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운정
외교부
유엔 회원국 중 마지막 미수교국 ‘시리와’와의 수교 성사… 새로운 외교협력의 장 열어
외교부 장운정 과장은 2025년 4월, 유엔 회원국 중 유일한 미수교국이었던 시리아와의 수교를 성사하여 2,500억 달러 규모의 시리아 재건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중동 전쟁 발발 당시, 외교채널을 통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레바논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국경을 잇는 다리 #중동지역 교민 대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