13 165 징검다리
14 166 기왓장 화분
15 188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아침
16 215 솟대와 그리스도
17 216
18 228 추석 마중
19 260 부활
20 261 작은 꽃 하나
21 293 석양
22 294
23 300 울엄니
24 313 바람 부는 밤 뜰
25 314 봄의 위로
26 346 카톡 벨
27 347 처마 밑 고드름
28 358 아궁이속
29 359 연두빛 향기
30 369 대왕오징어
31 370 어릴 때 엄마는
32 373 어머니 오신 날
33 374 탱자나무 꽃
34 387 얼음 다리
35 388 높은 산 이야기
36 408 영일만 찬가
37 409 독도 예찬
38 410 가라앉는 유채밭에서
39 411 멈춘 시계
40 424 목련화
41 425 자화상
42 450 흙밥
43 451 사랑합니다
44 478 팔공산에서
45 479 텔레파시
46 511 목련 아씨
47 512 낙엽
48 514 불황
49 515 희망세탁소
50 544 봄날의 꿈
51 545 소년의 어머니
52 559 행복
53 560 인연
54 577 육십년 무주택을 명함으로
55 578 할매 할매 우리 할매
56 595 R=VD
57 596 알을 낳는 과정
58 601 간월암을 보고
59 602 마이산을 오르며
60 605 할머니와 엘리베이터
61 606 적선
62 629 비막치어
63 630 학교에서
64 631 휴일아침
65 632 선자령 첫 가을
66 652 다이어트
67 653
68 680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69 681 이월이 있는 이월
70 685 영혼
71 686 모든 것이 지나간다
72 687 징조
73 688 소통 (일)
74 718 고구마
75 719 바람 부는 날
76 735 기다림
77 736 시작
78 739 달을 그리다
79 740 공극에서
80 747 가을의 부고
81 748 환해지는 거리
82 755 고향 논밭
83 756 출근길
84 780 어름사니
85 781 하늘세탁소 구씨
86 809
87 810 왕대
88 815 내 고향 풍기
89 837
90 838 그믐달
91 846 남간재 구름다리
92 847 결혼해 듀오
93 891 어둠에 취했다
94 892 그대 안의 내가 보이길
95 896 차를 마시다
96 897 치과에서
97 917 나의 버티목, 어머니
98 925 그대 그리운건
99 926 그리움만 안고 살고 싶다
100 934 친구
101 935 세월이 가니
102 938 지구를 손가락으로 걷는다
103 939 세상은 기도 중
104 957 은행나무 가로수 길
105 958 목련 아씨
106 1006 요강나물
107 1041 징검다리
108 1045 산사의 오후에 서서
109 1046 초심을 기리며
110 1089 치유의 숲
111 1090 고백
112 1099 그대여
113 1100 당신은 가을입니다
114 1145 바람이 간다, 시를 쓴다
115 1146 생라면
116 1157 희망찬 미래 건설
117 1158 빛바랜 사진 속의 향기
118 1218 봄날처럼 따스했습니다
119 1219 아내에게 -그 1-
120 1220 아내에게 -그 2-
121 1221 선영앞에서
122 1222 아빠의 정
123 1231 제망우가
124 1232 교단 頌歌
125 1253 내일도 배낭을 맨다
126 1261 처음과 지금
127 1274 감격의 날
128 1275 땡큐! 디오게네스
129 1278 화장
130 1282 야경을 향한 습작
131 1283 날개 잃은 나비의 날갯짓
132 1284 고추잠자리
133 1300 물안개
134 1301 인동
135 1320 나도 꿈이 있다고요
136 1321 시혼을 찾아서
137 1347 구두 굽을 수선하고
