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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재기획담당관) 해외 우수인재, 공직 유치 본격화
담당자 작성일 2024-01-17 조회수 311
담당자
작성일2024-01-17
조회수311
첨부파일 240117 (인재기획담당관) 해외 우수인재, 공직 유치 본격화.pdf 다운로드(다운로드 19 회)    바로보기 240117 (인재기획담당관) 해외 우수인재, 공직 유치 본격화.hwpx 다운로드(다운로드 15 회)    바로보기

 국제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문가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등 해외 우수인재에 대한 한국 정부의 공직 유치가 본격 추진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공직에 유치해 국가적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해외 우수 한인 및 외국인 공직 유치 지원 방향'을 17일 발표했다.
 
 정부 주요직위에 우수 인재를 임명·위촉할 수 있도록 공직 후보자 등의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국가인물 정보관리체계(시스템)인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에 해외 우수인재 인물정보를 확충하는 것이다.
 
 먼저 인사처는 첨단 과학기술 분야 등 각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 한인 인재후보군(풀)을 확충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해외 한인 전문가 정보를 수집·활용하고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기관·단체와 협업하고, 상호 정보 연계 및 확충 방안 등을 논의·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진행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등 8개 전문가 단체와의 업무협약 체결, 재외동포청 주관 국내외 한인 행사에서의 인재유치 홍보 등과 같이 올해도 협력 관계망을 한층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제 회의·행사 및 교육·연수 등 국제협력 사업을 목적으로 국내 정부 기관 등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해서도 인물정보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인사처는 지난해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등을 개정해 국내 정부 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인물정보의 수집·관리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올해는 우선 중앙부처와 교육‧연수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정보를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한다.

 

 매년 반기별로 연 2회씩 각 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정보를 취합해 등록할계획이며, 이를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해외 한인 및 외국인 정보 확충 노력을 통해 약 8,000명의 해외 우수 인재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있으며, 이는 '22년 대비 약 2,000명(약 30%)이 늘어난 수치다.

 

 이와 함께 각 부처에서 해외 인재를 인사상 목적이나 정책 자문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 인재 영입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각 기관 대상 정기적인 수요 조사를 통해 해외 우수 한인 및 외국인 인재 필요 분야(직위)를 도출해 최적의 맞춤형 인재를 추천한다.

 

 그동안 지연수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퍼시픽아시아박물관 전시기획자)이 정부 개방형직위에 임용된 바 있으며, 정연보 교수(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가 보건복지부를 대상으로 장애인 관련 첨단 보조기기에 관한 정책자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올해부터 우수 인재 유치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연봉 책정 상한을 폐지하는 등 국적을 불문한 인재를 공직에 영입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우주항공청과 같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문가 확보가 필요한 분야에서 해외 우수 인재의 공직 유치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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