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인사혁신 정부3.0’-대한민국 공무원 되기를 선보인다.
* 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참여
□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전시 콘텐츠는 국민 관점에서 7개의 테마로 구성되며, 인사혁신처는 「생애관」의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주제 중 청년 부분에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부스를 운영한다.
□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에서는 청년의 관심이 높은 대한민국 공무원이 되는 방법과 채용시험 관리법, 그리고 공무원이 된 이후 인재개발육성 과정을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 시각으로 소개한다.
ㅇ (채용) 합격자 발표일 이전 필기시험 성적 사전 공개 서비스, 본인 답안지 온라인 열람, 가산점 온라인 신청, 외국어 성적 인정기간 연장, 채용시험 지원자격 자가진단 서비스 등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으로 달라진 공무원 채용시험관리를 만나볼 수 있고,
ㅇ (공무원 인재개발) 전국에 산재한 33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의 칸막이를 제거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육기관 간 교육프로그램‧교육정보 등을 개방‧공유하며, 우수 강사, 교육시설 등 교육자원을 통합 활용(All-in-one)하는 인재개발 3.0을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공무원 이러닝 시스템’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 85개 교육기관의 교육콘텐츠를 공동 활용하고,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상시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국민에게 우수강의를 개방하는 내용도 볼 수 있다.
ㅇ 특히, 공무원 취업준비생은 그동안 국가기관, 지자체, 국회 등의 해당 채용기관 누리집을 일일이 방문해 정보를 제공받았으나,
ㅇ 지금은 정부3.0의 기본 가치인 ‘협업’을 통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지자체, 공기업 등 1만 1,200개 기관의 모든 채용 정보를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www.injae.go.kr)」에서 볼 수 있게 됐다.
□ 김혜순 기획조정관은 “인사혁신 정부3.0 대한민국 공무원되기 부스에서는 공무원 채용시험 방법, 자격요건, 준비방법 등 공직 채용정보에 대한 모든 것을 상담받을 수 있다”면서 “공무원 시험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들의 많이 참여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