138 1348 방류수
139 1371 외동리 49번지
140 1372 시 쓰는 밤
141 1373 우리
142 1374 당신
143 1375 고양이 마을에 고양이가 없네
144 1376 빈방
145 1413 빨래 너는 날
146 1420 뿔의 자리
147 1421 고목 혹은 골목
148 1422
149 1423
150 1424 팔월
151 1428 불륜 고백
152 1429 상신리에서
153 1430 백두산에 올라
154 1443 봄을 앓다
155 1445 뇌신
156 1452 귀향
157 1453 약속
158 1460 빛나는 스퍼트
159 1461 갈림길
160 1496 소금꽃
161 1497 밥상 차리기
162 1511 희망
163 1512 사랑
164 1526
165 1527 나 그대 알 수 있어요
166 1581
167 1582 심장
168 1614 선택
169 1635 늦여름의 레시피
170 1636 이불을 턴다
171 1664 등대
172 1665 새장 속 새
173 1666 백구
174 1667 무너지는 무덤가에서
175 1668 불계패
176 1669 수류탄을 쥐고
177 1674 이별
178 1675 꽃잎
179 1684 가을 해저물 녘에
180 1685 시간 묵상
181 1687 귀향
182 1690 장 담는 날
183 1691 오렌지 꽃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184 1700 신문지 지갑
185 1707 우울증
186 1708 추억
187 1727 새식구
188 1743 신들의 가을걷이
189 1744 영수증
190 1748 나는 돌아가련다
191 1749 새벽 상념에 걸터 앉아
192 1765 눈내리는 날
193 1766 문턱이 낮은방
194 1810 효드림요양원에서
195 1857 민들레 바라볼 적에
196 1858 한 번이라도, 더
197 1860 전시장에 그림 하나 걸어놓고
198 1902 겨울준비
199 1903 감 익어가는 시월에
200 1907 너와 꽃
201 1908 너와 꽃 2
202 1919 선물
203 1929 운전
204 1930 봄꽃
205 1934 엄마한테 가는길
206 1938 매화꽃 앞에서
207 1939 어떤 자존심
208 1957 바람
209 1958 가슴앓이
210 1970 장사도에서
211 1971 구름, 목련의 자궁에 들다
212 2021 대화
213 2022 남도 기행
214 2038 증명사진
215 2039 무궁화 꽃
216 2048 우물1
217 2049 우물2
218 2054 겨울나무
219 2055 진달래
220 2056 이다아니다.돌멩이
221 2057 여행자
222 2063 땋은 머리
223 2070 캘리그라피를 쓰다
224 2073 손수레
225 2083 독도 여인
226 2084 그대는 아는가
227 2133
228 2134 첫사랑
229 2139 남겨두다
230 2140 바둑판 학교
231 2158 그날, 반야사에서
232 2159 슬픔의 등
233 2180 치매
234 2181 도보여행
235 2187 은빛 연가
236 2188
237 2216 한조각
238 2217 이기적인 사람
239 2218 2016년 겨울
240 2219 스카이 장례식장
241 2230 구두
242 2231
243 2241 땅 서릿발
244 2242
245 2266 아버지
246 2267 억울함 이제없소
247 2273 혼술
248 2274 메신저 호의 무덤
249 2300 사해문서 외전
250 2301 마트료시카
251 2313 감나무
252 2314 너희들이 내 삶의 시인것을
253 2342 놓지 않으련다
254 2343 바다는 운명의 교차로
255 2349 필례
256 2350 단원구 대부황금로
257 2359 나라는 꽃
258 2360 당신이 있네요
259 2362 입김
260 2363 은행잎이 진다.
