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인사혁신처 로고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언론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게시글 상세페이지

제목,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100만 공무원의 귀감, 대통령이 직접 상 준다
담당자 작성일 2015-01-30 조회수 6339 작성부서 인사혁신처
담당자
작성일2015-01-30
조회수6339
작성부서인사혁신처
첨부파일 (인사정책과) 150130 대한민국공무원상 등 시상식 개최.hwp 다운로드(다운로드 211 회)    바로보기

□ 100만 공무원의 귀감이 될 우수 공무원 84명이 30일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공무원賞」을 받았다.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전 공무원 중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훌륭한 공무원의 모습을 발휘한 84명에게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줬다고 밝혔다. 

□ 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남다른 노력으로 대국민 서비스 향상과 국가예산 절감, 경제활성화 등 
   탁월한 업무성과를 이뤄 명예로운 공무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었던 규제를 없애고, 은닉·탈루한 세금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국부증진에 기여했으며,  
  ○ 장애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신품종 딸기를 개발, 보급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과 국민편익 증대에 노력했다.  

□ 수상자들은 지난해 10월∼12월 중앙과 지방 74개 기관에서 추천한 후보자 611명 중 민간전문가가 다수인 심사위원회의 
   수차례 심의와 현지방문조사 등을 거쳐 선발됐다. 

  ○ 이들은 기관별 여건에 따라 특별 승진?승급?성과급?승진 가점 등 인센티브를 한 가지 이상 받게 되며, 
  ○ 특히, 훈·포장수상자 20명 중 7명은 특별승진, 10명은 특별승급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공무원賞」은 100만 공무원의 귀감이 될 헌신하는 우수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과 인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 제정됐다. 
   시상식은  30일(金)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열렸으며, 대통령이 직접 수여했다. 

□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넘치는 모범 공직자들의 이야기가 널리 퍼져서 
   다른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고, 공직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낮은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헌신적인 공무원을 매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포상과 파격승진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한편, 하반기에 각 기관과 국민으로부터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 등 
   제2회 수상자 선정 준비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수상자 주요 공적 

 < 장애학생들의 사회진출 지원 등 소외계층을 보듬은 공무원 > 
 ○ 성은학교 황윤의 교감(여, 61)은 장애학생의 사회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150여명의 중증·복합 장애학생을 취업시켰으며, 
 ○ 시각장애인인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사(47)는 시각장애학생 교육용 단말기 개발 등으로 소외학생들의 학습권 향상에 기여했다. 
 ○ 법무부 최철한 주무관(52)은 소년원생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재능봉사단을 조직하여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으며, 
 ○ 부산금정경찰서 박희영 경사(여, 39)는 비행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금정구를 전국에서 학교폭력이 가장 낮은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 국민안전처 차경천 소방위(49)는 민간어선을 이용해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 나르미선'을 개발해 낙도 주민들의 신속한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 기업 애로 해소, 규제개혁 등으로 민생 경제에 활력을 준 공무원 > 
 ○ 중소기업청 박홍진 주무관(43)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었던 18개의 규제를 개선해 1조원 이상 경제적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 고용노동부 류관훈 주무관(45)은 노사관계 선진화와 노사갈등 최소화에 노력해 전남 여수시를 8년만에 ‘無파업 도시’로 변화시켰다. 
 ○ 관세청 김영아 주무관(여, 46)은 세계 최대·최고 규모의 해외관세정보시스템 구축으로 국내 수출기업의 관세비용을 절감했으며, 
 ○ 경남도청 임영수 주무관(54)은 폐교 위기 대학을 ‘승강기 대학’으로 전환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 창의적 아이디어로 국민 편익 증진, 예산절감 등에 기여한 공무원 > 
 ○ 인천시청 이범철 주무관(46)은 공간·행정정보를 융합한 탈루·누락세원 발굴 시스템을 개발해 사각지대의 탈루세원 111억원을 발굴했으며, 
 ○ 통계청 하봉채 서기관(57)은 전수조사 방식의 '인구주택총조사'를 공공정보를 활용한 방식으로 개선해 1,400억원의 조사비용을 절감했다. 
 ○ 경남농업기술원 윤혜숙 연구사(여, 48)는 신품종딸기를 개발해 연간 4백만 달러(2013년 기준) 수출을 달성했으며, 
 ○ 농촌진흥청 황재삼 연구관(52)은 곤충에서 항생제 대체 물질을 개발해 상용화한 혁신적 아이디어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5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