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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의 ‘항공마일리지’ 제도 개선, 수험생을 위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사이트’ 등이 정부 3.0*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국민행복국가 실현을 위해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 일방향 서비스 제공(정부 1.0), 단순 양방향 제공(정부 2.0)에서 진화, 발전한 정부 운영 형태
□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인사혁신 분야에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 가치를 실현한 정부3.0 우수사례를 발표·공유하는 ‘인사혁신 정부3.0 경진대회’를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다.
ㅇ 10월 월례조회에 이어 진행되는 ‘정부3.0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각 부서와 소속기관 등에서 추진한 우수 사례 10건 중 민간 위원이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5건*이 발표된다.
* 공적항공마일리지 문제 해결, 정부3.0 채용시험관리, 급여처리기관 통합 및 회계시스템 연계, 사이버 교육센터 공동활용‧대국민 개방 사례,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사이트 구축 등
<우수사례 5건>
① (공적항공마일리지 개선) 앞으로, 공무원의 해외 출장 시 발생하는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않는 대신 항공권 구매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항공권 구매 권한’을 항공사가 정부에 제공
② (정부3.0 채용시험 관리) 정부기관 최초로 필기시험 성적을 온라인에 사전 공개해, 본인 답안지와 채점내역을 온라인상에서 직접 열람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보훈처 등 기관 간 가산점 정보를 공유해 채점기간을 크게 단축*
* 가산점 조회‧확인 기간, 8주에서 2주(9급)로 감소
③ (급여처리기관 통합 및 회계시스템 연계) 959개 기관 1,083명이 맡던 업무를 347개 기관 510명이 담당하도록 처리기관을 통합
④ (사이버교육용 교육콘텐츠 공동 활용, 대국민개방) 감사교육원, 지방행정연수원 등 105개 기관에서 교육콘텐츠 공동 활용, 국민에게 공개한 명품 집합강의 동영상은 5만 이상의 조회 기록 중
⑤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사이트) 입법‧사법‧행정부, 지자체별로 각기 제공하던 공무원 채용정보를 통합해 수험생에게 맞춤형으로 제공
□ 우수작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선정한다는 원칙하에, 직원평가*와 인사혁신처 서포터즈 ‘사람나래’ 5~6명이 국민평가단으로 참여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 인사혁신처 전 직원이 1인 1표 투표, 다득표 순위에 따라 평가점수 부여
** 국민평가단, 직원평가 합산 결정
□ 김혜순 기획조정관은 ‘이번 발표사례는 인사혁신처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 구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정부3.0을 쉽게 체감하고, 정부 3.0이 우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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