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언론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조회 테이블로 제목,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국민은 청렴하고 존중받는 공직자를 기대한다.
담당자 작성일 2015-01-19 조회수 4965
담당자
작성일2015-01-19
조회수4965
첨부파일 (150119)(기획재정담당관)(국민은 청렴하고 존종받는 공직자를 기대한다).hwp 다운로드(다운로드 92 회)    바로보기

□ 인사혁신처가 공직사회의 혁신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일반국민은 ‘청렴하고 존중받는 공직자상 확립’(33.6%), 
    공무원은 ’공무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앙양‘(53.2%)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같은 조사결과는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가 지난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일반국민 500명과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인사혁신처에 바란다」여론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 이번 조사는 국민과 공무원이 바라는 인사혁신처의 모습을 분석하여 공직사회 혁신을 위한 바람직한 역할 정립에 활용하기 위해 전화면접조사와 e-mail 조사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이다. 

□ 먼저, “공무원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공무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해, 일반국민은 ‘안정적이다’(29.6%)를
    꼽은 반면, 공무원은 ’국가를 위해 일한다’(27.2%)를 꼽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현 공직사회의 문제점으로 일반국민은 ‘뇌물, 인사청탁 등의 부정부패’(36.0%), ‘지연·학연 등에 의한 
        불공정한 인사관리’(23.8%)를 많이 지적했으나, 공무원은 ‘성과평가의 어려움’(49.4%)이라고 지적했다. 

    ○ 특히, 공무원 인사분야에 대한 문제점으로 일반국민은 ‘무사안일 및 철밥통’(35.2%), ‘부정부패 등 공직윤리 결여’(29.8%)를
        많이 지적했으나, 공무원은 ‘그들만의 리그 형성’(34.0%), ‘과다한 규제’(23.6%)를 지적했다. 

□ 공무원이 갖추어야할 덕목으로는 일반국민은 ‘청렴’(34.4%)과 ‘공정’(20.8%)을 가장 우선시한 반면, 
    공무원은 ‘공정’(28.8%)과 ‘전문성’(24.2%)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 인사혁신처에 대한 인지도에서는 일반국민의 36.0%가, 공무원의 97.8%가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 시점이 출범한지 1달이 조금 넘은 시기였다는 점에서 볼 때 낮지 않은 인지도를 보였다. 

□ 인사혁신처가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로는 일반국민은 ‘청렴하고 존중받는 공직자상 확립’(33.6%)을 우선시한 반면, 
    공무원은 ‘공무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앙양’(53.2%)을 중요시하여 집단별 인식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으나,  

    ○ 공직사회의 성공적 혁신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국민(44.8%)과 공무원(33.4%) 모두 ‘공무원의 의식개선’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인사혁신처가 혁신을 추진하면서 공직사회가 개선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에서는 일반국민의 경우, ‘개선될 것’(45.6%)이라는 응답과 
    ‘개선되지 않을 것’(45.8%)이라는 응답이 서로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 공무원은 70.6%가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하여 긍정적 기대가 폭넓게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일반국민은 ‘청렴성/투명한 인사’(25.0%)와 ‘공정성’(10.5%)을 기대한 반면, 공무원은 ‘청렴성/투명한 인사’(17.0%)’와  ‘보수’(16.7%)라는 응답이 많았다. 

□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공직사회 변화에 대해 국민과 공무원이 갖는 기대를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지를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공직사회 내?외부의 요구를 반영하여 국민의 눈높이까지 혁신해나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SNS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비방ㆍ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개인정보 유출 등의 내용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댓글에는 답변이 달리지 않으니, 문의사항은 각 담당 부서에 문의하시거나,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질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5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