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공유와 협력을 통한 디지털 안심 국가 실현”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는 부처 간 경계를 허물고, 자원을 공유하여
최적의 보안 태세를 갖추고 대한민국 행정기관의 사이버안전을 지킵니다.
설립배경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앤 대한민국 최초의 보안 협업 모델”
개별 부처 단위의 소규모 관제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시설·장비·인력을 통합하여
예산 절감과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였습니다.
설립목적
행정기관의 사이버 위협 및 전산망 장애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부처 공동사용 보안·장애 통합관제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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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격
지능화- 위협 대응 체계 구축
- 예방 ↔ 탐지 ↔ 방어 ↔ 복구 전문성 확보
-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방어체계 구축
- 범정부 보안관제의 협업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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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망 장애
관리필요- 전산망 장애관제 개발
- 행정 전산망 장비의 원격 장애관제
- 중요 장비의 운영현황 모니터링
- 장비 데이터 수집을 통한 장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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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전문
시설·인력·자원
부족- 인력·자원 확보
- 부처간 인력·시설·장비 공동활용을
통한 자원 및 예산 부족 문제 해결 - 정보보안 업무 담당자의 전문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