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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재정책과)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6,396명 선발한다
담당자 작성일 2022-12-18 조회수 15730
담당자
작성일2022-12-18
조회수15730
첨부파일 221219 (인재정책과 공개채용1과)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6,396명 선발한다.pdf 다운로드(다운로드 2995 회)    바로보기 221219 (인재정책과 공개채용1과)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6,396명 선발한다.hwpx 다운로드(다운로드 2602 회)    바로보기

 2023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선발인원이 6,396명으로 확정됐다.

 

 국민 안전 보장, 민생경제 지원 등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수행할 현장 인력을 중점적으로 채용한다.

 

 특히 디지털기반(플랫폼)정부 구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데이터직 공무원에 대한 공채를 최초로 실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공채 선발 규모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사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선발인원은 최근 5개년('18~'22) 평균 선발인원 6,395명과 유사한 수준으로 기관별 퇴직 인원, 대국민 행정서비스 제공 수요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9급 공채 5,326명, 7급 공채 720명, 5급 공채 305명 등이다.

 

 주요 선발 분야는 ▲교정직 1,009명, 보호직 216명 및 경찰청에서 일선 행정업무를 담당할 일반직 공무원 455명 등 국민안전 보장 ▲세무직 987명, 고용노동직 133명 및 우정사업본부에서 우편‧물류 등 대민업무를 수행할 752명 등 민생현장 지원 ▲데이터직 35명, 전송기술직 92명 등 디지털기반(플랫폼)정부 지원인력 등이다.
 
 특히 내년도 공채에서 최초로 선발하는 데이터직 공무원은 빅데이터 분석‧활용 등 새로운 행정수요에 정부가 과학적,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데이터 행정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23년도 데이터 직류 공채 선발인원) 5급 4명, 7급 17명, 9급 14명

 

 또한, 공직 내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7‧9급), 저소득층(9급)의 채용 기회를 적극 보장한다.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비율(3.6%)의 2배 이상 수준인 342명(7.3%)을 선발하며, 저소득층도 9급 선발인원의 법정 의무비율(2%)을 초과한 151명(2.8%)을 선발한다.

 

 한편, 5‧7급 공채에서 한국사 과목을 대체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국사편찬위 주관)의 성적 인정 기간이 내년부터 폐지된다.
 
 이미 기준등급 이상의 한국사 시험 성적을 취득하고 있는 수험생은 취득시기와 상관없이 유효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은 지난 11월 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고한 바와 같이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3월 4일, 9급이 4월 8일, 7급이 7월 22일에 각각 치러진다.

 

 다만, 방역 등 시험관리 사정에 따라 시험 일시, 장소 등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밖에 민간경력자‧지역인재 채용 등 인사처 주관의 경력경쟁채용시험과 각 부처 주관 경력채용시험, 경찰‧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 및 지방 공무원에 대한 채용계획은 각 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인사처는 내년도 데이터직류 최초 선발 및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편의 등을 감안해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선발인원을 사전 발표했다.

 

 시험별‧직렬별 응시 자격, 시험과목 등을 포함한 최종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내년 1월 초 공고되는 '2023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에서 알 수 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일선에서 국민과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장인력 충원과 정부의 디지털 전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에 방점을 두고 공채 선발계획을 수립했다"며 "국민의 일을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며, 열정을 갖고 국가에 헌신하고자 하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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