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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재정책과) 평판인사에서 기록에 근거한 성과중심인사로
담당자 작성일 2016-05-10 조회수 5436
담당자
작성일2016-05-10
조회수5436
첨부파일 160510 (인사정책과) 인사기록카드 개선 보도자료v2.hwp 다운로드(다운로드 941 회)    바로보기

□ 개인의 능력과 성과에 근거한 체계적인 공무원 인사기록관리가 가능해진다.
 ○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공무원 개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인사기록카드에서 직무와 관련성이 낮은 요소는 제거하고, 성과 및 역량과 관련된 요소는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무원 인사기록카드 서식을 개선해 이달 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인사혁신처는 이를 위해 관련 규정 개정(3월)과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 새로운 인사기록카드에는 먼저 직무와 연관성이 낮은 학력*, 신체사항 등에 대한 정보가 삭제되고, 주요 교육훈련 실적은 기재해,  역량개발 성과를 인사관리와 연계할 수 있는 성과주의 시스템을 높였다.
     * ○○대학 등 출신학교 이름은 없애되, 전공은 기재 (예: 대학교 졸업(건축학과))
 ○ 인사의 객관적 근거자료로 삼을 수 있는 성과평가와 관련한 정보*를 인사기록카드 서식 안에 배치해, 공무원 각자가 어떤 업무를 수행해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에 대한 내실 있는 정보를 인사권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개편했다.
    * 평가등급, 성과급 등급 등

□ 이번 인사기록카드 전면 개편으로 평판인사를 불식시키고, 합리성, 객관성이 강화된 정부 인사관리가 이뤄지고, 나아가 실적과 자격에 따라 임용하는 실적주의 인사원칙이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그동안 대부분의 정부부처에서는 인사기록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보직관리, 승진 등 각종 인사관리가 객관적 자료, 실적보다는 주변의 피상적 평판 또는 인사권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좌우된다는 비판이 있었다.
□ 이정렬 인사관리국장은 “그동안의 공직인사는 평판이나 주관에 좌우된다는 일부의 비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인사기록카드 개선을 계기로 성과평가결과 등 실적과 인사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가 공직사회에 정착, 확산되+면서 인사혁신의 중요한 전기(轉機)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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