261 2381 요양원에서
262 2382 여행
263 2411 나의 전성기
264 2412 꽃들이 사람들에게
265 2436 옥수수
266 2437 도솔산 바라보며
267 2440 문장대
268 2441 감나무 불청객
269 2442 돌이켜 보니
270 2509 석호촌에서 두보 선생에게
271 2510 설해목
272 2532 아이가 묻는다
273 2533 봄 햇살
274 2544 그냥
275 2545 셀프 카메라-사랑의 방법
276 2554 범종 소리에 기대어
277 2555 생각을 켜는 밤비
278 2564 갓다머니
279 2568 고자질
280 2569 남쪽나라 까오슝
281 2605 소롯제, 고속도로 뚫리던 날
282 2607 성곡리 시골집
283 2608 일상의 파노라마, 네 번째 눈이 온 날
284 2639 날은 저무는데 눈이 내린다
285 2640 사립문을 닫다
286 2657
287 2658 더불어 함께
288 2669 은행나무
289 2670 꽃눈
290 2750 비데
291 2751 그림자 나무
292 2758 인연
293 2759 목련
294 2762 발밑의 땅
295 2763 봄동
296 2777 나무를 위하여
297 2816 키다리 엄마
298 2829 싸앗의 꿈
299 2830 꽃으로
300 2846 바람이 머무는 역
301 2855 까치야, 까치야
302 2856 은행나무
303 2863 나아가는 법
304 2864 생각의 유전
305 2869 안녕
306 2870 분갈이
307 2898 자폐
308 2899 폐렴
309 2916 왼손이 오른손에게
310 2917 손님들의 염원
311 2925 둥 굽은 소나무
312 2926 반디
313 2936 덧자리
314 2937 변경
315 2946 방향에 대하여
316 2947 넘어진 김에
317 1 산해가
318 2 새봄맞이
319 3 나의 갈 길
320 4 시골 방앗간의 풍경소리
321 5 불편한 사람의 희망
322 7
323 12 종달리 해신당에서
324 13 아구찜을 만드는 각시에게
325 14 나 이대로 살아가리라
326 15 의사당 돔의 의미
327 16 한강
328 23 밉다… 그래도 사랑한다
329 28 천사
330 29 이별연습
331 32 어머니
332 33 인연
333 34 혼자서기
334 39 춘란
335 40 비내리는 낙동강
336 49 우암 묘소에서
337 50 실업
338 51 토끼의 모자
339 52 파종
340 55 버스
341 56 아시나요
342 57 중독
343 58 나의 아기별님
344 59 고향나무
345 60 지하철
346 64 백일
347 65 장미
348 66 사과
349 67 동네 한바퀴
350 68 가을비
351 69 연모
352 72 인생
353 75 무엇을 찾아야 되는지
354 76 잊혀지지 않는 사랑
355 77 그림자
356 78 벚꽃
357 81 밤을 따다가 문득
358 82 과연, 작심삼일
359 86 신음정교
360 87 차 안에서
361 88 생각하며 살기
362 90 누이
363 91 판문점(널문리)에서 북쪽하늘을 바라보며
364 92 모시적삼
365 93
366 94 눈꽃
367 95 여름 안개
368 96 겨울에 만난 이별
369 97 바다 안의 아이
370 98 사모곡
371 102 그때가 있어서 그대가 있어서
372 103 비녀 머리
373 106 무궁화 사랑
374 107 시니어 당신에게
375 108 고백
376 109 소재 추적
377 110 바가지
378 111 남극해양과학기지를 그리며
379 114 그리움
380 115 꽃 길 따라 가버린 당신
381 116 석류
382 117 두무진
383 121 나의 길
384 122 환갑
385 123 약속
386 124 아이처럼
387 129 아버지의 수표
388 130 예당호
389 131 섬에, 비가 내리면
390 132 솔베이지의 노래
391 134 놀이터의 꿈
392 135 행복한 바람
393 139 이순신
394 140 고구마
395 143 별하나 달하나 가로등하나
396 144 시내버스 풍경
397 145 소소한 행복
398 146 그 를 기다리며
399 149 인연
400 150 사랑
401 151 고백
402 152 바다와 거북이
403 153 무능의 병
404 154 큰 꿈
405 162 운동장
406 163 우리 딸은 강아지
407 164 체온계 점수
408 175
409 176 시험지
410 177 고민
411 178 언젠가
412 179 너로 인해 어른이 되었단다
413 181 당신이 엄마를 만날 때
414 182 중생, 두들겨 맞다
415 183 자장가
416 184 흙수저
417 187 동그라미
418 192 회고
419 194 술 빚는 얼굴
420 195 호미씻이
421 203 운석을 찾다
422 204 지문을 수배하다
423 205 괜찮아요
424 206 쿠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425 207 봄눈
426 208 봄이 오겠지
427 210 쭉정 내 엄니
428 211 아가야
429 212 그랬었구나!
