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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인재원) 5급 민간경력채용 합격자 공직의 첫걸음을 내딛다
담당자 작성일 2016-02-22 조회수 4641
담당자
작성일2016-02-22
조회수4641
첨부파일 160222 (국가인재원) 5급 민간경력 신규채용자, 공직의 첫걸음을 내딛다.hwp 다운로드(다운로드 215 회)    바로보기

□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민경채) 합격자 129명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국가의 기간 공무원으로 거듭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옥동석)은 22일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입교식을 열고, 4월 15일까지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올해 5급 민경채 신임관리자과정은 민간의 전문성을 공직에서 즉시 발휘, 기여할 수 있는 공직가치가 바로 선 실전형 사무관을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개편되었다.
○ 먼저, 민간 분야에서 상당한 경력과 경험을 쌓은 민경채 합격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공채 과정과 분리*해 공직가치, 공통직무와 공직리더십 등을 밀도 있게 교육하고,
  - 특히, 교육생의 전문지식과 경험 등을 강연 형태로 다른 교육생들과 공유‧소통하는 NHI TED(08:20~09:00) 시간을 매일 갖는다.
     * [’15] 공채‧경채 통합교육(22주, 500여명) ⇒ [’16] 경채(8주, 129명), 공채(16주, 400여명)  분리교육
○ 둘째, 국가의 기간이 될 5급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공직가치를 내재화하고, 국민에게 봉사, 헌신하는 공직 기본자세 확립을 위한 합숙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참여‧체험‧토론형 교육방식을 확대, 반영해 교육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 점화(이론,특강,사례학습)→체화(참여‧토론‧실습 학습)→발현(퍼포먼스 준비‧발표)
  - 팀별로 공직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세워 교육 종료시까지 실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공유하는 시간도 편성되었다.
     * (예시) 공직가치 주제의 UCC 만들기, 대한민국 참 공무원을 찾아 인터뷰 하기 등

○ 셋째, 모범적인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올바른 공직자 DNA를 전수받는 지도직원 시스템이 최초로 도입된다.
  - 올바른 공직 자세를 갖추고 있으면서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5급 3~5년차 선배 공무원이 지도직원으로 선발되어, 합숙교육 중에 분임별 전담 FT(퍼실리테이터)로 투입된다. 
  - 지도직원은 교육생에 대한 효과적인 학습지도, 평가 및 피드백, 다양한 공직경험 전수 등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 넷째, 스스로의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자기주도형 학습이 새롭게 시행된다.
  - 교육생은 교육기간 중 최소한 한자 공인 3급(1800자) 취득, 2편 이상의 독서과제를 이행해야 하고, 학습동아리와 관심분야(문화․예술 등) 동호회 활동 등 자율적으로 목표치를 설정해 자기개발 학습을 하게 된다.
  - 교육생은 자기개발 활동실적에 따라 가·감점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사무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인 만큼 교육생 평가 및 교육기강 해이 행위 등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 교육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60점 미만을 얻은 교육생은 수료대상에서 제외되며, 품위 손상, 학습태도 불량 및 교육질서 문란 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화된 학칙에 따라 엄격하게 처벌된다.
 ○특히, 교육태도 평가에서 3.5점 이상의 감점을 받게 되면 교육생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최대 퇴학까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분임(팀) 평가의 공정성․수용성 제고를 위해 일부 평가에 동료 교육생이 평가자로 참여하는 방식도 새롭게 도입된다.
□ 이날 입교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다진 129명의 예비사무관들은 8주간의 신임관리자과정 수료 후 해당부처 전문직위에서 사무관 시보로 임용되어 공직 업무 현장을 발로 뛰며 업무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채과정 교육생은 공직 혁신․개방의 상징”이라며, “공직사회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불어넣는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교육에서부터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의 핵심인재로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큰 인물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 옥동석 국가인재원장은 입교사를 통해 “인재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올해 67년 만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신임관리자과정도 교육 프로그램은 알차고 밀도 있게, 평가는 깐깐하게, 교육기강은 엄정하게 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했다”며, “이번 교육을 국민에게 꼭 필요한 공직자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삼고, 자기개발을 촉진하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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