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언론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조회 테이블로 제목,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국제협력담당관) 한·중·일, 인사혁신의 미래를 논하다.
담당자 작성일 2023-02-22 조회수 811
담당자
작성일2023-02-22
조회수811
첨부파일 230223 (국제협력담당관) 한중일, 인사혁신의 미래를 논하다.pdf 다운로드(다운로드 14 회)    바로보기 230223 (국제협력담당관) 한중일, 인사혁신의 미래를 논하다.hwpx 다운로드(다운로드 19 회)    바로보기

 한·중·일 인사장관들이 인사행정 혁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김승호 인사혁신처장은 22일 중국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9회 한·중·일 인사장관회의에 참석해 쉬 치팡(Xi Qifang) 중국 국가공무원국(NCSA) 국장(차관급), 가와모토 유코(KAWAMOTO Yuko) 일본 인사원(NPA) 총재 등 3국의 인사관장기관장과 함께 인사행정 분야의 혁신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18년째 지속된 한·중·일 인사장관회의는 3국 간 상호 이해 증진을 통한 인사행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3년마다 3국 순회로 개최하는 '한·중·일 인사행정 네트워크'의 일환이다.

 

 앞서 3국은 지난 2005년 「한·중·일 인사행정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협력각서(MOC)」를 체결한 바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개회사 ▲한·중·일 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 축사 ▲3국 인사관장기관장 발표 ▲양해협력각서(MOC) 재체결식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인사관장기관장은 '새 시대의 발전을 위한 공무원의 개혁과 혁신'을 주제로 각국의 인사혁신 경험 및 전략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김 처장은 ▲공무원 인재상 정립 ▲공정한 평가 및 보상 체계 구축 ▲공직문화 혁신지표 개발 등의 내용이 포함된 공직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아울러, 3국은 올해 여름 인사처 주도로 개최 예정인 '한·중·일 인사행정 네트워크' 중간관리자훈련을 통해 각국을 이끌어갈 젊은 공무원들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키로 약속했다.

 

 김 처장은 폐회사를 통해 "공직사회의 혁신에 대한 한·중·일 3국의 지향점이 결코 다르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NS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비방ㆍ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개인정보 유출 등의 내용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댓글에는 답변이 달리지 않으니, 문의사항은 각 담당 부서에 문의하시거나,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질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5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