430 220 인어공주를 위하여
431 221 매화나무
432 222 국제여객터미널 CIQ
433 223 차장 밖 작은 불빛 하나
434 229 노숙자
435 230 신포동 닭강정집
436 239 아우내 장터
437 240 겨울비
438 241 호연지기
439 242 고목나무
440 243 그림 속 들국화
441 244 그리운 님
442 247 북한강에서
443 248 쇠별꽃
444 249 외벽 도장공
445 250 노란 미소
446 258 삭제할 날들의 기억
447 259 매미
448 263 치매
449 264 종이 감옥
450 274 고운 사람
451 275 젊은 그대들이여
452 276 정월 대보름 쥐불놀이
453 277 사이보그, 나무와 춤추다
454 284 사랑은
455 285 뱃 고동소리
456 286 내 고향 남해
457 287 삼각 김밥, 우유 한팩
458 288 동심원
459 289 감나무
460 290 오솔길
461 295 세모의 사색
462 296 아름다운 사계절
463 297 들려주고 싶은 노래
464 298 해바라기
465 303 유리 결
466 305 겨울나무
467 306 여정
468 309 전주 비빔밥
469 310 엄만 참 아빠 바보다
470 311 빈자리 빈 추억
471 317 찰라
472 318 등산
473 327 새벽 산책
474 328 붉게 잠드는 창 밖에 저 해를 보다가
475 330 저녁 노을
476 331 내 그리운 호수
477 333 탈고
478 334 바다는
479 336 그리운 엄마의 향수
480 337 바다
481 338 반쪽
482 339
483 343 기억을, 짓다
484 351 길 꽃
485 352
486 353 시가 사는 마을
487 354 명왕성
488 364 아내
489 365 세리야! 민지야!
490 366 느티나무의 축복
491 367 금원산 소나무
492 375 거인의 꿈
493 376
494 377 북쪽에서 온 손님
495 380 봄은 언제 오나
496 381 삼월의 티브이 시텅
497 382 비렁길
498 383 지치지 않는 좀비
499 384 출근
500 389 외가
501 391 봄날
502 392 항해 일지
503 395 물은 뭍에 기대고 싶다
504 397
505 398 박하향 맴돌때
506 401 鐵人과 까치네
507 402 눈물
508 403 얼굴
509 404 마라톤과 축구
510 405 모래 한줌 쥐고…..
511 406 달래
512 407 12시
513 412 낙엽
514 413 진달래 꽃
515 414 아이와 아빠의 저녁
516 415 느티나무
517 416 그대라 부르고 싶은…
518 417 참 서툰 사람, 사랑
519 418 분갈이
520 419 골담초를 생각함
521 420 여인의 하반신
522 421 앉아가는 무릎
523 427 얼룩말의 노래
524 432 당신을 만나러 가는새벽
525 433 비가 내린다
526 434 소년의 꿈
527 435 봄의 역사
528 436 소년의 꿈
529 437 또 다른 세상
530 438 잉카의 후예들
531 439 겨울호수
532 440 소래 포구에서
533 441 그대 향기
534 442 커피 빈에서
535 444 그래서 그런가
536 445 삶의 무게
537 448 갈등 (칡과 등나무)
538 449 그대 모습으로 인하여
539 455 가슴이 아리네
540 458 청자 모란넝쿨무늬 표주박모양 주전자
541 459 반지
542 465 아쉬움
543 468 기다림의 봄
544 469 열매
545 470 새하얀 거짓말
546 471 지금
547 474 봄 꿈
548 475 좀 더 강남에 가까운
549 476 벼 추곡수매
550 480 학교는 언제 가니
551 481 등굣길
552 482 길을 찾았는가
553 483 결국 용서
554 487 인생
555 491 아빠의 마음
556 494 무지개
