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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무과) 유연근무제로 이룬 가족의 행복과 나의 꿈
담당자 작성일 2016-10-19 조회수 4117
담당자
작성일2016-10-19
조회수4117
첨부파일 161019 (복무과)_인사혁신처, 근무혁신 수기 공모전 시상.hwp 다운로드(다운로드 809 회)    바로보기
□ “근무혁신으로 공직의 꿈을 이루고, 가족의 행복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일할 때 집중적으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공직사회 근무혁신을 확산시키고자 개최한 수기 공모전에서 박은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의 ‘엄마 꿈이 뭐였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는 공직 생산성을 높여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공무원 근무혁신의 우수 사례를 발굴, 공유하기 위해 한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박 주무관 등 6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19일 시상한다.
□ 「내 삶을 바꾸는 작은 시작, 근무혁신」이라는 주제로 정부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수기 공모전은,
○ 근무혁신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을 높이고, 그 효과를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으며,
○ 정부 각 부처 공무원 85명의 수기 87편이 응모해 6편이 입상했다.
□ 각 작품에서는 근무혁신을 접하기 이전, 어려운 여건에서 일과 가정을 꾸려야 했던 사정, 직장 동료 및 가족 등과 겪었던 생생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겼으며,
○ 근무혁신을 활용해 자아를 실현하고, 가족과 행복을 지켜내는 경험담이 감동 있게 표현됐다.
○ 특히 최우수상 입상작인 박 주무관의 ‘엄마 꿈은 뭐였어?’는 식약처 공무원으로 직무를 수행해 가며 일과 가정을 양립해 나가는 공무원과 주부의 역할을 솔직담백하게 그려 호평을 받았으며,
○ 우수상에 선정된 ‘근무혁신은 인생혁신의 바탕’과 ‘내 삶을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롭게 해준 근무혁신’은 유연근무제로 역사학도의 꿈을 이뤄가고, 태권도 재능기부로 봉사로 사회에 기여하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김동극 처장은 “이번 수상자들의 사례처럼 작지만 의미 있는 경험담들이 모여 근무혁신이 공직사회의 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근무혁신을 통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공직사회 조성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가 정착되도록 기관 차원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인사혁신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일은 가장 많이 하면서 생산성은 가장 떨어지는* ‘비효율 근무문화’ 탈출에 공직사회가 앞장서기 위해,
    * 대한민국 임금근로자 1인당 연간근로시간 2,057시간(OECD 3위), 전체 근로자 1인당 연간근로시간 2,124시간(OECD 2위), 시간당 노동생산성 31.86달러(OECD 28위)
○ 장시간 근로관행 개선과 공직 생산성 향상,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근무문화를 확산하는 ‘근무혁신’을 2월부터 정부 전 부처에 시행하고 있으며,
○ 근무시간에 집중해 일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문화를 정착하여 연간 2,200시간 이상인 공무원의 근로시간을 2018년까지 1,900시간대*로 줄이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진행하는 한편,
    * 공무원 연간 근로시간 감축목표 : 2,200시간 이상(현재)→2,100시간대(올해)→2,000시간대(2017년)→1,900시간대(2018년)
○ 개인․업무․기관별 특성에 맞춰 계획연가를 적극 활용하고, 다양하게 근무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확산시켜 ‘일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써왔다.
○ 특히, 부처별 연가․유연근무제 등 근무혁신 활용 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분석하여 각 부처 기관장이 관심을 갖고 근무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연가 : (’12.6월) 2.3일 → (’13.6월) 2.9일 → (’14.6월) 3.5일 → (’15.6월) 3.8일 → (’16.6월) 3.8일
     ※ 유연근무제 : (’13.6월) 15,373명 → (’14.6월) 17,132명 → (’15.6월) 18,987명 → (’16.6월) 24,6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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