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조회 테이블로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소청 행정과) 공무원 고충 묻어두지 말고 해결하세요
작성일 2019-06-25 조회수 818
작성일2019-06-25
조회수818
첨부파일 190626 (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 공무원 고충 묻어두지 말고 해결하세요.hwp 다운로드(다운로드 108 회)    바로보기


□ 인사·조직·처우 등 신상 문제나 성비위 또는 부당한 행위로 인한 공무원 고충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부처 담당자들이 만났다.

 

 ○ 인사혁신처 소속 소청심사위원회(위원장 박제국)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각 부처 고충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각 부처의 고충처리 실태와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고충처리 사례 공유, 성희롱 상담 전문가의 특강, 관련 연구 추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 그동안 중앙고충심사위원회는 건강 악화나 부당한 인사조치, 타인의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인한 공무원 고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왔다.

 

   * 고충심사위원회는 각 기관에 설치되는 보통고충심사위원회와 인사혁신처에 설치되는 중앙고충심사위원회로 구분, 중앙고충심사위원회의 기능은 소청심사위원회에서 담당

 

 ○ 장애자녀 양육, 난임치료, 중증질환 치료를 위해 연고지로 전보를 요청하거나 장기간 비(非)연고지 근무로 인한 고충에 대해 해당 기관에 시정요청 또는 개선권고를 결정했다.

 

 ○ 비전문분야의 업무 부여, 소수 직렬의 보직 차별, 성희롱 피해로 인한 전보, 중증장애 공무원의 재택근무일수 조정 희망 등 근무여건과 관련된 각종 고충에 대해서도 고충 청구인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결정한 바 있다.

 

□ 박제국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은 “공무원 고충은 개인적 차원에서도 해소되어야 하지만 공무원이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전념토록 한다는 관점에서도 접근되어야 한다”라며,

 

 ○ “이번 워크숍 등을 통해 공무원이 더 이상 고충을 혼자 삭이지 않고 편안히 해결 방안을 의논할 수 있는 고충제도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2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