557 497 이기적 멜랑콜리
558 501 뒤 늦게 핀 코스모스
559 502 달맞이 꽃
560 505 꽃무덤
561 516 望洛東江
562 517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자
563 521 소식
564 522 바다 소리의 고마움
565 527 삶의 화실
566 528 여드름
567 530 등대가 되어
568 537 비무장지대
569 538 초혼묘
570 541 새싹
571 542 춘심
572 546 50kg
573 547 퇴근무렵
574 548 어둠
575 551 등대
576 552 어린 아버지
577 553 행복하자, 고마워
578 554 사랑은 힘든건가요
579 555 봄의 강물
580 556 경천대를 지나며
581 557 새 날을 위하여
582 558 바다로 간다
583 573 산책
584 574 버려진 낙엽
585 575 아버지
586 576 삶의 무게
587 579 일부와 전부
588 580 제주앓이
589 581 헤어화
590 582
591 585 항동 수목원 철길에서
592 586 고추
593 587 당신은 모릅니다
594 588 시간
595 589 기념일
596 590 오해라는 말의 오해
597 591 겨울, 그 자락
598 592
599 593 명일
600 594 순두부에찬론
601 597 꽃과 강물
602 598 빈들
603 603 폐지의 아리아
604 604 퇴고
605 607 여인
606 608 도시녀
607 612 누구나
608 613 이산의 바람
609 614 그대를 생각하며 걷는다
610 615 블라인드 사이 가려진 달
611 618 선정에 들다
612 619 산사의 새벽 그림자
613 620 인디안밥
614 621 설레임
615 623 그대가 원하던 빛으로
616 624 쉼터 봉사
617 633 천사의 선택
618 634 화초
619 635 그 해 겨울
620 637 녹슨 그리움
621 638 꼭지
622 641 일본 법륭사 백제관음 앞에서
623 642 엘리베이터 풍경소리
624 645 물망초
625 646 월광
626 647 추 (秋) 목(木)
627 648 자만과 오만
628 660 시를 읽다
629 661
630 662 깨끗하게 정리하기
631 663 새 숨
632 664 수음
633 665 입동
634 666 화장실
635 667 조개 구이
636 668 빗소리
637 669 그 바람 덕분에
638 674 걸어온 길을 뒤로 하고
639 675 세어지는 것
640 676 가을 비
641 677 기다리는 봄
642 678 고통의 이법
643 679 자전거
644 683 신병 훈련소
645 684 국궁장에서
646 689 나의 어머니
647 690 해인사 소릿길을 걸으며
648 692 춘추벚꽃
649 693 그날 점심의 고양이
650 694 외박
651 695
652 696 세수
653 697 세 번째 탯줄
654 698 아버지
655 699 봄길따라
656 701 곡비
657 702 골목의 역사
658 710 엄마의 행복
659 711 분주하여라
660 712 쌓인 눈이 바위 되고 그 위에 눈 내릴때
661 713 내 곁에 있는 자리
662 716 후포바다
663 717 항아리
664 721 우화
665 722
666 725 애린
667 726 승부역에서
668 742 마을 버스
669 743 연필
670 750 시간
671 751 싱거운 숨바꼭질
672 752 네모 바퀴
673 758 할미 아리랑
674 759 약자 아리랑
675 760 사랑하는 이에게
676 761 노을
677 762 해송
678 763 그리움
679 764 바람스케치
680 765 봄, 널다
681 766 영남루
682 767 햇살 (님)
683 770 무시밥
684 771 인고의 꽃
685 775 병보석
686 776 어머님 생전에….
