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대메뉴 바로 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Home > 새소식 > 언론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조회 테이블로 제목,담당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인재정보담당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최다 활용 분야는?
담당자 작성일 2023-07-18 조회수 744
담당자
작성일2023-07-18
조회수744
첨부파일 230718 (인재정보담당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최다 활용 분야는.pdf 다운로드(다운로드 24 회)    바로보기 230718 (인재정보담당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최다 활용 분야는.hwpx 다운로드(다운로드 35 회)    바로보기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가장 많이 활용한 분야는 과학기술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용해 인재를 추천한 239건과 이들 중 최종 임용된 102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과학기술 분야의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활용이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과학기술 분야의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추천 건수는 총 63건으로 전체 26.4%를 차지했다.

 

 이 중 공직에 최종 임용된 인원은 총 23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경영관리 분야가 인재 추천 51명, 임용 인원 22명으로 뒤를 이었고, 인사관리(HR)·홍보 분야가 인재 추천 34명, 임용 인원 15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각각 1건에 불과했던 융복합 분야의 민간인재 활용요청이 지난해에만 6건을 기록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완전히 새로운 직무가 아닌 이전부터 존재했던 직무 간 결합으로 발생한 융복합 직무는 4차 산업의 주요 핵심어(키워드) 중 하나인 융복합 현상이 공공 분야에도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풀이되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임용자가 60명(58.8%)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35명(34.3%)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직종별로는 기업인 51명(50.0%), 법률·의료 등 전문직 23명(22.5%), 연구원 11명(10.8%) 순으로 민간인재 임용률이 높았고, 그 외 교수(6명), 문화예술인(5명), 언론인(4명) 등 다양한 직종의 임용 분포를 보였다.

 

 기관별로는 중앙부처·지자체 등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이 각각 69명(67.6%), 33명(32.4%)이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연 인재정보기획관은 "지난 6월 관련 규정 개정으로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대상이 4급 이상에 상당하는 임기제 공무원까지 확대됐다"며 "앞으로 제도 활용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활용도가 높은 과학기술 및 융복합 분야를 중심으로 젊은 민간인재의 공직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지난 2015년부터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및 공공기관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 인재를 인사처가 직접 발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

 

콘텐츠 담당부서 :
대변인실
전화 :
044-201-8045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