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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개방형직위 채용이 4월에도 계속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교육안전정보국장(교육부), 국방전산정보원장(국방부), 한약정책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월 중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1일 공고했다.
○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모두 8개로, 교육안전정보국장(교육부) 등 고위공무원단(국장급) 2개, 한약정책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관세청), 감사담당관(통계청) 등 과장급 6개 직위이며,
○이중 대변인(관세청), 한약정책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국가보훈처) 등 3개 직위는 경력개방형직위**로 민간 출신을 임용하게 된다.
*개방형 직위: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 정책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공개모집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해 충원할 수 있도록 지정한 직위
**경력개방형 직위: 개방형 직위 중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 일부 직위에 대해 민간출신을 임용하는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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