687 777 83병동 사람들
688 778 동경
689 779 나뭇가지의 바람
690 782 달성습지
691 783 봄날 오후
692 784 백두산 천지
693 785 겨울 화초에게
694 786 웃자, 많이 웃자
695 787 봄맞이
696 788 정선아리랑
697 796 옥수수 축제
698 797 졸업사진
699 799 일터에서
700 800 가는 법
701 801 향수
702 802 비상
703 803
704 804 야경
705 805 마주치지 않는 눈
706 806 카네이션 한송이
707 811 생각의 변화
708 812 움직이는 시간
709 813 선택
710 817 베란다 봄소식
711 818 상견례
712 825
713 826 청렴… 그리고 법전
714 828 하루를 사는 위로
715 829 아버지의 시는
716 830 내 마음의 3월
717 831 나의 11월
718 834 끌림
719 835 사랑
720 836 낙엽
721 841 아기 사진
722 842 어린 시절의 추억
723 843 행복
724 844 그리움
725 845 너를 그리며
726 854 그대가 보고프면
727 855 가을의 그리움
728 858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729 859 버스바퀴 아래서
730 860 퍼즐
731 861 노예
732 862 어부의 단상
733 863 계룡사
734 864 바닷가에서
735 867
736 868 공복
737 874 선인봉
738 875 봄날은 간다
739 880 나무
740 881 화장터에서
741 883
742 884
743 885 사랑보다 깊은 시간
744 886 오두막집의 겨울밤
745 894 섬을 기억하다
746 900 사진을 태우다
747 901 황새
748 906 그 해 삼월
749 907 아주 게으른 밤에
750 909 지구대 의자의 사랑이야기
751 910 동계올림픽
752 913 낮달
753 914 염전의 뜨락에서
754 920 비무장지대
755 921 자유
756 922 모의고사
757 927 호수공원의 세 저녁
758 930 번개시장
759 931 벚꽃
760 936 짝 잃은 지게
761 937 황태덕장에서
762 940 재활용
763 941 휴가
764 954 청춘
765 956 묘오의 밤
766 959 도봉산 춤
767 960 떠난다기에
768 961
769 962 빗방울의 형태
770 963 출장 가는 길
771 964 새벽의 기도
772 966 섬 아닌 섬
773 967 갓바위 가는 길
774 969 김삿갓
775 970 여승
776 973 너의 의미
777 981 골든 타임
778 982 새신 (어느 소방관의 일기)
779 985 목재파쇄기에 대하여
780 986 유월의 꽃
781 987 도시의 벚꽃 받침
782 988 갱년기
783 989 동틀 무렵
784 990 동굴의 꿈
785 991 11월의 가을
786 992 백향
787 993 대장부
788 997 그 누군들
789 998 마음을 비우며
790 999 내 아들 군대 보내며
791 1000 김녕해수욕장
792 1012 위트 앤 시니컬
793 1013 6월21일
794 1014 목련꽃
795 1015 미로공원
796 1016 돌아오는 숨들
797 1017 어느 푸른저녁의 방황
798 1020 봄이오네요
799 1021 오늘의 능소화
800 1022
801 1024 어느 시골 노거수의 노래
802 1025 어머니의 갓김치
803 1026 너라는 바다로
804 1028 따뜻한 사과
805 1036 미지수 (x)
806 1038 수족관 오징어
807 1039 바시락
808 1040 필기도구
809 1042 소나무
810 1043 아버지의 하늘
811 1047 문고리
812 1048 먹과 붓
813 1053 구룡포 하정리 포구
814 1054 바다에는 바람이 산다
815 1055 생의 가지치기
816 1056 하늘색 파자마
817 1059 지하도시와 어머니
818 1060 순례자
819 1061 겨울의 시작
820 1062 조금 남는다는 것(여유의 미학)
821 1063 여름 원당지
822 1064 벚꽃 산고
823 1065 아기곰의 꿈
824 1066 보고싶습니다
825 1077 분수대
826 1078 입속
827 1081 김무당의 봄
828 1082 상선약수
829 1083
830 1084
831 1091 어머니
832 1094 깽깽이풀
833 1095 만개
834 1096 쏘아라, 내 청춘의 물줄기를
835 1097 첫사랑
836 1098 삽살개
837 1101 무광도
838 1102 야성찬가
839 1104 눈 구멍
840 1105 그림자, 바람에 흔들리다
841 1107 눈의자
842 1108 나무와 바위
843 1114 인실댁
844 1115 금줄
845 1127 내 삶은 기쁨이여라
846 1132 모색
847 1133 슬픈 자화상
848 1134 벽시계
849 1137 우리가 사는 세상
850 1138 말로 해주세요
851 1141 서쪽에서 뜨는 해
852 1147 하교 풍경
853 1152 호수에 물들다
854 1153 문천지에서
855 1154 춘망
856 1159 호명산행 2
857 1160 얼굴
858 1164 문화 상회
859 1165 망상 에서
860 1166 소나무
861 1167 내 나라를 한번쯤은……잊지마라
862 1169 기도
863 1170
864 1171 그대
865 1172 엄가가 되어
866 1173 칼잡이
867 1174 선인장
868 1177 소고기 반근
869 1178 야간조업
870 1179 가끔은
871 1180 한 낮
872 1182 돌아가는 길
873 1183 돌탑 쌓기
874 1184 유년의 점방
875 1185 그의 어깨
876 1187 진화의 비결
877 1190 봄이
878 1191 소녀상을 생각하며
879 1192 봄아
880 1193
881 1194 봄과 바다와 아침태양
882 1195 봄이 좋아요
883 1196 아름다운 봄 나만외로이
884 1197 혼자만의 바다 갖고 싶어서
885 1198 혼자만의 시간
886 1199 봄과 바다와 아침태양
887 1201 리어카
888 1206 창릉천에서 내가 진짜 살아가는 이유!
889 1207 과천청사에서 바라 본 관악산
890 1210 우리 대한민국
891 1211 아내
892 1227 꽃님과 나비
893 1228 꽃씨 심기
894 1233 장돌뱅이 박씨
895 1234 의자
896 1235 이명을 듣다
897 1236 청혼
898 1239 미녀와 야수
899 1240 거룩한 식탁
900 1241 냉동 조기
901 1247 자유의 여신
902 1248 자동차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다
903 1249 빗방울 소리
904 1250 방역초소의 기다림
905 1251 나팔 꽃
906 1252 반달, 그 밤
907 1264 성곡댐
908 1265 할머니
909 1266 오고가는 길목에서
910 1268 내 사람
911 1269 얼룩
912 1270 손에 쥔것
913 1271 자식의 기도
914 1281 자화상
915 1285 고독
916 1286 들국화
917 1290 이불 빠는 날
918 1291 꽃샘 추위
919 1294 와우정사의 와불앞에서
920 1295 구들장
921 1308 그리움
922 1309
923 1312 어젠 어디로 갈래?
924 1313 돌고래
925 1314 빈집
926 1315 배려의 섬
927 1316 수송인
928 1317 외면
929 1322 잉어
930 1323
931 1324 병원가는 길
932 1325 어떻게 살아갈까?
933 1329 너에게로
934 1330 소통
935 1333 번개시장
936 1334 부검
937 1335 참외
938 1336 커피
939 1339 먼 곳의 불빛
940 1340 손, 꽃
941 1341 외솔
942 1342 신천
943 1351 딸을 보며…
944 1352 고통에 대한 메타포
945 1353 어부
946 1354 미완
947 1358 그리운 어머니
948 1359 가을을 본다
949 1364 유채꽃
950 1365 외출
951 1366 사랑하는 일
952 1367 여행
953 1378 손바닥
954 1379 스마트폰 보다
955 1382 모정
956 1394 4월이 아니라서
957 1395 눈 쌓인 아침
958 1397 광진버스
959 1398 눈사람
960 1399 亡草
961 1400
962 1401 노란 민들레
963 1407 선창포구
964 1408 그대와 나는 안다
965 1409 첫사랑
966 1410 항해의 의미
967 1411 그대의 무게
968 1417 바람의 자유
969 1426 변신
970 1427 종이위의 문자들
971 1431 전 직원 월례조회
972 1432 반려자
973 1433 삶이 끝날 때
974 1434 손가락
975 1439 별도의 양식
976 1440 혹은 먼거리에서
977 1447 어머니의 꿈
978 1448 생명의 숨결
979 1449 아버지의 계란말이
980 1451 사랑이었지
981 1458 사랑의 세레나데
982 1459 영원
983 1462 독도전상서
984 1463 빙벽
985 1471 바다이야기
986 1472 호랑가시나무
987 1473 영월동강에서
988 1474 너의 외로움을 위하여
989 1475 고무줄 놀이 2
990 1476 열려라 참깨
991 1477 가로수
992 1478 그의 진심
993 1479 성난 파도
994 1481 반딧불이의 비행
995 1482 거울
996 1483 저녁 노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